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가 새롭게 선보인 수익 모델인 올블릿은 과연 블로그 세상에서 언제 자리 잡힐까요?
구글 애드센스는 이미 자리 잡아 왠만한 블로그에는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모양새로 다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수익이 발생한 사례도 많기 때문에 이제 구글애드센스는 액세서리보다는 블로그에 있어서는 필수 항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반면 올블릿은 아직까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올블로그의 새로운 서비스로 기대를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그다지 크게 영향은 없는 듯 합니다.
물론 아직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섣불리 평가할 수는 없지만 수익성에 대한 효과가 미비하다는 것은 올블로그의 숙제일 것입니다.
저도 수익성을 기대하고 올블릿 서비스를 단것은 아니지만 어느날 5740원이라는 수익이 발생하면서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광고서비스가 추가돼 새롭게 업데이트 했지만 실제 수익은 정말 미비한 정도입니다.
오늘까지 약 6740원을 기록중입니다.
제품 판매 광고와 클릭 광고를 합한 수익이죠.
3만원이 돼야 수령신청 자격이 되는데다 아직도 적립금 신청 확인은 서비스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기대치 않은 상황에서 5740원이라는 거금이 들어올때는 저도 내심 기대는 했습니다.
그리고 자주 확인을 하게 됐죠.
그런데 지금은 거의... 관심 밖이라고 나 할 까요?
물론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속된말로 '돈을 벌기 위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익까지 발생한다면 금상첨화겠죠.
또 최근 들어 블로그를 상대로 광고를 대행하는 서비스도 생긴다는 것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것입니다.
비록 소액이긴 하지만 이 또한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하는데 대한 의미부여로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제 블로그에도 현재 두개의 광고가 진행중에 있죠.
흔히 언론을 비판할 때 광고 수주를 위해 기사성 광고가 자주 등장하는 것에 대한 비판은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블로그에 특정 제품 광고를 했다고 해서 그 제품에 대한 광고성 콘텐츠를 반드시 올려야 하는 의무는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말입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제품을 제공하고 리뷰를 요청하고 소정의 고료를 제공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이 또한 운영자의 선택이기 때문에 자유의사라 제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고가 분명 블로그에서 필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있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적당한 광고는 오히려 블로그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미관상으로도 그럴사한 하나의 사이트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 블로그는 더욱 활성화 될 것이고 발전할 것이며 경쟁력도 더욱 강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는 다는 실질적인 것 외에 적정한 광고는 분명 그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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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2007/08/01 15:28 삭제오늘 점심 때 젊은영 팀장과 꼬날이 나눈 대화의 한토막 .. 젊은영 : 머야~ 우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너무 심심하잖아~ 꼬 날 : 그래도 나날이 방문자가 늘고 있잖아~ 어제도 100명 넘었던데? 젊은영 : 아냐아냐..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이라도 쏴 봐? 꼬 날 : 헉.. 과.. 관련글이 없어도? 젊은영 :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그래서 일단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을 쏘기로 했습니다. 태터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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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Tracked from MediaFlock 2007/08/09 13:56 삭제Project Wonderful 이 개인 블로그나 단일 커뮤니티 수준에서도 가능한, 참신하고 투명한 옥션형 광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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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방학을 하면서부터 학생들이 경쟁적으로 애드센스를 달고 스팸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고 있더군요. ' 마이센스 ' 에 가보면 이런 행위들이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광고를 달고 또 글을 ' 발행 ' 한다는건 일종의 책임을 가져야 한다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하고 있습니다. ^.^ 슬럼덩크에 나온 것처럼 왼손은 거들뿐. 이죠. 광고또한 블로그의 가치를 나타내는 왼손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도 슬램덩크에서 그 구절 기억 납니다.
정말 적당한 표현이군요.
왼손은 그저 거드는 것.. 하지만 거드는 것이라도 그 역할이 없다면 제대로 된 슛을 날릴 수 없겠죠...
광고도 그런 역할이라고 .. 생각하네요 ^^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7/3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