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08/03/03 AS曰 "휴대폰 중요부품, 아예 수리 못하게 한데요" by 온달왕자 (5)
  2. 2008/02/04 싸이언 진보..애니콜보다 빠르다?..삼성 긴장해라! by 온달왕자 (10)
  3. 2007/12/11 LG전자, 기능 중심 첫 휴대폰 '뷰티폰' 국내 출시 by 온달왕자
  4. 2007/11/27 LG전자 '샤인폰' 출시 13개월만애 500만대 판매 돌파 by 온달왕자
  5. 2007/08/21 LG전자, 초당 120프레임 지원 '뷰티폰' 공개 by 온달왕자
  6. 2007/08/06 LG전자 '샤인' 유덕화를 만나다! by 온달왕자
  7. 2007/07/22 초슬림폰, 키패드가 불편하다? by 온달왕자 (2)
  8. 2007/06/17 LG전자 "샤인" 이상하게 안터지네? by 온달왕자 (2)
  9. 2007/06/01 팬택, 국내 시장 3위 복귀 "신고합니다!" by 온달왕자 (2)
  10. 2007/05/30 새로운 휴대폰, 너무 자주 나오는거 아냐! by 온달왕자 (4)
  11. 2007/04/26 "매년 1개 이상 '텐밀리언셀러' 만들겠다" by 온달왕자
  12. 2007/04/12 LG전자, '샤인 바'로 러시아 휴대전화 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13. 2007/04/10 삼성-LG, 中시장 '프리미엄'으로 공략한다! by 온달왕자
  14. 2007/04/06 샤인폰으로 찍은 사진 "괜찮은데..." by 온달왕자 (3)
  15. 2007/03/20 LG전자, 지상파DMB 기능 갖춘 샤인 시리즈 선보여 by 온달왕자
  16. 2007/01/30 LG전자, 2006년 트리플 100억달러 달성 by 온달왕자
  17. 2007/01/15 LG전자, 해외 인기폰은 'Only 초콜릿'(?) by 온달왕자 (1)
  18. 2007/01/15 LG전자 초콜릿폰, 英서 '베스트 셀러폰' 수상[★★★] by 온달왕자
  19. 2007/01/12 삼성-LG, 아이폰 6개월 후 출시 "그나마 다행" by 온달왕자
  20. 2006/12/31 샤인폰 "신고식 치르러 CES 갑니다!" by 온달왕자 (2)
  21. 2006/12/27 2006년 IT 키워드 6, UCC가 단연 "짱!!!" by 온달왕자
  22. 2006/12/19 "LG전자 '샤인' 한글을 입다!" by 온달왕자 (1)
  23. 2006/11/29 LG전자 '샤인' 글로벌 출시전부터 '해외 호평' by 온달왕자
  24. 2006/11/27 LG싸이언, 새모델 강동원 '발탁' by 온달왕자
  25. 2006/11/24 휴대폰, 얇기만으로 안돼 "감성코드, 즐거움 필수" by 온달왕자
  26. 2006/11/16 레이저, 단일 모델 5000만대 돌파 "부럽다!" by 온달왕자
  27. 2006/11/14 국내 휴대폰 제조사, 저가폰에도 눈돌려야 한다!!! by 온달왕자 (4)
  28. 2006/11/14 LG전자 '샤인', BMW 명차에서 만나세요! by 온달왕자
  29. 2006/11/03 크레이저, 레이저 명성 이을까..."글쎄" by 온달왕자
  30. 2006/11/03 전세계 휴대전화 출하량, 올 3분기 '최고치 기록' by 온달왕자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이 갑자기 고장이 나서.. AS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같은 KTF인데도 불구하고 아내것에 비해 수신율이 너무 좋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홈에버 등 지하 1층.. 매장에서 아내의 휴대폰은 터지는 데 저는 아예 신호도 안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서비스 센터를 차일 피일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AS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게 됐습니다.

제품과 제조사는 예의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또 AS 직원 프라이버시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음.. 물론 수신율이 좋지 않은 이유때문에 간 것은 아닙니다.

1년 정도 휴대폰을 사용하는 동안 화면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화면이 하얗게 되기도 하고.
TV 방송 안될때 나오는 화면이 되기도 하고..
화면이 반전하기도 하고..
또 그래픽의 색감이 이상해지기도 하고. 어쨌든 이상한 증상이 마구 발생했기 때문이죠..

어쨌든 이런 저런 이유로 AS 센터를 방문해서 그래픽 문제 즉 화면 문제는 불과 10분 만에 해결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수신율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테스트를 해달라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원래 수신율이 너무 안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AS 담당하시는 분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다 도무지 안되겠던지..
기판을 다 바꿔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짧게는 이틀.. 길게는 사흘동안 휴대폰 없는 생활을 하게 생겼습니다.

서론이 길었죠..
사실 정작 말하고 싶은 것은.
휴대폰을 수리하시는 분과 고치는 동안 이래 저래 이야기를 나누다가..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휴대폰 부품 일부는 수리를 아예 못하게 만든다는 것이죠.

그 부품이 왠만하면 고장이 안나는 부품이긴 하지만. ...
AS 기간이 지날 경우 그 부품이 고장이 나면 10만원 이상의 수리비가 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리가 안되기 때문에 부품을 교체하는 것이죠.

휴대폰이 더욱 얇아지고 각종 첨단 기술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수리하기 더욱 힘들다고 하면서..

요즘 일부 부품은 아예 수리를 못하게 만든다고 하더군요.
아마 휴대폰 제조사 대부분이 그럴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특정 제조사만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수리하면 비용이 조금 발생할 텐데.. 수리를 아예 못하게 해서 부품을 전부 교체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고객들 부담이 커진다면서...말이죠..

사실 그도 그럴 것이 AS로 하루에도 수십명에서 수백명이 AS를 왔다가 간다고 합니다.
물론 그중에는 간단한 부품교환이 대부분이지만..

이같은 부품 교체로 발생하는 비용을 충당하려면 나름대로.. 글쎄요.. 이것도 전략이겠죠..


그분은 또 이런 말을 하더군요..

고등학생 등 문자를 자주 주고 받는 경우에는 슬라이드보다.. 폴더가 났다고..

왜냐하면 슬라이드폰은 앞면을 올리고 내리기 때문에 가 사이에 먼지가 들어가거나 이물질이 들어가면 본체와 화면을 연결해주는 부분에 스크래치가 생길 확률에 높아 화면이 이상해 진다고 합니다.

특히 슬라이드의 경우 습관적으로 올렸다 내렸다 하기 때문이죠..

어쨌든 휴대폰을 비록 단 시간에 고치지 못했지만 저는 여러 정보를 얻게 됐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비용 문제라고는 하지만. 중요한 부품 물론 잘 고장나지 않는 부품이라고 하지만.. 아예 수리를 못하게 해서 통째로 갈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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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모 2008/03/03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판상의 일부부품은 교체가능하지만 다른 부품들은 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설계시 "아 부품교체를 못하게 만들어서 추가 AS비용으로 이익을 뽑아내자" 이런 경우는 없다고 보구요(세상에 예외란게 있다지만...)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죠. 예로 그 부품을 교체하는 장비가 비싸거나, 생산단가 문제,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라던가 디자인때문이라던가 등으로요...
    꼭 휴대폰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비슷하게 애플사 제품들이 디자인을 중요시하다보니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개인이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없을정도로 만들어 버렸죠. 그래서 배터리 교체하려면 AS센터로 가야하구요.



    딴지 걸자면 폴더형보단 바형이 더 튼튼합니다.
    폴더형은 경첩이 부러지기도 하는데 바형은 경첩이 없고, 경첩이 없으니 경첩사이의 필름케이블이 끊어질 이유도 없다죠 :-)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03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님의 말도 일리가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죠.
      또 저도 바 형 이야기는 했는데..
      그것은 나름대로 액정 보호 등 여러면에서 오픈돼 있기 때문에.. 중-고등학생이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약한 부분은 있다고 합니다.

  2. LuBu 2008/03/04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리비용이 높아야 고치는거 포기하고
    제품을 새로 사게 되겠죠...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3. BlogIcon Buzz 2008/03/04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3/4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4. redzone 2008/03/0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은 전자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죠
    옛날처럼 1개의 부속이 1개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1개의 부속이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부속의 크기가 무척 작죠.
    이러한 이유로 기판에서 어떤 부속을 뜯어내서 교체한다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핸드폰 기판을 한번 보세요...납땜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사람의 손으로는 이런 납땜 작업은 힘들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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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오는 11일부터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GSMA 행사에 터치 라이팅폰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지난해부터 LG전자가 삼성전자에 비해 디자인이나 컨셉트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콜릿폰 히트할때까지 저는 어쩌다 한번..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샤인에 프라다폰 그리고 최근 뷰티폰에 오늘 선보인 터치 라이팅 폰까지.. 보면.. 이것이 '깜짝'쇼가 아니라는 것을 ..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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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삼성전자의 경우는 나름대로 신제품을 발표하기는 하지만.. 그다지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은 보이지 않더군요.

지난 주말에 선보인..진보로 가로본능폰도 기존 가로본능폰에 기능과 디자인 변화만 줬을 뿐 솔직히 큰 특징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솔직히 애니콜과 스카이만 주로 사용한 사용자로서.. LG전자의 휴대폰에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샤인을 사용하고 있지만 견고하고 나름대로 남성적인 외관을 갖추고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기 휴대폰도 LG전자의 제품으로 할까 살짝 고민중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점유율이나 브랜드 인지도에서 애니콜이.. 앞서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안주하고 있다가는 LG전자에게 추월당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을 듯 합니다.

디자인이나 기능 등에 있어서 혹자들은 어떤분은 삼성이 좋다.. 또 어떤분은 LG전자가 더 좋다.. 의견이 분분하긴 하지만.

제가 볼때 LG전자의 휴대폰이 삼성전자의 휴대폰 보다 가격대비 디자인, 성능 등에서 과거에 비해 괄목할 만하게 좋아진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처럼 LG전자의 발전은 어쩌면 삼성전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가격 뿐 아니라 각종 기능과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경쟁이 커질 것이고.. 그럼으로써 소비자는 더욱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 이점을 제공하는 것이라 ..
좋은 현상인 듯 합니다.

적어도 국내 시장에서만큼은 말입니다.

뷰티폰에 이어 터리 라이팅폰이 세계는 물론 국내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특별히 LG 제품을 찬양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혹시 제가 LG전자의 직원이 아니냐는 의심을 품을 까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과거에 삼성 애니콜을 선호한 사용자인데 최근들어. LG전자의 제품이 괄목할만하게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을 뿐입니다.

오해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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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휴대폰에 있어서 언제나 찬밥인 국내시장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8/02/05 17:12  삭제

    제목처럼 우리나라에서 휴대폰 기술이 좋고 디자인이 좋다고 기사들을 보면 국내에는 출시하지 않는다. 만약 출시를 하더라도 스펙에서 빠지고 저리 빠지고 이동통신사에서 한번 걸러서 나오기 때문에 제대로 된 휴대폰 하나 없는 것이 우리 IT 강국이라고 부르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일은 요즘에 일이 아닐진데 갑자기 왜 이러냐구? 얼마 있을 3GSM 2008이 열리지만 목 빠져라 기달려봐야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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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르사마 2008/02/0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정론으로 알려져오던 싸이언의 내구성문제는
    아직 그대로일까요..?
    예전부터 그래왔었죠..디자인이나 기능은 싸이언이
    더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내구도는 애니콜이 더 강하다고..
    뭐 애니콜 내구성이 좀 약해졌을지도 모르지만..;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04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체적으로 좋아졌다고 제가 장담할수는 없지만 예전보다 좋아졌다는 느낌은 듭니다.
      제가 샤인을 사용하는데. 꾀.. 튼튼하다는 느낌이 들었으니까요..

      아마도 기종별로 그런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BlogIcon onizuka 2008/02/04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언이나 애니콜이나 내구성은 별반 차이 없었어요.
    과거부터...
    떨어트려서 안망가지면, 그건 그냥 운이 좋은것이지...
    휴대폰에서 내구성이야기를 할만한 부품은 베터리와
    액정밖에는 없는것같은데요.
    lg폰 10년정도 된것도 잘만 굴러가던데 --;

  3. 모모 2008/02/0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꺼 한대, 모토로라 두대, 펜택&큐리텔 한대 이렇게 썻는데, 삼성은 AS기간 끝나자 바로 고장. 모토로라는 AS기간전에 한번 고장나더니 AS기간 후 한번 또 고장. 큐리텔은 소프트웨어 버그로 AS한번 다녀옴.

    이렇게 당하고 나니 특별히 고장 많은 제품 아니면 거기서 거기인거 같더라구요.

  4. BlogIcon 록차 2008/02/04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동생이 싸이언을 쓰는데 2개 모두 1년이 지나면서 급격한 내구성 저하가 보이더군요. 덕분에 싸이언은 디자인이 예뻐도 플라스틱 덩어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5. 지나가다 2008/02/04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젤 처음 썼던 애니콜 빼곤 계속 싸이언만 써왔는데 전혀 내구성 문제없었습니다. 제일 오래쓴 건 오년을 넘게 썼으니.
    요새 휴대폰은 충전도 불편하고 왤케 배터리가 금방 닳는지 -_-; 배터리 오래가고 튼튼한 기본형 제품도 계속 새로운 디자인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

  6. BlogIcon Nights 2008/02/05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싸이언과 모토로라 폰 위주로 써보는데, 제 경우에는 V740. 이거.. 에휴.. 카메라는 수시로 나가고, ㅠㅠ

  7. 크로 2008/02/05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언 -> 싸이언 -> 애니콜 -> VK -> 싸이언 -> VK -> 스카이 -> 싸이언(현재)
    이 중에 최악은 애니콜이었습니다. 당시 하이엔드 모델이었지만 이후로 애니콜은 쳐다도 안 봅니다. -_-;

    의외로 VK가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부도가.. -_-;;;

  8. BlogIcon Buzz 2008/02/05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2/5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9. BlogIcon erte 2008/02/05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지성 하앍하앍(죄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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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디자인을 강조한 초콜릿폰, 샤인폰, 프라다폰에 이어 '기능' 중심의 휴대폰 시장 공략을 위한 첫 제품으로 '뷰티폰'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11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고성능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모델 '뷰티폰'(모델명: LG-SH210/ KH2100/LH2100) 출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뷰티폰은 철저한 고객과 시장 분석의 결과물이자 하이테크 휴대폰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제품이라는 데 의마가 있다"며 "고객들이 휴대폰과 디지털 카메라를 함께 들고 다닐 필요가 없도록 고객 입장에서 가장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대거 적용했다"고 말했다.

LG전자가 이날 출시한 '뷰티폰'은 500만 화소 카메라폰으로 '찍고, 보고, 공유'하는 즐거움을 강조했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뷰티폰에는 슈나이더 인증 500만화소 카메라 렌즈가 탑재돼 있으며 자동/수동 초점, 슬로모션 재생이 가능한 초당 120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지원에 어두운곳에서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저조도 촬영(ISO 800) 기능, 원터치 손떨림 보정 등 전문가급 디지털 카메라 기능이 있다.

또 촬영한 사진을 7.6cm 크기의 고화질 전면 터치스크린 화면에서 핸드 라이팅으로 바로 편집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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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또한 뷰티폰 출시에 맞춰 싸이언 홈페이지와 사진/동영상 관리 프로그램도 전면 개편, 뷰티폰으로 찍은 사진을 앨범을 정리하듯 손쉽게 관리하고 싸이월드, 다음 블로그 등에 바로 올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뷰티폰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최고 7.2Mbps 전송속도의 3세대 휴대폰으로 시판된다.
13.9cm의 슬림한 두께에 블랙, 다크 실버 등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73만7000원이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일부 전략제품에 적용했던 철저한 고객 인사이트 분석 작업을 향후 전 제품의 개발 과정에 확대-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이를위해 휴대폰을 디자인, 기능, 중저가형 등 3가지 제품군으로 구분했다.

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최상위 제품 추구형, 유행선도형 등 고객군을 세부적으로 분류했다.

안승권 본부장은 "LG 휴대폰의 궁극적 지향점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며 "고객 인사이트 분석은 이 지향점에 도달하기 위해 꼭 해야 할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안 본부장은 또 "세계 시장에서 '휴대폰 디자인은 LG'라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한다"며 "철저한 고객 인사이트 분석 작업을 통해 향후 다양한 제품군에서 히트 상품을 창출, 세계 휴대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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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블랙라벨 두번째 시리즈 '샤인'이 지난 25일 5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LG전자는 27일 샤인이 국내 시장에 출시된지 13개월, 올해 2월 해외 판매를 시작한지 9개월만에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샤인은 해외 판매를 시작한 이후 월 50만대 판매 수준을 유지해 왔으나 4분기에 들어서며 판매량이 증가해 11월에는 100만대가 판매됐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LG전자는 샤인과 초콜릿폰의 판매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샤인의 출시 국가를 순차적으로 늘려 상반기 40개국이던 판매 국가를 3분기 이후 현재 60개국까지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또 출시 국가의 소비자 선호에 따라 샤인을 슬라이드, 폴더, 바타입으로 구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지역별 조사를 바탕으로 유럽에 발랄하고 세련된 느낌의 핑크, 아시아에는 부와 명성을 상징하는 골드색상을 출시하는 등 컬러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연말 성기를 앞둔 세계 최대의 휴대폰 시장인 미국을 공략하기 위해 슬라이드 형태의 '샤인 3G HSDPA폰(모델명: LG-CU720)'을 지난 26일 출시했다.

북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AT&T와이어리스(Wireless)를 통해 출시되는 이 제품은 기존 화면 하단부의 상/하 스크롤 키 대신 동그란 네비게이션 키를 장착해 간결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또, 3.6Mbps 속도의 HSDPA 서비스로 4MB의 MP3 한 곡을 8초 만에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무선 헤드셋을 통해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샤인 3G HSDPA폰이 미국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것을 계기로 최근의 판매 상승세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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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고화소 카메라폰으로 기능 중심 휴대폰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오는 3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정정보통신전시회인 '2007 IFA'에서 510만 화소 카메라폰 '뷰티'(모델명 : LG-KU990)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초콜릿폰, 샤인폰 등 블랙라벨 시리즈와 명품폰인 프라다폰으로 휴대폰 디자인을 주도한데 이어 '뷰티'폰을 시작으로 첨단 기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을 연속 선보여 하이엔드급 휴대폰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뷰티'라는 애칭은 단순히 좋은 사진을 찍는 것 외에도 보는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카메라폰에 대한 고객의 잠재적 욕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LG전자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특히 독일 슈나이더사 인증 510만 화소 카메라 렌즈 외에도 다양한 촬영환경에서 고품질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넓고 선명한 화면에서 보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자동초점은 기본으로 제공하고 원하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춰 사진을 연출 할 수 있는 수동 초점 기능도 있으며 손떨림 방지 기술인 이미지 스태빌라이저 기능을 원터치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야경 촬영에 적합한 ISO800의 고감도 촬영을 지원하며, 스마트 라이트 기능으로 밝기나 선명함을 자동 조절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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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폰에 장착된 스타일러스 펜으로 화면상에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사진을 간편하게 꾸밀 수 있으며, 내장 프로그램을 통해 휴대폰상에서 직접 편집도 할 수 있다. 편집이 된 사진, 동영상은 손쉽게 인터넷에 올릴 수도 있다. 

한편 이 제품은 현재 시장에 나온 캠코더도 구현하지 못한 초당 최고 120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을 지원한다고 LG전자는 강조했다.

따라서 물풍선이 터지는 순간 등을 슬로우 모션으로 잡아낼 수 있으며 사물의 움직임을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해 낼 수 있다.

이외에 이 제품에는 모바일XD 엔진이 적용된 3인치의 대형 터치스크린을 전면에 장착, 생생한 사진과 화면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뒷면 카메라 렌즈 부분에 조그휠을 장착해 손쉽게 웹 브라우저의 크기 조절, 볼륨 조절, 줌 인/줌 아웃이 가능하다.

LG전자는 '뷰티'폰을 오는 10월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며 국내에는 연말경 출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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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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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LG전자 HSDPA를 지원하는 뷰티폰 LG-U990 마케팅 시작됐다.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7/08/21 11:46  삭제

    LG전자에서 프라다폰 후속작 일명 '뷰티폰' KU990의 마케팅이 시작됐다. 그전 포스팅에서 IFA 2007에서 발표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지만 예견대로인지 KU990의 전모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LG전자는 기존 초콜렛폰에서 부터 지금의 프라다폰까지 핸드폰의 '초콜렛화'로 시장에서 엄청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에 출시할 예정인 U990/KU990도 마찬가지로 초콜렛폰과 흡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 디자인이 식상하다는 느낌과 심플하다..

  2. Subject: LG뷰티폰, 아이폰 킬러로 유럽에서 뜨는 이유?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7/12/06 02:27  삭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모바일 시장에 이슈로 돌풍을 일으켰던 애플의 아이폰(iphone) 독주를 잠재울 수 있는 '아이폰 킬러(iphone Killer)'로 불리우며 유럽에서 그 명성을 확인시켜 주고 있는 LG전자의 뷰티폰(Viewty phone)이 그 주인공이다. 10월말 유럽에서 시판한 '뷰티폰(LG-KU990)'이 출시 3주만에 무려 20만대 판매기록을 세우며 550유로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 히트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노컷뉴스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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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블랙라벨 시리즈 두번째 작품인 샤인이 홍콩 유명 영화배우 유덕화를 만났다.

LG전자는 홍콩에서 '샤인'에 유명 영화 배우 유덕화의 친필을 새긴 '샤인 유덕화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샤인 유덕화 스페셜 에디션' 제품 뒷면에는 유덕화의 생활 신조인 '마음이 착한 사람이 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천국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유덕화는 홍콩 현지에서 배우/가수뿐 아니라 서예가로서도 유명한데 이번에 샤인폰에 직접 필체를 남겨 그 동안 닦아온 서예 실력을 뽐내는 기회를 갖게 됐다.

그는 자신의 출연한 영화 '강화'의 한자 타이틀 로고도 직접 쓴바 있다.

LG전자는 배우이자 가수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덕화가 샤인의 고급스러운 제품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 '샤인 스페셜 에디션'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5일 홍콩 타임 스퀘어의 '오픈 피아자'에서 '샤인 유덕화 스페셜 에디션' 출시 행사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유덕화가 직접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사인회 및 다채로운 게임 등이 진행됐다.

유덕화는 홍콩에서 샤인폰 광고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며 LG전자는 '샤인 유덕화 스페셜 에디션' 구매자 중 선착순 3000명에게 유덕화의 신보 CD와 포스터를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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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사용한지 올해로 약 12년 정도 됐습니다.
초기 아날로그 휴대폰부터 지금의 디지털 휴대폰까지 단말기도 계산해보니 1년에 한대 정도 바꾼 꼴이 되더군요.

어떤 경우에는 잊어버려서 또 어떤 경우에는 고장이 나서 그리고 또 너무 너무 가지고 싶은 디자인이 출시해서...
이런 여러가지 핑계아닌 핑계로 12년 동안 적지 않은 휴대 단말기를 바꿨습니다.

물론 바꾸는 과정에서 휴대폰의 진화되는 모습을 체험하곤 했습니다.
단순한 음성통신 기능에서 문자메시지로 그리고 MP3, 카메라 기능으로 또 동영상 촬영, DMB 그리고 이제는 영상통화까지 ...
생각해보면 정말 경이로운 발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폰 크기는 얼마나 얇아졌습니까.
일명 벽돌폰이라고 했던 시절에서 불과 10여년 사이에 7mm의 두께도 안되는 초슬림폰이 나오고 터치스크린 방식의 첨단 기능도 갖춘 제품도 나왔습니다.

디자인도 우수하고 얇아지고 기능도 다양화 된건 인정하는 데 한가지 아쉬운 것운 얇아진 것에 대한 불편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건 사용자마다 다를 수 있는데 여성보다는 남성의 경우가 저와 비슷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체적으로 남성의 손가락이 여성의 손가락에 비해 두껍고 좀 투박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키패드 방식입니다.
터치스크린의 경우는 제가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버튼방식이 아닌 키패드 방식이 초슬림폰에서 굉장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키패드 방식이 아니더라도 키를 돌출하지 않고 아예 평평하게 만드는 휴대폰도 볼 수 있습니다.(그게 그말인가요.. ㅋㅋㅋ)
초슬림을 만들다보니 아마도 버튼이 돌출되는 것도 불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겠죠.

초슬림 휴대폰이라는 얼마나 얇게 만드느냐에 따라 제조사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것일수 있겠죠. 그래서 더욱 얇게 얇게 하는 것일 껍니다.
지금은 그런 트렌드가 다소 누그러진 느낌이 들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이로 인해 키패드 휴대폰을 몇번 사용하면서 느꼈던 것은 번호를 제대로 누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급하게 전화번호를 누를경우는 더 그렇더군요. 제 문제일 수 있긴 하지만 일반 버튼 정확도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문자메시지를 작성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아마 저만의 불편함은 아닐 듯 싶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샤인폰도 키패드 방식입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키패드 방식을 사용했던 제품은 모토로라의 불멸의 명작 '레이저'일것입니다.

처음에는 키패드 사이로 빛나는 야광성 불도 아름답고 독특하긴 했는데 초기 키패드 불량으로 리콜 문제가 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레이저를 사용했을 때는 더욱 적응이 안되더군요.

사실 제 손이 그렇게 투박한 편은 아닌데...
버튼보다 불편하더군요.

초슬림 휴대폰에 주로 사용하는 키패드 입력의 새로운 방식이고 휴대폰 단말기의 두께를 줄이는데 일조하긴 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키패드는 참 불편하군요.

그냥 샤인폰을 비롯해 키패드 타입 휴대폰인 레이저, 크레이저 그밖에 제품을 사용하면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불편함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들을 위한 보너스 동영상^^
아시안컵 : 한국 vs 이란 (승부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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