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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가 국내에 출시한 이후 애플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가 하루가 멀다하고 끊임없이 나오네요.
아이폰3GS가 시판될때까지만 해도 거침없는 애플에 대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가 극찬했는데..이제는 까기 바쁜 모습이니 신기한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갤럭시S에 대한 호평은 더욱 부각되는 듯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애플에 대한 부정적 기사가 나오기 시작한것은 안테나 수신불량 문제죠. 그리고 액정에 노란 점이나 줄이 나타나는 것 그리고 커넥터 폭발사건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오늘은 아이패드까지 애플 발목을 잡네요.
과열이 되면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것인데..
이부분은 솔직히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저도 아이폰3GS를 사용하는데 게임이나 통화를 오래 할 경우 단말기 뒷면이 따뜻해집니다.
겨울에는 손난로 해도 될 정도죠.
그리고 오래 사용할 수록 가끔.. 아주 가끔 특정 앱 실행이 늦어지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맞고 할때 자주 발생하는 느낌.. ㅋㅋㅋ
그러다보니 아이패드 과열에 따른 오작동이 집단소송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외신에 대해 납득은 갑니다.

반면 갤럭시S에 대한 호평은 쉽게 찾는데 혹평은 거의 찾아볼 수 없네요.
세상에 100% 완벽한게 없듯 갤럭시S도 전지전능한 스마트폰이 아닐진데 말이죠.

만일 삼성이 갤럭시탭을 출시한다면 아이패드 문제가 이런 상태라면 더 불거질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렇게 되면 아이패드 구매를 생각중인 저로서도 마음에 변화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

두달사이 입장이 바뀐 삼성과 애플.. 웃어야 할지.. 아니면 안쓰러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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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ack_H 2010/07/27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애플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삼성과의 입장이 바뀐것은 아니지 않나요?

    어째서 최근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삼성과의 입장전복으로 연결되는지 좀 의문입니다.

  2. 지나가다 2010/07/27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좀 오바인듯

  3. BlogIcon 율무 2010/07/2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어쨌든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시장이죠.

  4. ... 2010/07/29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두가지중 골라야한다면 아아아~



영국 주요 신문에 나온 갤럭시S 광고를 보니 아이폰4 수신불량을 비꼬는 듯한 이미지가 눈에 띄네요.

애플이 어쩌다 이지경까지... 불과 몇달전만해도 기고만장했는데.
아이폰4에 대한 부정적기사는 멈추질 않네요.

이러다 한국에 들어올수나 있을런지.. 그리고 설령 들어왔다고 해도 아이폰3GS 처럼 팔릴지 의문이네요.

반면 갤럭시S는 이달 안에 50만대가 넘어설 것이라고 하고 추석전까지 100만대 판매 이야기도 나오는데 .. 쩝..

그런데 궁금한것은 갤럭시S 정말 누가 그렇게 사는 걸까요?
저는 여지껏 딱 한번 봤습니다.
ㅋㅋ

영국 주요신문에 실린 갤럭시S 광고.


삼성전자가 애플 안테나 수신불량 논란을 꼬집는 인쇄 광고를 내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영국내 주요 신문에 실린 이 광고에는 `hello'라는 글자를 상단에 배치하고 갤럭시 단말기이미지를 중간에 그리고 영문으로 표기된 삼성 갤럭시S를 하단에 넣었다.

삼성은 특히 `hello'라는 글자에서 `ll'을 안테나 수신바를 연상하게하는 이미지로 만들어 최근 불거진 애플 아이폰4 수신 불량 문제를 비꼬았다.
네티즌들도 대부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광고'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애플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사 스마트폰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올려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애플은 최근 `안테나 게이트'를 해명하기 위한 코너를 홈페이지에 개설하고 아이폰4를 쥐는 방법에 따라 수신 감도가 떨어지는 현상을 설명하면서 RIM과 HTC, 모토롤라, 삼성전자 등 주요 스마트폰도 유사한 현상이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16일 애플 최고경영자 스티브잡스가 `안테나 게이트' 관련 기자회견에서 아이폰4 수신불량 논란에 대해 다른 주요스마트폰 제조업체에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밝힌것에 이은 두번째다.

휴대폰 업계에서는 애플의 이같은 주장은 아이폰4 결함을 희석시키기 위한 `물귀신 작전'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아이폰4의 안테나가 단말기 테두리에 있는 것과 달리 다른 제품은 내장형 안테나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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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lite 2010/07/26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론 애플에서 "자사의 아이폰4 뿐만 아니라 다른 핸드폰도 마찬가지'라는 해명의 기사로 물귀신 작전을 쓰는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나온 광고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도 같이 비꼬는 것이 아니라..방어적인 대응차원에서 말이죠..

  2. 2010/07/26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지나가는이 2010/07/26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 분당에 갤스 엄청 많이 들고 다녀요... 멀리서 보고 아이폰인줄 알고 가까이서 보면 DMB보고 있따는 ㅡ.ㅡ ㅎㄷㄷ

  4. 디비디람 2010/07/27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좋네요 ㅎㅎ

  5. BlogIcon okbogoo 2010/07/2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시장에 노련하게 맞대응하는 삼성의 자세. 맞약에 애플이 한다면~??

  6. 1 2010/07/28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삼성을 적수로 절대 생각하지않는 애플 ..



스카이가 세번째 스마트폰을 출시했네요. 나름 신경 쓴 것 같은데.. 시장에서 반응이 어떨런지.

의외로 시리우스가 평이 좋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대를 안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시리우스가 생각보다 괜찮은 스마트폰이라는 평이 확대되면서 이번 베가는 아무래도 이전보다는 기대감이 있을 것입니다.

솔직히 사진으로 본 디자인은 그다지 차별성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직접 보면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그래도 예전 스카이만 샀던 고객으로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시 전부터 `시리우스 알파'라는 애칭으로 관심을 모았던 스카이 스마트폰 야심작 `베가(Vega)'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스카이는 15일 감성적인 미학과 함께 최고 스펙을 갖춘 스마트폰 `베가(모델명 : IM-A650S)'를 이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카이 세 번째 스마트폰 `베가'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1을 탑재했으며 중앙처리장치(CPU)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를 사용하고 있다.

`베가'는 특히 세계 최초로 구현한 웹브라우저 플래시에 `3D 리얼 홈(real home)' 기능을 더했으며 미학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채택했다.

`3D 리얼 홈' 기능은 기존 평면으로 표현되던 아이콘과 달리 앨범, 네온사인, 시계, 녹음기, 날씨 등을 3D위젯으로 표현한 것이다. 따라서 사용자가 보다 입체감있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또 첫 번째 스마트폰 `시리우스'에 적용됐던 웹 브라우저 플래시를 지원해 컴퓨터와 동일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 `Pre-Load T-cash 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 결제가 가능하다.

디자인에도 차별화를 시도했다. 일반적으로 라운드형인 스마트폰 외관을 탈피해 사각의 느낌과 동시에 부드러움을 살렸고 전면 하단에는 은색 세로 줄무늬 헤어라인을 적용했다. 그립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후면 커버 디자인을 손바닥 안쪽 면의 굴곡과 일치하도록 설계했다.
무게는 114g으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다.
베가는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블랙은 7월 말, 나머지 컬러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일예정이다. 가격은 미정이다.
 
한편 고래자리에서 두 번째로 무거운 별인 베가는 한여름에 가장 밝게 빛나며 동양에서는 직녀성, 아랍어로는 `하강하는 독수리'를 뜻한다.

회사 관계자는 "베가는 경쟁사를 압도하고 제압하겠다는 스카이의 의지가 담겨 있다"며 "`베가'를 통해 그 동안 외산 단말기에 빼앗겼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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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투니 2010/07/1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적으로 라운드형인 스마트폰 외관을 탈피해 사각의 느낌과'
    아이폰시리즈, 갤럭시S, hTc 제품들.. 다 사각이잖아-_-;;

  2. 김은석 2010/07/1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최고입니다!!

    언론 장악 능력만....

  3. 네모 2010/07/15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가는 고래자리가 아니라 거문고 자리에 있음.

  4. 밥일칠 2010/07/1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애플 따라잡으려 하면 영원히 못 따라 잡는다...ㅎㅎ
    애플 이기려고 하면 영원히 못 이긴다...ㅋㅋ

    삼성은 자기 스스로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자기들이 주장하는 일류기업 될 수 있다. 모바일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지금 2등 기업에 불과하다. ㅋㅋ

  5. 허허 2010/07/16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 따위를 아이폰 킬러라고 띄워주니 이제 아무나 아이폰의 맞수를 자청하네요.
    일단 통신사가 SK텔레콤인 것 자체로 안드로이드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없다고 보면 될 겁니다.

  6. BlogIcon okbogoo 2010/07/16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베가폰 쓸만한가요?

  7. 다 괜찮은 스마트폰이지만 2010/07/18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슬슬 따라 잡히는 분위기고, 갤럭시s도 안드로이드 폰 치고는 꽤 잘만들었지만, sky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저렇게 다소 논리가 부족한 말로 공격적으로 나서니 반감만 생긴다. 쳇....

  8. BlogIcon tiffany keys 2010/07/2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자기 스스로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자기들이 주장하는 일류기업 될 수 있다. 모바일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지금 2등 기업에 불과하다.

  9. BlogIcon pandora bead 2010/07/20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최고입니다!!

    언론 장악 능력만....


정말 신기합니다. 평상시 같으면 삼성이 새로운 휴대폰(스마트폰)을 내놓으면 여기저기서 스펙 다운 논란이나 기타 결함 문제를 언급했을 텐데 이상하게 갤럭시S에 대해서는 무척 조용한 편입니다.

소울, 옴니아 심지어 갤럭시A 출시후 어김없이 등장한 것이 해외 제품과 다른 스펙이었습니다.

또 이런 저런 이유로 결함도 언급했고 기능상 문제점도 언론에서 다뤘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가 한국에 출시한 지난달 24일 이후 갤럭시S가 잘나간다는 찬사 기사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달안에 50만대 돌파도 가능하다고 하고 미국 포춘지는 갤럭시S 성공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호평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갤럭시S를 써 본적이 없어서 이 스마트폰이 정말 무결점 제품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이런 변화는 정말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더욱이 6월8일 아이폰4가 출시될 당시만해도 언론은 아이폰4에 대한 적어도 판정승을 예고했습니다.

스펙은 거기서 거기고 오히려 슬림한 부분은 아이폰4가 더 얇고 레티나 디스플레이 장점도 부각시켰죠. 그리고 풍부한 앱이 아이폰4에 대한 경쟁력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수신문제 거론에도 아이폰4 행진은 이어지고 있다고 거들었죠.
하지만 얼마후 아이폰4 결함 문제가 계속 두드러지면서 아이폰 잘나간다는 이야기는 쏙 들어가고 대신 결함이나 애플 반응에 대해 비판을 하더군요.

또 한쪽에서는 갤럭시S가 아이폰 잡으로 미국 시장에 갔고 전세계적으로 잘 팔린다는 기사도 함께 매일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애플 마니아는 아니지만.. 앞에도 말했듯이 이런 현상이 참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애플 아이폰4 결함 문제가 연이어 외신에 보도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이렇게 확연히 구분되게 갤럭시S와 아이폰4를 다루는 것은 참.. 뭐라고 할까.. 속보인다고 할까요?

아이폰3GS가 단기간에 50만대, 60만대, 70만대, 80만대 팔려나갈때는 더이상의 제품이 없는 것처럼 하더니..ㅋㅋㅋ 재밌네요.

그런데 정말 갤럭시S는 무결점 스마트폰인가요?
단점도 좀 지적하면서 갤럭시S가 잘나간다고 해야 믿음이 더 가는 것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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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0/07/14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결점이란 건 애초에 불가능한 목표 같은데요.-_-;;
    전 완벽이란 단어 그다지 신뢰하지 않습니다. 삼성이건 애플이건 그 누구래도...

    • BlogIcon 온달왕자 2010/07/1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무결점이라고 좀 과하게 표현한 것은 갤럭시S에 대한 언론 보도가 너무 획일적인 것 같아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 좀 너무 한다는 생각에 ㅋㅋ

  2. 간병인 2010/07/14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발매당일(25일) 냉콤 구매하고 지금까지 쓰면서, 아...삼성에서 대박하나 쳤구나...하면서 쓰고 있었습니다.

    딱히 결점이라 할만한 것도 안 느껴 졌고, 블로그 등에서 결함이라고 올려놓은 글을 보면 괜시리 삼성이라 미움받고 트집 잡히는 구나..하고 생각했었구요.

    어제 펌웨어 업글하다 뻑나서 혼수상태에 빠진 갤S를 보고 나니, 그간 안보였던 결점들이 하나하나 떠오르는거 같습니다.

    지금도 A/S 센터에 입원 중인데....정신과 치료로만 끝날줄 알았더니, 의사 선생님이 배가르고 보드 교체 하자고 하시네요...ㅠㅠ

    그저 건강하게 돌아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

  3. 갤럭신 2010/07/14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안써봐서 비교할순 없지만 갤럭시s 잘 만들었다고 느껴지네요. 휴대폰 대리점에 예약하고 3일만에 받아서 쓰고 있는데. 정말이지 놀랍군요. 화면이랑 속도 터치감 등등....요즘 스마트폰 기사가 편파적인 면도 있지만, 갤럭시s 칭찬만 들어도 별 이상하지 않는 폰이라고 생각되네요.

  4. 이지오 2010/07/1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웨어에선 갤럭시를 아이폰이 이길수가 없지요. 삼성은 하드웨어에서 세계최고의 회사입니다. 애플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압도적인것이고, 지금도 어플쪽이나 OS는 아이폰이 우위지요.

    하지만 이번 아이폰4는 하드웨어에서 대단히 큰 결점이 있더군요. 전화기가 가장 기본인 전화기능에서 큰 결점을 갖는건 대단한 문제입니다. 엄청난 규모의 리콜사태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올해를 기점으로 아이폰의 독주는 막을 내리고 본격적으로 마니아적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플도 지금 안드로이드가 무서운 속도로 따라잡고 있지요. 내년이만때면 어플의 우위도 사라질겁니다.

    • dkf 2010/07/1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갤럭시s를 내놓으면서 한 생각이 소프트는 어떨지 몰라도 하드웨어만큼은 아이폰4를 압도할거라는 예상이었을테지만..
      이게 웬걸...쇼케이스ㄴ에서 발표한 기기성능자체도 아이폰4나 갤럭시나 비등한 수준
      같은 수준에서 아이폰이 월등한 퍼포먼스를 보였다는걸 감안하면 오히려 기기성능은 아이폰4의 압승이라 할수 있을듯
      안드로이드마켓이 언제 애플을 따라잡을수 있을지는 미지수인데

    • 나영 2010/07/1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4의 하드웨어가 뒤진다는 이야기는 또 첨들어보는군요.

    • 방문 2010/07/15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dkf / 퍼포먼스 얘기 하셨는데 애플os나 어플이 아이폰에 맞게 잘되어 있어서(애플의 폐쇠적인 환경덕이죠) 그렇지 하드웨어가 아이폰이 더 뛰어나서 월등한(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인듯) 퍼포먼스를 보인건 아닌 듯 하네요.
      이지오님은 하드웨어에 기준을 두고 말씀하신 듯.

      나영 / 글쓴분은 아이폰4의 하드웨어가 뒤진다는 말씀은 없는듯요. 갤럭시보다(갤럭시 s 겠죠?) 떨어진다는 얘기죠.

  5. RED 2010/07/1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오님 말씀에 동감. 안드로이드는 오픈형 플랫폼이기 때문에 어플이 늘어나는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정도면 앱스토어를 넘어설것같네요.

    • 신밧드 2010/07/15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오픈형이기 때문에 앱들이 빨리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갤럭시 버스폰 되면 하나 사게요. 근데 오픈형이 뭐죠? 누구에게 오픈형인거죠? 휴대폰 제조사들이 OS를 공짜(?)로 갖다 쓰니까 오픈형? 개발자들이 만든 앱을 아무렇게나 공짜로 설치할 수 있으니까 오픈형? 개발자들이 MAC OS돌아가는 맥을 구입하지 않고도 일반PC에서 앱을 개발할 수 있으니까 오픈형? 글쎄요. 사용자들은 오픈인지 폐쇄인지도 모르고 신경도 못쓰고 신경쓸 필요도 없지 않나요? 소비자는 안드로이드마켓이나 애플앱스토어나 똑같이 느끼거든요. 루팅해서 불법 복제한 앱을 집어넣을때는 좀 다르겠습니다만...개발자들도 오픈이나 폐쇄나 신경 안쓰지 않나요? 주어진 환경에서 필요한 앱을 만드는 것이죠. 어쨌거나 저쨌거나 저도 오픈소스인 리눅스용앱들이 늘어나서 분명 MS의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MS의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아리까리한 라이센스 때문에 SW저작권문제로 벌금을 내야하는 뭣같은 경우 없이 윈도우 날려버리고 컴터 쓸 수 있는 날을 기다렸었습니다. 15년 전부터요.

  6. 2010/07/15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비동감
    오픈형 플랫폼이기때문어 버젼간 호환성의 문제도 심하고
    최적화의 문제도 항상 도사리고 있죠.
    잦은 구글의 os 업데이트는 신형폰을 구형으로 만드는 재주도 있구요.
    안드로이드가 1년에 한번정도 업데이트되고 그 업데이트되는 os를 각 휴대폰에 최적화 시켜서 내놓을수 있는 기술지원을 구글에서 해준다면 저도 안드로이드의 손을 들어주겟습니다만....
    머 별로 가능성은 없어보이네요.
    개발자 입장에서 애플의 우위가 적어도 1,2년은 더갈거 같습니다.

    • BlogIcon wildfree 2010/07/15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당히 공감하기 힘든 부분에 대해서, 지적해 주셨네요.

      버전간 호환성???

      잦은 OS 업데이트???

      너무 터무니 없는 이유를 드셨습니다.

    • dkf 2010/07/15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이 가기힘들다고 했는데 왜 공감이 가기 힘든건지설명은 안하네요
      안드로이드 버전업뎃을 할때마다 안드로이드 성능은 비약적이라고 할만큼 늘어납니다.
      문제는 휴대폰제조사에서 그에 맞게 업그레이드를 시켜줘야하는데 이게 제조사입장에서는 이중으로 돈이 드는 사태라 이거죠
      그래서 업뎃을 해주는걸 꺼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프로요버전으로 업뎃된 폰이 얼마나 있나요
      기기자체가 ㅍ로요버전으로 업글이 안되는 것도 있지만 대개 비용문제로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전간 호환성?
      당연한 문제 아닌가요

  7. 상하이황 2010/07/15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갤럭시 폰이 무결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아이폰의 회사인 애플이 자만심이 너무커서 고객들한테 농락을 했죠..그래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제품이 제 아무리 좋아도 고객을 농락하면 그 회사는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신뢰회복을 위해서는 그동안 신뢰를 위해들어간돈보다 더 많은 마케팅비용이 들어가죠.

    • 신밧드 2010/07/15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의 회사인 애플이 자만심이 너무커서 고객들한테 농락을 했죠--->찌라시 기자의 말 말고 어떤 근러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요? 데스그립에 대한 잡스의 '그렇게 잡지 말라'는 답변 때문인가요? 다른 휴대전화도 다 그렇다는 말 때문인가요? 맘에 안들면 30일 안에 환불하라는 것 때문인가요? 이거 받아들이는 사람, 해석하는 문장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서 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만. 실제 잡스가 말한 문장 그대로 우리말로 번역한 문장이 갤럭시S의 매뉴얼에 나와있지요. 갤럭시도 그렇게 잡지 말라고 되어있는건 아실테니...전 그냥 언플이라고 생각합니다. 잡스의 답변은 항상 그런식이었습니다. 답변이 단어 하나였던 적도 많죠. Someday, No...식의 답변 정말 많았었어요. 이게 농락일까요?

  8. Loquacity 2010/07/15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알려진 아이폰4의 결함은 4가지 정도...

    반면 현재 알려진 갤럭시S의 결함은 25가지 정도 됩니다.

    액정 가장자리 녹색 줄 현상 같은 문제는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70% 정도가 경험하고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 철저히 함구하는 언론이 아이폰 문제라면 볼륨키 +- 바뀐 것까지 기사화 시킨다는 거죠. 갤럭시S의 버그중에는 심지어 아무 이유 없이 플래시가 터지는 어이없는 것도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ohcusipmz4
    같은 어플을 실행 시켰을 때 갤럭시S와 아이폰3GS의 실행속도 차이입니다. 아이폰4도 아니고 3GS와의 비교인데도 이렇습니다. 이 동영상으로 보고도 갤럭시S가 아이폰과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상황이 정 반대였다면 한국 언론이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요?

    세계 100여개국에 동시 출시되고, 미국 4대 통신사에 모두 출시되는 이례적인 경우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주요 국가 중 갤럭시S를 주력모델로 삼고 있는 통신사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아이폰 대항마는 커녕 아예 관심 밖이라는 이야기죠.

    갤럭시S가 아이폰과 대등하게 평가받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9. 핸드폰 2010/07/1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OS를 제조업체에 무료로 개방하였기때문에,

    제조업체들이 선호하는 것이지, 그 성능이 IOS4 보다 좋아서

    선호하는것이 아닙니다.

    호환성 문제는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문제고요.

    안드로이드를 좋다고하는건 제조업체 입장이지,

    소비자 입장이 아닙니다.

  10. 지나가다 2010/07/1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싫어서 갤럭시S 를 사느니 차라리 HTC 폰을 사세요
    갤럭시S는 금방 버려릴 폰입니다.

    ..늘 그래왔습니다..

    참고로 하나 덧붙이자면 세간에 떠도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4를 살 사람은 하루라도 빨리사고
    안드로이드폰을 살 사람은 하루라도 늦게 사라고요

  11. 나영 2010/07/15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 삼성 공화국에서의 뻔한 결과인가요

  12. 맞는말씀 2010/07/1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애플의 a/s 정책이 싫어서 갤s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폰4를 선택했습니다. 갤s에 대한 언론의 지나친 찬사가 오히려 의구심을 가지게 하더군요. 그리고 하나씩 나타나는 갤s의 오점들... 하지만 언론은 이에 대해 한마디도 안 하고 아이폰 까기만 바쁘네요..^^

  13. 담올 2010/07/15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를들자면 너무 많아서 한마디만 짧게 남깁니다.

    갤럭시S 의 킬러 어플은... '언플' 입니다.

  14. 사용중 2010/07/15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괜찮습니다. 아주 잘 사용하고 있구요..언론이나 까페에 나오는 버그가 전 없어서 기분 좋네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지금은 훈련이 되어서 그런지 아주 좋네요..꼭 나쁘게 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15. 다들 이상해 2010/07/15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기의 가장 중요한건 통화품질인데 왜 이걸 무시하는건지..

    자동차 살때 차가 안 움직이는데
    아무리 외관이 멋있고, 탑승감이 좋으면 뭐하나요
    차라면 움직여야죠

    휴대폰도 마찬가지.. 갤럭시의 잔고장이 아무리 많아도
    아이폰의 통화품질 불량에는 비교할바가 안돠죠

  16. 김은석 2010/07/15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최고입니다!!

    언론 장악 능력만....

  17. 2010/07/15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화품질을 언급하시는 분이 있는데 도대체 아이폰과 갤럭시의 통화품질이 어느정도 차이난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우리나라에서 떠들썩한 아이폰 데이터 수신률 문제에 관해서 실제 아이폰4가 출시된 미국 소비자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환불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쥐는법에 따른 데이타 수신률 문제는 갤럭시 설명서에도 영향이 있으니 아이폰처럼 그렇게 잡으면 안된다고 분명히 적혀있습니다만
    갤럭시의 잔고장을 납득하며서 쓰느니 아이폰 사서 고무밴드 하나사서 덮어쓰는게 훨씬 경제적일거 같은데요?
    스태인레스 부분만 직접적으로 닿지 않으면 해결된다는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18. 진실은 2010/07/1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말하고 갑니다

    벤츠,베엠베,렉서스는 현대차를 까지 않습니다..........

    현대는 벤츠,베엠베,렉서스를 까고 까고 넘어섰다 말합니다......

    갤스의 경쟁상대는 드로이드,htc 정도지

    아이폰은 아닙니다.

    이미 성능의 문제를 떠나 아이폰이라는 그 대명사는

    넘사벽입니다.


    갤스가 나쁜폰이거나 후진폰은 절대 아닙니다.

    성능과 하드웨어적인 면에서는 세계적인 폰이죠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아직 아이폰의 상대는 아니죠.

    해외에서 100명중 과연 몇명이나 갤스의 손을 들어줄까요?

  19. 갤S사용자 2010/07/2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 사용자로서 한마디만 드리자면 아직 한참멀었다 이겁니다..
    간단한 오류로 인해 삼성에 문의한결과 4일동안 개발팀과 씨름했습니다.. 해결을 못하더군요... 원인조차 파악도 못하고... 서비스는 삼성??? 실망했고.. 삼성...그리고 갤럭시 정말 실만뿐입니다..
    주변에도 갤럭시산다고 하면 말리고 있습니다..
    물런 제 주관적인 사용기이지만.. 아직 많이 허접합니다..
    9월 아이폰 나오면 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탈생각입니다..
    삼성과는 완전 헤어져야죠...실망만 가슴에 품고..


갤럭시S는 연일 잘나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이폰4는 문제만 드러나는군요.
이번에는 USB커넥터가 터지면서 사용자가 화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참. 대조적이네요.

수신결함·업로드 저하, 이번엔 `화재'…아이폰4 수난

애플 아이폰4의 수난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수신결함·업로드 속도 저하에 이어 이번에는 화재까지 발생했기 때문이다.

미국 IT전문 블로그 `보이지니어스리포트'는 9일(현지시간) 한 아이폰4 사용자가 충전하기 위해 USB 케이블을 컴퓨터에 꽂자 갑작스럽게 터져버렸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로 인해 아이폰4 USB 연결부위가 심하게 뜨거워지면서 일부가 녹았고 사용자는 손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고 이 블로거는 말했다. 또 애플 측은 이와 관련 사용자 부주의가 아닌 USB 케이블 결함 때문이라는 점을 확인해줬다고 덧붙였다.

아이폰4는 지난 6일에도 업로드 속도 저하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IT전문 블로그 `기즈모도'와 애플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맥루머스'는 아이폰4가 특정 지역에서 업로드 속도가 100kbps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아이폰4 단말기 보다는 이통사 AT&T 문제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아이폰4가 쥐는 방법에 따라 수신 불량 상태가 생길 수 있다는 `데스 그립'(Death Grip) 문제가 제기됐다.

애플은 이에 대해 "아이폰4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들이 구입 30일 이내에 제품을 반납할 경우 전액 환불해 줄 수 있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수신 결함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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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루인 2010/07/10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에서도 문제가 있구 갤럭시s도 문제가 있을거에요.(완벽한 제품을 살려면 출시후 몇 달 후에 사야된다는 말이 틀리지 않더군요)

    현재 각종 문제로 a/s센터에서 교품되는 갤럭시s도 많은 걸로 알고 있구요....

  2. d.d 2010/07/10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배가 또 답장 보냈겠군요.."USB 그렇게 꽂지 마라. 타사폰도 그러다 터진다" 그걸 보고 눈물의 참회를 하던 플빵들은 또 애꿎은 삼성폰 까대기로 블로그를 채울테고. 무신 이런 광신도들이 많은지.

  3. BlogIcon 도플파란 2010/07/10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좀 심하다고 느껴요.. 음음..
    저도 애플이 좋지만.. 너무 국내에서 까는 것은 좀 그렇지요..ㅠ

  4. 상상 2010/07/1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가 문제가 계속 일어나는 건 맞는 것 같은데, 갤럭시 에스는 '한국에서만' 잘나가는 거겠지요. 세계적으로는 잘 나가는 거 아니니까요.

  5. 이상무 2010/07/10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사랑하는건 좋지만 갤스도 문제 있을꺼다란 생각은 안했으면 합니다..그리고 국내에서 까는게 아니고 외국에서 발생된 문제를 기사화 하는것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만 깐다는건 말이 안되죠..
    저는 현재 갤스를 쓰고 있는데요 갤스를 쓰고 있기때문이 아니라..현재까지는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어플 및 기능 문제 거의 없다고 생각드네요..

  6. 겔러그 2010/07/10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avearth.tistory.com/169
    이거나 읽어봐라

    겔러그 호구폰인증이다.

  7. 겔러그 2010/07/10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약정 1년정도 남아서 못바꾸지만

    겔러그 버스폰으로 돌면 모를까

    돈주고살꺼면 아이폰사겟다.

  8. 김민희 2010/07/11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구매자들 후기 보면

    갤럭시도 문제 좀 있는걸로 아는데요.

    이상하게 갤럭시 문제는 하나도 기사화되지 않는군요.

  9. ㅇㅇ 2010/07/1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대단하긴 대단한듯. 파워블로거까지 정ㅋ벅ㅋ 해버렸으니.
    갤럭시S 언플의 후폭풍을 기대하는게 좋을 듯..

  10. 어디에 2010/07/1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가 잘 나간다는 얘기가 있는지..

  11. 허참 2010/07/11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머 대놓고 알바하는것도 아니고 갤럭시s 가 잘나가긴 쥐뿔

  12. 흐음.. 2010/07/1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한국에선 솔직히 갤럭시 S 잘나고 있는건 사실이죠.
    근데 외국에서는 삼성이 판매실적 발표를 안하고 있다는 뉴스가 외국사이트에서도 올라오는걸로 봐서 한국만은 못한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뭐 왜 이렇게 흑백으로 세상을 보는지 모르겠어요. 뭐 칭찬 조금만 하면 빠라느니 알바라느니... =_=... 윗분들 그러면 기분이 좋은가요...

  13. BlogIcon 왓컴 2010/07/1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되고 나서 판단해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

  14. 허허허 2010/07/1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그건 삼성이 더럽고 찌질한 언플 짓거리들로 자기네들 이미지를 그렇게 만들어 버린 탓도 크죠
    삼성은 '문제 생기면 돈으로 덮고 언플로 낚시하는 회사' 라는 이미지

  15. Timothy 2010/07/1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지난 지방선거 보는 느낌... 갤러그는 딴나라당, 아이폰은 야권연대...쥐박이 안보공포에 언론들 그 말도 안돼는 여론조사로 딴나라가 압승할 듯 했지만 결과는... 아이폰 들어오고 일단 뚜껑 열어보면 '전지전능' 옴냐 버려지듯 갤러그S도 그 뒤를 따르지 않을까... 물론 삼성은 갤러그 X던 Z던 또 후속작 내겠지...

  16. 1 2010/07/1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자 잘나가는 것을 보여주세요

  17. BlogIcon bum 2010/07/12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아이폰 리콜 글 쓴거 보고 잘못알고 쓴 글이겠거니 생각하고 댓글도 간단히 달고 갔는데 (답글은 하나도 안달리더군요?)

    이글을 보고나니 명확해지네요. 그래도 가끔 와서 글 읽고가는 블로그였는데. 나름 이름이 있다고 하는 IT블로거 태반이 삼성과 얽혀있군요.
    옴니아때도 그렇고 이번 갤럭시때도 그렇고. 잘 보면 새 아이폰이 나올때 블로거 스피어가 삼성덕분에 혼탁해 집니다.

    먹고 살기 힘들지요..

  18. 안녕난카츠 2010/07/12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는 국내에서 잘나가는 척하는데 아이폰은..

    이라고 제목을 정정해보시는건 어떠실지.
    예전 옴니아때도 언플은 쩔었었죠.
    그 우주최강 옴니아는 지금 어떻게 되었나요?
    얼마전 삼성폰 폭발한거 돈5백에 입막음했다는 기사는
    못보신건지 못본척하시는건지 궁금해지는군요.
    오세훈시장이 20프로이상 앞서고 있다고 찌라시들이 선전을 했지만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지 아시죠..

    • 신밧드 2010/07/15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니아는 우주최강이 아니라...뭐였더라...전지전능 옴니아...였죠. ^^

  19. ㅡㅡ 2010/07/13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점점 갈곳이 사라지네요..



가격 비교 제공 업체 다나와가 아이폰4와 갤럭시S 충격 테스트를 했네요.
이것이 양 단말기 내구성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눈길이 가는 테스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m 높이에서 자유낙하 실험을 했다는 것은 보통 바지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낼때 미숙으로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려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결과는 아이폰4가 갤럭시S보다 충격에 약하다는 결과입니다.

2번에 구동 불능, 4번에 박살이니까요. 반면 갤럭시S는 4번을 떨어뜨려도 스크래치 정도가 전부고 기능은 모두 동작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갤럭시S vs 아이폰4, 1m 높이 `자유 낙하'…승자는?
삼성 갤럭시S와 애플 아이폰4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대 이슈로 등장하면서 스펙, 성능 등 다양한 비교가 연일 화제가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단말기의 내구성은 어디가 좋을까?
가격 비교 사이트로 알려진 다나와는 9일 아이폰4와 갤럭시S 낙하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사람이 서 있을 때 바지 주머니 높이인 1m에서 갤럭시S와 아이폰4를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아이폰4는 2번 낙하에 구동 불능, 4번 낙하에 박살났고 갤럭시S는 4번 낙하 충격에도 견뎌냈다.

다나와는 "미국 아이폰 수리전문업체 `iFixyouri'가 아이폰4의 낙하실험을 했던 환경과 같다"며 "갤럭시S의 경우 여러번 낙하 충격에도 약간의 흠만 발생했고 결정적 파손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4차례 낙하 후에도 버튼이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DMB 등 기능도 모두 구동됐다는 것이다.
다나와는 또 "여성 평균 키 높이인 160cm 지점에서 자유 낙하를 시도했는데 그제서야 강화유리가 파손됐다"며 "전원 기타 기능은 그대로 구동됐지만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아몰레드 : AMOLED) 액정이 파손돼 화면은 볼 수 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다나와 관계자는 "갤럭시S가 앞면과 뒷면 모두 유리로 돼 있는 아이폰4보다 다소 튼튼한 구조라는 것이 이번 실험을 통해 입증됐다"고 말했다.

한편 다나와는 동영상 코너인 `묻지마 실험실'을 통해 이번 실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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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utsider 2010/07/0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울나라에서 이런 실험들을 보고 싶었는데요

  2. BlogIcon degi 2010/07/0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래나 저래나 보호케이스를 씌우면 둘다 부셔지지 않을텐데....
    뭐하러 저런 실험을 하는지 =ㅅ= 기본적으로 충격흡수가 있더라도.... 성능이 미비하니 사람들이 어느쪽으로 몰려들지 눈에 뻔히 보이는 =ㅅ=

  3. BlogIcon erte 2010/07/09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갤럭시S 훅가는건 봤으니, 이제 아이폰4 테스트를 보여주시죠?

    다나와에서 아이폰4로 한거 걸어놓지도 않고 이런식으로 포스팅하면 어떡합니까?
    "가격 비교 제공 업체 다나와가 아이폰4와 갤럭시S 충격 테스트를 했네요." 이렇게 써놓으시면 다나와에서 둘다 한거처럼 읽히잖아요. 참고로 ifixyouri 사이트의 실험은 조작으로 심증이 굳어지는 실험이니 그거 들고나오진 말아주시길.

  4. BlogIcon 미와다스 2010/07/09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아이폰 실험은 어디?
    다나와 가도 안보이는데요. 링크점

    설마 다나와에서 하지도 않은걸 했다 하셨을까 내가 못찾은거 뿐이겠지

  5. 흠.. 2010/07/0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3gs 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제 키보다 높은 2m 높이에서 한번(전 그때 박살날줄 알았습니다..소리가 --;;), 1m 높이(기숙사 대리석 바닥)에서 3~4번 등등 날아간적도 있었지만.. 보호필름 덕인지 실기스도 없습니다;; 유심은 한 3번 날아갔었던거 같네요. 제께 튼튼한건가요? 아니면 4g 가 약한건가요? 갤s 도 한번 떨어트렸는데 주머니에서 박살이 난걸 봤거든요;; 다나와 어디서 했나요 실험을;;

  6. 흠.. 2010/07/0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신빙성있는 테스트를 가지고 리뷰를 써주셨으면 합니다.

  7. 0_- 2010/07/1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기사를 보고 주변 떠나가도록 웃었는데, 다들 웃기지 않나요?
    어디까지 삼성후장을 빨고싶은건지...

    웃기기도 하지만. 갤러그 말고도 안드로이드 폰은 많은데 왜 돈성은 자기 멋대로 아이폰 vs 안드로이드의 안드로이드를 갤러그로 치환을 하는거죠?

  8. 지나가던 2010/07/10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삼성폰이 튼튼하다는 건 인정. 해외에서 그쪽으로 주목을 많이 받다 보니 (뭐, 차에 밟혔는데도 통화가 된다는 둥..) 그쪽으로 신경을 많이 썼으니까.

    그래도 한 번 맘 돌린 사람들 돌리기엔 늦은 듯. 예전처럼 단지 튼튼하다는 이유로 핸드폰을 사는 시대가 아니니까요.

    더불어 실험 자체가 모두 다나와에서 한 것이 아니고 다른 실험과의 비교이기 때문에. 단순히 승자를 가리기엔 무리가 있는 듯 하네요.

  9. Macros 2010/07/10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제품....튼튼하죠... 불타고 난 다음에도 구동이 되었다는 기사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요... 참 대단한 것 같아요...





    그러나 전 아이폰 살 겁니다. 아이폰은 재미있거든요... ^^

  10. BlogIcon 모모리 2010/07/11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도 전화기 터졌죠;

  11. 안쓰럽다 2010/07/1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도, 블로거 너도
    둘 다 안쓰럽다..

  12. 나영 2010/07/12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심각하네요.
    아이폰 사야지.

  13. 붉은문양 2010/07/12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개의 댓글들 보니 참 한심하네요.
    비판은 없고 비난만 있는게..

    삼성이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애플도 좋은회사가 아닌건 마찬가지겠죠.
    애플의 나쁜점을 몇몇사람들(애플빠라고 해두죠)이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14. ㄴㅇ 2010/07/13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시험 모두 봤는데 아이폰은 다양한 각도로 회전 주면서 낙하시험 하고 갤럭시 s는 반듯하게만 떨구두만 갤럭시s 도 각잡고 떨구면 무사할것 같음?

  15. BlogIcon 숲속얘기 2010/07/14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성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째 단점을 단점으로 인정안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국내 휴대폰들이 내구도 테스트를 빡시게한다는것은 잘 알려져 있던 사실이죠. 예전 LG핸드폰을 실수로 2층난간에서 시멘트바닥에 떨어뜨렸는데 아무 이상없이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정말 끝났구나 싶었는데..
    그때에 비교하면 확실히 스마트폰이 예전 피쳐폰보다 많이 약해지긴 했네요. 배터리가 분리된다는 점도 사실은 충격을 흡수하는데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

  16. BlogIcon 숲속얘기 2010/07/1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저런 아이폰빠들을 보면.. 한마디 해주고 싶은게 그빠들이 만든게 삼성공화국 이란거죠. 소비자가 현명하지 못하면 언제든 회사는 군림합니다.



LG전저가 스마트폰 시장 강화를 위한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골자는 스마트폰 시리즈 명을 옵티머스로 통일하고 하반기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을 내놓는 다는 것이다.

특히 이름이 다소 긴 '옵티머스 원 위드 구글' 폰은 3분기 중 이미 120개국 출시가 확정됐다고 합니다.

더이상 나빠질게 없는 LG전자가 과연 옵티머스 시리즈로 반전할 수 있을지..
하지만 그 길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스마트폰 경쟁력이 약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회복되는데는 시간과 돈이 아무래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경쟁제품보다 월등한 기능과 다이내믹한 성능 등 확실한 킬러 기능이 있다면 모를까.. 그저 2.2버전 업그레이드하고 일부 기능 특화시킨 것으로는 단숨해 점프는 어려울 것입니다.

어쨌든 LG전자가 예전 중저가 브랜드 휴대폰에서 초콜릿폰 출시로 업그레이드한 저력이 있으니. 이번에도 한번 봐야겠네요.

물론 상황은 많이 차이가 날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단말기만 잘 만들면됐지만 스마트폰은 단말기 하나가지고 해결될 수 없기 때문이죠. 풍부한 콘텐츠와 다양한 소프트웨어 등이 반드시 수반되야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LG전자 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부족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하지만. 다른 경쟁사들은 넋놓고 있을리 없죠..
반전 기대해봅니다.

`옵티머스 원 위드 구글'폰 120개국 출시 확정
LG전자가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 출시할 스마트폰 제품명을 `옵티머스'로 통일하고 올 하반기 다양한 제품을 쏟아낸다.

`최선, 최상'을 뜻하는 라틴어 옵티머스(Optimus)를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PC까지 동일하게 적용,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5일 올 하반기 국내시장에 4종 이상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옵티머스Z(모델명: LG-SU950·KU9500)'를 제외하고는 모두 안드로이드 최신 2.2 버전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LG전자는 통화를 지원하는 모뎀칩과 별도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의 OMAP3630 프로세서를 탑재, 앱 구동능력을 극대화하고 전력 소모는 최소화시킨 최고 사양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4분기 중 선보인다.
3.8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이 제품은 HD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HDMI·DLNA 기능을 통해 사진,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TV나 PC와 공유할 수 있는 최신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탑재했다.

지난 6월 초 출시한 `옵티머스Q(모델명: LG-LU2300)'는 8월 중 안드로이드 2.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4분기 중 옵티머스Z와 함께 2.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3분기 중 한국시장을 포함 전세계 시장에 테더링, 외장메모리에 앱 저장 등 최신 구글 서비스를 지원하는 `옵티머스 원 위드 구글(Optimus One with Google™)'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이미 전세계 120여개 이통통신사를 통해 출시가 확정돼 LG전자의 첫 글로벌 스마트폰 히트모델에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세 `옵티머스 시크(Chic)'도 선보여 고가에서 보급형까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풀 라인업을 구축한다. LG전자는 구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안드로이드 2.2버전 이후부터는 시장 선도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이 밖에 LG전자는 연내 해외 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윈도우7을 탑재한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출시해 초기 시장에 적극 대응한다. 4분기 중 출시할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PC에는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할 수 있도록 최고의 사양을 적용할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옵티머스 제품군으로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라인업을 갖췄다"며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스마트폰을 연이어 출시해 기존 시장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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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10/07/06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티머스.... 기능상 참 완벽하단... 말이 나오진 않는데...

    갑자기 옵티머스 프라임이 생각나는건 나만 그럴려나 [....]

  2. BlogIcon moncler vest for sale 2010/07/06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옵티머스 제품군으로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라인업을 갖췄다"며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스마트폰을 연이어 출시해 기존 시장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shoptraveljackets.com/

  3. BlogIcon tiffany jewellery sale 2010/07/06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 함께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세 `옵티머스 시크(Chic)'도 선보여 고가에서 보급형까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풀 라인업을 구축한다.

  4. LuBu 2010/07/07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안되는 애들 보면 몇개월만 빨리 나오지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더군요.
    엘빠인 저도 갤S 질렀으니...
    어지간해서는 고전을 면하기 어려워 보여요..ㅡㅡ;;

  5. BlogIcon okbogoo 2010/07/07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지가 잘할수 있을지는? 틈새를 노리겠다 이거군요?
    좋은 소식통이 될것같아 링크 합니다^^



애플이 결국 무릎을 꿇었습니다.
아이폰4 수신 강도 결함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소비자들이나 언론이 제기했지만 그동안 애플은 손으로 잡는 방법을 바꾸면 된다면서 고자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사이트를 통해 자체 조사 결과 결함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30일 이내에 전액 환불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 해갤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없어서 의문입니다.
또 애플이 이번 아이폰4 문제를 공식 인정한 만큼 국내 출시도 연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내에 출시됐다가는 아무래도 판매 등에 걸림돌이 될 것이니까요.
더군다나 갤럭시S가 지금 국내서 판을 치고 있는데 아이폰3GS 인기를 아이폰4가 이어갈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 들어보니 갤럭시S 요즘 눈에 자주 보인다고 하더군요.
어서 빨리 결함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에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애플, 아이폰4 전액 환불…결함 공식 인정
고자세로 일관했던 애플이 결국 아이폰4 결함 문제를 인정하며 환불 조치 의사를 밝혔다.

지난달 8일 베일을 벗은 아이폰4는 같은달 말 시판에 들어가면서 사흘만에 170만대가 팔리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이같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의 수신 결함 문제는 끊임없이 제기됐다.
애플은 이에 대해 아이폰4의 수신 불량을 인정하면서도 쥐는 방법을 바꾸면 해결될 문제고 케이스를 사용하면 된다면서 책임을 회피했다. 심지어 직원들에게 제품 보증 서비스를 해주지 말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이런 애플이 180도 자세를 바꾼 것이다.

애플은 2일(현지시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손으로 쥐는 방법에 따라 아이폰4의 수신을 표시하는 바가 4~5개 급격히 줄어든다는 고객들의 지적에 대해 조사한 결과 수신 강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고객들에게 우려를 끼친 점 사과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또 "아이폰4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들이 구입 30일 이내에 제품을 반납할 경우 전액 환불해 줄 수 있다"고 공지했다.

시장에서는 삼성 전략폰 갤럭시S가 미국 시장에 상륙 하는 등 최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애플이 위협을 느꼈기 때문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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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이폰 4 환불, 엉터리 기사가 넘친다

    Tracked from 영어에 미쳐 Mad About English 2010/07/05 17:51  삭제

    아이폰 4 결함 인정 환불, 엉터리 기사가 넘친다 애플은 우리 시간으로 7월 3일 새벽, 아이폰 4의 수신 감도 문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관련 링크: 본 블로그에 오른 번역 전문과 해설. 발표의 골자는 수신감도를 표시해 주기 위한 계산 공식 formula에 문제가 있어 실제 신호의 강도보다 안테나 막대 갯수를 1개 혹은 2개를 더 띄워주는 오류가 있었다. 이 부분에 대해 소비자들께 사과드리며, 이를 수정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아이튠즈 스토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ewmoon5 2010/07/0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기사라는데....참고하세요~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1916

  2. BlogIcon bum 2010/07/05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콜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으로 감도 계산하는 공식이 잘못되어 생긴 일 이라고 합니다. 조만간 소프트웨어 적으로 패치가 될 예정이라네요.

    그래도 call drop등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 30일 이내 환불 해주겠다는건데 어차피 미국은 30일이내 구입한 대부분의 물건이 환불되니까요..

  3. BlogIcon tiffany jewellery sale 2010/07/0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은 2일(현지시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손으로 쥐는 방법에 따라 아이폰4의 수신을 표시하는 바가 4~5개 급격히 줄어든다는 고객들의 지적에 대해 조사한 결과 수신 강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고객들에게 우려를 끼친 점 사과한다"고 말했다.

  4. 해결은 2010/07/05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프트웨어로 해결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5. asd 2010/07/05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가 판을 치고 있는지는 모르겠고///

    전액환불은 좋고.....

    우리나라에서 쫌 늦게 나온다해도 기다리고......

    결함부분 잘 수정 되어 나오면 좋겠고....

    뭐 그래...

  6. ur07 2010/07/05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기사들은 진실이 아닙니다.

    애플에서는 소프트웨어의 결함을 인정했고 안테나 결함을 인정한적이 없습니다.

    각종 기사에 나오는 30일 전액 환불은 미국의 소비자 보호법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던 아이폰을 사던 냉장고를 사던 tv를 사던

    30일 이내면 고장없어도 쓰던거라도 전액환불 가능합니다.

    그런데도 결함 인정으로 30일이내 전액환불 해준다는 말도 안되는 기사가 난무합니다.

  7. BlogIcon 아빠 쟤 흙먹어 2010/07/0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히 잘 못된 기사에 근거하셨군요.

    제품 결함을 인정한 것과 환불은 서로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위의 ur07님의 지적이 정확합니다.

    트랙백 걸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 Neon 2010/07/05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보면 갤럭시S도 미국에선 30일이내 전액환불일듯 -_-;

  9. dd 2010/07/06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기사를 근거로 쓰셨다면 사실 관계를 확인하시고 포스트를
    내리는게 마땅치 않을까 싶네요

    As a reminder, if you are not fully satisfied, you can return your undamaged iPhone to any Apple Retail Store or the online Apple Store within 30 days of purchase for a full refund.
    다시 말씀드려 두건대, 완전히 만족하지 못하신다면 손상이 없는 아이폰을 어느 애플 리테일 스토어나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 구입 후 30일 이내에 돌려주시면 전액 환불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소비자의 권리를 명시하고 안내한 것이지, 제품의 결함으로 인한 환불의 안내가 아닌 것. 이를 두고 애플이 아이폰 4의 결함을 인정하고 전액 환불을 약속했다, 는 완전 엉터리 오보인 것.

    매일경제를 비롯한 여타 매체들이 이런 기사를 쏟아낸 이유는 단순하다. 바로 삼성의 신제품은 갤력시 S를 밀어주기? 혹은 빨아주기? 위한 것.

    언론의 정도와 양심이 실종되어 버린 현장을 목도하니 씁쓸하기 짝이 없다.

  10. qq 2010/07/06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방문자 늘리는데 혈안이 되서,
    그저 신문에 난 것은 무조건 진실이라고 아무생각없이 믿어버리는
    자신의 생각은 1%도 없이....
    뭐하고 하면, 이건 개인블로그인데 뭐 어떠냐, 왜 딴지를 거냐...
    뭐 이렇게 자기 합리화 하면서....
    개인 블로그인데 자기 생각은 전혀 없고 그것도 잘못된 기사 옮겨와서 포스팅하는게 블로그라고 할 수나 있는건지 원....

    열심히 포스팅질 하세요....잘..

  11. 네오 2010/07/07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함은 아니고 소프트웨어 버그이며, 결함이라고 생각하는건 원래 전파가 좋지 않은 지역에서 사용한 사용자의 느낌일 뿐이므로 굳이 못쓰겠다면 환불해 주겠다가 주 내용이에요...


아이폰4, 레티나 디스플레이
갤럭시S, 슈퍼아몰레드 탑재


애플과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휴대폰 디스플레이 시장 싸움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4는 레티나(망막) 디스플레이(고해상도 TFT LCD)를 사용하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 갤럭시S는 슈퍼 아몰레드(AMOLED :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판매된 휴대폰 14억6415만대 중 TFT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비율은 72.7%였고 나머지 25.9%는 보급형(수동형) LCD를 사용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알려진 AMOLED는 1.4%에 그쳤다.

디스플레이 리서치는 TFT LCD 채용 비율이 올해 78.2%(12억4134만대)로 늘어나고 오는 2015년에는 90.9%(21억7440만대)까지 높아지는 등 연평균 11.9%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AMOLED를 채용한 휴대폰의 경우는 올해 4280만대에서 2013년 1억1275만대로 1억대를 돌파한 후 2015년에는 1억6868만대까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규모면에서 AMOLED를 채용한 휴대폰은 TFT LCD보다 크게 떨어지지만 연평균 성장률은 31.6%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분석한 것이다.

시장전문가들은 AMOLED는 시야각과 색 재현율, 명암비, 반사율 등 성능면에서 TFT LCD보다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것이 걸림돌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보급으로 AMOLED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들이 AMOLED 설비 투자를 늘릴 가능성도 있다고 이들은 내다봤다.

업계 관계자는 "AMOLED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떠오르고 있지만 가격경쟁력과 저소비전력 등에서 앞서는 TFT LCD가 앞으로 수년간 시장 대세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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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uthentic pandora beads 2010/07/02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2. BlogIcon ed hardy clothing 2010/07/0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계 관계자는 "AMOLED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떠오르고 있지만 가격경쟁력과 저소비전력 등에서 앞서는 TFT LCD가 앞으로 수년간 시장 대세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3. BlogIcon fake true religion jeans 2010/07/0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스마트폰 보급으로 AMOLED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들이 AMOLED 설비 투자를 늘릴 가능성도 있다고 이들은 내다봤다.



휴대폰 잡으면 수신률 급감…액정 노란줄도 발생
애플, 안테나 문제 케이스로 해결해라
국내 출시 앞두고 우려 목소리도

"수신감이 떨어진다" "액정에 노란 줄이 생긴다" "속도가 느리다"

애플`아이폰4'가 지난 24일 출시 하루만에 100만대가 넘게 판매되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나 일부 제품에 결함이 발견돼 향후 판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4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 미디어 엔가젯에 따르면 아이폰4 사용자 상당수가 단말기 메탈 밴드 부분을 잡고 통화할 때 수신감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제기했고 애플은 왼쪽 모서리 부분을 잡으면 발생하는 것을 인정했다.

애플은 "이 문제는 소프트웨어나 생산과정 문제가 아닌 안테나와 관련된 사용자들 손 위치에 대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애플은 따라서 손 위치를 바꾸거나 폰의 메탈 부분을 감싸는 케이스를 채용할 것을 권했다.
업계에서는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4의 결함에 대해 일부 인정하면서도 사용자 탓으로 돌린다고 비난하고 있다.

아이폰4 문제는 이 뿐만 아니다. 아이폰4 액정에도 이상이 있다는 것.
IT 전문 블로그 기즈모도에 따르면 `아이폰4'의 레티나(망막) 디스플레이에 노란줄이나 점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기즈모도는 접수한 사례만 27건에 이른다며 화면 상단과 하단 등 위치 상관없이 노란줄이나 점이 생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현상은 아이폰3GS에서도 발생, 당시 해당 제품이 보증 기한 내일 경우 `리퍼폰'으로 교환해줬다. 하지만 새 제품을 중고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애플 서비스에 대해 비난을 사왔다. 지금도 애플의 이 같은 정책은 비난 대상이다.

이 밖에 일각에서는 아이패드와 같은 A4칩을 사용하고 있는데 속도가 느린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엔가젯은 현재 아아폰4 구매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가운데 배송을 받은 구매자중 37% 가량이 노란색 줄 또는 점이 있다고 답했고 안테나 문제도 30%에 이른다고 엔가젯은 전했다.

한편 오는 7월께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라 이를 기다리는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매자에게 케이스를 자비로 사라는 것은 애플의 무책임한 처사"라고 꼬집었다. 아이폰 케이스는 일반 휴대폰 케이스와 달리 디자인과 브랜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2만~5만원 이상으로 비싼편이라 아이폰4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가 비용을 처리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다른 네티즌은 "단순히 손 위치를 바꾸는 것으로 개선될 수 있는 것이라면 왜 안테나 위치 설계를 그렇게 했나? 알고도 그랬다면 디자인 잘못"이라고 반박했다.

액정에 노란색 줄 또는 점이 발생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문제의 아이폰4를 사자마자 `리퍼폰' 즉 중고폰으로 교환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간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애플 아이폰4가 이번 주말 2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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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이 좋아할 기사군 2010/06/25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대로 사실이라면 수정되지 않고 한국에 출시했다간 난리나겠음.
    구조적 수신감도문제와 화면에 바로 드러나는 문제는 직격탄일듯.

  2. BlogIcon pandora charm bracelet 2010/07/01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휴대폰 케이스와 달리 디자인과 브랜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2만~5만원 이상으로 비싼편이라 아이폰4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가 비용을 처리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KT가 마침내 구글 넥서스원을 국내에 출시하는군요.

가격이 69만원대라서 다른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4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또 프로요를 탑재해서 기존 제품보다 속도나 성능도 개선돼 초기 인기가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KT가 아이폰3GS, 아이폰4에 이어 구글 넥서스원까지 국내에 출시를 하면서 삼성전자와는 더욱 사이가 멀어질 것 같군요.


구글 프리미엄 스마트폰 `넥서스원'이 국내 상륙한다.

KT는 17일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개발한 구글이 직접 만든 스마트폰 `넥서스원'을 오는 21일부터 온라인 한정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KT를 통해 국내에 시판될 `구글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플랫폼 중 가장 최신인 2.2버전(프로요, Froyo)을 탑재, 기존에 출시된 글로벌 모델 대비 한층 향상된 스마트폰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속도에서는 2.1버전보다 2~5배 실행속도가 빨라졌고 기존 문제점으로 지적된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저장용량도 4GB가 아닌 16GB 외장 메모리를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사진, 동영상 등을 보다 많이 저장할 수 있다.

기존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앞서 단말기에 맞게 변환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넥서스원은 출시와 함께 알림 메시지를 받고 무선 OTA(Over the Air)방식으로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것도 장점이다.

또 세계 최초로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을 지원해 입력 없이 음성 검색이 가능하고, 음성인식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에코 캔슬레이션 마이크(Echo Cancelation Microphone)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3G를 와이파이(WiFi)로 바꿔주는 와이파이(WiFi) AP 기능(휴대용 핫스팟)이 있어 와이파이 망이 없는 지역에서도 구글 넥서스원을 통해 노트북 등 다른 단말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넥서스원은 유심(USIM) 국내 잠금 장치가 해제돼 출시함에 따라 고객이 단말을 해외에 갖고 나가더라도 현지 사업자 유심을 꽂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7월 중에는 KT가 제공할 KAF(KT Application Framework) 앱을 통해 쇼 앱스토어의 모든 앱도 이용할 수 있게 돼 고객 선택의 폭도 확대된다.

특히 글로벌 출시 모델 대비 향상된 사양에도 불구하고 출시 가격은 69만9600원에 불과하다. i-라이트(월 4만5000원, 2년 약정)요금을 이용할 경우 15만원에 구입할 수 있고, i-미디엄(월 6만5000원, 2년 약정)을 이용하면 1만8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KT는 오는 6월 21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폰스토어  (phonestore.show.co.kr)에서 구글 넥서스원을 선착순으로 4000대 한정 판매하며 배송은 7월초에 실시한다. 또한 예약 구매자 중 100명을 추첨, KT 광화문 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인 ‘구글 넥서스원 런칭 파티’에 초대해 구글 넥서스원 현장 수령 및 전용 충전 거치대(dock)증정,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판매는 7월말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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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to74 2010/06/17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심언락 참 반가운 소식이군요.
    기존 출시된 제품들도 언락을 해주면 좋겠는데...

  2. 과거급제 2010/06/17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 심 언 락]

    4자성어로 뜻 풀이 써보실 분 없나요? ^^

  3. 2010/06/26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만원 초반이 아니라서 가격경쟁력은 떨어집니다. 디스플레이도 LCD로 바꾸기로 했으니 더욱 판매가 힘들어질 듯하네요.

  4. BlogIcon links of london charms 2010/07/0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경쟁력은 떨어집니다. 디스플레이도 LCD로 바꾸기로 했으니 더욱 판매가 힘들어질 듯하네요.



KT, 검토한 바 없다…보험 사기 가능성 제기
승계프로그램 계획 중 문구 삭제 `의혹'

KT가 오는 7월께 애플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4를 국내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인터넷에서는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KT가 아이폰3GS 사용자들 중 일정비용을 부담하면 아이폰4로 교체해준다는 것이다.
일부 네티즌은 보험에 가입한 사람만 해당이 된다면서 좀더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기도 했다.

KT는 이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KT 관계자는 "아이폰4에 대한 기대감으로 아이폰3GS 사용자들이 바라는 부분이 와전 된 것 같다"며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실제 2년 약정으로 아이폰3GS를 구입한 고객은 이를 할부 승계 방식으로 이어가면서 아이폰4로 갈아 타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가 지난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단말기 할부 승계 서비스인 `쇼킹 어게인-기기변경 사전 예약 서비스'를 아이폰4 보상서비스에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위약금 없이 기존 단말 할부금을 이월하고 대신 기존 잔여 약정 기간인 6개월을 신규 폰 약정 기간에 합산하는 방식으로 단말기를 갈아탈 수 있는 서비스다.
그러나 이 서비스는 의무약정기간이 6개월 남아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불가능하다는게 KT 입장이다.

아이폰3GS가 지난해 말 국내 출시됐기 때문에 할부승계서비스 적용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다는 것.
또 아이폰 판매 기간이 3년이 넘은 미국과 이제 1년도 안된 국내 상황을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KT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이폰4 출시기념 3GS 특별 할인 내용에 `기존 아이폰 사용 고객을 위한 할부잔액 승계프로그램 등도 계획중에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삭제된 것이 밝혀져 아이폰3GS 사용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각에서는 보험 사기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아이폰 분실·고장에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쇼폰케어' 보험의 허점을 이용하는 것이다. 아이폰3GS를 분실했다고 허위 신고하고 보험금을 타서 아이폰4를 구입하려는 사용자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지난 2월 등장한 쇼폰케어 서비스는 `동종·동급 또는 다른 제품(아이폰4)'를 구입해도 최대 70만원까지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다. 4월 약관에서 `동종·동급제품'으로 개정했지만 그 사이 가입한 약 10만여명은 허위 분실신고로 아이폰4로 교환하겠다고 나설 수 있다.

KT 관계자는 "쇼폰케어를 통한 허위 분실 신고는 분명한 보험 사기지만 이 문제는 해당 보험사가 처리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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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이폰4g와 갤럭시s 어떤것을 선택할까 ? OS 특장점 비교

    Tracked from 웅이아뿌s 경리 회계 이야기 sERP 2010/06/11 14:04  삭제

    최근 6월 아이폰4g 발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 발표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통신사들도 눈에 보이지 않는 물밑 작업을 통해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KT에서 아이폰4g를 출시할지 ? 7월에 출시가 될지 ? 아이면 SKT가 그 동안의 뒤쳐진 시장경쟁을 만회하기 위해서 아이폰4g를 전격 출시할지도 모릅니다. 현재 상황에서 통신사의 대결이 폰으로 결정되기 보다는 본연의 통신서비스로 결정되기를 바라지만 독점 출시가 된다면 상대 통신사의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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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이없네. 2010/06/13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상판매 진짜 어이없네요. 아이폰4가 나올것은 무조건 예상 가능했던거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이폰 3GS를 샀다면 그건 자기가 처리해야 할 문제고요. 그리고 아이폰을 사서 미리 자신이 경험한 유리함도 있는데, 아이폰 4가 나오니 그것도 고려해달라? 누가보더라도 도둑놈심보네요. 참나... 그럼 아이폰4 나올때까지 기달렸다 사던지요. 기달리기 싫어서 아이폰 샀다가 4가 나오니, 보상까지 해달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LuBu 2010/06/1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네 분은 여기 저기 동일한 댓글을 달고 다니시네요.
    흠..어이없군요...


전력상 아이폰4가 한수 위
하드웨어스펙 비슷한 수준


우연의 일치일까? 애플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4와 삼성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가 같은날 국내 시장에 출시를 알렸다.

아이폰 4는 7월 초순께 KT를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삼성 갤럭시S는 SK텔레콤을 통해 이달 내 시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장은 아이폰4와 갤럭시S의 대결에 주목하고 있다. 아이폰 3GS의 돌풍을 아이폰4가 이어 받을지 아니면 갤럭시S가 저지에 나설지 관심이 쏠리는 것이다.

사실상 이들 두 스마트폰은 대결은 단말기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운영체제(OS) 부분에서는 애플 OS와 구글 안드로이드 OS, 통신사로는 KT와 SK텔레콤의 자존심 대결이라는 것이다.

◇ 전력상 아이폰4 유리한 위치
아이폰4와 갤럭시S의 하드웨어 스펙 및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등 객관적인 전력을 볼 때 아이폰4의 우위가 점쳐진다.

갤럭시S는 출시전부터 막강한 하드웨어를 앞세워 `괴물폰'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아이폰 독주에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했다. 그러나 8일 공개된 아이폰4의 하드웨어 스펙은 괴물폰에 견줄만하다는 평가다. 오히려 압도하는 부분이 있을 정도.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4의 해상도는 3.5인치에 960×64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반면 갤럭시S는 4인치 800×480에 불과하다. 인치 대비 해상도만 볼 때 아이폰4가 선명하다는 것.

디스플레이에서는 일단 갤럭시S가 한수 위인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 아몰레드)보다 5배가 선명한 슈퍼아몰레드를 채택했기 때문. 애플은 아이폰4에 다소 생소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이 디스플레이는 밝기면에서 아몰레드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그러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보다 나은 화면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두께는 어떨까?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을 1cm도 안되는 초슬림 디자인(9.9mm)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4의 두께는 9.3mm로 갤럭시S보다 0.6mm가 더 얇다. 육안으로 구분이 안되는 차이긴 하지만 삼성전자로서는 앞으로 초슬림을 강조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스마트폰의 뇌라 할 수 있는 중앙처리장치(CPU)의 경우 갤럭시S는 삼성 LSI 의 AP 1GHz를 채택한 반면 애플은 직접 설계한 A4를 탑재했다. 이들 두 CPU의 우열에 대해서는 현재 논란이 있다. 클록상으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가 앞서지만 일각에서는 A4의 성능이 뛰어나다는 의견도 있다. 따라서 실제 사용을 통한 성능 비교가 바람직하다. 이 밖에 500만화소 카메라, 영상통화 등은 아이폰4나 갤럭시S 모두 비슷한 수준이며 배터리는 갤럭시S가 교체형인 만큼 확실한 장점이다.

스마트폰의 양과 질을 높이는 콘텐츠, 즉 애플리케이션 측면에서도 아이폰4가 유리하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삼성 앱스토어와 SK텔레콤 T 스토어를 통해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이폰3GS에서 입증했듯 애플 스토어와 비교할 때 양과 질에서 모두 뒤쳐지고 있는 상태다.

또 아이폰4는 현재 200만대 이상 판매된 아이패드와 연계가 가능하고 앞으로 강화할 애플 TV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반면 갤럭시S는 우군이 없다. S패드(가칭)가 조만간 출시 예정이지만 애플 삼각편대를 대항할 만한 저력은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갤럭시S 이미 100만대 확보…다음은?
   삼성전자는 갤럭시S의 전세계 예약 판매가 100여개국에서 100만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한 국가당 1만대 이상이 출시와 함께 팔린다는 얘기다. 그러나 애플 아이폰4가 전세계에 출시 될 경우 수요 증가는 장담할 수 없다.

국내 역시 삼성전자가 갤럭시S를 이달 안에 출시할 예정이지만 KT가 곧바로 7월께 아이폰4를 시판하겠다고 나서면서 기존 70만명 이상 아이폰3GS 가입자를 포함, 아이폰4를 기다리는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 있다.

결국 아이폰3GS 열풍을 아이폰4가 이어갈 공산이 크다. 특히 기존 아이폰3GS 사용자의 경우 추가 비용만 내면 아이폰4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수 있다.

이는 통신사 영향력과 직결되는 것으로 SK텔레콤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쇼옴니아 불거진 KT와 삼성전자의 관계가 이번 아이폰4 출시로 더욱 멀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에 이어 갤럭시L(가칭 LG텔레콤), 갤럭시K(KT용)를 선보일 예정인데 아이폰4가 출시됨에 따라KT용 갤럭시 시리즈가 연기되거나 취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KT는 특히 KTF 통합 1주년 기념식에서 구글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을 국내에 도입하겠다고 밝혀 삼성전자와의 관계가 앞으로도 순탄하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다만 애플 AS 정책에 대한 불만 사항이 여전히 많은 만큼 시장 확대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파워블로거 최필식씨는 "갤럭시S와 아이폰4의 하드웨어 환경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일장일단이 있다"며 "그러나 스마트폰의 경쟁력은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환경 즉 애플리케이션에 있다"고 지적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오픈돼 있지만 정작 쓸만한 소프트웨어가 많지 않은 반면 애플 스토어는 비록 폐쇄적이지만 활용성이 높다는 것이다.

최 씨는 "일반 휴대폰은 기술 경쟁력과 디자인에서 승부가 났지만 스마트폰은 제조사 혼자서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현재 상황에서는 아이폰4가 유리한 입장인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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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삼성의 스마트폰 세계도전과 과제 - 갤럭시S 현장 리뷰

    Tracked from 라지온 LAZION.com 2010/06/09 08:46  삭제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고급 휴대폰 시장을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일반 폰 분야에 집중했던 우리나라 기업들의 대응이 부족하다고 지적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다른 나라의 기업들이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끊임없이 다양한 기종을 빠른 시간 안에 만들고 그럼으로써 많은 계층의 소비자를 끌어모으는 것을 주된 전략으로 삼아왔던지라 다르게 가야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아직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휴대폰 회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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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2010/06/0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갤럭시S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를 채택한 반면

    갤럭시S 에는 Qualcomm 스냅드래곤이 아니라 삼성 LSI 의 AP (Application Processor) 입니다.

  2. 지나가다 2010/06/08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펙은 갤럭시가 조금이나마 낫다.
    그러나 애플의 팬층으로 인한 전력상 애플이 우세한 상황

  3. 무명.. 2010/06/0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웨어적 장점은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갤럭시s : 3D / 화면선명도 / DMB / 배터리
    - 아이폰4 : 화면해상도 / 자이로스코프 센서 / HD 동영상
    어느쪽의 완벽한 우위는 보이지 않네요.

    그런데.. 소프트웨어로 넘어오면..

  4. 딴나라당 2010/06/08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2 지방선거처럼 밴드웨건 노림수???
    뚜껑열어보기전에 아는척하다 딴나라당 됩니다 ㅎ

    파워블로거 최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지... 이 권위없는 외침은?

  5. 헤이치 2010/06/0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기존 아이폰3GS 사용자의 경우 추가 비용만 내면 아이폰4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수 있다.

    이 부분 출처가 어딘지 부탁드립니다. 미국의 경우 AT&T에서 플랜이 있는듯한 뉘앙스가 있었으나 국내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6. L 2010/06/0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전력상 Galaxy S에 우위를 주고 싶습니다.HW만 보자면요.
    - 3D 구동 Processor/Music Quality/화면의 밝고 선명함
    (3.5인치에 iPhone resolution 구겨 넣은 이유는 iPad app과
    호환하기 위한 전략적 목적이 더 크다고 봄)
    화면 크기(e-book에 0.5인치 차이는 치명적)
    Battery/DMB 등에서 우위
    - Apple에서 말하지 않은 테터링 서비스(완전 치명적임,S 지원)
    - 다만,Design material에서 다소 Galaxy S 묻힘.
    그러나 보통 case를 끼우는 전례로 볼때 그나마...^^;;
    - SW적으로도 사실 한국에는 S가 app수에서는 딸리는 것은 명확하나, 특정 부분에서 우위 가능
    DMB를 위시로 해서,교보와의 e-Book 등 좀 더 한국에 국한된
    것을 추가할 가능성 있음
    - iPhone 4가 더 강력해 짐에 따라 Galaxy S를 기존보다 더
    차별화할 app 자체 개발할 가능성이 농후함.
    - Video codec 지원이 훨씬 다양하고 decoding 필요 없음

    • 지나가다.. 2010/06/21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테더링은.. 아이폰 3G부터 이미 들어있던 기능입니다만..
      그리고.. 아이폰 4에서 더 늘어난 센서들로 독창적인 앱들은 아이폰이 훨씬 앞서갈꺼라 보입니다..
      제일 문제는.. 삼성의 무성의한 스마트폰 사후관리들하고 애플의 OS 업글 방식하고 비교해 보셔야 할 듯..
      (AS얘기를 하는게 아니지요..) 1년 지나면 아예 OS 업글 포기해 버리는 삼성 스마트폰들은..ㅋ

  7. 용인나룻배 2010/06/0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삼성 사람들만 모였나요? 혹은 찌라시 광고들만 보는 사람만 모였나요? 울나라에서야 갤럭시s가 삼성의 텃세가 작용해서 그럭저럭 선전하겠지만(어쩌면 아이폰4를 넘어설 수도), 세계시장에서는 영 가망이 안보입니다. 차라리 htc의 디자이어가 더 잘 팔릴듯 합니다.

    갤럭시s의 디스플레이에서의 우위를 얘기하지만, 삼성에서 쓰는 Super AMOLED(2색) 방식이 좀 구려서 솔직히 색표현력에서 IPS(3색)에 비해 딸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햇빛 아래에서 더 낫다?? ㅋㅋ.. 전자잉크가 더 낫겠죠.

    앱스토어 경쟁력은 말할 것도 없고 spec도 딸리지, 디지인도 딸리지. 그럭저럭 많이 팔수 있는 방법은 가격경쟁력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물론 국내에서도 아이폰보다 최소 10만원 이상이 싸야 사람들의 관심을 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8. 용인나룻배 2010/06/09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삼성이 올 하반기에 갤럭시s 드랍치고 다시 갤럭시x??로 아이폰 킬러라고 들고 나오진 않겠죠? 삼성 제품이 그렇게 밖에 못나오는 이유는 5개os를 다 하겠다?? 무슨 전략이 그 모양입니까?? 기업에 있어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선택과 집중이라고 하죠. 여기저기 발 담구지 말고 하나만 정말로 잘하면 소비자들은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9. monologue 2010/06/09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와 호환성을 위해서 3.5인치에서 960×640 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가 필요했고, amoled는 기술적으로 3.5인치에서 960x640을 구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S-IPS로 간거죠.
    그걸 가독성이니, 300ppi니 하는건 그 다음 문제.. -_-

  10. iㅑㅅ... 2010/06/09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을 향한---대대적인 언론 플ㄹ레이
    블로그에 대한---조직적인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

    글 제목 처럼 예약된 100만대는 가뿐히 팔아먹겠지만
    아이폰 4가 출시되면 그땐 어떻게 팔아먹으려고 이 추탤까....

  11. 흠... 2010/06/13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국내 물량은 법인에도 소비시켜 버리면 아이폰 앞지를 수 있겠죠. 사실 옴니아도 법인에 돌린게 상당히 많거든요.
    삼성 계열사에도 돌릴 거고요.

  12. BlogIcon cheap pandora charms 2010/07/02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 씨는 "일반 휴대폰은 기술 경쟁력과 디자인에서 승부가 났지만 스마트폰은 제조사 혼자서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현재 상황에서는 아이폰4가 유리한 입장인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4를 공개하면서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된 하드웨어 문제가 말끔하게 해소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써 애플은 풍부한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에 막강한 하드웨어까지 겸비, 삼성전자의 야심작 갤럭시S와의 글로벌 맞대결에서 한층더 강화된 경쟁력을 갖게 됐다.

실제 아이폰4 단말기 두께는 9.3mm로 아이폰3GS보다 24%나 얇아졌다. 이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 8일 국내에 출시 할 삼성전자 갤럭시S(9.9mm)보다 0.6mm 얇다.

얇아진 두께에 따른 외부충격을 보강하기 위해 애플은 아이폰4에 헬리콥터나 기차용 유리로 사용되는 같은 종류의 강화유리를 채택했다.

애플 스티브잡스는 이 유리는 플라스틱에 비해 30배 가량 강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갤럭시S가 자신있게 내세운 슈퍼아몰레드(일반 아몰레드보다 5배 밝은 것으로 알려짐)에 대항하기 위해 애플은 다소 생소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기존 480×320 픽셀을 가로와 세로 2배(960×640)로 확대, 전체적으로 픽셀양이 4배로 커졌다. 인치당 326픽셀로 인간의 망막으로 구별할 수 있다는 ppi(pixels per inch; 인치당 픽셀) 한계를 구현했다는 마케팅적 요소까지 더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디지털 기기 디스플레이의 미래로 여겨지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보다도 나은 화면을 제공한다고 잡스는 강조했다. 이는 삼성 슈퍼아몰레드를 의식한 발언으로 여겨진다.

특히 아이폰4의 해상도를 4배로 높임으로써 200만대 이상 판매된 아이패드와의 호환성 문제도 해결했다는 것도 중요한 대목이다. 이는 아이폰4에소 보는 콘텐츠를 별도 수정 없이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은 이전 아이폰의 아킬레스건이었던 하드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처리장치 A4 칩을 직접 설계한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 하나 약점인 카메라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애플에 따르면 아이폰4는 화질이 500만화소로 업그레이드 됐고 HD(고화질)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시장에서는 애플이 아이폰4의 동영상 기능을 강화하면서 소형 카메로 시장도 눈독 들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 밖에 5배 줌인 및 아웃 기능에 LED 플래시를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삼성 갤럭시S는 플래시 기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이 또한 차별화된 기능이다.

안드로이드폰 중 유일하게 영상통화 기능이 있는 갤럭시 시리즈 장점도 아이폰4가 이 기능을 추가하면서 무색하게 만들었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3GS가 새로운 콘텐츠 유통 채널을 구축하고 인지도를 높였다면 아이폰4에선 하드웨어를 보강했다"고 강조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삼성전자가 막강한 하드웨어를 갖춘 갤럭시S를 전세계에 잇따라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서고 있지만 이에 버금가는 아이폰4가 등장하면서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괴물폰`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갤럭시S가 막강한 하드웨어를 갖췄으나 아이폰4 역시 이에 못지 않은 스펙을 겸비했기 때문이다. 최대 강점인 풍부한 콘텐츠도 아이폰4를 유리한 위치에 올려놓고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TV로 연계되는 시너지 효과도 삼성에게는 부담스러운 부분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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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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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씨 2010/06/0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삼성칩인가...

    • 아빠얌 2010/06/08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삼성은 최고의 밴더 일뿐 인거죠
      다른건 죄다 ㅎㅎㅎㅎ 머 씁쓸합니다.

  2. 2010/06/08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애플이 삼성을 경쟁자로 여기긴 하나...

  3. A)to 탁 2010/06/08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물론입니다

  4. 박씨 2010/06/0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생각보다 삼성의 영향력이 크죠 ㅇㅇ 등잔밑이 어두워 그런지 정작 한국인들은 삼성의 위력을 잘 모르지만..

    애플한테도 당연히 삼성은 무시못할 라이벌이겠죠

    • 시늬수 2010/06/08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한국 사람들이 삼성을 너무 과대하게 생각하죠. 아무 사업이든지 삼성 로고만 걸치면 무조건 되니. 삼성의 기술력 등등이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도요. 삼성은 분명히 혼이 좀 나야 하고, 기업가 정신 등등을 바꿔야해요. 그전까지는 무조건 삼성은 불매운동해야 합니다. 아마 삼성 자신들을 위해서도 스스로 변화하는게 좋죠. 그런 썩어빠진 정신으로는 절대 세계정상이 못 될테니.

  5. 개인적인의견 2010/06/08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택 기로

    두께 : 0.6mm차 의미없음
    디스플레이 : 4인치 amoled > 3.5 retina
    /해상도를 떠나 밝은 곳에서 lcd는 잠수
    AP : s5pc111 > a4 /같은 기반이긴하나 GPU가 더 좋다.

    배터리 : 교체할 수 있는게 당연 좋겠죠..

    어째서 물거품이지? 스펙상 3개만 보더라도 갤럭시로 기울어지는데..

    • BlogIcon 쎄미 2010/06/08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세개 빼고는 아이폰이 우세인게 문제죠...

    • oops 2010/06/08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뭔소리신지 2010/06/0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 개 빼고 뭐가 더 우세할까요...... 오히려 그래픽칩셋도 갤럭시 s가 더 높죠...... 어찌 되었든 간에 굳이 아이폰이 우세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엇비슷하다고 봅니다. 대결은 지켜봐야 알겠죠...... 결국은 앱싸움일겁니다......

  6. 지나가다 2010/06/0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펙비교 아직도 하나?
    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스펙 떨어지는 제품보다
    느리고 버그 투성이고 불편하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의 결제 문제부터
    풀어야 하지 않을까

    • 개인적인의견 2010/06/0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기의 스펙은 당연 비교 대상입니다.

      포스트 주제가 기계자체로 두고 썼기에 말하는 겁니다.

  7. VX 2010/06/0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뚱아리가 비슷하면 머리가 좋아야지...

  8. 나도한마디 2010/06/0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스마트폰시장에서 3군으로 추락한 후 위기의식을 느끼고 갤럭시 S에 대하여 워낙 언플질을 많이 해 대서 그렇습니다만 소비자는 냉정합니다.
    아마 얼마 안 지나서 승자와 패자가 결정이 나겠죠. 아마 패자의 패배는 무참할 것입니다. 패자가 누구일 것이라는 것은 이미 다들 알고 있을테고...
    삼성전자 직원들도 회사에 숨기면서까지 아이폰 쓰는걸 보면 말 안해도 뻔하죠.

  9. 행인4 2010/06/08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윗대가리들의 머리가 굳어있는 이상 아이폰을 이길일은 없겠지요. 지금의 핸드폰 기획방식을 바닥부터 고쳐야 할겁니다. 스펙만으로 상대할수 있는 애플이 아닙니다.

  10. BlogIcon 율무 2010/06/08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삼성... 어떻게 상황이 진행될지 기대..라기보다는 긴장됩니다~~

  11. zzzz ㅋㅋㅋ 2010/06/08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패 결과는 뻔하지 머 ㅋㅋㅋ

    갤럭시는 막강스펙 체험해보려고 사는 얼리아답터 수준에서 끈난다고 봄

  12. 햇살 2010/06/08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폰이나 아이폰이나 하드웨어 성능이 비슷해졌네.
    그동안 삼성폰 하드웨어가 최강이라고 홍보해왔었는데.
    이젠 다른 전략이 필요하겠네.

  13. 햇살 2010/06/0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고 했었는데 그 타이틀은 아이폰4가 가져갔네. 쯧쯧.

  14. 2010/06/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옴니아에서 삽질한 다음
    진짜 신경써서 기계 만들고
    좋은 어플 수 늘리려고 신경 엄청 쓰던데 무작정 까는건 뭔가요;;
    애플이고 삼성이고 둘이 경쟁자 돼서
    더 좋은 제품 경쟁적으로 만들면 우리 입장에선 더 좋은건데
    한 기업을 일방적으로 매도할 건 없다고 봅니다-
    삼성이 얌체짓한다고해서 애플도 비영리기관도 아니고
    왜 애플은 찬양일색이고 삼성은 욕만 하는지-
    옴니아때는 산다는 사람 뜯어 말렸지만
    솔직히 갤럭시 땡기는거 사실입니다
    스펙상으로는 제 생활패턴상 갤럭시가 쪼금 더 매력적이긴 한데
    아이폰 화이트가 잘 빠져서 땡기네요
    이번에는 충분히 둘 다 비교하고 고민할만큼
    잘나온 제품들 같습니다-

    • 시늬수 2010/06/0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은 욕먹을 일 엄청나게 많음. 그걸 아직 모르신다면 심각하군요.

    • 애니콜빠 2010/06/0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숑이 좋은 어플을 늘리려고 A급 어플 개발자들 돈주고 매수 해서 짜내기식으로 어플 만들어 채우라 한담니다.
      정말 필요한 니즈가 있어서 나오게 된 어플이 나올수 있겠나요? 그거 부터가 마인드가 글렀다는 겁니다. 제품 자체에 공을 들이는게 아니라 언플,정치,매수,로비에 더 공을 들인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런 마인드로 제품을 만드니까 골빈 쓰레기들만 줄줄이 찍혀 나오는거죠. 마이너 시장에서만 영향력을 쌓아 버릇해서 만년 2등인 썩은 삼숑이죠

    • + 2010/06/08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차피 삼성이나 애플이나 자기 제품 많이 팔아먹어서

      이득을 얻는것이 목적이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습니다..

  15. 위룰 2010/06/0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갤럭시S vs 아이폰4
    국내에선 갤럭시 S가 이길겁니다.

    삼성은 AS가 있으니까요.

    여전히 어플같은것에 관심없고

    'DMB되냐 mp3음질이 좋냐 AS는 잘되냐' 를 따지는 사람들이 엄청많거든요 ㅋ

    • 시늬수 2010/06/0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지난 몇 달 동안의 아이폰의 국내시장에서의 위력을 보고도 모르십니까? 갤럭시S는 삼성의 무수히 많은 쓰레기같은 라인업 중의 스쳐지나가는 하나일 뿐이죠. 반면 아이폰 4.0은 세계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겁니다. 비교할 걸 해야죠.

    • 애니콜빠 2010/06/08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환갑 한참 넘으신 아버지도 이젠 애니콜은 애플한테는 겜이 안대게따야 레벨이 틀리다. 틀려.. 하시는데
      위롤님은 혹시 연세가? 90?? 연세가 많으시다면야 이해합니다.

    • 아이폰써보고 2010/06/08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은 AS를 필요하게 만들고
      애플은 AS가 필요없게 만들고
      삼성은 팔고나면 그만이고
      애플은 사간사람 대접하고

    • dulli 2010/06/09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 좋아하지만 극악한 애플빠들을 무지 싫어하는 일인^^;;

  16. as... 2010/06/08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아이폰과 컴퓨터 간의 화상통화와 화상채팅도 가능해질 거라던데
    as가 대수인가요? ㅎㅎ

  17. 안드로이드 2010/06/0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에서 화상전화만 지원하면 안드로이드상에서는 이미 컴퓨터와 화상통화 가능합니다.
    구글웹에서 가능한건 모두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겔럭시A랑 S는 어플만 지원되면 가능할거 같네요.
    4G 또한 화상지원되면 이부분은 동일하다고 보고...
    통신사에서 웹상에서의 통화를 개방하느냐 막아놓느냐가 중요한 부분이 되겠네요ㅋㅋ 어느 통신사도 그걸 바라지 않을듯ㅋㅋ
    삼성 이미 다음버전 핸드폰도 개발해놓은 상황에서 겔럭시S 솔직히 땡기는 모델은 아닙니다.
    3분기 말쯤해서 다음 버전 나오면 생각은 달라지겠지만...
    그 시점에 애플에서 신제품이 안나온다면 경쟁은 삼성의 승리!!
    하지만 겔럭시S 랑 경쟁은 그리...
    국내에 4G 기다리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뭐 겔럭시S 무더기 광고 효과로 그걸 기다리시는분도 많죠
    결국 소비자의 결정은 통신사의 서비스?? 그 부분이 무시할수 없을듯

  18. 123 2010/06/08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만말고 니네 애플폰이던 겔럭시든 살돈만들라면 우리기업살려야지.
    삼성무너지면 나라휘청한단것도 모르냐.

    • 456 2010/06/08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누무 삼성 함 무너지는거 봤슴 좋겠네.
      나라가 정말 삼성 하나 무너졌다고 휘청이는지.

    • 웃기네 2010/06/09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송 앨쥐 현데 이런거 수출 장려한다고 원화가치 낮춰서 국내 소비자 물가 높인게 누군데 머 알고 말하니?? 너 삼송 다니지?

  19. 레이 2010/06/08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신문기사보다 낫네요

  20. -_-;; 2010/06/0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조금 글이 허접하다능...

    까면 무조건 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지?

  21. AMOLED?? 2010/06/08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보니 웃기네 아직도 아몰레드 아몰래드 거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좋은 개살구라는건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해봐도 답나오는디 ㅋㅋㅋㅋㅋ 아몰래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삼성

    아 나 근데 갈낙지S 발표회가 오늘 오전 이었다는건 퇴근할때 다되서야 알았네 ㅋㅋㅋㅋㅋ 당최 아웃오브 안중이니 ㅋㅋ

    아! 갈낙지S 는 손톱터치 되게 만들어야지? 그래야 진짜 스마트폰이라고 옴니아2 광고할땐 그렇게 광고하더만 ㅋㅋ

  22. 겔러그 2010/06/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빠는 걍 겔러그 구매하세요

    현실은 애플입니다.

    전 세계는 애플기기를 사용하고 있고

    쌤썽은 그닥 인지도 없습니다.

    나도 햅틱 쓰는데 약정만 끝나면 바로 버리고 아이폰 ㄱㄱ할 생각

    진동이랑 되도안한 위젯 빼면 아무것도 없는 햅틱

  23. L 2010/06/08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도덕적 문제 기업이라고 지적하는 것은 인정합니다만,제품 자체를 연결하는 것은 근거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의 친구,가족들이 그 아주 최상위 층과 관계 없이 피땀 흘려 일해서 만든 폰이고,사실 Apple하고 Samsung mobile하고 서로 견준다는 사실에서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삼성을 사랑해서라기 보다,왜곡된 시선을 한 제품에 까지 투영하는 것은 좀 무리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그리고 소비자가 두 폰을 비교해서 살 수 있고,서로 경쟁해서 가격이 내려가면 분명히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데,그렇지 않나요?

    우리가 현재 Microsoft나 퀄컴등 독점으로 인한 피해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시는지요? 우리가 번돈 다 그냥 미국에 줬습니다.

    너무 편협하게 바라보면 모든 것이 좋게 보일리 없을 것 같아서 적었어요.개인적으로 뭘 좋아하는 것은 자유지만,서로 헐뜯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24. ㅎㅎ 2010/06/09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애플의 주식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애플에서 일 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애플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일 뿐이면서,
    마치 자기네 회사인 것 마냥
    애플 애플 거리는 거 보면 참 웃기네요.

    연예인에 열광하는 10대 여자애들이나 애플빠나 똑같다.

    잡스횽아의 XX라도 핥을 기세...ㅎㅎㅎ

    • 어이구 2010/06/09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쓰레기 삼성 스마트폰 들고 삼성 삼성 거리면 이건희 XX라도 핥을 기세 라고 적을 사람이구만.

      똥 오줌은 가리고 다니세요?

  25. 음.. 2010/06/09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1년에 다수의 신제품을 생산하며, 신제품이 나오면 기존 제품은 쓰레귀가 되죠
    그러나 애플은 1년에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며 꾸준히 지원 해줍니다.
    소비자는 어떤 제품을 선택할까요?
    겔럭시S가 안드로이드 2.1입니다. KT에서 올해 나온다는 넥서스원은 H/W가 겔럭시s보다 떨어져도 안드로이드 2.2여서 속도면에서 더 빠르다고 합니다.
    겔럭시s가 언제 2.2로 버전업 해줄까요? 그리고 후속 버전이 나오면 또 지원을 해줄까요?

  26. 동키 2010/06/10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잡스의 특유 광고 전략에 또 넘어갔다.
    윈도우 시대에 도스(멀티스레드 안되는 쓰레기 3gs)들고 나와 설치더만 이젠 LED 디스플레이 가지고 아몰레이드에 비교하며 무덤을 파느구나 잡스가. 해상도만 아이폰이 높았지 색재현율, 명암비, 응답속도 등 다 밀리는 구만...

    • 어이구 2010/06/10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 사람들이 다 넘어가서 안좋은데도 몇 년째 열광하면서 쓰는거라는건가요?
      어디 청와대 들어가서 쇄뇌당하고 왔나요?
      아니면 한나라당 당원이거나.

      갑자기 왜 정치얘기냐면.. 말하는게 똑같아서요.
      억지는 애들이나 부리는겁니다.

  27. 어차피 2010/06/14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펙 비교하면서 왜이리 싸워!!!

    어차피 여기서
    스마트폰 안사거나 못사는 사람들이 태반일텐데ㅋㅋㅋ

  28. 2010/06/24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지 말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 사세요.. 들..

  29. BlogIcon ed hardy schuhe 2010/07/05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지 말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 사세요.. 들..



삼성전자 남아프리카공화국 공식 블로그와 트위터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갤럭시S와 갤럭시탭'이라는 글과 함께 제품 사진을 링크해 화제다. 이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공개한 `갤럭시탭' 사진은 그동안 S패드(가칭)으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태블릿PC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패드 국내 출시를 대비해 오는 8월 S패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탭'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 아몰레드)가 아닌 LCD 스크린이 장착됐다. 또 삼성 터치위즈UI와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에 대해 "삼성전자남아프리카 공화국 블로그는 국내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며 "사진이 올라가고 삭제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태블릿PC 명칭과 관련, "출시일정, 정식 명칭, 스펙 등에 대해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그동안 애플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해 태블릿PC를 개발해 왔고 오는 8~9월 7인치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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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d hardy perfume 2010/07/05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패드 국내 출시를 대비해 오는 8월 S패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2. BlogIcon ed hardy clothes 2010/07/23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는 애플 아이패드 국내 출시를 대비해 오는 8월 S패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기업블로그서 인터뷰

삼성전자기업블로그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드로이드폰녀'는 지난 5월 25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관련 동영상이 등장하면서 화제가 됐고 이후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화제의 영상에는 미모의 여성이 삼성 안드로이드폰 `갤럭시A'에 음악 애플리케이션(Solo light)을 설치, 기타 연주를 선보이면서 반주에 맞춰 팝스타 리한나의 `테이크 어 바우(Take a bow)'를 부르고 있다.

4일 삼성전자블로그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폰녀 이름은 성보경이다.

성보경 씨는 `안드로이드폰녀' 동영상에 대해 놀랐다는 눈치다. 동영상이 올라오자 조회수가 순식간에 30만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그는 "처음에는 개인 홈피에 올렸는데 주변 친구들을 통해 유튜브까지 소개하게 됐다"며 "반응은 뜨거웠지만 악플 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아이폰녀가 가수 지망생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성보경씨 역시 어떤 목적을 갖고 동영상을 찍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악플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아이폰녀와 달리 작은 의류숍을 운영하고 있다. 평소 친구들과 자주 노래방을 간다면서 자신의 노래 실력에 대해서는 수줍어 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그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를 바로 검색해서 볼 수 있어 좋다"며 "날씨나 검색, 메신저들을 자주 활용하고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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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6/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가게 홍보였네?

  2. BlogIcon links of london jewelery 2010/07/05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가게 홍보였네?

  3. BlogIcon pandora 2010/07/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가게 홍보였네?



삼성 글로벌 전략폰 갤럭시S의 해외 반응이 장난이 아니네요.
국내서도 그런 모습을 흔히 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예약 주문만 벌써 100만대라니... 정말 놀랍군요.

시중에 판매되야 알겠지만 현재 해외 호평이나 유튜브 동영상 등을 볼 때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 중 최강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는지라.. 기대가 되긴 합니다.

물론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는 말이 있지만 말입니다.
과연 갤럭시S가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시킬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다음주 화요일 즉 8일 론칭행사를 가집니다.
한국 시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DMB 기능을 넣고 응용프로그램을 보강한다고 하네요.

설마 갤럭시A 처럼 또 스펙 다운 논란에 휩싸이지는 않겠죠.
근 몇년을 보면 해외 출시와 국내 출시에 대해 성능 논란이 삼성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제 기억만해도 쏘울이 그랬고 또 옴니아도 거론됐죠. 그리고 갤럭시A도.. 아는 것만 세번째입니다.

한국 스마트폰이 잘나가고 있는 애플의 경쟁 상대가 되는 것은 분명 자랑스러운 일이긴 한데.. 어떨런지..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가 출시 전부터 돌풍이 불고 있다. 예약 주문 물량만 100만대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갤럭시S'에 대한 예약 주문량이 100만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예약 규모는 올해 출시된 삼성 휴대폰 중 최대 규모다.

`갤럭시S'가 전 세계 100여개국, 110여개 통신사를 통해 출시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싱가프로에서 처음 출시 행사를 가진 `갤럭시S'는 국내를 비롯해 다른 국가에도 이달(6월) 초순께 선보인다.

특히 지난 2일(현지시간)에는 유럽 지역에서는 최초로 스위스에서 론칭행사를 가져 예약 주문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 애플 아이폰을 견제할 만한 마땅한 스마트폰이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전 세계 통신사들이 `갤럭시S'에 힘을 실어 준 것도 긍정적이다. 출시전부터 형성된 `갤럭시S'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갤럭시S'는 지난 3월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TIA 2010'행사에서 처음 공개돼 주목을 받았고 해외 IT 전문지로부터 호평이 이어졌다.

이 같은 호평은 통신사들 출시 결정에 한 몫했다. 실제 지난달 중순께 일본 NTT도코모가 삼성로고를 새긴 `갤럭시S'를 올해 하반기 출시하기로 했고 다른 통신사들 러브콜도 이어졌다.

경쟁 제품과 비교에서도 성능이 입증됐다.

IT 전문 미디어 씨넷 아시아는 최근 갤럭시S와 넥서스원, 디자이어를 대상으로 성능 비교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갤럭시S가 속도 등에서 1GHz 스냅드래곤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다른 제품에 비해 호평을 받았다. 3D 그래픽 처리 성능에서도 갤럭시S가 2배 이상 빨랐다.

한편 삼성전자는 국내의 경우 응용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지상파DMB를 탑재한 갤럭시S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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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韓国鍋

    Tracked from たべたべ 2010/06/03 11:16  삭제

    <韓国家庭料理店 たべたべ> 大きな地図で見る 住所 : 東京都新宿区百人町1-17-9 TEL : 03-5937-4229 営業時間 : AM11:00 ~ 翌朝02:00 (年中無休) お越し方:  ・ 中央線 : 大久保...

  2. Subject: 韓国鍋

    Tracked from たべたべ 2010/06/03 11:16  삭제

    韓国家庭料理店 たべたべ ・ さまざまな韓国料理が激安!!!さらに美味しい!! 特に人気メニューは? 美味しい 韓国鍋 です。 新鮮な材料と出汁からすべてお母さんが直接作っています。 まさに、韓国での母...

  3. Subject: 韓国鍋

    Tracked from たべたべ 2010/06/03 11:16  삭제

    コース A B C 税別 ブデチゲ サンマキムチチゲ サバキムチチゲ ホルモン鍋 鶏炒め鍋 牛プルゴギ鍋 アンコウチム 海鮮鍋 トッポキ 豚肉豆腐キムチ イカ炒め タコ炒め ソーセー...

  4. Subject: 갤럭시 S를 기다리며 정리해본 안드로이드폰들!

    Tracked from 커니의 안드로이드 이야기 - Android Human 2010/06/03 14:38  삭제

    최근 들어서 부쩍 "안드로이드"라는 초록 로봇을 많이 보게 되곤 합니다. 이 로봇은 다름아닌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 운영체제의 상징물(?)인데, 최근 들어 국내에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스마트폰들이 출시되다보니 어느덧 자연스레 우리 곁으로 오게 되었더군요. 안드로이드의 상징물로 이 로봇을 사용하기는 하는데, 과연 얘의 진짜 이름은 뭘까요???? 안드로보이? SK 텔레콤에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스마트폰인 모토로이(XT720)을 출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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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ey 2010/06/03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기대는 하지만.. 제가 살일은 없을듯 합니다. ㅋㅋㅋ

  2. 펑키보이 2010/06/0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전 계열사에 강매로 이거 사라고 할당한 양이 99만 9천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변에 삼성 다니는 분 있으시면 이게 돌풍예고라고 보기에 어렵다는 것을 아실텐데...

  3. 얼음님 2010/06/04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 '' ) 전세계 예약주문이 100만대라는거 아닌가요,,
    해외 직원들에게 까지 강매할 순 없을거고,,,;
    국내 예약 100만대가 말이 되려나.....;;

  4. 어떤기다림 2010/06/04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개국 동신 판매...

    음 기대와 우려가.. 좋으면 말이 필요 없겟죠

  5. nagne 2010/06/05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100만대 팔려고 찍고 있고 , 애플 4G는 2400만대 팔려고 찍고 있다는군요. 너무 애빠같나? ㅋㅋㅋ

  6. BlogIcon 라엘 2010/06/2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개국 110개 통신사에서 예약된게

    100만대라고 합니다.

    수치상 한 통신사당 1만대도 안됩니다.

    반성할 일이죠.

  7. BlogIcon cheap pandora charms 2010/07/05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0개국 110개 통신사에서 예약된게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가 일본, 호주, 독일, 영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등 각국 현지시간 28일 오전 8시부터 판매를 개시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각국별 반응은 뜨겁다. 일본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과 모델 후지이 리나가 도쿄 시부야에서 8시 판매에 앞서 직접 카운트 다운을 외치는 행사를 열었고 애플스토어 긴자점에는 1200여명이 줄을 섰다.

호주의 경우는 시드니 애플 대리점 앞애 아이패드 구입 행렬이 수백m까지 이어졌으며 일부는 아이패드를 먼저 구입하기 위해 전날 밤부터 기다렸다는 후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이패드 국내 출시 시점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아이폰을 국내에 도입하기까지 3년이라는 세월 필요했으나 한번 애플 제품을 유통한 이상 아이패드는 단기간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한국도 조만간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정작 아이폰을 국내에 판매하는 KT는 `확정된 것이 없다'라는 입장이다. 결국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얘기.
실제 7월 아이패드 출시 예정국가(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멕시코, 네덜란드 등)에도 한국은 빠져 있다.

KT 관계자는 이와 관련 "아이폰을 국내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이패드와 관련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일축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KT가 적어도 3분기 안에 아이패드를 국내에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삼성 S패드가 이르면 8월 중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하기 때문에 시장 선점을 위해 KT가 서두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KT가 애플과 내부적으로 조율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적어도 삼성 S패드 출시 전에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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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on 2010/05/28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패드가 뭐냐... 설마 갤럭시 S처럼 KT엔 K패드, LG엔 L패드로 팔 생각인가? 전체적으로 iPad의 이름을 따라하는 듯한 인상이 강하다...

  2. 너무 쉬운 답 2010/05/3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출시일, 이건 이미 다 아는 얘기 아닌가요? 올 여름 지난면 나오는데 그이유는 이미 본문에 다 나와있고. 우리나라 대표기업의 힘을 볼수 있네요.

  3. BlogIcon ed hardy schuhe 2010/07/05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출시일, 이건 이미 다 아는 얘기 아닌가요?

  4. BlogIcon pandora charm bracelet 2010/07/05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 지난면 나오는데 그이유는 이미 본문에 다 나와있고.


삼성전자가 싱가프로에서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공식 출시행사를 열고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6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현지 통신사 및 유통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월 전세계 100여개국 출시를 앞둔 `갤럭시S' 시판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갤럭시S는 이미 출시 전부터 국내외에서 `괴물폰'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관심과 대기수요가 폭증한 상태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 갤럭시S 사양을 소개하고 선명하고 밝은 디스플레이와 멀티미디어 기능을 시연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싱가포르가 삼성 전략폰의 첫 출시 국가인 것은 아시아 휴대폰 시장의 `관문'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이미 전세계 100여개국 1위 이동통신사에 갤럭시S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이르면 6월 초 한국을 포함해 유럽 주요국가와 중국 등 전세계에 대규모 발표회를 갖고 바람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갤럭시S 가격은 1098싱가포르 달러(미화 774달러, 무약정)로 경쟁사인 대만 HTC 디자이어(898싱가포르 달러)보다 다소 비싸다.

갤럭시S는 지난 3월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TIA 2010'에서 공식 발표된 뒤 전 세계 이동통신 업계로부터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최신 버전인 이클레어(2.1)를 기반으로 한 갤럭시S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4인치 WVGA 슈퍼아몰레드에 1GHz ARM 프로세서(CPU) 등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S 출시를 통해 지난해 11월 아이폰 등장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열세를 일거에 반전시킨다는 전략이다.

국내에서는 6월 중순께 SK텔레콤을 통해 우선 출시되며 이후 LG텔레콤용 갤럭시 L, KT용 갤럭시K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아이폰4G가 이르면 6월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어 양사의 스마트폰 맞대결도 큰 관심사가 될 것이다.

갤럭시S에 대한 출시가 임박하면서 대기수요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SK텔레콤은 내부적으로 전직원을 대상으로 휴대폰 교체 신청을 받은 결과 갤럭시S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매체들도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객관적 리뷰로 정평이 나있는 `GSM아레나'의 경우 갤럭시S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대해 `현존 최고의 모바일 디스플레이로 시야각이 완벽하고 터치감이 좋다'고 평가했다.

씨넷도 갤럭시S에 대해 올해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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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 판매 시작

    Tracked from HyunsikLog 2010/05/31 02:19  삭제

    삼성의 갤럭시A에 이은 갤럭시S가 싱가폴에서 처음으로 런칭행사를 마치고, 곧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내에도 6월 중순이나 6월 말경이 되면 판매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데요. 하드웨어 스펙이 현존 스마트폰 중에서 최고인 것 같습니다. CPU는 ARM Cortex A8 기반 S5PC110 1GHz, GPU는 Power VR SGX-540, 터치방식은 정전식 터치, 역시 삼성답게 액정은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4인치,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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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on 2010/05/28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해묵은 아이폰과의 경쟁은 그만두고 안드로이드 시장의 1인자가 되거라

  2. BlogIcon 건더기 2010/05/28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년 가을에 싱가폴 갔었을 때 막 옴니아1 런칭해서 대형 몰에서 런칭쇼하면서 현장에서 팔던거 생각나네요.
    싱가폴이 킥오프 거점인듯.. ㅎㅎ



마침내 삼성이 일을 저질렀네요. 독자 플랫폼 바다를 탑재한 웨이프폰을 유럽 시장에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드로이드 연합군과 아이폰이 치열하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쟁탈전을 하고 있는 가운데 바다폰 웨이브가 과연 눈길을 끌지..

제 생각에는 크게 반응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삼성도 큰 기대는 안할 겁니다.
애플리케이션 규모도 그렇고 또 아직 검증되지 않은 모바일 플랫폼이라서 초기에는 소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게 하는 전략이 먹힐 듯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에서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능가하는 속도와 다양한 기능이 있어야 하고 소프트웨어에서는 삼성 앱스에 수많은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비해야 겠죠.

어쨌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갖춘 삼성만의 스마트폰이 나왔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진입과 안착 성공에 대해서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독자 모바일 플랫폼 `바다(bada)'를 처음으로 탑재한 스마트폰이 마침내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4일 첫 바다폰 `웨이브(Wave, GT-S8500)'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또 `웨이브' 출시와 함께 독자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마켓 `삼성앱스(Samsung Apps)'를 세계 80여개국, 100여개 사업자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바다 플랫폼을 탑재한`웨이브'는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폰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 휴대폰 주소록과 통합메시징함을 이용해 해외 주요 사이트 이메일, 메신저, SNS(소셜네트워킹 시스템) 등의 정보를 통합 관리·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메시징 서비스 `소셜 허브'를 갖추고 있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 제품은 특히 기존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 아몰레드)보다 5배 이상 선명한 3.3인치 `슈퍼 아몰레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삼성 TV 화질 기술을 휴대폰에 최적화한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적용,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차세대 무선 랜 기술 802.11n과 무선 근거리 통신 기술 블루투스 3.0도 지원한다.

이 밖에 초고속 중앙처리장지(CPU), 500만 화소 카메라, 3.5파이 이어잭, 디빅스 지원, 3D·플래시지원 등 다양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은 "삼성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술력이 합쳐진 스마트폰 `웨이브'로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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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군요 2010/05/24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os 개발로 애플과 같은 영업구조와 소비자 중심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다만, 삼성이 휴대폰모델의 갯수, 스펙에만 집착하여 스스로 자기제품을 자기가 뿌시는 조급한 소모적인 경쟁에 매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2. BlogIcon Jey 2010/05/2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T 의 OZ 2.0 과 Maxx 비슷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으음. 어쨌든 바다를 어떻게 활용할지 궁금하네요

  3. 잘하구 있다 2010/05/25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바다폰이 흥행에 성공할거라 생각하지 않지만 굉장히 좋은 한걸음을 내 딛었음은 분명하다. 포기하지 말고 키우고 키워 세계적인 모바일 OS로 키웠으면 좋겠다. 삼성도 이젠 소프트웨어에 힘을 집중할 시기다.

  4. rrrr 2010/05/25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라는게 이렇게 보면 이렇고 저렇게 보면 저렇죠.


    근데 좀 자세히 알아보시면,

    유럽시장에 사실상 "공짜폰"으로 판다는 사실은

    이런 뉴스에서 쏙 빠져있더군요. -_-;

  5. monologue 2010/05/26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선 별2개 받은 공짜폰이죠. ㅋㅋㅋ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 독주를 막을 제대로 된 적수가 조만간 등장한다. 그동안 아이폰 대항마로 부각된 대부분 스마트폰들은 기대와 달리 실제 아이폰 독주를 막지 못했다.
주인공은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S.

삼선전자가 6월 출시 예정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는 세계 100여개국 1위 통신사업자를 통해 동시에 시판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제품이지만 갤럭시S를 사용한 리뷰어들에게 "어떠나?"라고 물으면 첫마디가 `빠르다'일 정도로 속도면에서 아이폰을 능가한다.
디자인 역시 아이폰보다 앞선다는 평가다. 얇고 심플한 디자인에 아이폰의 아킬레스건이던 배터리 교체도 가능하다. 리뷰어들은 디자인과 하드웨어만 놓고 볼 때는 최고의 완성도를 구현했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 스펙을 보면 화려함 그 자체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갤럭시A 중앙처리장치(CPU)가 720MHz 인데 반해 갤럭시S는 ARM 코어텍스A8 1GHz에 이른다. 디스플레이도 아몰레드플러스보다 화질이 개선된 4인치 슈퍼아몰레드를 탑재하고 있다. 내장 메모리는 8GB와 16GB 두 가지다. 이 밖에 500만 화소 카메라, 가속센서, 멀티터치, 외장메모리, FM라디오 등 부가기능도 풍부하다.

특히 슈퍼아몰레드는 기존 아몰레드보다 5배나 밝아 영화나 모바일 게임 등 멀티미디어 환경에 최적이다.

갤럭시S에 대한 해외 평가도 긍정적이다. 유튜브에 공개된 갤럭시S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일부러 화면을 빨리 한 것이 아니냐'라고 말도 정도다. 그만큼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다.
이웃나라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 NTT도코모는 지난 18일 도교 한 호텔에서 열린 여름 모델 발표회에서 `갤럭시S'를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NTT도코모는 이 제품에 삼성 로고를 새기기로 했다.

파워블로거 최필식씨는 "갤럭시S를 잠깐 사용해 본 결과 일단 화면이 큰데도 불구하고 두께가 1cm 안될정도로 얇다는 것에 놀랐다"면서 "속도 역시 아이폰과 비교할 때 빠르면 빨랐지 느리지 않다"고 평가했다.

해상도가 아이폰에 비해 높다는 것을 감안하면 실제 더 빠른셈이다.
최 씨는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장점에 추가 기능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출시된 다른 어떤 안드로이드폰보다 완성도가 높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갤럭시S가 전세계 출시될 경우 아이폰 그 이상의 새로운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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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삼성 갤럭시S, NTT도코모 반격의 선봉에 선다?

    Tracked from 하테나 2010/05/20 14:46  삭제

    일본을 대표하는 이동통신의 두 거인 NTT도코모와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2010년 여름 신상품을 같은 날(18일) 발표하면서 뜨거운 설전을 펼쳤다. 오전에 신상품을 발표한 소프트뱅크 모바일은 자사의 아이폰과 함께 인기를 끌기 시작한 트위터를 전면에 내세워 새로운 휴대폰에는 트위터 기능을 기본으로 장착하며 트위터 휴대폰을 크게 어필하였다. LYNX SH-10B와 dynapoket T-01B 반면에 아이폰의 위력에 크게 위축되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떡하든..

  2. Subject: 애니콜 갤럭시S 리뷰 - Super AMOLED를 비롯한 고스팩 놀라워

    Tracked from 페이퍼학 2010/05/24 16:33  삭제

    이 게시물은 GSM Arena의 갤럭시S 리뷰를 의역, 요약 및 재편집 한 것으로 본래 리뷰가 전하는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편의상 경어체로 작성되었음을 양해드립니다. 1. 소개 주요스팩 4인치 슈퍼아몰레드 WVGA (480 x 800 픽셀) 해상도 안드로이드 OS 2.1 (TouchWiz 3.0 UI 커스터마이즈) 1Ghz Cortex A8 Humming bird CPU, 256MB of RAM 5백만화소 AF 카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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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세관망 2010/05/19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의 비교는 글쎄요.. 별로 의미없지 않을까요?
    일부 언론사의 기자들이 '잘 몰라서' 쓰는 기사처럼 말이죠..

    아이폰이 현재 출시된지 3년째이고, 아직까지도 아이폰보다 '성능'으로서 아이폰보다 좋다 나쁘다 하기에는 무리가 간다고 봅니다.
    당연히 아이폰보다 '성능'으로서 좋아야 하는게 당연한거죠.
    사실 아이폰이 그만큼 그만한 스펙에 최대한의 하드웨어 성능을 뽑아내어 시스템 최적화를 이루어낸 정말 물건중의 물건임은 틀림없지만
    현재 아이폰에 열광(?)하는 것은 단순히 스펙에 대한 것만이 아닌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프레임워크가 기존의 스마트폰 업체들과 정말 달랐다는 거지요.
    애플-통신업자-사용자-개발자까지 아우르게 되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냈고, 그리고 거기서 끊임없이 나오는 컨텐츠로 사용자들은 '열광'을 하게 된거지요.
    만약에 삼성의 '바다OS'의 웨이브폰이 성능이 예를 들어 CPU는 2기가헤르쯔며, 내장메모리는 30기가이며, 외장메모리추가는 100기가이며, 화면은 초슈퍼아몰레드 플러스플러스에다가 배터리용량은 3000mgh라고 해도(우와, 이런폰이 나올수가 있을까요? ㅋ) 아이폰을 정말 능가하는 폰입니다! 라고 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 사용자들이 쓸수있는 어플도 없고, 개발하는 SDK도 아직은 빈약하게 나왔고,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우야튼.. 그냥 글 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매번똑같은 기사 2010/05/20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번 똑같은 기사만 줄줄 써내려가네요... 프레임워크 플랫폼이 더 중요한데

  2. 문제는 2010/05/19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 구매고객은 구입한지 6개월만에 바보됐다는 것이죠.
    제가 삼성을 싫어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6개월이 멀다하고 껍데기만 바꾼 신제품을 쏟아냄으로 인해, 기존 비싸게 구입한 고객이 등신 쪼다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맛좋은 음식점의 메뉴는 적습니다.
    그러나, 맛없는 음식점은 메뉴는 많고 수시로 바뀐다는 사실입니다."

  3. 행인 2010/05/19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아무리 바보 같은 짓을 좀 많이 햇다고는 해도 이번 S는 좀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4. 니쿠 2010/05/1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제목부터가 신뢰성을 떨어뜨리네요
    아이폰은 곧 4G가 나오고 삼성은 회장이 복귀할 만큼
    큰 타격이었는데 불과 몇개월만에 아이폰을 넘을
    제품이 나온다는게 말이 되나요~? 앱스토어는 어쩔 건가요? 제목이 참 다시봐도.. 부끄러워지네요

  5. 2010/05/1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는 되고,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하지만, 아이폰과의 비교는 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도 아이폰과 대등한 스마트폰이 있었지만 인기를 못끈것은 아이폰의 방대한 어플과 편의성 때문이었죠.
    수년간 쌓인 아이폰의 어플과 편의성을 한번에 뒤집을순 없을겁니다.
    괜한 스펙비교보다 사용자와 개발자가 편리하게 사용/개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줬으면 하네요.

  6. 나영 2010/05/2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

  7. 게게로 2010/05/20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이나 지난 옛폰과 성능비교라...그냥 웃지요...

  8. BlogIcon 메서슈미트 2010/05/20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온지 몇년된걸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이긴게 퍽이나 자랑이군요.

  9. 멕뚜기 2010/05/20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제품이지만 갤럭시S를 사용한 리뷰어들에게 "어떠나?"라고 물으면 첫마디가 `빠르다'일 정도로 속도면에서 아이폰을 능가한다.
    ------------------
    단지 '빠르다' 고 대답했을뿐인데.

    속도면에서 아이폰을 능가한다라니....

    도대체 무슨 비교법인가요?

  10. 홍그라이 2010/05/20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가장 최고의 폰이 아닌가 하네요.그리고, 아이폰 3GS대비 좋구요.여기서 Apple 사가 가지는 앱스토어의 마켓은 논외로 하고 싶네요. 즉 하드웨어 및 기본 어플 말입니다.
    시제품을 써본 사람의 첫인상이 우선 빠르다이고, 빠르다라고만 끝났다면 호평이 아니겠죠. 첫인상과 제품에서 가진 가장 큰 임팩트가 빠른것이었고, 다른 부분도 상당 부분 마음에 들지 않았을까 합니다.
    안드로이드 오픈 플랫폼에 안드로이드 마켓 또한 커져가는 상황에서 이정도 HW 와 퀄리티를 가진 폰을 내놓는 것은 자랑할 만합니다.
    이전의 스마트폰에서 실망을 안긴것은 사실이지만, 시제품 한번 만져보니, 괜찮습니다.
    변수는 이번에 나올 아이폰 4 세대겠죠.

  11. cretois 2010/05/20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밖엔 안나옴...얼마나 받아먹었는지...ㅋㅋ

  12. 2010/05/20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빠르다 하나뿐? 애플 아이폰이 빠른것 하나로 평정한것은 아니죠.

  13. 스티브 2010/05/20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 (3)

  14. BlogIcon black_H 2010/05/20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솔직히 얼마나 삼성이 편의성을 제공했을지는 직접 봐야 알겠지만 그 이전에 비슷한 제품 껍데기만 갈아치우고 전버젼 나몰라라 하는 기업의 제품을 이렇게 찬양일색으로 쓸 필요는 없죠.

  15. Kenny 2010/05/2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사는.... 삼성전자 홍보가 쓴게 아니면..
    담당 기자는 챙피한 줄 알아야

  16. Lethe 2010/05/20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기자든 삼성의 입장이든

    많은 차이점 중에 "속도"가 빨라진 것은
    이들의 심리적인 상황으로 하여금 굉장한 일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여지껏 뇌없는 공룡기업이 상대를 제압하는 방법은 단순히
    높은 스팩과 싸구려 마케팅에 놀아난 사람들이 이제는
    단련되고 훈련되어질 만큼 되었다.

    중요한 것은 커스티마이징이다. 커스티마이징에서 이번에는
    그나마 스팩올리고 허접기자 돈먹이고 마케팅효과를 올리기에는
    얘네들 스스로도 "뭔가.."를 느끼긴 느꼇나 보다.

    이번엔 "속도"라도 내세운다. 얘네 나름은 꽤 성공한 셈이다.

    참 기특하다. 참 기특해...

  17. 이건뭔가요 2010/05/20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 (4)

  18. jeon 2010/05/2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온지 3년 된 폰이랑 하드웨어 비교해서 더 좋은 부품 썼다고 자축해야하나.. 비참하다 삼성..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나-_-

  19. Neon 2010/05/2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사용감에 있어서 속도가 꽤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이라도 했다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발전을 칭찬하고 싶네요. 아이폰 다음세대가 나오면 또다시 힘든 싸움을 하게 되겠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주기를 바랍니다.

  20. 레미 2010/05/20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은 신나게 하고
    대리점가서는 삼성휴대폰 짚어 사는 사람들이 뭘 그리 까대는지...
    조용히 찌그러지지...ㅉㅉㅉ
    솔찍히 많이 팔아서 욕먹는거지 적게 판놈은 욕도 적게 먹는게 우리나라 판이다

    • BlogIcon wbin 2010/05/2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98년도에 PCS쓰기 시작하면서부터 여태까지 분실하고 받았던 임대폰을 제외하곤 단 한번도 애니콜을 써보지 않았습니다.

      까도 되나요?

    • 풋.. 2010/05/22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은 lg 폰만 쓰다가 아이폰으로 갈아탄 사람이오. 가족중 한 사람이 삼성에서 일을 해서 삼성을 찬양했었으나 기회가 되지 못해 결국 애니콜을 접하지 못하였소. 그러나 지금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오. 옴니아나 옴니아2 그리고 바다폰.. 이런 종류를 구매했으면 지금쯤 후회했을테니까

  21. 실망 2010/05/2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균형잡힌 시각을 얻기 위해 다음 글을 추천합니다.

    "삼성 갤럭시s의 단점을 공개합니다"

    http://www.i-on-i.com/247

  22. 날밤 2010/05/20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 프로필에 돈벌려고 블로그 하는것은 아니지만. 라고 쓰셨던데
    삼성에게 돈은 받으셨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10/05/2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옆에 광고는 모르겠고요 삼성한테 돈 안받았거든요.

    • BlogIcon 레이 2010/05/20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일반인이 썼다면 그냥 잘 잘 모르고 썼나보다 하고 이해하겠지만... 디지털통이라는 타이틀로 쓰기에는 너무 상식을 벗어난 글인 거 같습니다. 여기 리플 다는 사람들 다 알만큼 아는 사람들이고.. 삼성에 스펙가지고 홍보기사 써도 다 웃는 사람들입니다..

      아이폰이 하드웨어 속도때문에 정상에 잇나요? 아닌거 아시잖아요.. 잘 아실만한 분이 글을 이렇게 쓰시니까 사람들이 비웃는거 아닙니까.

    • 지나가다 2010/05/20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사에 대한 비난까지야 모르겠지만, 이런식의 인신공격은 상당히 보기 안좋습니다.

    • BlogIcon 레이 2010/05/2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돈받고 블로그하는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좀 과격하긴 했네요 죄송.

  23. 진흙달러 2010/05/20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과 경쟁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디자이어와 경쟁하게 되겠죠

  24. BlogIcon 디피 2010/05/20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능가하는 핸폰이 나오는거 무조건 환영합니다.
    그런데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왠지 삼성은 새 제품 팔고나면 6개월 후에
    그 제품 유져들까지도 버리는 듯한 느낌이 받아요.

    그리고 기능은 좋은데 버그가 심한 경우를 많이 봐서
    두고 봐야 할 듯..
    그래도 기대가 되네요. ^^

  25. jong 2010/05/21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웃고 갑니다. 삼성은 본질적으로 태도나 마인드부터 바꾸지 않으면 완전히 도태되어 버릴겁니다.

  26. h 2010/05/22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삼성 폰 좋다는 사람이 있네 ㅉㅉ
    계속 피나 빨려라
    아이폰4G나오면 삼성은 갤럭시 버리고
    또 아이폰 따라할텐데..
    참 한심하다
    그래도 삼성 좋다고 하니...
    어디서 3년도 더 된 제품이랑 비교질이나 하고
    기사쓰면서 뭔 생각하냐

  27. monologue 2010/05/2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라고 하는 사람들 상당수가 악플정화한다면서 자기 글에 동조안하는 사람들 리플은 싹 다 지워버리시는데 이 글은 안그러네요.

  28. jiwon 2010/05/2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빠니. 어이 없구나.

  29. zz 2010/05/24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무조건 아이폰 구입할꺼야..

    휴대폰은 미친듯이 새로운 상품들이 나오고 있어...

    근데 휴대폰 만드는 곳은 한번 상품 출시하고 그 후로 소비자관리가

    없어. 하지만 아이폰은 달라서 좋아 업그레이드가 되잖아

    국산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는게 물론 좋겠지만

    난 바보가 아니거든

  30. rushin 2010/05/2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멋진 제품이면, 그리고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회장이 복귀할 정도이면, 기존 옴니아 2 사용자들의 기기를 한번 바꿔줘보시오.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가 미국에서는 현금을 주고 사지 못한다. 신용카드나 데빗 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기 때문.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역 방송 ABC7뉴스는 최근 달러화를 모아 아이패드를 사려다 거절당한 실리콘밸리 지역 여성 주민 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ABC7뉴스에 따르면 이 지역에 사는 다이앤 캠벨이라는 여성은 달러화 지폐를 모은 뒤 애플 매장을 찾아 아이패드를 사려했지만 직원이 현금을 받지 않는 다는 이유로 판매를 거절했다.
그는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으나 애플 판매 규정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결국 아이패드 구매를 포기했다고 한다.

아이패드 판매 규정에는 `고객 1인당 아이패드 2대 이하로만 판다' `신용카드나 데빗 카드로만 구매 가능하다'라고 돼 있다.
애플 직원은 이와 관련 "아이패드가 해외 시장에서 재판매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그러나 현실적으로 미국이 아닌 해외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비공식적으로 이미 유통되고 있어 `현금 불가'는 의미가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재무부 관련 규정에 따르면 미국 사기업의 제품 현금판매 여부는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애플의 이같은 규정은 불법이 아니다. 다만 미국 법정 화폐로 미국 기업 상품을 사지 못하는 것이 납득하기 어려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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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랑 다르네요. 2010/05/20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는,, 장사하는분들이 카드보다 현금을 좋아하죠.
    탈세를 위하여..



애플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4G'가 오는 6월 출시 한 후 연내 약 2400만대 가량이 공급될 전망이다.

애플은 다음달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연례 행사 `월드와이드 개발자 콘퍼런스(WWDC)'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17일(현지시간) 인터넷판에서 대만 IT 일간지 디지타임스 보도를 인용, 아이폰 부품 제조사들이 아이폰 4G를 올해 2400만대 가량 공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6월 한달간은 약 450만대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포춘에 따르면 디지타임스는 `아이폰 4G'출고량과 함께 스펙을 소개했는데 아이폰3GS에 비해 화질이 대폭 향상됐고 LG디스플레이 등이 패널을 공급한다고 전했다.

또 향상된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했으며 메모리 용량도 삼성전자 512MB 메모리 모듈이 들어간다고 이 언론은 전했다.

최근 IT 전문 블로그 기즈모드가 분해 공개했던 차세대 아이폰 시제품에는 메모리 용량이 256MB였다.
다만 시제품에 있던 전면카메라는 디지타임스가 공개한 내용에는 언급되지 않았다고 포춘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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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차세대 아이폰' 시제품 모델로 보이는 스마트폰이 이번에는 베트남에서 유출돼 주목된다.

최근 미국 IT 전문 블로그 기즈모도가 차세대 아이폰 모델을 분해·공개했던 일이 형사사건으로 비화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IT웹사이트(www.tinhte.com)는 또 다른 `차세대 아이폰' 시제품을 확보했다며 관련 동영상을 공개했다.

3분29초 분량의 이 동영상은 UCC 전문사이트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다.

1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인터넷판은 베트남 IT전문 사이트가 공개한 `차세대 아이폰'은 최근 기즈모도가 제시한 제품과 거의 유사하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베트남에서 공개된 시제품은 16GB 모델로 애플 태블릿 PC 아이패드와 똑같은 A4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특히 이 사이트는 일부 차세대 아이폰이 암시장에서 4000달러에 팔리고 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한 시제품을 어떤 경로로 입수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베트남에서도 분실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전통적으로 애플은 보안이 철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유출로 `보안 문제'가 다시 거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애플이 마케팅 일환으로 일부러 유출한것이 아니냐고 제기하고 있다.
실제 기사 댓글에는 `애플이 크게 PR을 한번 하는구나' `광고 비용 안들고 공짜로 광고하려는 전략이다' 등의 글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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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데이 당시 800MHz 언론 공개
보도자료 등에 CPU 클록 언급 안해
삼성, 내부 검토 후 입장 밝힐 듯

삼성전자가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A가 중앙처리장치(CPU)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의 발단은 `파미'라는 블로거가 삼성전자 갤럭시A CPU 클록 스피드가 800MHz라고 각종 언론에서 발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클록은 720MHz에 불과하다고 인터넷에 제기하면서다.

이 블로거는 또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삼성전자 고객 센터에 문의해보나 CPU 정보는 삼성모바일닷컴에 등록되지 않은 정보로 해당 제품 CPU는 720MHz가 맞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안드로이드폰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CPU 클록은 ARM 코어텍스 A8 기반 800MHz라고 언급했고 제품 스펙표에도 이같은 내용을 분명히 밝혔다.
그러나 지난달(4월) 27일 갤럭시A를 출시한 보도자료에는 CPU 클록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으며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소개한 갤럭시A `구체적인 스펙' 항목에도 나와 있지 않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800MHz로 알고 구매한 소비자들은 이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인터넷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에서 갤럭시A 스펙 다운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한 네티즌은 "나도 800MHz로 알고 있었는데 뭔 소리냐"라는 황당한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네티즌은 "아이폰 3GS는 800MHz CPU를 탑재하고도 최대 클록보다는 실제 클록속도인 600MHz라고 알려준 것으로 아는데"라며 삼성을 비꼬았다.

이 밖에도 "실망이다" "삼성이 거짓말을 한 것이냐" 등 비난글이 잇따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에 대해 "2월 미디어 데이 당시에는 스펙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느 정도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이었다"면서 "2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내부적으로 갤럭시A의 내장 메모리를 600MB로 늘리고 UI와 애플리케이션도 당초 말한 것보다 개선 된 것처럼 실제 출시 준비 과정에서 CPU도 720MHz로 변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이 같은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조만간 공식적인 입장이 나올 것이며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갤럭시A는 출시 10여일만에 약 3만대가 팔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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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갤럭시A 클럭 800? 720? 스펙다운 - 소비자를 호구로 아나?

    Tracked from 韓甲富-hanjabbu 2010/05/10 23:38  삭제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A가 스펙다운 논란에 휩싸였다. 뭐 별거 아니다. 삼성전자 갤럭시A CPU 클록이 800MHz에서 720MHz으로 다운되어 생산되었는데 800으로 팔아먹고 있다는 거다. 포털 검색의 대부분과 수많은 신문기사에 800이라 발표했는데 실제 클럭은 720MHz 이 현실이다. 삼성전자 고객센터의 답변으로는 "CPU 정보는 삼성모바일닷컴에 등록되지 않은 정보이며 해당 제품의 CPU는 720MHz가 맞다"고 답변 했단다. 뭐 지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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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qqq 2010/05/10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사하기 참 쉽죠잉. 소비자가 클록 확인할줄 누가 알았것어. 문제될때 빠져나가려고 실제배포자료엔 기재를 하지않는 치밀함. 독해.

  2. 경위파악은 2010/05/10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기밀(?)이 새어나간걸 잡겠다는거겠죠..
    지들이 만들어서 파는건데 그걸 몰랐을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실제 작동클럭은 더 확인해봐야합니다
    지금 들어간게 720짜리가 들어갔다는거지 실제클럭은 몰라요
    아이폰도 800짜리 들어갔지만 작동은 600이거든요

    솔직히 스펙자랑질하더니 지들 발등을 지들이 밟은거죠
    클럭10% 올린다고 배터리소모량도 따라서
    10%만 늘어나는게 아니거든요.. 흐흐..

    그리고 실제 3만대가 소비자손에 간겁니까? 아니면 출고가 3만대 된겁니까? 이제 여론조사는 물론 무슨 발표든 못 그냥 믿으면 바보되는 나라가 되서리..

  3. BlogIcon shinlucky 2010/05/1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갤럭시 A 구입자인데,
    이런 기사들보면 눈물이 ㅠ.ㅜ;


애플 아이폰으로 자동차를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조만간 올 것으로 보인다.

27일 UCC전문사이트 유튜브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의 한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연구팀 `베를린의 정신'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아이폰으로 자동차를 조정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올렸다.

현지 언론은 이들이 아이폰 중력감지기능인 `G센서'와 무선랜(WiFi), 위치추적장치(GPS)를 이용했다고 전했다. 자동차 동력기관을 무선랜으로 연결해 가속과 제동을 제어하는 신호를 보내고 아이폰을 좌우로 움직여 운전대를 조정하는 방식이라는 것.

`아이드라이버'라는 이름의 이 기술은 현재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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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6일 통관금지된 애플 아이패드를 갖고 브리핑 하면서 논란이 확산 되고 있다.

개인 사용자들이 해외에서 아이패드를 구매하는 것을 불법이라면서 정작 정부 부처는 공식 브리핑 자리에서 아이패드를 들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유 장관은 이날 오전 문화부 기자실에서 전자출판 육성방안을 브리핑하면서 아이패드를 사용했다. 유장관은 브리핑을 하면서 "이걸로(아이패드) 하니까 편하고 좋다"는 말을 연신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유장관이 브리핑에 사용한 아이패드는 이날 브리핑에 참석한 전자책 유통업체가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 관세청은 아이패드 통관을 금지하고 있다. 전파법상 시험용, 연구용, 전시용을 제외하면 제조사가 국내 판매를 목적으로 형식등록, 전자파적합등록 등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을 들여오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

전자파적합등록의 경우 개인 사용자(여행자)가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자신이 사용하기 위해 반입하는 경우 이를 면제해 주지만 아이패드는 무선랜(와이파이)을 탑재, 전자파등록 뿐 아니라 형식등록을 거쳐야해 현재로선 통관금지를 풀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애플이 지난달초 아이패드를 시판한 이후 박용만 두산 회장, 최태원 SK회장 등 일부 유명 CEO와 얼리어답터들이 구매대행 또는 해외에 거주하는 지인 등을 통해 직접 아이패드를 들여온 상황에서 정부의 통관금지조치는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한편 트위터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에서는 `신고해야겠다` `정부는 되고 개인은 안되나` `이게 무슨 코미디냐` 등 비판 글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방통위는 현재 아이패드 통관금지조치가 형평성에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실효성도 떨어진다는 지적과 관련, 금주중 아이패드 통관과 관련한 명확한 유권해석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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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2010/05/02 19:36  삭제

    유인촌 장관이 26일 통관금지된 iPad를 갖고 브리핑 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개인 사용자들이 해외에서 iPad를 구매하는 것을 불법이라면서 정작 정부 부처는 공식 브리핑 자리에서 iPad를 들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유인촌 장관, 아이패드 들고 브리핑..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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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2010/04/26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부에서 방통위를 별로 안좋아한다는 증거네요

  2. BlogIcon hardboil 2010/04/2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네티즌에게 신고 당했다는데

    상황이 참 젬있네요..-_-

  3. 자유인 2010/04/27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유 장관님은 퇴임하시는 그 날까지 욕 드시겠네요..
    (헉.. 이 말도 혹시 검열당하는 건 아닐까 ??)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3G 모델이 예판을 시작했네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가보니 아이패드 구매 코너에 WiFi+3G 코너가 생기면서 아래 부분에 Pre order 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업계에 다르면 3G 버전 아이패드는 16GB 버전을 629달러에 32GB와 64GB는 각각 720달러와 829달러에 예약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또 AT&T에서 데이터 서비스를 하는 아이패드 3G 모델의 월 사용요금은 250MB 요금제일 경우 14.99달러며 무제한은 29.99달러입니다.

그나 저나 아이패드 한국에는 언제 들어올까요.. 출시 하기는 할런지.
소문에 의하면 KT가 아이폰 보도금 때문에 손해가 이만저만 아니라고.. 그래서 아이패드 설령 들어오더라도 보조금은 적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아이폰 50만대 이상 판매해서 좋기는 하지만 보조금이 많이 나가는 바람에 이거 나중에 흑자 전환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게다가 애플이 미국내 판매 부족을 이유로 외국 판매를 한달간 연기했다고 하니.. 어쩌면 연내 출시도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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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 http://gizmodo.com/5520164/this-is-apples-next-iphone?skyline=true&s=i

미국 IT전문 블로그에 아이폰 차세대 모델로 보이는 스마트폰 사진과 사양이 공개돼 화제다.
IT 블로그 기즈모도(Gizmodo)는 19일(현지시간) 애플 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인근 레드우드 시 한 주점에서 누군가 분실한 것으로 보이는 차세대 아이폰 추정 스마트폰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 블로그 운영자 제이슨 챈은 "일주일간 이 기기를 사용하고 분해까지 한 결과 가짜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자신했다.

기즈모도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으로 추정되는 이 스마트폰은 전면부에 화상 통화를 위한 카메라가 탑재돼 있는데 플래시와 함께 렌즈 직경이 아이폰3GS 모델보다 크고 성능이 개선됐다. 또 아이폰 3GS 표준 심(SIM) 카드 대신 마이크로 심(SIM) 카드를 채택했다.

챈은 "화면은 아이폰 3GS보다 약간 작으며 뒷면도 기존 모델들처럼 곡선형이 아니라 평평하다"며 "무게는 아이폰3GS보다 3g이 더 나가는 대신 두께는 얇아졌다"고 설명했다. 또 배터리 크기는 기존 모델보다 16% 크다고 덧붙였다.

미국 IT 전문 블로거 존 그루버는 자신의 블로그(Daring Fireball)를 통해 "기즈모도가 주점에서 이 스마트폰을 습득한 사람으로부터 이 기기를 사들였다는 것은 업계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말했다.

그루버는 "수소문한 결과 이 스마트폰은 애플이 개발한 모델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며 "애플은 이 기기를 분실한 것이 아니라 도난당했다고 생각하고 있고 다시 돌려받기 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또 다른 IT전문 블로그 엔가젯은 차세대 아이폰으로 추정되는 동일 기기 사진과 사양을 지난 17일(현지시간) 공개한 바 있다.
애플은 그러나 이와 관련,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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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4세대 아이폰 진짜 등장? 아이폰 4G를 둘러싼 진실 공방...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10/04/20 12:55  삭제

    지난 주말 블로고스피어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이폰 4G의 사진이 공개됐다고 해서 시끄러웠다. 출처는 engadget. 그들은 차세대 모델인 아이폰 4G의 사진을 입수했다며 독점 형태로 공개했다. 모습을 드러낸 4세대 아이폰...?! 올 6월 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던 모델인 만큼 관련 내용은 블로고스피어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폰과는 너무 다른 스타일과 마무리 때문에 가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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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고 있는 아이폰들을 아이패드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줍니다.
황당 하지만.. 사진은 재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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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우기 2010/04/1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습니다 ㅋㅋ

  2. 나그네 ㅋ 2010/04/19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