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24 여고생 성폭행 공무원 '복직'이라니..이게 말이 되나 by 온달왕자 (2)
  2. 2008/03/20 네티즌 "화성연쇄살인범이 정씨일수도"..유사점 많아 by 온달왕자 (2)
  3. 2007/09/03 성폭행-구상권..아프간 사태 "언제 끝날까?" by 온달왕자 (3)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여고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공무원이 소청 심사를 거쳐 복직이 됐다고 하더군요.

더욱 황당한 것은 관련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강제로 한 것이 아니라 성폭행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전북지역 행정 공무원인 그 인간은 지난 2006년 3월 채팅으로 한 여고생을 만나서 성관계를 요구, 거절 당하자 이러한 사실을 모두 말하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그 인간은 그 여고생을 7차례에 걸쳐 성폭행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전북교육청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그 인간에게 징역 3개월 징계를 내렸습니다.
그 인간이 과거에 표창을 받았고 피해자와 합의해 공소를 취하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후 비난이 거세자 그인간을 결국 해임했으나 그 인간이 소청심사를 청구, 정직3개월로 형을 대폭 줄여주었습니다.

이에 여성단체는 파면을 요구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이렇다할 반응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 그것도 교육공무원이라는 작자가 그런 몰염치한 짓거리를 했는데.. 식구 감싸기나 하고 있고..
한심하기 이를 때 없습니다.

그들의 딸이 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감싸기가 되나..

손바닥으로 해를 가린다고 가려지나요.

복직이라니.. 이건 말도 안됩니다.

그런 인간들은 얼굴을 모두 공개해서 사회에서 격리 시켜야 합니다.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그런 사람을 다시 복직을 시킨 전북교육청..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더 큰 일 나기 전에..

그 인간 파면 시키고..
얼굴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정말 화가 나는군요.

이 나라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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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맘마 2008/03/2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이런 분들은 과감하게 도려내어 다른 사람들에게 경고해야합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출처 : http://cross.hosting.paran.com

  2. 아니 2008/03/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전라돈가요^^

    전라도끼리는 무슨 짓을 해도 감싸주니 전라도 개새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한 네티즌이 안양 초등생 살해범인 정 모씨가 영화 '살인의 추억' 배경이 된 화성연쇄살인범과 동일인일 수 있다는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송강호와 김상경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살인의 추억'의 소재가 된 것으로 지난 1980년 전국을 공포의 도가니로 만든 사건이기도 합니다.
 
1986년 9월부터 1991년 4월까지 경기도 화성일대에서 부녀자 10명이 연쇄적으로 성폭행 당한뒤 살해됐으며 장기간에 걸친 잔혹한 살해 수법으로 세계 100대 살인사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후 추가 살인이 없는 등의 이유로 잠시 국민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을 계기로 또한번 주목 받게 됐습니다.

이 사건은 공소시효 만료로 수가가 종결되면서 현재까지 범인이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피해자가 모두 여성이라는 점, 음부 파손이 심하다는 것 그리고 가슴이 19차례나 칼로 도려질 정도로 범행 수법이 잔인 하다는 것입니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화성연쇄살인범의 범행 스타일과 최근 구속된 정씨와 범행 수법이 일치하는데다 당시 지목됐던 J씨와 정씨 등 이니셜도 동일하다는 것..
그래서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시 J모씨의 나이가 19세이고 정씨가 39세인 것을 보면 대략 20년 전후의 사건으로 시기도 맞는 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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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정말 유사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초등생 유괴 살인범으로만 생각하다가 50살 여성 성폭행 격력과 40대 모녀 살인 사건 등과 연관성이 대두되면서 저도.. 화성 연쇄살인범일수도 있다는 추측을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공소시효가 만료된 상황이라.. 더이상 이에 대해 죄를 물을 수는 없지만..
정씨가 20년 당시 J씨로 화성연쇄살인범과 동일범이라면..

일단 사건이 풀리지 않은채 종결되더라도.. 유사한 범죄를 통해 동일범이 잡힌 것이라 안심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2, 제3의 화성연쇄살인사건은 발생하지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범인은 일부 살해 혐의를 인정하고 있긴 하지만.. 말 바꾸기를 자꾸 하는 상황이라 신뢰성이 극히 떨어지고..

또 추가 혈흔이 발견돼...
 
정씨의 범행이 이번 두 초등생 살해만이 아니라는 가능성이 있는한...
결과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흐를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걱정되는 것은 모방 범죄에 대한 우려도 있다고 봅니다.
점점 세상이 무서워지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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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롤리타컴플렉스와 그 치명적 위험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3/20 16:03  삭제

    '롤리타컴플렉스'는 성인 남자가 어린 소녀에게만 성욕을 느끼는 콤플렉스. ‘롤리타(Lolita)’는 나보코프의 동명(同名) 소설에 등장하는 성적(性的)으로 조숙한 소녀의 이름이다. 개인화가 뚜렷한 사회시대분위기와 '롤리타'취향의 방송,영상물이 다량 공급되는 이상한 혈실에서 정상인과 비정상인, 더나아가 범죄자들을 구별하기가 점차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아동성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범죄자 사후관리와 처벌강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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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리내 2008/03/20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적 불패 대한민국 네티즌이 꼭 밝혀내리라 생각합니다.

  2. BlogIcon na야 2008/03/2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모방범죄가 우려가 됩니다..


대외적으로 탈레반의 피랍 사태는 일단락 됐습니다.
그런데 더욱 걱정스러운것은 이로 인해 발생하는 국내에서의 다양한 논란들이겠죠.

구상권청구 방침에 따른 정부와 교회측의 대립이 있을 것이고 또 귀국 도중에 생긴 국정원장의 언론 노출 여기에 여성인질 성폭행까지...

정말 그칠줄 모르는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선교 및 봉사활동을 떠난 그들이 과정이야 어떠했든 그리고 국내에서 비난의 여론이 있던간에 무사히 돌아오게 된 것으로 일단락 됐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납치후 40여일 동안 신문과, 인터넷 언론, 포털 그리고 블로그에서 까지 이와 관련된 글이 수도 없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만 좀 했으면"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이와 관련된 부정적인 글을 몇번 쓰기도 하고 쓰다보니 저도 모르게 흥분하기도 했습니다.
지겹다고 하면서 또 이런 글을 쓰는 제가 모순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저도 모르게 속으로 "그러게 가지 말라고 하면 가지 말아야지.. 이게뭐야!"라고 말하곤 합니다.

이미 지난 일을 만일이라는 하면서 말하는 것은 우습긴 하지만...
가지 않았다면.. 납치도 없을 것이고...희생자도 생기지 않았고... 개신교에 대한 비난의 여론도 애당초 차단됐을 것입니다.
그리고 40여일간의 억류로 초췌한 그들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도 또 여성 인질의 성폭행 관련 글도 없었을 것입니다
.

하지만 이미 물은 업질러졌고... 주어 담을 수 없듯.. 시간은 그렇게 지나고 말았습니다.
저도 이제 하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인질, 샘물교회, 박OO 목사 관련 글을 읽다보니 내성이 생겨 쉽게 흥분하지 않는군요.

구상권청구에 대해 노 대통령이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고 하지만 판례에도 없는 것이라 그 정도를 어느선에서 할 것이며 중요한 것은 이에 대해 과연 누구에게 물을 것인가(아마 샘물교회겠지만).. 그리고 이를 과연 받아들일 것인가도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것이 해결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국정원장 언론 노출에 대한 논란은 시간이 지나면 나름대로 흐지부지 해질 것 같습니다.

잘했건 못했건.. 가장 우려되는 사항은...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 '여성인질에 대한 성폭행'일 것입니다
.

과정이야 어떠했든 간에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겪은 그들, 특히 여성들에게 가장.. 치욕적인 '성폭행'에 대해 진위여부도 가려지지 않은채 언급됐다는 것입니다.

환영받지 못한 귀국에 고개 숙인 그들, 특히 여성은 이 같은 논란때문에 더욱 힘들 듯 합니다.

솔직히 저도 부정적인 시각으로 이번 사태를 지켜보며 화도 내고 흥분도 하고 욕도했습니다.
심지어.. 면세점까지 들먹이기도 했죠(제가 오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무사히 돌아와야 한다는데는 생각은 변함없었죠.
그리고 다행히도.. 무사히 왔구요..

이제 다시 사회에 적응해서.. 정상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그들.. 특히 여성들의 '성폭력'과 관련된 사항의 노출은 한국 언론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병원에서도 그런 흔적이 없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부디 구상권청구, 성폭력 논란, 국정원장 언론 노출 등 우후죽순으로 발생하는 이번 피랍과 관련된 문제, 논란 등이 잘 해결되고 ... 그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자는...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긴 합니다만..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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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프간 피랍자들에게 악독한 글쓴 사람들에게 고함

    Tracked from 크리스챤 그리고 개발자 2007/09/04 10:44  삭제

    내가 인간이 덜 되어서, 더이상은 못참겠으니, 악독한 글로 피랍자들이 잡혀있을때 그들을 욕하고, 죽기를 바랬고, 그들이 이제 돌아와 몸 추스르기도 전에 여전히 악독한 말들을 쓴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고한다. (욕하려는 건 절대 아니다)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주위에 충분히 알리고 각종 면접이나 이력서에 자신이 한 말,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라. 일부러 알리지 않아도 밝혀질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인터넷 상에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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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거북이맞 2007/09/03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무진장 길게 썼다가 싹 지우고 다시 씁니다.
    통님도 이번 사태와 관련해선 이것이 마지막 포스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걍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

    • BlogIcon 온달왕자 2007/09/0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저도 이게 정말 마지막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솔직히 오버좀 했습니다.^^;;..
      어쨌든 ... 잘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개싱교 2007/09/04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협력기구 아프간 행사와 재외국민보호
    국정브리핑 | 기사입력 2006-08-11 16:1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8&article_id=0000024487&section_id=0&menu_id=0

    미국, 일본,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주요 선진국의 경우 자국민 안전 측면에서 해외여행의 제한이 허용된다는 원칙 하에서 여권발급 또는 재난방지에 관한 관계법령에서 각종 규제를 하고 있고, 사고 수습을 위해 지출된 비용에 대해서는 당사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한다. 특수한 목적을 위해 해외에 나가 활동하다가 국가에 손실을 끼친 개인에게 국민의 세금을 쓸 수 없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
    저러한 문제로 외교통상부에서는 미리 수차례 만류 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송이니 어쩌니 발광을 하면서 아프간 갔다가 피랍되고 이제와서 하는말이 소방수가 불껏다고 불끈 비용 내는거 못봤다 이렇게 병신쑈 하는게 개신교의 실체이자 본모습
    아주 징글징글 한놈들 아닌가요?
    또 많은 개신교인들은 말하겠죠. 전부가 그런건 아니다.일부가 그런거다.
    문제는 개신교인들 대다수가 일부로 변질 되는경우가 너무 많다는거죠.
    한국 개신교 수장격인 사람들중 제대로된 사람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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