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문근영 목욕 장면


주중 드라마 중 시청률 경쟁이 상대적으로 치열한 수목 드라마에서 SBS의 '바람의 화원'이 2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바람의 화원'이 15.4%로 KBS의 '바람의 나라' 15.3%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1위는 17.4%를 기록한 MBC ‘베토벤 바이러스’가 차지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서는 ‘바람의 나라’가 15.7%로 15%의 ‘바람의 화원’을 0.7% 차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바람의 화원'과 '바람의 나라' 방송 시간 MBC는 한국시리즈로 인해 뉴스를 하고 있어서 이것이 어느정도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 '바람의 화원'이 화제가 된것은 시청률 2위냐 3위냐를 떠나 문근영의 목욕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날 방송에는 김홍도와 신윤복이 정조의 어진화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방영했는데 여기서 남장 여인으로 나오는 문근영의 목욕신이 나왔습니다.

바람의 화원은 신윤복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최근 영화로도 제작돼 더욱 주목받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아직 어린 문근영의 남장여인의 연기는 시청률을 높이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는 처음 신선함에서 다소 진부함 그리고..억지로 짜맞춘 듯한 느낌마저 최근에 들어 답답하다는 느낌이 듭니다.(개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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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kada 2008/10/31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루미의 어장관리 이후로 베토벤바이러스는 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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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참으로 현명한 선택을 한것 같습니다.

SBS는 대통령과의 대화를 중계하지 않기로 하고 대신 예정했던 '식객' 최종회를 방송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SBS의 이같은 선택은 시청률에서도 나옵니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는 식객 최종회 시청률이 26.7%를 기록한데 비해 KBS와 MBC에서 방영한 '대통령과의 대화'는 합쳐도 15.1%에 불과합니다.

다른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 조사에서도 식객은 25.5%인데 반해 KBS(11.3%), MBC(6.6%) 합쳐 17.9%로 조사됐습니다.

SBS 홍보팀 경민석 차장은 “식객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하는 시청자들도 많았고, 6개 방송사의 생중계는 시청자들의 볼 권리를 침해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 원래 정규방송인 ‘식객’을 그대로 방영하기로 8일 오후 회의에서 결정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어제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예상했던 대로 여당은 "잘했다" 야당은 "형식적이었다"라는 평가더군요.

솔직히 저는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어차피 노무현 전 대통령도 했고 제 기억에 김대중 전 대통령도 했기때문에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당연히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기때문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그냥 그저 그런 형식적인 프로그램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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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반응도 '대통령과의 대화'가 그다지 내용이 있는 프로그램은 아닌 것으로 나와 있더군요.. 대체적으로 말입니다.

글쎄요..저는 오히려 광우병 사태가 극에 달했을 때 ... 오히려 그때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신뢰가 땅바닥에 떨어진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여러가지 의구심에 대해 시원하게 대답해 줬으면 오히려 더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물론 그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그런 용기가 있을리 없고 또 나서서 국민들의 비판에 대해 제대로 응대할 수 없다는 판단때문에 국민과의 대화를 하지 않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나마 촛불집회 등이 다소 진정된 이 시점에서 하는 것이 아무래도 좋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시청률에서 말해주듯 국민들은 등을 돌리고 김래원과 권오중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식객을 선택한 것입니다.

뻔한 질문에 뻔한 대답들이 오갈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침 뉴스에서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을 간추려서 한 보도내용을 보니 역시 예상을 벗어나지 않더군요.

제 기억에 노무현 대통령과 국민과의 대화를 했을 당시에는 시청률은 기억나지 않지만 분위기는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방송 도중 웃음도 가끔 나오고 말이죠.
그런데 어제는 그런 분위기는 아닌가 봅니다.

국민들의 질문에 대해 대통령이 만족할만한 답변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혹시 '대통령과의 대화'를 방송하지 않은 SBS에 대해 이 대통령이 살짝 삐지지는 않았는지 ..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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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통령과의 대화" 100분 쑈 : 엑스트라 연기대상 장상옥씨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09/11 09:10  삭제

    송파구 석촌동의 시민 장상옥씨는 국토해양부의 전문위원 알바도 종류가 다양 혹시나 했던 "MB씨의 100분쑈"는 역시 "쑈"였던 거? 동영상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IOXfo_4tbrw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63695 ▶ 관련 글 : [종합정리]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간단하게 암호풀이 ▶ 관련 글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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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2008/09/1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세 대재앙에 피란처 선경을 찾아라!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홈의 글 바로가기에 있습니다.

    http://www.sinsun.net/

  2. BlogIcon 명이 2008/09/1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객..! 김빠져도 김래원이 좋아서 봤는데 24회는 너무 김빠져 안습이었습니다. ㅎㅎ 마치 미지근해서 입끝을 빙빙도는 소주맛처럼 -_-;
    (소주는 시원해야 맛이죠!)

    그래도 100분생쑈보단 훌륭했나봅니다. ㅎ
    다운받아 보려다가 여러~분들의 후기보고 다운받는 패킷도 아까워서 안보렵니다.ㅎㅎㅎ

    온달왕자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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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선아가 '밤이면 밤마다'에서 녹슬지 않은 다소 코믹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일단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1.6%라는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기 때문이죠.
첫 작품 치고 이정도 시청률이라면 무난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밤이면 밤마다'의 소재는 문화재라는 독특한 것으로 최근 남대문 방화사건과 예전부터 끝없이 우리를 괴롭혀 오던 독도와 동북공정 문제 등을 시청자들에게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특히 1회 방송분에서 김선아는 '열혈 애국 문화재 지킴이' 단속반원 허초회로 출연, 특유의 솔직 담백 개성 넘치는 김선아표 연기를 작렬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상대역인 이동건은 극중 김범상이라는 문화재 전문가 역을 맡아 김선아와 호흡을 같이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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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일본 야쿠자 앞에서 일본어로 '우리게겐 돈이 아니라 문화재'라고 한 대목 이라고 생각합니다.
허초회는 이어 "조상이 남겨준 역사고, 추억이고, 자존심입니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해주더군요.

물론..조금 황당한 부분도 있긴 합니다.

고양이가 먹는 그 밥그릇이 잃어버렸던 중요한 문화재라는 설정은 다소 .. 현실감이 없어 보이는 듯 합니다.

돼지 목에 진주라는 표현인 것 같긴 한데.. 아무리 야쿠자라 하더라도.. 그런 정도의 식견이 없다는 것은...약간은 경솔한 느낌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가지 걱정되는 부분은 우리 문화재를 소재로 하는 만큼 역사적 사실과 문화적 가치.. 등 각정 정보에 대해 제대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1회를 보고 판단하기 이르지만.. 드라마 자체가 시청자들에게는 소중한 문화재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칫 문화재라는 것을 그저 신선한 소재로만 생각, 가볍게만 받아들인다면.. 그리고 잘못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한다면.. 비난도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방영했고.. 현재 방영중인 사극이 왜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도..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너무 과감하게 다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문화재 상식을 넘어.. 좀더 알려지지 않은 정보라던가.. 의미 등도 함께 전달한다면.. 재미와 지식을 함께 전달하는 실속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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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야 2008/06/24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봤거든요..꽤 재밌더군요..고양이 밥그릇이 문화재였다는 황당한 설정을 빼놓다면야..

  2. 화난 이 2008/07/08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실제 문화재 발굴현장에서 촬영을 했어야 했나요? 그런 기본 적인 상식도 모르는 촬영팀이 문화재를 다룬 드라마를 촬영한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감. 세트를 만들어서 촬영을 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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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영된 무한도전 '식목일 특사'편은 의도는 좋았지만 내용은 감히 실망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는 무한도전 팬의 한 사람으로써 말하는 것이지 절대 무한도전 프로그램을 비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무한도전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지존 자리를 1박2일과 해피투게더에게 빼앗기면서 위기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죠.

하하가 빠지고 난 후 임시 방편으로 뉴 페이스를 회마다 깜짝 출연시키는 것은 나름대로.. 신선한 아이디어이긴 했지만.. 소재에 대한 고갈과 참신한 진행 등에 있어서는 예전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난 22일의 무한도전 편의 그 연장선상이라고 봐야 할 것이며.. 오히려 이를 확인 시켜주는 결과를 보인 듯 합니다.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로 인해 해마다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한반도.
그래서 무한도전 팀이 정말 '무한도전'을 감행한 것으노 눈여겨 볼 대목입니다.

힘든 사막을 지프차를 타고 가는 모습.. 그 와중에 그들의 위트와 재치있는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에는 충분했으며.. 도착지에서 나무를 심고 적박한 환경에서 이를 극복하는 모습 또한 감동을 주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은 정말 한시간이라는 방영시간에 불과 몇분 정도에 불과하라 정도로 짧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이 멤버들간의 물 쟁탈전과 황당한 게임 등이 전부입니다.

특히 멤버들간에 제공된 물 한병을 가지고 박명수가 몰래 갈취해서 숨기는 것은 한-두번은 재미있었지만 나중에는 개인적으로 좀 짜증이 날 정도로.. 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텐트를 치고 모닥불에 앉아서 1박을 보내는 과정에서도 박현빈의 등장은 정말 황당 그 자체로 서프라이즈이고 다음날 모래 바람으로 텐트가 날라가는 과정을 보고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은 했지만...

3인 2조로 나눠 오아시스 찾아가는 장면이라던가 하는 것은 황사를 막는 것과 별로 상관이 업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재미를 주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서둘러 나무를 심고 프로그램을 끝내는 것도.. 어색했다고 생각합니다.

해마다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를 막는대 조금이라도 보탬이되고자 황사의 진원지인 중국의 사막을 찾아 나무를 심는다는 의도는 정말 좋았으나 정작 나무를 심는 장면은 얼마 보이지 않았다는 것은.. 그 의미를 전달하는데 충분히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나무를 심는 과정에서 그들의 도전기, 그리고 역경, 고난, 극복 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내심 그런 것을 기대했지만.. 실제 방송을 보니 그런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저 물 찾기 놀이하고.. 밥 먹을 때 모습이 전부라는 것이죠.

결국 과거의 참신하고 재미있는 그들의 위트와 재치, 연기는 볼수가 없었습니다.
'무한도전'이 다시 예능 프로그램 1위를 탈환하기 위해서는 생각지 못했던 기발한 아이디어와 이를 뒷받침해주는 스토리가 절실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제 '식목일 특사'는 최근 무한도전의 부진을 보여주듯 20%라는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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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별도로 케이블TV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토요일 오전 10시경이면 MBC 무한도전 재방송을 꼭 보는 편입니다.

그날 저녁 무한도전을 못 봤을 경우에도 그렇지만, 봐도 재미있기 때문에 재방송도 특별한 이유 없으면 보는 편이죠.

그만큼 무한도전을 즐겨 보는 시청자중에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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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무한도전에 최근 들어 시청률이 다소 떨어지는 듯 하더군요.

'코너 이름' 답게 정말 기발한 도전으로 다음주를 기대하게 했던 무한도전이... 하하가 빠지면서인지 아니면 소재가 예전만큼 많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아이디어의 부재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예전만큼 재밌지는 않은 듯 합니다.

실제 TNS미디어의 최근 6주간 시청률 조사자료에 따르면...아래와 같습니다.

1월28일~2월3일 27.5% 5위
2월4일~2월10일 28.8% 3위
2월11일~2월17일 30.0% 3위
2월18일~2월25일 24.4% 5위
2월26일~3월3일 23.3% 5위
3월4일~3월10일 현재 21.8 8위


최소 5위까지 지켜오던 무한도전이 지난주에는 8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시청률도 설 연휴 30%로 고점을 찍은후.. 급격히 떨어진 것이죠.

이 자료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 추이를 보면 확실히 2월 둘째주를 기점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라면 다행이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팬으로서 좀 걱정되는 군요.

다소 변화를 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하하가 군 관계로 멤버에서 나오면서 그 공백을 과연 누가 채울 것인가도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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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정형돈, 하하 등 6명의 멤버가 나름대로 개성있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어 그들 행동 하나하나에서 나오는 연기도 볼거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맞춰온 호흡이 있기 때문에 그 공백을 과연 어떤 캐릭터과 합류해서 맞출 것인가도 중요하지요.

또한 무엇보다 예전처럼 재미와 감동 그리고 노력 등을 동시에 선사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한도전이라는 코너명답게 엉뚱한 도전도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지만 ..스포츠 댄스 도전 편은 정말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산에서 깜짝 출연도 그렇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무한도전의 최근 시청률 하락이 일시적인 현상이길 바랍니다.

참고로 무한도전에 대해 딴지를 거는 것이 정말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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