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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가 새롭게 선보인 수익 모델인 올블릿은 과연 블로그 세상에서 언제 자리 잡힐까요?

구글 애드센스는 이미 자리 잡아 왠만한 블로그에는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모양새로 다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수익이 발생한 사례도 많기 때문에 이제 구글애드센스는 액세서리보다는 블로그에 있어서는 필수 항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반면 올블릿은 아직까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올블로그의 새로운 서비스로 기대를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그다지 크게 영향은 없는 듯 합니다.

물론 아직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섣불리 평가할 수는 없지만 수익성에 대한 효과가 미비하다는 것은 올블로그의 숙제일 것입니다.

저도 수익성을 기대하고 올블릿 서비스를 단것은 아니지만 어느날 5740원이라는 수익이 발생하면서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광고서비스가 추가돼 새롭게 업데이트 했지만 실제 수익은 정말 미비한 정도입니다.

오늘까지 약 6740원을 기록중입니다.
제품 판매 광고와 클릭 광고를 합한 수익이죠.
3만원이 돼야 수령신청 자격이 되는데다 아직도 적립금 신청 확인은 서비스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기대치 않은 상황에서 5740원이라는 거금이 들어올때는 저도 내심 기대는 했습니다.
그리고 자주 확인을 하게 됐죠.
그런데 지금은 거의... 관심 밖이라고 나 할 까요?

물론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속된말로 '돈을 벌기 위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익까지 발생한다면 금상첨화겠죠.

또 최근 들어 블로그를 상대로 광고를 대행하는 서비스도 생긴다는 것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것입니다.

비록 소액이긴 하지만 이 또한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하는데 대한 의미부여로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제 블로그에도 현재 두개의 광고가 진행중에 있죠.
흔히 언론을 비판할 때 광고 수주를 위해 기사성 광고가 자주 등장하는 것에 대한 비판은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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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블로그는 아직까지 굳이 광고를 수주하기 위해 광고성 콘텐츠를 노골적으로 노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블로그에 특정 제품 광고를 했다고 해서 그 제품에 대한 광고성 콘텐츠를 반드시 올려야 하는 의무는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말입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제품을 제공하고 리뷰를 요청하고 소정의 고료를 제공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이 또한 운영자의 선택이기 때문에 자유의사라 제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고가 분명 블로그에서 필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있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적당한 광고는 오히려 블로그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미관상으로도 그럴사한 하나의 사이트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 블로그는 더욱 활성화 될 것이고 발전할 것이며 경쟁력도 더욱 강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는 다는 실질적인 것 외에 적정한 광고는 분명 그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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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2007/08/01 15:28  삭제

    오늘 점심 때 젊은영 팀장과 꼬날이 나눈 대화의 한토막 .. 젊은영 : 머야~ 우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너무 심심하잖아~ 꼬 날 : 그래도 나날이 방문자가 늘고 있잖아~ 어제도 100명 넘었던데? 젊은영 : 아냐아냐..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이라도 쏴 봐? 꼬 날 : 헉.. 과.. 관련글이 없어도? 젊은영 :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그래서 일단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을 쏘기로 했습니다. 태터앤미..

  2. Subject: 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Tracked from MediaFlock 2007/08/09 13:56  삭제

    Project Wonderful 이 개인 블로그나 단일 커뮤니티 수준에서도 가능한, 참신하고 투명한 옥션형 광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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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lic 2007/07/30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방학을 하면서부터 학생들이 경쟁적으로 애드센스를 달고 스팸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고 있더군요. ' 마이센스 ' 에 가보면 이런 행위들이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광고를 달고 또 글을 ' 발행 ' 한다는건 일종의 책임을 가져야 한다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하고 있습니다. ^.^ 슬럼덩크에 나온 것처럼 왼손은 거들뿐. 이죠. 광고또한 블로그의 가치를 나타내는 왼손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7/30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슬램덩크에서 그 구절 기억 납니다.
      정말 적당한 표현이군요.
      왼손은 그저 거드는 것.. 하지만 거드는 것이라도 그 역할이 없다면 제대로 된 슛을 날릴 수 없겠죠...
      광고도 그런 역할이라고 .. 생각하네요 ^^

  2. BlogIcon Buzz 2007/07/31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7/3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습니다.
표면상 제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는 구글 애드센스가 글 상단에 만 있을 것입니다.

물론 우측에 링크 단위 광고와 추천 광고가 있긴 하지만 광고 단위는 글 상단에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해당 콘텐츠 제목을 클릭하면 메인에서 보이지 않았던 구글 광고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왜 그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글 안에 있는 상단 광고를 없애면 메인에서도 이들 광고가 나타나는데 이상하게 글 내부에 광고 소스를 삽입하면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혹시 이게 무슨문제인지 아시는 분 계시면 해결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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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는 상단 배너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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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콘텐츠 제목을 포스팅 하면 왼쪽에 보시다시피 구글 광고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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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가을 2007/07/09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광고 정책상 한 페이지에 3개까지의 광고가 게제될 겁니다.
    그런데, 포스팅 하는 화면에서 보면 하나의 포스팅이 아니라 여러개가 연결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측에 있는 광고가 노출되지 않게 됩니다. ^^;

    포스팅 하나씩 클릭해서 들어오는 경우에는 다 나오더군요

  2. BlogIcon 아르 2007/07/0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출력되는 포스트를 4개로 설정하셨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배치한 468*60 광고가 가장 우선시 되기 때문에 사이드에 배치한 광고는 씹히는거지요. '' 기본적으로 출력되는 포스트를 1개로 설정하시면 정상적으로 보여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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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말에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달고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저도 이제 수익금을 받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부풀었습니다.
그런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PIN이 오질 않아 다시 재신청하는 동안 PIN이 와버렸습니다.

급한 마음에 기다림을 참지 못해 또 재신청을 했으니 그 PIN이 오기를 또 기다려야 했습니다.
처음이라 또 다시 신청하면 PIN 번호가 바뀔거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두번째 PIN을 받고 보니 다행이 번호가 같았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혹시하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참을 기다렸는데 수표는 올 생각도 하지 않고 구글 안내 페이지에 보면 지불 관련 스케줄이 있는데 그걸 아무리 봐도 저의 짧은 머리로는 이해 할 수 없더군요.

그래서 여기 저기 수소문 한 결과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23일 저의 지급 내역에 평상시 보이지 않던 문구가 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불 처리중' 이었습니다.
처음 받는 것이라 그런지 그 문구를 보는 순간 참으로 기뻤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지급이 되었습니다'라는 문구로 변했습니다.

이제 좀더 기다리면 고대하던 수표를 받을 수 있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금액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적어도 100달러 이상이겠죠 ㅋㅋㅋ)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되는 첫 수익금이 될 것입니다.

다른 블로거님들도 아마 첫 구글 수익금을 받고 나름대로 기분이 좋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날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무척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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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애드센스, 과연 100달러에 도달가능한가? - 구글 수표 환전기

    Tracked from RE! hmhm.net (흠흠.넷) 2007/05/29 01:10  삭제

    구글 수표를 받다! 구글로부터 일명 100불 축하 메일이라고 불리우는 무효 클릭 경고 메일도 받지 않았고, 애드센스 계정이 폐쇄되는 일도 없었다. 그리고, 드디어 구글로 부터 수표를 받았다! 첫인상은 인터넷으로 돈 벌 수 있는 정말 놀라운 경험이라는 생각, 두번째 드는 생각은 이게 정말 수표 맞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건 돈이나 다른 수표같은 게 아니라 그냥 프린터로 인쇄한 것 같은 것이,. -.-;;; 게다가 정산하고 수표가 태평양을 건너는데 2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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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csong 2007/05/28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ㅊㅋㅊㅋ 합니다...
    저도 언능 100달러를 돌파해야 되는뎅..ㅋㅋㅋ

    • BlogIcon 온달왕자 2007/05/28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도 블로그 시작은 지난해 11월에 했는데 중간에 이런 저런 사정있다고 2월 말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100달러는 4월에 넘었는데 이제야 받게 됩니다.

  2. BlogIcon w0rm9 2007/05/2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PIN번호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 똥줄타네요.ㅋㅋ
    얼마만에 오신건가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5/28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시간이 좀 걸리는 듯 한데요. 그래서 다시 재신청을 할 정도였으니까요. 인내심을 가지시고 기다리세요.

  3. BlogIcon 늑돌이 2007/05/28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축하드리겠습니다. ^^
    저도 처음 수표받고 무척 기분좋았죠.

  4.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05/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받으시나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5/28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비밀입니다. ㅋㅋㅋ 그냥 100달러 이상이겠죠..
      얼마 안되서 창피해서 그러니 이해해주시길.. 대단한 금액이라면 자랑했겠죠 ㅋㅋㅋ

  5. BlogIcon 로망롤랑 2007/05/29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핀번호는 그냥 알아서 오는가 보네요...ㅡ.ㅡ
    핀번호는 신경끄고 있는뎀...
    워낙 수익이 안나서요..
    쥔장님의 많은 팁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5/29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해요. 저도 별다른 팁이 없는데 어쩌죠. 요즘 제가 쓰는 스킨 스타일을 많이 쓰는 걸 보면 아마 구글 애드센스와도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요. 얼핏 들었습니다. 이 스킨이 최적화 된 것이라가.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참 희한합니다. 4월부터 감소했던 방문자수가 5월 들어서도 여전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뭐 대단한 콘텐츠가 없어서 방문자수가 줄어들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이달 들어서는 1만명을 돌파한적이 하루도 없네요.

방문자 감소에 대한 압박은 커지긴 하는데 그나마 위안이 있다면 애드센스 클릭률은 높아졌다는 거죠.
4월과 비교해 보니 약 2배 정도 늘어났더라구요.


방문자 감소에 대한 저의 추측으로는 3월 초에 저의 실수로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3개월 좀 넘어서 100만명을 돌파하며 기분은 좋았는데...

어차피 방문자 규모에 대한 것 믿지는 않았지만...
막상 숫자로 확인하고 나니...
괜히 허무합니다.
이런것에 집착하지 않으려 했는데..ㅋㅋㅋ

사실 메타 블로그 서핑을 하면서 애드센스 얼마 받았다, 또는 방문자 수 늘리는 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있긴 한데...
굳이 그렇게 해서까지 방문자수나 애드센스 수입을 늘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 그럴만한 능력도 안되고...

좀더 참신하면서 생활속에 좋은 아이디어 그리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든이들에게 유쾌, 상쾌, 통쾌한 정보를 제공한다면 그것보다 더 기쁜 것은 없겠죠.
이제 블로그 운여한지 6개월도 넘었는데 성숙해지기 참 힘들군요....
아직도 파워블로거로 되는 길은 멀었나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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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aemy 2007/05/22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이 바뀌었군요. 한결 났네요. ^^

    방문자수를 파악하실때 주로 어느 경로로 들어오는 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google analytics 나 daum web inside 를 통해 방문자의 정보를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티스토리의 방문자수는 별 도움이 안되더군요.(방문경로 파악하기도 힘들구요)

  2. BlogIcon 도아 2007/05/2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만으로도 충분히 파워 블로거이십니다. 그리고 태터의 방문자 수가 줄어도 수익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통계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노출수와 CTR, eCPM에 따라 방문자 수와는 달리 수익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노출 수는 반으로 줄었는데 수익은 10배 증가했습니다.

  3. BlogIcon ThinkAhead 2007/05/22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자주 찾아오곤 했는데, 저도 좀 뜸했는데, 옆의 방문자 그래프를 보니 말씀처럼 그런면이 있군요..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어 좀 허무함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4. BlogIcon ThinkAhead 2007/05/22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을 또 바꾸셨네요,,더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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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미디어를 표방하는 블로그가 언론사와 비슷한 행태로 진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아주 표면적인 시각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싶습니다.
개인이 순수 제작한 콘텐츠, 펌으로 한 콘텐츠 그리고 인용을 통한 콘텐츠 등으로 블로그가 나름대로 자리잡고 유익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것은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여기까지는 사실 개인의 순수한 언론 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좋은 현상이고 또 퀄리티 높은 코멘트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도 일반 언론이 갖지 못하는 장점이죠.

하지만 순수하게(저의 개인적인 생각 ^^) 시작했던 블로거가 시간이 지날수록 상업적인 요소가 조금씩 침투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저도 이같은 흐름에 동참하고 있고 이것도 블로그의 또다른 진화의 모습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싶습니다
.

상업성이라고 하면 여러분도 알다시피 구글애드센스가 가장 시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클릭에 따른 수익을 제공하기 때문에 뭐 상업성이라고는 하지만 강제성도 아니기 때문에 그다지 거부감은 없습니다.

또 다음의 애드클릭도 그리고 최근 이슈가 됐던 올블릿도 다 이같은 형태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최근 올블릿을 신청했고 또 다른 광고 프로그램을 신청하긴 했습니다.
다음의 애드클릭은 구글 애드센스가 있으면 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받아서 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여러 업체들이 이같은 새로운 광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상업성에 대한 이슈가 예전에 비해 몰라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한 파워블로거는 한달 구글애드센스로 호스팅비를 충분히 감당하고 있다고 합니다.(솔직히 부러운 이야기죠)
워낙 인기 있는 블로거니까요 ^^.

언론도 마찬가지로 기사가 있고 광고가 있듯이 블로그도 그런 구색을 갖추는 것에 대해 저는 환영합니다.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광고를 위해 일부 언론에서는 노골적으로 홍보 기사를 잘 실어주는 경향도 이제 이상한게 아닐정도가 됐지만 적어도 블로그는 그런 것은 없어 어쩌면 깨끗하다고 할 수 있겠죠.

물론 향후 블로그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면 이같은 현상이 전혀 없으리나는 보장은 없습니다. 최근 일부 기업에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만 봐도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죠.

하지만 우려되는 것은 클릭률에 대한 집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여기에 집착하는 경향이 다소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그러다 보니 클릭률을 높일만한 콘텐츠를 생산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저를 괴롭히더군요.
그래서 광고 프로그램을 다 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그러자니 허전하기도 하고 미련이 남더군요.

또 여기 저기 덕지 덕지 광고를 달아놓으니 좀 지저분하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어떻하면 좋을지 참 고민입니다. 아직도 초보 블로그의 티를 벗어나지 못한 건지 아니면 다른 블로거님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광고 프로그램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기도 하지만 우려되는 부분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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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애드센스 수익 두배로 늘리는 방법

    Tracked from 애드센스로 돈벌자 2007/05/15 22:52  삭제

    애드센스 수익 두배로 늘리는 방법 생각보다 고수익인 에드센스, 애드센스 수익을 두배로 올리려면 어떻게 할까요? 방문자수를 2배로 늘리면 됩니다. 장난하냐? 하실테지만 저희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방문자수를 늘리는건 정말 힘듭니다. 혼자서는 너무 힘들지만 함께라면 쉽습니다. 저희 동맹 리스트는 이렇게 운영됩니다. 님의 블로그에서 온 방문자가 다른 회원 A,B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고 마찬가지로 다른 A,B의 블로그에서 온 방문자가 다시 님의 블로그를..

  2. Subject: 초보블로거가 생각하는 구글광고

    Tracked from China Life 2008/01/13 02:49  삭제

    티스토리 블러그를 시작한지 한 달째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테터툴즈라는 것이 너무 낯설어서 이게 무엇인가하는 호기심에서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다 여러 블로거들이 광고라는 걸 하시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등을 검색을 해보니 블로그라는 테마에 많은 변화가 있었더군요. 솔직히 여기저기를 다니며 외국생활을 시작했을 때가 싸이월드라는 놈이 확 치고 나갈 때였으니깐..... 좀 소홀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디다. 각 애드사이트들을 방문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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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5/14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나름 블로그가 다양하게 발전하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순수한 블로깅과 상업성을 조율하는 건 블로거 개개인의 몪이겠죠?


구글 애드센스를 우여곡절 끝에 달아 만 2개월만에 100달러를 돌파했다.
엄밀히 말하면 2개월하고 7일 정도...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문제는 PIN...
핀에 대한 정보가 내 메일로 오지 않은데다...

우편물조차 도착하지 않은 것이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누구나 첫 경험(좀 말이 이상한가)에 대한 설레임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런 설레임이 불과 하루만에 끝이 나고 말았다.
3월31일 핀이 처음 발송했다는 정보가 분명 나의 계정에 있는데 메일은 오지 않았고
최근 들어 다시 핀을 새로 신청했지만 아직도 메일이 오지 않은 상태다.

100달러..이것이 비록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지만 애드센스 부정클릭으로 한번 방출된 경험이 있는 나로써는 어찌 어찌해 힘들게 애드센스를 단 만큼 의미가 컸는데..

정말.. 받을 수는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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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AdSense를 달고 있는 분들께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5/10 17:01  삭제

    월 수익을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뜸금없는 요청이라 당혹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해온 최적화와 현재 최적화 스킨으로 알려진 스킨에 적용된 최적화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실제 최적화 스킨이 맞는지 알고 싶고 또 스킨에 따라 수익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고 싶어서 드리는 요청입니다. 사실 애드센스 최적화 스킨(3단에 애드센스 광고 단위를 3개 모두 노출하도록 한 스킨)은 제 기준에서는 최적화 스킨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광고 단위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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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uJae 2007/04/15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센스 페이지에서 뭔가 기제를 안해놓으신게 있는지 살펴보세요 :)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1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편 번호를 안넣어서 다시 넣었습니다. 그리고 재신청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보통 우편번호 기입 안해도 괜찮다고 하던데 .. 잘 모르겠네요 좀더 기다려 보는 수밖에...

  2. BlogIcon 토이 2007/04/1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31일이면 아직 15일 정도군요? 그럼 좀 더 기다려 보세요. 빠르게 받으신 분이 13일, 저같은 경우는 19일, 좀 늦는 분들은 한달 정도 걸리더군요

  3. BlogIcon TP 2007/04/1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핀이 안오다니.. 무섭네요;

  4. BlogIcon GoodLife 2007/04/15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얼마전에 핀 받았답니다. 한번 문의 해보시는 것도 방법일듯합니다. $100불 넘게 버신것 축하드립니다.

  5. BlogIcon 주성치 2007/04/15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위에도 핀메일이 오지않아서 재신청했는데 그래도 안와서 adsense-ko@google.com 으로 메일 보내셔서 해결하신 분이 계십니다.

    아무튼 100달러 달성 축하드립니다. ^_^/

  6. BlogIcon 미고자라드 2007/04/1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에는 핀이나 수표나 약 2주만에 왔습니다. 다른분들은 거의 한달 가까이 걸리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

  7. BlogIcon 양재군 2007/04/15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00달러를 위해 한껀했습니다-_-;

  8. BlogIcon Google.com 2007/04/15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항상 저희 Adsense를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타깝지만 귀하의 웹사이트에서 훼이크 클릭이 많이 발생하여 PIN 을 보내 드릴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Google T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