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8/10/06 노키아, 아이폰 대항마 '5800 익스프레스 뮤직' 출시 by 온달왕자
  2. 2008/09/29 삼성電, 풀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中 출시 by 온달왕자
  3. 2008/09/09 애플 아이폰, 마침내 한국 입성..기대 반-우려반 by 온달왕자 (2)
  4. 2008/08/26 KTF, 3G 아이폰 국내 출시 "득 보다 실 많을수도.." by 온달왕자 (5)
  5. 2008/08/18 하반기, 스마트폰 위주 외산 휴대폰 몰려온다! by 온달왕자 (3)
  6. 2008/07/28 팬택계열, 3G스마트폰 `팬택듀오` 맥시코 출시 by 온달왕자
  7. 2008/07/23 삼성電, 美 진출 11년만에 휴대폰 1.5억대 판매 돌파 by 온달왕자
  8. 2008/07/16 삼성전자, 스마트폰 시장 강화..신제품 2종 출시 by 온달왕자 (1)
  9. 2008/06/09 아이폰, 국내에 출시해도 '인기'는 예전만 못할 듯 by 온달왕자 (17)
  10. 2008/04/07 삼성電, 업계 최초 HSUPA 스마트폰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8/03/10 삼성전자, 팔방미인 와이브로 커뮤니케이터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2/14 삼성-LG, 美시장서 구글폰 출시..국내는 "글쎄" by 온달왕자 (1)
  13. 2008/02/12 팬택계열, 밸런타인 시즌 맞아 `레드 팬택 듀오` 출시 by 온달왕자
  14. 2008/02/12 삼성電, MWC2008서 '휴대폰' 활용 첨단 기술 공개 by 온달왕자
  15. 2008/02/11 최지성 사장 "삼성 휴대폰 '척' 보면 알게하겠다!" by 온달왕자 (1)
  16. 2008/01/22 스마트폰, 국내서 인기 없는 이유 "무관심?" by 온달왕자 (13)
  17. 2008/01/15 삼성電, 매출 1000억 달러 돌파..전자업게 '톱3' 진입 by 온달왕자
  18. 2007/10/30 삼성전자, 고성능 디카폰으로 휴대폰 2위 자리 굳힌다! by 온달왕자
  19. 2007/10/16 삼성電, 세계 스마트시장 공략..심비안 스마트쇼 참가 by 온달왕자
  20. 2007/08/29 LG전자, 전면 터치스크린 방식 '스마트폰' 공개 by 온달왕자
  21. 2007/08/06 세계 휴대폰 출하량, 2분기 실적 부진으로 '하향조정' by 온달왕자
  22. 2007/07/26 팬택계열, AT&T 통해 美에 'C150' 출시 by 온달왕자
  23. 2007/07/25 삼성 스마트폰 '블랙잭' 한국에 상륙 by 온달왕자
  24. 2007/07/18 어느날부터 "디지털 컨버전스"라는 말이 사라졌다! by 온달왕자 (2)
  25. 2007/07/14 삼성, 휴대폰 키우려면 '스마트폰-저가폰' 집중해라! by 온달왕자 (3)
  26. 2007/07/09 SHOW, 3G+와의 대결서 일단 "기선제압 성공" by 온달왕자
  27. 2007/07/09 KTF, 블랙잭 이달중 "SHOW"폰으로 출시 by 온달왕자
  28. 2007/07/09 KTF, 4개월만에 '쇼' 가입자 100만명 돌파 by 온달왕자
  29. 2007/07/06 국내에서 애플도 무명시절 있었다! by 온달왕자 (4)
  30. 2007/07/02 아이폰, 스마트폰 시장 "기폭제 될 것" by 온달왕자

노키아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할 터치폰을 내놨습니다.

노키아는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러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터치폰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키아가 이번에 출시한 터치폰 '5800 익스프레스뮤직'

주인공은 '5800 익스프레스뮤직'이 그것입니다.

이번에 노키아가 선보인 터치폰은 애플 아이튠즈처럼 자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폰, 구글폰에 이어 노키아까지 터치폰을 출시하니 향후 터치폰 시장 경쟁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5800 익스프레스뮤직'은 8GB 메모리가 내장된 제품으로 가격은 279유로 우리나라 돈으로 48만원 정도입니다.
같은 사양의 아이폰이 499유로(85만원)인 것을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무척 저렴합니다.

하면 크기는 3.2인치로 아이폰의 3.5인치보다 작지만 무게는 아이폰에 비해 26g 가벼운 107g에 불과합니다.

가격, 무게 등에서 아이폰보다 '5800 익스프레스뮤직'이 경쟁력이 있긴 하지만 터치방식에서는 열세입니다.

아이폰이 두손가락을 대고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멀티터치 방식인데 반해 이 제품은 싱글터치이기 때문이죠.

애플의 3G 아이폰.


노키아 제품은 오는 16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우리나라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겠죠.

노키아 제품이 국내에 들어온다는 소식이 무성하지만 실제 구체화된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터치폰 시장이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국내 터치폰은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이군요

아이폰, 구글폰에 이어 노키아까지 가세했는데.. 과연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의 터치폰 경쟁력은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햅틱2에 이어 스타일보고서라는 신개념 터치폰을 내놨는데 글쎄요.. 과연 이들 제품이 세계 시장에 먹힐지 의문입니다.

이들 터치폰은 제가 알기로 스마트폰인 것 같은데.. 국산 스마트폰으로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라면 메시징폰이나 옴니아가 그나마 대항마일 것 같은데.. 왠지 세계 인지도 등에서 밀린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쨌든 세계 시장은 갈 수록 스마트폰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데 국내는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이 .. 그저 그런 것 같습니다.

삼성 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뒷면

삼성 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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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선보인 삼성전자의 풀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사용자 친화적인 UI와 PC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삼성전자의 옴니아폰이 만리장성을 넘었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인 옴니아의 중국향 모델(SGH-i908E)을 차이나모바일을 통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5대 도시에서 동시에 출시했다.

옴니아는 윈도우 모바일 6.1을 채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 편집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멀티태스킹과 풀브라우징 등을 지원해 사실상 '내 손안의 작은 PC'나 다름없다.

또한 풀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햅틱 UI를 적용하고 PC 마우스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옵티컬 마우스를 장착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지난 6월 싱가포르에 처음 출시되자마자 4주 연속 판매 매진을 기록하는 등 히트폰으로 떠오른 옴니아는 이후 이탈리아, 인도 등 30여개국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주 베이징 등에서 열린 런칭이벤트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 옴니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 중국에서도 '옴니아 돌풍'이 계속될 것임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중국법인 이상국 상무는 "금번 옴니아폰 출시 관련 중국 최대 통신사업자인 모바일 차이나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마케팅을 했으며 중국 내 프리미엄 휴대폰시장의 히트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2008/09/22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電, 프리미엄 뮤직폰 `엠포리오 아르마니` 공개
2008/09/09 - [Digital Tong/IT Product Tong] - 애플 아이폰, 마침내 한국 입성..기대 반-우려반
2008/09/03 - [Digital Tong/IT Product Tong] - 애니콜, 이젠 여유있는 1등이 아니다..위상까지 '흔들'
2008/07/29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 `옴니아` 스마트폰, 싱가폴서 대박조짐
2008/06/09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電, 올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 `삼성 옴니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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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내 출시에 대해 소문만 무성했던 애프르이 3G 아이폰이 마침내 KTF를 통해 국내 출시 된다고 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KTF는 최근 애플과 아이폰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국내 공급일정은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위피' 의무화 폐지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에 유동적일수 있습니다.

또 망내 테스트에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연내 출시는 아마도 힘들 듯 하네요.

만일 애플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기 위해 '위피' 탑재 의무화가 폐지된다면 국내 통신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아이폰은 그동안 국내 출시를 두고 소문만 무성했습니다.

그래도 대세는 국내 출시쪽이였고 이중 신빙성있는 것은 10월8일 출시 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25일 애플의 자사 홈페이지에 개제한 아이폰 추가 국가에 한국이 또 빠져 있어 애플 아이폰을 고대하던 국내 마니아들에게 실망을 주게 된 것이죠.

언제 국내에 출시될지 모르지만 우선 개인보다는 사업자 위주로 판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한가지는 그동안 조금씩 우려했던 AS문제도 역시 KTF와 애플코리아가 해결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국내 진출한 외국계 IT기업은 상대적으로 국내 기업에 비해 AS가 취약하고 특히 애플의 경우 AS지원이 상당히 미흡하다고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애플 아이폰의 초기 물량이 어느정도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만 세계적으로 빅 히트를 친 아이폰이 국내에서도 그 맥을 유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애플 아이폰 출시 확정은 그동안 취약했던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활성화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대만 HTC가 들어와 있고 조만간 소니에릭슨도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인 삼성전자, LG전자도 스마트폰 시장에 대해 강화할 필요성을 느낄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옴니아도 이에 국내 출시, 애플과 자웅을 겨룰 것입니다.

물론 애플 아이폰이 국내에 과연 어떤 조건으로 들어오느냐도 관심거리일 것입니다.
아직 출시 일정도 잡히지 않았는데 섣불리 예상하는 것도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의무 약정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과연 KTF는 애플 아이폰 출시로 득을 볼까요?

초기 돌풍은 분명 있을 것입니다.
2G폰부터 주목받은 제품이고 또 번번히 국내 출시에 대해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는 만큼 기대 충만으로 초기 인기는 일단 대단할 듯합니다.

문제는 이같은 인기를 어떻게 끌고가는가? 인데...

바로 이 대목이 중요합니다.
앞서 언급한 넉넉한 물량과 향후 AS문제죠.

만일 이들 둘 중에 하나, 특히 AS에서 펑크가 나버리면.. 초기 인기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확정됐더라도 애플코리아와 KTF가 세세한 부분까지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야.. 향후 아이폰 후속 제품도 원활하게 국내에 런칭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일정이 안나왔지만.. 아이폰 국내 출시가 확정됐다니 ..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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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09/0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디어!!!! 이제 조금 있으면 이 임대폰을 벗어버릴수 있겠군요..ㅇㅅㅇ
    음.. A/S는 아이팟처럼 서비스팩을 팔라나 걱정이네요.
    다행히 서비스팩 없이 나노를 착하게 잘 쓰고 있지만, 그게 또 한번 고장나면 성질나는 녀석이라..-_-;;

    암튼 아이폰 완전 기대중입니다.

    역시 매일 와서 좋은 정보 보고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9/0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들어오는군요.@_@ 과연 얼마나 팔릴지...

    가까운 일본은 아이폰 구매자의 74%가 여러가지 이유로 일반 휴대전화를 함께 사용한다던데... 국내에서도 서브 휴대전화 시대가 열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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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확하게 KTF가 입장을 밝힌 것 같진 않지만 거의 애플의 3G 아이폰이 KTF를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것 같더군요.

9월에 들어온다는 소식도 있고 10월에 들어온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10월 8일이라고 꼭 집어서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과연 아이폰이 KTF를 통해서 들어온다면 애플과 KTF 이들 양사에 과연 득이 될지 아니면 실이 될지 궁금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을 고대하던 사람들에게 있어 아이폰의 국내 출시만큼 반가운 것은 없지만 회사측에서는 이것이 위험부담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아이폰 국내 출시에 걸림돌인 위피에 대한 문제가 아직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만일 이 문제가 원활하게 해결된다면 분명 아이폰은 국내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KTF는 아이폰을 통해 어떤 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요?

우선 거시적으로는 일반 휴대폰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스마트폰 시장이 어느정도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애플의 아이폰으로 긴장할 것이고 따라서 이를 겨냥한 제품 출시가 앞당겨질 수 있을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옴니아가 아마 아이폰과 경쟁할 수 있을 것입니다.

KTF의 경우는 우선 아이폰을 통해 신규 3G 회원 확보가 용이할 것입니다.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SK텔레콤과의 격차를 다소 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겠죠.

저도 내심 아이폰 국내 출시에 맞춰 세컨드 폰으로 사용할까 고려중에 있으니까요..

애플 입장에서는 국내 사용자 층이 확대되면서 그 정도에 따라 애플코리아의 지원책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에 대한 각종 단말기 지원은 애플코리아에서 담당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가능성은 긍정적인 요소임과 동시에 애플과 KTF에 모두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 출시로 인해 판매가 본격화 되면 기계적인 문제로 AS가 지금보다 대폭 늘어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런데 현재 애플코리아의 AS 지원은 형편없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입니다.
혹자는 제품 AS를 맡기면 홍콩까지 갔다 와야 하기 때문에 시일이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만일 이 말이 사실이고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도 이같은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 될 경우, 애플코리아는 그렇다 하더라도 KTF의 회사 이미지가 다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S도 제대로 안되는 아이폰을 팔았다면서 패키지로 비난받을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아이폰이 AS가 필요없을 정도로 퍼펙트한 제품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사용자 부주의나 제품 하자 등..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기때문에 AS가 현재처럼 된다면..

아이폰 자체의 문제가 아닌 서비스로 사용자 증가에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KTF가 아이폰을 기업용 고객을 대상으로만 한정에서 판매할 수 있는 가능성도 어쩌면 이런 이유일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어쩌면 아이폰의 출시는 KTF와 애플에게 득보다는 실이 많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폰 출시에 앞서 KTF와 애플의 확실한 제휴, 그리고 국내 사용자를 위한 확실한 서비스가 충분히 갖추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반적으로 2년 약정 형태로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한 번 가입하면 단말기 문제가 발생하고 AS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는 그 불편을 그대로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문제는 비단 KTF와 애플뿐만은 아니겠죠.

SKT를 통해 들어올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도 같은 상황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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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iPhone, 이번에 또 한국출시 불발...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8/26 13:49  삭제

    이번에도 iPhone 3G의 국내 진출은 무산되었다. 여러경로로 들리던 KTF와 이미 필드테스트까지 다 끝냈다는 등 세부 조율만 끝내면 당장에 시판할 수 있다는 등의 소문은 말 그대로 소문으로 끝나버렸다. 애플이 25일에 추가 발매국가를 발표했는데 한국은 이번에도 쏙 빠졌다는 얘기다. 이번에는 나오겠지 하면서 오망불매 기다리던 사람들은 또 실망을 금할 수 없을 듯 싶다. 나 역시 그렇고(역시 iPod touch 구매 강행은 잘한 선택이었어 -.-)...

  2. Subject: 아이폰? 아이폰?? iPhone!!! 이제 그만!

    Tracked from niceThink 2008/09/01 07:50  삭제

    아이폰? 아이폰?? iPhone!!! 이제 그만! 아주 오래전부터 아이폰에 대한 얘기는 지겹게 흘러 나오고 있다. 국내에 나온다는 얘기에 이젠 지친다. 스티븐 잡스의 키노트에서 발매 대상국에서 제외됐을 때부터 희망을 접었던 나도 잊어버릴만 하면 혹하는 아이폰이 나온다는 관련 신문기사들,.(추측성 기사, KTF 발 기사등등등) 하긴 LGT에선 OZ로 히트치고 있고 SKT에선 iPhone 짝퉁이라고도 할 수 있는 HTC의 터치 듀얼폰(처음 생산한다고 했..

  3. Subject: 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 [추가,수정 2008.09.18, 2008.10.3]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06 01:42  삭제

    애플 아이폰이 전세계의 모바일 기기(휴대용 기기) 시장을 한껏 흔들어 놓았다고 했을 정도로 그 여파가 대단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을때는 아이폰은 전세계 시장의 70~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GSM 통신 방식의 휴대폰으로만 출시를 했었기 때문에 국내의 CDMA와는 통신 방식 자체가 달라서 국내 출시에 대해서는 전혀 기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11일 3G 아이폰이 발표됨으로서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었습니다.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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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들어와 2008/08/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건 나중에 고민하고 일단 들어와라.
    문제없는게 어딨어? 세상다 그런거지

  2. BlogIcon 명이 2008/08/2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로 들어오면 통신사를 바꿔야하나 고민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일단 빨리 들어왔으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3. BlogIcon 모노마토 2008/08/26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아이폰 A/S와 고객지원은 KTF측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현재 KTF에서 한국실정에 맞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여러 회사에 의뢰하고 있는 바.....

    그 결과물이 조만간 나오게 되겠죠~

  4. BlogIcon 라쎄 2008/08/27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어떤 형태로 나올까가 더 궁금합니다.
    사실 소프트웨어 다 바꾸고 기계만 아이폰으로 나오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10월쯤이 되어 봐야알겠지만 말입니다.

  5. 후아아아아... 2008/09/0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내 터치는 어떻게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반기부터는 국내 휴대폰 시장에 외산 제품들이 대거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삼성전자, LG전자, 팬택계열 등의 밭이었던 국내 시장에 외산 제품이 들어온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경쟁 심화를 느낄 수 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색다른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가 돼 반가운 소식일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 들어온 외산 휴대폰과 스마트폰은 모토로라와 대만의 HTC정도입니다.

모토로라의 경우는 오래전부터 SKT를 통해 국내에 제품을 출시했기 때문에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하고.. HTC는 최근 듀얼 터치라는 스마트폰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한국시장을 가늠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외산 제품이 국내에 들어와 삼성전자, LG전자 등과 경쟁할까요..

아마 가장 기다리던 소식일텐데..

애플의 아이폰이 오는 10월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애플의 '3세대 아이폰'은 KTF를 통해 들어올 예정인데 애플과 KTF는 국내 20~30개에 이르는 협력사를 선정하고 요금에 대한 시뮬레이션까지 마친상태입니다.

그러나 국내 진입장벽이라 할 수 있는 위피 탑재아 국제 모바일기기 식별코드 문제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 아이폰이 들어오면 저도 세컨드 휴대폰으로 한번쯤은 사용하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소니에릭슨.
이 회사는 아마 내년 쯤 SK텔레콤을 통해서 들어올 것입니다.

최근 선보인 스마트 폰 엑스페리아 1~2종이 될 것 같습니다.

당초 KTF를 통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 노키아가 SK텔레콤을 통해서 출시합니다.
 '내비게이터(6210)'와 폴더형 단말기(6650)가 초기 출시 모델로 선정됐으며 이미 전파연구소의 무선통신 형식승인까지 받은 상태라고 합니다.

또 최근 듀얼터치를 들여온 HTC도 해외에서 이미 정평이 나있는 다이아몬드폰을 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듀얼터치의 경우 솔직히 반응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는 '다이아몬드폰'이면 사용할 만 하다고 말을 흐리더군요.

이 밖에 림사의 블랙베리도 국내에 있는 미국계 법인을 중심으로 도입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국내에 출시하는 외산 휴대폰 제품을 보니 스마트폰이 대부분이군요.
노케이의 내비게이터와 폴더형 단말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스마트폰이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외산 제품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높알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일반 휴대폰 시장과 비교할때 게임도 안되는 수준이긴 하지만 외산 스마트폰의 대거 출시로 이 시장이 활성화 된다면 .. 국내 기업 역시 이 시장을 그저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소비자 선택의 폭이 확대됨과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라는 소식까지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분명 휴대폰 시장에 새바람을 불러 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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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8/08/19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iPhone 3G와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 중 하나를 저울질 중입니다 ^^

  2. BlogIcon buzz 2008/08/19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8/19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3.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만을 앞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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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팬택계열은 멕시코 최대 이통사 텔셀(TELCEL)을 통해 듀얼 슬라이드 방식 3G 스마트폰 '팬택 듀오'(Pantech duo, 모델명 : C810)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3G 서비스가 본격화 된 멕시코에서 3G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본격적인 성장기를 앞두고 있는 상태로, 팬택계열은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을 본격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7월초 애플의 3G 아이폰 출시되면서 멕시코에서도 본격적인 글로벌 스마트폰 대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팬택계열은 지난해 10월 미국에서도 '팬택 듀오(Pantech duo)'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을 출시해 2차 컬러 모델까지 출시하며 인기를 모은바 있다. 팬택계열은 올해 멕시코에 이어 아르헨티나에서도 3G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팬택 듀오’의 가장 큰 특징은 듀얼(dual) 슬라이드 디자인을 통해 사용편의성을 제고한 점.
휴대폰을 가로로 열면 쿼티(QWERTY)자판이 나오고 세로로 열면 일반 휴대폰과 같은 숫자 키패드가 나온다. 평소에는 세로로 열어 일반 슬라이드폰처럼 사용하다, 이메일, 문서작업을 할 때는 쿼티 자판을 꺼내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OS(운영체제)로 ‘윈도우 모바일 6.0’을 탑재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PC와 가장 유사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오피스 모바일(Office Mobile)’로 파워 포인트 문서를 열어볼 수 있으며 MS 워드와 엑셀 파일의 편집도 가능하다. 아울러  '푸시 이메일(Push e-mail)' 기능을 기본 제공해 자주 쓰는 메일 계정과 비밀번호를 저장해두면 이메일이 수신되자마자 휴대폰으로 자동 전달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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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택 듀오’는 특히 4개(850/900/1800/1900 Mhz)의 GSM 주파수 대역을 모두 지원하는 쿼드 밴드 제품이라고 팩택계열은 소개했다.

여기에 EDGE는 물론 3G 서비스인 UMTS, HSDPA를 동시에 지원해 세계 여러 국가에서 전화를 걸거나 인터넷에 접속하는 글로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블루투스, 외장메모리(Micro SD카드), 5.6cm(2.2”) QVGA LCD, 130만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했다.

한편 팬택계열은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총 110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 2조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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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휴대폰이 미국 시장에서 1억5000만대나 팔렸다.

삼성전자는 23일 휴대폰 미국 진출 11년만에 누적 판매 1억50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997년 6월 미국 스프린트에 CDMA 휴대폰을 수출하며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2001년 1000만대, 2004년 5000만대, 2006년 12월 1억대를 돌파한 데 이어, 올 7월에 1억5000만대를 넘어섰다.

특히 1억5000만대 휴대폰 누적 판매는 1억대 누적 판매 돌파 후 약 1년 6개월여만에 달성한 업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삼성 휴대폰의 눈부신 성장을 나타내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누적 판매 1억5000만대 돌파는 미국인(2007년 6월 현재 약 3억명 추정) 2명 중 1명은 삼성 휴대폰을 사용한 경험이 있거나 현재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1억5000만대 (블랙잭Ⅱ 기준, 114mm×61mm×13mm)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114㎜×1.5억대=1만7100㎞) 지구를 관통 (지구 지름 : 1만2756km)하고도 남고, 미국의 동서 구간 (약 4828km)를 3회 이상 횡단할 수 있다.

또, 5184㎡ 규모의 미식 축구장을 약 200번 가량 (61㎜×114㎜×1.5억대=1,043,100㎡) 덮을 수 있는 규모이다.

삼성전자의 이같은 쾌거는 기술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제품을 지속적으로 미국 시장에 내놨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 2006년과 2007년에 출시한 '블랙잭Ⅰ'과 '블랙잭Ⅱ'는 각각 100만대 이상의 빅히트를 기록하며, 미국 시장에서 삼성 스마트폰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뮤직폰 분야에서도 '쥬크'와 '업스테이지'가 각각 120만대, 80만대 이상판매를 기록하며 신세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올 해 스프린트를 통해 6월 출시한 터치스크린폰 '인스팅트'는 스프린트에서 최단 기간 가장 많이 판매된 EVDO 휴대폰 기록을 세웠고, 더불어 미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에서 지난 2년간 출시한 휴대폰 중 가장 좋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올 1분기 미국 휴대폰 시장에서 2위에 올라섰다.

시장조사기관 SA(Strategy Analytics)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미국 시장에서 830만대 (시장점유율 22.1%)의 휴대폰을 판매하며 모토롤라 (판매 :960만대, 시장 점유율 : 25.6%)에 이어 2위를 기록한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와 같은 판매 호조로 올해 안에 미국 주요 통신사업자별로 누적판매 3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2005년 스프린트와 2008년 5월 T-모바일은 각각 누적판매 3000만대를 넘어선데 이어, 올해 3분기 내에 버라이즌, AT&T도 누적 30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 미국통신법인 (STA) 손대일 법인장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미국인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현지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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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시장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6일 첨단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 사용자 편의 성을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폰 '울트라메시징Ⅱ(SCH-M480, SPH-M48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강력한 웹서핑을 지원하는 '멀티터치Ⅱ(SPH-M4655)'도 선보였다.
'울트라메시징Ⅱ'는 지난해 선보인 '울트라메시징'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55인치 대화면 LCD를 채용해 시안성을 한층 높였고 624㎒ 고속 CPU를 탑재해 프로그램 처리속도도 기존 '울트라메시징' 보다 3배 이상 개선했다가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문자 입력이 편리한 쿼티 키보드, 인터넷 사용시에 PC와 같은 편리함을 제공하는 핑거 마우스, 화면에서 메뉴를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등 3가지 입력방식을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특히 '햅틱폰'에 적용된 '터치위즈 UI'를 스마트폰에 맞게 적용해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울트라메시징Ⅱ'는 윈도우모바일 6.1을 채택해 워드와 엑셀 등 MS 오피스 문서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으며, 파워포인트와 PDF 파일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