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면서 다이어리나 내년도 달력이 이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내년도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보면 먼저 하는 것이 과연 내년에는 얼마나 '빨간날이' 많을까 하는 궁금증일겁니다.

저는 다이어리나 달력을 받으면 우선 그것부터 확인 하는 것이 거의 습관될 정도니까요.
샐러리맨에게 있어 주중 휴일이나 금요일 또는 월요일로 이어지는 황금같은 사흘 연휴는 활력소나 다름 없습니다.

올해의 경우는 제 기억에 비교적 많은 연휴가 있었습니다.
물론 추석이 일요일이어서 사흘로 그친 것이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휴일이 11일이나 돼 한달에 평균 하루 정도는 쉴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경우 월∼금요일 중 '빨간 날'은 11일이나 됐다. 평균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한 달에 하루꼴로 주중에 쉬었던 셈이다.

이중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은 각각 월요일이었고 현충일과 광복절 그리고 개천절은 금요일이어서 사흘 연휴를 즐길 수 있었던 사례가 다섯번이나 됐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내년은 어떨까요?
한마디로 절망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설날은 월요일이라 토일월화 이렇게 나흘을 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추석은 토요일이라 금토일 사흘만 쉴수 있습니다.

그리고 3.1절은 일요일, 석가탄신일과 현충일, 광복절은 토요일입니다.

실제로 주중 쉴수 있는 휴일이 6일밖에 안된다는 것이죠.

올해보다 절반 가깝게 줄어든 것입니다.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 것은 5월1일 근로자의 날이 금요일이라 금토일 사흘 쉴 수 있는 기간이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쩝.. 제헌절과 식목일이 국경일에서 제외됐지만 한글날은 다시 부활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물론 꼭 쉬기 위해서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한글날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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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8/11/30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달력을 보니 1월 말고는 참 절망적이더군요 ㅠㅠ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ㅠㅠ


주 5일 근무제, 승용차 1가정 1대 등으로 도로 교통 정보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보면 필수 요소가 됐습니다.

출퇴근때 라디오를 통해 전해주는 교통 정보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이제는 마치 습관처럼 됐으니까요.

최근 내비게이션을 통해 교통상황을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지만 기존 내비게이션을 사용자라면 이를 위해 신형으로 교체하는 것도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KTF에서 제공하는 SHOW 교통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현재 각 도로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수 있어 자신이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SHOW CCTV 교통을 바탕화면에 설정해 놓으면 편리하게 CCTV 서비스 이용이 바로 가능하다(좌). 또한 KTF에서 제공하는 SHOW교통정보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원하는 곳의 교통상황을 알수 있다(우).
 
특히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때 고향 가는 과정에서도 교통 상황은 정말 중요한 정보일 것입니다.

이번 추석같이 연휴가 짧은 기간일 경우에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어느 고속도로는 막히고 또 어는 국도는 그렇지 않고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333 SHOW 키를 누르면 'SHOW 교톻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고속도로, 서울시, 국도, 광역시, 경기/수도권, 전국빠른길찾기, 내주변 교통지도, 교통알리미 등의 메뉴가 나오며 하단에는 '나의 관심정보' '최근이용도로' '대중교통' '최저가 주유소' 등 부가기능도 있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검색창에는 도로명을 통한 검색을 비롯해 지점명, 교차로, 버스 등도 검색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나름대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데이터 수신상황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기는 하지만.. 운전하는 상황에서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례로 자주 애용하는 동부간선도로를 클릭해보니 알기 쉽게 색깔별로 교통상황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그림에서 보다시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란색은 원활, 연두색은 서행, 노란색은 지체, 빨간색은 정체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 밖에 각종 도로를 통해 교통 상황을 알 수 있어 편리한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원하는 목적지까지 검색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심지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거리와 대략의 소요시간까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 창에 '우이동'이라고 입력하고 검색을 하게 되면 우이동 인근 정보가 뜨게 되는데 그곳에서 특정 목적지를 선택하게 되면 거리와 시간 등 관련 정보가 열거됩니다.

단 KTF 사용자만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이통사용자는 불편함이 있을 듯 합니다.

또 한가지 'SHOW 교통 서비스'의 히든 서비스는 CCTV 서비스일 것입니다.
**8299 SHOW 키를 누르면 되는데 팝업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해 줍니다.

바탕화면에 CCTV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바로 메뉴로 선택해서 현재 도로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도 서비스인 CCTV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도로 교통상황을 마치 교통관제센터에서 보는 것처럼 실시간(좌)으로 볼 수 있으며 차량 움직임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또 하단을 보면 설정 도로의 교통 상황을 색깔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준다(우).


다만 단말기기나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움직임이 좀.. 둔한 편이죠.

역시 자주 애용하는 동부간선도로 교통 상황을 CCTV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급할때는 바로 연결해서 상황을 알아볼 수 있어 편리하죠.

동부간선도로 뿐 아니라 내부순환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도 볼 수 있습니다.
꼭 아침 TV에 나오는 교통정보의 CCTV를 보는 것 같아 현장감 있는 듯 합니다.

이번 추석에 KTF의 'SHOW' 교통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더욱 편리한 귀향길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또 평소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지방 출장이 많은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CCTV 서비스를 휴대폰 바탕화면에 설정해 놓으면 원하는 시간에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오른쪽은 데이터를 수신하는 모습이다.

다음은 SHOW 교통서비스가 제공하는 메뉴 이미지입니다.
사진으로 보기 다소 힘들 듯 해서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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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HOW CCTV 교통, 실시간으로 교통정보 화면을 휴대폰에서 확인해보자!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9/18 14:00  삭제

    KTF에서 재미난 서비스를 하나 내놨다. 'Show CCTV 교통'이라는 서비스다. 이름에서 보면 알다시피 CCTV와 뭔가 관련이 있는 서비스다. 교통이라는 단어를 봐서는 교통정보와도 관련이 있는듯 싶다. 간단히 얘기하면 평소 아침에 뉴스를 보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CCTV를 통해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나 경인고속도로의 각 지점마다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해당 지점에 대한 화면을 보여주며 교통상황을 알려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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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17대 대통령 취임을 보름 앞두고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전소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완전 복원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조선왕조를 500년 그리고 일제 침략기, 6.25 등  숱한 세월을 버틴 숭례문이 한줌의 잿더미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지만 대선 직 전부터 우리나라에는 안좋은 일만 생기고 있습니다.

음 잘나가던 주가가 해외 악재 등의 영향으로 급락하며 2000포인트 밑으로 크게 떨어지고 삼성 비자금 의혹도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로 서해안 지역을 하루 아침에 지옥으로 만드는가 하면..멀쩡했던 국보 1호 숭례문도 화재로 참담한 몰골만이 남아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오는 25일 취임과 함께 들어서는 새정부에게 전하는 경고가 아닌가 하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인수위의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이 그치지 않고 있는데다 이들의 의견조차 수렴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죠.

서민을 위한 경제 정책을 내세우기는 커녕 있는자를 위한 정책들만 줄줄이 내놓는 것.. 이것이 과연 신정부가 추구하는 경제살리기인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당초 내세운 공약도 줄줄이 제대로 지키지 않고 취임 이후로 연기하고 말았습니다.
또 경제 살리기를 위한 일환으로 대운하를 끝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숭례문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600년을 버틴 국보 1호입니다.

숱한 고난을 겪으면서도 나름대로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숭례문이 이처럼 불로 인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된 것은..

어쩌면 하늘이 앞으로 들어설 신정부에게 주는 경고의 메시지가 아닐런지요.

그리고 다음 목표 대상은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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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숭례문 화재를 보며 우리 마음이 아픈 이유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8/02/11 11:52  삭제

    늦은 아침에 일어난 남편이 온통 회색인 하늘을 보고 중얼거립니다. "오늘 날씨가 왜 이리 칙칙해. 불에 타버린 숭례문을 안타까이 여긴 우리국민들 마음을 하늘이 표현한건가..." 설명절 연휴 말미에 TV를 통해서『숭례문 화재』라는 속보를 접할 때만 해도 이토록 처참한 모습의 화재진압이 되리라고는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소방대원들의 몇시간의 수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난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았고, 급기야는 전소, 붕괴되어 보는이로 하여..

  2. Subject: 이명박당선인을 위한 귀빈용 소방복 - 숭례문화재6

    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2008/02/11 12:15  삭제

    숭례문이 다 타버렸는데, 왠 귀빈용 소방복? 화마가 휩쓸고간 숭례문을 촬영중이었습니다. 숭례문 주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었고, 인부분들이 나와서 공사용펜스를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0시쯤 현장에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더군요. 처음에는 과학수사를 위한 전문가나 혹은 문화재청의 관리들인줄 알았습니다. 거침없이 폴리스라인 안쪽으로 들어가 여기저기를 살펴보더군요. 그리고 펜스공사가 일시 중지되더니, 의경들이 몰려오고 폴리스라인이..

  3. Subject: 숭례문 개방 공로는 이명박, 화재 책임은 노무현?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8/02/11 13:14  삭제

    숭례문 개방 공로는 이명박, 화재 책임은 노무현? 모두가 공범인데 누구 탓을 하나? 국보 1호, 사라지다 2008년 2월 11일.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이 모두 타버렸다. 이에 대해 먼저 애도의 뜻을 표한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이 영원히 사라진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또 세계인의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이 사건의 책임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대책 마련도 분명히 중요하다. 그런데, 조금 쌩뚱맞은 "한나라당"의 반응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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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기자 2008/02/1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어 한마디 남깁니다.
    곰이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도 노무현 탓이라는 시절이 있었는데,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저걸 추리라고 하시는 겁니까. 600년을 버텨왔는데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고 신정부에 경고라고요? 윗 글의 하이라이트는 다음 목표대상은 흥인지문이라는 문구입니다.

    말씀하시는 하늘이 알카에다 테러단체인가요?
    정말 답답하기 남대문에 그지 없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제가 경고라고 확정한 것이 아닌데. 왜 그렇게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신 정부 앞두고 안좋은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말한 것입니다.
      흥인지문.. 목표 대상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현재 방화로 추측하고 있는 가운데.. 방화범이 잡히지 않을 경우..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
      국보 1호가 관리가 소홀한데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은 말할 것도 없을것 아니겠어요.
      단지 우려를 표현했을 뿐인데..쩝..

  2. BlogIcon 퍼블 2008/02/1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정부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하는 것이 무리가 있고 말도 안돼는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저 역시 상당히 걱정됩니다.
    이러다가 곧 나라에 무슨 큰일이라도 생기려는 것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기분일 뿐 하늘이 주는 경고다 뭐다 하고 생각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너무 안타깝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1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인것을 압니다.
      단지 이것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로 그치기를 바랄뿐이죠.
      우려가 앞서기 때문에 .. ? 라는 마크를 단 것 아니겠습니까..

  3. 바보 2008/02/1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인수위의 정부부처 개편도 정권 바뀌면 하라고 외치는 노무현 정부입니다.

    "아직 노무현 정부입니다.." 대통령이 직접 그렇게 외칩니다.

    이번 화재는 5년 동안 똑바로 일하지 않은 노무현 정부에 대한 질책이 아닐까요??????

  4. BlogIcon 열산성 2008/02/1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아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습니다.

    경고는 그 사람에게 해야할텐데,
    난데없는 태안반도 사태나 숭례문 화재는
    국민에게 너무 큰 상처를 남기는 것 같으니까요.

    만약, 경고라고 한다면 시작이 아니라 끝이었으면 좋겠네요.
    그 사람때문에 우리가 상처 받아야 할 하등의 이유가....... 있네요.
    우리가 뽑았으니까....

  5. 고려미술연구소 2008/02/1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례문>의 처참한 화재를 바라 보며 --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자

    이양재 (고려미술연구소)

    2월 10일 심야에서부터 11일 초새벽에 이르는 시기에 국보 제1호 <숭례문>이 처참하게도 불탔다. 매우 슬프게도 우리 민족의 국보 하나의 원형이 우리 시대에 사라져 간 것이다. 각 방송에 의하면 이번 <숭례문> 화재는 50대 남자의 방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나는 수년 전에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에 대해서는 법적공소시효를 없애거나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자고 국회와 문화재계에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그럴때 마다 관련자들은 법의 형평성 운운하며 나의 제안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아이러니한 것은, 문화재를 약탈당한 바 있는 우리 나라에서 문화재 사범은 공소시효가 있지만, 문화재를 약탈한 경력이 있는 일본이나 프랑스 등등의 나라는 공소시효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는 우리 문화재를 지킬 자격이 없는 야만 국가이다.
    나는 이번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하여,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에 대해서는 법적공소시효를 없애거나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 것을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우리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이대로 방치한다면 “문화재의 방화 및 훼손과 절도, 횡령 및 사취, 장물유통, 해외밀반출”등등으로 인하여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재는 50년 이내에 30% 이상이 줄어들 것이다.
    나는, 제17대 국회에 마지막 입법 활동으로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 입안하고 통과시키기를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2008.2.11)

  6. 억지 춘양이 2008/02/1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 춘양이인데요...아전인수가 너무 지나치다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저도 ? 달고 갑니다...*^*

  7. 억지춘향이~ 2008/02/1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답답한 노무현!!
    문화재청이랑 소방청이랑 따로노니
    이런사태가 나지~
    그러니깐 문화재청을 왜 옮기냐고 지방으로..ㅠㅠ
    지만살 봉화마을 이나 몇백억투자할줄알지...
    한심한것....나도 대통령할수있겠다...

    난 5년전 노무현이 쌍커풀수술하고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쯧쯧

  8. 온달왕자 2008/02/11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이 맞네요...ㅠㅠㅠ

  9. chunhays 2008/02/1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고통을 주고 가네요!!!

  10. ... 2008/02/1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교육이 국보1호 불태우는 현장아닌가!!!

  11. 축하 불꽃놀이 2008/02/11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선인 푸른기와집 입주준비 불꽃놀이..

  12. 12 2008/02/1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재가 서울에만 있는것도 아닌데 문화재청이 대전에 있는걸로 트집잡는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13. 예언자 2008/02/12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 대통령이 신사년생 뱀띠로 삼재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온갖 사고들이 많이 생기는 겁니다.
    출마했을 때부터 좀 시끄러웠습니까.
    사람들은 왜 운수를 믿지 않고 무시하려 드는지...
    대통령의 개인 운수는 바로 국운입니다.

    선거 전에 삼재든 사람이 통치자가 되면 나라가 안된다고 경고했었지만
    국민들은 경제만 중시하면서 듣지 않더군요.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간에 좋은 사람이 되어서 나라가 발전하고 잘되면 좋은데
    하필이면 삼재든 사람이 당선되었으니 국민들은 사고도 감수해야... ㅉㅉㅉ
    태안 기름 유출사고부터가 시작이었지요. 그 후에 줄줄이 사고들... 참 우려됩니다.

  14. 예언자 2008/02/12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을 지른 사람이 잡혔다고 하니 드러나겠지만....
    어쩌면 또 감추기에 급급해서 엉뚱하게 판결이 날지 모르지만
    그는 누군가에게 앙심을 먹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통이든 노통이든...

    국보 제1호는 바로 그 국가의 통수권자를 의미합니다.
    국보 제1호가 불탔다는 것은, 그 불이 쉽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은
    눌삼재에 든 통수권자의 예언서이기도 합니다.
    이 나라의 불행을 보면서 참 가슴이 아프네요. ㅉㅉ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일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진짜 설입니다.

그러고 보니 1월 1일 신정과 그리고 음력 설을 지내는 우리나라(물론 중국, 대만 등도 포함되겠지만)는 복을 두번 받는 격이 되는 군요

1월 1일 휴일이기 때문에 전년도 12월 31일 또는 연말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하는 말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설(구정) 연휴를 앞두고 사람들에게 하는 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 때문이죠..

다른 나라 사람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은 기본적으로 복을 두번 받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나쁘질 않네요.

특히 올해 설 연휴는 앞보다는 뒤가 여유로워서 올라오는 귀경길이 분산될 것 같아 그리 많이 정체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제가 남자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연휴라 하더라도 앞보다는 뒤가 여유로운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향 가는 길이 여유로워도 좋겠지만
그것과 상관 없이 고향에 있는 부모님이나 친척을 오랜만에 찾아된다는 들뜬 마음으로 다소 시간이 없고 피곤하더라도..

그같은 그리움이 고향길 내려갈때 피곤하더라도 힘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뒤가 짧을 경우에는 내려갈 때의 마음과.. 정 반대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내려올때의 피로가 함께 반영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서울 올라오는 연휴가 좀 더 여유로운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설 연휴가 제 맘대로 앞이 짧고 뒤가 길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이제 와서 생각하니 신정과 그리고 설(구정)을 함께 지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복을 두번이나 받기에(실제 복을 두번 받는 것은 아니지만..^^)..

기분하나는 좋습니다.

참.. 늦은감이 있지만..
저도.. 지난 1월1일에 이어.. 음력 1월1일을 앞두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저를 대신에 제 둘째 아들이.. 네티즌 여러분께 새해 인사 또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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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 ^^ 2008/02/06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참 예쁘네요...*^__^* 예쁜 아기한테 넙죽 절 받으니까 기분이 두배는 밝고 좋아지네요... 우리아가두 가족분들도 모두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좋은 연휴 보내시길... 아기야 새해에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커라~~!!

  2. BlogIcon na야 2008/02/06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귀여워요..*^^*복 많~~이 받으세요.,.ㅋ


나름대로 긴 추석 연휴가 벌써 3일이 지나갔습니다.
고향이 지방이신분은 금요일부터 시작된 여유로운 귀성길로 뉴스를 보니 큰 정체는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추석 당일과 그 다음날 서울로 올라오는 길은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늘 그렇지만 말이죠.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5일 이라는 긴 연휴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기준으로 앞보다는 뒤가 많은 연휴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하면 고향길을 향해 가는 귀성 인파는 오랜만에 뵙는 부모님과 친지들이라는 설레임때문에 다소 피곤하더라도 그러한 것이 힘이되어 기분좋게 내려갈테지만 올라오는 길은 이제 다시 사회생활을 해야하는 정신적 부담감과 내려온 피로가 누적이 돼 더욱 힘들기 때문이겠죠.

물론 추석을 기준으로 앞이 긴 경우 나름대로 장점은 있겠죠.
주로 차례상에 올릴 음식장만을 해야하는 여성분들이 여유있게 시댁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 차려놓은 상태에서 시댁에 갈경우 아무래도 눈치가 보이겠죠..
하지만 무엇보다 추석 연휴가 날짜상으로 분명 5일이라는 것은 정말 긴 연휴인 것은 분명한데 한해, 한해가 지나면서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또 아직 젊긴 하지만 가족구성원이 처음에는 둘이었다 셋이 되고 또 넷이 되면서 이 같은 명절이 연휴라기 보다는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음식 장만, 차례상, 성묘, 처갓집 방문 이 네가지를 치르고 좀 쉴만하면 바로 내일이 출근 날이니까요..

특히 남성보다는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기 위해 서울이건 지방이건 간에 먼길을 가서 음식장만을 해야하는 대한민국 며느님들은 그 고생이 말이 아니죠.

오늘 제 아내도 시댁에서 음식 장만을 하느라 고생을 했답니다.
다행히도 본가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가족도 많지 않은것이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릴적 추석이나 설날이 기다리며 설레였던 동심이 언제부터인가 부담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찹찹합니다.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꼭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차례상을 위해 음식장만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하루를 보낸 대한민국 며느님들 정말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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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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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2007/09/2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연휴 되시길..^^

  2. 쉬기라도 했으면 2007/09/26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이던 뒤던 쉬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을 명절없이 살려니
    참으로 짜증이 납니다. 남들처럼 선물 보따리 들고 고향으로 길막혀도 좋으니 가봤으면 합니다. 고객님들 안전수송에 명절은 언감생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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