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10/29 MS 윈도우7 특징 보니.."애플 따라하기?" by 온달왕자 (11)
  2. 2007/06/28 비스타 쓰기위해 PC 바꾼다 "말도 안돼!" by 온달왕자 (10)
  3. 2007/05/27 비스타 출시 만4개월, 그래도 난 아직 XP가 좋다!^^ by 온달왕자 (6)
  4. 2007/04/02 델코리아, 비스타 노트북 99만9천원에 판매 by 온달왕자
  5. 2007/03/29 비스타 PC 판매 증가하니, 관련주가도 '동반 상승' by 온달왕자
  6. 2007/03/29 '비스타' 꼭 필요치 않은데 '대세'땜시 사용해야 하나 by 온달왕자 (3)
  7. 2007/03/12 벤큐, 비스타용 22인치 와이드 모니터 출시 by 온달왕자
  8. 2007/03/10 바야흐로 이제 비스타 시대, 어차피 쓸거라면... by 온달왕자 (3)
  9. 2007/03/10 HP TX1000, 인터넷 및 성능 높이는 방법 by 온달왕자 (10)
  10. 2007/03/08 비스타 가장한 웜바이러스 '화이트데이' 경계령 by 온달왕자
  11. 2007/03/03 HP TX1000-대학생용으로 '안성맞춤' by 온달왕자 (2)
  12. 2007/02/16 내 주변에 '비스타' 사용하는 사람은 겨우 2명 "너무 적다!" by 온달왕자 (18)
  13. 2007/02/12 2009년말 비스타 차기버전 나온다..."글쎄" by 온달왕자
  14. 2007/01/26 메이트유통, 비스타 지원 태블릿 제품 출시 by 온달왕자
  15. 2007/01/23 정통부 "비스타 호환성 해결 1~2개월 필요하다!" by 온달왕자 (1)
  16. 2006/11/30 오피스-비스타-익스체인지서버 "쉽고 빨라진다" by 온달왕자 (2)
  17. 2006/11/30 비스타 한국 데뷔, 기대보단 "걱정이 많다(?)" by 온달왕자
  18. 2006/11/30 30일 선보일 윈도우 비스타 "한국 적응 잘 될까?" by 온달왕자
  19. 2006/11/10 비스타용 PC 살까-말까 "고민되네" by 온달왕자 (1)

국내에서 과연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제 주변에 있는 몇몇 분들은 비스타 운영체제가 무겁다고 오히려 다시 지우고 윈도우XP를 사용하고 있다면 글쎄요.

비스타의 인기는 별로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저 또한 집에 윈도우 비스타 정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비스타가 설치된 노트북을 몇번 사용해 본 결과 그다치 편리한 것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노트북 스펙이 문제일수 있겠지만 윈도우XP에 비해 느린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는 저에게는 'F'인셈입니다.

그런데 오늘 MS가 2008 PDC에서 '윈도우 비스타'의 다음 버전인 '윈도우 7'을 공개했다네요.
언론 보도를 보니 '윈도우7'은 내년 하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터치 스크린' 기능이 탑재돼 메뉴를 고르거나 명령할 때 손가락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의 멀티터치 기술을 사용, 두 손가락으로 그림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화면상에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으며, 가상의 키보드를 통한 입력도 가능합니다.

윈도우7이 출시되면 평가가 자연스럽게 나오겠지만 비스타보다는 가벼우면서 빠른 운영체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과거 경험상 그랬듯이 윈도우 7에 대한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솔직히 몇가지 언론에서 보도한 장점을 보면 글쎄요 획기적이거나 그런 것이 없고 그저 애플을 따라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멀티터치도 그렇고 가젯도 비스타에서 이미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수행 중인 프로그램들이 텍스트 기반의 아이콘으로 등록되는 작업표시줄도 그래픽 기능을 강화해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결국 지금 인기 끌고 주목 받는 각종 기능을 그저 여기저기 모은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윈도7을 나중에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물론 윈도7이 나올즘 PC업계는 또 난리 법석이겠죠.

윈도7 준비 버전부터말이죠.

그런데 잘 모르겠지만 윈도우7의 PC 스펙은 볼수가 없네요.
아마 비스타 스펙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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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월 수익 250만원 이상가능,최고의 인터넷 아르바이트"

    Tracked from 외유내강 2008/10/29 18:17  삭제

    돈버는 인터넷 클럽이 정말로 있다고? GDI 클럽 !한국에도 ws도메인 전문 판매가들이 속출하고 있다.아래는,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세계적 대기업들의 홈페이지 주소다.구글 http://Google.ws , 샤넬 http://chanel.ws그런데, 평소에 보던 주소하고는 뭔가 다르다? 그렇다 .com 이나 .net 이 아닌 .ws 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2. Subject: Windows Vista를 넘어설까? 공개된 Windows 7 이모저모...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29 21:20  삭제

    드디어 '공식적'으로 Windows 시리즈의 새로운 한걸음 Windows 7이 공개됐다. Windows 시리즈의 7번째 제품이자 Windows Vista의 후속 기종이 될 제품. 공개된 곳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icrosoft의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 출시 연기가 없다면 2010년 1월쯤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 Gizmodo 등 해외 사이트를 통해 발빠르게 관련 소식들이 쏟아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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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벼울리 만무하죠 2008/10/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OS가 나오면 늘 까대기부터 시작하는게 관례처럼 되버린 IT...많은 기능이 들어가니 당연히 무거울수 밖에 없지요.

    윈도 98부터 쭉 정품을 구입해서 쓰지만 비스타의 가장 큰 문제는 무겁다는게 아니죠. 프로그램 호환성도 아니고요. 이건 XP때도 있었던 일이고 XP역시 활성화가 되는데 2년여의 시간이 흐른 후였으니..

    개인적으로는 비스타의 무거운 시스템을 줄이는 손쉬운 기능이 없던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물론 서비스 항목이나 부팅실행항목을 비활성화 시키면 되겠지만 일반적인 유져(특히 여성)는 알기가 힘든데다 시스템에 필요한것인지 불필요한것인지도 잘 모르죠.
    그리고 유져가 원치않는 인덱싱등의 기능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해서 설정할 수 있는등의 무거운 시스템에서도 나름 입맛에 맞도록 사용자 위주의 코디가 가능한 OS가 아니라는게 아쉬웠습니다.

    윈도우7이 나오면 또 구입을 고려하겠지만 OS의 사용자위주의 코디사 쉬운 접근기능이 없다면 구입을 보류하겠죠.

    • BlogIcon haRu 2008/10/3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치않는 인덱싱이라... 사실 이부분이 저도 가장 큰 불만입니다. MS의 떨어지는 기술력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원치 않다니요. 사용자는 인덱싱이 되고 있는지도 몰라야하고, 조각모음이 무엇을 하는지 몰라야 정상입니다. 이것은 벌써 리눅스나 유닉스 맥OS X에서 이루어진 기술입니다.

      벌써 5년된 제 파워북에서도 파일 찾는 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는 이미 인덱싱이 이루어졌어야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맥 오에스의 최신버젼이냐? 아님니다. 이전 버젼부타 지원 되고 있던 기능입니다. 거기에 위젯까지...

      MS가 NTFS를 버리지 못한다면,(진실은 MS가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닌 하위호환이 신기술 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비싸고 느린 OS를 만들어 낼 것 입니다.

      XP가 가벼운 OS라 칭해지는 지금, 발표 당시 시절로 돌아가면 무거워도 너무 무거은 OS였습니다. 세월이 흐른만큼 XP는 그대로지만 하드웨어 눈부시게 발전했기에 가능한 일이녀니다.

  2. BlogIcon ryen 2008/10/2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PDC에서 시연된 윈도우 7은 프리-베타입니다. 아무래도 스펙은 시간이 좀 더 지나야 공개할 것 같군요. 하지만, 윈도우 7의 개발 취지는 윈도우 비스타에서 돌릴 수 있는 것은 윈도우 7에서도 돌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 스펙 보다 더 나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PDC에서 Steve Sinofsky가 시연한 것 중의 하나가 넷북을 통해서인데, 스펙이 1Ghz, 1GB 메모리라고 합니다.

  3. BlogIcon 어울림 2008/10/3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MS가 애플 베낀게 한두번입니까..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MS는 이미 창의적인 기업과는 거리가 멀죠. 카피의 달인. 13년 째 애플 맥 카피만 하고 있는 달인 MS 입니다 ㅋ

  4. 루키 2008/10/30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을 카피하다뇨. 아이팟을 카피한거죠.
    터치입력방식이 세계적인 트렌드화 되었고 기술도 발달했기에
    데스크탑에서 터치를 이용한 GUI를 선보이자는 것이겠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 아닐까요.
    MS가 애플을 빼끼든, 애플이 MS를 빼끼든 다 남의나라 얘기란 생각이 들구요..
    사용 편리한 OS만 만들어준다면 그걸로 땡큐입니다. ㅎ

  5. 아무리 생각해도.. 2008/10/3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낀다라.;;;
    뭐.. 나쁘게보면 그럴수도 있지만...
    터치패드라는게 애플만 쓰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이 좋으면 사용 편의가 올라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그저 안좋게만 보시네욤..

  6. ambient 2008/10/3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 이 대목에서 폭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향후 나오는 모든 데스크탑 OS를 못쓰시게 되겠네요. 리눅스 깔아서 터미널로만 작업하셔야 할 듯.

  7. BlogIcon 구차니 2008/10/3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썸네일 방식의 경우에는 저야 XP를 쓰고 linux XGL을 쓰면서 잠시 써보긴했지만, 편의성면에서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일단 단일 프로그램을 실행시 하나로 묶이는 관계상, 탭브라우저가 아닌 여러개의 브라우저에서 여러개의 페이지를 띄우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특성에 따라서 몇개의 창만을 띄우고 쓰는 분이야 그닥 쓸모 없어 보이네?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후하시군요. 비스타를 F나 주시고 말이죠.
    저는 등급보류입니다 ㅋㅋ

  8. qwer 2008/10/3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윈도우즈라는 gui환경의 운영체제부터가 베낀 것으로 출발했다는 소리도 듣고 해서.(예전에 리눅스 공부할 때 "들은" 거라 진위는 모름)

    새삼스럽지 않네요.

    비스타는 안써봤지만 ME는 써본 사람으로써 그냥 잘 돌아가는 운영체제 개발 정도만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9. David 2008/10/3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도스 3.3부터 쓰던 사람이라 MS의 과거 행적을 좀 알고 있습니다. GIU방식은 처음 제록스 연구소에서 탄생했는데 그걸 본 스트븐 잡스가 "왜 당신들은 이것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한 일화는 유명합니다. 제록스 연구소에서야 여러가지 시도해 보는 신기술 중 하나였겠지만 그것을 한 눈에 알아본 스티븐 잡스가 대단하달 수 밖에요. 선구자는 따로 있었지만 항상 시장화 시켜서 IT판을 독식하는 것은 MS니까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윈도우 비스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올 1월 31일에 국내에 출시하고 그날을 기점으로 앞뒤로 많은 이야기가 인터넷 상에서 주목을 받았는데 그 이후로 조금씩 잠잠해지더군요.

MS 말로는 많은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하는 소식을 접한적이 최근 일입니다.
그런데 제 주위 사람들이 PC에 대해 민감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비스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그런건지 손에 꼽을 만큼 아직도 비스타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몇몇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PC를 새로 사지 않는 이상 비스타 운영체제를 별도로 구해서 설치하고 싶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또 다른 친구는 "그거 뭐 필요 있냐 XP써도 아무 이상 없는데..." "설치도 귀찮고 해서 나중에 PC 교체할 때 깔려 나오면 그거 사용할 거다"라고 하네요.

언론에 보도된 바로는 비스타가 상당히 잘나간다는 느낌이었는데 실제 제 주위에서 비스타는 구경하지 못할뿐더라 모두들 한결 같이 "다음에 PC 사면..." 정도라고 하더군요.

5개월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보면 시장을 형성하는데 있어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PC 판매가 업그레이드 수요가 신규 시장보다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보니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아직도 우리나라의 경우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서 설치를 하는 정품 문화가 아직 정착되지 않은 상황이고 설령 카피본이 나돈다 하더라도 굳이 이를 구입해서 설치한다는 것은 왠만한 마니아층 아니면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특히 일반 소프트웨어가 아닌 운영체제라면 한번 잘못 될 경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하는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더욱 그럴 것입니다.
그래도 98이나 me 에서 XP로 업그레이드할때와 지금 XP에서 비스타로의 움직이는 과정은 다소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그만큼 그 사이 PC 성능의 평준화가 진행됐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98에서 XP로 진행되는 동안 CPU의 경우 클록 경쟁이 치열했고 그래픽 카드 또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던 시기인 반면 XP에서 비스타로 가는 과정에서는 클록 경쟁 보다는 효율성이나 경제성 등 내실을 다지는 시대가 됐습니다.
또 모바일에 대한 강세가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더욱 성능이 우수한 제품들이 나오긴 했지만 이 또한 제조사가 다르더라도 크게 뒤쳐진다거나 그렇다고 월등히 우수한 제품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동급 사양에서 그저 조금 높거나 낮은 정도 수준.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XP와 비스타 역시 그런 눈으로 본다면 큰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 사용하는 PC환경에서는 비스타가 XP보다 원활하게 구동되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생각을 할 수 가 없죠.

비스타를 쓰기 위해 PC를 바꾼다!
이런 의미 부여는 지금 일반 사용자 층에서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새로운 PC 구입시 이왕이면 새로운 운영체제가 설치된 제품을 사야지 라는 것은 있어도 말입니다.

국내 출시 5개월 된 비스타가 정말 어디서 어떻게 활약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제 눈에는 활약상이 이런 저런 생각을 유추해 볼때 정말 활약은 하고 있는지 의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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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쟤시켜 알바 2007/06/28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일반 사용자 중 드문 케이스군요^^;
    비스타(만은 아니고 다른 것도 있지만) 쓰려고 PC를 새로 산 사람이니...

    제 주위 봐도 비스타 쓰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 비스타와 100% 싱크되는 킬러 게임 하나 나오면 많이들 쓸텐데 말이죠.

    비스타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많은 S/W업체에서 비스타와 호환되게 만들어줄테고... 비스타에서도 모든 걸 다 하는 날이 올테니까요 ^^

  2. 더크 2007/06/28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어 어짜피 시간 지나면 결국 다 XP에서 비스타로 갈테니깐요.
    다이렉트X10덕에 나중에라면 어쩔수 없이라도 갈 거 같습니다마는.

    ...전 그냥 리눅스 쓰고 있습니다. 윈도 대세 따라가기가 솔직히 좀 벅차네요.
    다 따라가다간 돈이 안 남아날 거 같아요.

  3. jviolenc 2007/06/28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 새로 바꿨지만 XP 쓰고 싶네요...
    비스타 XP로 바꿔 달라면 바꿔줬으면..ㅋㅋㅋ

    • BlogIcon 온달왕자 2007/06/28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지 마세요. 그냥 물 흘러가는데로 ..
      저 솔직히 윈도우 3.1이 윈도우 95보다 편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제는 윈도우 3.1은 눈에 보이지도 않네요.

  4. BlogIcon pei 2007/06/28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게 성급하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뭐 98 -> XP로 가는데 출시 후 3년이 지나서야 옮겨갔으니까요... (2004년)
    지금이야 "비스타 왜써? 호환도 안되고"라는 말이야 많지만, 몇년 후면 다 당연스럽게 비스타 쓰고 있을텐데요 뭐...

    제가 게임을 안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비스타 (노트북으로) 5달동안 써오면서 그다지 불편한 점 모르겠습니다. 소프트웨어 호환도 생각보다 문제없구요...

  5. 2007/06/29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BlogIcon 애드센스 스킨 2007/06/30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스크탑은 동생은 새 컴퓨터를 사서 Vista를 쓰고 저는 XP를 쓰고 노트북을 동생은 iBook을 쓰고 저는 LG를 쓰는데 역시 Apple 이 좋더군요. Vista도 인터페이스에서는 나아 졌지만 아직도 사용을 하다보면 느려집니다. 동생의 Apple은 구입한지 3년이 되었는데도 한번 포멧하지 않고도 처음의 속도를 유지합니다.

  7. BlogIcon 박주호 2007/07/0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PC에 XP랑 Vista를 둘다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한번 보고 싶었거든요. 군대를 다녀오면 흔히 사용되고 있을 운영체제... DX10의 시대가 코앞까지 오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Vista를 사용할때와 XP를 사용할때의 차이를 별로 모르겠더군요... 옵션만 몇가지 만지고 나면 인터페이스도 거의 같구요... 아! 개인적으로 가장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HDTV와 듀얼스크린을 사용할때 더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것 같더군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그렇게 보입니다. 역시 제가 군대를 다녀오면 사양에 맞춰서 많은 분들이 Vista를 사용하게 될 듯 합니다...

    쓸쓸하군요...ㅠ 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만 4개월이 다 돼 갑니다. 올 1월말 국내 출시했으니까 몇일 모자란 만4개월이죠.

출시전 그리고 출시 후 비스타에 대한 문제점이나 단점 그리고 장점 등에 대해 수많은 의견들이 인터넷에서 오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중에 한사람으로 주로 비스타를 쓸이유가 없다는 쪽으로 많은 의견을 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비스타가 국내에서도 순항중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 사례는 두말할 것도 없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도 윈도우 XP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정품 CD가 있는데도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실 한번 설치해 사용해 볼까도 생각해 봤지만 지금까지도 비스타 설치를 생각지 않는 것은 XP를 사용하면서 전혀 불편함이 없기 때문이랄까요.
개인용 PC인데다 활용도가 인터넷 서핑, 워드 작업, 블로깅 그리고 간단한 게임정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업체에서 태블릿 노트북을 대여 받아 윈도우 비스타를 맛보긴했지만 그때 느낌도 제가 주로 컴퓨터를 활용하는 용도가 제한적이다 보니 별다른 편의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최신 운영체제나 제품이 나올 경우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앞서 무작정 설치를 하거나 사용해 본적도 있지만 비스타만큼은 그렇게 내키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비스타 설치 조건에 맞는 컴퓨터가 전제조건이라고 하지만 제가 지금 사용하는 PC도 비스타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데도 말이죠.

뭐. 집에서 컴퓨터를 같이 쓰는 아내에게 비스타 설치해 볼까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뭐 그다지 필요치 않다는 듯한 느낌이고 또 그동안 XP에 익숙한터라 기약없이 비스타 설치를 연기했지요.

사용하신분들의 의견을 보니 나름대로 좋은점도 있더군요. 늘 강조했던 보안 강화라던가 속도 향상 그리고 디자인적인 업그레이드가 대표적이고 그외에도 다양한 긍정적인 의견을 봤습니다.

반대로 그저 그렇다는 의견도 있긴 했지만 대세가 비스타로 가는 추세이고 어차피 대부분이 MS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다보니 저도 언젠가는 비스타를 설치해야겠죠.
그런데 아직도 망설이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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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olarisS3941H 2007/05/2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에는 단지 '귀찮아서,,';;;;
    이제껏 만들어둔 설정들을 비스타에서 다시 구축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말이죠..
    비슷한 이유로 포맷도 잘 하지 않습니다만 @_@;;;

    • BlogIcon 온달왕자 2007/05/2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것도 가장 큰 이유가 되겠네요. 저도 귀찮은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를 극복할 만한 딱히 킬러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2. BlogIcon damibasia 2007/05/2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어답터가 되면 분명 많은 고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sp1 또는 sp2 정도 나왔을 때 설치하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2k에서 xp로 제가 넘어올 때는 xp나름의 매력이 있었는데 xp에서 이쁜 스킨이 많은 현실에서 비스타의 외관의 진보는 큰 매력이 없는 듯 하네요. 그리고 수많은 기능들을 다 알기도 싫고 활용도 안하게 되거든요. 보통 추가기능을 원하면 3사 프로그램이 성능면에서 휠씬 나으니까 종합선물세트 윈도우도 별 필요가 없구요

  3.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5/27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D탭과 가젯 때문에 비스타에 호기심이 많았었는데 가젯은 그리 시원치가 않고 다른 불편 사항들이 많아서 지금은 설치만 해두고 봉인해놓고 있네요. 가젯들이 여럿 나오면 슬슬 활용해봐야겠습니다.

  4. BlogIcon 싸인펜 2007/05/28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를 사용하는 친구의 PC를 봤는데, 3D 그래픽효과들 보다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이 너무 예뻐져서 사용해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비트맵 방식에서 백터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언듯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 하나 빼고는 이렇다 할 매력을 발견하질 못해서 아직 비스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비스타가 대중화가 되겠죠? XP가 그랬던 것 처럼 말이죠^^

  5. BlogIcon Buzz 2007/05/2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5/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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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가 비스타 프리미엄과 2GB 메모리를 탑재한 고사양 노트북 '인스피론6400'을 99만9000원(부가세 별도)에 판매한다.

이 제품은 최신 인텔 945GM/PM 칩셋에 최신 SATA하드 드라이브를 갖추고 있으며 옵션으로 제공하는 128MB/256MB ATI 모바일 레이디언 X1400 하이퍼 메모리 그래픽 카드를 통해 뛰어난 멀티미디어 기능도 체험할 수 있도고 델코리아는 소개했다.

이외에도 4개의 USB 2.0포트, 5 in 1 멀티미디어 카드 슬롯이 장착돼 디지털 컨텐츠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은색이 기본이며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숯검정, 진회색, 지중해 블루, 체리우드 색 등으로 커버 옵션 선택이 가능해 개성있게 연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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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XP 때와 비슷한 양상, 회복세는 아직 일러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의 국내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면서 PC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29일 1시30분 코스닥시장에서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들의 주가를 보면 대부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제이씨현((3.30%)과 시그마컴(9.28%)을 비롯해 MS의 국내 공식 파트너 업체인 제이엠아이(0.85%), 인텔의 국내 유통업체인 유니텍 전자(1.31%),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다우데이타(1.53%), LCD 모니터업체인 비티씨정보(0.63%)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들 업체들은 지난해말부터 윈도우 비스타 출시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테마'를 형성하며 주가가 급등했으나 지난 1월 말 윈도우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주가 급등 부담에 대주주의 차익실현 등 악재가 겹치면서 급락했다.
그후 한동안은 투자자들의 관심사에서 멀어졌으나 최근 윈도우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소되고 이를 탑재한 PC들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시장 전문가들은 PC 판매의 본격적인 회복세는 부품 가격 하락과 함께 동일 성능 대비 PC가격이 하락하는 올 3분기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대신증권의 김영준 연구원은 언론을 통해 "일시적인 변동은 있겟지만 PC판매가 아직 회복세로 돌아선 것이 아니"라며 "윈도우XP 출시때와 마찬가지로 감소세에서 회복세로 점차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는 단발성 재료에 좌우될 확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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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용자들에게 이렇다할 눈길을 끌지 못했던 윈도우비스타의 호환성이 해결되면서 사용자 층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MS가 윈도우 비스타를 선보일 당시만해도 인터넷 뱅킹과 신용카드 결제시 보안 프로그램인 '액티브X'와 충돌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나 국내 금융권을 비롯해 정통부 등이 나서면서 3월 들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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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PC 판매도 지난달보다 약 60% 높아진 것으로 업계는 전하고 있다.
인터넷쇼핑몰 롯데닷컴을 비롯해 GS이숍, CJ몰 등의 PC 판매가 일제히 늘어난 것.
인터파크나 옥션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윈도우 비스타를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20인치 이상의 대형 와이드 LCD 모니터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했다고 인터파크는 말했다.

대형 할인마트에서도 윈도우비스타 탑재 노트북이나 데스크톱도 쉽게 눈에 띈다.
대형마트의 한 관계자는 "이달 들어 비스타 노트북 관련 문의가 지난해에 비해 늘어났다"면서 "정확한 수치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30~4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비스타 PC의 판매 증가는 우선 호환성 문제등이 해결된 것이 주요하기도 했지만 이를 지원하는 PC들의 가격이 이전 XP PC와 별 차이가 없는 것도 주요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비스타가 대중화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할 수 있다. 국내 PC시장이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재구매가 신규 구매에 비해 절대적이다.
따라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PC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운 PC로 교체하려면 나름대로 사용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진다거나 일부 프로그램이 비스타에만 돌아간다는 등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XP가 설치된 PC 역시 불편한 것이 없고(물론 보안이나 그런 점에 있어서는 허술할 수 있다.) 보안 업데이트도 앞으로 MS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했기 때문에 비스타PC 구매에 대한 절실 성이 떨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실제 일부 사용자들에게도 비스타 업그레이드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물어보면 "반드시 해야 한다"는 쪽은 거의 없다.

대부분 '대세니까" "다들 비스타 설치하고 있는데... 나도 이참에..." 정도.
물론 시간이 지나면 XP지고 비스타가 뜨는 것은 당연지사지만 절실하지 않는데도 주변 상황 때문에 비스타를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왠지 MS만 좋게 해주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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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miniLove 2007/03/2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W만 별도로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비싸다..라는 생각입니다.

  2.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3/2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써봐도 '대세'가 될정도의 차세대 OS로는 안 느껴지는데... MS가 뻥이 너무 심했습니다. 괜히 평균 사양만 올려놓고 새 OS 물타듯 내려는 심뽀;
    윈도우도 이제 변화가 필요한데 비스타는 '변화'라기 보다는 '땜빵' 에 가까워 실망했습니다. 오히려 변화한건 오피스2007 정도.

  3. BlogIcon 엠의세계 2007/03/3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누가 뭐래도 2년 후에 컴터 바꿀 때까지 기다릴겁니다.
    지금 컴에도 안 돌아가는건 아니지만....아직은 기다려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윈도우즈는 서비스팩2부터 정품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