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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www.isky.co.kr, 대표 박병엽)는 ‘010’으로의 번호변경 없이 LG텔레콤의 웹서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OZ폰(IM-S340L)’을 이번 주 본격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카이 ‘IM-S340L’은 EVDO를 채용하고 있어 '010'으로 번호변경 필요 없이 기존 사용번호 그대로 휴대폰을 통한 웹서핑과 이메일 등 LG텔레콤의 ‘OZ(오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OZ(오즈)'는 휴대폰으로 PC에서와 같이 웹서핑과 이메일 등 인터넷을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G텔레콤의 데이터 서비스이다.

웹서핑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사이트를 PC 화면에서와 같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이메일 서비스는 기존 웹메일에서 쓰는 이메일 계정을 휴대폰에 등록하여 메일 수발신을 할 수 있다. LG텔레콤 ‘OZ 무한자유 요금제’에 가입하면 월 6000원에 1GB((약 2000~4000 웹페이지)까지 웹서핑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은행업무, 신용카드, 증권거래 등 모바일 금융 서비스가 가능한 ‘뱅크온’과 ‘뮤직온’, ‘오늘은?’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카이 ‘IM-S340L’은 전면 방향키와 키패드에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 사용성과 심플함이 조화된 디자인을 구현했고 2.4인치 LCD를 채택해 웹서핑과 이메일 서비스 이용시 소비자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130만 화소 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문서뷰어 기능을 지원한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코발트 블루 세가지이며, 가격은 30만원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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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통령을 표방하는 이명박 17대 대통령 취임식을 축하하듯 국내 증시도 일제히 상승마감했습니다.

역대 대통령 취임식때 증시는 모드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 징크스에 대해 관심이 쏠린 것이 사실입니다.

15대 대통령인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던 1998년 2월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무려 4.53% 내린 516.38로 장을 마쳤습니다.

14대 대통령인 김영삼 대통령과 16대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 취임일에도 각각 2.56%, 3.90% 하락했습니다.

13대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식 당일 휴장했지만 다음날에 3.3%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과거 대통령은 모두 하락 마감 했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날 증시에 대해 과연 징크스를 깰 것인가 주목했던 것이지요.

그도 그럴 것이 새정부가 들어서면 그것도 국민 투표로 새 대통령을 뽑은 것이기 때문에 신 정부에 대한 기대금으로 상식적으로는 오르는 것이 오히려 맞는 듯 합니다. 그런데.. 매 대통령 취임날이면.. 지수가 급락한 것은 우연의 일치 치고는 무려 20년 지속된 것입니다.

물론 당시 상황을 감안하면 이해는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말입니다.

1998년 취임 당시 한국은 아시다시피 IMF 시대입니다. 1997년 IMF 12월 3일 IMF 구제 결정 이후이니까요.

당연히 주가는 폭락 그 자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즉. 당시 주식 시장이 약세장의 지속이라고 봐야 할 것이죠.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취임일도 국내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고 봅니다.

벤처 붐이 거품론이 대두되면서 상승세를 보이던 증시가 꺾였고.. 또 카드 남발로 인한.. 신용불량자가 대거 늘어났기 때문이죠..

따라서 역시 노 대통령 취임식도 약세장이라고 하는 것이 이상할 게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볼때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때 증시의 상승마감은.. 징크스 보다는 주변 상황이 다소 호전됐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해 2000포인트 돌파하고 연말 긴 조정장에 1월 급락장까지 국내 증시가 떨어질 때로 떨어졌고, 2월 들어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 대한 대책 등 글로벌 증시가 다소 안정화되고 있는 시점인 것을 감안하면 말이죠.

그렇게 보면 이명박대통령은 전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ㅋㅋㅋ

따라서..짜 맞춘다면 경제대통령 집권 시작을 알리는 날 국내 증시도 상승으로 화답했다고 하겠죠.

어째거나 이제 징크스는 깨졌으니.. 앞으로 5년 뒤 취임식에는 과연 증시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오늘처럼 관심은 크지 않을 듯 합니다.

20년 징크스까지 깬 이 대통령, 과연 이것이 경제 대통령의 우렁찬 첫 발에 대한 환영의 표징인지.. 아니면 제가 말한 단순한 우연인지는..

5년이라는 시간이 평가 할 것입니다.

참 그리고 제발 부디.. 한나라당, 통합민주신당. 그리고 그 외 신당들 총선 앞두고 제발 권력가지고 쌈박질 하지 마시기를..

또 한가지..
대운하 정말 건설 할건지..
이거 국민 투표 하면 안되나요..
거기에 따라 하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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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신용카드 - 은행주는 Low risk&Low return. 2Q08 전환점
▶Summary

- 은행주는 Low risk & Low return 주식

(Low return) 펀더멘털 측면에서 2008년이 2007년보다 악화될 전망이며, 2008년 1분기까지는 주가를 상승시킬 뚜렷한 이벤트를 기대하기도 어려움

1) 순이자마진은 2007년 4분기 계절효과로 일시 하락세 완화될 것이나, 2008년 상반기 추가 하락 예상. 은행들이 경쟁 강도를 적극적으로 완화하지 않는 한 조달비용률 상승을 대출금리 Re-pricing으로 상쇄하기 어렵기 때문

2) 비이자이익은 펀드판매수수료를 중심으로 견조한 증가세 전망. 그러나 이자이익 증가세 둔화를 보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3) 2008년 신용리스크는 2007년 대비 증가할 것이나, 부실화가 급격히 진행될 가능성은 낮을 전망

(Low-risk) Valuation 측면에서 은행주 평균 PBR이 1.2배에 불과하고, 하나금융 등 상당수 은행주가 PBR 1.0배에 거래되고 있어 하락 리스크가 제한적(2008년 추정치 기준). 따라서 시장 약세 국면에서 방어주로 접근은 가능

- 한편 2008년 2분기부터는 은행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1)M&A(외환은행, 지방은행 등) 부각, 2)방카슈랑스 4단계 시행, 3)하반기 순이자마진 안정화 등을 예상하기 때문

- Risk 요인으로는 부동산시장 침체 지속에 따른 PF대출 부실화, 주택담보대출 부진 지속, 은행간 경쟁 심화 등. 아울러 주식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지속할 경우 은행 순이자마진 하락폭이 예상보다 확대될 가능성 있음


▶투자유망종목

- 신한지주: 겸업화 추세에 필요한 균형 잡힌 Business Portfolio 구축. 신뢰할 수 있는 경영진과 직원 역량. 신한카드(구 LG카드) 여유 자본을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 효과

- 부산은행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을 유지함

- 2008년 2분기부터는 M &A 등 기업구조 변화 발생 가능성이 있는 은행(국민은행, 지방은행 M &A 수혜주 등)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지주회사 - 주요 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은 가속화될 전망
▶Summary

- 주요 10대 그룹 중 지주회사 미전환 회사들의 전환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

- 삼성과 현대차 그룹의 경우, 계열사 주식 이동시의 과세문제가 해결되면 지주사 전환이 가속화될 수 있음

- 기존 지주회사들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진출이 활발해질 전망

- 신생 지주회사들은 순환출자 해소 및 지주회사 요건 충족 등 내부 구조조정에 중점을 둘 전망


▶투자유망종목

- GS: 고도화 설비 완료에 따른 이익 모멘텀으로 인해 기업가치 상승 및 주주가치 강화가 본격화될 전망

- LG, 삼성물산, 다우기술, SK 등 지주 및 유사지주회사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제약 - 2008년 제약업종 주가 상승을 견인할 세 가지
▶Summary

- 제약업종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 다만 제약업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요구되는 시점

- 지속적인 규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시현은 기본, 추가적인 Catalyst가 필요함

1) 신약 개발 성과 가시화에 힘입은 기업가치 급증: 부광약품, 일양약품, LG생명과학

2)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제약사로 발돋움: 한미약품, 동아제약

3) 내수 시장에서 점유율 상승으로 안정적인 실적 개선: 대웅제약, 유한양행

- 지속적인 규제 리스크(건강보험재정 부담 완화를 위한 약가 정책, 의약품 품질 강화 정책, 특허·허가 연계제도 도입, 공정한 영업관행 도입 등)는 상위사들의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귀결될 전망


▶투자유망종목

- 부광약품: 신약 레보비르의 매출 증가로 이익 모멘텀 가속화,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호재 풍부

- 대웅제약: 강화된 영업력과 제품력에 힘입어 업계 2위로 도약할 전망. 주주가치 제고 정책 기대


석유정제 - 정제마진 강세 지속된다
▶Summary

- 정제마진, 4분기 현재 난방유, naphtha, bunker C유 수요 증가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 휘발유 수요가 급증하는 내년 2분기까지 높게 유지될 전망

- 장기적으로는 2009년에 일시적 약세를 보인 후 2010년부터 재 상승 전망

- 유가는 중동 공급불안, OPEC 감산, 석유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강세를 지속할 전망

- 정제마진은 기본적으로 석유제품 수급에 의하여 결정되며, 유가의 영향은 미미함

- 그러나, 100달러를 넘어서는 경우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어 정제마진 약세의 원인이 될 가능성

- 원화강세는 정유사들의 영업실적에 부정적. 그러나, 영업외수지(외환손익)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더 큼

▶투자유망종목

- S-Oil: 정제마진 강세의 최대 수혜 주. 높은 배당수익률(7.9%). 매력적인 valuation (2008년 PER 9.5배, PBR 2.1배, EV/EBITDA 5.3배)


석유화학 - 짙어지는 먹구름
▶Summary

- 석유화학제품마진, 4분기 현재 약세 시현 중

- 마진 반등은 계절적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연말에 가능

- 석유화학제품 수급은 2008년 상반기까지 비교적 타이트할 전망

- 그러나, 하반기부터는 공급 급증의 영향으로 장기 마진 하락국면 진입이 예상됨

- 진행 중인 글로벌 설비증설의 추가 지연 또는 가동률 상승 실패 시 하락국면은 2009년부터 시작될 전망

- 유가 강세와 아시아지역 naphtha 수요 증가 현상 지속으로 원재료비 부담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는 경우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어 마진에 치명적일 수 있음

- 원화강세는 석유화학기업들의 영업실적에 부정적. 영업외수지(외환손익) 개선 효과가 있으나, 영업실적 악화를 상쇄하지는 못함


▶투자유망종목

- LG화학: 정보전자소재사업 턴어라운드에 성공. 주력제품인 PVC와 ABS 수급 긍정적으로 전환 중. 태양광또는 LCD glass 사업 진출 전망. 낮은 valuation (2008년 PER 9.9배, PBR 2.0배, EV/EBITDA 5.2배)

- 화인케미칼: 견고한 수요와 공급부족으로 TDI 강세 장기화, 매력적인 valuation (2008년 PER 4.5배, PBR 2.0배, EV/EBITDA 2.6배)


음식료/담배 - 2008년에는 이익의 안정성에 투자하자!
▶Summary

- 2008년은 음식료 업종의 이익의 안정성에 주목하는 한 해가 될 전망

- 2008년 영업이익 증가율: +11.5%, 순이익 증가율: +16.7% 전망

- 소비지출 증가와 소비자기대지수 회복이 큰 폭의 출하량 증가로 연결되기 어려울 전망

- 반면, 원화 강세는 음식료 업종지수에 긍정적(상관관계: -0.86)

- 최근 급등한 곡물가격, 유통업체의 PB상품 출시 등으로 음식료 업체 마진 압박에 대한 우려 존재


▶투자유망종목

- 하이트맥주: 견고한 실적 모멘텀, 진로의 점유율 회복, 자산 매각, 그리고 IPO 이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

- KT&G: 수출, 유휴부동산 개발 및 한국인삼공사(100% 자회사)는 동사의 성장 동력이 될 전망. 또한 실적개선으로 강화되는 주주이익환원 정책은 2008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건설 - 국내외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에 대한 기대
▶Summary

- 2008년 실적개선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소멸

- 수도권 신도시와 재개발 물량들이 주택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전국적인 개발사업 본격화로 토목 수주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해외부문의 지역별, 공종별 다각화 및 이익의 안정성 증가할 전망


▶투자유망종목

- 현대건설: 2008년 매각 작업 시작 및 실적개선 본격화로 모멘텀 기대

- 금호산업: 해외 사업 재개 및 저평가 부동산 자산 보유

의복-2008년 대형사 위주로 패션계 양극화 심화될 전망

▶ Summary

- 2008년 의류소비 5.7% 성장 예상, 2007년 대비 성장률 확대 전망

- 내수 의류시장 성장률 및 의류비지출계획CSI 상승세 지속 - 2008년 의류 업체들 주가 상승에 긍정적

- 백화점 의류 4Q07 이후 매출 성장세 강해져… 1H08 5.1%의 성장률 달성 전망

- 대형 패션업체들의 MA와 직수입 도입으로 패션계 양극화 심화될 전망

- 2008년, 수입 매스 브랜드의 한국 시장 진입 가속화, 중가 캐주얼 브랜드들에게 위협

- 중ㆍ장년층 의류 소비 확대 추세 지속, 새로운 트렌드로 30~40대 캐주얼 시장 확대 예상


▶ 투자유망종목

- LG패션: 의류 업종 대표주로서 추가 프리미엄 필요, 강한 외형 성장과 이익모멘텀에 주목

- 한섬: 기업 분할은 회사 가치 상승에 긍정적, 2008년 신규 브랜드 런칭과 저평가 메리트에 주목

교육-사교육 시장, 입시 열풍은 中으로 이동, 온라인 교육 시장의 높은 성장률 예상

▶ Summary

- 교육업종 주가, 2004년 이후 업종으로 규모가 갖춰지면서 주식시장을 크게 Outperform

- 대선 후보들의 교육 정책 공약: 본고사 부활이냐? 대학 입시 제도 폐지냐?

- 2008년, 입시 열풍은 고등학교에서 중학교로…

- 온라인 교육 시장, 중등 시장 중심으로 높은 성장 지속 전망

- 2008년 국내 사교육 시장 약 33조원으로 추정, 향후 연 10%의 고성장 지속 전망

- 1인당 교육비 지출 과거 연 18%의 높은 성장을 지속해 온 점과 출산율 회복에 따른 유아수의 잠재적 증가를 고려할 때, 향후 사교육 시장 성장성 밝음

- 로스쿨 시장, 국내 사교육 시장의 블루오션으로 부각될 전망


▶ 투자유망종목

- 웅진씽크빅: 확실한 레버리지 효과와 회원수 급증세 부각, 현 저평가 시점에서 매수 전략 유효

- 대교: 잠재적 M&A와 대규모 현금성 자산, 프리미엄 학습지 이익률 향상으로 향후 이익 모멘텀 예상

통신서비스 - 구도개편, 신성장동력, 그리고 주가 재평가
▶Summary

- SKT의 하나로텔레콤 인수 유력, 이는 또한 KT-KTF 합병의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

- 이 경우, SKT, KT 통신 2강의 펀더멘털은 크게 개선될 전망

- 특히 2008년에는 IPTV, WiBro, 3G 등 신규성장동력이 부각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

- 통신산업 구도개편은 신성장동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 전망이며, 이에 따라 통신주 재평가 기대

- 신성장동력의 본격적 성장과 함께 결합서비스는 마케팅비용 감소 등을 동반, 수익성에 긍정적일 전망


▶투자유망종목

- 하나로텔레콤: 실적 대폭 호전 예상. MA는 펀더멘털 강화 및 Re-rating 효과 있을 전망

- SK텔레콤: 미디어, 인터넷, 중국시장 등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양화로 그간의 저평가 일거에 해소

- KT, KTF: 합병이 기대되며, 이 경우 합병법인의 펀더멘털은 크게 개선될 전망

유틸리티-규제 완화와 해외 사업, 주가 동인으로 작용할 전망

▶ Summary

- 2008년 상반기 유틸리티산업은 규제 완화, 해외 사업 등이 주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 가스 및 전력산업에 대한 규제는 점차 완화되고 있음

- 설비투자 및 해외사업 투자 규모 증가로 가스공사에 대한 공급마진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유틸리티기업의 해외사업은 현재 실적 기여도는 낮으나 국내의 낮은 ROE를 만회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 도시가스산업의 경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방사들을 주목해야 함. 지방사들은 현재 보급률이 낮으며 청정에너지 사용 확대로 산업용의 수요 증가도 높을 전망


▶ 투자유망종목

- 한국가스공사: 향후 공급마진 확대, 해외자원개발 가치 증대 등 예상. 규제도 점차 완화될 전망

- 도시가스업종 중 부산도시가스, 경남에너지, 경동도시가스 등 지방사들에 대한 관심 필요

※ 한국전력공사는 당사의 조사분석제한 종목임. 당사는 예금보험공사의 한전 지분(5%) 매각 주간사로 투자의견을 제시할 수 없음


운송-고유가 부담을 넘어 외형 급증과 고수익 달성 전망
▶ Summary

- 항공운송: 항공수요 증가와 수송단가 상승으로 고유가 부담을 넘어 영업실적 호조 예상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과 한/미, 한/EU FTA 추진으로 장거리 여객 및 화물 수요 급증 전망

인천국제공항 2008년 2단계 공사 마무리. 향후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성장 가속화

- 해상운송: 선박 공급이 증가하지만, 해상 물동량 호조와 원가 상승분 계상으로 해운지수 상승 예상

해운업계는 견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2008년 이후 본격적인 수익 개선 전망

- 육상운송: 정부의 물류산업 육성책 지속. 향후 ‘종합물류업’과 ‘제3자 물류’사업 부각

중장기 고성장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대형 물류업체 탄생을 위한 M &A 이슈화 예상


▶ 투자유망종목

- 대한항공: 수익성, 성장성 및 서비스 측면에서 글로벌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전망. 목표주가 105,000원

- 한진해운: 국내 1위, 미주노선 세계 2위 컨테이너 선사. 효율성 확보로 수익성 상승. 목표주가 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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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2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이동통신 멤버십과 신용카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신개념 카드가 선보인다.
KTF는 24일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고 WCDMA 브랜드 '쇼'와 우리은행의 신용카드 '우리V 카드'를 결합한 '우리V SHOW카드'를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V SHOW카드'는 주요 쇼멤버십 가맹점에서 양사 중복 할인이 가능하고 사용금액의 0.5%를 쇼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제휴카드로 적립된 포인트는 단말기 구매, 통신료 결제, 가입비 결제, 쇼마일리지 전환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VIPS, 베니건스, 씨즐러, 오션스푸드, 차이나팩토리 등 패밀리레스토랑에서 결제서 추가 중복할인 10%를 제공하며 스타벅스 20% 할인, 영화관 동반자 포함 최대 6000원 할인, 놀이공원 30~50% 할인, GS칼텍스 주유할인 및 현금서비스/은행거래서비스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편 KTF와 우리은행은 출시와 함께 공동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SHOW 고객이 아닌 기존의 KTF 2G고객에게도 KTF 멤버십이 탑재된 '우리V KTF카드'도 발급해 KTF 멤버십과의 중복할인, SHOW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KTF T-사업본부장 이경수 전무는 "'우리V SHOW카드'를 계기로 WCDMA 대표브랜드 SHOW의 브랜드 파워와 최단기간 100만 가입자 돌파라는 신용카드 대표브랜드 우리V카드의 상품력이 결합되어 고객이 기존에 누리지 못했던 차별화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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