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3/07 DSLR은 왜 컬러 바디가 안나올까..렌즈 때문? by 온달왕자 (7)
  2. 2008/02/01 DSLR업계, 연초부터 보급형 제품으로 '승부수' by 온달왕자 (1)
  3. 2007/11/27 "삼성 봐주기" 이제 제발 좀 그만 합시다! by 온달왕자 (3)
  4. 2007/08/02 코스피, 오늘의 시황 "롤러코스터 타다 소폭하락"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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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는 이제 1가정에 한대 정도는 가지고 있을 정도로 대중화 된 휴대용 IT기기중 하나입니다.

그래서인지 제조사들 저마다.. 좀더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서 포화된 콤팩트 디카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기능도 기능이지만 무엇보다도 디자인에 대한 변화는 정말 진일보 했다 할 것입니다.

과거 디지털 카메라 하면 그저 실버톤이나 검은색이 전부였지만 최근에는 각양각색의 콤팩트 디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테크윈도 그렇고 소니도 그렇고.. 또 올림푸스 한국도 그렇습니다.
캐논, 니콘도 다양한 색상은 아니지만 컬러에 많이 신경을 쓴 듯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과거에는 디지털 카메라가 남성의 점유율이었지만 작고 슬림해지면서 젊은 여성들도 핸드백에 필수품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싸이 등 개인 홈피에 올리려는 여성층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카메라폰으로 대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말입니다.

이런 이유로 디카 업체들은 일명 女心 잡기에 나선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조작이 쉬우면서 디자인 적으로 세련된 디카 출시가 아마도 필수라 할 것입니다.

하지만 DSLR만큼은 컬러 영역에서 제외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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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바디가 블랙이고 일부 제품은 실버 톤이 있긴 하지만 인기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DSLR은 왜 컬러르 ㄹ적용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렌즈때문일 것입니다.
바디를 핑크로 만들고 블루로 만들고 또 레드 컬러를 입히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대부분 블랙 계열인 렌즈를 장착한다면...

균형감도 없고..뭐라 그럴까..
엄청나게 어색할 것 같습니다.
저도 막상 지금 생각해 보니 좀 이상한 듯 하네요.

그렇다고 렌즈마다 한종류라도 각양각색의 렌즈를 만들 수도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DSLR이 컬러가 나올 수 없는 듯 합니다.

DSLR 제조사들 따라서 여성 고객층을 잡기 위해 컬러를 포기 하는 대신 가벼운 바디를 내놓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컬러톤의 DSLR이 나온다면 아마 주목은 받을 듯 하네요..
일단 신기할 테니까요..

아니면 음.. 휴대폰 커버처럼 DSLR을 개성있기 연출하기 위해 컬러 커버들을 만들면 어떨지.. 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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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DSLR의 승천

    Tracked from ego + ing 2008/03/08 09:38  삭제

    너도나도 DSLR을 들고 다닌다. 이제는 회사에서 콤팩트 카메라를 볼 수가 없다. 기껏해야 내가 들고 다니는 200만 화소 폰카가 고작이다. 왜 무겁고, 못생기고, 어렵고, 비싸고, 동영상도 안 되는 DSLR이 이렇게 잘 나가는 걸까?지금까지 소비자가 카메라에게 요구하던 가치는 앞서 말한 DSLR의 가치와 전혀 다른 것이었다. 가볍고, 이쁘고, 쉽고, 동영상도 되는 것을 원했다. 캐주얼한 컨버전스라고 할까? 그러나 이러한 가치가 급속히 붕괴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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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FK 2008/03/0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대로 기존 렌즈들이 대부분 검은색인 것도 있겠고... 한편으론 'DSLR을 쓴다'는 걸 '전문가용 카메라를 쓴다'고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어서 검은색을 선호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엔트리급 DSLR모델들엔 은색 바디도 있지만 인기는 그리 많지 않죠. 아무래도 쉽게 바뀔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3/07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쭙잖은 의견입니다만 혹 검은색으로 인한 열 전달 뭐 이런 것이 이유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사족이었습니다..;;;

  3. BlogIcon powerusr 2008/03/07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확실히 색이 들어간 바디가 나온다면 눈길을 끌겠군요. ㅎㅎ

  4. BlogIcon egoing 2008/03/08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를 위한 제품이라는 가치의 포지셔닝이 그 고유의 모양과 컬러로 나타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의 부족한 글도 트랙백 해봅니다. 잘봤습니다. ^^

  5. weakness 2008/03/0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사체 촬영을 해 보시면 알겠지만
    반사체의 경우 찍는 사람이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프로들은 이런 난감한 경우를 피하기 위해 광택 제거 스프레이 부터 검은 천까지
    온갖 꼼수들을 연마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게 검은 색입니다.
    특히 반사체 접사 촬영하는 분들은 촬영날 검은 옷만 입고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울처럼 완전 반사체라면 이것도 소용 없겠지만
    유리같은 투명체나 가구의 반사같은 경우
    검은 색을 사용하면 촬영자가 보이지 않지요.
    색이 있다면 어떨까요.
    멋진 가구를 찍은 사진에 핑크색 카메라가 바디가 비춰보이면 난감하겠죠.
    그래서 반사체가 많은 실내 촬영이나 스튜디오용은 검은 색의 바디로 정해져 있는게 통례죠.

  6. BlogIcon 넷물고기 2008/03/08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그렇네요 .. 왜 컬러바디가 안나올지 ..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사진에 관심있으면 dslr 을 쓰는데 ~ 컬러바디도 어떨까싶습니다 ^^ 통님 오랜만이에요 ~~

  7. BlogIcon 푸힛 2008/03/1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태 한번도 고민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뭔가 신선하네요 ㅎㅎ
    그나마 실버컬러는 있으니.. 이건 컬러에 해당안되려나;;


주요 디지털카메라 업체들이 연초부터 DSLR 신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그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달 7일 발표된 소니의 알파200을 필두로 PMA에 발맞춰, 캐논의 EOS 450D, 니콘의 D60, 삼성의 GX-20, 펜탁스의 K20D, K200D, 소니의 알파300, 알파350 등 1월에만 8종의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또 사진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루에도 수십개가 넘는 관련 글이 올라오면서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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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상반기엔 보급형 모델에 초점
출시 제품을 살펴보면 초보자들을 위한 보급형 모델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삼성의 GX-20와 펜탁스의 K20D를 제외한 나머지 6종은 출시가 100만원 이하의 보급형 모델들로 지난해 하반기 캐논의 EOS 1Ds Mark III, 니콘의 D3 등 각 사에서 최고 800만원에 달하는 프로페셔널급 모델들을 내놓은 것과 대조된다.

보급형 DSLR 시장은 전체 DSLR 시장규모의 60~7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라인으로, 각 업체들이 보급형 모델에 집중하는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프로페셔널급 모델은 업체의 기술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의미가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DSLR의 특성상 카메라 바디 구매한 후 추가적으로 렌즈와 플래시 등의 주변기기의 구매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저가의 보급형 DSLR을 판매하더라도 잠재적인 주변기기 고객까지 자연스럽게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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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세계 DSLR 생산량 1000만대 예상
지난달 29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DSLR의 출하량은 약 747만대로 전년대비 41.9%가 성장했다. 이는 2006년 하반기 출시한 캐논400D, 니콘D40, 소니 알파100 등의 보급형 제품이 DSLR 시장의 전반적인 확대에 크게 기여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자료는 또 올해는 약 913만대의의 DSLR이 판매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한국 DSLR 시장의 성장이 세계 어느 곳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다. 2006년 15만대에 그쳤던 DSLR 판매량은 2007년에는 약 25만대의 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업계는 올해에는 대략 30만대 정도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초부터 쏟아져 나온 각 사의 신제품들도 손떨림방지, 라이브뷰 기능, 1000만 화소 이상의 CMOS 등의 고사양들이 채택되고도 이전 모델들의 출시가격보다 낮아진 가격으로 발표되면서 기존 DSLR 사용자들은 물론, 보다 나은 사진을 원하는 컴팩트카메라 사용자들을 상당수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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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애드클릭스 올해 하반기 정식오픈.!!!

    Tracked from 치토스 박스 2008/02/02 05:57  삭제

    어젠 애드클릭스에서 설날연휴로 인해서 수익금 지급일인 7일에서 11일로 변경한다는 공지를 읽고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고 다시 확인해보니 애드클릭스 블로그 주인님이 반가운 소식으로 댓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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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2/01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사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초보자에겐 해당이 안되는 이야기지만요 ^^;


김용철 변호사가 4차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에는 삼성그룹의 비자금에 대해 폭로를 지난 26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삼성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전일 미국증시가 하락세로 마감하면서 국내 증시도 급락한데 따른 여파도 있겠지만 다른 종목보다 더욱 하락폭이 커진 것은 설상가상으로 김용철 변호사의 비자금 '폭로'가 더한 것 같습니다.

27일 10시44분 현재 삼성전자가 5% 이상 빠지고 있고 삼성중공업도 6% 이상 떨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증권, 삼성화재도 각각 5%이상 8% 이상 하락하고 있으며 삼성정밀화학은 9.93%, 삼성엔지니어링은 9=8,.74%, 삼성테크윈은 7.87%, 삼성물산은 9.16% 급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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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에 따른 영향은 분명 있지만 다른 종목보다 유독 급락하는 것은.. 아무래도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가 작용한 듯 합니다.
또 이건희와 이재용 부자의 출국금지명령도 이들 종목의 하락세를 부추겼다고 봐도 될 듯 합니다.

어쨌든 이번 삼성그룹의 비리와 관련된 사항은 쉽게 꺼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 것은 삼성그룹은 김용철 변호사가 주장하는 것이 다 거짓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검사 명단도 공개했고.. 또 어제 기자회견에서는 중앙일보 관련된 정보 그리고 시민단체 관련된 정보 등도 추가로 공개했는데 한결 같이 '거짓말'.. 또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뭐 여기서 그들이 어느정도 인정을 한다면 그 사태는 일파만파로 퍼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버티는 건지.. 아니면 김용철 변호사가 21세기 돈키호테로 변신, 정말 거짓말을 계속하는 것인지 .. 알수 없지만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날까라는 속담이 생각나는 군요...

게다가 얼마전 TV에서는 삼성과 노 무현 정권과의 관계에 대한 방송을 얼핏 봤습니다.
삼성에게만 관대한 처분을 내렸다는 것이 핵심 맥락이고 실제로 그랬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또 언론에서도 삼성의 의혹을 경제까지 연결시켜서 조금은 과장하고 있는 기사들을 보여주더군요.

기사 제목이 모두 삼성그룹이 힘들면 국가 경제가 휘청한다는 의미였습니다.
정말 그럴지 안그럴지 알 수 없지만..
그렇다고 삼성그룹에는 늘 관대한 처분을 내리는 것은 상도에도 어긋나고 아니 상식적으로 어긋납니다.

밝힐 것은 밝혀도 또 이런 일이 있을까 말까한데 덮어주고 봐주고 하면... 앞일은 불보듯 뻔한일 아닐까요.

어쨌든 진실 공방은 진행중이지만 김용철 변호사가 어느날 갑자기(물론 시기적은 타이밍에 대한 의구심은 있지만) 나타나 삼성그룹의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는 것은 결코 근거 없이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최근 500만원 현찰을 선물로 받았다며 사진까지 공개한 이용철 전 청와대 비서관의 사례만 봐도 김용철 변호사의 말들이 '새빨간 거짓'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쨌든 삼성특검을 통해 그동안 봐준것과 함께.. 세밀하게 조사해서 이번 의혹을 말끔히 해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앞으로의 삼성그룹을 위해서도 좋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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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PEN 삼성특검촉구 격문을 보고

    Tracked from Exclusively on Reviewing World 2007/11/27 11:58  삭제

    "돈이 아닌 사람이 주인 되는 세상을 위하여양심선언을 지지하고 엄정한 특검수사를 촉구한다" 양심선언을 지지하고 엄정한 특검 수사를 촉구한다'침묵의 카르텔'무너질 때까지 삼성제품 쓰지 말자 - PEN 삼성특검촉구 격문그간 '농축'되어온 사건전말의 작태는 지하에 있어야 할 주검이 생명의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세상에로 나온 겪이라고나 할까. 상당히 메스껍다. 우리는 국가체계가 가져다 주는 많은 득과 실을 보게 된다. 그런데 희망이 있기나 한가. 이런 시...

  2. Subject: 비자금 조성은 도둑질이다

    Tracked from 세상을 바꾸는 블로그 2007/11/27 15:45  삭제

    김용철 변호사는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물증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김용철 변호사의 주장은 한층 힘을 받게 되었고, 검찰은 곧 이건희, 이학수, 김인수씨에 대한 출국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삼성이 수세에 몰리는 형국이 되었지요.일부에서는 "비자금 조성이 왜 큰 문제냐? 기업 활동을 하다 보면 외부에서 모르게 돈 쓸 일이 있고, 그래서 장부에서 누락하고 돈을 좀 만들었는데, 그것이 무슨 큰 문제냐?" 라고 생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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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망롤랑 2007/11/27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일류기업의 속이 이렇다니요..
    뭐 그게 어제오늘의 일이냐...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요
    김용철 변호사의 최근 대삼성 폭로의 내용이 진실에 가까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트랙백하나 남깁니다. 뭐 별얘기는 없지만요^^

  2. BlogIcon 그만 2007/11/2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센데요..ㅋㅋ 그러다 회사서 미운털 박히실라.. ^^


오전 10시8분 현재

건설-IT株, 코스피 상승 '견인'

뉴욕 증시의 급등 소식으로 전일 급락한 코스피 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하며 상승폭 확대에 나서고 있다.

2일 오전 10시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3.34포인트오른 1879.79을 기록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81억원, 326억원 순매수세인 반면 외국인은 596억원어치를 팔며 14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도 매수세로 돌아서면서 116억원어치를 사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의료정밀이 5.44%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건설업, 전기전자도 각각 2.45%, 2.01%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종이목재, 운수창고도 2% 가까이 오르면서 상승분위기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중 한국전력, 국민은행, POSCO를 제외한 7종목이 상승중이다.
대형 IT주인 삼성전자는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1만1000원 오른 59만2000원을 기록중이며 하이닉스도 2.69% 상승한 3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 LG필립스LCD, 삼성전기 모두 2% 안팎으로 오르고 있다.
건설업종도 대형건설주를 비롯한 중소형 건설주가 나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림산업, GS건설이 각각 5%이상, 4%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일성건설, 신성건설, 대우건설도 3% 이상 상승하고 있다. 현대산업, 서광건설, 성원건설도 1% 이상의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증권주는 유화증권, 동부증권, 유화증권우선주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SK증권이 3% 이상, 현대증권, 한양증권, 동양종금증권이 2% 이상 오르고 있고 대부분의 증권주도 1% 안팎으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조선주는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현대중공업이 3000원 오른 3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STX조선은 5% 이상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중공업도 1.46%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미포조선은 약보합을, 두산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은행주는 국민은행이 다시 하락반전하며 7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북은행은 호실적에 힘입어 2% 가까이 오르고 있다.

부산은행, 대구은행,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우리금융도 소폭 상승세다.
이외에 수산주, 보험주도 각각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테크윈은 증권사들의 수익 개선과 하반기 기대치로 5%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대한전선,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정밀화학도 모두 지수 상승에 동참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 "뉴욕증시의 상승 마감으로 한국 증시도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한 부실 우려는 장기적 악재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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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7분 현재

코스피, 1880P `돌파` 기관 vs 외인

코스피 지수가 미국 증시의 상승으로 급등하며 1980선을 돌파하고 있다.

2일 오전 11시0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7.28포인트 오른 1883.73을 기록중이다.
전일 미국 증시는 6월 기존주택 매매계약이 전년비 5%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주택 시장 회복에 대한 긍정적 전망으로 상승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각각 2억원, 1148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은 1159억원 매도하며 14일 연속 '팔자'를 지속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5.62% 급등하고 있으며 운수창고업도 3% 가까이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건설업, 보험업, 전기전자도 2% 이상 상승중이다.
종목별로는 대형 IT주인 삼성전자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전일보다 1만1000원 오른 59만2000원을 기록중이며 하이닉스도 2.27%3 상승하며 3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도 4.47% 이상 급등하고 있고 LG필립스LCD, 삼성전기도 각각 2.90%, 1.17% 오르고 있다.
3인방 시리즈인 현대차 3인방(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과 STX 3인방(STX, STX엔진, STX조선)도 모두 상승중이다.

특히 STX와 STX조선은 7% 이상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조선주도 두산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을 제외하고 지수 상승에 동참하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보험업종도 이날 강세를 이어갔다.
그린화재보험, LIG손해보험이 5%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대한화재도 3% 이상 오르고 있다.

은행주도 우리금융 외에 전종목이 오름세에 있으며 수산주, 통신주, 건설주도 상승중이다.
건설업종의 경우 신성건설이 10% 이상, 대림산업과 GS건설도 7% 가까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한전선은 지주회사전환에 대한 기대감으로 6%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삼성테크윈도 증권사들의 디지털 카메라 시장 점유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6% 가까이 오르고 있다.

한편 시총 상위 10종목은 우리금융과 POSCO, 한국전력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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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22분 현재

코스피, 고점比 80P↓..금융株 하락 주도

코스피 지수가 고점 대비 8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2일 오후 1시2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5.51포인트 하락한 1810.94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1890.81까지 오르며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이었으나 금융, 증권주가 급락하면서 지수 하락반전을 주도하고 있다.

증권은 4.65% 하락하며 업종중 가장 큰 낙폭을 나타내고 있으며 금융업도 3.54%로 뒤를 잇고 있다.

전기가스, 은행, 기계, 화학도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도 모두 약세로 전환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4.08% 하락하며 7일째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신한지주도 5% 급락하고 있다.

증권주는 신영증권 등 일부 증권주를 제외하고 전종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교보증권, 서울증권이 각각 8%이상, 7% 이상 급락하고 있으며 브릿지증권, 대신증권도 5%이상 빠지고 있다.

조선주도 STX조선을 제외하고 일제히 약세로 전환하며 하락세를 면치못하고 있으며 대형IT주, 건설주, 철강주, 통신주도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하고 있다.

그러나 수산주는 상한가가 속출하는 등 지수 하락속에서도 급등하고 있다.
오양수산, 사조산업이 나흘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동원수산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고 있다.
또 대림수산, 신라수산도 각각 7.78%, 9.71% 급등하고 있다.
한편 이시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81억원, 1284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외국인은 3430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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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현재 '장마감'

코스피, 롤러코스터 타다 `소폭 하락`


코스피 지수가 수급불안과 글로벌 증시 반등의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소폭 하락마감했다.

2일 오후 3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3.38포인트 하락한 1853.07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4628억원어치를 팔며 14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07억원, 2766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마치 롤로코스터를 타는 듯한 느낌이었다.

장중 고점 대비 80포인트 이상 하락 한 후 다시 하락폭이 둔화되면서 상승 반전, 그후 등락을 거듭했기 때문.

특히 지수 하락을 이끈 것은 금융 관련주로 은행주, 증권주, 금융주가 장중 4~5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7.05%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운수창고업(2.02%), 보험업(1.86%), 건설업(1.08%), 전기전자(1.07%)가 뒤를 이었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는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전일 보다 9000원 오른 59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하락반전하기도 했으나 다시 상승반전하며 오름세를 장을 마친 것.

대형IT주인 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기 등도 상승마감했으나 LG필립스LCD는 하락했다.
조선주는 STX조선만이 8% 가까이 급등한 반면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다른 조선주는 일제히 하락했다.

건설업은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중앙건설(5.78%), 대우건설(3.27%), 서광건설(3.09%), GS건설(2.94%)이 오른 반면 현대산업개발, 남광토건, 두산건설은 2% 이상 떨어졌다.

지수하락을 이끈 증권주와 금융주는 종목별 등락을 거듭하며 약세 마감했다.
국민은행은 2.11% 떨어진 7만4400으로 7일째 하락하고 있으며 신한지주,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를 비롯한 다른 은행주도 약세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기업은행은 업계 4위로 부상했다는 소식에 소폭 올랐고 전북은행도 호실적에 힘입어 3.41% 상승했다.

등락을 거듭한 보험주는 마감을 앞두고 상승하며 오름세를 장을 마쳤고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가 상승한 반면 기아차와 대우차판매는 하락했다.

수산주는 오양수산, 사조산업이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고 동원수산도 거래제한폭까지 올랐다.

또 대림수산과 신라수산도 각각 11.11%, 10.17% 급등했다.
이 외에 삼성테크윈은 하반기 디지털 카메라 점유율 상승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7% 이상 급등했으며 대한전선도 지주회사 기대감으로 소폭올랐다.

타이어 3인방인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한국타이어도 상승 마감했다.

동양종금의 김주형 연구원은 "외국인이 4000억원 이상 팔면서 14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는 등 수급상의 불안 요인과 중국을 비롯한 대만,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증시가 반등하면서 글로벌 증시의 하락 흐름이 안정세로 돌아설것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려 코스피 지수가 요동을 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3월부터 지금까지 국내 증시가 급상승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담감으로 단기적인 저점은 1810선이 예상되며 1850선에서 등락을 거듭한 후 추가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그러나 "경제지표, 기업들의 실적, 국내외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할때 국내 증시의 상승 기류는 꺾인 것이 아니"라면서 "8월 중순까지 '숨고르기' 과정을 거친 후 반등하게 되면 연말 정도에서 2000포인트를 다시 돌파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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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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