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1월 1일 신정과 그리고 음력 설을 지내는 우리나라(물론 중국, 대만 등도 포함되겠지만)는 복을 두번 받는 격이 되는 군요
1월 1일 휴일이기 때문에 전년도 12월 31일 또는 연말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하는 말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설(구정) 연휴를 앞두고 사람들에게 하는 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 때문이죠..
다른 나라 사람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은 기본적으로 복을 두번 받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나쁘질 않네요.
특히 올해 설 연휴는 앞보다는 뒤가 여유로워서 올라오는 귀경길이 분산될 것 같아 그리 많이 정체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제가 남자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연휴라 하더라도 앞보다는 뒤가 여유로운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향 가는 길이 여유로워도 좋겠지만
그것과 상관 없이 고향에 있는 부모님이나 친척을 오랜만에 찾아된다는 들뜬 마음으로 다소 시간이 없고 피곤하더라도..
그같은 그리움이 고향길 내려갈때 피곤하더라도 힘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뒤가 짧을 경우에는 내려갈 때의 마음과.. 정 반대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내려올때의 피로가 함께 반영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서울 올라오는 연휴가 좀 더 여유로운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설 연휴가 제 맘대로 앞이 짧고 뒤가 길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이제 와서 생각하니 신정과 그리고 설(구정)을 함께 지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복을 두번이나 받기에(실제 복을 두번 받는 것은 아니지만..^^)..
기분하나는 좋습니다.
참.. 늦은감이 있지만..
저도.. 지난 1월1일에 이어.. 음력 1월1일을 앞두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저를 대신에 제 둘째 아들이.. 네티즌 여러분께 새해 인사 또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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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참 예쁘네요...*^__^* 예쁜 아기한테 넙죽 절 받으니까 기분이 두배는 밝고 좋아지네요... 우리아가두 가족분들도 모두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좋은 연휴 보내시길... 아기야 새해에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커라~~!!
ㅎㅎ귀여워요..*^^*복 많~~이 받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