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는 PC와는 연관을 갖지 않고서는 재 기능을 할 수 없는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과 모니터는 바늘과 실의 관계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모니터가 PC본체로부터 반 독립을 선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모니터 제조사들이 포화된 PC 시장에서 또 다른 틈새 시장을 개척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모니터와 PC 본체와의 기존 관계를 유지하면서 모니터만으로도 독립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한 제품들이 나왔기 때문이죠.
물론 예전 15인치 LCD모니터나 17인치 LCD 모니터보다는 더욱 대형화된 20인치 이상이 대중화되면서 더욱 그런 트렌드가 확장됐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최근 모니터들을 보면 TV 겸용이 등장하기도 하고 또 PS2, PS3, 엑스박스360 그리고 앞으로 국내에 출시되 닌텐도의 Wii 등 비디오 게임기와 연결해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부가기능이 추가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변화로 인해 대기업인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BTC정보통신 등 전문 디스플레이 제조 기업들은 이같은 기능을 갖춘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MS의 비스타 운영체제가 선보이면서 모니터의 역할을 기존 입출력 의무 외에 더욱 많아졌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오늘 받은 제품은 바로 이 같은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BTC가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제우스 7000시리즈입니다.
예전에 IT기기를 테스트하고 평가하는 등의 일을 했던 경험이 있어 다양한 IT 업체들의 자사의 제품 리뷰를 의뢰했긴 하지만 그때마다 개인적인 사정과 무리한 요구 등을 이유로 거절했지만 제우스 7000 시리즈의 경우는 욕심이 나더군요.
가장 큰 이유는 이미 집에서 제우스 3000HD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이 제품에 대해 만족스럽기 때문입니다.
3000HD모델의 경우는 크기는 7000시리즈보다 작지만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니터, HDTV, 게임용 등등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7000시리즈는 여기서 TV 기능은 튜너 내장이라는 옵션 사항으로 돼 있고 기본적으로는 비디오 게임용 디스플레이나 PC용 모니터 등 주기능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제우스 7000 240MA-8FM 모델의 받았을 때 박스에서 크기를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크기를 나타내는 24와 이 제품의 간단한 스펙과 이미지가 나와 있습니다.
특히 BTC가 강조하는 무결점 제품을 강조하기 위해 '無'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제품 박스를 열게 되면... 본체와 케이블박스 그리고 어댑터 등 크게 3가지가 나옵니다. 케이블 박스에는 모니터 연결케이블, 스피커 연결 케이블, 설치 CD, 설명서, 리모콘, 어댑터와 연결할 전원케이블 등이 있습니다.
본체 정면을 보면 이미 BTC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터라 디자인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상 디자인에 대해 삼성전자나 LG전자 같은 대기업은 별도의 애칭까지 만들어 마케팅을 하고 나름대로 신경쓰지만 중견기업인 BTC가 대기업 수준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디자인적인 측면에도 많은 부분을 신경쓰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나치게 화려해 쉽게 질리게 하거나 그렇다고 너무 단조롭지 않은 그런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3000HD와 달리 스피커가 양쪽 측면에 위치해 있어 사운드를 사용자에게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해 준다.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3000HD 제품은 스피커가 뒷면에 있는 반면 이 제품은 옆에 있어 더욱 사운드를 직관적으로 청취할 수 있게 한 부분이 돋보이고 특히 양 끝의 부드럽게 곡면으로 살짝 올라온 모양은 마치 모니터에 살짝 날개가 달린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어떻게 보면 SF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UFO나 우주선을 형상화한 느낌이 듭니다. 따라서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또 피봇 기능이 있어 세로로 문서를 처리할 때 용이하며 하단에 위치한 각종 단자는 다양한 기기들과의 연결의 용이성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크기에 비해 함께 제공되는 리모콘 작은 편이지만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이 없을 듯 합니다. 일단 외관상으로 볼때.. 대부분 만족스럽지만 두가지정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 하나는 지지대인데 이는 3000HD에서도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높낮이 조절이 좀더 컸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과 함께 디스플레이의 디자인이 심플하면서 고급스럽다면 지지대의 경우는 다소 소홀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기둥을 세우고 디스플레이를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게 되 있는게 전부라는 것입니다.
디스플레이 회전 각도 양쪽으로 90도는 힘들더라도 회전 반경이 적다는 느낌을 받았죠. 또 한가지는 피봇기능을 하기 위해 모니터를 세울때 불편함이 있습니다.
모니터를 세로로 세울때 지지대의 크기가 여유가 없어 다소 불편함이 있다.
음... 15인치나 17인치의 경우 제품 자체가 작아 큰 불편함이 없지만 이 제품은 우선 24인치로 모니터만 따지고 볼때는 대형에 속합니다.
이 큰 화면을 세로로 돌릴 때 자연스럽게 세로로 돌릴 수 있어야 하는데 처음 몇번 시도 끝에 조심스럽게 돌리고 그 후 몇번을 다시 해봤지만 쉽게 90도로 회전하기가 어렵더군요..
혹시라도 BTC에서 차기 제품을 개발할때 이런 부분을 염두해서 좀더 편리하면서 쉽게 눈에 띄지 않는 지지대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미 BTC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중견기업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많은 신경을 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고객에게 좀더 선명한 화면을 기본으로 제공하기 위한 '무결점'에 대해서도 만족스럽습니다.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어제죠. 1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15일에 1명씩(물론 블로거여야 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한 블로거를 대상으로 24인치 모니터(BTC정보통신 제우스 7000 240A)를 증정합니다.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이벤트 페이지(http://btc.ebuzz.co.kr/event.php)에 들어가서 트랙백 주소를 복사한 뒤 자신의 모니터 사진과 모니터를 바꿔야 할 이유를 올린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태그는..
멋진 리뷰라고 하니 부담스럽습니다.
그저 사용하면서 느낀 것을 정리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참 고민인 것이 컴퓨터 책상이 워낙 좁아서 이것을 모니터로 놓고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사치인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화면이 크다보니 거리도 멀찌감치 있어야 할 것 같아 컴퓨터 책상을 별도로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닌텐도가 닌텐도DS와 Wii로 휴대용게임기와 비디오게임기 시장에서 그동안 강자로 군림했던 소니를 제쳤다는 보다를 일찌감치 접했습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닌텐도DS가 올초 1월 18일 발매됐을때 그렇게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화면이 작은데다 게임 팩도 저렴한 편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 예상은 깨지고 엄청난 인기를 끌고 지금도 많이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닌텐도DS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과연 닌텐도DS가 인기를 끌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우선은 적극적인 마케팅의 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닌텐도DS가 올초에 출시되긴 했지만 이전에도 대원을 통해 수입 유통된 비교적 오래된 상품이었습니다.
그당시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아서인지 대원이 유통해서 판매할 때는 거의 가지고 다니는 사용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한글화와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부재가 한국시장에 뿌리를 내리는 걸림돌이 된것이겠죠. 그런데 닌텐도코리아가 들어오면서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제품도 제품이겠지만 일단 CF 등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재미를 충분히 유도했다고 봅니다. 장동건, 이나영, 차태현, 박수홍 등 다양한 인기 연예인들이 실제로 게임에 몰입하면서 나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한 친근감에 고객들에게 부담감 없이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나영 버전은 실제 마리오가 죽게될때의 안타까움, 탄성, 위험한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나오는 '소리'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개인적으로). 또 하나는 닌텐도DS라는 휴대용 게임기를 단순히 게임을 하기 위한 기기로만 알리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학습과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 층을 확대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닌텐도DS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러한 의도는 닌텐도코리아의 첫 번째 CF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임기이기 때문에 게임기와 함께 게임 소프트웨어를 광고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닌텐도코리아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영어삼매경이나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딩 등 청소년은 물론 장년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학습용 소프트웨어를 처음으로 소개했습니다. 저도 처음 해봤을때 무척...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끊임없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발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게임기야 한번 사면 그만이지만 소프트웨어는 얼마든지 다양하게 발매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반면 소니의 PSP는 솔직히 관심이 없어서 자세히는 알수 없지만 일단.. 닌텐도DS에 비해 기능은 많을지라도 가격이 비싸고 크기도 닌텐도DS에 비해 길어 크기에 대한 절대 비교에서는 닌텐도DS가 좀더 편합니다.
마케팅에서도 소니는 그동안의 인지도를 너무 믿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배너광고나 이벤트는 할 지언정 신문 등 지면이나 지상파 광고에서는 거의 기억이 없습니다.
이같은 단순 비교만도 닌텐도DS가 PSP를 앞지를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봅니다.
그럼 비디오 게임기는 어떨까요. 조만간 한국에 출시할 예정인 Wii와 PS3. 예전에도 잠깐 제 생각을 쓴 적이 있지만 PS3와 Wii는 일단 대중적인 면에서 Wii가 한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일본에서만 Wii가 PS3보다 3배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PS3에 비해 저렴한 가격,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모션 플레이어.. 그리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동영상이 UCC를 통해 전세계에 퍼지면서 인지도 상승 등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PS3가 성능이나 기능에서 비록 Wii를 앞지르긴 하지만 대중적인 요소는 부족하기 때문에 이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PS3이 올해 한국에 발매가 되긴 했지만 예판에서 많이 팔렸다는 기사외에 큰 이슈가 될만한 것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합니다. 그만큼 PS3가 국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어쨌든.. 닌텐도가 소니의 10년 아성을 누른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닐 것입니다. 연내에 한국에 출시하는 Wii가 과연 국내 비디오 게임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기대됩니다.
나에게도 닌텐도 DS가 생겼다. 한국 스카이프(www.skype.co.kr)에서 국내 이용자 100만명 돌파를 축하하고 홈페이지 개편 기념으로 지난 9월12일부터 18일간 블랙잭 및 여러 경품을 걸고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른 응모를 했는데 당첨이 된 것이다.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되기는 생애 처음이라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지난 주말에 당첨된 경품인 닌텐도 DS 흰색이 집으로 왔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블랙잭에 응모해서 당첨되면..
PS3의 한국 출시가 불분명해지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인터넷 경매사이트에는 구매 대행을 해주는 서비스 또는 현지에서 사온 개인이 제품을 올리면서 소규모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그만큼 국내에서도 PS 시리즈 마니아가 많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해주고 있다.
일부에서는 언젠간 들어오겠지 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PS3를 기다리고 있기도 하지만 어얼리어댑터를 비롯한 게임 마니아층은 웃돈을 더 주고라도 빨리 구매하고 싶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구매 대행서비스도 생겨난 것같다. 더욱 이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것은 17일 미국, 내년 3월 유럽 출시라는 일정이 각각 잡혀있는데 여기에 한국은 '쏙' 빠졌다는 것이다.
출시 일정이 불분명 하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늦어도 내년에는 나오겠지'라고 여유를 부리지만 그 이후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 우선 당초 400만대에서 200만대로 물량을 줄여 연내 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내년 미국 물량과 3월 유럽 출시 물량을 감당하기에도 소니는 버겁다.
시장성도 문제다.
PS의 마니아 층이 국내에도 많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나 판매가 진행 될 것인가 예측할 수 없다. 일부는 일본 현지 시장에서 이미 구매를 할 수 있고 구매 대행서비스를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 오랜 이야기지만 PS의 경우는 국내 정식으로 출시 되기 전에 고가로 이미 국내에 많은 사용자 층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 보니 일본 출시와 비슷하게 국내 런칭한 것은 PS2가 유일하다.
물론 PS2는 국내서 경쟁 게임기인 엑스박스에 판정승을 거뒀지만 PS3는 이야기가 다르다. 이미 엑스박스 360이 나온 상태에다 가격도 PS3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또 닌텐도의 위(Wii)도 곧 출시된다. 여기에 이전 게임기에서 재생되는 타이틀과의 호환성도 문제가 생겼다.
이런 여러가지 상황을 볼때, PS3의 국내 정식 상륙은 늦춰질 수 있다.
공식 루트 없이 국내에 소규모 시장을 형성할 수 있고 호응도를 보고 진입해도 된다는 계산이 설 수 밖에 없다.
즉 규모의 전쟁에 취약한 한국은 이런 저런 상황으로 볼때 소니의 PS3 사업의 우선 순위에서 살짝 벗어난 느낌이 든다.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디오 게임기 X박스 360에서 게임은 물론 동영상 비디오도 볼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비디오 다운로드 시장에 진출했기 때문.
8일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MS 이달 22일부터 미국 지역에서 X박스 라이브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영화와 TV드라마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MS는 CBS, MTV네트워크,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터너 방송 등과 고화질을 포함한 동영상을 대여하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미국의 동영상 시장은 할리우드 영화제작사와 CBS 등 방송사들이 인터넷 업체에 다운로드 서비스를 허용하기 시작하고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들이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MS의 비디오 스토어는 애플처럼 영화나 TV쇼를 제한된 기간에 대여할 수 있지만 X박스 이외에 다른 기기에서는 작동되지 않고 DVD 미디어를 통해 기록할 수 없다.
그러나 사용자가 구매했기 때문에 다른 X박스에서는 로그인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MS는 현재 표준(SD)화질 동영상의 경우 애플의 아이튠스가 TV프로그램의 한 에피소드에 1달러99센트를 받는 것과 비슷한 정도의 요금을 받을 계획이지만 고화질의 경우는 요금을 다소 올릴 것이며 동영상 구매는 신용카드나 상품권등을 통해 구매한 포인트를 통해서만 가능하게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MS는 미국에서만 200만대가 넘는 X박스를 판매했으며 대부분의 구매자들이 초고 속인터넷을 통해 서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X박스 라이브 서비스에 가입한 상태다.
MS 관계자는 "X박스를 통한 조작이 매우 간단하다는 이점도 있지만 X박스 라이브 서비스는 DVD보다 좋거나 비슷한 고화질 영화를 다운로드 형태로 파는 최초의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영화사들은 저작권 침해 우려때문에 케이블채널에 이를 제공하길 꺼려했지만 X박스의 경우 그럴 가능성이 매우 적다"고 말했다.
MS는 1시간 짜리 고화질 TV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기 위해서는 2기가바이트의 저장공간이 필요하고 인터넷 속도에 따라 저장시간이 달라지지만 X박스를 통해 영화나 TV쇼를 다운로드를 받으면서 동시에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참가로 X박스의 표준 저장공간은 20GB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Wii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애들이 NDSL 사달라는 것은 거부했지만...
Wii는 좋을 것 같더라구요. ^^;
빨리 정식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날을 노리고 있다는 설이 있더라구요 =ㅁ=ㅋ
아마 4월 말이나 5월 초 정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4월이나 5월이라뇨 ㅠㅠ 3월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더 기다려야 하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