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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이에 국민들도 한쪽에서는 환영 인사를 또 다른 쪽에서는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는 시위로 이벤트를 열었죠.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그동안 부시에게 신세를 진 이명박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에게 성의를 보이는 모습일 것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자발적으로 전면 허용한데 따른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재협상은 아니지만 추가협상을 성사시켰고 또 독도 문제도 한국 요청에 의해 부시가 들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현명한 정책을 했더라면 지지 않아도 될 신세를 진 것때문에 한국 정부를 비롯해 국민은 반갑지 않은 조건으로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부시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요구할 것입니다.

샘물교회 때문에 나라 전체가 궁지에 몰린지 근 1년만이죠.
당시 샘물교회 선교단 석방 조건에는 파병 철수가 있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1년만에 다시 이 카드를 들고 에어포스 원을 탄 것이죠.
하지만 이에 대해 우리 정부도 쉽게 결론 내기는 어렵기는 하지만 오바마도 아프가니스탄 파병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라.. 부시 퇴임 후에도 이어질 사안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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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주한미군 주둔과 관련된 분담금 문제인데 이 역시 미국 측이 요구하는것에 대해 큰소리 치지 못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자국 이익만을 강조하지도 않겠지만.. 만일 그랬다가..

조지 부시 대통령이 "너 그럴 수 있냐!!, 아쉬울때 찾더니.. "라고 하면.. 할말이 없으니까요.

그 대신 독도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달라는 카드와 파병 또는 분담금 문제와 맞교환할 가능성도 있겠죠.

하지만 정말 안타까운 것은 예전보다 더 '찍' 소리 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것도 순전히 지금 정부의 잘못으로 말이죠.
정부의 옳지 못한 외교정책 때문에 국민들은 또 하나의 짐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짐을 더러주기는 커녕 짐을 하나 더 얹어 주는 꼴이죠.

그러면서 뭐가 경제 대통령인지 정말 알 수 없습니다.

아파가니스탄 파병 단기적으로 힘드니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할 것이고 분담금도 미국 측 입장에서 결론 날  가능성이 큽니다.
한미FTA도 언젠가는 또 들고 나올 것이고.

결국 그런 요구 조건을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대통령은 독도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해결 수준이.. 미국 각종 지리서적에 리앙쿠르암을 '독도'로 바꾸는 것 외에는 미국이 별다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독도 분쟁에 대해 '중립'을 선언했기 때문이고.. 지금 와서 미국이 일본에게 독도 자국 영토 발언 취소하라고 해서 들어먹을 나라도 아닙니다.

어쨌든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득보다는 실이 훨씬 많을 것이며.. 이같은 실이 국민들에게 그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어쩌다..이지경까지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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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민족주의, 평화 그리고 독도: 독도를 평화 구역으로 선언하자

    Tracked from sonicscape 2008/08/06 16:26  삭제

    한중일의 국가민족주의라는 측면을 통해, 그리고 동북아시아의 평화, 그 '불안한 균형'이라는 아이디어를 통해 독도 문제를 다시 바라보자. 한국인들은 '국가' '국민' '민족' '영토' 등의 개념이 무궁한 역사를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절대 불가침이고 절대로 움직일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확고하지만, 그런 생각을 누구나 가지게 된 것은 불과 백년이 될까 말까 한 과거의 얘기다. '민족국가'를 중심으로 한 온갖 관념이 죄다 근대의 소산이라는 점은 오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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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니 2008/08/06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신을 뽑은게 잘못이지...

  2. BlogIcon hirameki 2008/08/06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럴거 다 알고 뽑은것으로 아는데요.
    솔직히 상상한것보다 멀쩡한겁니다. 저는 대통령 되자마자 우리나라를 교회에 갖다바칠것으로 생각했거든요.

    한나라당 다시 미는것하고 명박이 뽑는것 자체가 "다함께 한번 또 빡센 세월로" 라고 이 악물고 내린 각오라고 믿고 있습니다.(이빨 부러질것 같아 걱정스럽긴 합니다만)

  3. BlogIcon bonheur 2008/08/07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답하네요.

    하는 짓을 보면, 분담금은 당연히 올려주고, 또 아프간에 파병할 것 같은데 말이죠. 독도 표기 바꿔주는 대가가 정말 비싸군요.

    만약 파병한다면 샘물교회에서 다시 선교단을 보내 줄까요? (-_-;;)

  4. 학생의 대표 2008/09/22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은 말합니다. 세계의 97%의 지도가 '일본해'라고 표기하니 포기하라고. 그러나 한국인들은 말합니다. 세계의 3% 지도가 '동해'라고 표기하니까 이제 시작이라고. 이런 거 돌리는 거 20초도 안 걸립니다. 아주 잠깐만 시간을 투자하세요. 일본에게 한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 줍시다 The Japanese people say, 97% of the world map marks' Sea of Japan ' so give up. But Korean people say, 3% of the world map marks ' East Sea'so we will start fighting. It doesn't take even 20 seconds to turn this. Just sacrifice a little time. Let's show the power of the Korean netizen to Japan. 日本の人々は話す。世界の97% の地図はそれに印を付けて断念すると同時に' 日本海' 。しかし韓国の人々は話す。示す世界の開始' 東海' の3% の地図はこれをよく好むこと! それは回り、湧き出る! 20 初めてそれはつかまえられない。時ただ時間は日本にショーを韓国のnetizen の力かなり投資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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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5개월 간의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그 정부를 보니.. 이명박 대통령은 어쩌면 시장까지만 하는 것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 시장 시절에 그가 잘했다. 못했다.. 의견이 분분하긴 하지만 적어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였으니까요.

어쩌면 현대건설 CEO로 남는것이 더 좋았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알 듯이..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과정에 우여곡절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각종 비리에 대한 의혹으로 조사도 받았고.. 또 당선자 기간에는 인수위의 개념없는 정책으로 또한번 혼줄이 났습니다.

그리고 취임하고 얼마후에는 이미 계획된 미국 쇠고기 수입 전면 허용을 발표하고 박수를 치면서..

지지도 하락을 본격화 했습니다.

2번의 대국민 담화문과 추가협상 등 그리고 정부 고시까지 이명박 정부는 국민에게 물대포를 겨냥하기도 했고..

또 뉴라이트 단체를 통해 미국쇠고기 먹는 쇼도 했습니다.

이후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어느정도 진정국면(그나마)이 되면서 일본이 독도 망언을 또 터뜨렸고 지난달 11일에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까지 이르렀습니다.

특히 독도의 경우는 방일 당시 천황에게 고개를 숙이는 다소 굴욕적인 모습을 보인데 이어 미래지향적 외교를 함께 가자고 강조한 후 터진 것이라..

더욱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또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에 대한 논란도 이슈가 되면서 이명박 정부는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됐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미국이 오는 5일 조지 부시 대통령의 방미를 의식해서인지 독도를 한국령으로 다시 고친것이죠.

그런데 참으로 알 수 없는 것은 일본의 독도 자국 영토 발언으로 발끈한 이명박 대통령이 어떻게 독도 한번 가 볼 생각을 안할까요?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하던 그인데.. 어떻게 독도를 방문하지 않았을까요.
가서 독도를 지키는 경찰들에게 노고를 표하고 하는 것이 기본 아닌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서 말만 앞서는 대통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또 듭니다.

게다가 영부인의 사촌 언니가 30억원의 대가성 뇌물로 사법처리됐습니다.
정말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끝은 어디인지....

더욱 웃긴 것은 여당인 한나라당 조차 이제 청와대와 의견이 맞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여-야가 원내 구성 합의점을 찾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장관들 청문회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독도 문제와 금강산 관광객 피격 문제가 아직도 이슈에 있는데 대통령이 휴가를 갔다는 것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국내외 나라 정황이 좋지 않은데.. 휴가나 가고.. 또 자꾸 안좋은 일들이 벌어지니.. 성질부터 내는 것..

과연 대통령 자질이 있는 것인지 의문이 갑니다.
차라리 노무현 대통령은 솔직했습니다.

"이정마면 막  하자는 거지요"
"대통령 못해먹겠네" 등..

그러면서 샘물교회 납치 사건 발생했을 때.. 노 대통령은 휴가 반납하고.. 어떻게든 좋게 해결하려고 애썼습니다.

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잘한게 뭐가 있을까요..
제 짧은 머리로는 사고친거랑 국민들 정치에 관심갖게 하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5개월간의 이명박 대통령 정부를 보면.. 대통령이라는 직업이 잘해도 욕먹는 것이긴 하지만...

이럴 바에는 그냥.. 추진력 있는 서울 시장 이명박으로 남는 것이 더욱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심지어 얼마전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님이 욀 "이명박 대통령이 과연 임기를 채울수 있을까요?"
"저는 잘 모르지만.. 많은 손님을 태우다보면 이런 저런 사람이 타는데.. 알아서 물러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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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Tracked from 2008/08/08 12:29  삭제

    조금 길어요 17분22초Rev. 1.2에 관하여이번 갱신1.2판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있었던 주요 강의 3개를 혼합하여 완성하였습니다. 노무현 님의 공개된 동영상 파일 중에서 시민주권에 관한 이론적 체계가 담겨져 있는 이 3개 파일은, 각각을 놓고 보면 동일한 주제를 두고 말하고 있지만, 각기 중요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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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zekil 2008/08/01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알아서 물러날거라는 이야기가 많다니..
    무섭네요..
    우리 나라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2. BlogIcon 모노마토 2008/08/0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의 대통령 못해먹겠네......는

    원래는

    "이렇게 가다가는 이거 '대통령직 못해먹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앞날이 걱정입니다"

    뭐 대충 이런 뉘앙스였는데 좆쭝똥이 이걸 앞 뒤 짜르고 보도하면서 말이 나왔죠 -_-

    명박이가 또 잘한거 있습니다.. 강남 부자 만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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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로그 세계에 어떤 이슈들이 있을까 하고 링크해 놓은 올블로그를 클릭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큰 팝업창(너무 놀라서 캡처를 못했어요 ㅜㅜ)가 나타나면서
제가 올블로그 어워드 2007 Top 100 블로그가 됐다고 하네요....

정말 생각지 못한 기분좋은 일입니다.

솔직히 그냥 꾸준히 블로그를 하긴 하지만 상반기에 이어 한해동안 Top100에 들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루에도 엄청난 블로그가 생겨나고 경쟁도 치열한데다 제가 봐도 감탄할 만한 멋진 글들이 매일 매일 쏟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반기에도 어떻게 운이 좋아서 48위에 선정돼.. 과연 몇위일까 찾아봤는데..

14위..

감격스럽습니다....
상반기 순위보다 무려 34위나 껑충 뛰었습니다.

경기도 안좋고 ...주변 상황도 그리 안좋은데... 모처럼 웃을 수 있는 일이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주요 포스트를 보니..

샘물교회와 관련된 것과 정상회담 그리고 한나라당 관련 된 것이네요...ㅋㅋ
특히 샘물교회에게는 감사해야 하나요 ^^(농담입니다.)

앞으로 더 열블하겠습니다.

올블로그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별도로 이렇게 이미지까지 만들어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추신 : 저를 블로그의 세계로 이끈 그만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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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101번째 블로거는 바로 당신 입니다.

    Tracked from 홍커피 라이프 스타일 2008/01/17 12:36  삭제

    올블로그 어워드가 발표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올블로그 어워드에 수상하신 모든 블로거들에게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올블로그 어워드는 수상자 그들만의 축제가 아니라 모든 블로거들의 축제입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a 뭐.. 매년 올블로그 어워드가 발표되면 '101번째 블로그'라는 앰블램들이 제작되어 돌아 다니긴 하지만... 그 전에 먼저 선수쳐서 공개 합니다 ^^ 올블로그를 사랑하시는 많은 블로거 여러분!! 이쁜 앰블램 하나 달고 가세요~ 세로..

  2. Subject: 올블로그 2007 탑 100에 선정되었습니다.

    Tracked from 세상을 보자. 따뜻한 눈으로~ 2008/01/17 12:40  삭제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 여러가지 기분 좋은 일이 블로그를 통해 생겼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 기회도 생기고.. 하지만 제일 기쁠 때는 저도 사람인지라... 이 블로그가 무엇인가에 선정되었을 때 였습니다. 특히 가장 기분 좋았을 때는 올블로그 상반기 결산 탑100에 선정되었을 때 입니다. 저 같은 평범한 블로거도 그런 상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오늘 더 기쁜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올블 2007 탑 100으로..

  3. Subject: 정통부 폐지.

    Tracked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8/01/17 12:43  삭제

    이상하게 다른 더 어이없는 이야기들에는 그냥 안보고 넘어가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건만, 갑자기 정보통신부 폐지 소식을 보고서는 한동안 스턴 상태에 있었네요. 마침 올블로그에서 정...

  4. Subject: 올블로그 어워드 2007 발표.

    Tracked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8/01/17 12:45  삭제

    올블로그 어워드에서 수상하신 모든 블로거 분들은 올블로그에 접속 시 저러한 이벤트 화면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쉽게도 실수로 새로 고침 하는 바람에 이 문구를 못 봤다면 ...

  5. Subject: 2007 결산 TOP100블로그

    Tracked from 김Su 다. 2008/01/17 12:51  삭제

    모두들 너무너무 축하드려요~2007 TOP100 축하페이지이번 동영상의 컨셉은 감동입니다.왜냐하면요...너무너무 추운날 길에서 올블이 탈쓰고 지나가는 행인들 붙잡아서 축하인사를 받았거든요~여러분들께 축하드리는 마음이야 그보다 더 크지만 그래도 고생스러웠어요..ㅠ_ㅠ닉네임도 손이 문드러져라 크레파스로 한장한장 적었구요..100개의 포즈를 취하느라 매우 많이 고민했어요..ㅋ저 올블이를 입고 한동안 촬영을 한 후엔...이렇게..넋이 나가 버립니다.....

  6. Subject: 자축, 2007 TOP100 블로그 선정

    Tracked from ISSSSSUE 2008/01/17 13:10  삭제

    오늘 하루 우울하던 참에... 점심시간때 방문한 올블로그에 이런 기쁜 소식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 무려 24위라니요. 상반기 간신히 90위권이었는데... 2007년 24위는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그래도 반성이라면, 다른 분들은 RSS 구독자가 엄청난데비해 제 블로그는 RSS 구독자가 한RSS 기준으로 22명밖에 되지 않네요. 구독할만한 가치는 없나봅니다. TT 어쨌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블로깅되세요.

  7. Subject: allblog Awards 2007 top 100 블로그에 뽑혔습니다. ^^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1/17 18:09  삭제

    allblog에서 6개월마다 한번씩 100개의 블로그를 뽑아서 블로그 세계를 축제분위기로 몰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누나네 컴퓨터 고쳐주러 갔다가 조금 전에 돌아왔더니 방금 발표한 모양이네요. 블로그 로그인해서 리퍼러 확인하다가 평소 찍히지 않던 리퍼러가 다수 찍혀있길래 방문했다가 발견했습니다. 올블로그 어워드가 뭔가 생각하시는 분들은 왼쪽의 이미지를 보시면 뭔지 아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올블로그에서 지난 1년간 얼굴 많이 비춘 분..

  8. Subject: 뉴미디어팀이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행사를 후원합니다

    Tracked from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입니다 2008/01/18 10:45  삭제

    지난 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문화부 뉴미디어팀이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행사를 후원합니다. 단순한 시상행사에 그치지 말고 블로거들이 함께모여 2007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 저희 뉴미디어팀과 블로그 칵테일이 의기투합하여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하게 된 것입니다. 시상식과 더불어 블로거들을 초청하는 세미나 및 영화시사회도 개최 됩니다. 블로그를 활용한 영화 마켓팅에 대해 고민해 보고 블로거들이 바라보는 한국영화..

  9. Subject: 2007년 올블로그 Top100에 선정되신 파트너분들 축하드립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블로그 마케팅 2008/01/18 13:03  삭제

    블로그메타사이트인 올블로그(http://allblog.net/)에서 2007년 올블로그 Top 100을 선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Top 100에 선정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6.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rainydoll) http://www.epl-inside.net/ 9.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그만) http://www.ringblog.net 14. 디지털 통-세상 사는 이야기(온달왕자) http://tongblo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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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당이 2008/01/1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008년 한해도 좋은 글들로 올블로그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

  2. BlogIcon 홍커피 2008/01/1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 수상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쭈욱 올블로그 사랑 해주세요!!

  3. BlogIcon 골빈해커 2008/01/17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축하드립니다!!! >_<;)b

  4. BlogIcon 이스트라 2008/01/1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축하드려요^^

  5. BlogIcon 온달왕자 2008/01/1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감사드립니다.!!!

  6. 2008/01/1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김Su 2008/01/1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저 올블이 포즈는 좋아서 그런거에요~절대 비웃은거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년도 잘 부탁드려요~

  8. 처남 2008/01/17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들요 매형~ 전 처남이예요~

  9. chiko 2008/01/1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저 빨간 탈은 누구걸 뺏어 입고

    축하드려유..후후

  10. BlogIcon 쌈바이 2008/01/17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11. BlogIcon A2 2008/01/1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올블이 사진 큼직이 붙여넣으셨네요. ㅋ

  12. BlogIcon 그만 2008/01/18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너무 축하드려요~ 이거 제대로 뜨셨는걸요..ㅋㅋ.. 앞으로 더 즐거운 블로깅 바랍니다~ 제가 더 감사한걸요..^^


가짜 박사 신정아가 귀국 후 검찰 조사에서 '학위 위조'를 극구 부인한다고 하네요.ㅋㅋㅋ

동국대가 가진 기자회견에서 예일대로부터 받은 조사결과 가짜라는 것이 입증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연합뉴스 기사를 보면 신씨가 학위 취득을 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는 이유가 브로커에 속아 넘어갔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설령 그런 추측이 맞아 브로커에게 넘어갔다고 해도 그것은 엄연히 위조이고 따라서 가짜라는 것인데 이게 어떻게 신씨가 뜻을 굽히지 않는 주장인지 모르겠군요.
(그럼 가짜기 진짜가 되나요?^^}

그 사람 행방을 찾는 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쉽게 잡힐리 없고 설령 잡혀서 그 사람을 추긍해 진실이 나온다고 해도 이미 가짜인 것은 가짜 이지 가짜기 진짜일리는 없습니다.

그런데 연합뉴스는 마치 신정아씨가 학위가 진짜라고 하는 이유를 브로커에 속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은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 듯 합니다.

게다가 브로커에게 속아넘어갔기 때문에 오히려 피해자라고 하는데요.
손쉽게 학위를 취득하려는 신씨의 자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요.

물론 끝에 공모혐의를 벗어날 수 없다 또는 그냥 거짓말일 수도 있다고 나름대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도대체 이 기사가 어떤 것을 전달해 주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단지 상황만을 전하려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학위 위조를 부인하는 이유로는 합당치는 않는 것 같습니다.

만일 신씨가 이런 이유로 학위 위조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다면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어쨌거나..이미 늦긴 했지만 사실대로 털어놓고 잘못했다. 그리고 그동안 '뻥'친거 다 인정한다.. 법의 심판을 받겠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변실장과의 관계니 윗선과의 관계 등도 속시원히 털어놓는 것이 지금으로선 그나마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요.

혹시 또 소설 써가면서 폭로 할지도... 그래서 엄한 사람 다치게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으로선 그런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막판까지 갔는데 겁날께 뭐가 있겠습니까.

혹시 계속 버티고 있으면 윗선에서 누가 도와줄것이라는 기대감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있는 지도.

어쨌든 신정아땜시 그동안 살얼음 판을 내심 걷고 살았던 많은 학위 위조 유명인(윤석화, 주영훈, 최수종 등)들도 공개적으로 망신(?) 당하고.. 정말 이사람 저사람 괴롭히는군요..

아 저번에도 말했지만 신정아에게 고마운 사람도 있긴 하네요.
정몽구 현대차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탈레반에서 석방된 사람들 등등 말입니다.


PS, 신정아는 또 캔자스시티에서 3학년 중퇴했는데도 끝까지 다녔다고 우긴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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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은 고개를 들라!!!!(연기하나? 법정에서는 끝까지 진짜 박사라고 우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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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동영상] 드텨 신정아씨도 나타났습니다...

    Tracked from 헬스마니아 2007/09/17 17:09  삭제

    < 도착시 취재열기....> < 도착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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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9/17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2. BlogIcon dorosi 2007/09/18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정하기 싫은 현실인가 보네요...쩝,

  3. ..m 2007/09/2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일대 박사학위야, 밤새워 공부해서 3~4년에 취득하면 천재소리 듣는거 아닌가요?
    담당교수도 있을테고, 담당교수하고 수시로 만나야 할테고...
    이건 달나라 얘기도 아니고, 어떻게 브로커에게 속았다는말을 고지곳대로 기사화 할수 있는지, 황당합니다.


대외적으로 탈레반의 피랍 사태는 일단락 됐습니다.
그런데 더욱 걱정스러운것은 이로 인해 발생하는 국내에서의 다양한 논란들이겠죠.

구상권청구 방침에 따른 정부와 교회측의 대립이 있을 것이고 또 귀국 도중에 생긴 국정원장의 언론 노출 여기에 여성인질 성폭행까지...

정말 그칠줄 모르는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선교 및 봉사활동을 떠난 그들이 과정이야 어떠했든 그리고 국내에서 비난의 여론이 있던간에 무사히 돌아오게 된 것으로 일단락 됐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납치후 40여일 동안 신문과, 인터넷 언론, 포털 그리고 블로그에서 까지 이와 관련된 글이 수도 없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만 좀 했으면"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이와 관련된 부정적인 글을 몇번 쓰기도 하고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흥분하기도 했습니다.
지겹다고 하면서 또 이런 글을 쓰는 제가 모순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저도 모르게 속으로 "그러게 가지 말라고 하면 가지 말아야지.. 이게뭐야!"라고 말하곤 합니다.

이미 지난 일을 만일이라는 하면서 말하는 것은 우습긴 하지만...
가지 않았다면.. 납치도 없을 것이고...희생자도 생기지 않았고... 개신교에 대한 비난의 여론도 애당초 차단됐을 것입니다.
그리고 40여일간의 억류로 초췌한 그들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도 또 여성 인질의 성폭행 관련 글도 없었을 것입니다
.

하지만 이미 물은 업질러졌고... 주어 담을 수 없듯.. 시간은 그렇게 지나고 말았습니다.
저도 이제 하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인질, 샘물교회, 박OO 목사 관련 글을 읽다보니 내성이 생겨 쉽게 흥분하지 않는군요.

구상권청구에 대해 노 대통령이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고 하지만 판례에도 없는 것이라 그 정도를 어느선에서 할 것이며 중요한 것은 이에 대해 과연 누구에게 물을 것인가(아마 샘물교회겠지만).. 그리고 이를 과연 받아들일 것인가도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것이 해결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국정원장 언론 노출에 대한 논란은 시간이 지나면 나름대로 흐지부지 해질 것 같습니다.

잘했건 못했건.. 가장 우려되는 사항은...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 '여성인질에 대한 성폭행'일 것입니다
.

과정이야 어떠했든 간에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겪은 그들, 특히 여성들에게 가장.. 치욕적인 '성폭행'에 대해 진위여부도 가려지지 않은채 언급됐다는 것입니다.

환영받지 못한 귀국에 고개 숙인 그들, 특히 여성은 이 같은 논란때문에 더욱 힘들 듯 합니다.

솔직히 저도 부정적인 시각으로 이번 사태를 지켜보며 화도 내고 흥분도 하고 욕도했습니다.
심지어.. 면세점까지 들먹이기도 했죠(제가 오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무사히 돌아와야 한다는데는 생각은 변함없었죠.
그리고 다행히도.. 무사히 왔구요..

이제 다시 사회에 적응해서.. 정상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그들.. 특히 여성들의 '성폭력'과 관련된 사항의 노출은 한국 언론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병원에서도 그런 흔적이 없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부디 구상권청구, 성폭력 논란, 국정원장 언론 노출 등 우후죽순으로 발생하는 이번 피랍과 관련된 문제, 논란 등이 잘 해결되고 ... 그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자는...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긴 합니다만..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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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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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프간 피랍자들에게 악독한 글쓴 사람들에게 고함

    Tracked from 크리스챤 그리고 개발자 2007/09/04 10:44  삭제

    내가 인간이 덜 되어서, 더이상은 못참겠으니, 악독한 글로 피랍자들이 잡혀있을때 그들을 욕하고, 죽기를 바랬고, 그들이 이제 돌아와 몸 추스르기도 전에 여전히 악독한 말들을 쓴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고한다. (욕하려는 건 절대 아니다)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주위에 충분히 알리고 각종 면접이나 이력서에 자신이 한 말,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라. 일부러 알리지 않아도 밝혀질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인터넷 상에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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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거북이맞 2007/09/03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무진장 길게 썼다가 싹 지우고 다시 씁니다.
    통님도 이번 사태와 관련해선 이것이 마지막 포스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걍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

    • BlogIcon 온달왕자 2007/09/0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저도 이게 정말 마지막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솔직히 오버좀 했습니다.^^;;..
      어쨌든 ... 잘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개싱교 2007/09/04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협력기구 아프간 행사와 재외국민보호
    국정브리핑 | 기사입력 2006-08-11 16:1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8&article_id=0000024487&section_id=0&menu_id=0

    미국, 일본,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주요 선진국의 경우 자국민 안전 측면에서 해외여행의 제한이 허용된다는 원칙 하에서 여권발급 또는 재난방지에 관한 관계법령에서 각종 규제를 하고 있고, 사고 수습을 위해 지출된 비용에 대해서는 당사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한다. 특수한 목적을 위해 해외에 나가 활동하다가 국가에 손실을 끼친 개인에게 국민의 세금을 쓸 수 없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
    저러한 문제로 외교통상부에서는 미리 수차례 만류 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송이니 어쩌니 발광을 하면서 아프간 갔다가 피랍되고 이제와서 하는말이 소방수가 불껏다고 불끈 비용 내는거 못봤다 이렇게 병신쑈 하는게 개신교의 실체이자 본모습
    아주 징글징글 한놈들 아닌가요?
    또 많은 개신교인들은 말하겠죠. 전부가 그런건 아니다.일부가 그런거다.
    문제는 개신교인들 대다수가 일부로 변질 되는경우가 너무 많다는거죠.
    한국 개신교 수장격인 사람들중 제대로된 사람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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