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10 '식객 최종회' 방영, SBS "현명했다!"..시청률도 압승 by 온달왕자 (2)
  2. 2008/09/03 식객, 소재가 소재인만큼 "Jeep는 안 어울려요!".. by 온달왕자 (1)
  3. 2008/01/22 KTF "국내-외 인기만화 이제 휴대폰으로 즐기세요!" by 온달왕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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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참으로 현명한 선택을 한것 같습니다.

SBS는 대통령과의 대화를 중계하지 않기로 하고 대신 예정했던 '식객' 최종회를 방송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SBS의 이같은 선택은 시청률에서도 나옵니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는 식객 최종회 시청률이 26.7%를 기록한데 비해 KBS와 MBC에서 방영한 '대통령과의 대화'는 합쳐도 15.1%에 불과합니다.

다른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 조사에서도 식객은 25.5%인데 반해 KBS(11.3%), MBC(6.6%) 합쳐 17.9%로 조사됐습니다.

SBS 홍보팀 경민석 차장은 “식객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하는 시청자들도 많았고, 6개 방송사의 생중계는 시청자들의 볼 권리를 침해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 원래 정규방송인 ‘식객’을 그대로 방영하기로 8일 오후 회의에서 결정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어제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예상했던 대로 여당은 "잘했다" 야당은 "형식적이었다"라는 평가더군요.

솔직히 저는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어차피 노무현 전 대통령도 했고 제 기억에 김대중 전 대통령도 했기때문에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당연히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기때문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그냥 그저 그런 형식적인 프로그램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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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반응도 '대통령과의 대화'가 그다지 내용이 있는 프로그램은 아닌 것으로 나와 있더군요.. 대체적으로 말입니다.

글쎄요..저는 오히려 광우병 사태가 극에 달했을 때 ... 오히려 그때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신뢰가 땅바닥에 떨어진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여러가지 의구심에 대해 시원하게 대답해 줬으면 오히려 더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물론 그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그런 용기가 있을리 없고 또 나서서 국민들의 비판에 대해 제대로 응대할 수 없다는 판단때문에 국민과의 대화를 하지 않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나마 촛불집회 등이 다소 진정된 이 시점에서 하는 것이 아무래도 좋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시청률에서 말해주듯 국민들은 등을 돌리고 김래원과 권오중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식객을 선택한 것입니다.

뻔한 질문에 뻔한 대답들이 오갈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침 뉴스에서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을 간추려서 한 보도내용을 보니 역시 예상을 벗어나지 않더군요.

제 기억에 노무현 대통령과 국민과의 대화를 했을 당시에는 시청률은 기억나지 않지만 분위기는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방송 도중 웃음도 가끔 나오고 말이죠.
그런데 어제는 그런 분위기는 아닌가 봅니다.

국민들의 질문에 대해 대통령이 만족할만한 답변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혹시 '대통령과의 대화'를 방송하지 않은 SBS에 대해 이 대통령이 살짝 삐지지는 않았는지 ..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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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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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통령과의 대화" 100분 쑈 : 엑스트라 연기대상 장상옥씨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09/11 09:10  삭제

    송파구 석촌동의 시민 장상옥씨는 국토해양부의 전문위원 알바도 종류가 다양 혹시나 했던 "MB씨의 100분쑈"는 역시 "쑈"였던 거? 동영상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IOXfo_4tbrw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63695 ▶ 관련 글 : [종합정리]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간단하게 암호풀이 ▶ 관련 글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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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2008/09/1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세 대재앙에 피란처 선경을 찾아라!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홈의 글 바로가기에 있습니다.

    http://www.sinsun.net/

  2. BlogIcon 명이 2008/09/1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객..! 김빠져도 김래원이 좋아서 봤는데 24회는 너무 김빠져 안습이었습니다. ㅎㅎ 마치 미지근해서 입끝을 빙빙도는 소주맛처럼 -_-;
    (소주는 시원해야 맛이죠!)

    그래도 100분생쑈보단 훌륭했나봅니다. ㅎ
    다운받아 보려다가 여러~분들의 후기보고 다운받는 패킷도 아까워서 안보렵니다.ㅎㅎㅎ

    온달왕자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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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 드라마 '식객'을 얼마전부터 봐서 앞의 내용은 잘 모르지만 나름대로 재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리와 관련된 스토리도 독특하고 또 등장인물의 캐릭터도 어울리더군요.
특히 주몽에서도 둘째 왕자인 염포왕자로 역을 맡은 원기준이 '식객'에서도 나름대로 짱구를 굴려가며 중간중간에 이간질 시키는 모습도 재미있더군요.

또.. 주희(김소연)과 봉주(권오중), 성찬(김래원)과의 삼각 러브스토리에 진수(남상미)까지 얽힌 사랑이야기도 흥미진진하더군요.

어제 분위기로 봐서는 이제 '식객'도 서서히 마무리 단계에 이르는 듯 해서 못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런데 뭐 어차피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을 소재로 하는 '식객'이라는 드라마에서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냥 모든 드라마에서 흔히 등장하는 것이긴 하지만 유독 '식객'에서 제눈에 거슬리더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외제차'입니다.

특히 봉주(권오중)과 주희(김소연)가 극중 타는 자동차는 Jeep 차인 것으로 보여지더군요.
한국의 고유 음식을 개발하고 관광지로 만들어서 세계에 알린다는 전체적인 스토리에 '외제차'가 등장하는 것은 조금은 안어울리는 듯 하더군요.

게다가 주인공인 그들인데..

오히려 어제 이사회에 출석하는 조연급들은 모두 한결같이 국산 차를 타고 등장하더군요.

에쿠스, 체어맨 등.. 엄밀히 말하면 체어맨도 중국차이긴 하지만 어쨌든 국산 브랜드인것은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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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집잡는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거슬렸습니다.

SUV던 RV던 국산차도 있는데 굳이 '식객'에서 그것도 주인공이 Jeep 브랜드 자동차를 타야하는 건지..

물론 드라마를 제작하다보면 마케팅, PPL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해야하기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줄기는 우리나라음식이고 따라서 주변 상황도 이에 맞게 흘러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음식점으로 등장하는 '우남정'도 한국스럽고 또 장독대도 정말 시골 느낌이 그대로 실려 좋았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외제차는 조금은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든 그래도 '식객'은 원작은 보지 못해 어떤지 모르겠지만 재밌는것 같습니다.
비록 중간부터 봤지만 말입니다.

벌써부터 담주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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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서광 2008/09/04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찬 받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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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등 국내 인기 만화 뿐 아니라 일본 인기 만화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모바일 만화 포털이 등장해 화제다.

KTF는 기존 모바일 만화의 기능과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모바일 만화 포털 '브라우징 만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브라우징 만화'는 분리돼 있던 각 콘텐츠 제공업체의 만화를 통합한 서비스로 원하는 만화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고 KTF는 소개했다.

또 콘텐츠 통합과 함께 기능면에서도 최대 만화시장인 일본의 모바일 만화뷰어를 국내에 맞게 개발해 가독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기존 대다수 모바일 만화가 컷만을 이어보는 방식이었던 것에서 나아가 수평/수직 스크롤 애니메이션과 진동기법 등 종이만화에서 느낄 수 없는 모바일 만화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추가했다는 것이 KTF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만화 콘텐츠도 대폭 보강했다.

일본 대형 만화 출판사인 집영사와 강담사의 인기만화 '나루토' '데스노트' '신의 물방울' '노다메칸타빌레' 등을 휴대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꼴' 등 국내 신규만화는 물론 '타짜' '풀하우스' 등 인기만하, 7!80년대 작품인 '도깨비 감투' '철인 강타우'도 서비스해 젊은층에 한정돼 있던 모바일 만화시장의 확대고 기대된다.
이 서비스는 KTF 고객이라면 누구나 휴대폰에서 '**55'와 쇼(SHOW)또는 매직엔(Magicⓝ)버튼을 눌러 '브라우징 만화'에 접속한 후 원하는 만화를 찾아 골라보면 된다. 정보이용료는 무료부터 편당 900원까지 콘텐츠 별로 다양하며, 데이터통화료(3.5원/1KB)는 별도로 부과된다.

한편, KTF는 모바일 만화의 고객층을 확대하는 측면에서 7080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브라우징 만화'의 모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뱀주사위 놀이, 종이인형 등 추억의 놀이도구와 영화할인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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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플박사 2008/01/2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인적인 무선인터넷 통화료때문에 그리 사랑은 못 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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