'뷰티폰'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8/07/30 LG전자, 렌즈 이어 사운드도 강화.."삼성, 뭐하니!" by 온달왕자 (1)
  2. 2008/07/21 LG電. 2Q 분기별 사상 최대 매출 및 영엽익 달성 by 온달왕자
  3. 2008/07/09 LG 터치폰, 누적판매 700만대 돌파..수익성-브랜드 ↑ by 온달왕자
  4. 2008/07/03 휴대폰 '터치'트렌드, 초슬림만큼 인기끌긴 불편 많다! by 온달왕자 (7)
  5. 2008/05/22 LG전자, 북미서 터치스크린폰 '뷰' & '밴티지' 출시 by 온달왕자
  6. 2008/05/06 넓은 액정 터치폰, 편리하기도 하지만 조심스럽기도.. by 온달왕자 (1)
  7. 2008/04/23 잇따라 출시되는 터치폰, 고민만 늘고 구매는 '머뭇' by 온달왕자 (1)
  8. 2008/04/22 태생이 다른 터치웹폰과 햅틱폰, 그래도 산다면? by 온달왕자 (3)
  9. 2008/03/26 세월따라 사랑받는 IT제품도 변하지만 휴대폰은 예외? by 온달왕자
  10. 2008/03/18 프리미엄 폰의 기본조건, 넓은 액정과 터치 조작(?) by 온달왕자 (1)
  11. 2008/03/17 터치 더 원더 vs 만져라 반응하리라..승자는 누구? by 온달왕자 (3)
  12. 2008/03/13 LG전자, 뷰티폰 핑크 컬러 출시..2차 광고도 진행 by 온달왕자
  13. 2008/02/27 LG전자, 터치에 승부건다..싸이언 슬로건도 '터치' by 온달왕자 (1)
  14. 2008/02/12 LG電 "휴대폰, 터치기술에 사업 초점 맞출 계획!" by 온달왕자 (1)
  15. 2008/02/04 싸이언 진보..애니콜보다 빠르다?..삼성 긴장해라! by 온달왕자 (10)
  16. 2008/01/21 LG전자 뷰티폰, 유럽서 日판매 1만대 `돌파` by 온달왕자
  17. 2008/01/16 삼성電, 500만 화소폰 국내출시..'뷰티폰' 견제? by 온달왕자 (3)
  18. 2007/12/20 국내 휴대폰 출시 횟수, LG가 삼성 '추월하나?' by 온달왕자 (2)
  19. 2007/12/18 싸이언 디자인, 애니콜과 비교해도 "이제 손색 없다!" by 온달왕자 (36)
  20. 2007/12/11 LG전자, 기능 중심 첫 휴대폰 '뷰티폰' 국내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7/08/21 LG전자, 초당 120프레임 지원 '뷰티폰' 공개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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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음향으로 유명한 미국 돌비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향후 출시되는 휴대폰에 돌비의 기술을 접목시키기로 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5.1채널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출력이 어떻게 구현될지 모르지만 LG전자의 입장에서는 이번 돌비와의 기술 및 마케팅 제휴로 또하나의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LG전자는 앞선 지난 2006년에더 렌즈로 유명한 슈나어더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샤인폰에 이 렌즈를 탑재했으며 이후 나오는 카메라폰에는 슈나이더사의 렌즈를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LG 휴대폰을 많이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 샤인의 경우 카메라 기능은 휴대폰치고는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샤인폰은 200만화소인데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명하고 누구나 쉽게 촬영이 가능한 것같습니다.

지금은 분실에서 햅틱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같은 200만 화소인 햅틱폰과 비교할때 월등히 앞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출력물을 떠나서 일단 셔터스피드가 햅틱폰에 비해 빠르다는 느낌이 듭니다.

햅틱폰이 카메라폰 컨셉트가 아니기 때문에 비교하는데는 무리가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반응 속도도 빠르고 출력물도 별도의 스킬 없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LG 뷰티폰의 경우 말이 많았죠.. 광고에는 500만 화소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아니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LG전자가 음향쪽으로 휴대폰을 강화한다니

눈과 귀를 모두 강화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된 것입니다.

반면 삼성전자의 경우는 솔직히 이같은 기술적 제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의 경우는 B&O와 제휴 등이 있었지만 말입니다.

물론 자체 음향 기술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고 생각하면.. 할말 없지만.
왠지 카메라나 음향에서 LG전자에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제 2분기 실적에서도 삼성전자는 판매량이 떨어진 반면 LG전자는 사상 최대 판매량인 2770만대를 팔았습니다.

삼성과 비교할 때 격차가 아직 많이 나기는 하지만.. 삼성전자를 긴장시키기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도 그럴 것이 LG전자의 경우 디지털 가전이 장점인데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어 마땅한 성장 동력 사업이 그동안 없었으니까요.

그런 LG전자가 초콜릿폰을 시작으로 샤인폰, 프라다폰, 뷰티폰, 아르고폰 그리고 최근에는 시크릿폰까지 선보이며 나름대로 이 분야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아직 모토로라의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삼성에 이어 3위가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1분기보다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고.. 1위 노키아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습니다.

텐밀레언셀러의 부재도 원인이겠지만, 신흥시장에 대한 실적이 좋지 못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따라서 이제 삼성전자도 더이상 LG전자를 우습게 생각하면 안될 듯 합니다.
단기간은 아니더라도 현 상태가 장기화 될 경우 LG전자가 뒤집기를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죠.

삼성전자가 제2의 모토로라가 안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어쨌든 돌비 음향 즉 5.1채널을 지원하는 휴대폰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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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윤태 2008/07/30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전자 휴대폰이 세계 3위라는건, '확실시 되는'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관련 뉴스는 다음에서 LG 휴대폰 3위 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ㅎ
    아무튼 세계 휴대폰 2,3위를 우리나라 기업이 차지한다는 사실이
    기분좋게 하는군요ㅎ


LG전자가 분기별 사상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G전자는 21일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12조7351억원, 영업이익 8560억원 등 분기별 사상 최대 기록을 올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같은 실적은 휴대폰 사업의 최고 실적 달성과 디스플레이, 가전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휴대폰 사업(MC사업본부)의 2분기 매출액은 3조8487억원, 영업이익은 5400억원을 기록했다.
LG전자가 MC사업에서 영업이익 5000억원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매출액은 전분기 및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7.%, 39% 늘어났으며 프리미엄 폰 판매가 늘고 생산성이 높아져 영업이익률은 14.4%(전분기 13.9%, 전년비 11.6%)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휴대폰 사업 개시 후 분기 최대치다.

LG전자는 2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전략 모델(시크릿, 뷰티 등) 판매 호조와 신흥시장 물량 확대로 전분기(2440만대) 대비 약 14% 증가한 2770만대를 기록했다"면서 "판매량도 분기 최고치"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흑자로 돌아선 디스플레이 사업(DD사업본부)는 매출액 3조7423억원, 영업이익 37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폭을 더욱 늘렸다.
TV세트 사업의 흑자 기조가 지속되고 있어 디스플레이 사업의 수익구조는 개선됐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매출액은 평판 TV 판매 증가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대비 각ㄱ가 3%, 37% 증가했다.
평판 TV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0% 늘었고, PDP모듈 매출액은 32인치 판매가 늘며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했다.

이 밖에 DA사업은 매출액 3조 7805억 원, 영업이익 2716억 원을 올렸고 DM사업은 매출 1조2195억원, 영업이익 126억원을 달성했다.

LG전자는 "DA사업의 경우 서브프라임 영향으로 북미지역 매출이 소폭 줄었지만 중동, BRICs 지역의 성장세가 이어져 2분기 가전 매출은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4%, 5% 늘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률(7.2%)은 전분기(4.7%) 대비 늘었으나 전년 동기(8.1%) 대비 낮아졌다. 이는 철강재 등 원자재 가격이 올랐고, 내수 시장이 다소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LG전자 가전 사업의 비수기 진입과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영향으로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가전사업의 경우 에어컨 비수기 진입으로 수익성 감소를 예상했으며 디스플레이 사업은 평판 TV 판매가 호조와 패원가절감 활동에 주력해 영업흑자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대 영업익을 달성한 휴대폰 사업은 신흥시장의 수요 증가세 둔화와 경쟁 심화가 예상되지만 프리미엄폰 중심의 마케팅 자원 투입으로 두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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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터치폰이 판매량과 수익성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LG전자는 9일 세계 휴대폰 시장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터치폰 시장에서 올해 2분기까지 터치폰 누적 판매량이 7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세계 최초의 전면 터치폰인 프라다폰을 출시한 이후 5분기 만에 거둔 성과다.

LG전자는 현재 세계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터치폰 11종 가운데, 500만 화소 고성능 카메라와 사진 편집 기능을 차별화한 '뷰티폰'이 가장 높은 200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비너스폰(160만대) ▲보이저폰(130만대)이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으며, ▲프라다폰은 출시 이후 가격 인하를 하지 않았음에도 90만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한편 터치폰 판매량 증가는 수익성으로 직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에 따르면 00만대 이상 판매된 터치폰의 대당 평균판매단가(ASP)는 530달러 이상으로, 특히 올해 들어 뷰티폰, 보이저폰, 비너스폰 등 고가 터치폰이 유럽과 북미에서 동시에 히트하며 LG 휴대폰의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아울러 터치폰은 브랜드 가치 상승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LG전자는 전했다.

실례로 유럽의 전략 거점인 영국에서 LG 브랜드 인지도는 2005년 80%에서 프라다폰이 출시된 지난해 91.4%까지 올라갔다.

보이저폰, 비너스폰, 뷰(Vu) 등 다양한 터치폰들을 출시해 휴대폰 시장을 선도한 미국의 경우에도 지난 2005년 65.1%에서 지난해 83.1%로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했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프라다폰을 개발하면서 49건의 특허를 제출했을 만큼 터치폰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왔다”며, “복잡한 기능을 쉽게 사용하길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터치기술로 충족시키겠다는 제품 철학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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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를 한때 세계 2위로 올려놓은 레이저가 출시될 당시 전세계의 휴대폰 트렌드는 '초슬림'이었습니다.

이 여파로 삼성전자가 V740을 내놓고 이어 초슬림 트렌드는 한국에서도 휴대폰 트렌도 자리잡게 됐죠.

슬림 슬라이드에 이어 울트라에디션의 등장도 이런 초슬림 트렌드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에서 잇따라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전면 터치폰은 과연 세계적인 트렌드인지 궁금해집니다.

터치 방식으로 세계의 이목을 끈것은 스마트폰인 아이폰이 대표적이지만 앞서 LG전자는 프라다폰이라는 터치폰을 내놨고 그후 얼마간은 솔직히 소강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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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LG전자가 뷰티폰을 내놓은데 이어 멀티웹폰을 출시하면서 다시 터치폰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시크릿폰을 내놓으며 터치폰 시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햅틱폰에 이어 소울폰으로 터치 트렌드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그 사이 애플이 3G 아이폰을 출시한 것도 한몫 거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같은 터치폰 트렌드가 국내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가 해외에도 이들 제품을 출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론은 보도하고 있지만... 정작 노키아나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등 이른바 휴대폰 5강 중 3개 제조사는 터치폰에 대해 그리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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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이들 3사의 휴대폰 신제품을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국내의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비해 터치폰에 대한 관심도는 적은 듯 합니다.

레이저로 시작된 초슬림 트렌드는 삼성과 LG를 비롯해 다른 경쟁사들에게 파급효과가 미쳤지만.. 터치폰 트렌드는 그같은 조짐이 크지 않다는 것이죠.

만일 제 예상이 맞다면.. 터치폰이 사용자에게 있어 대세가 될만큼 실질적으로 그렇게 편리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터치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기존 휴대폰 입력 방식과 다른 차별인 것이 분명하지만 단지 신선한 경험으로 그칠 확률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사견으로 터치폰에 대한 불편함을 몇가지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전면 터치폰은 액정이 큰 관계로 기존 휴대폰보도 조심성 있게 다루어어햘 것입니다.

떨어뜨리거나 충돌로 인해 액정이 손상되면 거의 새로 하나 주고 사는 만큼의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죠.

또 한가지는 터치로 동작하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HOLD' 버튼으로 잠가두어야 합니다.
워낙 민감한지라 잘못 스쳐도 동작을 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사용할때는 홀드를 풀고 사용안할때는 홀드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최근에 안 건데.. 가끔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본인을 확인할때 카드 비밀번호 앞자리 두개 또는 통화중 카드 번호, 생년월일 등을 누르라는 멘트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속수무책입니다.

글쎄요 모든 전면터치폰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다이얼 화면으로 갈수가 없더군요.
상담원 역시 터치폰은 그게 안된다며 일반 전화로 다시 한다고 하더군요.

또 문자메시지 역시 일반 휴대폰보다는 다소 불편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일이 터치를 해서 들어가고 관련된 문자를 터치로 입력하거나 직접 써야 하는데..
인식률이 좋긴 하지만 이전 휴대폰 문자메시조 보낼때보다 더딘 느낌은 확실합니다.

사실 이같은 일련의 전면 터치폰의 단점때문에 터치와 키패드가 함께 공존하는 소울폰 등이 나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앞서 말한 여러가지 상황에 불편함을 볼때 세계적으로 터치 트렌드가 붐을 일기에는 힘들듯 합니다.

따라서 결론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터치'라는 트렌드가 과거 전세계에 불었던 '초슬림 트렌드'만큼 붐업될 확률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소울이나 시크릿 등 터치와 키패드를 겸용으로 한 제품이 오히려 전면 터치보다 인기를 끌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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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르사마 2008/07/0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버튼을 직접 누르는것만큼의 속도는 못내겠지요.
    거기다 고장나기도 쉬울테고..;; 더군다나 액정에 직접
    손을 대는 방식이다보니 지나친 깨끗함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겐
    맞지 않겠네요.;;

  2. 오자히르 2008/07/04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지만 아이폰 써보셨나요?

  3. BlogIcon Dingaboy 2008/07/04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현재로썬 기존의 폰을 버리면서 까지 터치폰으로 일부러 옮겨갈 만큼 막강한 편리함과 기능을 제공 하는건 아닙니다만...
    온달왕자님께서 지적하신 불편한 부분은 터치 시스템의 근본적인 단점이라기보단 충분히 개선 가능한 것임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크릿이나 소울 같은 하이브리드 성 터치에 주목하는것도 결국 터치의 편리함은 버리기 힘들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지금 현재로썬 수소 자동차가 사용하기 매우 불편하여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나오는것과 같은 맥락이겠지요.
    따라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터치폰은 언젠가 대세가 될게 뻔합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부분중 가장 중요한거 한가지가 빠진것 같은데...
    대부분의 터치폰은 상당히 고가라는것도 보급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죠.
    아마 터치폰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 중 1위를 불편함 따위를 제치고 그냥 가져갈듯 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7/04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울이나 시크릿은 터치기능이 가미된 폰이기때문에 충분히 대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죠.
      그러나 제가 언급한것은 전면 터치폰을 말하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한다면 소울이나 시크릿도 터치폰이 가미된 휴대폰이지 터치폰이라고 말하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
      터치의 불편함을 보안해 키패드를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터치의 편리함을 접목시킨 제품이니까요..
      어쨌든 의견 감사합니다.

  4. BlogIcon 크롬 2008/07/0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터치가 미완성인 부분은 확실합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공감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터페이스는 터치가 주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터치스크린처럼 칼리브레이션을 종종 해주지 않으면 오동작을 한다거나 하는 부분도 거의 없고(터치웹폰 쓰면서 아직까지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약 3개월 정도 사용), 처음에는 좀 조심해서 다뤘으나 막 다뤄도 별 이상 없다는 거 안 다음부터는 꽤 험하게 다루는데 얇음에도 불구하고 튼튼한 편입니다.

    --------------------------------------------
    그리고 이건 최근에 안 건데.. 가끔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본인을 확인할때 카드 비밀번호 앞자리 두개 또는 통화중 카드 번호, 생년월일 등을 누르라는 멘트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속수무책입니다.
    ---------------------------------------------

    라고 쓰셨지만... 입력하는 방법 있습니다.(없다면 제조회사가 이상한 거죠.)

    전면 터치를 인터페이스를 잘 만들어 놓으면
    소울이나 시크릿...불편해서 못씁니다.(제가 월드 아이티 쇼에서 다 조작해 봤는데...어중간한 터치는 말 그대로 어중간 합니다.)

    터치가 불편한게 아니라...터치로 만들어 놓고 인터페이스 고민을 안해서 불편하게 느끼는 것이 더 크죠. 솔직히 고민을 더 해야 하는 부분을 대충 만드는 느낌이 있습니다.

    햅틱폰 쓰다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전면 터치임에도 불구하고 조작을 방향키를 눌러서 하는 방식이라니...이건 인터페이스에 대한 모욕입니다.

    마찬가지로 터치웹폰으로 뱅크온을 쓸 때도 그렇구요.
    뭔 짓인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터치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사람들은 큰 화면에 작은 장치를 원하기 때문이지요.
    일단 큰 화면에 익숙해지면...작은 화면으로는 못갑니다.
    또한 고해상도에 맛들이면, 저해상도는 눈에 차질 않더군요.

    이상 터치웹폰(아르고폰) 3개월 정도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참고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그리고...덧붙여...우리나라 통신회사만 아니면 삼성이나 엘지에서 더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충분히 만들어 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5. N 2008/07/07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핑하다가 들렸습니다만 터치폰의 문제는 단순히 입력방식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휴대전화의 역활이 어디까지 확장되고 그 확장된 기능이 어느정도선까지 시장이 받아들일것인가의 문제죠. 한국에서의 터치폰은 현재로서는 과도기적 트랜드라고 봅니다. 전면액정의 터치기능이 요구된데는 핸드폰의 개념의 변화때문인데 단순히 휴대전화를 넘어서서 개인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터로서 기능하기위한 보다 광범위한 표현,입력장치가 필요하고 기존의 버튼형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등장한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종의 부가적 입력기능으로서 핸드폰의 부가기능으로서 아이폰이후의 트랜드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죠. 애플을 너무 높게 평가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이폰 사업은 단순히 브런치를 하나 더 만드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미디어환경의 주요축으로서 기존의 전략의 연장선상에서 평가해야합니다. 그래서 임팩트가 기존의 신제품과는 굉장히 다릅니다. 또하나 터치기능은 앞에도 말씀드렸듯이 입력과 표현의 문제인데 결국 인터페이스 디자인문제로 넘어갑니다. 그점에서 한국은... 참 고민스럽죠. 몇년을 준비한 아이폰을 3주만에 뺴껴라가 자랑스럽게 기사화되고 있으니.. 결국은 기존의 휴대전화개념의 시장은 한동안은 기능분화가 된, 혹은 기능이 특화된 블랙베리같은 개념의 유저프랜들리한 개념이 지속되겠지만 웹기능과 푸쉬컨텐츠개념이 보다 확장되면 새로운 입,출력기능이 요구될겁니다. 터치 기능자체는 그 선두주자라고 보구요. 그 다음은 인터페이스의 문제가 됩니다. 3G가 아니라 현재의 아이폰만으로도 아이튠, 맥등의 기반 어플리케이션, 컨텐츠 서포팅이 구축된 미국에서는 압도적인 이용차이를 보여줍니다. 앞으로는 휴대전화를 모바일 커뮤니케이터로서 일종의 이용자 허브 개념으로 보지않으면 다음세대 미디어경쟁에서 힘들거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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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2일 북미시장에 터치스크린 휴대폰 '뷰'(Vu)와 '밴티지(Vantage)'를 동시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 선보인 ‘보이저’와 ‘비너스’의 판매량이 7개월 만에 200만대를 넘어설 만큼 북미에서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터치스크린 휴대폰 열풍을 제품 다변화로 이어가기 위한 것.
특히, 3인치(7.2㎝) 전면 터치스크린폰인 ‘뷰(Vu, 모델명: LG-CU920)’는 현지 최대 이동통신사인 AT&T를 통해 22일 미국에 출시돼 회사측은 대량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AT&T가 이달 초 개시한 북미식 모바일 TV 서비스인 ‘미디어플로 (Media FLO)’를 지원하는  첫 제품으로, 12.9㎜의 슬림 디자인을 자랑한다.

LG전자는 ‘뷰’를 앞세워 미국 터치스크린 휴대폰 시장과 모바일 TV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동시에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캐나다 시장에도 터치스크린 휴대폰을 새롭게 선보인다.
캐나다의 CDMA 사업자인 벨 모빌리티(Bell Mobility)社를 통해 출시되는 ‘밴티지(Vantage, 모델명: LG830)’는 슬라이드 형태의 전면 터치스크린 휴대폰이다.

이 제품은 2.6인치(6.6㎝) 전면 터치스크린과 일반 키패드를 모두 갖췄다.

이번 ‘뷰(Vu)’와 ‘밴티지(Vantage)’ 출시에 따라, LG전자가 북미 시장에 선보인 터치스크린 휴대폰은 '보이저(모델명: LG-VX1000)’, ‘비너스(모델명: LG-VX8800)’, ‘글리머(모델명: LG-AX830)’ 등  모두 다섯 제품으로 늘어난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ABI리서치(ABI Research)는 터치 기반의 UI(User Interface)를 적용한 휴대폰 시장 규모가 올해 1억대 이상, 오는 2012년 5억대 이상으로 급속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황경주(黃瓊周) 상무는 “디자인과 사용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터치폰으로 유행에 민감하면서도 실용성을 추구하는 북미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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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이어 프라다폰으로 불기 시작한 터치 열풍이 국내에서도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제품 종류도 늘어나고 있어 바야흐로 터치 시대가 본격기에 접어들었다고 해다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관계로 일단 접어두고 프라다폰을 비롯해 뷰티폰, 터츠웹폰 그리고 햅틱폰 등은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 주목 받는 대표적인 터치폰입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올해 전략폰인 소울도 나올 예정이고..

하지만 정말 터치폰이 좋은지 안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솔직히 저 또한 터치폰을 사용하고 싶긴 하지만..

이로 인해 과거 일반 플립형이나 폴더형 또는 바나 슬라으드 형에 비해 더욱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우선 터치 폰의 가장 큰특징은 넓은 액정이죠.

각 종 기능이 디스플레이에 UI  등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손을 누르면서 사용을 하는 것이라 스쳐 지나가다가..잘못 누를수도 있고.. 그런 불편함은 있을 것입니다.

물론 '락' 기능을 이용하면 되지만. 사용할 때마다. 락을 풀고 하는 불편함도 있을 것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추측성에 가까운 것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건 그렇고..

또 하나는 아무래도 액정이 크다 보니..

떨어뜨리거나 외부 충격에 상대적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약할 수 있습니다.

비싸기도 한 것도 이유이긴 하지만 실제 보니. 나름대로 기존 제품에 비해 소중하게(?) 다루는 경향이 있더군요.

저도 지인이 쓰고 있는 뷰티폰이나 프라다폰을 한번 만져 봤는데.. 기존 제품에 비해..

다소 다루는데 조심스럽더군요..

터치폰이 편리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라 주목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단말기가 고가이고 터치가 때로는 불편하기도 할 것입니다.

물론 바닥 등에 떨어질때 다른 휴대폰에 비해.. 취약한 부분도 있을 거고요..

부주의로 터치폰 떨어져 액정 나간다면..

사용자가 얼마나 속상할지 상상이 갑니다.

특히 덜렁 거리는 성격의 소유자에게 터치폰은.. 아무래도 위험 노출도가 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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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햅틱폰 사용기...블루투스 헤드셋도 지르다....ㅡ,.ㅡ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8/05/06 23:22  삭제

    지난 1일 햅틱을 지르고...바로 수술에 들어가서 오늘 출근하면서 본격적인 가동(?)을 했다. 사무실 얼라들은 보여달라고 떼슨다.... 한 번 만지는데 100원씩 받아야겠다...^_^ 일단 햅틱의 첫느낌.... 터치...도 있지만 문지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rub폰...ㅋㅋ scrub폰니라고 해도 될 듯 하다... 기능 선택이나 위젯 부분에서 보면 문질러서 끌고 다니거나 스크롤 바를 오르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번 보자....원래 디바이스..

  2. Subject: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여행기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2008/05/13 09:59  삭제

    2박 3일 간의 짧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당시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모습을 소개할까 합니다. 파란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상하이 봄의 풍경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 한가로운 오후 티타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인 신천지 , 멋진 야경과 상하이 명물 사오롱빠오를 먹을 수 있는 예원, 그리고 상하이 최고의 상업거리인 난징똥루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와 왔습니다. 자! 이제부터 햅틱폰 카메라와 함께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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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이즈 2008/05/07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왜 동상한테 삼성이 햅틱폰 안 줬을까...?? 나빠..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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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출시되는 휴대폰 신제품 때문에 단말기를 큰 맘먹고 바꾸고 싶어도 망설일때가 많을 것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프라다폰이 처음 나왔을 때.. 가격 압박으로 부담을 갖고 고민한적이 있는데 이로 인해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어느새 또 뷰티폰이라는 제품이 등장했더군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삼성전자에서는 햅틱폰이라는 신개념 휴대폰을 출시해, 또 한번 마음을 흔들어 놓더이다.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에서는 2008년 전략폰인 '소울' 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고 LG전자는 터치 다이얼폰을 출시했습니다.

터치가 휴대폰 트렌드의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삼성과 LG가 줄줄이 터치로 무장한 휴대폰을 내놓고 있으니..

고객들은 또 한번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괜히 이들 제품 중 하나 샀다가... 더 좋은 휴대폰 나오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나중에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더해져.. 결국 또 다음 기회로 휴대폰 구매를 미루기도 하는 경우가 흔치 않게 발생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휴대폰 바꾸고 싶은데 ..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을 하더군요..

뷰티폰을 추천하면.. 그거 버그 많다고 하던데..
햅틱폰을 말하면.. 그거 역시 문제가 있다고 하던데...
또 터치웹폰을 언급하며.. 그거 사용하려면 LGT로 옮겨야 한다고...

실제로 뷰티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몇번 길거리에서 본적이 있지만..
터치웹폰이나 햅틱폰은 아직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하면서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 그런 정보를 들었는지 이런 식으로 미적 거리는 모습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정말 이들 터치폰이 버그가 많은 것인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사에는 그런 것이 쉽게 눈에 띄지 않는지 모르겠군요.

어쨌든. 터치로 무장한 삼성과 LG의 신제품 경쟁으로 제품 출시가 잦아지고..

그러다보니 소비자들은 좋게 말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더욱 혼란 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또 상대적으로 기술력이나 인지도 등에서 다소 밀리고 있는 KTFT나 스카이 그리고 22일 3G폰을 국내 처음으로 들고 온 모토로라에 대한 관심은.. 많이 축소된 것 같습니다.

프라다폰으로 시작해서 뷰티폰, 터치웹폰, 터치 다이얼폰으로 연결되는 LG전자 라인,
햅틱폰, 소울폰을 내놓은 삼성전자 라인..
과연 이들이 올해

터치 관련 휴대폰을 얼마나 많이 국내에 출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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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터치의 한계를 증명하는 최신 기종, 터치 다이얼폰

    Tracked from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2008/04/23 14:02  삭제

    필자는 여러 차례 터치 인터페이스의 불친절함을 얘기한 바 있다. 애플의 iPhone이 터치 인터페이스를 대중화시켰지만, 그렇다고 iPhone이 터치 폰이기때문에 성공한 제품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요즘 국내 최신 기종은 마치 "터치 인터페이스"가 미래 제품의 모든 것이라는 식으로 그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건 좀 너무 한가지만을 강조하는 잘못된 마케팅이지 싶다. 참조: 아이폰의 인터페이스는 대중적이지는 않다-1 아이폰의 인터페이스는 대중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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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2008/04/24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4/2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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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대폰 트랜드가 터치의 대중화로 접어들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터치폰 전쟁이 가열되고 있는 것 같군요.

삼성은 햅틱폰에 이어 최근 소울이라는 2008년 전략폰을 출시했고 LG전자는 뷰티폰에 이어 터치웹폰(LGT전용) 그리고 오늘 터치 다이얼폰을 내놨습니다.

스코어 상으로는 2대 3이죠.

어쨌든 이들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터치일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만져라 반응하리라!" 라는 슬로건으로.. LG전자는 "터치더 원더 사이언"이라는 슬로건으로 터치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죠.

그런데 간혹 터치웹폰과 햅틱폰을 비교하는 글이 눈에 띄긴 하는데.. 직접 써보지 않았지만.. 글쎄요.. 비교할수도 있고 안할 수 도 있지만 ..

햅틱폰과 멀티웹폰 그리고 뷰티폰은 현 상황에서는 비교 대상이기에는 좀 안맞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뷰티폰의 경우 LG전자가 실용 컨셉트를 가지고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터치를 기반으로 하긴 하지만 카메라에 중점을 두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터치 웹폰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풀브라우징 즉 PC 환경의 인터넷 화면을 그대로 휴대폰에 구현하는데 초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햅틱폰은 어떨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햅틱폰은 UI에 컨셉트를 맞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나만의 휴대폰을 만들수 있게 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햅틱폰과 멀티웹폰의 화면 해상도를 비교한다는 것은 애당초 탄생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면에서 비교 대상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결국 뷰티폰은 뷰티폰대로 카메라 기능에.. 그리고. 터치웹폰은 LGT고객의 3G고객을 위한 리얼한 인터넷 환경 제공 등으로 다소 제약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면에서 햅틱폰은 UI라는 컨셉이기 때문에 특정 타깃은 없어 범용성에서는 오히려.. 이 제품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저도 만일 선택하라면.. 비록 컨셉이 다를지라도 햅틱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뷰티폰이야 국내 휴대폰 싸이클상 몇개월 된 제품이라 쉽게 눈에 띄긴 하는데..

햅틱폰과 터치웹폰은 이상하게 구경하기가 힘들군요.

가격이 비교적 비싼 편이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제품을 기다리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저는 이들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물론 휴대폰 대리점에서는 '햅틱폰 판매' '터치웹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