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햅틱을 지르고...바로 수술에 들어가서 오늘 출근하면서 본격적인 가동(?)을 했다. 사무실 얼라들은 보여달라고 떼슨다.... 한 번 만지는데 100원씩 받아야겠다...^_^ 일단 햅틱의 첫느낌.... 터치...도 있지만 문지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rub폰...ㅋㅋ scrub폰니라고 해도 될 듯 하다... 기능 선택이나 위젯 부분에서 보면 문질러서 끌고 다니거나 스크롤 바를 오르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번 보자....원래 디바이스..
2박 3일 간의 짧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당시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모습을 소개할까 합니다. 파란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상하이 봄의 풍경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 한가로운 오후 티타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인 신천지 , 멋진 야경과 상하이 명물 사오롱빠오를 먹을 수 있는 예원, 그리고 상하이 최고의 상업거리인 난징똥루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와 왔습니다. 자! 이제부터 햅틱폰 카메라와 함께 상하이..
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최고 기술과 디자인이 조화된 제품으로 출시전부터 세인의 관심을 모은 휴대폰이다. '소울(SOUL)'은 'the Spirit Of ULtra'의 약자로, 디자인과 기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삼성의 프리미엄 휴대폰인, '울트라에디션'의 혼(魂)을 완벽하게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햅틱'폰에 이어 '소울' 또한 사용자와 교감하는 첨단 UX(User eXperience)를 장착했다.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UX를 디자인할 수 있고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퍼스널 UX'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키패드가 변화하는 '매직컬 터치'가 바로 그것이다.
지난 2월 MWC(Mobile World Congress) 2008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이래 해외 사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 최지성 사장은 "소울은 삼성 휴대폰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소울을 통해 또 하나의 프리미엄 텐밀리언셀러 휴대폰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울'은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유럽 5개국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세계 휴대폰 시장에 잇따라 출시될 예정이며, 색상은 '스터링 스틸(Sterling Steel)'과 '소울 그레이(Soul Gray)', '플래티넘 실버(Platinum Silver)' 등 세 가지 색상이다. 가격은 400유로대다.
특히 '소울'(SOUL)의 '퍼스널 UX'는 기존 휴대폰은과 달리 사용자가 직접 자신만의 맞춤형 UX를 디자인 할 수 있다.
사용자가 컬러, 밝기 등 몇 가지 간단한 설정만 해주면 휴대폰이 사용자 환경에 걸맞는 UX 테마를 휴대폰이 스스로로 생성한다.
설정된 배경 이미지에서 컬러들을 자동 추출해서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UX 테마가 만들어지는 형식이다.
이처럼 '퍼스널 UX'는 사용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 패턴, 컬러, 아이콘 등을 조합해 UX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UX 생성은 무한대로 가능하다.
또한 휴대폰 기능에 따라 키패드 아이콘이 변화하는 DaCP™ 기술을 적용한 매직컬 터치 키패드를 장착했다.
DaCP™(Dynamic Adaptive Control Pad) 기술은 휴대폰 하단 네비게이션 키패드에 OLED를 장착, 휴대폰 상단 메인 화면의 기능 변화에 따라 키패드 아이콘이 변화하는 기술이다. 디자인에서는 12.9mm 슬림 슬라이드 디자인에 풀 메탈 재질을 적용했으며, 외형을 매끈한 곡선으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울러 500만화소에 파워 LED를 이용한 플래시 기능, 손떨림 보정기능, 자동 얼굴 인식 기능, 사람의 눈처럼 밝은 곳과 어두운 곳에서 명암을 자동 조절해주는 광역보정기능(WDR) 등을 두루 갖췄다.
이외에도 7.2Mbps 속도의 HSDPA, 뱅앤올룹슨 ICE 디지털 파워앰프 및 헤드셋, 블루투스 2.0 등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