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볼땐 루머보다는 사실로 봐야할듯하네요
dmb기능과 M커머스를 위해 외장메모리 제거한건 통신사들을 위해 기능을 한거지 소비자를 위해 한건 아니죠
dmb는 유료체널로 상품화
M커머스는 자체 상품화죠
그런데 M커머스 같은 비슷한 상품같은경우
사용자 수가 어느정도인지 몰라도 전 한번도 못봤네요.
다른분들은 보셧으면 많이 보셧는지 궁금하네요 =_=;;
사실 현재로썬 기존의 폰을 버리면서 까지 터치폰으로 일부러 옮겨갈 만큼 막강한 편리함과 기능을 제공 하는건 아닙니다만...
온달왕자님께서 지적하신 불편한 부분은 터치 시스템의 근본적인 단점이라기보단 충분히 개선 가능한 것임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크릿이나 소울 같은 하이브리드 성 터치에 주목하는것도 결국 터치의 편리함은 버리기 힘들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지금 현재로썬 수소 자동차가 사용하기 매우 불편하여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나오는것과 같은 맥락이겠지요.
따라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터치폰은 언젠가 대세가 될게 뻔합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부분중 가장 중요한거 한가지가 빠진것 같은데...
대부분의 터치폰은 상당히 고가라는것도 보급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죠.
아마 터치폰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 중 1위를 불편함 따위를 제치고 그냥 가져갈듯 합니다.
소울이나 시크릿은 터치기능이 가미된 폰이기때문에 충분히 대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죠.
그러나 제가 언급한것은 전면 터치폰을 말하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한다면 소울이나 시크릿도 터치폰이 가미된 휴대폰이지 터치폰이라고 말하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
터치의 불편함을 보안해 키패드를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터치의 편리함을 접목시킨 제품이니까요..
어쨌든 의견 감사합니다.
아직 터치가 미완성인 부분은 확실합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공감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터페이스는 터치가 주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터치스크린처럼 칼리브레이션을 종종 해주지 않으면 오동작을 한다거나 하는 부분도 거의 없고(터치웹폰 쓰면서 아직까지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약 3개월 정도 사용), 처음에는 좀 조심해서 다뤘으나 막 다뤄도 별 이상 없다는 거 안 다음부터는 꽤 험하게 다루는데 얇음에도 불구하고 튼튼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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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최근에 안 건데.. 가끔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본인을 확인할때 카드 비밀번호 앞자리 두개 또는 통화중 카드 번호, 생년월일 등을 누르라는 멘트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속수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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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쓰셨지만... 입력하는 방법 있습니다.(없다면 제조회사가 이상한 거죠.)
전면 터치를 인터페이스를 잘 만들어 놓으면
소울이나 시크릿...불편해서 못씁니다.(제가 월드 아이티 쇼에서 다 조작해 봤는데...어중간한 터치는 말 그대로 어중간 합니다.)
터치가 불편한게 아니라...터치로 만들어 놓고 인터페이스 고민을 안해서 불편하게 느끼는 것이 더 크죠. 솔직히 고민을 더 해야 하는 부분을 대충 만드는 느낌이 있습니다.
햅틱폰 쓰다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전면 터치임에도 불구하고 조작을 방향키를 눌러서 하는 방식이라니...이건 인터페이스에 대한 모욕입니다.
마찬가지로 터치웹폰으로 뱅크온을 쓸 때도 그렇구요.
뭔 짓인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터치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사람들은 큰 화면에 작은 장치를 원하기 때문이지요.
일단 큰 화면에 익숙해지면...작은 화면으로는 못갑니다.
또한 고해상도에 맛들이면, 저해상도는 눈에 차질 않더군요.
이상 터치웹폰(아르고폰) 3개월 정도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참고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그리고...덧붙여...우리나라 통신회사만 아니면 삼성이나 엘지에서 더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충분히 만들어 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LG텔레콤은 휴대폰으로 PC에서와 같은 웹서핑과 이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OZ폰 2종(시크리폿, 멀티터치폰2)을 출시하며 하반기 모바일 인터넷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OZ폰 라인업은 이번 2종을 포함, 지난 4월 초 OZ 서비스와 함께 출시된 LG전자 ‘터치웹폰(LG-LH2300)’과 카시오 ‘캔유801Ex(canU801Ex)’그리고 6월에 나온 ‘스카이 오즈폰(IM-S340L)’ 등 총 5대로 늘어 서비스 개시 3개월만에 25만명을 돌파한 OZ 가입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0일 출시된 LG전자의 ‘시크릿폰(LG-LU6000)’은 터치스크린과 키패드를 두루 갖춰 터치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도 쉽게 쓸 수 있고, 웹서핑, 이메일 등 OZ서비스와 함께 영상통화도 가능하다.
강화유리와 탄소섬유 등 신소재를 적용해 충격에 강하고 오래 써도 낡은 느낌이 들지 않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에 지상파 DMB를 탑재했음에도 12mm의 슬림한 두께를 자랑한다. 색상은 블랙과 바이올렛, 두가지이며 가격은 60만원대다.
PDA 오즈폰도 추가된다. 오는 10일경 출시될 삼성전자 ‘멀티터치폰2(SPH-M4655)’는 2.8인치 LCD를 적용하여 웹서핑과 이메일 서비스 이용시 편의성을 높였으며, EVDO를 채용하고 있어 ‘010’으로 번호변경 필요 없이 기존 사용번호 그대로 OZ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조태원 한국HP 부사장은 지난 27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에서 가진 'HP 프린트와치 라이브 2008'행사에서 "HP가 독일의 기술 테스트 기관인 티유브이슈드 PSB에 의뢰한 카트리지 신뢰성 조사 결과 정품 카트리지가 리필용품에 비해 2.4배 이상의 페이지를 출력할 수 있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조 부사장은 이어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은 리필 사용률이 1%도 안된다"며 "재활용이라는 단어때문에 마치 친환경과 밀접한 것으로 보이지만 검증되지 않은 잉크를 리필에서 사용한다면 결국 환경 오염에 주범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 자동차를 비유하면서 "미국에서는 풀 옵션 자동차가 오히려 잘 팔리지 않는데 이는 사용하지도 않는 기능을 쓸데없이 추가 비용을 들여 장착하는 것은 비경제적이기"때문이라며 "마찬가지로 프린터도 용도별로 소모품을 구입해 사용한다면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HP는 이번 행사에서 광택과 컬러 범위가 강화된 ‘HP 컬러스피어 토너’ 및 출력품질과 정확성을 높인 ‘흑백 토너’, 이미지와 그래픽을 정밀하게 표현할 수 있는 ‘HP 듀얼 드롭 볼륨 기술’ 등의 신기술을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뛰어난 컬러 품질의 문서와 마케팅 자료를 사내에서도 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한편 조 부사장은 오는 4분기부터 현재 국내 컬러 레이저 프린트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 시장 확대를 더이상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 부사장은 "한국HP는 현재 단일 기종으로 최대 규모인 1215명의 체험단을 모집중"이라며 "HP 컬러레이저젯 CP1215 프린터가 삼성의 레이저 프린터와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린터 카트리지의 리필과 리사이클. 그 차이를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카트리지 리필(refill)은 많이 알텐데, 카트리지 리사이클(recycle)까지 이해하는 이는 많지 않을 겁니다. 리필은 다 쓴 카트리지에 잉크나 토너를 채워 다시 쓰는 것이고 리사이클, 즉 재활용은 빈 카트리지를 수거해 이를 완전히 분쇄한 뒤 새로운 카트리지를 만드는 원료로 바꾸는 것입니다. 흔히 페트나 캔 등을 분리수거해 새 캔이나 새 페트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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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 괜찮은 것 같던데.. 튼튼해보기고.. 나름대로 매력이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런지 비싸죠 ㅋㅋ
삼성이나 LG나 UI나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이 없는 회사라서 안타깝습니다...
일전에 햅틱 UI를 보름만에 기획하고 했다는 일화가 기사로 나왔을 때 감탄이 나오기보다는 '그러니 이런 기계만 만들지'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
솔직히 우리나라 기업들 UI 개념은 없는거 같아요 정말...ㅠㅠ
거기서 거기고... 솔직히 소울폰, 메탈이 없던지 아니면 전체다 메탈이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솔직히 디자인면으로는 저는 마음에 안드네요...;;
제가볼땐 루머보다는 사실로 봐야할듯하네요
dmb기능과 M커머스를 위해 외장메모리 제거한건 통신사들을 위해 기능을 한거지 소비자를 위해 한건 아니죠
dmb는 유료체널로 상품화
M커머스는 자체 상품화죠
그런데 M커머스 같은 비슷한 상품같은경우
사용자 수가 어느정도인지 몰라도 전 한번도 못봤네요.
다른분들은 보셧으면 많이 보셧는지 궁금하네요 =_=;;
글쎄요.
UI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그것을 손바닥 뒤집듯이 변경해버리는 것은
아마츄어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