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제품은 하반기에 선보일 제품으로 슬림 디자인이 적용되고 인물촬영 기능이 더욱 강화된 뮤 시리즈 2종(뮤-1060, 뮤-1040), 방수 및 충격흡수 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1000만 화소와 슬라이딩 방식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뮤-SW 1종(뮤-1050SW), 20배 광학줌을 탑재한 프리미엄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1종(SP-565UZ), 사용이 간편한 슬림사이즈의 보급형 FE 시리즈 2종(FE-370, FE-360) 등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최대 16명 얼굴인식 이외에도 인물촬영과 야간인물촬영, 스포츠촬영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인물사진 최적 촬영 조합을 스스로 찾아주는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을 탑재하는 등 인물촬영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뮤-1060 제품은 ISO6400의 초 고감도 촬영을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선명한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슬림 디자인임에도 광학 7배 줌을 탑재해 얼굴 클로즈업 사진의 촬영이 용이하게 하는 등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광학기술의 한계를 한 단계 끌어 올렸다.
디자인 변신을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뮤-1040과 뮤-1050SW의 경우는 슬라이딩 방식의 렌즈 도어를 채택하고 얇기를 비약적으로 줄인 제품으로 올림푸스가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에서 몇 년간 고수해 왔던 디자인을 재해석해 새롭게 변화시켰다.
디자인의 변화에도 특유의 키패드, 로고 등 오리지널리티는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올림푸스한국의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올림푸스의 올 하반기 신제품 카메라 6종은 다양한 인물사진 촬영 보조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가 셔터만 누르면 상황 별로 최적의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뛰어난 핵심 광학기술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디자인까지 뛰어난 6종의 신제품 카메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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