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360'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5/06 Wii+위 스포츠, 거..운동되네! "헬스장 필요없다!" by 온달왕자 (2)
  2. 2008/04/29 위 개봉기& 위스포츠 체험기..기대만큼 "만족합니다!" by 온달왕자 (3)
  3. 2008/04/14 위(Wii), 재미와 운동..두 마리 토기 잡는다! by 온달왕자 (2)
  4. 2008/03/26 닌텐도 위(Wii) 정품, 마침내 4월 중순 '한국 상륙' by 온달왕자 (2)
  5. 2007/12/11 지난해, 올 게임기시장 지각변동이라더니..'조용하네' by 온달왕자 (10)
  6. 2007/07/11 소니-MS, Wii와 싸우려면 "가격부터 내려라!" by 온달왕자 (10)
  7. 2007/07/03 PS3 한국 출시, 그런데 반응은 "시큰둥?" by 온달왕자 (2)
  8. 2007/06/05 PS3 예판 2분만에 매진, 엑박360 "떨고 있니?" by 온달왕자
  9. 2007/05/21 PS3 6월 국내출시, MS 여유부릴 때가 아닌데... by 온달왕자 (5)
  10. 2007/05/15 LG필립스가 개발한 'e페이퍼' by 온달왕자
  11. 2007/03/29 PS3 한국 안착 가능성 높다? by 온달왕자 (3)
  12. 2007/03/19 한국MS, '엑스박스 360 HD-DVD' 플레이어 출시 by 온달왕자 (2)
  13. 2007/02/26 PS3, 상반기 한국 출시 "엑박360 나와!!!" by 온달왕자
  14. 2007/01/18 PSP vs DS는, 엑박360 vs Wii vs PS3의 전초전일뿐 by 온달왕자 (5)
  15. 2007/01/17 IT 기업들의 차세대 격전지 ‘미디어 허브’ by 온달왕자 (1)
  16. 2007/01/11 IT 강국 코리아는 "반쪽일 뿐" by 온달왕자 (4)
  17. 2007/01/09 닌텐도, 'DS'로는 한국게임기 시장 "어림없다!"[★★] by 온달왕자 (11)
  18. 2006/12/10 엑박360 vs PS3 vs Wii, 승자는 ? by 온달왕자 (1)
  19. 2006/11/20 PS3, 갈길은 멀고 '위'까지 등장..."설상가상" by 온달왕자 (2)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위(Wii)로 저는 요즘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피곤할 경우에는 테니스로 몸을 풀고 골프나 야구 등도 하지만.. 정말 땀을 내고 싶을 때에는 복싱을 즐기고 있습니다.

위 무선 리모컨에 연결되는 눈차크를 연결하면 양손으로 복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 무선 리모컨 하나와 눈차크 하나가 추가로 있긴 한데.. 아직 큰 아들 녀석이 8살에 불과해 함께 복싱을 하거나, 야구, 또는 테니스를 치기에는 좀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일단 혼자 복싱을 하는데..

한30분 정도 양 팔을 뻗고 나름대로 권투선수 흉내를 냈더니 온몸에 땀이 '흠뻑'...

최근 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한것도 그렇지만 워낙 쉬지 않고 흔들었더니.. 헬스장에 온 느낌 그 자체더군요.

물론 전에도 말했지만..
비주얼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최근 3D 게임이나 PS3, 엑박 360의 비주얼 게임에 비해서는 유치한 수준이지만..

왼손, 오른손.. 휘두르면서 느껴지는 진동, 그리고 하다보니 빠져드는 재미..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볼때.. 정말 괜찮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이야기겠죠.

앞으로 다른 소프트웨어도 나온다니 나름대로 기대해 볼 만 합니다.

골프도 롱 퍼팅 성공했을 때 저도 모르게 한손을 불끈 쥐게 되고..

테니스에서 .... 볼링에서도.. 단순하면서도 건전하게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어쨌든..

위(Wii) 재미와 운동 두마리를 다 잡은 것 같더군요.

소화 안되면 복싱 한판 하면 소화가 될 정도니 말입니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위 스포츠만 열심히 하면 적어도 살찌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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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만왕자 2008/05/07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단순하긴 하지만 재미 있더군요.
    복싱은 팔과 실제 타격이 좀 박자가 안맞습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펀치를 날려야 겠더라구요...
    전 은근히 볼링이 재미있었습니다.
    잼난 게임 하세요~

  2. 내친구빠져버린 2008/05/2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거 내친구 빠져버렸어요
    처음엔 내가 새롭게 샀는게 이떄까지 ps시리즈나 xbox360이었기
    떄문에 컨트롤러 버튼 누르는줄알았는데
    막 내가 주먹으로 하니까 신기하다고 하더니
    내가 피곤하다고 자서 일어나니까 거의 2시간동안
    이걸 하고있더라고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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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위'(Wii) 가 도착했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본체와 무선리모컨 그리고 눈차크가 있고 또 무선 센서 수신기와 그 밖의 케이블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는 위 스포츠가 왔고 또 무선 리모컨 하고 눈차크 하나 더가 있더군요.

처음에 저는 지식이 짧은 관계로 위가 DVD 플레이어도 되는 줄 알고 거실에 있는 DVD 플레이어를 모두 치워 버렸습니다.

그런데 막상 테스트 해보니 DVD 영화 재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치웠던 DVD 플레이어를 재설치하고 위를 설치했습니다.

무선 센서는 42인치 PDP TV 상단에 올려놨고...

일단은 구성품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는 기본 영상 케이블 단자를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위 스포츠'를 넣고 테스트를 했죠.

밤 늦게 설치했기 때문에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그 짧은 사용기를 간단히 올려보겠습니다.

위는 게임기고 생각해보니 타이틀의 중요하더군요..

위 스포츠의 처음 느낌은.. 음 그냥.. 좀 유아틱 하다고나 할까요.

테니스, 권투, 골프, 야구, 볼링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제가 잠깐 즐긴 것은 야구와 볼링이었습니다.

우선 야구의 경우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스윙하는 시점도 그렇고 다소 실감나는 느낌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너마 아동적이라서.. 게임도 실감난다는 느낌은 덜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몇 번하다 그만 두었습니다.

다음은 볼링입니다.

역시 비주얼은 야구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아들 녀석과 3게임을 했는데 무척 재미있더군요.
마치 볼링장에 온것처럼...

아들녀석이 스트라이크를 치면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기분이 '업' 되더군요..

가정용으로 정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까 말한 것 처럼 비주얼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이죠.
물론 닌텐도 위가 비주얼에 중점을 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위 개봉기와 위 스포츠 사용기는 그렇습니다.

스트라이크를 칠때 기뻐하는 큰 아들 녀석의 웃음을 보니 저 또한 즐겁더군요.

소니 PS3나, MS 엑박360에서 하는 대전 게임과 일인칭 슈팅 게임등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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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04/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르고 싶네요.. 아들하고 하고파..~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5/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 잘 했습니다.
    이거... 아들을 위해서 사는 게임기가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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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 위가 오는 26일부터 발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가격은 22만원이며 리모트 콘트롤은 3만9000이라고 합니다.

오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린 닌텐도 코리아의 행사는 자못 큰 규모이면서도 보안을 신경쓰면서 진행됐습니다.

언론 기자들이라도 초청장이 없으면 입장이 까다로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초청장을 받지 못한 일부 사진기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같은 사소한 문제를 뒤로한채 닌텐도는 한국에 입성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손범수 아나운서가 전체 진행을 맡았고 위를 시연하는 부분은 개그면 서경석이 나섰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TV에 새롭게 선보이는 닌텐도 위의 CF에는 원빈에 모델로 발탁, 위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하지만 오늘 위 행사를 보니 솔직히 출시가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PS3나 엑박360의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한 재미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은 기존 비디오 게임과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방에서 또는 거실에서 리모콘을 통한 스포츠 게임은 재미와 운동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PS3나 엑박360에 비해 보다 폭넓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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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런 모든 것이 일본 회사에 의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비디오 게임기가 반대로 일본에서 이같은 인기를 끌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PS2 또는 PS3 그리고 엑박, 엑박360 등 비디오 게임기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저로써는 위는 무척 신선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제품을 직접 보니 더욱 그렇더군요.

지난해 1월 18일 처음으로 닌텐도DS를 출시하며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닌텐도가 이번에는 위로 국내 비디오 게임기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닌텐도DS 처럼 자연스러우면서 기억에 남는 시리즈 CF를 선보일까 입니다.

장동건,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 등 대형 스타들을 연이어 CF 모델로 내세우면서 닌텐도DS를 생활속에 자리잡게 했던 CF를 위에서도 기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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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4/15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입니다.
    퍼가도 괜찮을까요? 물론 CCL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코어 2008/04/1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액박360/플삼 다 가지고 있는 유저입니다.
    위 비추천요.
    위 콘트롤러 제대로 즐기만한 타이틀이 .. 전무이다 합니다.
    기본 팩 말고는..
    기존게임들 컨버전한것은.. 1인칭 슈팅경우.. 조이스틱으로 조준하던걸,, 위 리모트로 하는 것 뿐인데.. 머 별 감흥 없고.
    그래픽은.. 거의 좌절수준.
    액박하다가 위 그래픽 보면.. 쩝 안습입니다. 유아들 장난감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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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비디오게임기 Wii가 마침내 한국에 조만간 상륙한다고 합니다.
4월 중순경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국내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PS3와 엑박360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가족용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게임 등으로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제품입니다.

과연 닌텐도의 위가 한국에서도 전세계 돌풍을 이어갈지 궁금하네요.
저도 여건이 되면 한대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해 1월 18일 닌텐도코리아 국내 런칭과 닌텐도 DS 신제품 발표 당시 2007년 12월 경에 들어올 것이라고 했는데..

대외 여건상 그러지 못해 조금 실망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4개월 후 한국에 런칭된다니 무척 기대됩니다.

아마 PS3와 엑박360은 긴장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고.. 다양한 게임기도 이미 심사를 통과했기 때문이죠.
휴대용 기기에 이어 비디오게임기까지 국내에서 돌풍을 일으킨다면..

PS3와 엑박360은 시장 점유율이 '뚝' 떨어질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추가 가격 인하도 기대할 수 있겠죠.

어쩌면 초고속인터넷 기업과 제휴를 통해 닌텐도 위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하는데..

소니 PS3가 그런 과정을 거치긴 했지만.. 이미 위는 전세계에서 괜찮은 평가를 내린 것을 보니 적어도 기대만큼은 재미있고. 건전한 게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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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phonse 2008/03/26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오면 바로 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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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맘때만해도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의 출시로 인해 올해 비디오게임 시장의 판도가 바뀔것이라는 기사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엑박360이 출시된지 오래된데다 소니의 PS3가 예상보다 늦게 나왔기 때문이 이를 기다리는 국내 비디오게임 마니아들 기대가 한층 고조됐기 때문이죠.

또 닌텐도의 비디오게임 Wii도 올해 한국에 상륙할지 모르기 때문에 비디오게임 시장의 삼국지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예측 보도도 심심치않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본 올 한해를 보면 비디오 게임 시장의 판도에 대한 지난해 예측은 빗나간 듯 합니다.

국내 PS3 발매 당시 예약 판매만 조기 매진됐다는 보도 외에 이렇다할 보도도 없는데다 실제로 시장에서도 PS3가 그렇게 돌풍을 일으키지는 못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PS 마니아들은 PS, PS2, PS3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나름대로 진보된 게임기를 실감나게 즐기고 있겠지만.. 제 기억에 PS2 발매 당시만큼의 돌풍은 아닌 듯 합니다.

또 올해 1월 18일 닌텐도코리아가 한국에 들어오고 닌텐도DS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때 연말 Wii가 한국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올해를 며칠 앞둔 지금 시점에서 Wii의 한국 출시는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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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Wii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일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쇼핑몰을 통해 Wii가 판매되고 있긴 하지만 정식 발매가 아니라서..

그러다보니 엑박360의 인기가 시들할 것이라는 예측도 빗나 갔고 여전히 시장에서 비디오 게임 시장을 이끌 고 있는 듯 합니다.

PS3가 국내에서 그다지 큰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은 우선 출시 당시 가격이 비싸고 출시전 하위 제품 타이틀의 호환성 문제 그리고 기술적 문제로 양산 체제가 힘들다는 외신 등의 영향이 어느정도 미친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대형 마트에서 PS3를 쉽게 구경할 수 없는 것은 수요에 상관없이 공급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수요가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판매가 그렇게 원활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현재 진행중인 메가패스와 PS3 프로모션도 어쩌면 PS3가 국내에서 예상외의 판매 저조로 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또 Wii 역시 해외 UCC를 통해 관심은 고조됐으나 막상 국내에서는 구경 조차 할 수 없다는게 올해 비디오 게임 시장이 지난해와 PS3의 출시를 제외하고 별 특징 없이 지나간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저도 Wii를 무척 기다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 제가 게임 마니아나 아니지만 UCC를 보니 가족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기라는 인상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볼링 게임도 그렇고 자세히는 모르지만 드럼을 치는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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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 액션을 통해 게임이 진행되는 모습은 기존 비디오 게임과 다른 색다른 신선함을 줄 것 같습니다.

글쎄요 엑박360과 PS3로 이런 게임소프트웨어가 있을 수 있긴 하지만 이와 관련된 지식이 부족한 저로서는... 일단 Wii의 그런 UCC에 반했다고나 할 까요.

여기에 또 국내에 출시된다면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엑박360과 PS3보다 저렴해 경제적 부담도 적을 듯 합니다.

어쨌든 PS3의 국내 시장에서 예상밖의 고전 그리고 엑박360의 선전 여기에 Wii의 출시 부재 등으로 비디오 게임 시장은 지난해 예측과 달리. .그저 평온한 것 같습니다.

정말 Wii 국내에 출시 언제 될지.. 들어오긴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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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국 온라인게임 이대로 좋은가요?

    Tracked from 쭌사마 스토리 2007/12/11 19:16  삭제

    온라인 게임 이대로 좋을까? 한때 거의 모든 청소년들이 좋아하던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 이제는 10년만에 2도 나온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는 온라인 강국입니다. 어딜 가든 PC방이 있고 무선인터넷 환경도 잘 갖춰져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온라인게임 시장이 3조원 규모입니다. 엄청난 규모죠.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시장입니다.하지만 요즘 게임산업이 어렵다고 합니다. 일본, 미국, 중국 등 후발나라들이 우리나라업체를 M&A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여기서는..

  2. Subject: Wii를 대하는 그들만의 자세...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12/12 11:32  삭제

    Youtube에서 우연찮게 발견한 동영상 몇 편이 눈길을 끈다. 아래 소개할 동영상들은 모두 어린아이들이 주인공이다. 아직 말도 못하는 어린아이부터 서서 걷고 말하는 수준의 아이들까지... 그들에게 주어진 혹은 그들과 마주하게된 Wii라는 게임기에 그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아마 이 영상들을 끝까지 본다면 몇몇 영상에선 함께 웃게 되고 몇몇 영상에선 살짝 놀라게 될지도 모르겠다. 초기 몇몇 아이들의 웃음이 너무 큰 소리로 나오니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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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과스프 2007/12/1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는 제 예상이지만 내년 1/4분기를 지나봐야 정확한 출시일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딘가에서는 구정즈음에 내놓을 지도 모른다고 하는 말도 있더군요.

  2. BlogIcon 썬즈 2007/12/11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는 올 4월달쯤에 닌텐도 직원에게서 직접 12월달쯤에 Wii가 나올 것 같다고 했는데 결국 해를 넘기는군요 ^^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12/11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년 3월 이전에는 출시되지 않을까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12/1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Wii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디오키즈님이 트랙백을 걸어놨는데 저도 그 같은 게임이 건전성 등에서 좋을 듯합니다.

  4. 라즈 2007/12/1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살아서- 위 플레이한지 1년쯤 됐습니다.
    과연 재밌습니다. 슈퍼마리오갤럭시 정말 강추구요.
    그래픽은 정말 옥의 티이긴 합니다만 위모트로 흔들고 돌리고 하다보면 시간 잘가요.

  5. BlogIcon EnJI 2007/12/11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S3는 가격에 비해 할만한 타이틀도 없다는 게 큰 문제이구, 메가TV와의 콜라보를 기대했던 대기 구매자층 또한 메리트 없는 현실에 실망한 것도 있어서 이래저래 PS3는 앞이 깜깜하네요.
    엑박360은 나름 선전.
    가장 기대되는 건 Wii인데, 내년 3월쯤 정발될거라는 루머가 있더군요. (닌텐도DS 타이틀이나 더욱 충실히 해주길 바라는데 말이죠)

  6. 닌텐도 짜증 2007/12/1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 가을에 내놓았으면...
    이번 겨울 방학을 공략 할 수도 있었을 터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NDSL로 겨울방학을 공략하려고 하니...췌

  7.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12/12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Wii 동영상 UCC가 이런 걸 말씀하시는 것 같아 트랙백 걸어봤습니다. 사무실에 Wii가 있긴 한데 딱 한번 해봤지요.^^;;
    일단 신선하긴 하더라고요. 테니스 게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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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최근 플레이스테이션3의 가격을 100달러 인하한데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엑스박스 가격 인하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차세대 게임기를 둘러싼 가격 인하 전쟁이 시작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스튜디오의 셰인 김 부사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엑스박스 360의 가격을 더 내려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부사장이 이처럼 주장한 이유는 바로 소비자 층의 확대 때문이다. 엑스박스 360의 현 가격으로는 비디오게임에 관심이 없는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

이미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인 위가 이처럼 소비자 층의 확대를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김 부사장의 주장에도 설득력이 더해지고 있다.

현재 닌텐도의 상승세는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비디오 게임기인 위와 더불어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의 판매량은 이미 PSP를 멀찍이 떨어뜨린지 오래이며 위도 지난 5월 일본 내 판매량에서 PS3를 무려 5배 차이로 따돌리면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같은 호조세로 인해 닌텐도는 지난 6월말 시가총액에서 소니를 추월하고 일본증시 상위 10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닌텐도 게임기의 상승세에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대응할 수 있는 카드가 바로 가격 인하인 것. 특히 새로운 개념의 게임을 적용시키기 힘든, 기존 게임기의 업그레이드 개념인 PS3와 엑스박스 360의 경우에는 가격 인하가 사실상 유일한 대응책이다.

여기에 소니가 최근 PS3 가격을 100달러 인하하자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가격인하를 진지하게 검토할 수밖에 없게 된 것.

분명 PS3와 엑스박스 360 입장에서도 가격 인하는 소비자층 확대에 도움이 될 요소가 다분하다. 특히 이 두 게임기는 각각 블루레이와 HD DVD라는 차세대 미디어의 재생 기능도 갖고 있는 미디어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가격 인하시 이같은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다.

소니의 가격 인하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가격 인하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게임 시장의 성수기인 여름에 시장이 다시 달아오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여름이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여름이 될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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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소니의 PS3가 비디오 게임기 시장에서 어느정도 점유율을 올리려면 아무래도 가격적인 문제를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인지한 소니가 가격을 100달러 인하한 것.

그렇기 때문에 MS로서는 엑박360의 인하를 단행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PS2 이후 PS3가 나오는 그 사이에 엑박360의 지배력은 높아졌지만 신제품인 PS3가 초기 가격적인 문제가 가격인하로 어느정도 해결되면 엑박360으로서는 위기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올 연말에 나오는 닌텐도의 Wii도 PS3와 엑박360보다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소비자 입장에서 소니, MS가 게임기를 인하한다면 반가운 소식일수 밖에 없습니다.

인하전에 PS3를 구입한 분은 아무래도 좀 손해일 듯 합니다.
그런데 소니PS3가 인터파크에서 51만8000원정도에 판매되고 있는데 이것은 인하된 가격인지 모르겠네요.

만일 아직 한국에서 PS3가 인하되지 않았다면 좀 더 기다리면 곧 인하하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Wii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디오 게임기를 한번도 구입한적이 없지만 Wii는 솔직히 탐나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앞의 두 제품에 비해 저렴하고... 물론 이를 지원하는 게임소프트웨어가 관건이긴하지만 이미 해외에 판매하고 있는 터라 이 또한 큰 걱정이 아닐것입니다.

결국 소니의 PS3 가격인하, MS의 엑스박스 360 가격 인하 검토는 닌텐도의 Wii가 두려운 존재이기 때문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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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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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7/07/1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i가 히트 소프트웨어 몇가지만 더 나오면 굳히기 들어갈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음...
    엉뚱한 생각인데...
    Wii 후속기종은 이름이 뭘까요? Wiii ? ㅋㅋㅋ

    • BlogIcon 온달왕자 2007/07/11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개인적으로 Wii의 가족 게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보니 실감나던데요.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온가족이 하는 그런 게임이라면 건전할 것 같아요.
      물론 다른 게임도 있겠지만..^^

  2. BlogIcon 나인테일 2007/07/11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0은 아무리 가격 인하해도 비매니아한테 팔릴리가 없지요. 맨날 피 튀기고 총 소리나는 게임만 잔뜩 나오는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7/1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긴 하겠죠.
      MS가 사실 많이 변했습니다. 엑스박스 나올때 게임 타이틀은 너무 건전해서 인기가 없었는데 엑스박스 360이 나오면서 게임 타이틀이 이번에는 지나치게 잔인 한 것 같습니다.

  3.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7/1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저 셋이 싸우는 덕에 더 싸게 콘솔을 장만할 수 있겠군요 ㅋ
    "이봐, 거기 셋! 더 피터지게 싸워봐!!"

    • BlogIcon 온달왕자 2007/07/11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Wii가 어서 빨리 한국에 출시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구글 애드스센스를 통해 몰래.. 비자금을 마련해야 겠습니다.... 농담임다..

  4. BlogIcon soohaanii 2007/07/12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미국갔을때....(4월경)
    타겟이라는 대형할인마트및...전문기기점에 wii만 몽땅 팔렸더군요.
    게임에 관심이 없는편에 속하지만... wii는 정말 갖고싶더군요.ㅎㅎㅎ

  5. BlogIcon Buzz 2007/07/1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7/12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6. BlogIcon monOmato 2007/07/12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