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1/30 내년 빨간날, 올해의 절반 수준.."절망적" by 온달왕자 (1)
  2. 2008/05/06 여당! 너도 참여정부때 美쇠고기 수입 "반대했잖아!" by 온달왕자 (1)


연말이 다가오면서 다이어리나 내년도 달력이 이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내년도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보면 먼저 하는 것이 과연 내년에는 얼마나 '빨간날이' 많을까 하는 궁금증일겁니다.

저는 다이어리나 달력을 받으면 우선 그것부터 확인 하는 것이 거의 습관될 정도니까요.
샐러리맨에게 있어 주중 휴일이나 금요일 또는 월요일로 이어지는 황금같은 사흘 연휴는 활력소나 다름 없습니다.

올해의 경우는 제 기억에 비교적 많은 연휴가 있었습니다.
물론 추석이 일요일이어서 사흘로 그친 것이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휴일이 11일이나 돼 한달에 평균 하루 정도는 쉴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경우 월∼금요일 중 '빨간 날'은 11일이나 됐다. 평균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한 달에 하루꼴로 주중에 쉬었던 셈이다.

이중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은 각각 월요일이었고 현충일과 광복절 그리고 개천절은 금요일이어서 사흘 연휴를 즐길 수 있었던 사례가 다섯번이나 됐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내년은 어떨까요?
한마디로 절망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설날은 월요일이라 토일월화 이렇게 나흘을 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추석은 토요일이라 금토일 사흘만 쉴수 있습니다.

그리고 3.1절은 일요일, 석가탄신일과 현충일, 광복절은 토요일입니다.

실제로 주중 쉴수 있는 휴일이 6일밖에 안된다는 것이죠.

올해보다 절반 가깝게 줄어든 것입니다.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 것은 5월1일 근로자의 날이 금요일이라 금토일 사흘 쉴 수 있는 기간이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쩝.. 제헌절과 식목일이 국경일에서 제외됐지만 한글날은 다시 부활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물론 꼭 쉬기 위해서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한글날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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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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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8/11/30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달력을 보니 1월 말고는 참 절망적이더군요 ㅠㅠ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ㅠㅠ


미친 소에서 나온 쇠고기를 국민들에게 먹여려고 하는 이명박 정부의 장기적인 살인 국민 죽이기 프로젝트로 대운하 문제는 이제 일도 아닌 문제가 됐습니다.

중고생할 것없이 학부모들이 거리에서 촛불 집회를 하고 임기 2개월 조금 넘은 이 시점에서 벌써 탄핵 이야기가 나오지만..

정부는 정말 어이 없는 방식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손바닥으로 해를 가린다는 것이죠.

정부가 공개한 문건에 대해 언론은 어느정도 수위를 조절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조작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천연덕스럽게 합의문이라고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강기갑 의원이 공개한 문건에서 나오듯...지금의 합의문엔 참여 정부 시절보다 훨씬더 물러선 내용이었다는 것입니다.

왜? 왜?
그런데다 불구하고 한나라당 의원과 이명박 대통령은 과장됐다는 말과 함께 더욱 검역을 철저히 하겠다는 말만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가 한나라당은 참여정부 시절.. 그들 역시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해 같은 이유로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나오고 여당이 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야당 공세에 대해 정치적인 탄압이라는 둥. 선동이라는 둥 하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지 않습니다.

경찰 역시 촛불 집회를 허용하되 만일 정치적 집회로 바뀌게 된다면 공권력을 행사하겠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이렇게 싫어 하는데.. 왜.. 해야 하는지..

30개월 미국 소를 우리가 왜 먹어야 합니까.
다른나라도 우리나라 미친나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죠.

미친소에서 나온 쇠고기를 먹게 되면 우리 다 미치고 머리에 구멍이 송송송..
그리고..

하나 둘씩 .. 사라져 가는 거져..

그렇게 안정성에 대해 자신 있다면..

이명박 대통령과 지금 미국 수입 쇠고기를 지지하는 한나라당 그리고 이명박 라인의 고위 공직자들이 적어도 1년 동안 1주일에 3번 이상은 드세요..

그리고 광우병 잠복기간이 10년에서 40년이라고 하니.. 10년 있다.. 증상 보고.. 우리가 확인할테니..

만일 우리가 이런 조건부를 제시하면. 먹겠습니까.

그것도 국민이 보는 앞에서 미국 수입 쇠고기를 즉석에서 드시면 더욱 좋구요.

한국인 내장탕 소머리 국밥 이런거 좋아하니.. 주로 이런 것으로 한번 드심이 어떻세요..

그리고..

어제는 어린이날..

청와대도 예년과 다름없이.. 어린이 초대해 운동회 하죠.
이명박 대통령 역시 어린이와 함께 운동을 하더군요.

그들 보면 느끼는 것 정말 없습니까.
같이 손잡고 놀던 그 손으로 그 어린이에게 광우병을 주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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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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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광우병엔 걸리지 않을 것이다.

    Tracked from With Sunny Side Up 2008/05/06 13:56  삭제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될 것이라고 한다. 광우병위험물질도 함께 수입될 것이라고 한다. 값싼 쇠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한다. 한국사람은 광우병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고 한다. 미국의 교포들도 꾸준히 먹고 있는 미국소라고 한다. 나는 과연 광우병에 걸리게 될까 아마도, 나는 광우병엔 걸리지 않을 것이다. 물론 확률로만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미국에 사는 우리 친척들도 아무도 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운이 좋은 건지, 아니면, 미국산 소고기는 처음부터 별로..

  2. Subject: 모두 이명박 뒷치닥거리에 불과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2008/05/06 18:03  삭제

    손학규씨는 민동석 농업통상정책관이 "협상을 더 하고 싶었고 더 할 게 있었는데 4월 18일 날짜를 맞추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고 지난 5일 주장한 바 있다. 마침 6일 2 차 합동 기자회견에서 민동석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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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ok 2008/05/06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는 한국정부의 대응이 너무 강경하다고 생각해서 반대했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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