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해당되는 글 156건

  1. 2010/03/11 스마트폰, 시장확대도 좋지만..교육도 필요 by 온달왕자
  2. 2010/03/09 휴대폰 빅5, 스마트폰으로 `맞불'…자존심 회복할까? by 온달왕자 (3)
  3. 2010/03/08 유튜브 올리기, 아이폰 되고..구글폰은 안돼? by 온달왕자 (1)
  4. 2010/03/05 애플 아이패드, 26일 본격 시판? by 온달왕자 (1)
  5. 2010/02/24 애플의 IT기기 향후 로드맵? by 온달왕자 (1)
  6. 2010/02/17 스마트폰, 5월이 기다려지는 이유? by 온달왕자 (4)
  7. 2010/02/17 스마트폰, 어떻게 해야 제대로 쓴다고 자부할까? by 온달왕자 (20)
  8. 2010/02/17 아이패드, 거품론 대두..'안사겠다' 응답자 급증 by 온달왕자 (7)
  9. 2010/02/04 스마트폰 주목받지만, 일반인에겐 "아직 어렵다!" by 온달왕자 (3)
  10. 2010/02/02 아이패드 걱정에 삼성도 6인치 이북 출시? by 온달왕자 (5)
  11. 2010/02/01 WM채택 스마트폰 장점이 뭘까? ..보안도 허술 by 온달왕자 (7)
  12. 2010/01/28 애플 아이패드, 아이폰 만큼 인기 끌까? by 온달왕자 (2)
  13. 2010/01/28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마침내 공개 by 온달왕자 (2)
  14. 2010/01/26 스마트폰, 외산만 대접받는 더러운 세상? by 온달왕자 (15)
  15. 2010/01/26 LG, 국내 스마트폰 시장 '출사'..제품은 별로? by 온달왕자 (3)
  16. 2010/01/25 공짜폰처럼 '공짜스마트폰' 등장.."시간문제!" by 온달왕자 (9)
  17. 2010/01/21 스마트폰 이슈 부각, 너무 지나친 것은 아닐까? by 온달왕자 (14)
  18. 2010/01/20 삼성, 아이폰 잡으려고 피겨 퀸 김연아 동원? by 온달왕자 (3)
  19. 2010/01/19 아이폰 첫 요금청구 발송 '요금폭탄' 예상된 일? by 온달왕자 (22)
  20. 2010/01/18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국내 입성..스마트폰 三國志 by 온달왕자 (6)
  21. 2010/01/17 아이폰, AS정책 불만 급증…공정위 나서 by 온달왕자 (15)
  22. 2010/01/14 올 최대이슈 '스마트폰'…삼성 경쟁력은 "몇점?" by 온달왕자 (6)
  23. 2010/01/09 내가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는 이유? by 온달왕자 (25)
  24. 2010/01/07 삼성-LG, `윈도우 모바일' 이제 버려라! by 온달왕자
  25. 2010/01/04 左 `아이폰'-右 `쇼옴니아'..KT 비상 눈에 띄네! by 온달왕자 (13)
  26. 2009/12/28 삼성이 말하는 리더십, 휴대폰에는 없다? by 온달왕자 (8)
  27. 2009/12/25 KT, 아이폰 판매중단 `고민'..이해는 간다 by 온달왕자 (6)
  28. 2009/12/25 스마트폰 애호가, 옴니아보다는 아이폰을 더 선호 by 온달왕자 (9)
  29. 2009/12/25 휴대폰제조사, 젊은층만 '집중'..초등·장년은 `외면' by 온달왕자 (1)
  30. 2009/12/17 삼성-SKT, 애플 앱스토어 대항 위해 손잡았다! by 온달왕자 (3)



하루라도 스마트폰 이야기를 안들으면 안될까 할 정도로 매일 매일 스마트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스마트폰이 굳이 필요치 않은 사용자들도 마치 안사면 시대에 뒤 떨어질 것같은 느낌으로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습니다.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 사람 안필요한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통화하고 문자 날리고 가끔 디카 사용하고 모바일 게임 좀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일반 휴대폰이 오히려 쓰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해 안성맞춤입니다.

그러나 요즘 추세를 보면 일반 휴대폰 이야기는 쏙 들어가고 스마트폰 이야기 뿐입니다.
물론 가끔 LG전자나 삼성전자에서 일반 휴대폰 신제품이 나오기는 하지만 이미 관심사는 스마트폰으로 넘어간지 오랩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이제 모든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뀔 것 처럼 떠들고 있습니다.(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LG전자는 올해 몇개의 스마트폰을 내놓은다더라..
삼성전자도 자사 플랫폼인 바다를 적용한 웨이브를 포함해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제품이 나올 예정이다.

그리고 소니에릭슨, 모토로라 등도 국내 스마트폰 신상울 출시할 계획이다 등...

하지만 한편으로는 통신사나 제조사들이 스마트폰에 난리 블루스를 추는 것은 신규 시장 창출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면 소프트웨어 산업도 발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말입니다.

현재 휴대폰 시장이 포화 단계에 있고 신규 수요를 이끌기에는 스마트폰이 제격이니까요.
스마트폰은 가격도 비싸 마진율도 높고 또 통신요금제도 인터넷 데이터 사용료 등이 의무 가입시 포함돼 있어 제조사나 통신사나 마다할리 없습니다.

문제는 사용자 확대인데... 사실 아직까지 스마트폰이 크게 확대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관심도는 높지만 막상 구매를 할때는 여러가지 상황을 검토하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니 제조사나 통신사는 더욱 더 스마트폰 어쩌구 저쩌구 하고 여기에 덩달아 소비자들도 함께 춤을 춥니다. 그러다 보니

"나도 한번 써볼까"로 변하게 되고 결국 구매를 결정하게 되죠.
그중에 어떤이는 만족해 할 수도 있지만 또 다른 한쪽에서는 실망도 하고 뭐가 이리 복잡한가라면서 오히려 부담스러우면서 후회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100% 만족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의 좋고 나쁘고는 사용자 판단에 맡겨야 하는데 통신사나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에 긍정적인 부분을 너무나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광고한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다양한 성능을 갖추고 있고 또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등을 통해 활용성도 넓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이런 스마트폰의 장점이 모든 연령층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는 것은 아닙니다.

즉 스마트폰 만큼은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이용자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면에서 최근 KT가 시행하고 있는 아이폰 교육은 나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절대 기업 홍보 아님)

활용방법이나 사용방법을 알게 된다면 스마트폰이 적어도 일반 휴대폰과 같은 용도가 될 가능성은 적어지니까요?

어쨌든... 스마트폰 시장 확대, 신제품 개발 다 좋지만 일반 소비자들에게 맹목적으로 받아들여 질 수 있는 제품아 안되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 강좌 등을 온라인도 좋으니 제조사나 통신사가 별도로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스마트폰을 저도 사용하고 있지만 결코 활용이 결코 쉽다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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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 확대로 위축된 일반 휴대폰 제조사 `빅5'가 반격에 나선다. 그동안 일반 휴대폰 제조사들은 애플과 림, HTC 등 스마트폰을 앞세운 신흥 세력 삼총사들의 잇따른 스마트폰 공세에 점유율이 하락하는 등 위기감이 고조됐다.

실제 시장조사업체 SA(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휴대폰 시장 규모는 11억3190만대로 이중 78.5%가 빅5(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소니에릭슨, 모토로라)가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점유율은 해를 거듭할 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것. 점유율 1위 업체 노키아는 39.8%에서 38.1%로 1.7%포인트 줄었고 소니에릭슨과 모토로라도 각각 8.2%, 8.5%에서 5%, 4.9%로 감소했다. 가장 큰 원인은 스마트폰 전문 제조업체가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블랙베리'로 유명한 림은 지난해 3450만대 휴대폰을 판매, 5500만대를 판 모토로라를 바짝 추격하고 있고 애플(2510만대), HTC(1040만대) 등도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따라서 이들 빅5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즉 맞불 작전으로 응수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업계 따르면 휴대폰 점유율 4위 업체 소니에릭슨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첫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X10'을 비롯해 신용카드보다 작은 크기의 `엑스페리아 X10 미니', 쿼티 자판을 갖춘 `엑스페리아 X10 미니 프로' 등 3종을 공개했다. 또 심비안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 `비바즈', `비바즈 프로' 등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멀티미디어 기능이 장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에서 알 수 있듯이 소니에릭슨은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운영체제를 갖춘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처음으로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출시한 모토로라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 콩그레스)2010에서 8번째 안드로이드폰 `퀀치(QUENCH)'를 선보이며 다음달(4월)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 모토로라는 특히 스마트폰 경쟁력은 애플리케이션 확보에 있다고 보고 중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모토 스토어' 오픈을 검토중이다.

독자 플랫폼 `바다'로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삼성전자는 바다 탑재 스마트폰 `웨이브(Wave, S8500)'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삼성전자는 또 올해를 스마트폰 대중화 원년으로 삼고 선진국 뿐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도 혜택을 볼수 있도록 보급형 스마트폰을 공급하기로 했다.
그동안 스마트폰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지적을 받은 LG전자도 올해 20여종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노키아 역시 스마트폰 대중화를 겨냥한 `C5'를 이달 초 공개했다. 이 제품은 2분기부터 시판될 예정으로 가격은 185달러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휴대폰 제조사 빅5의 잇따른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스마트폰 전문제조사들과 단말기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다"면서 "특히 다양한 운영체제를 채택한 스마트폰도 속속 등장해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업체 경쟁도 더욱 치열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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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가을 2010/03/0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5가 스마트폰에서도 힘을 쓰려나요? ^^
    애플이랑 HTC가 도약한게 불과 몇년 만인데 그 동안 손 놓고 보았으면서.. ^^

  2. BlogIcon Mono 2010/03/09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일단 안드로이드라는 기반이 어느정도 있으니까 세력을늘리기엔 좋겠죠. 노키아도 심비안을 잘 다루는 편이니 Ovi 스토어를 미친듯한 능력을 발휘해서 정리해준다면 가능할것 같고요 어디까지나 RIM 이나 애플은 My Way 일것 같고, LG는 MS와 좀 많이 친하려는 모습이고.. HTC는 구글의 선봉장으로 꾸준히 역할을 할것 같고..

    참 재미있는 싸움터내요 ㅎㅎ

  3. BlogIcon MastmanBAN 2010/03/10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peria x10 이 이제까지 나온 스마트폰 중에 디자인이 가장 제마음에 드네요. 빨라야 5월에나 발매 된다고 하는거 같은데 발매되면 구매를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국내 안드로이드폰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인 모토로이가 유튜브 동영상 올리기 문제등으로 사용자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고하네요..

자체 제공하는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있는 갠적인 생각으로 이 기능이 스마트폰에서 얼마나 중요한 기능이길래 불만이 고조될까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다양한 기능을 강점으로 갖고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마니아층에 있어서는 불만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폰은 되면서 구글폰은 안되는 것은 국내법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긴 한데 어찌됐건 앞으로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고민거리 하나가 늘어난 셈입니다.

저도 안드로이드폰 구매를 고려 중이긴 한데... 유튜브에 동영상 올리는 기능이 안된다는 것은 앞으로 시장이 확대되면 해결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래도.. 현재로서는 논란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네요.
가뜩이나 아이폰은 되는데 구글폰이 안되니까요.. 쩝.

유튜브 올리기, 아이폰 되고 구글폰 안된다…왜?
아이폰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이하 구글폰)에서 구글 유튜브로 동영상 올리기가 불가능해 국내 사용자들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반면 아이폰은 사용자 아이디 국가 설정이 `한국'으로 돼 있어도 유튜브 동영상 올리기가 가능하다.

이는 국내법의 본인확인제와 배치되는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 본인확인제의 허점이 드러난 셈이다.

8일 관련업계 따르면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모토로라 스마트폰 모토로이에서는 기본으로 탑재된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영상 올리기가 불가능하다.
구글이 모토로이 국내 출시 전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에서 동영상 올리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 미국 등 해외에서 판매되는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유튜브로 동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해 초 구글이 하루평균 이용자수가 10만명 이상일 경우 해당되는 본인확인제를 유튜브 한국판에서 거부, 동영상 등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 기능을 차단한 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국내 유선인터넷에서 유튜브로 동영상을 올리려면 국가설정을 `한국' 외에 다른 국가로 해야하는 편법을 사용해야 한다. 모토로이에서도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 유튜브에 접속한 뒤, 다른 나라로 국가 설정을 하고 동영상 올리기 기능을 사용하는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면 가능하다.

그러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 출시하는 스마트폰에서도 모토로이와 마찬가지로 유튜브 동영상 올리기 기능이 차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제조사들은 물론 이동통신사들도 앞으로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유튜브 기능 제한 여부를 놓고 고민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핵심 기능 중 하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시장 확대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안드로이드폰에서 유튜브 기능을 제한 하는 것은 역차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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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 넥서스원 vs 모토로이, 그리고 HTC의 힘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10/03/08 23:44  삭제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 (Nexus One), 그리고 같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국내 첫 출시된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motoroi) 를 함께 사용해봤습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중 가장 주목받는 녀석들이죠. 모토로이는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는 의의가 있는데다 생각보다 좋은 스펙으로 출시되어서 그렇구요,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를 만든 구글이 직접 뛰어들어 대만의 스마트폰 전문업체 HTC 에 ODM 방식으로 생산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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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571BO 2010/03/0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아이폰도 안 된답니다.



당초 연기될 것으로 예상됐는데 외신에 아이패드가 26일께 시판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기대가 커서였는지 실망도 만만치 않다고 하는데...
아이패드가 시판에 들어가면 얼마나 팔릴지 궁금해 집니다.

그리고 국내에는 과연 언제 판매를 할지도..

물론 아이패드가 잘 팔리려면 콘텐츠가 풍부해야 하는데 현재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 생각보다 많이 팔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작은 행보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것을 보니.. 애플의 위상이 맥시절보다 몇십배는 커진 것 같군요. ^^

애플 아이패드, 26일 본격 시판?
아이폰 뒤를 잇는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가 이르면 오는 26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대만 IT전문 일간 디지타임스는 5일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인터넷판을 인용, 애플이 아이패드 60만~70만대를 이달 중 팔 수 있도록 부품업체들이 예정대로 공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아이패드 부품업체들은 3월 내 아이패드가 60만~70만대, 4월에는 100만대 가량 시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당초 미국 투자자문회사 분석가 피터 마이섹은 최근 아이패드가 제조 공정상 문제가 발생해 3월 시판이 어려울 것으로 관측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아이패드가 15일부터 매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본격적인 시판은 26일께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애플은 아이패드 구체적인 시판 일정을 밝히고 있지 않다.

지난 1월말 아이패드를 공개한 애플은 이후 배터리 용량 개선, 전자도서 리더기 콘텐츠 확보, 디지털 카메라 탑재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주력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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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블랙체링 2010/03/05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엔 언제 들어올까요...?
    와이파이모델로 우선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긴 합니다만은..;;



받은 이미지인데.. 재밌네요.
애플의 향후 휴대용 IT기기 로드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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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2010/02/24 15:38  삭제

    애플의 IT기기 향후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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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 2010/02/2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유머센스가. ㅎㅎㅎ


 애플 아이폰 출시로 촉발된 스마트폰 열풍이 안드로이드폰으로 옮겨 붙으면서 일반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꾸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고민은 5월까지 잠시 미루는 것이 현명하다는게 전문가들 의견이다.

현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 Mobile World Congress)' 전시회를 통해 스마트폰 `신상'들이 줄줄이 선보이고 있고 이들 일부 제품은 국내 출시 예정이기 때문.

17일 업계 따르면 삼성전자,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들은 MWC 2010 전시회에서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올 상반기 중 국내 시판에 나선다.

옴니아2와 아이폰 양강구도에 모토로이 정도가 추가된 현재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가 되는 것.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스마트폰이 출시됨에 따라 합리적 선택이 가능하다.

우선 이번 MWC에 최초로 `바다'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를 공개한 삼성전자 오는 5월부터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1기가헤르츠(GHz) 프로세서를 장착한 `웨이브'는 터치 반응 속도도 크게 개선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존 능동형발광다이오드(아몰레드 : AMOLED) 보다 5배 이상 선명한 `슈퍼 아몰레드' 지원으로 시야각도 대폭 개선됐다.

이번 전시회에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 소니에릭슨도 첫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X10'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 시판하기로 했다. 이 제품은 1GHz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4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810만화소 카메라 등을 갖추고 있다.

국내 처음으로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출시한 모토로라는 MWC에서 공개한 여덟번째 안드로이드폰 `퀀치'를 상반기 중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퀀치'는 3.1인치 풀터치 스크린폰으로 안드로이드용 콘텐츠 플랫폼 `모토블러'를 탑재하고 있다.

이 외에도 대만 스마트폰업체 HTC가 4월부터 윈도우모바일 스마트폰 HD2를 국내에 내놓을 예정이다. HD2는 4.3인치 디스플레이에 멀티터치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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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wmx 2010/02/17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5월은 눈이 즐거운 달이 되겠는데요. ^^

  2. BlogIcon Mono 2010/02/1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블랙베리에 관심이 있는데 국내에서 볼드 9000 후속은 언제 나올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3. 와우~~~ 2010/02/18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d2 완전 기대만빵이네요~~ㅎㅎ 최고의 스마트폰~~ㅎㅎ 영화보기 좋겠다는..ㅎㅎ

  4. BlogIcon zv4 2010/02/22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버드는 5월에 사도 무방하나?

    저와같은 평범유저는 5월 전에 통신사에서 떨궈주는 모델로 갈아탄뒤.

    5월 출시 모델들의 안정화를 거치면 한반기 이후 쯤 갈아타도 늦지 않을듯.

    스마트폰지존! 아이폰 4세대도 출시하니~



확실히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점심이나 저녁 약속에 나가면 적어도 한명 이상은 옴니아나 아이폰 등을 가지고 다지더군요.

오늘(17일)도 점심 시간에 지인들과 만났는데 저를 제외한 3분이 모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더군요.

옴니아2, 아이폰, 블랙베리로 종류도 각자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실히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봅니다. 하고 말을 건내자. 상대방은 맞습니다. 하고 맞짱구를 치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스마트폰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정작 활용도에 대해서는 거의 이구동성으로 그냥 전화기 대용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물론 아이폰이나 옴니아2를 나름 100% 활용하는 사용자도 있겠지만 제 주위에는 적어도 그런 분은 눈씻고 찾기 힘들었습니다.

저 또한 옴니아2를 사용하고 있으나 스마트폰 처럼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몇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어렵다'는 쪽에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일반 컴퓨터라면 프로그램을 깔고 사용하면 그만이지만 스마트폰은 일단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프로그램도 크게 활용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그냥 전화번호부, 주소록, 카메라, 게임 등이 전부.. 가끔 이메일을 받아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옴니아2의 경우 PC에 익숙한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 스마트폰으로 워드파일을 보거나 파워포인트를 활용하지는 않는 듯 하네요.

한마디로 일반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이나 그냥 거기서 거기처럼 사용하는 것이죠.

지인들의 공통된 의견에 공감하면서도 저는 그렇다면 과연 스마트폰을 스마트폰답게 사용하는 것이 무엇일까? 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일반 휴대폰은 활용이랄것도 없이 그냥 전화하고 문자메시지하고 카메라 기능이 있으면 이를 활용, 사진 촬영하고 동영상 찍고 또 MP3에 DMB로 TV시청.. 이게 거의 전부입니다.

간혹 부가 기능으로 지하철 이용, 전화번호부 검색 등을 활용하는 정도죠.


그러면 스마트폰을 스마트폰답게 쓴다는 것은 어떤 것일지 생각해보니.. 답이 안나오네요.
앞서 말한 일반 휴대폰 활용에 추가로 그냥 애플은 애플 앱스토아에서, 옴니아는 T스토어 등에 들어가 애플리케이션 열라 다운로드해서 설치하고 이런 저런 기능 써보는게 전부일까요?

물론 유용한 프로그램 다운 받아서 활용하는 등 선택 폭이 넓고 활용도가 높은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용자 선택에 따른 취향 문제지 필수는 아닐 것입니다.

저도 옴니아2를 이용해서 T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 다운 받고 가끔 활용하는데.. 그렇다면 저는. 스마트폰을 잘 활용한다고 할 수 있을지?

이런 고민을 하니.. 결국 스마트폰도 그냥 트렌드에 휩쓸려 사용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속빈 강정처럼 내용은 없고 그냥 남들 쓰니 나도 써볼까 하는...

이로 인해 통신사와 단말기 제조사는 좋겠지만 말입니다....
아직은 그런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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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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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에프의 생각

    Tracked from tfurban's me2DAY 2010/02/17 21:55  삭제

    결국 스마트폰도 그냥 트렌드에 휩쓸려 사용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속빈 강정처럼 내용은 없고 그냥 남들 쓰니 나도 써볼까 하는… 이로 인해 통신사와 단말기 제조사는 좋겠지만 말입니다…. 아직은 그런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온달왕자

  2. Subject: 스마트폰 시장의 혈투, 제 1차 IT세계 대전 1 - 변방에서 불어온 앱스토어의 바람

    Tracked from 월드IT쇼2010 2010/02/19 00:44  삭제

    요즘은 눈뜨고 나면 스마트폰 관련 새로운 뉴스들이 쏟아지곤 하다. 너무 많은 뉴스가 한꺼번에 쏟아지다 보니 세상이 나만 홀로 남겨 놓고 너무 빠르게 앞으로 나가고 있지는 않나 하는 불안감 마져 느껴진다. 스마폰이라는 것이 모바일단말기와 무선인터넷과 어플리케이션과 이동통신 단말기와 컨텐츠 유통 플랫폼의 지위를 동시에 부여받고 있다보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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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찬 2010/02/17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둘 하나는 옴니아 2 라는 말에 박장대소 했네요. 삼성의 아이폰에대한 이정도 밖에 안되는 꽁수를 쓰고 있는게 좀 안되어 보이기도 하고 불안해 보이기도 하고 참...

  2. 김대 2010/02/17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모..안드로이드 등 소비자 입장에서 생산된 어플이 극히 적고.. 특히나 윈모는 컴터좀 프로그래머 정도 되지 않는한 어렵죠.. 하드웨어가 다는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폰답지 못하게 하는건 제조사의 생산자적 사고방식때문입니다.

  3. 김정용 2010/02/17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 언니 후덜덜;
    이름 좀;;

  4. 김정용 2010/02/17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이름 좀;;

  5. BlogIcon snowall 2010/02/1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안쓰는 것이 제대로 쓰는 겁니다. ㅋㅋ

  6. 애플빠들짜증난다 2010/02/17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탑이 나오고 노트북이 나왔지만
    그렇다고 데탑없이 노트북만 사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스마트폰 난리치지만
    기본기능은 전화이고
    그 작은 화면으로 인터넷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서류를 정리하겠어요.
    그저 휴대가 간편하고 인터넷이되는 다기능 계산기나
    전자수첩정도 수준인데
    이걸 마치 만능기계인양 떠드는 애플빠들 우습죠.
    몇년전부터 스마트폰이 유행하는 미국에서 조차도
    스마트폰 점유율은 얼마 안됩니다.
    첨엔 신기한 마음에 이것저것 해보지만
    신기함이 사라지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만 사용하게 되고
    그건 일인당 몇가지 안되죠.
    어짜피 전화야 일반 휴대폰이 걸기는 더 편하고
    음악이야 엠피삼이 더 듣기 간편하고
    티비나 동영상은 디엠비나 피엠피가 더 편하고
    인터넷을 하려면 피씨방이나 무선넷북이 더 좋은걸...
    버스언제오나 아는 거 그것때문에 백만원 가까이 부어야하나.
    그것 좀 뭐라했다고
    삼성 어쩌구 하는 무뇌아들
    아이패드는 또 뭔 찬양을 하려나?
    잡스가 지금까지 삽질한거 모으면
    빌게이츠보다 더하면 더했지..ㅋㅋ

    • .. 2010/02/17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글도 짜증납니다.
      제대로 써보고 이야길 하시는건지 그냥 어디서 주워들어서
      이야기 하는지 딱 티가 납니다.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시면 좋겠네요.

    • BlogIcon J.Min 2010/02/18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일주일 정도만 써보면 압니다.
      저는 이제 피처폰으로 못돌아갑니다.

      스키타러 놀러갈 때 "전화기+엠피삼+디엠비+넷북" 기계 네개 다 챙겨 가시나요.

      그 작은 화면으로 인터넷 제대로 하고 서류 정리 합니다. 여차하면 RDP로 집에 데스크탑 연결해서 할 일 다 합니다.

      사용한지 두달이 넘어갑니다.
      신기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없으면 불편한 것들을 쓰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잘 쓰는 것은 개인의 역량이지 (아이폰이든 옴니아든, 엑스페리아든) 폰의 능력이 아닙니다. 물론 폰 자체의 UI가 그것을 도와 줄 수는 있겠지만, 본인이 스마트폰을 활용 못 하는 것을 일반화 하지는 마세요.

    • 허허 2010/02/1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사람의 선호에 짜증까지 낼 필요가 있나 그리고 당신이야 말로 제대로 안써본 것 아닌가 싶네요

    • ㅋㅋ 2010/02/18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이 있기나 하슈? ㅋㅋㅋㅋ 당연히 노트북 급이 아니지..아이폰이 노트북 성능과 기능을 한다는 발상 자체가 돈거 아니오? 노트북에 버금갈 만큼 할것이 많다는 거지 좀 써보고 글 쓰쇼

  7. 임백두 2010/02/1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돈쓰는데에는 본전 이상을 뽑아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
    라서 비싼돈 주고 산 전자제품 활용할수 있는 최대한 사용합니다.

    저 같은 경우 스마트 폰으로 가계부적고 그림일기 쓰고 심심할땐
    집에 있는 컴터 켜서 드라마보고 음악듣고 합니다.

    어제는 쉬는 날인데 급한 견적을 할게 있어서 아이폰으로 회사에 있는 파일을 거래처에 실시간으로 보내준적도 있네요

    스마트폰을 사고 별로 활용을 못하거나 안할것 같은 사람에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사니까 산다는 사람들은 포기하구요

    그런데 아이폰이 비싼가요? 전에도 이정도 금액에 팔던 피쳐폰도

    많이 있지 않았나요?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강점은 노트북에 비해 부팅시간이 없고 기동성이 이보다 좋을 순 없자나요? 원하는 정보, 메일, 사진, 도면, 엑셀파일 "즉시" 볼 수 있다는 강점이 있잖아요

    기업은행 인터넷 뱅킹 어플을 사용하는데 사실 컴터 보다 더 빠르게 송금할수 있습니다.

  8. 위엣분 2010/02/17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빠 짜증난다 하시는분 ...

    너무 비관적인 시선으로만 보시는군요. ^^
    데탑이나 노트북이나.. PC 범주에서 크게 벗어 나지는 않는게 맞죠
    하지만.. 스마트폰은 PC의 범주에서 보면은 안되고 전화기의 범주에서 봐야지 될듯합니다.
    전화기지만 PC의 기능을 어느정도 커버를 하는 그런 수준으로 보셔야지.. 꼭 그 PC들을 대체 할 수 있는 만큼으로 제작 되어 진건 아니란 말이죠. 물론 아이패드 마찬가지고요.
    저 역시 스마트폰 사용자지만. 확실히 컴퓨터 켜는 시간이 줄었고
    노트북을 여는 시간이 줄었습니다.(왜인지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블로그를 몇개만 찾아 보셔도 답이 나올겁니다)
    PC 그 이상을 위해서 스마트폰이 태어난게 아니라..
    차세대 휴대 전화기로서 PC기능을 일부 포함 하는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겁니다. (흑백액정의 휴대전화기에서 컬러 액정을 가지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가격 얘기는 딱히 그리 할 말이 없군요;
    -_-아무 기능 없는 햅틱 시리즈를 90만원씩 현찰로 사시던 분들이 아이폰,옴니아 8~90만원 한다니까 다들 비싸다 하는것은 그만큼 기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서 그럴거라..;그냥 그렇게 믿고 싶을 뿐이네요~

    ps
    애플빠들 너무 무시하지 마십쇼; 애플빠는 아니지만
    다운스펙을 일삼는 국내 모 업체들보다는 훨씬 더 양심적이고 국민들이 지지할 만한 효과를 내고 있는게 기특할 따름입니다.
    시장이 잠식만 당하지 않을만큼 적당히 휘저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쨌든 삼성이든 현대든 애플이든 MS든.. 이 회사들은 이익을 내기 위한 '기업'일 뿐인겁니다. '애국'과 혼돈하지 마십시요~

    • 바다하늘구름사랑 2010/02/18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말씀도 어느정도 맞긴 하지만
      개념적인 부분에서 좀 바뀐거 아닌지요

      스마트폰이 전화기에 PC기능이 부가라고 하면
      아이폰의 전화관련 기능이 부실한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스마트폰 잘쓰신다고 하시는분들 애기를 들어보면
      단순 피쳐폰으로 생각한다면(피쳐폰이야말로 전화기죠)
      스마트폰 쓰지 말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은 넷탑을 대신하는 기기라고 전 생각합니다
      거기에 전화기능이 부가로 들어간것이죠

    • BlogIcon 위엣분 2010/02/20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다하늘구름사랑님

      넷탑 '대신'이라는 단어에 저는 그렇게 많은 동감을 하지는 않습니다. ^^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에서부터 벌써 '폰'이라는 정체성을 명시 하지 않았나요?

      익히 들으셔서 알겠지만.. 미국인들은 2G출시때부터 Wifi가 되는 아이폰을 벌써부터 써 왔었습니다. 그런데도 불편함을 많이 토로하지요. 현 3Gs 단말기는 더 쾌적한데도 말이죠.

      그런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잡스형이 i패드라는 틈새 제품을 만들지 않았을까 하고 저는 생각합니다.(정체성 불분명의 넷북은 제외)

      그리고 전화기는 세대가 진화하면 할수록 소통(통신)하는 방식이 진화 하는것이지..
      아이폰이라는 기기에서 단순 음성통화 기능의 축소로 '전화기'라는 정체성(포지션)을 버리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사실; 컴퓨터 통신이나 음성으로 하는 통신이나 그 구분감이 모호해진건 사실입니다;)

      참.. 개념적인 부분은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폰~ 이라는 정체성은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9. 허허허 2010/02/1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서 웹서핑하다 어이없어 댓글남김 자기가그러면 다 그런줄아나 집에서도 몸에 지니고다니게되는게 아이폰인데 뭔 조선시대적소릴

  10. 훑어보다가 2010/02/18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을 잘 쓰는 사람? 그냥 자기 취향에 맞으면 쓰는거죠. 여기 필리핀입니다. 여행와서 보니, 아주 유용하네요! 남의 사생활에 이래라 저래라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11. 훑어보다가 2010/02/18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을 잘 쓰는 사람? 그냥 자기 취향에 맞으면 쓰는거죠. 여기 필리핀입니다. 여행와서 보니, 아주 유용하네요! 남의 사생활에 이래라 저래라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12. 아이폰빠 2010/02/18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말씀처럼..집에서 똥누러 갈때도 아이폰은 꼭 챙기게 됩니다..그만큼 활용도가 너무커서 ..

  13. miniop 2010/02/1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존 피쳐폰에는 없던 기능을 찾아서 생활에 도움이 되고 이를 통해 만족을 얻으면 제대로 쓰는 것 아닌가요.

    최근 아이폰을 산 저는 자주 쓰는 기능이 몇 개 없긴합니다.
    하지만 서울버스를 통해 마을버스의 위치를 알 수 있어서 이제는 더이상 역 앞에서 간식을 먹다가 버스를 놓치지 않습니다.
    구글이나 다음 지도를 통해서 모르는 곳도 이제는 쉽게 찾아갑니다.
    Shazam을 가지고 길가다가 좋은 음악이 있으면 제목을 알게 됩니다.
    기존 피쳐폰에 있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Informant라는 툴을 통해서 일정관리를 해결합니다.
    한번에 입력하기 힘들고 쓸 빈도가 적은 액셀로 되있는 동문회 주소록 등은 선 연결 대신 Discover라는 툴로 간단히 무선으로 넣고 필요할 때 찾아봅니다. 복사-붙여넣기가 되니 전화걸기도 그리 어렵지는 않네요.

    음 써놓고 보니 자주 쓰는 기능이 5개 밖에 없구, 댓글로 윗분이 지적해주신 오피스 기능은 거의 쓰지도 않네요. 이메일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아이폰 때문에 제 삶이 편해진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록 앱스토어에서 앱 몇개 다운받아 사용하는 정도지만 저는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달(1월) 28일 출시 발표한 애플 아이패드가 한 달도 안돼 약발이 떨어지고 있나 봅니다.
각종 설문조사결과 구매 의사가 없다는 응답자가 늘어가고 있기 때문이죠.

저 또한 아이패드 출시 당시 여러 기사를 비롯해 이미지도 보고 했습니다만 아이폰처럼 크게 반향을 일으키거나 또는 획기적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었습니다.

다만 전자책 용도로 사용하면 좋겠다 정도가 전부였죠. 그런 용도라면 가격은 비싼편이라고 생각했고요.

또 아이폰을 늘려놨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만 그렇다고 생각은 안했지만 역시 사람 눈은 공통적인 부분도 있나 봅니다.
애플이 아이폰처럼 아이패드로 설마 대박을 노린다면.. 글쎄요..
기대하지 말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아이패드, 관심도 `급감'…거품 빠지나?
`구매하지 않겠다' 응답자 증가
스마트폰-노트북으로 충분하다

 아이폰 뒤를 이을 애플의 야심작 아이패드가 출시 한달도 안돼 관심도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 따르면 지난달 28일 아이패드 발표 후 구매 의향 여부를 묻는 각 종 설문 조사에서 구매하지 않겠다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IT전문지 와이어드(Wired)는 최근 독자 11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이패드 구매' 설문 조사해서 구입하겠다는 응답자는 전체 39%였으나 구매하지 않겠다고 답한 경우는 61%에 달했다.

아이패드와 관련해서 응답자 41%는 "잘 만들어진 제품으로 부풀려진 이미지 만큼은 아니지만 고급 사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쓸모없다' `별다른 매력이 없다'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합치면 42%에 달해 출시 발표 초기 대비 기대치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엄청난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14%에 불과해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또 아이패드를 구입하지 않겠다는 응답자 중 71%는 노트북과 스마트폰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들었다.

다른 시장조사기관 레트레보 펄스 조사 결과에서도 아이패드 발표 이후 구매 의사가 있는 소비자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패드 발표 전 구매 의사가 없다는 응답자는 26%에 불과했으나 발표 이후에는 2배가 증가한 52%에 이르렀다. 아이패드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서도 `필요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발표 이전 49%에 비해 12%포인트가 늘어난 61%를 기록했다.

한편 IT전문지 PC월드는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 가격을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아이패드가 공개된 이후 시장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 애널리스트 역시 현재 가격으로 올해 애플 목표치인 100만~500만대 판매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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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퓨처워커의 생각

    Tracked from futurewalker's me2DAY 2010/02/17 23:11  삭제

    RT 트위터 데모보고 쓰겠다는 사람 급증했을까요? hongss님: 디지털 통-세상 사는 이야기 - 아이패드, 거품론 대두..'안사겠다' 응답자 급증 http://tongblog.net/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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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wmx 2010/02/1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 잡스가 자존심 많이 상하겠는데요. 그래서 더욱 iPad 2차 버전이 기대된다는 말씀이 있더군요. 자존심이 상하는 만큼 2차 버전으로 설욕하지 않겠느냐는 얘기인데, 결국 이 말도 이번 iPad에 실망했다는 얘기가 깔린 것이죠.

  2. nara 2010/02/1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봐야 나오기전의 설레발일뿐 아닌가요.
    만져보는 순간 군침질질 흘릴지도.
    저도 아이폰 살생각 없었습니다.
    만져보기 전까진.

  3. BlogIcon 날자고도 2010/02/17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오면 바로 살생각입니다.
    획기적이지 않고, 그냥 일상생활의 즐거움을 줄수있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획기적인 상품은 아이폰하나로 만족하고, 아이패드는 일상생활의 즐거움을 느낄수있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4. 신병철 2010/02/1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나오면 2개 사야 될 것 같습니다.
    기획자로서 타블렛은 세간의 우려와 달리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1:1 프리젠테이션에선 더욱 그렇죠. 보여지는게 전부인 광고인으로서 제일 탐나는 점이 그겁니다. 큰 모니터 혹은 프로젝터로 쏴주는 것 뿐이 아닌,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고, 보완과 수정을 할 수 있다는 점 자체가 매력입니다. 또한, 제 약혼자는 현재 사법고시를 준비중인데요.
    책, 혹은 노트북으로 법원사이트에 접속하는 것 보다, 이미판매중인 법 관련 앱(하이퍼텍스트를 이용한)들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보는 편이 훨씬 편하다고 합니다. 제 아이폰으로 몇 종의 법률앱을 구입하고선, 가격적 우위와 편의성에 아이패드를 구입할 것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사실, 법관련 책(옥스포드 국제법관련 포함) 20권이면 아이패드 값 빠지니까요.. 아마도 저나 제 약혼자 같이 용도가 분명한 수요층은 분명 존재할 듯 합니다. 저도, 블랙베리와 아이폰 두개를 쓰고 있지만, 키노트 당시 인터뷰 처럼, 아이패드로 블랙베리를 포기할 듯 합니다.. 물론, 3G모드가 지원되어야 할테지만요^^

  5. 글랜워스 2010/02/1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계층에 따라 다를듯 한데요. 저는 항상 메모판을 갖고 다니는데, 이거 정리하는게 상당히 힘듭니다. 아이패드가 아이폰과 비슷하다면, 저는 당연히 나오자마자 구입. 한가지 걱정은... 뒤가 둥그런 편이라. 평평한 바닥에 놓는 것이 걱정됩니다.

  6. BlogIcon jtj 2010/02/18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필요한 사람은 사게 되있군요 ㅎ
    저같은 경우는 도저히 쓸 용도가 없으니..ㅋ

  7. 쎄미 2010/02/19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전자책말고는 굳이 용도가 없는데도 사고 싶습니다 ㅠㅠ



얼마전 가까운 지인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아직 국내서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기에는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더욱 확고하게 들었습니다.

아이폰, 옴니아2 등 지금 통신업계에서 스마트폰은 핵심 화두라는 것을 인터넷 서핑만 하더라도 쉽게 알수 있을 것입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쉽게 보는 아이폰 이미지, 삼성 옴니아 배너 광고 그리고 모토로라 모토로이 마케팅 광고 등이 대표적인 예이죠.

이처럼 스마트폰이 인터넷을 도배할 정도로 주목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폰 또는 옴니아2를 회사에서 지급받은 직원들의 표정은 천태만상이라는 것입니다.

아마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 높은 사용자들은 "아! 부럽다!" "우리회사는 왜 안주지!" 이런생각을 하겠지만 실제 아이폰을 공짜로 받으면서 부담스러운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했지만 한 지인이 이야기에 따르면

모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아이폰을 모두 지급했는데 40대~50대 이상 간부급 직원은 받자 마자 인상을 찌푸리고 결국 그냥 휴대폰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고 30대는 이래 저래 만져보고 조작하고 1~2주 지나자 겨우 알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것도 나름대로 연구를 해서 말이죠.

물론 아이폰을 지급한 회사마다 다소 다를 수 있지만 이런 실례를 봤을때 아이폰을 포함한 스마트폰이 일반폰 영역까지 아우르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스마트폰을 나름 활용하기에는 속된말로 노가다가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죠.
스마트폰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또 이를 활용하는 등 이런 일련의 작업들이 아직 기성세대에게는 편리함이나 획기적인모습으로 받아들여지기 보다는 부담과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잘못 만져서 무엇이라도 삭제하게 되면 시스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이런 것이 두려워 함부로 할 없는 노릇입니다.

저도 어제 옴니아2를 통해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T스토어에서 다운받았는데 이를 삭제하는 방법을 연구하느라 좀 애먹었습니다.

또 최근 후배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같은 사무실을 쓰는 동료가 아이폰을 구매했는데 며칠째 끙끙거린다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물어봐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

활용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본 결과
인터넷 아이폰 커뮤니티 등에 가입하거나 들어가서 일일이 이런 저런 활용법을 습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말을 들은 그 동료는 내가 스트레스 받으려고 아이폰 구입한게 아닌데.. 라고 말을 했답니다.
또 아이폰 광고보면 사용하기 쉬워보이는데.. 그게 아니였다고.. 하네요.

어쨌든 스마트폰이 많은 기능을 갖추고 있고 소프트웨와 연계를 통해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때로는 편리함보다는 부담과 스트레스로 또 불필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스마트폰은 만인을 위한 IT통신 기기로 자리잡기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일들과 인식 변화가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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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쌍둥이아빠-안지용 2010/02/04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자꾸 시선이 맨위에 있는 사진으로 갈까요???ㅠ.ㅠ.

  2. BlogIcon mindfree 2010/02/04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이 시점에서 스마트폰이 모든 이의 손에 있고, 모든 이가 쉽게 사용하기를 바라는 것이 이상하지요. 책상 위에 PC 없는 사무실 없지만, 모든 이가 PC를 쉽게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처음 책상 위에 PC를 올려뒀던 날의 50대 직장인을 생각해 보세요. 이게 도대체 뭔 물건인지 알 수도 없는데, 이걸 사용하지 않으면 일을 못하니 어쩔 수 없이 썼겠지요. 스마트폰을 받아든 때처럼 인상을 찌푸리지 않았을까요?

    지금 스마트폰을 받아들고 인상을 찌푸린 분들도 맨 처음 휴대폰을 손에 쥐었을 때, 뭘 누르면 통화를 할 수 있는지 알기 위해 매뉴얼을 찾아보지 않았을까요? 저도 10여년 전 제 친구 차에서 카폰을 처음 썼을 때 (당시 친구 휴대폰과 연결되어 있었죠. 물론 불법;;) 쓸 때마다 어떻게 전화를 걸어야 할지 몰라 친구에게 물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번호만 누르면 신호가 가던 전화기만 쓰다보니 적응을 못한거죠.

    휴대폰은 전화와 문자를(그나마 문자도 아직 못쓰는 분들 많습니다) 쓰는 용도로 20년 가까이 우리 곁에 있는 기기입니다. 스마트폰은 '아직 어렵다'는 말을 쓰기에도 쑥쓰러운, 너무나 새로운 기기에요. '아직 어렵다'는 말은 최소한 2015년 쯤에 써야 하지 않을까요?

  3.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2/0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면 무지 멋진데, 어렵군여. 그런점이 있다는걸 생각도 못했네여



애플이 아이패드 출시를 알리고 업계 따르면 오는 3월이면 국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삼성전자가 발등이 불이 떨어진 듯 합니다. 그러다보니 당장 이북 시장이 급부상할 것을 감안하고 서둘러 이북을 출시한 것이죠.

태블릿PC 아이패드가 PC 속성이 있다고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비롯해 USB 확장 슬롯 등이 없는 등 여러가지 성능 및 활용 제약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종이 책 대체용인 이북 시장 용도로 급부상할 수 있다는 삼성전자의 판단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 아이리버도 이북 단말기로 나름대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을 보니 삼성전자가 그냥 지나갈리 없겠죠.

그래서 일단 출시한 것이 바로 6인치 이북일 것입니다.

언론 보도에서도 알겠지만 이 제품은 6인치 크기에 와이파이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 전자종이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가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2GB 내장 메모리를 채택하고 있어 100권 정도 책을 그냥 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장공간이 빈약한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가격도 40만원대니 향후 아이패드가 국내 들어오는 가격과 비슷 한 수준이군요.

어쨌든 꼭 아이패드를 겨냥해 나온 제품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의 주요 타깃 중 하나인 이북에서 겹치기 때문에 결코 그냥 나온 것은 아닐 것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이북을 시작으로 고성능 이북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는 것도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제 정말 종이 시대가 서서히 저무는 것일까요..

삼성전자, 와이파이 갖춘 6인치 이북 출시
삼성전자가 이북(E-Book) 신제품으로 국내 전자책 활성화에 앞장선다.
삼성전자는 2일 6인치 와이파이(Wi-Fi)를 탑재한 이북 신제품(모델명:SNE-60/60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인치 제품을 출시한 바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에는 와이파이 무선 네트워크, 슬라이드업 디자인, 2GB 내장메모리, PDF 포맷 지원, 전자사전, TTS엔진, MP3, 메모기능 등 한층 강화 된 기능과 디자인을 채택했다고 소개했다.

SNE-60/60K는 와이파이 무선 네트워크 기능으로 교보문고 등에서 이북 콘텐츠를 일반 책의 50~60% 수준 가격으로 구입해 볼 수 있으며 2GB 내장 메모리로 약 100권의 책 또는 2만4000장 이상 메모를 저장해 두고 꺼내 볼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또 주요 신문사와 제휴를 통해 신문 구독 시, 매일 아침 자동으로 다운로드 되도록 설정해 놓고 읽을 수도 있고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해 따로 저장도 가능하다.

슬라이드 업 디자인을 채택한 SNE-60/60K는 슬라이드를 올린 상태에서는 전용펜을 사용하지 않고 책을 읽거나 조작이 가능하고 슬라이드를 내린 경우에는 전용펜을 이용하면 된다.

특히 이 제품에는 전자종이 디스플레이가 채택 돼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어 휴대시 효용성을 높였다.

이 밖에 영한굛한영굛영영 전자사전, TTS 엔진을 통한 읽기 기능, 버스, 지하철 노선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교보문고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출시되는 것으로 교보문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오는 8일부터,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등 가전 매장에서는 17일부터 판매한다.가격은 42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진환 상무는 "삼성전자는 올해 SNE-60/60K를 필두로 고성능의 프리미엄 이북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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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주스오빠 2010/02/02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북치곤 좀 비싼 것 같네요. 삼성이라 그런가..
    그리고 파피루스는 대체 어디다 버렸길래...

  2. BlogIcon 이삼구 2010/02/0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탁기를 사면 공짜로 주는 옙과 같은 마케팅만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black_H 2010/02/0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저 디자인 안습 ㅜㅜ

    그냥 한번 내본거 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4. 옴니아2 유저 2010/02/02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속는건 옴니아로도 족하다...
    옴니아 사가지고 받은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네.....
    어지간하다......

  5. BlogIcon 주안4동 2010/03/03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좋은데? 삼성이면 무조건 까고보냐? ㅡㅡ;;



아이폰의 위상이 또한번 한단계 올라갈 만한 실험 결과가 나왔네요
숭실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이정현 교수팀이 국내 스마트폰 보안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옴니아2 등 국내 스마트폰 대부분이 쉽게 뚫렸다고 합니다.

테스트 방식은 음란사이트 유도를 하는 광고 이메일에 악성코드를 심은후 해킹 가능정도를 진행했는데 옴니아2 등 삼성전자, LG전자 스마트폰이 모두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는 과정에서 최종 단계 SMS 인증 코드를 중간에서 가로채는 것이 가능해 최대 20만원까지 다른 사람 명의로 물건을 살 수 있다 하니.. 얼마나 허술한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라 할 것입니다.

또 원격조정까지 가능해서 스마트폰 내부 파일을 지워 스마트폰 작동이 아예 안될 정도로 고장나게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교수팀은 이처럼 보안이 허술한 것은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가 모두 MS사의 모바일윈도우운영체제를 채택하고 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운영체제는 전통적으로 보안에 취약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결국 국내 스마트폰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WM을 버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의 꽃은 바로 다양한 애플 다운 즉 인터넷 연동인데 이런 부분에서 보안이 취약하다는 것은 스마트폰 경쟁력을 급감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전 탈옥이니 뭐니 하면서 아이폰 이야기가 거론되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아이폰이 WM채택 스마트폰에 비해 보안은 비교적 강한 모습인가 봅니다.

이 교수팀이 아이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니까요.
구글폰 이야기는 없는 듯 하지만 올해 모토로이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폰이 국내 대거 출시 예정이기 때문에.. 역시 보안 강화는 필수일 것입니다.

이번 실험결과로 아이폰의 가치가 또한번 상승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막강한 인터넷 인프라와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편리한 멀티터치기능에 이제 보안까지 경쟁력 있다는 것이 입증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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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 2010/02/02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쇄된 OS를 쓰는거에 대한 장단.

    not 아이폰은 무조건 못쓸 휴대폰..

  2. nagne 2010/02/0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어디서는 이런말도 이런 얘기도 있었죠.
    windows 가 보안에 취약한 이유는 많이 쓰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MAC 이 안전한것이라기 보다는 해킹방법이 알려진게 드물뿐이라는 거죠.
    그리고 위 댓글에 덧붙이자면,
    폐쇄된 OS 의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흔히는 os의 source code를 볼 수 있느냐 없느냐로 판별나는 듯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는 windows 나 mac 이나 같아 보이네요.

    • Neon 2010/02/02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 손발이 오그라드는 리플이네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iPhone OS가 WM보다 많이 쓰이고 있는데 WM이 보안에 취약한 이유가 많이 쓰기 때문인가요? ...
      그리고 iPhone이 폐쇄적이란 말은 OS가 지원하는 기능이 정책적으로 많이 막혀있어서 그렇습니다. 정책적으로 멀티태스킹을 막아놓아서 바이러스 종류의 것들이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게 상당히 어려운 편입니다. 반면 WM은 데스크탑용 윈도우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다보니... 여러모로 보안상의 취약점도 데스크탑용 윈도우 수준으로 많겠죠.

  3. BlogIcon Deios 2010/02/0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M을 쓰던 OSX를 쓰던 심비안을 쓰던 각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의 기능을 활용하며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유저라면 각 플랫폼의 특성을 잘 인지하고 자신에게 맞는 플랫폼을 사용할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폰이 상당히 우수한 기기이며, 그 뛰어난 반응속도와 디자인에 감탄하면서도... 단지 제가 WM을 사용하기 편하기 때문에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각 플랫폼별 장단점이 모두 존재하고, 어떤 기능을 주로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여야 할지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플랫폼은 사용자가 선택하기 나름이고, 활용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입니다 ^^ 저는 지금 미라지(M4800)을 사용하고 있고, 쇼옴니아(M8400)으로 넘어가려고 하네요...

  4. BlogIcon jtj 2010/02/02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들이 맥os 쓰는건 못봤네요

  5. BlogIcon a? 2010/02/02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ㅋㅋㅋㅋ
    그러네요 교수님들이 맥os쓰는건 못봤슴 ㅋㅋㅋㅋㅋㅋ

    아이폰으론 실험조차 안해봤겠져 ㅋㅋ

  6. BlogIcon 블랙체링 2010/02/02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OS의 경우 PC와는 달리 다양한 OS들이 공존하는 형태가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국내 제조사들이 WM만을 고집하는 이유는 이해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어 상당히 의아할 따름입니다.



애플의 영향력을 다시한번 실감나게 합니다. 태블릿PC 아이패드가 출시됐다고 하니 온 언론이 저마다 애플 아이패드에 대해 떠들고 있습니다.

저 또한 아이패드 출시 기사를 보고 어떤 제품인가 서핑을 하고 이미지도 봤는데 과연 저 태블릿PC가 정말 먹힐지 생각해봅니다.

우선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태블릿PC는 수없이 출시됐지만 솔직히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터치 감도 그렇고 반응 속도도 여전히 느린 것도 이유겠지만 무엇보다 터치에 대한 필요성이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터치폰이 지금 휴대폰에서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은 좁은 화면에서 버튼 조작의 불편함을 극복하기위해 터치만큼은 편한게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아이폰이 인기가 있는 이유중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화면이 커지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키보드, 마우스 등으로 얼마든지 편하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동안 많은 태블릿PC가 출시됐지만 큰 인기를 얻지 못한 것입니다.

앞서 말한 반응이나 터치 감 인식률도 문제겠죠.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어떨까요? 아이폰에서 검증된 멀티터치 기능이 적용됐기 때문에 일단 터치감이나 반응속도는 만족할만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넓은 화면이니 더욱 쓸만하겠죠. 터치가 익숙하지 않다면 가상 키보드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컨셉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리가미 프로젝트에 따라 국내에서도 삼성전자가 UMPC 형태로 출시된 적이 있었죠.

초기 반응은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되지만 곧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여기에는 배터리 수명이 치명적이었기 때문이죠. 1시간 정도 쓰면 많이 썼다고 할정도니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하지만 아이패드는 동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보는데도 10시간 정도 쓸수 있다니 굉장한 듯 합니다. 실제 그런지는 아직 모르지만...

데이터로만 봤을 때 애플태블릿PC는 분명 경쟁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애플 앱스토어에 접속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또 와이파이를 비롯해 다양한 무선 인터넷 기반도 갖추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국내 시장에서 걸림돌은 없을까요?
우선 국내 대부분 PC는 MS 즉 윈도우 기반이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는 PC와 연동은 다소 불편할 듯 합니다.

애플 태블릿PC를 일반 노트북 대용으로 활용한다고 할 때 다른 사람의 문서 등 데이터를 받을 때 작은 불편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태블릿PC를 과연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가에 대핸 모호성도 우려할 사항입니다.
애플은 영화 등 동영상 컨텐츠나 기본적인 PC 업무 그리고 이북 등을 타깃으로 한다고 하지만 국내에서 이런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IT기기는 PMP를 비롯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같은 것으로 어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아이폰으로 웬만한게 다 되는데 아이패드를 쓸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화면 넓은 아이폰이 아날까 하는 ..

따라서 태블릿PC 아이패드가 국내에 선보인다고 하더라도 아이폰같은 커다란 변화의 바람을 기대하는 것은 아무래도 욕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확실한것은 적어도 MS 기반 태블릿PC 같이 유명무실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죠.
어쨌든.. 애플은 IT분야에서 근 10년래 커다란 변화의 바람 중심에 늘 있는 것 같군요.

아이팟이 나올때도, 아이팟나노가 등장할 때도 그리고 아이팟 터치, 아이폰 등이 선보일때도 그랬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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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애플 타블렛에 대한 나의 예상 적중도는?

    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 2010/01/28 13:13  삭제

    난 계속 애플 타블렛 발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지만, 쏟아지는 루머에 불안함을 느껴 보험으로 "애플에서 타블렛이 나온다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포스팅을 하고야 말았다. 그리고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애플에서는 타블렛을 발표했다. 보험은 이래서 들어야 하나 보다..^^ 어쨋든.. 실제 제품이 발표되었으니, 나의 예상이 얼마나 맞았는지 살펴보아야겠다. 1. 명칭 iPad.. 정확하다.. 오오.. 내가 맞췄지만 이건 정말 신기하다.. ㅎㅎ 애..

  2. Subject: 아이패드 출시, 그리고 애플의 야망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2010/01/28 13:34  삭제

    나 자고있던 사이 애플이 아이패드라는 새 장난감을 내놓았다. 오늘 이 글에서는 애플 아이패드의 출시 목적과 그들의 무서움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애플은 예전부터 비싼 하드웨어를 사용하지 않았다일단 하..

  3. Subject: 애플의 아이패드(IPad)의 전략과 가져올 변화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2010/01/28 17:42  삭제

    이번 Ipad를 발표하면서 자신의 입으로 애플은 넷북은 만들지 않겠다던 스티븐 잡스의말은 사실이면서 반대로 거짓말이 되었습니다. Ipad를 보면 넷북이 노트북시장을 잠식할 수 있었던 기회요인들을 정면으로 찌르며 만든제품입니다. 이번 ipad로 불편해질 하드웨어회사는 그동안 넷북과 노트북시장을 나누어보려고 노력했던 인텔이 아닐까 합니다. 1. 하드웨어적

  4. Subject: 애플 아이패드 기대감과 우려의 교차

    Tracked from Oz the last paradise ever 2010/01/28 20:16  삭제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아이 패드 ! 작년 윈도우즈 7 을 제외하고는 가장 주목 받으면서 데뷔한 IT 관련 제품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 지금 현재까지 분위기는 이전과는 사뭇 다르네요 .. 이전에는 애플광신도 ( 저포함 ) 열광하고 일반인들은 ? 그게 모여 ? 이런 분위기 였따면 이번은 .. 애플 광신의 반응은 그저 그렇고 일반인들의 반응은 오 ~ 좋아보인다 ... 이런분위기인듯 ... 물론 우리나라 언론기사를 그렇게 써서 그런것도 있어 보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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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몽백작 2010/01/2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문제점은 아이폰처럼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일것 같습니다.
    아이폰이야 휴대폰이니 이해를 하겠다만은 아이패드는... 디따시 큰 아이폰 모양의 맥이나 다름없는데, 이런 개인용 컴퓨터에서 멀티태스킹이 안된다는 점은 아주 치명적일 것 같네요.

  2. 나그네 2010/01/29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멀티 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을까요,
    1. 베터리 문제
    2. 바이러스 문제
    3. 다음 신제품에 넣으려고



`아이팟' `아이폰' 뒤를 이을 애플의 차세대 IT기기 태블릿 PC가 마침내 공개됐다.
애플은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 전시장 예르바부웨이나센터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태블릿PC `아이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패드'는 두께 1.27cm, 무게 0.68kg의 태블릿PC로 현재 노트북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넷북보다 얇고 가볍다고 애플은 소개했다.

9.7인치 LE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아이폰' `아이팟 터치'와 마찬가지로 멀터 터치를 지원하는 이 제품에는 중앙처리장치(CPU)로 A4 1GHz 애플 차세대 칩이 탑재됐고 메모리는 16GB에서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802.11n 기반 와이파이(Wi-Fi)와 블루투스는 물론 3세대(G) 망도 이용 가능하다.
무선 IT기기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배터리 사용량은 최대 10시간 동안 동영상 등을 볼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고 수명은 5년에 이른다고 애플은 설명했다.
`아이패드'는 일반 PC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검색은 물론, 이메일, 동영상, 음악, 전자책, 게임 등을 즐길 수 있고 애플 앱스토어 내 14만건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또 `아이패드'에 특화된 12개 멀티터치 애플리케이션도 탑재된다.

한편 애플은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부터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도구(SDK)를 공개했다. 애플에 따르면 전자책은 새롭게 구축된 `아이북스'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아이패드'의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아이워크'(iWork)의 새로운 버전도 선보였다.  `아이워크'는 페이지(Pages), 키노트(Keynote), 넘버스(Numbers)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역시 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워크'는 맥 컴퓨터를 위한 사무용 소프트웨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유사하다. 이 밖에 `아이패드'는 터치스크린에 나타나는 가상 키보드 인텔리전트 소프트 키보드를 통해 입력할 수 있으며, 별도 키보드를 사용할 수도 있다.

가격(미국)은 와이파이 모델의 경우 16GB는 499달러, 32GB는 599달러, 64GB는 699달러에 출시된다. 와이파이와 3G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제품 가격은 16GB 629달러, 32GB 729달러, 64GB 829달러다.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은 3월 중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출시되며, 3G 지원 모델은 미국에서는 3월 중 AT&T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기타 국가들은 해당국 통신사업자들과 협의를 통해 출시시기가 결정된다.

애플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는 이날 기조 연설에서 "요즘엔 누구나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연결해줄 기기는 없을까 그동안 고민했다"면서 "새로운 기기는 어떤 면에선 스마트폰보다, 또 다른 면에선 노트북보다 좋아야만 사용하게 될텐데 그것이 바로 `아이패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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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티브 잡스 CEO "아이패드(ipad)는 정말 매혹적이고 혁명적 기기"...

    Tracked from 쓰임 2010/01/28 08:54  삭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27일(현지시간) '아이팟, 아이폰'의 뒤를 잇는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기기인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를 전격 공개했다. 그리고 그는 그자리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아이패드는 정말로 매혹적이고 혁명적인 기기로, 여러분들에게 그 어떤 스마트폰이나 랩탑보다 최고의 웹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로 전 세계에 출시된 어느 넷북보다 얇고..

  2. Subject: 짜잔!! ipad 그러나 12가지 단점

    Tracked from Webplantip.com 2010/01/28 10:01  삭제

    ipad으로 더 행복해질까요? 위의 동영상은 ipad 키노트 영상입니다. 이전 제품들에 비해서 확실히 "와~"하는 임펙트는 없고 웬지 실소만 자아내게 만드는 군요. 그래서일까요?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요? 앞으로의 예상은 시간이 지나가봐야 하겠지만 그리 따스한 시선은 아닌듯 싶습니다. ipad 의 실망 12가지를 한번 볼까요? Multitasking Adobe Flash Camera / iChat Better Video and HDMI 16:9..

  3. Subject: 애플 아이패드(iPad) 동영상 아이패드 광고 영상 보기 그리고 아이패드 가격

    Tracked from Gray Aunt의 얇고 넓은 오곡양갱 2010/01/28 10:58  삭제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가 공개되었습니다. 아이폰을 20여개 붙여놓은듯한 크기에 LED패널이 중점이 남습니다.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iPad)의 성능이며 스펙은 다른분들이 공개해주실거라 믿고 저는 아이패드 영상을 추천해 드립니다. 1. 애플 아이패드(apple iPad) 홍보 비디오 2. 애플 아이패드(apple iPad)광고 3. 스티브잡스의 아이패드 동영상 시연화면 CBS뉴스 (apple iPad steve Jobs CBS NEWS) 정말 사..

  4. Subject: 아이패드(iPad)는 결코 혁신적이지 않다!

    Tracked from music insider 2010/01/28 12:43  삭제

    밤을 새워가며 애플 신제품 소식을 기다린 분들이 많았겠죠? 예, 역시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추측하고 확신했던 대로 '아이패드(iPad)'라는 이름으로 제품이 출시 되었네요. 너무 일찍 그리고 너무 많이 놀란 탓인지 신제품 발표 영상을 보며 별다른 감흥은 없었답니다. 제품 사양은 알려진대로 9.7인치에 16기가, 32기가, 64기가 이며 와이파이와 3G를 각각 탑재한 제품으로 출시 될 것이랍니다. 가격은 499$부터 829$까지구요. 새로운 형태의 넷..

  5. Subject: 애플 아이패드 기대감과 우려의 교차

    Tracked from Oz the last paradise ever 2010/01/28 20:17  삭제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아이 패드 ! 작년 윈도우즈 7 을 제외하고는 가장 주목 받으면서 데뷔한 IT 관련 제품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 지금 현재까지 분위기는 이전과는 사뭇 다르네요 .. 이전에는 애플광신도 ( 저포함 ) 열광하고 일반인들은 ? 그게 모여 ? 이런 분위기 였따면 이번은 .. 애플 광신의 반응은 그저 그렇고 일반인들의 반응은 오 ~ 좋아보인다 ... 이런분위기인듯 ... 물론 우리나라 언론기사를 그렇게 써서 그런것도 있어 보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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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므라즈 2010/01/28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실제 사용자 체험수기 동영상 및

    아이패드 1월 26일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발매 런칭쇼 사진(사진 많아요)

    http://blog.naver.com/sms_cap



국내시장에서 스마트폰이라고 해 봤자 아직까지 옴니아와 아이폰이 대표제품일 것입니다.
저는 현재 옴니아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폰을 구매할까 망설이다 안드로이드폰이 국내 출시되면 그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로 하고 그때까지 옴니아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반응 속도나 기타 여러 면에서 아이폰에 비해 다소 밀리긴 해도 나름대로 정이 가더군요. 그래서 최근 싸구려 필름을 벗어버리고 SGP 필름을 구입해 부착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도 예쁜 또는 멋있는 것으로 바꾸려고 인터넷을 돌아다녔는데..

저도 모르게 외산 스마트폰만 대접받는 더러운 세상.. 개콘 유행어를 흉내내서 ㅋㅋㅋ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검색어로 휴대폰 케이스 또는 옴니아 케이스를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눌렀더니 관련 사이트 리스트가 뜨더군요.

이중 케이스 전문 몰을 클릭해서 아이쇼핑을 하며 원하는 디자인을 찾고 있었습니다.
한 10분 정도 했을까...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더군요.. 아이폰은 각양각색 스타일의 케이스가 즐비하게 전시돼 있는데 옴니아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좀 괜찮다 싶으면 투박하고.. 또 어딘가 싸구려 느낌도 나고..
이같은 느낌은 다른 사이트에 가도 똑같았습니다.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개인 적인 차이가 있지만.. 어쨌든 저는 그렇습니다.
종류와 색상도 아이폰이 훨씬 많더군요..씁쓸합니다...

마치 아이폰을 위한 사이트이고 부가적으로 옴니아 케이스를 파는 듯 한 느낌...
그러다 보니 나름대로 정을 갖고 쓰려 했던 옴니아 단말기마저 내심 미운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아이폰으로 확.. 바꿔 버릴까 하는 생각이 마음 한편에서 드는 군요.

케이스에서도 아이폰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껴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히려 안보니만 못했다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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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oST 2010/01/26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할수 없죠.
    iphone은 서드파티가 전세계적으로 많기도 하고요

    또 옴니아같은 경우에도 경제성을 생각해서 접근해야 되니까요 :)

    한마디로 많이 팔릴만한 시장에 서드파티가 많이 접근한다는 건 어떤 의미로는 아주 당연한 결과가 될 수도 있겠군요 ^^

  2. BlogIcon 모노마토 2010/01/2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케이스 만들기 쉬운 디자인인데
    옴니아나 기타 국산 폰들은 힘들죠...

  3. BlogIcon 날자고도 2010/01/2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같은 모양인데 비해서,
    국산폰들은 모양이 제각각, 케이블도 표준이 없고

  4. BlogIcon danxing 2010/01/26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외산폰이라는 일반명사가 딱 들어맞지는 않는군요..
    NOKIA에서 나온 5800 역시 찬밥이긴 마찬가지니까요..
    오히려 혜택이 박탈되기도 하답니다..ㅋ
    최근에 집단행동으로 네스팟이용을 다시 되찾아왔지만요..ㅎ
    기타 부가서비스에서 예외가 되는 상황이 많아지더라구요

  5. miniop 2010/01/2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국산/외산의 구도로 글을 쓰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비슷한 크기의 mp3 케이스만 봐도
    국산 브랜드 중에서도 인지도가 떨어지는 브랜드는
    케이스 찾기가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니까요.

  6. 아퐁 2010/01/26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동안 국내에서 아이폰 못들어 오게 막을동안 도대체 뭘한건지,,
    다 자업자득,,

    만일에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OS 안내놓았으면 어쨌으려고!

  7. 잘 팔리니 2010/01/26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팔리니 다양하게 만들고 많이 만들고 그만큼 수량이 많으니 눈에 더 띄는게 당연하지요... 다른분들도 말씀해주셨지만 애플 제품 전반적으로 서드파티 시장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만큼 애플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이 액세서리에 쓰는돈도 상당하구요...
    어떤 관점에서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액세서리 주제에 너무 비싸다. 라는 단점으로 보이겠지만 판매자 입장에서는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까운 시장이지요.

  8. 2010/01/27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이 블로그에 몇번 오게 되는군요. ㅋ

    그런데 제목만큼 it 에 관해 통~ 은 아니신듯.. ^^;;

    아래 도아님의 글을 한번 읽어 보세용~
    http://offree.net/entry/iPhone-Leading-Industry

  9. 지영냥 2010/01/2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도 외산이에요.
    옴니아도 외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다면 아이폰처럼 케이스도 많이 나오지 않았을까요?

  10. dd 2010/01/2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들 말처럼 옴니아는 국내제품이 다겠지만 아이폰은 전세계에서 케이스 만드니 당연하죠 나온지 3년정도됐고..걍 외산이라서가 아닌데

  11. 그 이유를 설명드리죠. 2010/01/27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이런일이 벌어지게 된 근본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핵심 : 현재 진행상황은 과거 pc붐이 일어난 1995년와 유사하다.

    외산휴대폰들은 기본적 방침이 "일단 들어와라~! 들어와서 같이 놀자" 입니다.
    즉, 하드웨어의 종류보단 소프트웨어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런데, 한국은 s/w는 이통사들이 막아놓고 제조사들이 하드웨어만 6개월내에 교체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소위 서드파티들이 지속적인 제품개발이 힘듭니다.(뭐 만들면 새것 나옵니다.)

    다시말해...
    과거 pc붐이 일어날때 소프트웨어(인터넷/게임 기타등등 유틸)등을 활용하기 위해 pc하드웨어를 삿죠.

    이미 그런한 경험을 충분히 한 한국에서 휴대폰에서는 그런한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위한 하드웨어가 아닌 하드웨어를 위한 하드웨어만 생산했습니다.
    덕분에 소비자는 하드웨어만 바꿔치기 할뿐 그 포함된 기능의 절반도 사용하기 못하게 되었죠.
    덕분에 블로거가 말씀하신 각종 업체들이 부가가치양산에 힘이글게 된겁니다.

    무선인터넷도 여기와 일맥상통합니다.
    S/W를 사용하기 위해 소비자를 유치한게 아니라, 하드웨어를 팔기위해 힘쓰다 보니 그 휴대폰의 기능이 아이폰보다 좋을리가 없게된거죠. 아이폰은 모델이 하나지만 구입하면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자유로운 장난감이 됩니다.
    그러나 국내폰은 사면 바로 고물되는 6개월 수명의 활용할(놀곳이 없는)단순 기계일뿐인것이죠.

  12. Sc00t 2010/01/27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본인께서 모바일폰 케이스를 제작하는 사업을 하려 합니다
    그럼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기, 또는 기계에 투자를 할 만한 사람들을 타겟으로 케이스를 만들어야 가장 많이 수익을 거둘 수 있겠죠
    한정된 자본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얻어야 사업을 하는데에 의미가 있는건 당연합니다
    더러운 세상이 아니라 당연한 시장논리라 생각하네요

  13. zz 2010/01/27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기획단계부터 엡스, 서드파티, 유저참여 등을 노리고 만든 폰이랑

    중요기술 대부분 로얄티 갖다 바치고 덕지덕지 생색 내기로 만든폰이랑 같습니까;;

    그리고 외산폰 국산폰 나누시는데 솔까말, 국내 대기업들 태생이 한국이지 지금은 한국 태생 글로벌 기업이지요.

    요즘 세상에 국산국산 애국심 구매는 진짜 아니죠.

  14. 오래맑음 2010/01/27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사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도 비교 하지 않을수는 없죠.

    아이폰 같은 경우는 1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애플에서 하나의 기기만 내놓습니다만, 옴니아의 경우 벌써 시작부터 쇼옴니아, T옴니아2, 오즈옴니아 3개 모델을 다 조금씩 다른 디자인으로 출시 헀습니다. 하나의 케이스가 3개로 나눠 지느냐 1개로 집중 되느냐 그 차이도 무시 할 수 없죠.

  15. 용가리 2010/01/28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해외에는 옴니아용 기타등등한 케이스들이 의외로 보인다는 것.

    즉 한국이 시장성이 없어서 안들어온다고 보는게 더 적절할듯 싶습니다.

    (이베이에서 찾아보면 의외로 많아요~)



LG전자가 마침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은 옴니아와 아이폰의 양강구도였는데 LG전자가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향후 다소 변화가 예상됩니다.

여기에 모토로라가 2월부터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판매할 예정이라 스마트폰 시장 경쟁은 연초부터 뜨거워질 것 같네요.

하지만 LG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 210시리즈는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탑재해 옴니아와 마찬가지로 반응속도가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이것은 MS의 영원한 숙제가 아닐런지... 보도자료를 보니 이런 저런 기능을 언급하고 있지만 기존 옴니아와 큰 차별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스마트폰 종류가 하나 더 늘어난 것 외에 자료만 놓고 볼때는 큰 느낌은 없습니다.
게다가 LCD도 3인치에 불과해 대화면 트렌드를 감안하면 조금은 의외입니다.

가격이 60만원대 후반인 것을 보면 대중 스마트폰 컨셉트로 만들어진 것 같은데 시장에서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 의문입니다. 가뜩이나 조만간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모토로이에 묻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초기 모토로이가 판매까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이슈거리는 될 것입니다.

적어도 전문가급 리뷰어 그룹에서는 말이죠.

따라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LG전자 스마트폰은 앞서 언급했듯이 종류를 늘리는 것에 그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의미를 두자면 LG전자도 이제 스마트폰 시장을 입질하고 있다는 정도겠죠.

LG전자, 210시리즈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 `출사'
옴니아, 아이폰 양강 체제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LG전자가 출사표를 던졌다.
LG전자는 26일 최신 윈도우 모바일 6.5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 `210 시리즈'(모델명: LG-SU210, KU2100, LU21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동통신사 3사 공급되는 스마트폰 ‘210시리즈’는 `윈도우 마켓플레이스'에 접속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휴대폰에 저장된 문서·음악·사진 등을 무선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사 서버에 백업할 수 있는 ‘마이폰 서비스’를 지원해 기존 6.1 버전 대비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시켰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엑셀·파워포인트·아웃룩 등 MS 오피스 프로그램과 MS 메신저 등을 PC와 연동(Sync)해 자유자재로 손쉽게 사용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특히 이번 스마트폰은 윈도우 모바일 `벌집 UI'를 통해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도 일반 휴대폰 처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LG전자는 강조했다.

`벌집 UI’는 육각형 벌집 구조로 아이콘을 배열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아이콘 간의 간격이 넓어 손가락으로 눌러도 기능을 잘못 선택할 확률이 적다.
PC와 마찬가지로 모바일 인터넷 풀 브라우징 기능도 제공하며 손가락을 이용해 업굛다운 및 축소굛확대가 가능, 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무선랜(Wi-Fi) 기능도 있어 무료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다.

색상은 기존 블랙 컬러를 탈피한 바이올렛(보라색)과 티탄그레이(은회색) 컬러를 적용해 타사 스마트폰과 차별화 했다. 가격은 60만원대 후반.

LG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윈도우 모바일 6.5를 탑재를 비롯한 최신 기능에 스타일리쉬함을 더한 스마트폰 ‘210시리즈’ 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대중화에 힘을 실을 예정”이라며 “LG전자는 올해 각기 다른 소비자의 인사이트(Insight)에 기반한 다양한 컨셉트와 디자인, 기능을 특화한 스마트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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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so 2010/01/26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LG가 국내시장은 모르겠지만 해외에 내놓을예정인 제품은 확 끌리던데요 모블린os를 사용하고 인텔과 합작으로 만든 스마트폰이 참 끌리던데... 그런건 국내에 언제 내놓을라나..

  2. BlogIcon 그별 2010/01/26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건 완전 옴니아1과 판박이군요... 옴니아1은 아이폰을 살짝 날씬하게 만든 모습이었구요... 새롭지 게다가 탑재한 속 내용들도 그닥 와닿질 않네요... seso님의 말씀처럼... 모블린 os를 탑재한 그런건 언제 국내에 출시하려는지... 아직도 국내 사용자가 우습게 보여서 그런것일까요?

  3. 윈모 2010/01/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달고 나온다고 했는데

    이런 우라질 윈모가 뭐냐 ㅋㅋㅋㅋㅋ



휴대폰이 생활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휴대폰 한대씩은 가지고 다닙니다.

심지어 세컨드 폰이라고 해서 영업용 또는 작업용(?) 등으로 한대를 더 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죠.

이처럼 휴대폰이 그야 말로 대중화에 성공한 것은 통화 품질 향상, 다양한 기능  탑재, 멋스러운 디자인 등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이동통신사들 과열 경쟁에 따른 `공짜폰' 보급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밀히 말해 진짜 공짜폰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모델별로 보조금을 통신사들이 지원하고 요금제 의무 가입이나 장기 할부 형태로 처음 신청할 때 단말기는 마치 무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공짜폰'이라는 말이 생긴 것이죠.

특히 통신사를 옮길 때 지원 혜택은 더욱 커집니다. 통신사마다 가입자 확보에 그만큼 심혈을 기울인다는 것이죠. 상황이 이러다 보니 장기 가입자는 오히려 별 득이 없는 꼴이 되고 맙니다.
어쨌든 간에.. 이런 '공짜폰'의 등장이 휴대폰 대중화에 일등공신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 같은 방식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도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휴대폰 시장 초기에는 공짜폰이 없듯, 지금 공자 스마트폰이 없지만 올해 다양한 방식의 스마트폰이 출시된다면 오히려 공짜 휴대폰이 등장하던 시기보다 더 빨리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국내 스마트폰은 옴니아와 아이폰 딱 2개의 양강 구도이기 때문에 `공짜 스마트폰'이 나오기 어렵지만 2월부터 모토로라가 `모토로이' 스마트폰을 판매할 예정이고 잇따라 다양한 스마트폰이 출시된다면 다양한 가격대의 스마트폰이 휴대폰 대리점 디스플레이에 전시 될 것입니다.

상황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다보면 데이터 요금 등에서 일반 휴대폰 보다 강점인 스마트폰을 `공짜폰'으로 판매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스마트폰 출시가 잇따르면서 단말기 가격은 더욱 내려갈 터이니 터치폰 대중화를 외치며 나온 `쿠키폰'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대중화 컨셉트의 특정 모델은 `공짜 스마트폰'의 최초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려면 단말기 뿐 아니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연동 등 앱스토어 시장도 풍부해야 하지만 일단 단말기 시장만 놓고 볼때 `공짜 스마트폰' 출시는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옴니아와 아이폰 초기 구매 때 비용이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20~30만원이라고 했을 때 향후 스마트폰이 좀더 다양화가 된다면 단말기 가격은 10만원대로 내려갈 수 있고 여기에 단말기 초기 부담을 '0'으로 하는 대신 데이터 요금 등 각종 요금제를 장기 또는 소폭 인상한다면 아마 `공짜 스마트폰' 출시는 `모토로이'나 이후 나오는 스마트폰에도 적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런 것이 가능하다면 명목상(그냥 휴대폰 대용으로) 스마트폰 대중화는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과거 국내 통신사들이 휴대폰 확산을 위해 진행해온 치열한 과열 경쟁을 미뤄 볼때 말이죠..

첫 공짜스마트폰 주인공이 누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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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dkopakdpo 2010/01/25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짜스마트폰 1호 이미 나왔는데요. 대만 기가바이트사의 윈도우 모바일 6.0 스마트폰 GB-p100이라고 작년 봄에 kt에서 12개월~24개월 약정 노무가서비스로 뿌렸어요. gps도 되고 wifi도 되고 블루투스도 되고 작년 초에 공짜폰으로 받아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어요.

    • BlogIcon 온달왕자 2010/01/25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 아 그런가요 그 부분은 제가 파악 못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기가바이트사가 스마트폰을 만들고 또 국내에 출시한지는 몰랐네요.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공짜 스마트폰 많이 나오겠네요..

  2. BlogIcon asdawd 2010/01/25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옴니아2나 아이폰제외하고 2진급라인업은 잘찾아보면 공짜많아요. 단지 2년약정이 걸려서 그렇죠.
    엑스페리아도 그렇고 익뮤도 그렇고 미라지 블렉베리등등 엥간한 모델은 머리만 잘굴리면 공짜로 뽑을수있어요;;

  3. attuner 2010/01/2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 익뮤, 네비케이터 모두 공짜 폰이였습니다.

  4. BlogIcon bariloche 2010/01/26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P100 사용하고 있습니다...

  5. 2010/01/2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쓰던 삼성 m4655 도 공짜 스마트폰이었죠.
    거의 무약정으로 풀렸었는데.. (3개월 유지였던가)

    소니 엑스페리아 x1 도 지금 공짜폰이고,
    htc 의 터치다이아도 공짜폰이고,
    미라지도 공짜로 풀렸었고,
    지금 옴니아 1도 공짜폰이고,

    암튼, 윗님이 얘기한 것처럼 최신 기종을 제외하곤
    대부분 공짜폰이던데요.. 아! 2년 사용할 경우에는요.

  6. 이 기사는 2010/01/26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측성인듯..

  7. BlogIcon 못생긴나무 2010/01/27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보면 공짜 스마트폰이 아주 없진 않습니다만,
    메이저급 스마트폰이 공짜로 풀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구닥다리 2G 폰을 꿋꿋이 사용중입니다.

  8. 용가리 2010/01/2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일본에서, 소뱅이 아이폰을 공짜로 뿌려서 그 이전까지 찬바람이 불던 일본 스마트폰 시장을 키웠죠.

    충분히 가능성 있는 기사라고 생각합니다만, 우선 공짜로 뿌리기 위한 전략모델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일본에서 뿌려졌던 것은 3g/8gb라는, 일종의 재고 모델이었으니까요.



스마트폰에 대해 연일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것만 봐도 통신시장에서 스마트폰이 과거 어느때보다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주목이 과연 시장 확대 즉 판매로 얼마만큼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의구심이 갑니다. 적어도 국내 시장에서만큼은 말이죠.

일단 스마트폰이 관심에서 실제 판매로 연결되려면 분명 일반 휴대폰과 차별화된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단말기 기능만의 차별화가 아닌 사용자들의 인식 차별화도 포함됩니다. 스펙이나 기능적으로 볼때 일반 휴대폰에 비해 스마트폰은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고 또 애플리케이션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분명 기능상에서는 한수위인 것은 맞습니다. 운영체제가 WM(윈도우 모바일)이든 애플이든 아니면 안드로이드이든 말이죠.

하지만 사용자가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이 다르고 이를 제대로 활용할까에 대해서는 얘기가 다릅니다. 여기에는 IT기기에 관심이 높은 20대~30대 중반 혹은 40초반 등 특정 연령층을 떠나 대중적인 의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저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활용도가 부족해서인지 현재로서는 휴대폰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반응이 느려 짜증이 날때가 있죠(무슨 스마트폰인지 대충 아시겠죠)

또 저보다 훨씬 젊은 친구가 최근 저와 똑같은 스마트폰을 구매했는데 고생이 많더군요.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스마트폰에 이것 저것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죠.

MP3파일을 밸소리로 지정하려고 애쓰는 모습도 그렇고 UI를 다르게 바꾸는 작업을 하는 모습도 그렇고.. 안쓰럽운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다 보니 저렇게 이것 저것(물론 개인은 재밌다고 하겠지만..) 고생하면서까지 굳이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자문을 하게 됩니다.

올해 다양한 스마트폰이 출시될 예정이라 이런 고생스러운(?) 부분은 어느정도 해결될 수 있을 것같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연령층이 소화하기에는 아직까지 어려움이 많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은 모르지만 그 친구 말로는 UI를 바꾸려 할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설치하는 것만으로 끝나면 좋겠지만 아이콘 크기도 적절하게 배합해야 하고 또 이를 원하는 기능과 연결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MP3 파일을 밸소리로 지정하는 것은 작업중이라고..하면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합니다.

필요성이 있어 그런 일련의 작업을 하게 된다면 나름 이유가 되지만 그럴 필요가 없는 사용자는 굳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지.

그렇다면 스마트폰은 특정 연령층에서만 필요한 단말기 즉 일반 휴대폰과 같이 범용 단말기가 되기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도 좀 알고 IT 기기를 잘 아는 세대들에게만 유용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생각이 드니.. 스마트폰에 대한 이슈가 좀 과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나아가서는 일반 휴대폰이 이미 국내에선 포화상태고 통신사 수익적 측면에서도 스마트폰 판매가 훨씬 좋으니까..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

실제 스마트폰은 일반 휴대폰에 비해 판매가격은 비싸지만 제조 원가는 3/1수준이라고 알려졌습니다. 그만큼 마진이 높다는 것이죠. 또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구매시 보조금을 지급받으려면 일정 요금제를 선택해야 하고 여기에는 무료 통화외에 무료 무선데이터 사용량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또한 통신사 입장에서는 일반 휴대폰 보다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반 휴대폰 사용자는 줄어들고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면 통신사 입장에서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죠. 물론 스마트폰 확산으로 애플리케이션 시장도 활성화 되는 등 부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스마트폰 시장 확대는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면서도 상대적으로 일반 휴대폰에 대한 신제품 출시가 드문점, 통신사들의 올해 스마트폰 출시 계획 등을 볼때 .. 지나치게 한쪽으로 몰고 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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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리스 2010/01/21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1은 1/3을 잘못 쓰신 건지요?

  2. BlogIcon ash84 2010/01/2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좀 과장된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괜히 필요도 없는 사람들이 사는거 보면 조금
    상술인듯 싶기두 하구요

  3. sloth 2010/01/21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벌어지면
    떡장수, 엿장수, 전장수들이 대목이죠

  4. 집전화에서휴대폰으로 2010/01/2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전화에서 휴대폰으로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가는건 확실,
    누가 요즘에 집전화쓰나요? 신혼부부들은 상당수가 집 전화가 없던대,

  5. 집행인 2010/01/2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 만지기 좋아하고 주머니가 가벼운 제겐 반가운 현상입니다.
    가끔 지하철 옆자리 승객이 스마트 폰으로 이것저것 해보다 홱 넣어버리는 것을 보면 안쓰럽죠. 트랜드에 처지지 않으려고 애 씀니다만 역시 기계치들에겐 까탈스런 장난감이죠.
    네비와 비슷하군요.
    이전에는 운전자가 모든 정보를 처리했지만 이제는 네비가 많은 정보를 처리하죠, 근데 네비 사용법을 모르면 꽝이죠. 대부분의 차가 네비를 달고 다닙니다.

  6. BlogIcon khris 2010/01/22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udephone이군요. 이름만 스마트폰인 멍청이폰들이 득세중이라서 그렇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내장 기본 플레이어에서 음악 듣다가 바로 메뉴에서 벨소리 지정 버튼을 누르면 벨소리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7. 지나가는이 2010/01/22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Hardware 개발자 입니다.

    스마트폰의 제조원가는 일반폰에 비하여 30~50% 정도 더

    높습니다. 아무래도 고사양의 processor 와 LCD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더 비쌀수 밖에 없지요.

    기구물은 좀 싸질수 있는데, 그래봐야 몇천원~만원 수준입니다.


    1/3 수준이라는건 어디서 잘못들으신 정보같네요.

  8. BlogIcon 못생긴나무 2010/01/22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성자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무선인터넷 등 유용한 기능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스마트폰을 십분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이 아직은 부족한 듯하구요.
    무엇보다, 휴대폰은 본연의 기능이 최우선이라 생각하기에...
    저도 휴대폰 업계에서 일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에는 관심이 가질 않네요.

  9. 호야 2010/01/23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주할것인가 뛰어 넘을 것인가를 고민하시는건가요?
    약간만 배우면 일반 전화기보다 더 나은 기능들을 쓸수 있는데
    왜 전화 문자 만 되면 ok라고 생각할까요?
    그것때문에 한국의 통신기기의 발전이 없었다는걸 왜 모르시는지...

    • 망국이 2010/01/26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IT산업 살려야 하니까 하나씩 사주고 비싼 요금도 감수해야 한다는 애국심에 호소하시는...?
      자기가 구입비, 요금제 감수하고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고 아니면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소득(?) 200불 시대오면 다 잘산다더니 힘든사람 더 많아졌습니다. 누구 배불리자고 이통사랑 돈 벌어줍니까?

  10. 나그네 2010/01/23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 통신시장이 이상해서 같은 가격대비 스마트폰 선택할수 있는상황(버스폰..)이라 많이좋은 스마트폰을 선택안할 이유가 없죠..(기능은 일판폰이 하지못하는 gps나 wifi 만 봐도...) 그리고 설정은 안하고 그냥 일반폰처럼 사용할수 있도록 기본 프로그램들은 전부 포함되서 나오고 있다는점..
    마지막으로 일반폰의 발전이 한계에 달한점,세계적 복합다기능 기술의 발전양상으로 볼때 기업의 선택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이듭니다.

  11. 인프라 구축이 안되는 이유 2010/01/24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보면 폐쇄적인 우리끼리의 IT 강국이기때문에...
    이미 스마트폰 확산 시기도 늦었고, 통신사등의 기업에서 소비자들을 개몽시켜야할 의무를 다하지 못했기때문이기도하지요.

  12. BlogIcon 엉클마크 2010/01/24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으로 같이 분류는 하지만 옴*2 와 아*폰을 비교해 보면 위에 글 쓰신 분의 말이 이해갑니다. 옴은 어찌보면 스마트폰이 아니고 아이폰 정도 되어야 스마트폰이라는 얘길 들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에어컨 CF 등에서 활약했던 피겨퀸 김연아 선수를 이번에는 T옴니아2 광고 모델로 적극 활용하네요.

아무래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김연아 선수의 멋진 연기를 T옴니아에서도 볼수 있다는 컨셉트인 것은데 여기에는 아이폰에 대한 견제도 있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동계 올림픽 중계를 실시간으로 T옴니아에서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아이폰에 비해 좋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듯 하니까요? 하지만 아이폰 마니아들은 이에 대해 별 반응은 없을 듯 하네요.

메이킹 필름 동영상을 보니 김연아 선수가 T옴니아의 디빅스 플레이어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또 T옴니아 장점을 열거하는 것만 봐도.. 좀 설정이 심한 듯합니다.

아이폰과 비교하려면 일단 반응속도가 어느정도 개선돼야 할 것이고 T앱스토아 애플리케이션도 구멍가게 수준이면 곤란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어떤 슈퍼스타를 모델로 활용해도 .. 그 효과는 그냥 CF 보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연아, 본드걸로 T옴니아2 CF `출연'
삼성전자가 아이폰 대항마로 내세운 스마트폰 `T옴니아2' TV 광고 모델로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내세웠다.

삼성전자는 밴쿠버 올림픽을 앞두고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출연한 `T옴니아2'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연아 선수는 이번 CF에서 매혹적인 흑조 코스튬을 입고 지난 2009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보여줬던 007본드걸을 연기한다. 특히 마지막에 선보였던 `사랑의 총알'안무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한편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공식 스폰서인 삼성전자는 `T옴니아2'에 올림픽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WOW(Wireless Olympic Works)'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림픽 기간 내내 휴대전화로 메달 획득 현황과 나라별 순위, 행사 일정 및 경기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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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then 2010/01/20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적인 톱모델 전략보다는

    올림픽 시즌을 이용한
    애국심 마케팅에 더더 중점이 있을 듯 합니다.

    얼마전 부터 애국심코드를 삼성에서 내뿜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김연아를 통해 아예 대못을 박아버리고자 하는
    의도가 느껴집니다.

    김연아=올림픽=금매달=코리아=삼성=옴니아
    이 자연스러운 라인의 형성이 아닐까요?

  2.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2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 효과의 광고겠어여

  3. 드라고 2010/01/2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의도에 대해서는 저도 같은 생각이지만, 광고 효과는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11월28일 한국에 상륙한 애플 아이폰이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간 후 이제 첫 요금청구서 발송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언론에서는 요금 폭탄이 우려돼 KT가 긴장하고 있다고 하는데.. 글쎄요 과연 얼마나 금액이 나올까요?

요금 폭탄이 나온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사용자 잘못이긴 하지만...아무래도 스마트폰이 이슈고 또 그 가운데 아이폰이 있는 만큼 이런 저런 논란에 휩싸일 수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와이브로, 넷스팟 등을 통한 공짜 인터넷 사용과 차등 요금제에도 불구하고 사람인지라 이것 저것 무선인터넷 사용이 과하다보면 용량 초과는 일도 아닐 수 있기 때문이죠.
문제는 이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는 것입니다. KT는 사용량에 따른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사용량을 쉽게 초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업계 의견입니다.

아이폰 뿐 아니라 옴니아2도 에외는 아니죠. 저도 옴니아2를 절제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 와이파이 사각 지대에서 정말 궁금하게 있으면 어쩔수 없이 무선데이터 버튼을 누르곤 합니다.
불편함을 감내하지 않고 편리성만 추구하다보니 "잠깐 사용하는데 얼마나 나오겠냐!"하는 심리가 작용한 것이죠.

그리고 날라온 고지서를 보면 예상보다 많은 금액이 징수됩니다. 가뜩이나 저는 별도 요금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 충격은 더욱 큽니다.

이는 해외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무료데이터 통화는 국내에서만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해외출장이나 여행시 데이터를 사용하면 해외망을 이용하게 돼 해당 국가별 별도 데이터 요금을 내야 하죠.

요금 논란을 잠재우려면 선택 요금제를 초과할 경우 정지 시켜 버리는 것이지만, 통신사가 그런 바람직한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말기 보조금 지급으로 본전 차릴려면 데이터 요금에서 이를 빠른시간내에 만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용량 초과되면 일반 무선데이터 요금이 적용되기 때문에 요금이 눈덩이 불어나듯 증가할 수 있겠죠. 통신사가 노리는 것도 어쩌면 이게 아닐까요?

특히 스마트폰은 성인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많이 부과된다고해도 원망할 수 없습니다. 예전 일반 휴대폰이야 아이들이 모르고 무턱대고 썼다면서 나름대로 사유가 되지만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스마트폰은 사용자에게는 `요금폭탄'이긴 하지만 통신사에게는 매출을 늘릴 수 있는 핵심 밥줄이 될 수 있겠네요... 

웬지 통신사에 당한다는 느낌이.. 그런데 무선인터넷 안쓰고 애플리케이션 활용안하면 스마트폰 뭐하러 쓰겠습니까..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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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이폰 요금폭탄, 예상된 일 맞다

    Tracked from Free Mind Free Web by Mindfree 2010/01/20 17:10  삭제

    디지털 통 블로그에 '아이폰 첫 요금청구 발송. 요금폭탄 예상된 일?'이라는 포스트가 올라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요금폭탄은 예상된 일 맞다. 여기서 요금폭탄의 정의를 내려보자. 위 블로그에서 말한 요금폭탄은 데이터 통화료 등으로 인해 한 달 휴대폰 사용요금이 수십만원이 넘게 나오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로 추측한다. 그렇다면, 왜 아이폰 사용자의 요금폭탄이 예상된 일이냐. 대개 아이폰을 가입할 때 아이폰 요금제에 가입한다. 이 때 요금제는 약정 금액..

  2. Subject: 아이폰 요금폭탄, 이건 너무 하잖아!...Really?

    Tracked from 원맨쇼닷넷 2010/01/27 01:14  삭제

    어제 인터넷 기사로 뜬 아이폰 요금폭탄이란 기사였다. 아이 슬림을 썼는데, 터무니 없는 8만원대가 나왔다는 내용인데, 예시 그림을 보면, i-슬림에서 주어지는 무료사용 내역을 다 사용한것도 아니고, 남아돌았는데도 불구하고 폭탄이라고 한다. 자세히 뜯어보면 소액결제이용료가 2만원으로 요금폭탄에 비유되는 이동전화요금에는 별개인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렇다? 유료앱의 경우 구입하면 통신요금에 합산되어 나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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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2010/01/19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을 그냥 전화기처럼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인데요 뭐.

  2. lande 2010/01/1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오프라인으로도 사용가능한 앱들이 나오는게 아니죠.
    그리고 옴니아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폰에는 데이터 통신량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넘을레야 넘을 수가 없던데..
    참고로 저는 무료 데이터 통신량이 100메가입니다 ㅎㅎ

  3. 지나가다 2010/01/19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쓴지 10일 정도 됐는데 별 생각 없이 만지작거려도 아직 데이터 사용량이 50메가 밖에 안나와서 남은 용량은 벅스 음악 스트리밍이라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저같은 내근직은 회사에 와이파이가 있어서 3G 쓸일이 별로 없더군요. 출퇴근 시간에 암만 사진찍어 올리고 난리를 쳐봐도... 다른 분들은 어디다 데이터 소진하시는지 궁금?

  4. BlogIcon gone사마 2010/01/1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금폭탄이 날라왔더라구요.
    무려 31만원이 나왔는데 그중에 22만원이 SKT에서 넘어온 요금이네요.

    안그래도 비싼 요금제에 위약금도 물려주시고 기계대금까지 덤으로 주시니 요금폭탄이죠.

    참고로 저 데이터 요금 500메가짜리인데...
    정작 업/다운 다 합쳐서 250메가도 못쓴 것 같구요.
    오히려 일반통화료가 오바되서 조금 많이 나왔네요.

  5. BlogIcon jwmx 2010/01/19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폰 사용자 중에 데이터 요금 폭탄을 맞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걱정하는 이유는 아이폰의 선전에 조용히 응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폰에 대해서는 좋은 얘기만 나오기를 바랍니다. 이전 저의 생각은 폐쇄적인 국내 이통시장에 아이폰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요금은 사용자의 잘못도 있겠지만, 모르고 실행하는 경우와 실수로도 청구되기 때문에 요금 폭탄은 억울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저도 뭣 모르고 어떤 아이콘을 눌렀는데, 이것 때문에 5,000원이 청구 되었더군요. 호기심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을 뿐이고 얼마 내려 받지 안 았는데, 요금을 확인해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모쪼록 아이폰 사용자분 중에 무리한 요금 폭탄을 맞는 분이 안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6. BlogIcon bum 2010/01/1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포르 통신사들은 기본 12기가를 주는데 초과시 최대 30달러만 더 부과 됩니다. 그러니까 데이터 요금이 30달러 될때까지는 계속 추가되다가 30달러를 넘는 데이터를 사용하면 30달러만 내면 무제한이지요

  7. BlogIcon Mono 2010/01/19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래저래 스마트폰의 초기 시기라 탈이 많네요 말도 많고요..

  8. BlogIcon 6l4ck3y3 2010/01/19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6210s (심비안) 사용하고 있는데 스마트500 요금제에, 월 트래픽이 200~300 메가이고, 요금은 27,000~30,000 원정도 나옵니다.

  9. Betheone 2010/01/1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500MB 짜리 쓰는데, 한달의 2/3 가 지나가건만, 겨우 100MB 썼네요. ㅋㅋ 집에서 회사에서 모두 Wifi 되서... 그런지.. 다 쓰기 힘들듯..

  10. BlogIcon jongheuk 2010/01/20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들의 학습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더불어 통신사측에서도 애플과의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요금 체계를 조금 더 다양하게 내놓아야 할 거구요. 외국의 선례를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J.Min 2010/01/20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Wifi, 집에서 Wifi...

    걸어다니며 사파리+네이버 웹툰+버스시간 확인+게임접속+트워터 확인 한 결과...

    두둥!
    250MB 나 사용!!!!!
    요금이 i-Light 니까 한달에 500MB, 오늘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타량을 일할계산하면 330MB... 오늘 하루종일 80MB나 써도 문제없겠네요...

    ... 도대체 어떻게 하면 요금폭탄을 맞을 수 있을 지...-_-;;;

  12. BlogIcon 고구악마 2010/01/20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그렇게 인터넷 자주쓰시는분이라면 정액제 가입하시는 편이 효율적이죠. 그리고 아이폰 같은 경우는 요금제에 따라서 데이터 통신량이 정해져있는데 100MB면 네이버만 계속해도 한달동안 충분히 쓸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목적을 가지고 써야 요금폭탄을 피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늅늅 전 엑스페리아x1사용중 ㅠㅠ

  13. Daniel 2010/01/20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터요금 문제가 아이폰에 국한된게 아니란걸 잘 알면서도 제목을 이렇게 뽑은 의도가 뭘까요..
    앞부분은 아이폰 얘기만 하다가 중반 이후로는 은근슬쩍 스마트폰으로 범위를 넓히는군요.
    문제가 된다면 아이폰보다 많이 팔렸다는 옴니아2가 더 문제일텐데..

  14. 흠... 2010/01/20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분 은근히 편파적입니다.
    최근에 RSS 구독해지했는데 링크타고 또 들어왔네요.. 이런..

  15. 저두 맞았어요 2010/01/20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금폭탄~ ..34만원.ㅋㅋ 근데 그 폭탄 중에 20만5천원은 SKT가 주던데요. 아이폰으로 이용한 데이타 요금 때문이 아니라 SKT의 위약금과 비싼 통신료 때문이죠...그 전에는 저는 데이타 요금이 무서워 핸드폰으로는 오로지 전화용도로만 쓰던 사람입니다. 아이폰으로 넘어와서는 그전 SKT 일때 쓰던 통화량 기준으로 정액제 i-medium(65,000원)신청해서 하루가 멀다하고 인터넷 검색에 정보이용하더라도 저도 정액 데이타 용량 채우기 힘들던데요. 이번 처음 청구서에 기기할부, 유심비(99,000), 가입비(8,000), 소액결재(3만4천원) 껀 있으니 오히려 SKT랑 관계없는 다음 요금청구서는 기기할부값 포함 확 줄지 않을까요~

  16. BlogIcon mcdasa 2010/01/20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에서 다음 티비팟이나 유튜브 영상 때리지만 않으면
    사파리 + 기타어플
    조합으로는 500메가 넘기기도 힘듭니다.
    요금폭탄은 저도 맞았어요. 지난달 SKT 사용요금.. 낄낄..

  17. BlogIcon ethen 2010/01/20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show.co.kr/oss/iphoneSearch/login.asp
    아이폰 사용량 조회사이트입니다.

    사파리에 북마크 해놓으시고 수시로 체크하시면 저런 상황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성인기준으로 자기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좌지우지 되는 것이기에 '폭탄'이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는 듯 합니다.

  18. BlogIcon mindfree 2010/01/20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아이폰 사용자라면 자신도 모르는 요금폭탄을 맞을 가능성은 희박해요. 애초 요금제에 포함된 약정 데이터사용량에 도달하면 KT에서 문자가 옵니다. (저는 12월 29일 저녁에 문자를 받았어요) 그 뒤부터는 사용자도 '이제부터 3G망으로 데이터 통신을 쓰면 별도 요금이 청구되겠다'는 걸 알 수 있죠.

    또 아이폰으로 KT고객센터에 접속해서 수시로 현재 데이터사용량을 확인할 수도 있죠. (4월 중 제대로 모바일 고객센터를 만들어 오픈한다는 공지가 있더군요) 그러니 내가 지금까지 얼마의 데이터 요금을 썼느냐를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요금폭탄은 데이터사용량 문자도 무시하고, 한 차례도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만약 있다면) 해당되겠지요.

  19. BlogIcon dummy 2010/01/20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금 데이터 폭탄은 옴니아가 오히려 더 많을것 같은데요

    SKT요금이 더 비싼거로 알고 있습니다만.

    노키아5800으로 한달 열심히 써봤는데 300메가 넘기 힘들더군요.

    로밍 데이터요금은 첨부터 조심해야지요 어느통신사던 그건 정말 요금 폭탄이니까요.

    제목에 아이폰은 낚시 떡밥인가요?

  20. monologue 2010/01/20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금 폭탄을 받았는데 원인은 기존 전화기의 할부금이였죠.

    아이폰 자체로 인한 요금 폭탄은 없었습니다. -_-;

    이번 떡밥은 좀 시들시들하네요.

  21. neworder 2010/01/2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light라서 요금은 예상했던거고 다른 분들 처럼 SKT에서 ㅓ넘어온 요금이 반 이상 차지하고 데이터는 정말 집하고 회사에서 Wifi가 잡히고 돌아다닐때 약하게 잡혀서 일부러 3G켜놓고 인터넷해도 한달에 200MB 넘기기 힘드네요.

  22. jay~ 2010/01/29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에 해당하는 얘긴데 제목은 아이폰
    이놈의 멈추지 않는 아이폰 떡밥
    그리고 항상 달려있는 광고들
    부자되세요



모토로라가 모토로이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합류했습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라 일단 시장에서는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탑재 첫 스마트폰이기 때문이죠.

아직 성능이나 기능 면에서는 판매 전이기 때문에 딱히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사진으로 봐서 디자인은 아무래도 아이폰이나 옴니아에 비해 갠적인 견해이긴 하지만 떨어지는 듯 합니다.

게다고 모토로라가 그동안 국내에서 상당 시간 동안 고전을 했기 때문에 모토로이 출시로 시장이 크게 출렁일 가능성은 적을 듯 합니다. 여전히 아이폰 강세가 예상되고 옴니아2도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이라는 이유만으로 스마트폰 대세가 바뀌기는 힘들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아이폰 4G를 기다리는 사용자, 또는 삼성이나 LG가 국내에 출시 예정인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는 사용자가 더욱 많을 듯 합니다.

일단 모토로이가 국내 출시됨에 따라..

스마트폰은 WM 옴니아, 자체 운영체제인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토로이로 삼국지 형태가 된 셈이네요.

모토로라, `모토로이'로 국내 스마트폰 열풍 "합류!"

모토로라가 삼성 옴니아, 애플 아이폰에 이어 국내 스마트폰 시장 열풍에 합류한다.
모토로라는 1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진 신제품 기자간담회에서 안드로이드 2.0 플랫폼을 탑재한 모토로이를 한국에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구동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비롯해 `더블 탭 줌 인 앤 아웃 UI'로 웹 브라우징, 음악, 동영상, 지도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모토로라는 소개했다.

모토로라는 특히 안드로이드 2.0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3.7인 WVGA(400×854)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모토로이에 탑재, 웹사이트 페이지 전체, 동영상, 게임, 사진 등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터치 UI와 정전식 터치 방식을 결합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 및 스크롤링이 가능하다. 5개 메인 화면을 지원해 사용자는 원하는 다양한 위젯들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모토로이는 다양한 구글 웹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구현했다. 구글 지도, 지메일, 유투브, 구글 토크 기능이 그것으로 무선랜 지원과 안드로이드 웹킷 브라우저를 탑재해 최대 8개 브라우저를 동시에 구동할 수 있다. 카메라는 800만 화소를 지원하며 HD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MP3플레이어, 지상파DMB, 외장메모리 슬롯 등 부가기능도 두루 갖추고 있다.

모토로라는 `모토로이'에 스마트위젯, 더블 탭 줌 인 앤 아웃, 5개 문자 입력 방식 등 사용자 친화적 UI를 탑재했다고 강조했다. 스마트 위젯은 메인 화면상 일부 위젯과 바로가기 아이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고 더블 탭 줌 인 앤 아웃은 디스플레이 두 번 터치로 웹 페이지를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기능이다. 5개 문자 입력 방식은 3×4 키패드, 풀 쿼티, 하프 쿼티, 핸드라이팅, 라이팅 패드 등 다양한 문자 입력을 지원하는 것이다.

모토로이는 오는 2월초부터 전국 SK텔레콤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산제이 자(Sanjay Jha) 모토로라 공동 CEO 겸 휴대폰 사업부문 CEO는 “모토로라 주요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SK텔레콤과 함께 첫 안드로이드 탑재폰 모토로이를 선보이게 됐다"며 “모토로이는 모토로라의 디자인 강점과 안드로이드의 차별화된 경쟁력, SK 텔레콤의 뛰어난 통신망을 기반으로 보다 똑똑하고 풍부한 스마트폰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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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모토롤라 첫 국내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Tracked from 원맨쇼닷넷 2010/01/18 12:33  삭제

    금일 모토롤라의 첫 안드로이폰 발표가 있었네요. 모토롤라가 제일 먼저 들여올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기정 사실화 되었고 잘 나가고 있는 드로이드가 아닌 별도의 모델로 출시를 합니다. 드로이드 아무래도 쿼티에 익숙하지 않은 라이트사용자를 겨냥해 아이폰과 같은 타켓을 잡을 것같습니다. 사실, 한글입력에는 오히려 풀터치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구요. 아쉬운 점은 넥서스원이 안드로이드 2.1을 채용한 것과 반면 모토로이는 드로이드와 같은 2.0을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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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포도봉봉 2010/01/18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 기대했는데 모토로이는 디자인이 너무 떨어지네요 ㅠㅠ
    아무리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디자인을 무시할 수 없는데..

  2. BlogIcon Mono 2010/01/18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라서 구입할 분들이 어느정도 있긴 하겠지만 말이죠.... 끌리는 디자인은 아닌듯 합니다. PMP같이 보이는.. 듯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10/01/1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디자인이.. 떨어지는 듯 한 느낌입니다.
      가격은 아직 안나온 것 같은데 과연 얼마나 할지.. 아무래도 일반 휴대폰보다는 비쌀것 같은데.. 설마 공짜스마트폰은 안하겠죠 ㅋㅋ

  3. 운고 2010/01/18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 아이폰의 성능이나 내용을 떠나서 디자인에 매료됬습니다. 현대는 구매을 결정하는데 감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인데요. 저폰을 보니 첫눈에 사고 싶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4. 겨자 2010/01/19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ㅜ왜 노키아 익뮤는 아무언급도 없는건지 가격대비 최고스마트폰인데요...꽁짜폰이죠...심비안운영체제도 괜찮은거 같고요

  5. 초리스 2010/01/19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저 디자인을 촌스럽다고 하는 분들은 어떤 폰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볼때는 그 어떤 국산폰보다 수준이 뛰어난 디자인인데 말이죠. 혹시 흡사 yf 소나타의 디자인을 보는듯한 옴니아의 그 쭈그렁 주둥이를 가지고 '디자인만큼은 세련됬다'라고 하시는 분들인가요. 라인의 일관성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그 디자인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이폰은 베스트니까 당연히 멋지겠지만 말이죠.
    디자인을 공부하고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인기가 없는 디자인들이 있습니다.
    소니나 노키아, 모토로라,블랙베리가 주로 뽑아내는 직선과 포인트위주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우리나라에서는 밋밋하다고 폄하하는 경우가 참 많죠. 실제로 밋밋한 것과 미니멀한 것과의 차이를 구분못한다고 할까요.
    단단한 무광 사이드 라인이 소니디자인의 모던함과 블랙베리 볼드의 강인함이 느껴지는군요. 제가 볼때는 훌륭한 디자인입니다.
    마이크로 사이트를 보니 UI(우리나라에서는 편의성만을 UI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UI디자인에는 폰트나 아이콘의 완성도를 더 많이 따집니다)도 그 어떤 국내폰의 UI 보다 멋진 수준이네요. 삼성폰은 대기화면만 좋죠.
    안에 들어가면 고등학교 미술반 수준의 아이콘과 트리가 주루룩.
    모토로이가 미국에서 출시가 되면
    상당한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때 되면 또 국내반응은 달라지려나요.



예상대로 아이폰 AS정책에 대해 불만이 급증하고 있네요.
애플 AS정책이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솔직히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죠.
가뜩이나 사용자는 분명 새 제품을 샀는데 AS를 맡기면 남이 썼던 경험이 있는 중고 아이폰이 오니 기분이 좋을리 있겠습니까.

실제 소비자원에 접수된 불만 사항을 보면 기능보다는 애플의 이같은 AS정책에 대한 불만이 대부분입니다. 게다가 절차도 까다롭고 받는 시간도 오래 걸리니.. 사용자가 기분이 좋을리는 없을 것입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의 경우 가급적 그날 휴대폰 고장 수리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애플은 이에 비하면..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옴니아 불만도 아이폰과 비슷한데.. 역시 아이폰 출시 이후에는 보조금 정책에 대한 불만이 높군요. 쩝..
아이폰 성능은 괜찮은 걸로 아는데. AS정책을 국내 삼성전자, LG전자처럼 한다면 아마 금상첨화겠죠.. ^^

지난해 11월28일 국내에 상륙하며 스마트폰 활성화를 부추긴 애플 아이폰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급증하고 있다.

1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스마트폰 관련 소비자불만 상담건수는 412건으로 이중 207건이 아이폰에 대한 불만인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폰에 대한 불만은 성능보다는 애플 AS정책이 대부분이라는게 소비자원의 설명이다.

애플은 사용자가 아이폰 수리를 요청할 경우 해당 제품을 수거한 후 과거 다른 소비자가 사용했던 고장 아이폰을 고친 `리퍼비시' 제품을 주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휴대폰 고장이 나면 즉시 수리를 해주는 것이 일반적인 타사와 바교할 때 애플 AS 절차는 이보다 훨씬 번거롭다는 것.

소비자원은 애플 아이폰 판매시 AS정책을 소비자들에게 미리 설명한다고 하지만 이를 소비자들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워 하고 있다며 일부 아이폰에 대해서는 피해 구제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도 애플 AS정책에 대해 문제점이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애플 AS정책이 약관법상 문제가 있거나 소비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다고 판결될 경우 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애플 아이폰과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삼성 옴니아에 대해 소비자원에 접수된 불만은 지난해 205건으로 아이폰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옴니아는 기기 품질과 AS 등이 그동안 일반적인 불만이었으나 아이폰 출시 이후에는 가격정책에 대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 출시에 맞춰 삼성전자가 옴니아 보조금을 대폭 올리면서 미리 구매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급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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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상한사람 2010/01/17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퍼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거 같네요. 하긴 그렇게 언론이 떠드니.
    남이 사용하던 중고품이라는 이미지를 제대로 광고한 거 같습니다.
    %BCRefurbished%EC%9D%98-%EB%9C%BB%EC%9D%80-%EC%95%84%EB%8A%94%EA%B0%80" onclick="return openLinkInNewWindow(this)" rel="external nofollow">http://www.i-on-i.com/entry/%EC%B5%9C%EC%95%85%EC%9D%98-AS-%EC%95%84%EC%9D%B4%ED%8F%B0-%EA%B7%B8%EB%9F%AC%EB%A9%B4-%EB%A6%AC%ED%8D%BCRefurbished%EC%9D%98-%EB%9C%BB%EC%9D%80-%EC%95%84%EB%8A%94%EA%B0%80
    한번 가보세요.
    리퍼는 고장난 부품들을 다 바꾸고, 흠이 난 것들도 다 바꿔서
    겉으로 보기에는 완전 새거를 말합니다.

  2. Sugar 2010/01/17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전부터 애플 제품써온사람으로 별 불만이 없었는데
    폰에 리퍼정책을 하면 새로 받을때까지 폰을 쓸수가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근데 중고폰은 아닌데 말이죠-_-;...전 리퍼정책이 더 좋던데...

    • JSKIM 2010/01/1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퍼비쉬 폰 자체가 중고 부품들을 결합해서 만든 일종의 재생폰이니 중고폰이지요. 외장은 새겁니다만 속은 중고.

    • 바람나무 2010/01/17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JSKIM님께서 잘 못 알고 계신 부분이 있어 적습니다. "중고 부품을 모아" 다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한 해 수십만대가 팔려 나가는 제품의 공정상 중고부품을 모아 두었다가 조립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제품을 내부를 보시면 초박형의 기판에 부품들이 결합되어 있는 바, 이는 사람들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말썽이 난 해당 모듈만을 제거, 새 것으로 교체하고 외장은 흠집이 있는 것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세척과정을 거친 다음, 담당 엔지니어가 조밀한 테스트를 한 다음 출고합니다. refurbished는 공장의 조립라인에서 나온 완전 새 제품이 아닐 뿐, 실제로는 품질면에서 더 믿을만한 측면도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 가격이 싸고 error-proof하다는 면에서 - 미국내에서는 refurbished제품만을 부러 찾는 소비자들도 있습니다.

      "중고 부품 모아 조립해서" 만드는 것, 아닙니다. 정확히 알고 말합시다.

  3. 푸흡.. 2010/01/17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퍼정책 자체가 엉터리라면 애플이 미국에서 13년연속 소비자 만족도 1위를 차지할 수가 없었겠죠.
    A/S 가 엉망인 회사를 그렇게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소비자는 없으니까요.

    실제로 미국은 a/s기간이 아무리 길어도 최대 4일입니다. 그 드넓은 미국땅에서 말이죠.
    반면에 한국은 빨라야 4일.
    2년간 협상테이블에 앉아있었으면서도 a/s 정책하나 수립하지 못한 KT, 배째라 식의 애플코리아가 만들어낸 합작품입니다.

    • BlogIcon 짠이아빠 2010/01/17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아이폰 관련해서는 애플코리아는 아무런 협상력도 없습니다. 애플코리아는 그저 사무소 수준이죠. 그래서 국내 언론이 애플코리아를 접촉해도 본사에 물어보지 않으면 절대 한 마디도 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KT에게 애플 본사가 결국 리퍼에 필요한 아이폰도 함께 팔기 위해 자체 AS를 안하고 있는게 문제죠.

      솔직히 리퍼가 소비자 선호에서 국내에서는 떨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소비자는 속은 바꿔도 겉은 자기가 쓰던것을 더 선호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게 바로 로컬룰을 애플 본사가 얼마나 배려했나인데.. 그다지 배려를 받은 느낌이 아닙니다.

      분명 KT가 협상력에서 밀린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애플 본사의 팔면 그만이라는 안이한 정책도 문제죠. 미국이나 일본처럼 AS 확실히 본인들이 책임지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편하기에 소비자 불만이 늘어나는 것이죠. 리퍼 정책의 잘잘못 이전에 애플 본사의 오만스러움도 반드시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참고로 아이폰, 맥북 유저입니다. ㅜ.ㅜ 지금까지 애플 AS 대행해주는 업체와 싸운 것만해도 휴.. 하여간 애플 직접 진출하길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 바람나무 2010/01/17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Apple이 잘 하고 있다는 소리는 절대 아닙니다만, 그들 나름의 완벽주의가 오히려 문제를 키우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refurbished 제품의 경우, 현재 한국내에서 기기를 처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미국내에서 refurbished products들을 들여다 놓고, 그를 교환하는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고쳐진 것이 아니라면 아예 내놓지 않겠다는 것이지요.

      그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는 것으로 압니다.

  4. 이런.. 2010/01/17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언론 보도라는게 무섭군요.. 정확한 사실보다 언론보도를 믿어버리는 현상은 현대 사회에서 어쩔 수 없다해도..언론인들이 이런식으로 자기 뱃속 채우기에 혈안이되어 특정회사나 단체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지면에 올린다는건 정말 도덕적으로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5. BlogIcon 건더기 2010/01/17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주요 전자회사들도 결국 AS센터에 가는 자재들은 태반이 리퍼(재생)인데 너무하는군요.. -_-;;
    그 자리에서 바로 배 갈라서 재생 기판으로 갈아서 조립해서 건네주면 수리고, 공장에서 수리해서 온 물건을 바꿔주면 (빌어먹을) 새물건을 중고물건으로 교환하는 뒤통수치기군요... -_-

    이번에 리퍼 대란이 벌어진 것은 이렇게까지 아이폰이 인기가 좋을 줄 정말 몰랐던 KT 잘못이지요...
    12월 한 달 동안 10만대가 나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을테니, 10만명의 클레임 규모에 맞는 리퍼를 준비했을리 만무하고...
    새 물건 배 갈라서 리퍼해줄 물건으로 쓰기는 좀 아깝고..

  6. 지나다가 2010/01/18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옹호하시는 분들 참으로 많군요.
    리퍼가 새제품이라는 둥 엉뚱한 말씀으로 본질을 흐리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애플은 행복하겠습니다.
    이렇게 불공정한 약관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측면이 분명히 있는데도 이리 길길이 옹호하는 분들이 있으니.

    참 별일입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10/01/1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퍼비시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는 통할 수 있지만 적어도 국내 사용자에게는 그동안 국내 휴대폰 제조사 AS정책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이해가 안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삼성-LG 모두 휴대폰 AS를 받아본 경헙이 있는데 대부분 당일 처리해 주더군요.
      그런데 아이폰은 .. AS를 맡기면 중고든 새거든 어쨌든 자신이 사용한 제품을 주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런 부분이 .. 아쉽다는 것이죠.

  7. BlogIcon 준인 2010/01/18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삼성도 리퍼제품을 많이 씁니다. 엘지도 그렇구요. 다만 리퍼제품은 겉에 리퍼라고 되어 있고 영수증 보면 리퍼제품은 리퍼라고 나옵니다. 가격도 좀 더 싸게 책정되어있구요. 서비스 센터 기사들이 가격 비싼 것 보단 싼걸 소비자들이 선호하니까 언급을 회피한다고 합니다.(친한 기사분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가격차이가 좀 나드라구요. 싼건 몇천원부터 비싼건 몇만원까지니 사용자들은 아무래도 싼걸 원하니까요;)

    리퍼가 나쁜건 아닌데, 다만 문제는 이게 서비스 기간이 너무 길다는거죠.
    그리고 위에 댓글 다신분 중 하나가 미국은 4일 내에 받는다고 하는데 저건 왠 헛소립니까;; 여기는 미국이 아니고 한국이자나요;

    그럼 소니는 미쳤다고 AS 당일내로 해줍니까? 로컬 출시때 회사가 지켜야 되고 고려해야 하는 원칙을 모르시는 헛소리같네요;

    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라야죠;;

  8. LuBu 2010/01/18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브랜드가 새걸 샀는데 고장 나서 맞겼더니 남쓰던거 고친걸 준다면 아마 그 회사 사이트 대박 났었을 겁니다.
    참 국내 브랜드가 가끔은 미울때가 있지만 혹 보면 너무 일방적인 외산 브랜드 감싸주기도 쪼까 거기시 하네요..ㅋㅋㅋ

  9. 싫으면 2010/01/18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사면 되는거아냐. 이미 AS정책에대해서 명시해놨는데 이제와서 불만들이 왜케 많은지... 싫으면 걍 옴냐2사면되지.


PC월드에서 12월 최고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모토로라 드로이드폰.


갠적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삼성전자가 국내를 대표하는 IT기업인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반도체, 휴대폰, 가전 등 전부문에 걸쳐 그렇죠. 그렇다면 세계 휴대폰 2위를 점유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올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의 위상답게 이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일단 현 시점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경쟁력은 애플이나 모토로라에 비해 떨어진다고 봐야 할 듯 합니다.

세계 시장에 앞서 출시한 갤럭시와 갤럭시 스피카 등이 잘 나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지 못했고(비록 안드로이드폰이긴 하지만) 또 국내 선보인 옴니아1과 옴니아2도 단지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을 뿐이지 지난해 11월28일 국내 상륙한 아이폰과 비교할 때 좋은 점보다 그렇지 않은 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국내 스마트폰 돌풍을 일으킨 애플 아이폰.

국내는 일단 일반 휴대폰이 이미 포화단계에 이르렀고 틈새 시장 혹은 신규 시장으로 노릴만한 것이 스마트폰인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세계 시장 역시 일반 휴대폰으로 아직 먹을게 남아 있지만 유럽, 북미 등 프리미엄급 시장은 빠르게 대세가 스마트폰으로 옮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국내외를 불문하고 삼성은 지금까지 경쟁력 있는 스마트폰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옴니아 1, 2가 그렇고 또 해외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도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일반 휴대폰에서 노키아에 이어 점유율 2위를 기록한 것처럼 스마트폰에 대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어쩌면 노키아도 저렇게 스마트폰에 무심하게 되면 1위 자리가 위태로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하루빨리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탈피해야 할 듯 합니다.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가 나쁘다 좋다를 떠나서 일단 세계적 트렌드가 탈 WM인 듯 합니다.
저도.. 솔직히 아이폰은 살짝써보고 그 외에는 모두 WM을 채택한 옴니아1, 2 그리고 과거 HP 스마트폰 써본 경험이 전부라.. 현재로서는 WM에 대해서밖에 언급할 수 없지만.. 솔직히 좋은 점을 꼽으라면.. 고민해야 하고 나쁜 점을 꼽으라면 반응이 느리다. 부팅 속도도 더디다. 터치 감도 떨어진다.. 등 .. 즉각 즉각 나오는 것을 보면 '별로 인 것은 틀림 없는 듯 합니다.'

적어도 아이폰의 경우 애플 앱스토어가 강점이라고 하지만 이외에도 빠른 반응 속도와 부팅도 강점입니다. 단점이라면.. 상식선에서 배터리 일체형과 AS 불만 정도라고 밖에 없는 듯 하네요.

어쨌든 앞서 말한 이유 등으로 삼성은 WM보다는 보다 빠르고 프로그램 개발이 원활한 오픈소스 즉 구글 안드로이드나 리눅스를 채택한 스마트폰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삼성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스피카.



물론 터치 폰이 하드웨어에서는 세계적 트렌드이기 때문에 터치 반응 속도 개선도 중점을 둬야 할 것입니다. 옴니아2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벤치마크에서 9위를 기록한 것이 말해주듯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결정적인 것은 애플 강점인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이 담긴 앱스토어 구축입니다.
최근 SK텔레콤과 손잡고 애플리케이션 백화점을 국내에 만든다고 한 것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SKT에 국한된 것은 향후 어느 KT나 LGT로 확대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로 국내보다 앞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스마트폰 하면 애플 아이폰이 떠오르기 때문에 적어도 아이폰보다 확실히 앞서는 기술력이라던가 기능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 앱스토어는 이미 애플이 선점했기 때문에 아무리 삼성전자가 풍부한 앱스토어를 갖추었더라도 브랜드를 따라잡는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죠. 멀티 터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톡톡 튀는 기능이나 기술력으로 삼성 스마트폰을 부각 시켜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10분 충전 1시간 쓰는 태양광 스마트폰이라던가 친환경 스마트폰 등이 되겠죠. 이건 어디까지나 예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 톡톡 튀는 기술 및 기능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등 만반의 준비가 됐을때 본격적인 마케팅을 해야 할 듯 합니다. 나오는 족족 어설픈 마케팅, 홍보를 했다가는 비교당하기 쉽상이고 그러다 보면 제품 경쟁력은 더욱 떨어지게 마련이죠.

결론적으로 제 생각에는.. (삼성이 비웃을지 모르겠지만)... 불안하고 느려 터친 윈도우 모바일을 탈피하고 개방적인 운영체제 채택 비중을 서서히 넓히고 여기에 트렌드에 맞는 기술력(터치)과 톡톡 튀는 기능이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급선무일 것입니다.

구글 넥서스원 출시로 점화된 스마트폰 세계 경쟁이 삼성 입장에서 과거 일반 휴대폰 경쟁보다 더욱 어려우면 어렵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과거 휴대폰 제조사보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훨씬 많고 이중에는 세계 유수 IT 기업들에 구글 같은 포털 업체까지 합류했기 때문이죠.

애니콜 신화가 스마트폰에서도 이어지려면.. 정말 긴장해야 할 듯 합니다.

국내 대표 스마트폰 옴니아2. 그러나 해외 벤치마크에서는 9위에 그쳤다.


삼성을 너무 과소평가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글쎄요.. 홍보 잘하기로 유명한 삼성이 해외에서 자사가 만든 스마트폰이 정말 잘나갔다면.. 이렇게 조용하게 있지는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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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국 정부,아이폰에 대응하기 위해,TK에 '휴대폰 클러스터' 삽질

    Tracked from dream reader 2010/01/14 18:15  삭제

    한국 정부의 삽질의 끝은 어디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아이폰에 대응"..정부, TK에 `휴대폰 클러스터` 참고) 4대강 대운하 삽질, 세종시 삽질에 이어 또 하나의 삽질 탄생인 듯 합니다. 정부의 아이폰 핑계로, TK 퍼주기 삽질에 대해 손 아프게 글을 쓰기 보다는 해당 기사에 달려 있는 리플들로 대신합니다. 아직 댓글 알바, 사이버 전사대(?) 출동 안 한 듯 합니다. 대구, 경북 분들에게는 부끄러운 정당, 정부, 일이 될 수도 있겠군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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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4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apple의 a/s는? 제품을 팔기에만 급급한 apple korea, a/s는 kt가 알아서 하시오라고, 못박았고 kt는 간단한 고장만 수리 가능! 이라고 하고, 나머진 협력업체로 넘기는 프로세스는 어느나랑 a/s?? 물론 apple의 이러한 a/s 관행은 비단 지금에서 왈가왈부할 사항이 아니지요. 그나마 a/s를 접수라도 해주는 것이 다행. 가깝게는 일본 멀게는 싱가폴, 더 멀게는 미국으로 보내야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글로벌 기업 apple의 행태입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뭐 우선 팔자에 치중해도 그럭저럭 넘어갔지만, 앞으로는 a/s도 구매에 중요한 요소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삼성옴니2를 구매한것도 이유였습니다. 비교하는것 자체가 말도안되는 것이기에 a/s만으로는 삼성이 글로벌리하게는 확실한 우위에 있습니다. 물론 제품의 세세한 부분을 비교한다면 애플이 앞선 부분도 많지만요. 하지만 미국출장, 영국, 인도등등으로 출장을 갔다가 고장 혹은 간단한 수리를 하더라도 삼성의 a/s정신은 한국이나 외국이나 똑같았습니다. 아직도 이러한 이유로 삼성제품을 많이들 선호하고. 지금의 삼성을 만든것이 a/s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20만대나 팔면서 저 멀리 웃음짓고 있는 애플이 보기엔 뭐 as it was 겠지만, 그 아래 아직 고장 한번 안나고 애플이 지구에 최고의 선물인 마냥 환상에 젖어 있는 한국의 구매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시한폭탄을 들고 다니는 것임을 조만간 알게될 것이고, 뭐 잘 써야지 하는 분이 계시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그저 '간단한 고장'정도로만 고장이 나길 바랍니다.

    • 아이폰의 AS? 2010/01/1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퍽이나 좋은 AS 잘 이용하세요.
      고객을 베타테스터와 돈내는 기계로만 생각하는 삼성..

      그렇게 AS 잘하면.. 태안이나 AS 해주라고하세요..

      제가 갖고 있는 삼성가전제품 AS 해주지 않아도 되니,
      태안 기름이나 AS 해주라고 좀 해주시죠.

    • BlogIcon J.Min 2010/01/15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a/s도 중요하지요.
      하드웨어는 고장나면 a/s로 고쳐버릴 수 있지만, 제품 설계 철학은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쭉 애니콜 쓰다가 한방에 갈아타버린 유저로서.
      (ps. S전자, 기계는 참 잘 만듭니다. 문제는 스마트 폰은 소프트웨어 싸움이라는 겁니다... 일반 폰이었다면 당연히 S전자 기계를 샀겠지요. 나름 튼튼하고 오래가니까.)

    • jeje 2010/01/16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A/S... 잘 받고 잘 쓰고 있는데. ^^;;;;

  2. 2010/01/14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외국에서 가전제품들 회수 된것만해도 꽤되죠

    게다가 스마트폰 10위권안에 든건 겨우 2개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뭐 나중에 안드로이드폰 나온다고 하지만...

    과연....

    삼성은 뭔가 변하려고 하지 않는게 문제죠...

    언제까지나 그렇게 버틸수 있을지...

  3. 대체적으로 2010/01/1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이미지광고나 알바생 여론호도 하는 돈으로 자신들의 삽질과 자성 명품에 투자 하는게 더 나을겝니다

    알면서도 물론 하지 않겠지요.

    삼성 뿐만 아닙니다.
    겉으로는 글로벌경쟁이라고 하면서 정작 자국민은 잡아놓은 물고기 취급방식의 영업전략은 곪아들어가는 살과 같습니다.

    맞습니다.
    일단 잡아놓은 물고기는 맞죠.
    하지만, 그 안심한 잡아놓은 물고기도 언제가 다 죽고 나서 등돌릴때가 옵니다.

    아이폰에 그렇게 언론플레이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 잡아놓은 물고기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느낌이 공포로 다가왔거든요.

    자신들의 잘못을 지적해주는 소비자에게 되려 욕하는 어처구니 없는 삼성외 국내 기업들이 제발 이번기회를 통해 정신차렸으면 합니다.


이번 CES에서 주목받은 구글 넥서스 원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사용한지 1년 정도가 지났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스마트폰을 그냥 휴대폰 처럼 사용한 것 기간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기종은 옴니아 1과 옴니아 2.

스마트폰을 사용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PC 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기능 때문에 편리하다. 등..또 와이파이 기능으로 인터넷에 무료로 접속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중 하나겠죠.

실제 이들 스마트폰은 분명 장점을 지니고 있었고 기능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용을 크게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옴니아 1에서는 더욱 그랬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느린 반응 속도때문이죠. 특히 옴니아1은...
옴니아2를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활용을 하려고 지금은 노력중입니다. 커뮤니티에 가서 이것 저것 글도 읽어보고 애플리케이션 등도 다운로드 해보는 등 말이죠.

삼성이 SK텔레콤의 앱스토아에 대규모 애플리케이션 백화점을 만든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기다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애플 앱스토어에 대항하려면 말이죠.
지금은 너무 빈약합니다. 별로 활용할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LG전자가 CES에서 선보인 스마트폰.


이러다 보니 애플 아이폰과 저절로 비교하게됩니다.
아이폰 사용자에게 직접 `어떠냐?'하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럼 그들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단점도 말하지만 결론적으로 옴니아2보다는 아이폰이 좋다고 하네요.

사실 저도 그런 주변의 평가 때문에 옴니아2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옴니아2를 그냥 사용하려고 합니다.

아이폰이 저도 분명 좋아보이지만 옴니아2에서 아이폰으로 갈만큼의 매력은 개인적으로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말입니다.

빠른 반응속도,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분명 아이폰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배터리에 대해서는 쓸만하다와 부족하다 등으로 이야기들이 분분하더군요. 그리고 한글 입력 키가 너무 작아 손 큰사람은 불편하다는 이야기는 거의 공통적이더군요.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아이폰을 이동형 저장장치로 해서 영화나 동영상을 담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이것도 저에게는 별로일 것 같습니다.
또 MP3도 변환하는데 복잡하다고 하는데 그것도 맞는다면 더욱 저에게 안 어울립니다.

삼성 두번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스피카.

여기에 DMB 기능도 없는 것으로 아는데.. 쩝

그리고 만약에 사태에 대비한 AS는 최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 생각나는 것을 열거해보니 제 아무리 잘나가는 아이폰이라도 단점도 있습니다. 모든 제품이 그렇듯..

그래서 아이폰을 구매할 생각은 접었습니다. 하지만 옴니아2는 오래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느려터진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때문이죠. 옴니아2를 사용할 때 솔직히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직접 애플 아이폰의 반응 속도를 보고.. 마치 스포츠카와 일반 승용차가 경주하는 듯한 속도감을 느꼈습니다.

이러다가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는 사장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저도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드로이드 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LG전자가 CES에서 선보인 `넷북과 맞먹는 스마트폰'도 탐나는 제품일 것입니다.
인텔 CPU를 사용하고 리눅스 운영체제를 채택했으니 반응속도는 빠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가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는 이유는 일단 국내 제조사들이 구글 운영체제를 채택에 만들기 때문에 AS나 지원 등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또 잘은 모르지만 옴니아2에서 느꼈던 느린 윈도우모바일 운영체제보다 훨씬 반응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편리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제조사 기술력도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

특히 안드로이드가 오픈소스이다 보니 여러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개발,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도가 높을 듯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고질적 문제라고 지적된(물론 윈도우모바일 운영체제에 한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은 어렵다" "복잡하다" 를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앞서 제가 아이폰에서 아쉬움으로 지적했던 DMB, MP3P 그리고 이동형 저정장치 변환에 따른 동영상 담기 등도 국내 환경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삼성이나 LG가 만들기 때문에 어느정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구글 맵이나 구글어스 등 강력한 구글 서비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SK텔레콤이 올해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대가 됩니다. 물론 초기에는 아무래도 버그 문제 등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안드로이드 폰은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탑재한 옴니아2보다 애플 아이폰 보다 경쟁력이 있을 듯 합니다.

아마 모토로라나 노키아 등도 국내에 안드로이드 폰을 출시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스마트폰 대중화가 좀더 당겨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출시 비중을 늘린다면..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을 테니까요.
문제는 중-장년층을 위해 좀더 단순하면서 쉽게 스마트폰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LG전자가 선보인 넷북과 맞먹는 성능을 보인다는 스마트폰. 리눅스 운영체제를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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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CES 2010에 안드로이드(Android)의 안전한 착륙

    Tracked from nEKO'S tHINK 2010/01/10 16:39  삭제

    # 스마트폰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안드로이드가 해낼 수 있을까?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0(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에 구글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여 만든 안드로이드 폰인 넥서스 원(Nexus One)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직 국내 출시 여부가 불투명한데도 IT 업계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강력하게 다가왔던 애플의 아이폰. 출시된 지 한 달이 조금 지난 현재 아이폰은 처음의 신선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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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람반장 2010/01/09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드로이드 폰을 기다리는 1인으로써
    굉장이 동감하는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보다
    더욱더 기다려지는 안드로이드 탑재
    sk텔레콤 기기들...^^

    하루빨리 아이폰에 우쭐대는 사람들에게
    안드로이드폰을 내밀고 싶다^^

  2. 안반장 2010/01/0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폭발하는 아이폰보다는 구글폰을 기대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한국에는 출시계획이 없다고 하는데
    마냥 아이폰처럼 수 년을 기다려야 하나요??

  3. 아 낚여다 2010/01/09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였다 ㅡㅡ

  4. BlogIcon wbin 2010/01/09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에 SK통합메세지와 DRM과 DMB와 터치위즈 UI가 짬뽕되는걸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군요.

  5. 수상한사람 2010/01/0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에 우쭐대는 1인입니다.
    MP3 변환은 안해도 들을 수 있습니다.
    단지, 몇가지 단점이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너무 익숙한 파일 시스템 같은 것들이죠. 기숙사와 집을 왔다갔다 할 때 다른 컴퓨터에서 하나의 아이폰으로 데이터 이동이 되지 않아, 난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것들 중에는 아이폰이 제일 쓰기 쉬운건 사실 입니다.

    구글의 오픈소스 전략이란 것이, 소비자에게도 개방적으로 다가오냐 하면 꼭 그런 건 아닙니다.
    리눅스가 대표적인 예이죠. 단지 오픈 된건 프로그램 개발자, 휴대폰을 만드는 기업들이 오픈하게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인데.
    단지 오픈소스라고 해도 일반인들에게는 어렵긴 매한가지란 거죠.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폰을 조금 더 쉽게 만들어 준 애플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결국 애플이 만들어 놓아도 다른 회사에서도 비슷하게 또는 다른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조금더 쉽게 만들거라는 거죠.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쉽게 스마트폰을 쓸 수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나는, 적어도 아이폰 정도의 포스가 없는 외산폰은 이통사에서 쉽게 들여오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이통사 이득에 엇나가는 것들은 더욱 더 그러겠죠?
    둘은, LG 나 삼성이 만들어 주면 된다는 이론인데, 이 것이 또 문제가 있는 것이, LG 나 삼성의 휴대폰 개발자들도 결국 한국에 사는 사람들이라, 다른 나라처럼 활성화된 스마트폰 환경을 많이 경험해 보지 않아, 쉽게 만들어 낼 수는 없을 것 같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써 본 놈이 더 잘하는 건 사실이죠.

    아무튼, 빨리 쓰기 좋은 스마트폰을 값 싼 이용료로 이용하고 싶습니다.

  6. virus 2010/01/09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색이 IT 파워 블로거를 지향한다면서
    아이폰 한번 사용해 보지도 않고 스마트폰이 어쩌고 운운한 겁니까.

    기기의 호불호를 떠나 여러 기기를 사용해 본 뒤 그 중립적인 사용소감을 적는 것.
    IT 파워 블로거를 지향한다면--당연한 도리이자 방문해 준 독자에 대한 의무입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정발되지 않았다면 공수라도 해 와서 옴니아와 비교 했어야지요.
    옴니아가 얼마나 좋고, 아이폰이 얼마나 안좋은지 본인도 모르면서
    어떻게 독자들에게 옴니아가 이런 점이 더 유용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거지요.
    커뮤니티를 뒤 덮는 세칭 알바들과 뭐가 다릅니까.

    제가 지적한 부분은 기다린다는 안드로이드폰에도 똑 같이 적용됩니다.
    옴니아1,2 사용한 경험만으로 안드로이드폰 리뷰 적는 다면 그게 올바른 리뷰일까요.
    1일 방문자 수가 천명을 넘어가는 파워 블로그라면 신중히 글을 작성해야 합니다.
    업체가 배포하는 보도자료나 옮겨 적은 영혼없는 글이나
    편견과 아집으로 가득찬 그릇된 글은 구독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 BlogIcon 띵까 2010/01/10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히" 따위를 이렇게 아무렇게나 써대는 애플빠, 혹은 아이폰빠들은 정말 황빠나 디빠에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abac 2010/01/10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과 옴니아를 비교하면서

      최소한의 기본적인 사용도 안해보고 그냥 보니깐

      어떻더라를 기반으로 글쓴걸 비판하는것 같은데

      어딜봐서 이게 아이폰빠글이지??

    • BlogIcon 온달 2010/01/1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안드로이드폰 리뷰를 한적이 없는데요.
      단지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또 CES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만일 이런 저런 이유들이 사실이라면 괜찮을 듯 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쓴것입니다.
      아이폰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도자료를 옮겨 적은 것이 큰 잘못인지요. 업체에서 제품 출시 자료 나왔으니 그냥 소개하는 차원인데 뭐가 잘못된나요

  7. 아퐁 2010/01/09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는 거론의 대상이 아니죠,,
    이미 GG 한 스마트폰,,

  8. BlogIcon 산사랑 2010/01/09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고 있는데, SKT가 2010년 2월에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기대가 됩니다.

  9. 잘못된정보 2010/01/1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mp3 변환 필요 없습니다
    wma같은 windows 포맷만 m4a로 변환하는 것이죠.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오픈OS긴 하지만 그 때문에 단점도 많죠
    해상도도 통일이 안되어 기기마다 되는 어플 안되는 어플 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모든 기기를 테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프로그램 사용에 있어 애플 아이폰보다 뻑이 훨씬많이 납니다. 물론 wm에 비하면 안드로이드는 양반입니다.

  10. 나형 2010/01/10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에 대해선 잘 못 알고계신게 많습니다.

  11. 하치 2010/01/10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 출시될 것이기 때문에 기대된다는 말씀처럼 들리네요.

  12. BlogIcon 浮雲 2010/01/10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드로이드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개방형 플랫폼과 기존 자바기반의 프로그램이 쉽게 포팅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비록 저역시 지금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상하게.. 아이폰빠들은 무조건 비판만 하면서 자신감없이 "무기명"으로 배설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13. Nexus-6 2010/01/10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 치고는 글이 너무 허술하군요.
    이건 마치 내가 밥을 먹진 않았지만
    떡이 쫄깃하니 밥도 쫄깃할것이다 같은 논리의 비약이 너무 심합니다.

    게다가 정확한 정보 하나 없이 이렇게 글을 써보내는건
    대다수의 무지한 네티즌들에게 심각한 혼란만 초래하는 셈입니다.

    요점은 이겁니다.
    글은 상상력으로만 쓰는게 아닙니다.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써내려야 글에 신뢰성이 생기는 거지요.

    이렇게 운영하시는 블로그는 정보의 장이 아니라 루머와 오해의 장일뿐입니다.
    앞으로는 사실에 입각한 글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덧붙임) 검색 한번이면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아직도 모르시는 듯 하여 알려드립니다.
    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 폰을 만들고 출시예정인것은 맞습니다만..
    노키아는 안드로이드 폰 개발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노키아는 올해 라인업 심비안과 maemo폰만을 만들계획입니다.

    • BlogIcon 온달 2010/01/11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 잘못된 정보에 대해 바로 잡아 주신 것은 감사합니다.
      그냥 저는 안드로이드 폰을 기대하고 있는 몇가지 이유를 들었을 뿐입니다. 그러기에 개인적인 주관을 쓴 것이고요. 제가 아이폰(일부 오해도 있었지만) 사용을 접은 이유에 대해 이런 식으로 말할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상상력도 필요하고 일부는 사실에 입각한 것도 있습니다.

  14. 무기명으로 배설 2010/01/1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아이팟 터치라도 써보고 이런글 썻으면 좋겠다.
    좋은 기술이 있는데 안쓰는건 너무 문화적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나?

    • BlogIcon 온달 2010/01/11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팟 터치 써봤습니다.
      그리기에 아이폰 사용에 대해 갈등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옴니아2보다 이런 저런 면에서 좋다는 것은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가 저는 더 기다려진다는 것입니다.
      실제 주변에서는 아이폰에 대해 좋다. 생각보다 별로다 등 의견도 분분하고.. 또 저도 갠적으로 그냥.. 월 4만5000원을 2년간 내면서 사용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5. BlogIcon 조화선인장 2010/01/1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40대인 저도 스마트폰 쓸 수 있는 날이 올 듯 싶네요.
    그런데 저는 하루종일 컴이랑 놀아서 그런지.
    웬지 LCD가 작은 스마트폰, 멀티기기는 별로던데요~
    다시 추워진데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잘 읽고 갑니다.~

  16. BlogIcon dbapps 2010/01/1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님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보니 좀 이상한 댓글들도 많이 있군요.

    기존 스마트폰의 문제는 이걸 쓰기 위해서 사용방법을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는 점인 듯 합니다. 윈도/아이폰도 마찬가지겠지만.. 결국 안드로이드도 새로운 사용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런 소비자의 불편함을 최소화 해주는 방법이 있다면 아마도 UI의 표준화일 겁니다. 또 설치가 필요없는 모바일 웹어플리케이션의 활성화도 요긴하겠지요..

  17. BlogIcon 깨몽박 2010/01/11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자분께 죄송합니다만, KMobile에서 링크걸려 있어 거창한 제목보고 들어왔는데 비해서 내용이 좀 그렇네요. 일전에 "국내에서 스마트폰 활성화가 어려운 이유"도 그렇고...제목은 거창한데 실제 내용은 전문성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자기 블로그에 어떤 글을 쓰던 글쓴 분의 잘못은 아니겠지요, KMobile의 잘못이지...

  18. pp 2010/01/12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 CPU를 사용하고 리눅스 운영체제를 채택했으니 반응속도는 빠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건 좀 논리 비약이 심하지 않나요?

  19. 2010/01/13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LG전자 안드로이드폰, 해외에서만 판매.

구글 넥서스원, CES에서 마침내 공개.



구글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0에서 마침내 넥서스 원을 공개함에 따라 구글폰이 스마트폰 대중화에 한 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 돌풍을 일으킨 아이폰도 긴장해야 할 듯 합니다.
앞선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세계 스마트폰 10종을 테스트한 PC 월드 결과 발표에서도 5개가 구글 안드로이드폰이었습니다.

또 그동안 스마트폰 강자로 1위를 지켰던 아이폰이 이번에는 2위로 밀려나면서 1위를 구글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모토로라에게 자리를 내줬습니다.

이는 결국 스마트폰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운영체제의 대세가 안드로이드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국내도 더이상 마이크로소프트 눈치에서 벗어나 구글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스마트폰 출시를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이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해외에서 안드로이드폰을 판매하고 있지만 좀더 공격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안드로이드폰 갤럭시를 출시한데 이어 지난달 11월에는 갤럭시 스피카를 출시했고 LG전자도 같은달 13일 해외에 안드로이드폰 GW620을 선보였습니다.

이미 다른 휴대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중 한때 세계 2위까지 휴대폰 점유율을 기록한 모토로라가 눈에 띕니다. 이번 PC월드 스마트폰 테스트에서도 아이폰을 물리치고 1위에 오른 것이 모토로라 제품입니다.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스피카'. 역시 해외서만 판매

국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도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의 고질적 문제인 느린 속도는 스마트폰에서는 영원한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대한 검증도 필요하겠지만 아직 까지 이렇다할 문제점이 없는 것을 보면 적어도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보다는 낫다는 것이겠죠.

또 안드로이드폰이 공식화 된 만큼 국내에서도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기대감이 클 것입니다.
그동안 아이폰에 몰렸던 관심이 안드로이드폰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은 뭘까요?
우선 앞서 말씀드린 세계 여러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 물결에 잇따라 합류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세가 될 것이라는 것이죠. 이는 단순 외향적인 측면이고 좀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안드로이드는 이통사들에게 선택권을 부여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환경에 안성맞춤이죠. 통신사 지배력이 여전히 강하니까요.
SKT가 최근 올해 안드로이드폰을 20종 내놓겠다고 한것도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입니다.

또 구글이 보여준 브랜드 파워가 그대로 안드로이드에 반영되면서 아이폰 이상의 이슈가 될 것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는 것이죠. 따라서 개발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개발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사용자들은 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애플 아이폰이 장점으로 내세운 애플 앱스토아의 방대한 애플리케이션을 능가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구글 맵을 비롯해 구글의 강력한 웹 기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안드로이드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이 시장 전망대로 간다면 올해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지배력이 확산되고 아이폰은 다소 위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윈도우 모바일은 그 가치가 지금보다는 훨씬 줄어들면서 존폐 위기에 놓여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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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시장에서 영원한 2인자일것 같았던 KTF가 KT와 합병 후 비상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휴대폰 보급률이 포화된 상태에서 새로운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마트폰 분야의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 2종을 KT가 모두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실 옴니아1이 국내에 출시될때까지만해도 KT의 이런 비상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출시가 구체화되고 옴니아2부터는 KT용이 출시되면서 기대감이 커진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11월28일 아이폰을 국내에 정식 유통하면서 KT의 비상은 시작됐습니다.
실제 아이폰은 출시와 함께 주목을 받았으며 15만대 정도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옴니아2의 KT버전인 쇼옴니아도 기업 고객 중심으로 10%이상 판매량이 늘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KT가 비상하는데는 아이폰의 역할이 컸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지만 아이폰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한 애플의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이 같은 `설'은 적어도 아이폰에게만큼은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3년이라는 적지않은 시간을 고대한 국내 애플 마니아들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용자 층들이 늘어나면서 아이폰은 KT에게는 천군만마같은 존재가 됐고 만년 2인자가 아닌 1인자를 위협하는 2인자로 격상되는데 큰 도움을 줬습니다.

물론 해킹이나 바이러스, AS문제 등이 거론되고 있긴 하지만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해결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탈옥'같은 해킹은 사용자의 임의 조작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아이폰 자체 문제는 아닙니다.

TV 광고 또한 아이폰을 좀더 친근하게 하는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그냥 이미지 광고가 아닌 실질적으로 동영상 편집 하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스마트폰은 어려운 기기가 아니라는 것으로 알려줬다는 생각입니다.

 

쇼옴니아 출시 역시 KT에게는 또 다른 에이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옴니아1 출시 당시 KT사용자들은 통신사를 옮겨야만 옴니아1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게다가 와이파이, 와이브로 등 무선 인터넷에 대한 경쟁력도 탁월하기 때문에... KT 사용자들은 쇼옴니아를 쓸까 아이폰을 쓸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솔직히 아이폰과 쇼옴니아에 대해 어느 제품이 좋은가 물어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저는 딱히 명쾌하게 답변을 할 수 가 없더군요.

어찌보면 같은 스마트폰 계열이긴 하지만 운영체제도 다르고 또 사용환경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생김새도 다르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해 활용도를 높이는 사용자라면 아이폰을 추천할 수 있지만 굳이 그런 것이 아니라면 쇼옴니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아이폰은 배터리 일체형인만큼 배터리 사용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하지만 쇼옴니아는 배터리를 언제나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쇼는옴니아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국산 제품인 만큼 AS 처리 속도나 과정도 원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두 제품 모두 장단이 있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선뜻 권하기 애매하더군요.
결국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가를 고려해서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이들 두 제품 어느것도 좋은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KT의 비상이 단순한 제생각만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데이터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는 뜻입니다.

KT는 아이폰과 쇼옴니아 출시 덕에 12월 들어 번호이동 점유율이 40%를 넘어섰습니다.
KT 번호 이동 점유율은 그동안 30% 수준인데 이들 양 제품 출시가 10%를 끌어올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KT의 비상은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저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스마트폰 시장 선점에서 KT가 우위를 확보하고 있고 여기에 내년 약 20개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예정이라 적어도 현재의 점유율은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아이폰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안드로이드폰도 내년 6종 정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폰도 계속 차기 버전이 출시되는 만큼 이에 따라 국내에도 신형 아이폰이 들어올 가능성이 과거 어느때보다 높아졌습니다.

KT의 이같은 선전은 KT 자체도 기쁜 소식이겠지만 사용자들에게도 반가운 것입니다.
그동안 절대 우위를 유지해 온 1위 통신업체가 위협을 느끼면서 통신 시장은 서비스와 품질 그리고 단말기 등에서 다양성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사용자는 보다 좋은 서비스와 품질 그리고 첨단 단말기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게 되고 통신업계도 기존 휴대전화와 다른 스마트폰 바람이 본격화 될 수 있어 또 다른 활력소가 제공될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KT의 최근 변화는 통신업계 변혁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포스트는 이동통신의 미래를 위한 KT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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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wmx 2010/01/04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과 쇼옴니아 출시 덕에 12월 들어 번호이동 점유율이 40%" 정말 대단한 수치이군요. SKT의 대응이 어떨지 매우 궁금해 집니다. SKT에 대한 불만이 많은데, 이런 변화로 좀 낫아지기를 바랍니다. ^^

    • BlogIcon 온달왕자 2010/01/0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KT 블로거 마케팅으로 진행한 포스트입니다만 SK텔레콤에 대한 불만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SKT를 사용하고 있는데 일면으로 옴니아2 보조금 정책 등은 정말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2. iWiz 2010/01/0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트는 이동통신의 미래를 위한 KT가 함께합니다."

    포스트 마지막의 이 글귀가 이 포스트의 의도와 목적을 드러내는군요.

    아이폰이과 쇼옴니아 모두 KT의 도전으로 충분히 평가할만하나 그 못지않은 문제점들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SKT는 아직 여유가 충분한지 시장에 영향일 미칠만한 파격적인 카드를 내놓지 않고 있네요.

    요즘 아이폰이다 옴니아다 온통 시끄럽지만...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의 스마트폰의 판도를 본다면, 아이폰이나 옴니아나 모두 찻잔속 태풍에 그치지 않을까 싶네요.

    결국 소수의 얼리어댑터를 제외하면... 대부분 국민들은 전화와 문자만 잘되면 장땡 아닐까 싶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10/01/05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기업 블로거 마케팅을 위한 포스트임을 알려주기 위한 것으로 글 일부분에서 깊게는 아니지만 AS정책 등 우려사항은 지적했습니다.
      KT가 앞으로 잘하려면 우려되는 몇가지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를 주목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신 SK텔레콤의 반격도 어떻게 보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3. 온달킬러 2010/01/0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결국 자충수를 두는 형국입니다.
    오갈데 없는 2인자의 씁쓸함이 결국은 파국으로 가는 지름길로 안내하는 모습입니다.
    KT가 국가 기간망 산업의 이익을 애플에게 바치는 모습도 보기 민망하군요. SKT를 잡으려고 달러를 외국기업에 쏟아붓는 결정에 연민의 정마저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무얼까요.

  4. mot101 2010/01/0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 국산품 애용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건가요?
    KT가 되었든 SKT가 되엇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공급해줘야 하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언제 부터인가 모든 핸드폰에 카메라가 달리고 MP3 플레이어가 달리고 DMB 등등 핸드폰의 단가만 계속해서 올리기만 했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내놓은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만 수입 핸드폰은 아닙니다. 소니, 노키아, 모토로라 많은 핸드폰이 있습니다. 꼭 아이폰만이 수입품 인것 처럼 말하는데 잘못된 생각 아닌가요?
    아이폰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옴니아와는 달리 전용 OS를 사용하여 기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점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직관적인 사용에 있습니다.
    KT가 SKT를 따라잡기 위해 자충수를 뒀다기 보다는 한다계 진보하기 위하여 투자를 한거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5. 온달킬러 2010/01/05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산품 애용???
    지나가던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수입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걱정하며 유모차까지 몰고 나오는 나라가 어딘가요.
    단지 핸드폰이라는 하드웨어만 판매되는 부분이라면 제품의 문제로 끝나겠지만 아이폰이라는 단말기를 사용하는 부분의 요금 상당부분도 외국으로 빠져나간다는 점을 간과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드웨어에 그것도 모자라 매월 통신료의 일정부분까지도 꼬박꼬박 상납하는 모습이 KT가 선택한 최상의 결정이라는 점이 해프닝중에 해프닝 아닌가요. KT가 한국통신 아닌가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국통신공사 아니였던가요.하지만 KT라는 기업 보다 아이폰이라는 전화기 한대가 더 우수하다는 느낌이 저도 들긴합니다.

  6. 감자나라 2010/01/0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 들어와서 국내 IT산업에 대한 자극으로 작용한다면... 그를 통해서 국내 IT산업이 진일보한다면 그것은 결국 우리에게 이익으로 돌아오겠지요 그리고 스마트폰의 태풍은 앞으로 점점 더 거세질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문자만 잘 되면 된다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시길...

  7. monologue 2010/01/05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킬러 // 수입쇠고기가 아니라 미국쇠고기를 반대한거죠. 한우만 먹겠다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 잘난 삼성이나 LG는 아이폰만한 폰을 왜 못만드는걸까요? 돈이 없어서?

  8. ㅎㅎ 2010/01/05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설픈 국산품 애용 과 애국 제품을 떠벌이는 자들에게
    정작 그들은 수출용과 내수용의 스펙을 다르게 파는데
    이게뭔 삼성핸폰 납땜똥 타는 냄세 같은 소리야?

    제품의 경쟁력으로 승부해야지 그동한 SK 등 이통사들의
    전횡과 국민 고혈 빨기가 얼마나 진저리 났는지..

  9. ㅎㅎ 2010/01/0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떡검질하고 정치권 로비할 돈이면 아이폰 할애비 100개는 만들었을걸요? 해외 로열티나 국부 유출이 걱정되면 애시당초 퀄컴에
    주는 돈은? 그런식으로 따지면 이건뭐 흥선대원군을 해야지
    왜? 인텔 AMD 등 외산 시스템에 주는 돈이 얼만데

    "MB 가 NDS 만드는 소리 하고 있네"

  10. 11111 2010/01/05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킬러//의 논리 KT 외국업체에게 이익을 내어준다, kt는국가의 기간산업을하는 업체이다, -> kt의 결정은 잘 못되었다.

    나라를 많이 걱정하시는 분 인진 모르겠으나 좁은시각으로 보고있는것 같음. 애플과 KT 의 협상내용은 비공개지만, 뭐 그렇다치고, KT가 달러를 벌어오는 기업도 아니고 소비자가 낸돈은 KT 에게, 그걸로 통신망에 투자하면 다행, 그러나 투자안해도 이익이 나면 통신망에 투자하기보단 마케팅 '쇼' 를 하겠지, 스크는 '비비디바비디부(고객님의 통신료를 올리겠습니다)' 미국도 아이폰이 출시되기전 에는 이통사중심의 시장이었음.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제조사의 힘이 강해지기 시작. 이통사중심의 구조의 x같음은 이미겪고있으니 알테고 모른다면 갈라파고스에 갖혀 뭐가 않좋은 것인지 모른다는것, 아이폰이들어옴으로 인해 산업전반적으로 끼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봐야..

    • BlogIcon 온달왕자 2010/01/0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쨌든 아이폰 출시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듯합니다. 요금 정책 등 기타 등등을 감안할 때 의견은 각각 다르지만 말입니다.
      외산 휴대폰 중 경쟁력 있는 제품이 출시되야 국내 제조사들도 더욱 긴장하지 않겠습니까.



KT가 아이폰을 국내에 출시한 이후 하루라도 아이폰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날이 없을 정도로 아이폰의 관심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애플이 아이폰 2G 버전을 발표할 때부터 국내는 아이폰 국내 출시에 대해 오매불망 기다려왔기 때문입니다.

해외 아이폰 출시를 부러워하며 보낸 시간이 3년, 정말 적지않은 시간입니다.
그동안 국내 아이폰 마니아들은 해외 외신을 통해 아이폰 호평 또는 혹평을 접했고 언제나 한국에 들어올까 애타게 기다린 것이죠.

아이폰이 국내 출시 여부는 지난해부터 거의 1년 동안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11월28일 마침내 한국에 출시했습니다.

출시 이후 아이폰은 장안의 화제가 됐고 심지어 국내 스마트폰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긴 하지만 삼성전자 옴니아2와 비교하면서 더욱 그 세를 확대해갔죠.

물론 아이폰에 대해 좋은 의견만 나온 것은 아닙니다. 배터리문제며 해킹 문제, 바이러스 문제 등도 거론됐고 AS 지원책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의견의 뿌리는 결국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사람도 주변에서 아이폰, 아이폰 하니 한번쯤은 검색했을 듯 합니다.

그러다보니 아이폰 처럼 전세계에 반향을 일으킨 국내 휴대폰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휴대폰으로 전세계를 떠들석 하게 한 단일제품으로는 모토로라의 레이저와 아이폰 두개 모델이 대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다시피 모토로라 레이저는 전세계 휴대폰 트렌드를 초슬림으로 바꾼 장본인으로 지금은 초라해졌지만 모토로라를 한때 휴대폰 점유율 2위까지 오르게 한 히트제품 중에 히트제품입니다.

한때 전세계 1억대 판매 등 보도자료가 나오면서 레이저의 힘을 데이터로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 분야에서 애플의 위상을 높인 제품입니다.
애플 하면 매킨토시 즉 PC제조사 색깔이 강했지만 지금은 PC 제조와 함께 MP3플레이어 스마트폰 제조사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그 핵심엔 바로 아이폰이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세계 2위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는 어떤가요?
물론 특정모델 하나만 잘 팔려서 2위에 올라가는 것은 아니겠죠. 1위 노키아도 모토로라의 레이저나 애플의 아이폰 같은 초 대형 히트모델이 없는 것을 보면 대형 히트모델 유무가 꼭 중요한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레이저 하면 떠오르는 것이 모토로라. 아이폰 하면 떠오르는 것이 애플이듯 삼성전자도 전세계인이 ㅁㅁㅁ하면 삼성전자가 떠오르는 모델이 때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물론 대한민국 브랜드도 함께 올라갈테니까요.
하지만 국내에서 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전세계에서 노키아에 이어 2위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위대한(?) 삼성전자지만 아직까지 역사에 남을 레이저나 아이폰은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가능성이 없지 않지만 그런 부분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너무 거창한가요 ^^) 아쉬운부분입니다.

그렇다면 뭐가 부족해서일까 생각해봅니다. 우선 삼성전자가 늘 강조하는 리더십이 휴대폰에는 부족한 듯 합니다. 그저 글로벌 트렌드를 빨리 따라가는 수준에 그치는 정도라는 것이죠.

실례로 모토로라가 레이저를 국내에 출시했을 때 삼성전자는 서둘러서 일명 권상우폰이라고 하는 V740을 선보였습니다. 블루투스가 빠진 국내형 레이저와 달리 V740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나름 차별화된 제품으로 말이죠. 하지만 너무 서둘러 출시한 나머지 버튼 리콜 등 후유증이 있었습니다.

풀터치폰도 국내에서만 볼때 LG전자가 먼저 나왔습니다.
국내서도 이럴진데 세계 시장에서 과연 삼성전자가 휴대폰 트렌드를 이끌 신상을 내놨을까요? 다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적어도 없습니다. 만일 있다면 삼성전자가 가만히 있지 않았겠죠.

구글 안드로이드폰도 세계 다른 제조사에 비해 늦었습니다.

이런 과거의 사례로 봤을 때 삼성전자를 떠올릴 정도로 역사에 남을 휴대폰을 만들 가능성은 아직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인사철때마다 또는 실적 발표할 때마다 아니면 조직개편할 때마다 삼성이 내세우는 리더십은 도대체 휴대폰에는 언제 적용될지...

단지 대형 히트모델이 없다고 리더십이 휴대폰에는 부족하다고 평가하는 것은 비약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아쉬운건 사실입니다.

적어도 리더십을 발휘했던 휴대폰이 있었다면 애플 아이폰과 비교당하면서 옴니아가 저평가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문득 최근 아이폰을 과거 레이저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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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on 2009/12/28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딱히 하나의 킬러 제품이 없어도 여럿 중 한두개만 적당히 팔려주면 된다는 방식을 당분간 고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랫폼 전략을 봐도, Windows Mobile, 바다, 안드로이드 등 여러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차차 플랫폼 시장 판도를 봐서 비중을 바꿔나가겠죠. 회사마다 전략의 차이가 있는 것이지, 리더십의 부재 때문은 아닙니다. 솔까말 대박제품을 만들어도 재용사마의 공으로 돌아갈 텐데 어느 개발자가 그런걸 만들고 싶어할까요?

  2. ㅁㅁ 2009/12/29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도 그런 지 모르지만 우리나라 엔지니어들 무시하는 풍토는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3. 세마이컨덕터 2009/12/29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리반도체 하면 무조건 삼성이죠. 삼성이 괜히 돈을 버는 게 아닙니다.
    또 요즘엔 티비하면 삼성입니다.

    삼성은 엄청납니다. 단순히 핸드폰 공장이 아닙니다.

  4. why 2009/12/29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핵심층이 휴대폰에 관심을 가질 여력은 없었습니다.

    이건희옹께서 아들한테 값싸게 삼성을 물러주기 위해

    자신이 감옥을 가는 방법까지 쓰는 등 모든 신경을 집중해야 했기 때문이죠~

    이제 삼성의 핵심층이 새로 바뀌었으니

    어찌될지 기대가 됩니다~

  5. ㅇㅇ 2009/12/2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 잡스의 디자인 혁신 창조 아이디어 [물론 어두운 면도 많죠]
    이런 이미지 보다 거늬형의 휠체어 쇼~ 아들 상속 쇼~ 떡검쑈~ 등 더러운 탈법 쑈~ 이미지가 더 많이 떠오르는건

    아이폰과 옴니아의 두 모습에 투영 됩니다.

  6. Loquacity 2009/12/29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전략은 한결같죠.

    다른데서 먼저 시도해서 좀 되겠다 싶으면 뒤늦게 따라가기...

    막대한 물량과 마케팅으로 선발주자를 압도하는 방법으로 1위 탈환.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을 기대하기는 어렵죠.

    적어도 휴대폰 분야에서는 그런 것 같습니다.

  7. 에고.. 2009/12/29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의 무선사업부를 애플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무선사는 노키아와 비교를 해야죠. 태생부터 다른 애플과 무엇을 비교합니까? 통신기능을 컴퓨터에 딸린 기능으로 시작한 애플과 통신기기에 컴퓨터를 넣으려는 무선사업부... 완전 다른 회사입니다.

    차라리 삼성전자 컴퓨터사업부에서 스마트폰을 만들면 그건 비교가 되겠죠.

    애플은 수년, 수십년을 자체 OS와 자체 하드웨어 제작에 투자한 회사이고 삼성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비교를 하지말고, 애플과 같은 사업에 늦었지만 도전하자.. 이런식으로 접근해야합니다.

  8. BlogIcon 나그넷 2010/01/04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분들 이야기는 잘 모르겠지만 에고.. 님의 말에는 동감합니다.

    애플과 태생이 틀린 기업입니다. 앞으로 OS와 하드웨어 부분을 보강한다면 아이폰과 충분히 승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해킹을 통한 무료 어플을 사용하는 아이폰 유저들이 많아서 더욱 각광 받는 것 같은데...SK, LG, KTF 가 과연 이러한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지가 가장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돈독 지대 올라 있는 건 통신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아이폰이 대박남으로서 삼성이 손해보는 것보다 통신사가 손해보는 것이 훨씬 많을 것이구요 ^__^

    항상 생각해보는 데 삼성 폰들을 위한 어플을 제작 배포하는 삼성 튠스:) 가 생길 수 있을 까요? 절대 않되겠지요.ㅎㅎ



오늘 기사를 보니 KT가 아이폰 판매를 중단했다가 다시 철회한 일이 있었군요.
실제 기사에 나온 내용을 보면 대리점에 실제로 중단 통고가 간 것으로 돼 있습니다.

KT는 이에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 국내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고 이로 인해 KT가 번호이동 점유율이 40%까지 육박하면서 시장에 주목을 받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KT 매출액에는 크게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죠.

일반적으로 국내 기업들의 4분기 실적은 3분기에 비해 그리 좋지 않은 편입니다. 연말 마케팅비를 쏟아부으며 내년 장사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스마트폰 시장 확대로 내년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통신사의 경우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죠.

그런데 KT가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마케팅 비용과 보조금 지급이 늘어나면서 4/4분기 실적 부진이 다른 통신사보다 더 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국내 제조사가 아닌 애플 아이폰을 판매하면서 별도의 AS 조직을 운영해야 하는 것도 고민거립니다.

또 최근 삼성전자의 쇼옴니아까지 판매하면서 그 부담은 더욱 가중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TV광고도 아이폰과 쇼옴니아를 동시에 해야 하고 이와 더불어 `때문에'광고 그리고 쿡앤쇼 광고 등까지 감안하면 어쩌면 아이폰 일시 판매 중단은 이해가 갈수 있는 부분입니다.

KT는 무선 뿐 아니라 유선 부분에서도 힘든 상황입니다.
일단 휴대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공중전화 사용량은 줄어들었지만 현재 시중에 깔려있는 공중전화를 유지해야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게다고 인터넷 전화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유선 전화 사용도 줄어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찌 보면 KT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서 그나마 최근 주목을 받는 것은 아이폰 출시로 인한 사용자 증가인데 이 마저도 실적에 발목을 잡을 수 있으니 KT의 고민은 깊어만 갈 것 같습니다.

증권가에서도 KT의 실적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물론 다른 통신사도 그렇겠지만..

상황이 이러다보니 아이폰 판매 중단을 했다 이후 일어날 파장때문에 다시 철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그동안 아이폰 국내 출시가 왜 이리 힘들었나를 생각해보면 국내 통신환경에 대한 문제도 있겠지만 KT의 이같은 우려도 어느정도 작용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국내 출시된지 한달여 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판매 중단 이야기가 나오니... 참..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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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 2009/12/25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내년 3월쯤에 살려했는데, 지금 사야할까요.. 기사보니까.내년에 중단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들도 있네요 ㅠㅠ

    • BlogIcon 온달왕자 2009/12/25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도 .. 확실히 장담 못하겠는데.. 이런 저런 정황을 보면 그럴 것도 같고.. 만일 중단되면 자연스럽게 AS 지원도 제대로 못하는 것은 아닌지..쩝..
      출시 한달 조금 넘었는데 이게 무슨 꼴인지.. 모르겠네요.

  2. 개인적으로 2009/12/25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아이폰을 맛본 사람들은 후속 아이폰이

    안들어온다면 엄청난 지탄을 받을겁니다. 반KT의 운동이 일어날

    수도 있죠.그렇기에 다음을 위해서라도 AS센터는 반드시생길겁니다.

    요점은 단기적으로는 손해라도 장기적으론 이득일텐데 내년을 위해서

    실적이 저조하게 보이니 그게 문제라는 건데...

    그것도 그것이지만 삼성의 압박과 옴니아2의 문제가

    클듯 합니다. 삼성과 KT가 합작해서 만든 옴니아2인데

    엄한놈이 대박을 치니 삼성도 KT를 압박하겠죠.

    그래서 흉내만 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현상이

    일어나는것도 있을거 같아요. KT도 삼성의 눈치가

    보이니... 자칫해서 눈밖에 나면 더 큰 손해를 볼

    수도 있기때문은 아닌지..

    시간이 약이겠군요... (너무 싱거운 결론인가??ㅋ)

    • 아니면 2009/12/2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로운 아이폰이 내년6월에 나온다는 소문이 있던데...

      지금부터 준비를 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드네요.

  3. ㅇㅇ 2009/12/28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 가 관리하는 공중전화의 전부인지 일부인지는 모르지만
    많은 부분 국민 세금으로 매꾸고 있는것으로 알아요

  4. BlogIcon koc/SALM 2009/12/28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읍면 지역으로 가면 외진 곳의 공중전화는 거의 국민 세금으로 충당된다고 보면 되지요. 더구나 최근에는 T머니, 마이비카드 등을 지원하는 기기도 생기고 했으니, 개발비 못 뽑으면 그대로 적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요.



스마트폰 애호가들은 옴니아 아몰레드보다 아이폰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왔네요.

사용자마다 사용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패턴도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꼭 맞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을 선호하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다는것은 그 명성이 헛된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 사용자 모임 마이미츠가 아이폰3GS와 옴니아 아몰레드 중 어느 것을 더 선호하나라는 내용의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총 1664명중 1019명이 아이폰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사용자 편의성을 들었습니다.

옴니아 아몰레드는 윈도우 모바일 익숙함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저는 옴니아 사용자이긴 하지만 아이폰도 한번쯤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만큼..

갠적으로 잘은 모르지만 알수 없는 아이폰 만이 매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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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 2009/12/25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비 사용자인 저도 아이폰이 더 좋습니다. (터치팟 사용자라.)

    • BlogIcon 온달왕자 2009/12/25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건 몰라도 확실히 사용편의성은 옴니아보다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애플 앱스토어의 강력한 애플리케이션도 아직 옴니아는 따라갈 수 없는 듯 합니다.

  2. vellinden 2009/12/2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수없는 매력보다는 너무도 확연하게 드러나는 매력이 너무도 많습니다. 매장에서 잠시라도 사용해보시면 그 진가를 발견하실 수 있을겁니다.

  3. saintboy 2009/12/26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빅을 시작으로 이후 아이팩등 PDA와 스마트폰(PDA폰)을 사용해왔던 사람입니다.
    현재는 일본에서 거주중입니다.
    일본에서도 샤프에서 나온 W-zero3라는 스마트폰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으로 지난주 변경했습니다.
    1주일 남짓 사용해본 결과, 반응속도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장시간 여러 어플을 실행해서 사용해도 속도가 떨어지지 않는 점, 소프트리셋등이 필요가 없는 안정성 등이 아주 맘에 드네요.
    물론 WM의 사용자 접근성은 애플의 폐쇄적인 부분으로 막혀있지만,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4. 난 항상 웃긴게 2009/12/26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 보다는 아이폰을 선호 ... 이런 비교 자체가 웃기던데 ... 비교 할만한걸 비교해야 비교가 되지 않을까요??

    티비를 예로 든다면 .. lcd 티비끼리 화질이나 기능 디자인 이런식으로 비교를 해야지 ...

    lcd 티비를 가져다 놓고 ... 흑백 티비와 .. 대놓고 .. 흑백 티비보다는 lcd tv 선호 이러면 .. 웃기잖아요 ...

    • Neon 2009/12/27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LCD TV가 좋나요 PDP TV가 좋나요?
      두 스마트폰 중 어느 한쪽이 흑백TV 수준으로 기술력 차이가 있는 물건은 아니지요. 하드웨어 스펙은 서로 맘만 먹으면 비슷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 BlogIcon 깨몽박 2009/12/2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입니다. 현재는 아이폰과 비교할 만한 폰은 없습니다. 비교하기엔 너무 레벨차가 나지요. 비교하고 싶은 것은 경쟁사의 희망사항일 뿐.

    • 말이 되는 소릴 해야 말이 되지.. 2009/12/29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말은 웃기는게 칼라TV 첨나온거 하고 OLED를 비교해야 말이 되지 하는거 하고 머가 다른건데요?

  5. 글랜워스 2009/12/28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에 애플제품을 접하고 좋은 느낌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아이폰으로 넘어가기 쉽고, 전혀 애플제품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은 아이폰을 꺼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옴니아와 근본적으로 다른점은 옴니아는 하드웨어스펙을 많이 강조하고, 아이폰은 소프트웨어 어플을 많이 강조합니다. 옴니아는 아직 어플이 적어서 뭐라고 하긴 그렇지만, 아이폰은 확실히 다양한 어플이 잘 돌아가도록 만들어진 기기 같습니다. 저는 아이폰을 씁니다.



터치폰이 분명 최근 휴대폰 트렌드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폴더형이나 슬림슬라이드형 시장을 무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2년 약정 등 다양한 조건으로 터치폰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치폰은 단말기 가격이 여전히 고가입니다.

LG전자가 `쿠키'를 통해 터치폰 대중화를 선언하고 삼성전자의 `연아의 햅틱'이 최단기간 100만대를 돌파하는 등 터치폰이 확산되고 있긴 하지만 중-장년층은 아직도 폴더나 슬라이드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1~3학년도 굳이 터치폰을 쓸 이유가 없기 때문에 폴더나 슬림슬라이드 사용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휴대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스카이 그리고 최근 새로운 단말기 W를 출시한 SK텔레시스 등의 휴대폰 신제품을 보면 대부분이 `터치폰'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TV 광고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T옴니아2, KT는 쇼옴니아와 아이폰, 스카이는 듀퐁폰과 섹시백, SK텔레시스는 W, LG전자는 투명폰을 광고합니다.
이중 투명폰을 제외하고는 모두 풀터치폰이죠. 투명폰의 경우는 슬라이드와 터치를 함께 사용한 터치슬라이드폰으로 다른 제품과 차별은 되지만 역시 젊은층 타깃입니다.

삼성도 얼마전까지 유이와 이민호 등을 내세운 매직홀 폴더폰 광고를 했지만 이 또한 타깃층이 젊은층입니다.

그렇다면 타깃층이 10대~30대에 집중돼 있는 이유는 뭘까요?
휴대폰을 자주 바꾸고 트렌드에 민감한 연령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초등생 시장과 중장년층 나아가 실버층 시장도 앞으로 중요합니다.

특히 고령화가 지속된다면 이를 겨냥한 제품은 분명 필요합니다. 그때가서 서둘러 신제품을 만들기보다 실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은 무엇이며 방식은 슬라이드가 좋은지 터치가 좋은지 아니면 폴더가 좋은지 하나 하나 조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넓은 화면과 글씨를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장년층에게 얼핏 보면 터치폰이 좋을 수 있지만 입력 방식 등이나 크기, 무게를 감안할 때 갠적으로는 슬라이드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 초등학생 시장 역시 통신사에게는 가장 큰 시장입니다.
구매 결정권을 부모가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다면 틈새 시장이 될 것 같습니다.

위치정보는 기본이고 학습관련된 기능도 첨가하면 좋을 것입니다.

휴대폰 방식으로는 폴더가 좋다고 하더군요. LG전자 AS센터에 한번 방문한적이 있는데 직원분이 초등생용으로 폴더를 추천하더군요.

우선 덮개가 있기 때문에 액정이 보호되고 크기도 슬라이드나 터치폰에 비해 비교적 작은편입니다. 게다가 단말기 비용도 이들에 비해 경제적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휴대폰 제조사들은 이들 시장에 대해 현재까지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단말기 가계에 가서 직원이 추천하는 제품을 사는 게 전부죠.

그나마 다양성 측면에서는 LG전자가 나은편입니다.
LG전자는 중년층을 위해 톱 영화배우 안성기와 전인화를 내세워 최근까지 와인폰 광고를 했고 나름대로 틈새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너무 외면하지만 말고 초등생은 미래의 고객, 중장년층은 고령화에 따른 또 하나의 신규시장이라고 생각할 때 현재 집중돼 있는 터치폰과 10~30대 연령층에서 10% 만이라도 눈을 돌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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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 2009/12/2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부모님들 아직 폴더폰을 더 선호하시죠.. 거기다 제 어머니는 삼성폰을 더 선호하셔서리. ㅠㅠ 삼성 폴더폰... 거의 없죠. ㅠㅠ



아이폰이 무섭긴 무서운가 봅니다.
KT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 아이폰이 인기를 끌면서 삼성전자가 그동안 해외에만 서비스했던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오픈했기 때문이죠.

아이폰을 직접 써보지 않았지만..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을 수 있어 그 활용도가 넓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 현재 T스토어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워낙 빈약하고 사용할 만한 것도 별로 없더군요.

결국 삼성과 SK텔레콤도 이런 불안함을 극복하기 위해 국내 이같은 온라인 장터를 오픈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올라올지 모르지만.. T옴니아2 사용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인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스마트폰 전용 온라인 장터를 국내에 오픈한다.
삼성전자는 18일 해외에서 서비스 중인 삼성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장터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주요 유럽국가에 오픈한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EA모바일, 게임로프트, 핸드마크 등 세계적인 모바일 컨텐츠 제작사들이 제공하는 800여개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 오픈하는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SK텔레콤 앱스토어 `T스토어'에 입점하는 `숍인숍' 방식으로 운영되며 1월에는 휴대폰 메뉴를 통해 무선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체중조절용 3D 게임 `다이어트댄스', 퍼즐맞추기 `브레인 퍼즐'. 옥스퍼드 영어사전, 타로카드점 등 FUN/생활위치/어학굛교육 등 3가지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공식 휴대폰으로 선정된 `옴니아2'용 올림픽 정보 프로그램 `WOW(Wireless Olympic Works)' 애플리케이션도 지원해 경기 결과, 메달 집계, 각종 행사 일정 등 올림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월에는 시뮬레이션 게임 `심시티', 레이싱 게임 `페라리GT', 보드게임 `모노폴리' 등 유명 게임도 즐길 수 있다록 게임 카테고리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용 가능한 휴대폰은 SKT향 `T옴니아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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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블랙체링 2009/12/17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가 소프트웨어의 유통을 담당하면 답이 없습니다...;;;
    결국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보단 통신사의 권위를 최대한 유지하여 퇘폐적인 시장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밖에 보이질 않군요...

  2. BlogIcon supab 2009/12/1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메뉴를 통해 무선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부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결국 데이터이용료로 소비자 빨아먹겠다는 마인드는 변하지않는군요.

  3. BlogIcon 폭주리더 2009/12/20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이통사들은 소비자들이 지들
    밥 먹여주면 지들 배부르다고 소비자를
    밥으로 보기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