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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3 모토로라, LG전자 따라하기?.. "왠 오렌지폰" by 온달왕자 (10)
  2. 2007/05/31 CF찍으면 다 프리미엄 폰인가? "기준이 뭐야!" by 온달왕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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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통신 글로벌 기업인 모토로라는 올해 한국시장에 첫 신제품으로 Z6m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모토로라의 Z6m은 시크한 실버그레이에 숨겨진 상큼한 팝 오렌지 컬러와 경쾌한 패턴이 돋보이는 슬라이드 제품이라고 모토로라코리아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또 SKT 멜론 전용키, 3.5mm 이어잭 등 강화된 음악기능으로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Z6m은 특히 숨겨진 음악 기능으로 사용자들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것이라고 회사측 관계자는 강조했다.

기존 휴대폰은 2.5mm 이어잭만을 지원, 휴대폰 전용 이어폰을 사용해야 했으나 이 제품은 3.5mm 이어잭을 채택해 사용자가 본인의 취향과 선호에 맞는 음질의 일반 오디오용 이어폰을 연결, 보다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 외부에 SKT 맬론으로 바로 연결되는 단축키를 장착, 복잡한 이동 경로를 거치지 않고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음악을 듣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MP3P처럼 잠금 스위치가 있어 재생 중 버튼이 작동되는 일을 사전에 막아준다.

아울러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핸즈프리 상태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외에도 Z6m은 신세대 사용자가 컨텐츠를 생성하고, 저장하고, 나누는 등 자유롭게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PMP, VOD, MOD, 2백만 화소 카메라, 외장 메모리 장착을 통해 최대 2GB까지 확장이 가능한 메모리 슬롯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지원 사양을 갖췄다.
Z6m은 전국 SKT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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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모토로라가 올해 국내 첫 신제품으로 Z6m이라는 요상한 제품을 내놨습니다.
물론 SKT 제품입니다.

오렌지 컬러라고 생각하니 얼마전 LG전자가 내놓은 제품이 생각이 납니다.
아미 지난달 20일 출시한 3G폰일것입니다. 위에 사진에 보이죠^^

알루미늄 소재이고 디자인도 오히려 오늘 선보인 모토로라 Z6m보다 좋아보입니다..(개인적으로)...

모토로라가 사실상 레이저 이후 히트모델 부재로 글로벌 시장에서 2위자리를 삼성전자에게 내주고 아직도...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이번 신제품을 보니 확실히 모토로라가 갈팡질팡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럴만도 하겠죠.

레이저 이후.. Z, 그리고 크레이저, 레이저스퀘어드 그리고 스타텍III 등을 연이어 출시 했지만 시장에서 그리 큰 호응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이번 Z6m같은 제품도 등장하게.. 된 것이겠죠.
이건 어디까지나 추측이지지만.. 키패드 부분 오렌지 색을 제외하고는 사실 좀 흡사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모방은 분명 안했겠지만 말입니다.
모토로라 전통적인 디자인인 아랫부분의 넉넉함이 그대로 있는 것으로 봐서는 말이죠..

하지만.. 이 제품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전 제품과 마찬가지로.. 시장에서 큰 호응 얻기는 힘들 듯 합니다.

LG 오렌진 컬러폰이 오히려 3G인데다 가격도 저렴하고. 나름대로 더욱 경쟁력이 있을 것 같네요.

물론 LG 오렌지 컬러폰은 KTF라 직접적인 경쟁은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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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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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1/03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내에서 모토로라의 이미지는... SKT용 공짜폰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네요. 그만큼 SKT측이 전략폰으로 밀어낸 탓이겠지만...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0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긴 하지만.. 모토로라 제품이 비단. 국내용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히트할만한 성능, 기능, 디자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국내 SKT용으로 만든다면 왜 3G폰은 안만드는 건지.. 쩝..

  2. BlogIcon HFK 2008/01/0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국내에서 모토로라 = SKT버스폰(공짜폰) 공식이 성립되었죠... 성능, 기능도 그저 그렇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SKT 공짜폰이라면.. 많이들 사용해야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네요. 물론 공짜폰도 공짜폰 나름이겠지만.. 어쨌든 이번 제품도 .. 저는 개인적으로. 흥행하기에는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BlogIcon codmedia 2008/01/0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오렌지폰이 지난달에 나왔나요...?
    제가 알기론 z6가 작년 초에 GSM용으로 발매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따라하기인가요...?
    (꼭 시비거는 것 같네요=ㅅ= 그냥 여쭙는 거예요 ㄷㄷ)

  4. BlogIcon Nights 2008/01/03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지널 Z6 은. 오랜지 색이 아닌었던걸로 아는데... 어떻게 보면 따라하기인듯 하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 배합인 블랙 바탕에 오랜지라. 마음에 드네요

  5. DHKG 2008/01/03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6m이 이미 유럽 미국에서 꽤 오래 전에 출시됐고 오리지널에 몇 가지 색 버전이 있었으니 오히려 LG가 따라한 것 같네요..상식적으로 제품이 1주일 만에 따라해 나올 순 없으니까요. 암튼 모토로라 제품은 뒷면에 오렌지 패턴도 있고 더 이쁜것 같네요.

  6. 2008/01/04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모토로라폰이 그렇게 구린가?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으로,쓰는데 별 지장 없고 불편함 없이 쓰고 있는 사람으론 그렇게 찬밥댕 취급할 이유는 없어보이는뎅~관점에 따라 생각하기 나름이라우..원글쓰신분 말처럼 예상을 깨고 모토가 3G폰이 하나도 출시 안되는 게 이상하긴 하다지만...
    각설하구..
    라이져스타일의 모토로커(Z6M)이 나온게 한참 된 것으로 아는데요..외국 출시는 한 1여년 전인가? 우리나라 출시만 12월 27일 임을 감안한다면..
    그리고 윗분 말처럼 외국출시 오리지널색이 오렌지는 아니라도 여러패턴이 있다는 가정을 보자면...
    오히려 모토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군요..
    모토의 (바나나스타일폰이 국내출시는 안되었었다지만..)국외 출시모델이 국내 출시되었던 LG바나나폰 가지고도 이런논쟁이 있었던것 같은데...

    명색이 블로거뉴스인데 제목은 좀더 알아보고 붙이시는편이....

  7. 2 2008/01/20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6M은 나온지 오래 된 폰입니다.
    뭘 따라 하고 자시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기사를 쓰려면 좀 알고 쓰기 바람...

  8. 이것은 2008/02/14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렌지폰 보자마자
    현대카드 따라하기라고 생각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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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관련 정보를 서핑하다보면은 흔히 보는 것이 바로 '프리미엄'폰 입니다.
평소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비싼 휴대폰'을 의미하는구나 라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도대체 프리미엄폰의 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삼성전자가 미니스커트 폰을 출시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한 언론의 '프리미엄폰 경쟁 뜨겁다' 라는 내용의 기사와 함께 프라다폰과 미니스커트폰을 자료 사진으로 넣었습니다.

사실 두 제품의 가격차이는 순전히 기기가격만도 30만원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오늘 발표한 삼성전자의 미니스커트폰은 50만원대이고 프라다폰이 88만원이기 때문.
그런데 어째서 이들 제품이 프리미엄 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프리미엄폰의 기준은 어떻게 정해지는지도요.
그냥 딱 보기에 이쁘고 세련되고 가격도 한 50만원 이상 되면 '프리미엄'폰 그 밑은 중고가 또는 중저가 그리고 또 그 아래는 보급형 휴대폰이나 공짜폰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그동안 프리미엄 폰이라고 방송하거나 언론에 보도된 제품들을 하나씩-물론 모든 것을 생각할 수는 없지만-기억해보니 그나마 공통적인 것은 거의 프리미엄폰이라고 말하는 제품은 공중파를 탔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가폰이 되버린(번호이동 조건 등으로) 레이저도 과거에는 프리미엄폰이었고 샤인도 가격이 많이 떨어졌지만(역시 조건 하에) 이 또한 프리미엄폰이었습니다.
초콜릿폰도 그렇고 삼성 울트라에디션 바 타입도 그랬습니다.

애니콜 V740 과 애니콜 V840 그리고 스킨도 프리미엄 폰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것을 열거해보니 모든 제품이 거의 공중파 TV CF로 등장했더군요.
그렇다면 결론을 프리미엄폰은 공중파를 탄 제품이다라고 정의를 내리면 되는 건지...

그럼 왜 프라다폰은 프리미엄 폰인지.. 아직 광고 시작 안했는데 말이죠...
생각하다 보니 꼬리에 꼬리를 물고 ...쩝.. 혼자 흥분한 것 같군요.. 어쩌면 별것도 아닌데요 ^^;;

하지만 너무 프리미엄폰을 휴대폰 제조사들이 남밣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툭하면 미국 휴대폰 시장을 프리미엄폰으로 공략한다던가, 아니면 국내 프리미엄 시장 경쟁이 치열하다던가 등..

그래도 어느정도 기준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미니노트북은 10인치 이하 서브노트북은 12인치~13인치 그리고 데스크톱 대용 노트북은 14인치 이상 등...이렇게 말입니다.
그냥 듣기 좋다고 여기도 프리미엄폰, 저기도 프리미엄폰 남발하면 그게 어디 프리미엄폰입니다. 그냥 중가 폰이죠 ...

프리미엄폰 기준이 정말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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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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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2007/06/0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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