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08/11/10 들어온다는 외산휴대폰, 한국시장 꺼리는 이유? by 온달왕자 (13)
  2. 2008/10/31 애플, 3Q 휴대폰 점유율 6위 등극..역시 '아이폰' by 온달왕자
  3. 2008/10/21 3Q 휴대폰장사, 삼성電 vs LG電 "누가 잘했나?" by 온달왕자
  4. 2008/09/09 애플 아이폰, 마침내 한국 입성..기대 반-우려반 by 온달왕자 (2)
  5. 2008/08/26 KTF, 3G 아이폰 국내 출시 "득 보다 실 많을수도.." by 온달왕자 (5)
  6. 2008/08/18 하반기, 스마트폰 위주 외산 휴대폰 몰려온다! by 온달왕자 (3)
  7. 2008/07/21 LG 휴대폰, 글로벌 3위 탈환 확실시.."삼성 나와라!" by 온달왕자 (2)
  8. 2008/07/03 휴대폰 '터치'트렌드, 초슬림만큼 인기끌긴 불편 많다! by 온달왕자 (7)
  9. 2008/06/09 아이폰, 국내에 출시해도 '인기'는 예전만 못할 듯 by 온달왕자 (17)
  10. 2008/02/29 KTF, 연내 외산단말기 출시할수도..노키아 or 소니에릭슨? by 온달왕자 (7)
  11. 2008/02/20 게임기-디카 시장 日 다주고..우린 구경만 하나? by 온달왕자 (18)
  12. 2008/01/25 노키아 앞에서면 초라한 삼성-LG, 공동대응도 '방법' by 온달왕자 (29)
  13. 2008/01/02 삼성-LG, 신흥시장 공략.."진작 좀 하지 그랬어!" by 온달왕자
  14. 2007/10/31 올해 세계 휴대폰 시장 성장세, 한 자리수에 그칠 것 by 온달왕자
  15. 2007/10/10 삼성전자, 뮤직폰 3총사로 유럽 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16. 2007/07/20 삼성전자, 세계 휴대폰 판매 2위 등극...안착이 관건 by 온달왕자
  17. 2007/07/18 삼성전자 휴대폰 2위 등극은 "반쪽짜리?" by 온달왕자 (1)
  18. 2007/07/02 아이폰, 스마트폰 시장 "기폭제 될 것" by 온달왕자
  19. 2007/06/27 아이폰 출시 임박 "결전의 시간이 다가왔다!" by 온달왕자 (1)
  20. 2007/06/13 2위 모토로라, 삼성전자에게 과연 잡힐까? by 온달왕자 (4)
  21. 2007/05/19 '아이폰' 출시 임박, 휴대폰 제조사 "신경 좀 쓰이는데!" by 온달왕자 (4)
  22. 2007/04/26 "LG전자 선전 돋보여, 휴대폰시장 양극화 진행" by 온달왕자
  23. 2007/03/31 국내 휴대폰 제조사, 글로벌 경쟁력 '큰일났네!' by 온달왕자 (3)
  24. 2007/03/02 삼성전자 휴대전화, 아시아서 점유율 '하락' by 온달왕자
  25. 2007/02/12 세계 최대 이통사연합이 선정한 3G폰은 'LG-KU250' by 온달왕자
  26. 2007/02/12 "휴대전화, 이제 통신제조사만의 전유물 아니다!" by 온달왕자
  27. 2007/02/06 '내우외환' 모토로라, 올 겨울은 "너무 추워!" by 온달왕자
  28. 2007/01/31 노키아는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절대지존'(?) by 온달왕자
  29. 2007/01/18 소니에릭슨, 4분기 휴대폰 판매 '삼성 제쳤다(?)' by 온달왕자 (1)
  30. 2007/01/16 휴대폰이기엔 아름다운 그녀! 소니에릭슨 슬림SE폰 by 온달왕자

당초 올 하반기에 들어올 것이라고 보도된 외산 휴대폰들.

휴대폰이 현재 IT 기기중 가장 관심을 받고 또 앞으로도 주목할 모바일 기기인 것은 틀림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 특정 휴대폰만 나오면 들썩 거릴 정도로 휴대폰에 관심이 많은대도 불구하고 국내 사용자가 사용해 볼 수 있는 단말기는 정말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지난해 출시에 이어 올해에도 3G용은 내놓은 아이폰이 대표적일 것이고 그 외에 외산 휴대폰은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가 없는 것이죠.

오로지 외산 휴대폰이라야 모토로라가 전부라고 할까요. 그것도 일부 모델에 국한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물론 앞서 모토로라 외에 외산 제품 하나고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죠.

듀얼터치를 내놓은 HTC가 그것이죠.
하지만 그게 끝입니다.

일각에서는 우리나라의 통신사 장벽이 워낙 높고, 위피 문제도 있고 해서 국내에 해외 휴대폰이 들어오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지난 9월, 10월만해도 올해 노키아, 소니에릭슨 제품 일부가 국내에 출시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1월도 중순으로 가고 있는데 여전히 이들 외산 휴대폰은 여전히 국내 시장에서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통신관련 법규 등 여러가지 의무 조항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글쎄여 또 다른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외산 제조사들이 한국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죠.
굳이 들어와봤자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판치고 있는데서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릴만큼 잇점이 없다는 것이죠.

인구 4500만에서 휴대폰 단말기가 이미 4000만대를 넘었다는 것은 신규보다 기존 고객 시장이 더 크다는 것인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특정 외산 제조사가 다양한 광고를 하고 또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얻는 것은 극히 제한적일것입니다.

또 삼성전자, LG전자, 팬택계열의 경우 거의 이통 3사에 모두 단말기를 공급하지만 외산이 국내 제조사처럼 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모토로라의 경우도 지금 SKT에만 공급하고 있지요.
그것이 자의던 타의던 간에.. 결국 외산이 한국에 들어와 단말기를 팔아먹을 만한 가치가 적다는 것입니다.

만일 시장성이 정말 있다면 다른 나라보다 장벽이 높다 하더라도 기를 쓰고 들어왔을 것입니다.

아이폰 대항마로 내놓은 노키아의 5800익스프레스뮤직

내가 맨처음에 휴대폰을 사용한 것도 노키아 바 폰인데 어느순간 사라진 것을 보면 사용자도 없는데다.. 결국 필요성을 못느낀 것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내년에 외산 제품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HTC가 듀얼 터치에 이어 다이아몬드 제품을 출시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소니에릭슨이나 노키아 제품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일뿐.. 실제는 아직 미지수일 것입니다.

또 하나는 국내 통신사들이 삼성이나 LG 등 국내 제조사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단말기 공급은 아무래도 통신사에서는 중요한 문제이죠.

최근 출시한 옴니아가 SKT로 우선 출시된다는 것만으로도 KTF 사용자는 조금 불만일 것입니다.

결국, 외산 휴대폰과 국내 제조사의 휴대폰과 관련 통신사는 나름대로 눈치를 볼 확률이 높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휴대폰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외산 제품이 들어오는 것을 국내 제조사들이 좋아할리 없습니다.

어쨌든 어디까지나 추측이긴 하지만 이런 두가지 경우만을 볼때도 .. 외산 제품이 들어올 확률은 그만큼 적을 것입니다.

결국 이는 보다 다양한 휴대폰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그림의 떡만 되는 것이죠.

유투브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보면서 만족해야 하고 해외 외신을 통해 이미지 등을 보면서 아쉬워 하는게 다이겠죠.

애플 3G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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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11/10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_=;;
    그래서 외산 휴대전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너무 기대치를 높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망들 하실지도 모르니...

    • BlogIcon 온달왕자 2008/11/10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ㅋㅋㅋ 외산 휴대폰 원없이 구경이라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지는 못하더라도.. ㅋㅋㅋ

  2. BlogIcon InFeel 2008/11/10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한번 제대로 써보고 싶은데 말이죠.. ^^;

  3. BlogIcon 수진 2008/11/10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 ⒲ⓐnnⓐ10.ⓒom ■ 여기서 활동해요^^*
    다른 이쁜여성들 많으니, 맘에 드는 여성분이랑 짧은밤, 긴밤 보내시구요.
    휴대폰번호는 기본으로 가르쳐 드립니다.
    ■ ⒲ⓐnnⓐ10.ⓒom ■ 으로 오세요.
    절대 매너있는 만남만!!

  4. ... 2008/11/1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로라 말고 외산휴대폰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LGT독점으로 공급되는 '캔유'단말기 시리즈는
    지금까지 한국에 10여개의 모델이 나왔는데 모두 일제랍니다.
    히타치나 카시오사에서 만들어진 모델중 일부를 캔유라는 이름을 붙여 우리나라에 출시하는것이죠(물론 키패드, 내부 소프트웨어 등은 교체)

  5. BlogIcon 빠야지 2008/11/11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소득수준과 인구는 신제품 테스트베드로서는 딱 좋을 정도지만 시장의 규모로 봤을 때는 투자한 만큼 이득을 내기에는 꽤 작습니다. 언어도 바꿔야 하고, 위피도 탑재하고... 돈을 들인만큼 남길 수 있을 정도의 큰 규모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최소 1억정도의 인구가 되어야 내수시장이 어느정도 자립할 수 있다는데 인구를 늘릴 수도 없고.. 그런 점은 좀 아쉽습니다.

  6. 음.. 2008/11/11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지만 시장성 문제는 잘못 집으신것 같은데요. 난 오로지 삼성, 혹은 난 오로지 엘지.. 이런 사람은 없잖아요. 어.. 스타일 좋은데, 기계 성능이 좋은데.. 하면서 잡는 것이고. 저만해도 지금 삼성것 사용중이지만 기계자체의 통화품질에 불만이 있어서 다음 폰 교체때 상표로는 예전에 쓰던 모토로라것이나 그 외 상표를 고려하고 있죠. 타국은 모르겠지만 한국내에서 소비되는 휴대전화들 수명 짧은것도 사실이니 휴대전화를 가진 고객이 많다고 휴대폰 안팔린다는건 좀..-_-; 일년에 세네번 폰 바꾸는 사람도 봤으니까..;물런 물건이 부실해서가 아니고 워낙 휴대폰을 화장지 소비하듯이 하니까요. 외국계가 별도의 투자가 싫어서 안들어온다는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로선 확인할 수단이 없으니. 투자가 싫어서 약 5천만 짜리 시장을 포기한다면야 한국으로선 생큐죠 ㅎ. 하지만 억대인구수만 찾아다닌다니 배가 불렀다고 밖엔 -_-;;

  7. 내가볼때는... 2008/11/11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안된다. 일단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핸드폰 수준을 외산폰들이 따라오지를 못한다. 물론 위글에서 언급한 일부핸드폰은 어쩌면 만족하고도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연 외국기업들이 특정 핸드폰만 팔려고, 언어랑 키패드 a/s 등에 많은 투자를 할지 의문이다.

  8. 2008/11/1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통사들이 단말기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게 제일 크다.

  9. 무슨 얘기인지 2008/11/1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핸드폰 사진 몇 개와 그저 그런 얘기가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알수가 없네요

  10. 행자 2008/11/1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전화 단말기시장만 최악인가요? 어케보면 자동차시장은 달랑 하나잖아요 이건뭐 거의 경쟁도 없어서 결함이 확실한데도 소비자 잘못이라고 결론나는 판인데

  11. yk 2008/11/1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제차 핸드폰 모두 수입하는데.국민건강에 필요한 중국산 명품치약은 언제쯤 수입될까요
    중국 여성갑부 "짱쯔"이도 치약만은 꼭 중국산"운남백약치약"쓰며 치아관리 한다는데.나 역시 써봤지만 잇몸질환엔 아주 이상적임.치과치료비 없는 사람들 어쩌라고 좋은것은 제대로 못찿고 엉뚱한 "멜라민"만 드려 오는지...중국여행 하실때 꼭 운남백약치약 사다 선물 하세요/홍콩.싱가폴에서도 판답니다.

  12. BlogIcon 악마미소 2008/11/12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성이 없다기 보다 국내 통신시장이 폐쇄적이기 때문에 들어오기도 힘들고, 만약 들어와도 차,포 떼고 팔아야 하니 소비자들한테 외면 당하고 있는거라 생각되네요. 만약 북미정도의 개방된 통신시장 상에서 아이폰이나 구글 안드로이드 탑제된 제품이 들어온다면 국내 소비자들이 외면할까여? 오픈 플랫폼의 다양함과 편이성, 확장성을 국내소비자도 한번 맛본다면 외면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과거 일본이 자국내 표준으로 인해 해외시장에서 휴대폰 입지가 줄어든점을 국내 통신사나 정부가 따라하는 꼴이 될지 걱정이군요.



올해 3분기 글로벌 휴대폰 시장은 노키아와 모토로라, LG전자의 부진, 삼성전자와 소니에릭슨의 '약진' 그리고 애플의 성장이 두드러졌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우선 노키아는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신흥국의 휴대폰 판매가 줄어들면서 소폭 줄어든 점유율 38.9%를 기록했습니다.

LG전자도 2분기의 괄목할 만한 성적을 뒤로한채 3분기는 소폭 하락한 2300만대 판매에 그쳤죠.

그러나 삼성전자는 오히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55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LG전자가 두자릿수를 유지한데 반해 삼성전자는 한자릿수대로 떨어졌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들 양사의 영업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더군요.
삼성전자는 규모의 게임을 LG전자는 실용적인 비즈니스를 강조한다나요..
어쨌든 3분기만큼은 삼성전자가 LG전자보다 장사를 좀 잘했다고 평가하더군요.

하지만 과거 부동의 2위였던 모토로라의 성적은 나아질 기미가 없습니다.

모토로라는 30일(현지시간) 실적발표를 통해 휴대폰사업부는 3분기 매출 31억달러, 휴대폰판매량 254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보다 약 240만대 정도 더 팔린 셈입니다.

반면 소니에릭슨은 3위를 지키는데 성공했습니다.

1위와 2위 차니는 근소하나마 좁혀졌으나 2위와 3위 차니는 더 벌어진 것을 보입니다.

반면 소니에릭슨과 모토로라, LG전자는 격차가 좁기 때문에 4분기 대 반전도 있을 듯 합니다.

결국 2강 3중 형태가 되는 거이죠.

하지만 3분기 또 하나 놀랄 만한 것은 애플의 괄목할만한 성장입니다.

맥에 이어 MP3플레이어로 성공한 애플이 휴대폰 시장에 만 2년도 안돼 6위까지 도약한 것입니다.

물론 5위 LG전자(7.6%)와의 격차가 아직 상당히 나지만 애플(2.3%)의 이같은 기세는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이폰이 나온니 어쩌니 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고 최근에는 3G 아이폰으로 대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들어오느냐 마느냐 가지고 아직도 아이폰을 기다리는 고객들은 노심초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기세라면 내년 휴대폰 시장의 판도 변화가 있을 듯 하네요.

누가 알겠습니까 몰락하는 모토로라가 5위로 내려가고 애플이 5위로 등극할지.
그리고 노키아, 삼성전자, 소니에릭슨, LG전자, 애플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3분기 글로벌 휴대폰 점유율
   제조사  점유율
 1  노키아  38.9%
 2  삼성전자  17.1%
 3  소니에릭슨  8.5%
 4  모토로라  8.4%
 5  LG전자  7.6%
 6  애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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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중동에서 1000만대 이상 판매된 삼성전자 E250.

유럽에 출시하는 LG전자의 800만화소폰 르느와르폰 외.


분기마다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 다가오면 여러가지 이슈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중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경우 가전 업체에서 1~2위에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가전에 대한 비교 경쟁이 대부분이었으나 무선통신기기 분야가 발달하면서 또 하나의 이슈로 떠오른 것이 이들 양사의 휴대폰 판매량입니다.

알다시피 2분기에서는 삼성전자보다는 LG전자가 세계 시장을 상대로 장사를 더 잘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물론 삼성전자도 노키아에 이어 세계 2위 점유율을 보이면서 선전했지만 말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3분기 실적 시즌이 다가왔기 때문에 과연 이번 분기에서는 삼성전자가 자존심을 회복할 것이냐 아니면 LG전자가 또 다시 삼성전자의 자존심을 구길까 궁금할 것입니다.

LG전자는 지난 21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미 휴대폰 판매량이 나온상태입니다.

성적은 2분기에 비해 다소 저조한 2300만대이죠. LG전자는 2분기 277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했습니다.
다행이 영업이익률 두자릿수는 유지했죠.

그렇다면 오는 24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삼성전자의 휴대폰 예상 판매량은 얼마나 될 까요.
이미 각종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알려졌다시피 삼성전자는 약 5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분기 4630만대에 비해서는 큰폭의 증가세입니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노키아의 실적이 부진해 격차도 좁힐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점유율이 2분기 15.2%에서 16%로 다소 늘어난다는 것이죠.
반면 LG전자는 2분기 9.1%에서 7.4%로 떨어지며서 글로벌 빅5업체의 마지막 주자인 5위에 랭크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세계 판도 구도는 삼성전자고 모토로라를 추월한 빅 뉴스 이외에 3분기까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LG전자의 메시징폰들. 미국 누적 1300만대를 돌파했다.

폴더와 터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삼성전자 스타일보고서.


노키아, 삼성전자, 모토로라, 소니에렉슨, LG전자죠.

다만 LG전자는 영업이익률이 두자릿수를 유지한 반면 삼성전자는 2분기 14%에서 8%로 급감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어찌 보면 LG전자가 효율성 있는 장사를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현상은 어쩌면 양사의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시장확대 전략이라면 LG전자는 수익률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죠.

실제 삼성전자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통신사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3위 모토로라와의 격차를 벌리고 1위 노키아와의 격차를 좁히겠다는 공산입니다.

반면 LG전자는 북미지역에서는 고가제품 판매 전략을 사용, 영업이익률을 높인다는 방침이입니다.

결국 나름대로 승부처가 있고 전략이 있어 딱히 이번 3분기는 누가 월등히 잘했고 잘못했고 우열을 가릴수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진동과 UI가 한층 강화된 삼성전자 햅틱2.



그래도 굳이 개인적으로 평가를 하자면 삼성전자가 3분기에는 LG전자에 비해 근소하게나마 우위라로 생각합니다.

우선 외형적으로 판매량이 전분기에 비해 큰폭으로 늘었고 이에 따라 글로벌 점유율도 상승, 3위 모토로라와는 격차를 벌린 반면 1위 노키아와는 간격을 좁혔으니까요..

물론 영업이익률이 한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수익률 문제에서 아무래도 개선의 여지가 있을 듯 합니다. 아무리 시장 확대를 중점으로 둔다해도.. 남는 장사를 해야 하니까요.

반면 LG전자는 휴대폰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점유율도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2분기보다는 그다지 잘했다는 평가는 어려울 듯 합니다.

위로라면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유지겠죠.

하지만 4분기가 어떻게 보면 진짜일 것입니다.

해외에 먼저 출시하는 프라다폰2.

한해를 마무리하는 4분기이면서 내년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무엇보다 전통적인 성수기이기 때문에 양사 나름대로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는 소울폰에 이은 스타일보고서 그리고 햅틱2 또 국내 출시 예정인 옴니아 등 주목할 제품이 많습니다.

LG전자도 30만원대 전면터치폰을 비롯해 하반기 전략폰이 나올 것입니다.
프라다폰2는 해외 먼저 출시될 예정이고요.

그래도 대단한 것은 작은 나라에서 세계 휴대폰 시장에 나름대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위 삼성전자, 5위 LG전자..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엠포리오아르마니폰 앞면.

삼성전자, 엠포리오아르마니폰 뒷면.

삼성전자 스마트폰 옴니아, 켜진 모습

삼성전자, 스마트폰 옴니아 꺼진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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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내 출시에 대해 소문만 무성했던 애프르이 3G 아이폰이 마침내 KTF를 통해 국내 출시 된다고 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KTF는 최근 애플과 아이폰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국내 공급일정은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위피' 의무화 폐지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에 유동적일수 있습니다.

또 망내 테스트에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연내 출시는 아마도 힘들 듯 하네요.

만일 애플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기 위해 '위피' 탑재 의무화가 폐지된다면 국내 통신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아이폰은 그동안 국내 출시를 두고 소문만 무성했습니다.

그래도 대세는 국내 출시쪽이였고 이중 신빙성있는 것은 10월8일 출시 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25일 애플의 자사 홈페이지에 개제한 아이폰 추가 국가에 한국이 또 빠져 있어 애플 아이폰을 고대하던 국내 마니아들에게 실망을 주게 된 것이죠.

언제 국내에 출시될지 모르지만 우선 개인보다는 사업자 위주로 판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한가지는 그동안 조금씩 우려했던 AS문제도 역시 KTF와 애플코리아가 해결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국내 진출한 외국계 IT기업은 상대적으로 국내 기업에 비해 AS가 취약하고 특히 애플의 경우 AS지원이 상당히 미흡하다고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애플 아이폰의 초기 물량이 어느정도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만 세계적으로 빅 히트를 친 아이폰이 국내에서도 그 맥을 유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애플 아이폰 출시 확정은 그동안 취약했던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활성화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대만 HTC가 들어와 있고 조만간 소니에릭슨도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인 삼성전자, LG전자도 스마트폰 시장에 대해 강화할 필요성을 느낄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옴니아도 이에 국내 출시, 애플과 자웅을 겨룰 것입니다.

물론 애플 아이폰이 국내에 과연 어떤 조건으로 들어오느냐도 관심거리일 것입니다.
아직 출시 일정도 잡히지 않았는데 섣불리 예상하는 것도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의무 약정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과연 KTF는 애플 아이폰 출시로 득을 볼까요?

초기 돌풍은 분명 있을 것입니다.
2G폰부터 주목받은 제품이고 또 번번히 국내 출시에 대해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는 만큼 기대 충만으로 초기 인기는 일단 대단할 듯합니다.

문제는 이같은 인기를 어떻게 끌고가는가? 인데...

바로 이 대목이 중요합니다.
앞서 언급한 넉넉한 물량과 향후 AS문제죠.

만일 이들 둘 중에 하나, 특히 AS에서 펑크가 나버리면.. 초기 인기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확정됐더라도 애플코리아와 KTF가 세세한 부분까지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야.. 향후 아이폰 후속 제품도 원활하게 국내에 런칭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일정이 안나왔지만.. 아이폰 국내 출시가 확정됐다니 ..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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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09/0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디어!!!! 이제 조금 있으면 이 임대폰을 벗어버릴수 있겠군요..ㅇㅅㅇ
    음.. A/S는 아이팟처럼 서비스팩을 팔라나 걱정이네요.
    다행히 서비스팩 없이 나노를 착하게 잘 쓰고 있지만, 그게 또 한번 고장나면 성질나는 녀석이라..-_-;;

    암튼 아이폰 완전 기대중입니다.

    역시 매일 와서 좋은 정보 보고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9/0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들어오는군요.@_@ 과연 얼마나 팔릴지...

    가까운 일본은 아이폰 구매자의 74%가 여러가지 이유로 일반 휴대전화를 함께 사용한다던데... 국내에서도 서브 휴대전화 시대가 열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정확하게 KTF가 입장을 밝힌 것 같진 않지만 거의 애플의 3G 아이폰이 KTF를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것 같더군요.

9월에 들어온다는 소식도 있고 10월에 들어온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10월 8일이라고 꼭 집어서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과연 아이폰이 KTF를 통해서 들어온다면 애플과 KTF 이들 양사에 과연 득이 될지 아니면 실이 될지 궁금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을 고대하던 사람들에게 있어 아이폰의 국내 출시만큼 반가운 것은 없지만 회사측에서는 이것이 위험부담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아이폰 국내 출시에 걸림돌인 위피에 대한 문제가 아직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만일 이 문제가 원활하게 해결된다면 분명 아이폰은 국내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KTF는 아이폰을 통해 어떤 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요?

우선 거시적으로는 일반 휴대폰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스마트폰 시장이 어느정도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애플의 아이폰으로 긴장할 것이고 따라서 이를 겨냥한 제품 출시가 앞당겨질 수 있을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옴니아가 아마 아이폰과 경쟁할 수 있을 것입니다.

KTF의 경우는 우선 아이폰을 통해 신규 3G 회원 확보가 용이할 것입니다.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SK텔레콤과의 격차를 다소 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겠죠.

저도 내심 아이폰 국내 출시에 맞춰 세컨드 폰으로 사용할까 고려중에 있으니까요..

애플 입장에서는 국내 사용자 층이 확대되면서 그 정도에 따라 애플코리아의 지원책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에 대한 각종 단말기 지원은 애플코리아에서 담당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가능성은 긍정적인 요소임과 동시에 애플과 KTF에 모두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 출시로 인해 판매가 본격화 되면 기계적인 문제로 AS가 지금보다 대폭 늘어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런데 현재 애플코리아의 AS 지원은 형편없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입니다.
혹자는 제품 AS를 맡기면 홍콩까지 갔다 와야 하기 때문에 시일이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만일 이 말이 사실이고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도 이같은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 될 경우, 애플코리아는 그렇다 하더라도 KTF의 회사 이미지가 다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S도 제대로 안되는 아이폰을 팔았다면서 패키지로 비난받을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아이폰이 AS가 필요없을 정도로 퍼펙트한 제품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사용자 부주의나 제품 하자 등..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기때문에 AS가 현재처럼 된다면..

아이폰 자체의 문제가 아닌 서비스로 사용자 증가에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KTF가 아이폰을 기업용 고객을 대상으로만 한정에서 판매할 수 있는 가능성도 어쩌면 이런 이유일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어쩌면 아이폰의 출시는 KTF와 애플에게 득보다는 실이 많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폰 출시에 앞서 KTF와 애플의 확실한 제휴, 그리고 국내 사용자를 위한 확실한 서비스가 충분히 갖추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반적으로 2년 약정 형태로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한 번 가입하면 단말기 문제가 발생하고 AS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는 그 불편을 그대로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문제는 비단 KTF와 애플뿐만은 아니겠죠.

SKT를 통해 들어올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도 같은 상황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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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iPhone, 이번에 또 한국출시 불발...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8/26 13:49  삭제

    이번에도 iPhone 3G의 국내 진출은 무산되었다. 여러경로로 들리던 KTF와 이미 필드테스트까지 다 끝냈다는 등 세부 조율만 끝내면 당장에 시판할 수 있다는 등의 소문은 말 그대로 소문으로 끝나버렸다. 애플이 25일에 추가 발매국가를 발표했는데 한국은 이번에도 쏙 빠졌다는 얘기다. 이번에는 나오겠지 하면서 오망불매 기다리던 사람들은 또 실망을 금할 수 없을 듯 싶다. 나 역시 그렇고(역시 iPod touch 구매 강행은 잘한 선택이었어 -.-)...

  2. Subject: 아이폰? 아이폰?? iPhone!!! 이제 그만!

    Tracked from niceThink 2008/09/01 07:50  삭제

    아이폰? 아이폰?? iPhone!!! 이제 그만! 아주 오래전부터 아이폰에 대한 얘기는 지겹게 흘러 나오고 있다. 국내에 나온다는 얘기에 이젠 지친다. 스티븐 잡스의 키노트에서 발매 대상국에서 제외됐을 때부터 희망을 접었던 나도 잊어버릴만 하면 혹하는 아이폰이 나온다는 관련 신문기사들,.(추측성 기사, KTF 발 기사등등등) 하긴 LGT에선 OZ로 히트치고 있고 SKT에선 iPhone 짝퉁이라고도 할 수 있는 HTC의 터치 듀얼폰(처음 생산한다고 했..

  3. Subject: 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 [추가,수정 2008.09.18, 2008.10.3]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06 01:42  삭제

    애플 아이폰이 전세계의 모바일 기기(휴대용 기기) 시장을 한껏 흔들어 놓았다고 했을 정도로 그 여파가 대단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을때는 아이폰은 전세계 시장의 70~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GSM 통신 방식의 휴대폰으로만 출시를 했었기 때문에 국내의 CDMA와는 통신 방식 자체가 달라서 국내 출시에 대해서는 전혀 기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11일 3G 아이폰이 발표됨으로서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었습니다.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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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들어와 2008/08/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건 나중에 고민하고 일단 들어와라.
    문제없는게 어딨어? 세상다 그런거지

  2. BlogIcon 명이 2008/08/2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로 들어오면 통신사를 바꿔야하나 고민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일단 빨리 들어왔으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3. BlogIcon 모노마토 2008/08/26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아이폰 A/S와 고객지원은 KTF측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현재 KTF에서 한국실정에 맞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여러 회사에 의뢰하고 있는 바.....

    그 결과물이 조만간 나오게 되겠죠~

  4. BlogIcon 라쎄 2008/08/27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어떤 형태로 나올까가 더 궁금합니다.
    사실 소프트웨어 다 바꾸고 기계만 아이폰으로 나오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10월쯤이 되어 봐야알겠지만 말입니다.

  5. 후아아아아... 2008/09/0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내 터치는 어떻게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