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근무제, 승용차 1가정 1대 등으로 도로 교통 정보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보면 필수 요소가 됐습니다.
출퇴근때 라디오를 통해 전해주는 교통 정보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이제는 마치 습관처럼 됐으니까요.
최근 내비게이션을 통해 교통상황을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지만 기존 내비게이션을 사용자라면 이를 위해 신형으로 교체하는 것도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KTF에서 제공하는 SHOW 교통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현재 각 도로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수 있어 자신이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SHOW CCTV 교통을 바탕화면에 설정해 놓으면 편리하게 CCTV 서비스 이용이 바로 가능하다(좌). 또한 KTF에서 제공하는 SHOW교통정보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원하는 곳의 교통상황을 알수 있다(우).
특히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때 고향 가는 과정에서도 교통 상황은 정말 중요한 정보일 것입니다.
이번 추석같이 연휴가 짧은 기간일 경우에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어느 고속도로는 막히고 또 어는 국도는 그렇지 않고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333 SHOW 키를 누르면 'SHOW 교톻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고속도로, 서울시, 국도, 광역시, 경기/수도권, 전국빠른길찾기, 내주변 교통지도, 교통알리미 등의 메뉴가 나오며 하단에는 '나의 관심정보' '최근이용도로' '대중교통' '최저가 주유소' 등 부가기능도 있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검색창에는 도로명을 통한 검색을 비롯해 지점명, 교차로, 버스 등도 검색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나름대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데이터 수신상황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기는 하지만.. 운전하는 상황에서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례로 자주 애용하는 동부간선도로를 클릭해보니 알기 쉽게 색깔별로 교통상황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그림에서 보다시피
파란색은 원활, 연두색은 서행, 노란색은 지체, 빨간색은 정체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 밖에 각종 도로를 통해 교통 상황을 알 수 있어 편리한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원하는 목적지까지 검색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심지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거리와 대략의 소요시간까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 창에 '우이동'이라고 입력하고 검색을 하게 되면 우이동 인근 정보가 뜨게 되는데 그곳에서 특정 목적지를 선택하게 되면 거리와 시간 등 관련 정보가 열거됩니다.
단 KTF 사용자만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이통사용자는 불편함이 있을 듯 합니다.
또 한가지 'SHOW 교통 서비스'의 히든 서비스는 CCTV 서비스일 것입니다. **8299 SHOW 키를 누르면 되는데 팝업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해 줍니다.
바탕화면에 CCTV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바로 메뉴로 선택해서 현재 도로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별도 서비스인 CCTV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도로 교통상황을 마치 교통관제센터에서 보는 것처럼 실시간(좌)으로 볼 수 있으며 차량 움직임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또 하단을 보면 설정 도로의 교통 상황을 색깔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준다(우).
다만 단말기기나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움직임이 좀.. 둔한 편이죠.
역시 자주 애용하는 동부간선도로 교통 상황을 CCTV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급할때는 바로 연결해서 상황을 알아볼 수 있어 편리하죠.
동부간선도로 뿐 아니라 내부순환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도 볼 수 있습니다. 꼭 아침 TV에 나오는 교통정보의 CCTV를 보는 것 같아 현장감 있는 듯 합니다.
이번 추석에 KTF의 'SHOW' 교통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더욱 편리한 귀향길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또 평소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지방 출장이 많은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CCTV 서비스를 휴대폰 바탕화면에 설정해 놓으면 원하는 시간에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오른쪽은 데이터를 수신하는 모습이다.
다음은 SHOW 교통서비스가 제공하는 메뉴 이미지입니다. 사진으로 보기 다소 힘들 듯 해서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KTF에서 재미난 서비스를 하나 내놨다. 'Show CCTV 교통'이라는 서비스다. 이름에서 보면 알다시피 CCTV와 뭔가 관련이 있는 서비스다. 교통이라는 단어를 봐서는 교통정보와도 관련이 있는듯 싶다. 간단히 얘기하면 평소 아침에 뉴스를 보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CCTV를 통해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나 경인고속도로의 각 지점마다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해당 지점에 대한 화면을 보여주며 교통상황을 알려주곤..
늦은 아침에 일어난 남편이 온통 회색인 하늘을 보고 중얼거립니다. "오늘 날씨가 왜 이리 칙칙해. 불에 타버린 숭례문을 안타까이 여긴 우리국민들 마음을 하늘이 표현한건가..." 설명절 연휴 말미에 TV를 통해서『숭례문 화재』라는 속보를 접할 때만 해도 이토록 처참한 모습의 화재진압이 되리라고는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소방대원들의 몇시간의 수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난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았고, 급기야는 전소, 붕괴되어 보는이로 하여..
숭례문이 다 타버렸는데, 왠 귀빈용 소방복? 화마가 휩쓸고간 숭례문을 촬영중이었습니다. 숭례문 주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었고, 인부분들이 나와서 공사용펜스를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0시쯤 현장에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더군요. 처음에는 과학수사를 위한 전문가나 혹은 문화재청의 관리들인줄 알았습니다. 거침없이 폴리스라인 안쪽으로 들어가 여기저기를 살펴보더군요. 그리고 펜스공사가 일시 중지되더니, 의경들이 몰려오고 폴리스라인이..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2008/02/11 13:14삭제
숭례문 개방 공로는 이명박, 화재 책임은 노무현? 모두가 공범인데 누구 탓을 하나? 국보 1호, 사라지다 2008년 2월 11일.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이 모두 타버렸다. 이에 대해 먼저 애도의 뜻을 표한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이 영원히 사라진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또 세계인의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이 사건의 책임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대책 마련도 분명히 중요하다. 그런데, 조금 쌩뚱맞은 "한나라당"의 반응은 고..
ㅎㅎㅎ.. 제가 경고라고 확정한 것이 아닌데. 왜 그렇게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신 정부 앞두고 안좋은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말한 것입니다.
흥인지문.. 목표 대상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현재 방화로 추측하고 있는 가운데.. 방화범이 잡히지 않을 경우..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
국보 1호가 관리가 소홀한데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은 말할 것도 없을것 아니겠어요.
단지 우려를 표현했을 뿐인데..쩝..
새정부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하는 것이 무리가 있고 말도 안돼는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저 역시 상당히 걱정됩니다.
이러다가 곧 나라에 무슨 큰일이라도 생기려는 것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기분일 뿐 하늘이 주는 경고다 뭐다 하고 생각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너무 안타깝네요.
2월 10일 심야에서부터 11일 초새벽에 이르는 시기에 국보 제1호 <숭례문>이 처참하게도 불탔다. 매우 슬프게도 우리 민족의 국보 하나의 원형이 우리 시대에 사라져 간 것이다. 각 방송에 의하면 이번 <숭례문> 화재는 50대 남자의 방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나는 수년 전에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에 대해서는 법적공소시효를 없애거나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자고 국회와 문화재계에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그럴때 마다 관련자들은 법의 형평성 운운하며 나의 제안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아이러니한 것은, 문화재를 약탈당한 바 있는 우리 나라에서 문화재 사범은 공소시효가 있지만, 문화재를 약탈한 경력이 있는 일본이나 프랑스 등등의 나라는 공소시효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는 우리 문화재를 지킬 자격이 없는 야만 국가이다.
나는 이번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하여,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에 대해서는 법적공소시효를 없애거나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 것을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우리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이대로 방치한다면 “문화재의 방화 및 훼손과 절도, 횡령 및 사취, 장물유통, 해외밀반출”등등으로 인하여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재는 50년 이내에 30% 이상이 줄어들 것이다.
나는, 제17대 국회에 마지막 입법 활동으로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 입안하고 통과시키기를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2008.2.11)
신 대통령이 신사년생 뱀띠로 삼재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온갖 사고들이 많이 생기는 겁니다.
출마했을 때부터 좀 시끄러웠습니까.
사람들은 왜 운수를 믿지 않고 무시하려 드는지...
대통령의 개인 운수는 바로 국운입니다.
선거 전에 삼재든 사람이 통치자가 되면 나라가 안된다고 경고했었지만
국민들은 경제만 중시하면서 듣지 않더군요.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간에 좋은 사람이 되어서 나라가 발전하고 잘되면 좋은데
하필이면 삼재든 사람이 당선되었으니 국민들은 사고도 감수해야... ㅉㅉㅉ
태안 기름 유출사고부터가 시작이었지요. 그 후에 줄줄이 사고들... 참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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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달력을 보니 1월 말고는 참 절망적이더군요 ㅠㅠ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