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차세대 인텔 모바일 플랫폼인 인텔 센트리노2를 탑재한 12.1인치, 13.3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노트북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12.1(S210), 13.3(P310), 14.1(R410), 15.4(S510, R510)인치의 인텔 센트리노2 풀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엑스노트 P310 시리즈'는 13.3인치 LED 백라이트 LCD를 채택해 일반 LCD보다 50% 향상된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가장 얇은 쪽의 두께가 21mm, 무게도 1.6kg에 불과하다.

블랙로즈 패턴을 적용한 외부덮개와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한 테두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고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T9400(2.53GHz, 6MB, FSB 1066MHz), 3GB DDR3 메모리 등 최고사양을 채택했다. 

또, 멀티미디어 작업 속도를 높여주는 터보 메모리(2GB)와 고성능 3D 그래픽 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9600M GT를 탑재해 어떠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된 성능을 보여준다. 

함께 선보인 '엑스노트 S210 시리즈'는 12.1인치의 크기에 슬림한 디자인으로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메탈릭 헤어라인을 적용, 외부덮개와 블랙색상의 내부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P8600(2.4GHz, 3MB, FSB 1066MHz), 3GB DDR3 메모리, 320GB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채용했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원하는 고객층을 집중 공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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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멋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해 10인치 미니노트북 '엑스노트MINI'(모델명: X110)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엑스노트 MINI'는 책 한 권 정도인 1.19kg 무게로 국내 대기업 브랜드 중 최경량이며, B5용지보다 작은 크기로 지하철, 카페 등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극대화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에 커버와 바닥의 색상이 동일한 올인원(All in One) 컬러를 채택했으며, 핑크, 화이트, 블랙 등 세가지 제품으로 직장여성들의 패션소품으로서 손색이 없는 세련미를 연출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 각 제품의 색상별로 전용 파우치도 제공해 마치 클러치백처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기 쉽도록 했다.

특히, 엑스노트 MINI는 미니노트북에 대한 고객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한글 타이핑에 최적화된 한국형 키보드를 장착했다. 

‘Shift’ 키의 활용도가 높은 한글의 특성을 고려해 Shift 키를 기존 미니노트북보다 2배 넓게 만들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현재의 미니노트북으로는 최대 저장용량인 160 GB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했으며 전력 소비가 적은 LED 백라이트를 이용한 WSVGA급(1024×600해상도)의 10인치 LCD를 채용했다.

'엑스노트 MINI'는 일반 노트북 CPU 대비 1/3~1/4의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텔 ATOM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윈도우 XP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외에 영상 채팅이 가능한 130만 화소 웹캠, 채팅시 영상의 특수효과를 낼 수 있는 유캠뷰어,  1 GB DDR2 메모리,  4-in-1 메모리 슬롯 등을 채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인터넷 검색, e-mail, 동영상/음악 감상이 가능한 54Mbps의 고속 무선랜과 블루투스2.0을 채용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야외에서 오랜 시간 사용하는 소비자는 3셀/6셀의 예비용 배터리를 옵션으로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유비쿼터스 무선환경의 빠른 성장과 노트북의 휴대 사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시장 수요가 본격적인 성장세를 타고 있다”며, “이러한 미니 노트북의 시장성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LG전자도 엑스노트 MINI를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미니노트북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엑스노트 미니를 사용하고 있는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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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인텔이 노트북에 최적화된 새로운 플랫폼인 '센트로노2'를 공개하면서 국내 노트북 제조사들도 앞다투어 센트리노2 플랫폼이 탑재된 노트북을 대거 출시한다.

코드명 몬테비나로 명명된 센트리노2플랫폼은 기존 센트리노 제품에 비해 성능뿐 아니라 무선인터넷 속도가 향상됐으며 배터리 수명도 길어진 신개념 플랫폼이다.

15일 PC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텔 최신 센트리노2 프로세서 런칭에 맞춰 이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 11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들은 기업용 제품 5종(센스 P210, P460, P461, P510, P560)과 개인용 제품 6종(센스 Q210, Q310, R460, R510, R560, R710)이다.

개인용 제품은 크리스탈 블랙 디자인을 기본으로 센스 Q210(12.1형), Q310(13.3형), R560(15.4형), R710(17형)에는 앞부분을 붉은 색으로 물들인 '레드 이클립스' 디자인이 적용됐고, 센스 R460(14.1형), R510(15.4형)에는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또는 실버 디자인이 적용됐다.

기업용 제품들은 선택사양으로 지문인식 장치를 채택해 보안기능을 크게 강화하였고, 지문 인식을 통한 보다 빠르고 편리한 PC 부팅과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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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모두 센트리노2 기반으로 설계돼 모바일 환경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웹 카메라와 마이크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으며, HDMI 포트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HD컨텐츠를 TV에 연결하여 대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등 멀티미디어 지원기능이 크게 강화됐다.

특히 노트북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 발생 시 자동으로 치료해주는 삼성 매직닥터,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으로 시스템을 복구하거나 외부 저장 장치 (USB 메모리, 외장 HDD, DVD 등)에 시스템 백업을 도와주는 삼성 복원 솔루션 III 등 삼성만의 차별화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LG전자는 차세대 인텔 모바일 플랫폼인 인텔 센트리노2(코드명:몬테비나)를 탑재한 엑스노트(S510/R510/R410시리즈) 3종을 16일 출시한다.

‘엑스노트 S510 시리즈’는 15.4인치 LED 백라이트 LCD를 채택해 일반 LCD보다 50% 향상된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최고의 성능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T9400(2.53GHz, 6MB, FSB 1066MHz), 3GB DDR3 메모리 등 최고사양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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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멀티미디어 작업 속도를 높여주는 터보 메모리(2GB)와 고성능 3D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9600M GT를 탑재해 어떠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된 성능을 보여준다. 

R410, R510은 해가 뜰 때의 노을을 표현한 ‘선라이즈 그라데이션(Sunrise Gradation)’패턴을 적용해 세련미 넘치는 외관을 연출한 제품으로 이 제품은 영화, 게임 등에 적합한 독립형 그래픽 카드와 디지털TV에 연결해 HD영화를 볼 수 있는 HDMI 단자를 채택해 엔터테인먼트 환경에 최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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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손쉽게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는 ‘스마트 리커버리’ 기능, USB 방식보다 전송속도가 최대 6배 이상 향상된 e-SATA 포트 등을 적용해 편리함을 더했다. 

한편, LG전자는 신제품 출시에 앞서 새 브랜드 캠페인인 ‘Note your Life, XNOTE’를 런칭하고 온라인사이트(www.summerdays.co.kr)를 통해 독특한 형식의 ‘크로스오버필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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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도 인텔 센트리노2 플랫폼(코드명 몬테비나) 발표에 맞춰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기존 플랫폼에 비해 데이터 처리 속도, 그래픽 성능, 무선랜 등이 개선된 센트리노2 노트북에 새로운 무늬와 색상 등을 적용, 독특한 개성을 갖춘 에버라텍 시리즈로 이동성에 초점을 맞춘 13.3형 1종, 무게와 화면 크기를 절충한 14.1형 1종, 그리고 대화면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조한 15.4형 2종 등이 그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길어진 배터리 수명과 향상된 무선인터넷 기능으로 보다 탁월한 노트북 환경을 제공함에 따라 이 시장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국내외 기업간의 제품 경쟁도 더욱 치열히 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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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엑스노트의 새 광고모델로 최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현핀, 신민아, 류승범을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7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Note your life, XNOTE’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LG 싸이언 등의 CF를 통해 따듯한 이미지를 구축했던 현빈은 이번 엑스노트 광고에서 세련된 이미지의 완벽주의자를 연기할 계획이다.

하반기 개봉될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신민아는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를 소화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류승범은 이번 CF에서도 얼리어답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유쾌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LG전자 엑스노트 광고제작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이 닮고 싶어하는 이들의 캐릭터를 통해 생활 속에 스며있는 친숙한 엑스노트(Note your life, XNOTE) 의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라며, “기존과 다른 새로운 형식의 광고캠페인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노트의 새로운 광고는 7월부터 온라인을 시작으로 TV와 케이블, 극장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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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현빈-신민아-류승범 XNOTE 삼각 관계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2008/06/24 00:07  삭제

    현빈-신민아-류승범 XNOTE CF 새 모델로 내건 LG전자 노트북 XNOTE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가 전개된다. 7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LG전자의 'Note your life, XNOTE'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 이번 엑스노트 광고에서 현빈은 세련된 이미지의 완벽주의자인 건축 설계사로 분했고, 하반기 개봉할 <무림여대생>, <고고70>,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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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6/24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엑스노트 디자인의 개량이 필요한듯 합니다.
    WIS 보니까, 엑스노트가 굉장히 구려 보이더라고요. 자사의 다른 제품에 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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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가격이 저렴해지다보니 저 또한 데스크톱 보다는 노트북을 선호하게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데스크톱과 함께 15.1인치 대화면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다시피 노트북의 최대 장점은.. 이동성입니다.

여기에 노트북 하나면 별도의 스피커도 그리고 모니터도 필요가 없어 집에서도 복잡한 선 없이 깔끔하게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죠.

물론 제품에 따라 배터리 수명에 대한 불편함이 있지만.. 최근 나온 제품은 대부분 배터리 사용량이 길어져서 이또한 지금은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은 소니 바이오 시리즈 제품 2개와 델의 데스크톱이죠.

하나는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15.1인치 제품이고 또 하나는 2002년에 구입한 10인치 미니 노트북입니다.

지금 미니노트북은 큰 아들녀석이 거의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는 LG엑스노트 LW25를 사용하고 있죠.

제가 소니 제품을 산 이유는 디자인때문이 아니라.. 당시 구매 조건이 좋아서였습니다.
하지만 1년 넘게 사용하면서... 문제가 많아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었죠.
특히 AS 문제에 있어서는 불편함이 컸습니다.

그래서 후회는 좀 했죠..
차라리 삼성이나 LG꺼를 살껄.. 하고..
특히 LG전자의 엑스노트는 한번쯤 사용하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삼성 센스는 과거에 개인적으로 사용한 적이 있지만.. 엑스노트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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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회사에서 제공한 엑스노트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느낀 건데..
LG전자의 엑스노트 노트북도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게도 가볍고.. 개인용 노트북이지만 배터리도 3시간 이상 가기 때문에 외부에서 업무용으로도 손색이 없으니까요..

솔직히 브랜드만을 놓고 보면 아직까지 LG전자가 삼성전자보다 쳐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삼성전자가 안심할 단계는 아닌 듯 합니다.
지금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LG전자 LW25 제품도 나름대로 만족하는데.. 최근 나온 LG제품은 더욱 좋아졌겠죠...

특히 최근 LG전자에서 나온 엑스노트 P300의 경우는 13.3인치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1.6kg으로 2kg이 안되 이동에 무리가 없고 21mm의 슬림한 외관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 더욱 탐이 납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가격을 검색해보니 최저가가 무려 229만9900원...
요즘 노트북치고 조금은 비싼 편인데..
그만큼의 값어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쩝.. 일단 '찜'해 두고.. 신중하게 한번 생각해볼까 합니다..
한번 찜 하니 . 다른 노트북은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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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kg 미만 노트북! 지르고 싶다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1/04 18:20  삭제

    아.. 드디어 갈 데까지 간 것일까... 요 며칠새 밤마다 노트북 구경에 잠이 부족해져버렸다.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은 지 벌써 어언 6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회사에서는 데스크탑 대용 큼지막한 HP 노트북을 쓰고는 있는데.. 이 놈.. 배터리가 20분도 안 돼서 절전 모드 들어가주시는 만성 피로를 보여주고 있어서 절대 바깥에 데려갈 수 없는 놈이다. 가끔 데려나가면 어찌나 덩치도 크고 무거운지, 가끔씩 보여주는 파란 얼굴까지.. 아주 밉상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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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엠의세계 2008/01/04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14인치에 1.6kg짜리가 나오죠?
    혹시 금속이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부품을 다 만들었나요?^^;;
    가격보니 사양도 꽤 높을 것같은데...

  2. BlogIcon Nights 2008/01/04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3 인치로 알고 있는데요 ^^;;;;

  3. 내부고발자 2008/01/0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의 X-Note 사용자들은 다들 후회하더군요.
    잔고장 없는 파나소닉 레츠노트 Y시리즈는
    14.1"(1400x1050) 화면에
    무게는 1.5kg, 배터리는 8시간 간답니다.
    레츠의 세계에 한번 빠져보시죠... ^^
    아래 동호회 주소입니다.

    http://www.letsworld.co.kr

  4. 노트북은 2008/01/06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xnote 와 삼성센스를 모두 써보고 주위사람들의 경우를 본 바로는
    xnote 가 잔고장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xnote 의 제품 스펙이나 인터페이스 부분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5. 내부고발자 2008/01/09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병원에서 폭발한 기자의 노트북이 X-note라고 하네요. 조심!!

  6. 씨알 사나이 2008/03/1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 소리입니다. 저는 지난 주에 엑스노트 P300 모델을 구입했는데, 단 3일만에 문제가 생기더군요. 서비스사 측에서는 프로그램 이상으로 인해 데이타가 날아가서 부팅이 되지 않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교환 및 환불을 불가능하고 무상 수리를 받으라고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170만원의 고가 제품이 단 3일만에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무상 수리로 끝나라니요? 마땅히 새 제품으로의 교환 또는 환불이 당연한 것이 아닌지요?
    단 3일만에 무상수리라니.... 위에 글을 쓰신 분은 엘지쪽 사원이 아닌지... 아니면, 사과드리고요. 어쨌든 엑스노트 제품을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정말 다시 한 번 고민하시고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차라리 삼성 것을 사세요. 훨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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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젊은 세대를 위한 12.1인치형 소형 노트북 '엑스노트E200'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200'은 강력한 멀티 태스킹 기능을 지원하는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해 데이터 처리속도를 동급 나파 플랫폼 대비 20% 향상시켰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또 하이브리드 방식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적용해 빠른 프로그램 구동과 부팅 속도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휴대성을 중시하는 소형 노트북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탈착식 광디스크 드라이브를 적용, ODD 탈거시 무게는 1.8kg에 불과하다.

케이스에는 곡면체에 무늬를 인쇄하는 '컬핏 공법'을 적용해 블랙 카본 패턴의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했다.

이외에 영상 채팅이나 화상 회의가 가능한 130만 화소 스마트 캠을 적용했고, 3개의 USB포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인 HDMI를 갖추고 있어 케이블 하나로 HD급 영상과 음향을 TV로 출력할 수 있다.

가격은 14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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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인텔의 차세대 모바일 센트리노 플랫폼인 '산타로사'의 런칭에 맞춰 이를 탑재한 노트북을 대거 출시한다.

LG전자는 고성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겸비한 '엑스트림 에디션' 5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국내 최다 산타로사 라인업 출시를 계기로 디자인-성능을 중시하는 고객층을 집중 공략, 프리미엄 시장 강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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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노트북중 15.4인치 제품인 R500/E500시리즈와 14인치 R405시리즈는 9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이달말에는 12인치 R200 시리즈와 기업고객용 제품인 15인치 MB500시리즈를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산타로사'는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모바일 칩셋과 선택 사양인 최신 무선랜, 터보 메모리로 구성된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고효율가 빠른 무선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

'엑스트림 에디션'은 프로그램 로딩-부팅속도를 개선한 인텔 터보 메모리, 최대 135Mbps로 기존 대비 2.5배 빨라진 무선랜 속도의 트리플 헥사벤드 안테나 등을 적용, 산타로사의 고성능을 완벽하게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디자인면에서도 심혈을 기울였다.

'유광 블랙&화이트' 디자인을 비롯 빠른 속도감을 강조한 물결무늬의 '패턴 하이그로시' 디자인(블루/실버)을 확대 적용, 기존 제품과 차별화됐다.

이번 신제품 중 최고 성능을 갖춘 '엑스노트 R200 시리즈'의 경우는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T7500(2.2GHz, 4MB, FSB 800MHz), 2GB 듀얼 채널 메모리, 터보 메모리를 적용했으며 160GB 하드디스크, 엔비디아 지포스 8600M GS 256MB 등이 탑재됐다.

HDMI 단자를 적용해 대형 TV에 연결하면 고화질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 화상채팅에 유용한 130만 화소급 웹캠도 내장했다.

LG전자 DDM 마케팅 팀장인 이우경 상무는 "앞선 기술력과 엑스노트 고유의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면서 "산타로사 라인업을 통해 성능-디자인 선호 고객층을 모두 만족시키며 프리미엄 시장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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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G전자가 듀얼 플레이어에 이어 산타로사 노트북도 삼성전자보다 빨리 런칭을 했다.
사실 과거 센스의 독주가 돋보였지만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삼성은 이미 예전의 삼성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센스 저가형 노트북이 많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들 노트북을 선호하는 것은 아닌 듯 하다.
독주에서 쫓기는 상황으로 전락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LGIBM 시절의 LG전자가 아니라는 것.
LG전자는 엑스노트라는 브랜드 런칭후 지금까지 성공적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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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violenc 2007/05/0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저정도 사양이면 비스타도 잘 돌아가겠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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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련된 무늬를 적용한 노트북 엑스노트 R400시리즈를 출시하며 노트북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한다.

노트북이 인테리어 소품, 가전제품에 이어 패턴 열풍에 가세한 것.
LG전자는 단조로운 노트북 디자인에서 탈피, 곡면체에 무늬를 인쇄하는 '컬핏 공법'을 통해 '엑스노트 패턴'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엑스노트 패턴'은 빠른 속도감을 강조한 푸른 물결 무늬로 아쿠아 블루의 외장 커버 및 메탈 실버 키보드/데크 부분에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번 신제품은 성능면에서도 탁월하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14.1인치 와이드 파인 브라이트 LCD에 120GB 하드디스크를 비롯해 인텔 코어2듀오T5300(1.73GHz, L2 cache 2MB), ATI모빌리티 레이디언 X2300 3D그래픽, 1GB DDR2메모리 등을 탑재했다.

특히 130만 화소급 고해상도 웹캠을 내장, 동영상 촬영 및 화상채팅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이외에도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 슈퍼멀티 DVD 라이터, 등을 채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제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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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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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IBM 합작 회사 설립인 LG IBM 실패에 이어 필립스와도 결별함에 따라 합작회사 두번째 실패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LG전자는 지난 1999년 3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