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옙'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8/06/24 삼성電, 비디오 MP3P 라인업 확대 시장공략 `강화` by 온달왕자
  2. 2008/06/17 삼성電, WIS 2008서 소울폰 및 옴니아 등 공개 by 온달왕자
  3. 2008/06/03 조약돌인가!..MP3플레이어인가! by 온달왕자 (1)
  4. 2008/05/20 삼성電, 꽃무늬 MP3P로 여성층 공략 나서 by 온달왕자 (2)
  5. 2008/01/21 삼성電, 무게-두께 줄인 슬림형 비디오MP3P 출시 by 온달왕자 (1)
  6. 2008/01/10 MP3P 제조사, 살려면 'MP3P'를 과감히 버려라! by 온달왕자 (5)
  7. 2007/11/27 29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P2 서태지 에디션' by 온달왕자
  8. 2007/11/16 '한정판'제품 희귀하긴하나, 가치부여는 "약하다!" by 온달왕자 (5)
  9. 2007/11/14 국내 최고 아티스트와 MP3P가 만났다! by 온달왕자
  10. 2007/10/30 삼성전자, 캐릭터 GUI적용 MP3P '옙T10'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7/10/08 삼성전자, '옙 P2'로 와이드 MP3P 시대 개막 by 온달왕자
  12. 2007/09/06 애플이 만들면 세계가 주목한다?...아이팟 터치 by 온달왕자 (3)
  13. 2007/06/02 워크맨 킬러 MP3P, "이제는 힘빨 다했다!" by 온달왕자 (8)
  14. 2007/05/08 삼성전자, MP3P 옙'K3' 전용 스피커 출시 by 온달왕자 (2)
  15. 2007/03/27 삼성 옙 'K3', 레드-라임그린 2종 출시 by 온달왕자
  16. 2007/02/14 삼성전자, 두께 6.95mm MP3P 출시 by 온달왕자 (1)
  17. 2007/01/31 삼성전자, MP3P 'T9' 핑크컬러로 새단장 by 온달왕자
  18. 2007/01/03 아이리버 '클릭스', Cnet 베스트 MP3P로 뽑혀 by 온달왕자 (3)
  19. 2006/12/09 보기만 해도 갖고 싶은 IT기기-2 by 온달왕자 (3)
  20. 2006/12/06 옙 T9 업그레이드 서비스로 전화통화 가능 by 온달왕자
  21. 2006/11/29 국내 MP3P 1위, 삼성전자 '등극'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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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옙(YEPP)이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비디오MP3플레이어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를 통한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24일 지상파 DMB시청이 가능한 터치스크린 MP3플레이어 '옙 P2 DMB'와 '듣고·보고·만지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비디오MP3플레이어 '옙 S3' 등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자난해 10월 터치스크린 비디오MP3플레이어 '옙 P2'와 캐릭터 GUI를 채용한 비디오MP3플레이어 '옙 T10'을 출시했으며, 올해 1월 슬림스피커 일체형 비디오MP3플레이어 '옙 S5'를 출시한 데 이어, '옙 P2 DMB'와 '옙 S3'를 출시하면서 비디오MP3플레이어 라인업을 강화했다.

화질과 수신율에 역점을 두고 개발이 시작된 터치스크린 비디오MP3 플레이어 '옙 P2 DMB'는 DMB 수신칩과 안테나를 채용해 지상파 DMB를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시청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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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테스트 결과 P2 DMB는 동급제품 중 최상의 수신율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옙 P2 DMB'는 특히 삼성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TV 화질 개선 기술인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MP3플레이어에 적용한 제품으로, 고화질 영상칩인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채용, 사람의 눈에 익숙한 자연스러운 색상과 최적의 명암비를 살려내 깊이 있는 영상과 깨끗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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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고화질 영상칩과 DMB 수신칩을 채용했음에도 두께가 11.9mm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고 제품 측면에는 실버 라인을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손가락 움직임 만으로 화면 이동이 가능한 터치스크린과 블루투스 2.0을 채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두 개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친구와 연인 등 최대 3명까지(무선 2명 유선 1명) 음악과 동영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의 4GB, 8GB, 16GB 용량의 제품 가격은 각각 25만9000원, 30만9000원, 3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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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한 '옙 S3'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의 본연의 의무에 충실한 MP3플레이어로 지난해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K3'의 후속 제품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시한 '옙 S3'는 삼성전자 자체 음장 기술인 DNSe (Digital Natural Sound engine) 2.0을 적용해, 우수한 음질과 콘서트 홀을 비롯한 12개의 프리셋 EQ, '스트리트 모드'로 소음환경에서의 청취를 도와 듣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특히 EQ와 3D 음장, 저음을 소비가자 직접 조합할 수 있어, 자신이 선호하는 효과의 음악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보는 즐거움을 위한 디자인 역시 5가지의 밝고 선명한 '비비드 컬러'를 테마로 블랙, 화이트, 레드, 그린, 블루 등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감성을 자극하는 세 가지의 아름다운 '스크린 세이버 기능', 화면과 함께 리드미컬하게 연동되는 'LED 라이트닝 효과'는 보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옙 S3'는 5가지 색상으로 2GB, 4GB 용량이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8만9900원, 10만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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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WIS (WORLD IT SHOW) 2008 전시회에 참가해, 첨단 IT 기술력과 글로벌 브랜드는 물론 친환경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22개국 630여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900㎡의 전시공간을 마련해 '인터넷 경제의 미래를 향한 삼성의 제품과 솔루션'이라는 전시 콘셉트로, TV, PC, 프린터, 모니터, 휴대폰, MP3플레이어, 캠코더, 홈시어터 등 다양한 IT·AV제품을 대거 출품했다고 이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삼성전자는 '그린 마케팅', '복합 솔루션' 등 테마별 특화 존(Zone)을 구성함은 물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요소도 준비했다.

'그린 마케팅' 코너에는 독창적인 No-Nois 기술, 소비전력 저감, 최소형 설계 등 친환경 기술을 대거 적용해 올해 국가환경대상 제품상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친환경 자연소재로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친환경 휴대폰 등을 전시했다.

특히 '복합 솔루션' 코너는 호텔, 오피스 등 실제환경 구축을 통해 삼성전자의 통합 솔루션 기술력을 적극 알리는 공간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세계 TV 1위 3년 연속 수성을 위해 친환경 신소재와 디자인공법을 적용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평판TV(LCD TV, PDP TV) 제품 라인업을 대거 선보이고, 모니터도 크리스털 디자인의 프리미엄 제품과 대형디스플레이 모니터, 디지털 액자 등을 출품해 디스플레이 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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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트북, 데스크톱, 울트라모바일PC(UMPC) 신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컬러 스킨 콘테스트 프로모션과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린터 제품은 세계최소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CLP-315K)와 복합기(CLX-3175FNK)를 비롯해 기업용 고속 디지털 복합기 '멀티 익스프레스(MultiXpress)' 시리즈 등 개인용에서 기업용에 이르는 다양한 프린팅 제품 라인업과 동시에 삼성 프린터만의 차별화되는 통합문서관리 솔루션인 카운쓰루(CounThru) 등 다양한 프린팅 솔루션을 전시한다.

아울러 대기전력을 1W로 줄인 에너지 절감형 제품도 선보인다.

한편, 삼성전자는 글로벌 전략폰 소울(Soul), 내 손안의 PC 세상을 열어 갈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옴니아(Omnia) 등 다양한 휴대폰을 출품한다.

소울폰은 외부 키패드 아이콘이 변화하는 '소울' 키패드를 장착해, 쉽고 편하게 멀티미디어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휴대폰으로 삼성전자의 전략포닝기도 하다.

또한 '삼성 옴니아'는 혁신적이면서도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햅틱 UI를 처음으로 윈도우 모바일에 적용했으며, 햅틱 기술로 다양한 진동 피드백은 물론 배경화면 편집이 가능한 위젯 기능, 드래그 앤 드롭 방식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터치스크린과 블루투스 기능의 비디오MP3플레이어 옙 P2, T10, S5 등 인기 MP3플레이어와 초고화질(풀HD) 캠코더,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시어터 등 다양한 AV제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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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매끄러운 조약돌을 형상화한 MP3플레이어 '옙 S2'(모델명 YP-S2)'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출시한 '옙 S2'는 '음악의 원석(原石)'을 제품 콘셉트로 삼아, 자체 음장 기술인 'DNSe(Digital Natural Sound engine)'를 적용해 악기기로서 MP3플레이어의 본질적인 성능인 음질을 강화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기존 네모 디자인에서 벗어나 조약돌 형태의 차별화된 감성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듣고 보고 만지는 음악의 즐거움도 함께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한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를 통한 은은한 라이팅(lighting) 효과는 사용자의 패션 감각을 한층 높여 주고 있고, 마치 조약돌을 쥐고 있는 듯한 편안한 그립감과 단순화된 버튼이 또 다른 즐거움도 선서한다.

본체 앞쪽에 숨겨진 LED는 블루, 그린, 핑크 컬러로 점멸하며, 일반 모드일 때는 블루, 즐겨찾기 모드일 때는 핑크, 셔플 모드일 때는 3가지 색상이 순서대로 바뀌어 마치 반딧불을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옙 S2'의 '즐겨찾기(Favorite)' 모드를 이용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쉽게 선택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이어폰 일체형 목걸이를 통해 자신만의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등 사용성을 단순화시켜 사용자를 배려한 세심함이 한층 돋보인다.

'옙 S2'는 또 깨끗한 물가에 놓여 있는 조약돌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화이트, 블랙과 메탈느낌의 레드, 그린, 퍼플 등 총 5가지 색상이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게 했다.

삼성전자 MP3사업팀 최영규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옙 S2'는 단순히 음악만을 감상하는 단조로운 MP3플레이어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표현해주는 독특한 디자인이 잘 조화된 패션형 MP3 플레이어"라며, "단순하고 편리한 기능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물론 기존 MP3플레이어를 소유한 소비자에게도 하나 더 갖고 싶은 충분한 매력을 갖춘 제품인 만큼 '세컨드 MP3플레이어'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옙 S2'의 가격은 1GB가 4만9000원대, 2GB가 5만90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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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6/03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06년도 출시된 FM20 이 더 떠오르네요. LG 전자의 MP3P 였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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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여성고객을 위한 아르누보풍의 고급스러운 꽃무늬 디자인을 적용한 MP3플레이어를 출시하고 '여심(女心) 잡기'에 본격 나선다.

지난해 10월 말 '새미(Sammy)'라는 강아지 캐릭터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적용한 비디오MP3플레이어 '옙 T10'을 출시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옙 T10'에 기존 새미 캐릭터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와 컬러의 꽃무늬 GUI를 적용한 'La Fleur(라 플레르 : 프랑스어로 꽃) T10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La Fleur T10 스페셜 에디션'은 블랙컬러의 본체에 퍼플 꽃무늬를 적용, 전원을 켜면 퍼플 컬러 화면에 블랙 컬러 꽃무늬 GUI가 나타나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레드·핑크·그린·블루·퍼플 등 다양한 색깔의 꽃무늬를 고객 취향에 맞게 배경화면으로 적용할 수 있고, 옙 홈페이지(www.yepp.co.kr)에서 10가지의 캐릭터 GUI를 다운받아 적용할 수 있는 등 사용자가 자신의 스타일로 제품을 만들어 가는 재미를 제공해 준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La Fleur T10 스페셜 에디션'은 은은한 느낌의 '터치 버튼'을 적용해 부드럽고 쉽게 메뉴를 조작할 수 있고, 5.08cm(2인치)의 넓은 QVGA 화면을 통해 고화질 동영상 콘텐츠를 재생·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 2.0을 적용하여 동시에 2개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연결할 수 있고, 최대 3명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다.(유선 이어폰 1명, 블루투스 헤드셋 2명)

또한 기존 '옙 T10'에 적용된 블루투스 파일 전송,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의 블루투스 기능을 비롯해 게임 3종, AAC 파일 지원, 텍스트 가로보기, 동영상 북마크 등 무선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게다가 사진보기, FM 라디오 수신과 녹음, 음성 녹음, 텍스트 보기가 가능하며 '삼성 미디어 스튜디오(SMS:Samsung Media Studio)'를 통하여 각종 뉴스, 블로그,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 User Created Content) 등을 자동으로 본체에 저장하는 데이터 캐스트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La Fleur T10 스페셜 에디션'은 삼성전자 고유 음장기술인 'DNSe 2.0TM'을 적용, 저음대역과 3D음역을 강화함으로써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하며, 프리셋 EQ와 사용자 설정기능이 추가되어 사용자가 최적의 음질을 선택할 수 있다.

4GB 용량으로 가격은 14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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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5/20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 소리를 많이들 하더라고요 주변에서

  2. BlogIcon 엠의세계 2008/05/20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착한 편인 듯하군요.
    k3나 p2도 이런 모델 나오면 좋을 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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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기능은 추가되면서 무게와 두께는 줄인 슬림스피커 일체형 비디오 MP3플레이어 '엡 S5'(모델명 : YP-S5)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블루투스, 동영상 기능이 추가된 이번 신제품은 '뮤직 쉐어링'개념을 도입한 삼성전자의 두번째 MP3P로 1.8인치 화면으로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 4방향 터치 패드와 퀵 버튼을 적용,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쉽고 간단한 메뉴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PC모니터에 적용된 피벗 기능을 접목해 화면이 가로, 세로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전환되는 등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특히 스피커가 내장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께가 14.95mm에 불과하고 무게도 85g으로 가볍다(기존 제품 K5 : 두께 18.1mm, 무게 106g).

이 제품은 또 기존 K5에는 지원하지 않았던 블루투스, 동영상 기능, 음성녹음, FM라디오 녹음 기능 등을 지원, 기능적인 측면도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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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 블루투스 휴대전화와 연결해 놓으면 음악을  듣다가도 걸려오는 전화를 받아 스피커폰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음성녹음 기능을 통해 중요한 회의 진행이나 아이디어 녹음 시 스테레오 스피커를 이용해 깨끗한 음질로 들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작지만 고성능의 스피커를 본체의 MP3 뿐 아니라 뮤직폰, 기타 오디오 제품 등 다른 제품들을 연결해 다용도로 사용하면 좋겠다"는 고객의 제안을 적극 반영해 오디오인 케이블을 포함시켜 다른 MP3P와 연결해 '옙 S5' 스테레오 스피커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저음을 강조해주는 이어펀 'EP150'도 함께 제공해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이 외에도 '옙 S5'는 저장된 음악 중 최대 다섯 곡까지 알람으로 설정할 수 있고 FM 라디오로도 알람 설정이 가능해 수험생, 비즈니스맨 등 다양한 소비자층으로부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옙 S5'는 'Datacasts'라는 메뉴를 통해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인 삼성미디어스튜디오(SMS:Samsung Media Studio)와 연결해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매우 간단한 배급) 사이트에 등록된 다양한 텍스트, 동영상 뉴스들을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이며 가격은 2GB 제품은 17만5000원, 4GB는 20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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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8/01/2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의 고개 각도가 절묘하네효~

    삼성 전자 제품엔 관심이 없어서리..


    MP3 플레이어는 살 땐 좋은데

    몇 개월만 지나면

    속상해져서 다신 안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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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P가 한창 인기를 타고 있을때 MP3P를 제조하는 기업도 엄청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레인콤은 물론이고 엠피오, 코원 심지어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 유통 및 제조업체인 유니텍도 MP3P를 만들었으니까요.

예전에 언급한 적이 있지만.. MP3P가 이처럼 인기를 끌었던 것은 일단 소리바다 등에서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는 각종 MP3파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격도 지금과 비교하면 훨씬 비싼는데도 말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원하는-좋아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나만의 음악 리스트를 만들 수 있고 MP3P 용량에 따라 많은 곡을 수록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가수의 음반(CD)를 구매하는데 1만원 이상 드는것을 생각한다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면 하드웨어 기기만 구입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인 것입니다.

MP3P 하나만 있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가요, 팝송, 클래식 등을 다운 받아 들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이유로 너나할 것 없이 MP3P 시장에 뛰어들었고 나름대로 마진폭도 컸던 터라 되는 장사였죠.
물론 당시에는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품에 넣고 디자인 등도 차별화 시켜 시장 지배력을 넓혀가는 기업들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레인콤과 코원 그리고 엠피오 등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음반시장이 불법 다운로드의 희생양이 되면서 소리바다 등 P2P 사이트를 맹공격 하기 시작하고 MP3P 시장도 포화상태에서 겨울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복병으로 나타난 것이 휴대폰이죠.
일명 MP3폰이라고 하는 제품이 나올 정도니까요.
최근에는 아예 뮤직폰이는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과거 MP3P에 주력하던 업체는 점차 줄어들고 하나둘씩 사라지게 돼 지금은 들으면 아는 기업 정도가 코원, 엠피오, 레인콤 정도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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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를 기다렸다는 듯 삼성전자는 옙 시리즈를 연이어 내놓고 외국계 MP3P 거인인 애플의 아이팟 나노 시리즈에 최근 아이팟 터치까지 국내에 합류했습니다.

MP3P 시장의 몰락은 국내에서 이미 포화단계에 이르러 시장 성장성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것도 있지만 공짜 콘텐츠였던 MP3파일이 어느날 부터인가 유료화 된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물론 정착 단계까지 과도기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거의 정착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음반을 구매하는 가격 보다는 소리바다 등에서 월 4000원을 내고 무제한 파일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니까요.

또 MP3P도 5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제품부터 30만원 이상 되는 제품까지 다양해 경제적 여건에 따라 구매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콘텐츠의 유료화에 대한 인식이 당연시 되는 듯한 지금 MP3P는 다시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성장한계성은 여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 MP3P외에 부가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들이 많기 때문에 굳이 MP3P(MP4P, PMP, 휴대폰)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콘텐츠를 유료로 구매해야 한다는 인식이 정착 단계로 접어들긴 했지만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레인콤, 코원 등 기존 MP3P 제조사들은 어떤 방향으로 활로를 개척해야 할까 생각해봅니다.

첫번째는 MP3P의 연장선으로 제품 자체를 고급화 시킴과 동시에 MP4P 형태로 발전 시키는 것입니다. 뿌리는 갖지만 부가 기능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나름대로 경쟁력이 있을 듯 합니다.

두번째는 애플의 아이폰 같은 형태의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휴대폰이 뮤직폰으로 MP3P 시장을 조금이라도 잠식했듯 역으로 휴대폰 시장의 틈새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제가 알기로 레인콤이 이번 CES에 스마트폰은 아닌 GSM 방식의 휴대폰을 제품을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용은 아니지만.. 만일 국내용으로 스마트폰 형태의 제품이 나온다면 시장에서 어느정도 호응은 얻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통신사 등 해결해야 할 사항은 있긴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현재로서 MP3P 제조사가 다시금... 일어나려면 기존 MP3P를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사견이지만 얼마전 우연히 아이팟 터치를 보게 됐는데... 정말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더군요.. 8GB, 16GB 2종의 제품으로 가격은 비싼편이지만 말입니다.

분명 레인콤이나 코원 그리고 국내 MP3P 제조사들도 아이팟 터치 못지 않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MP3P 제조사들이 살아가려면 MP3P를 버리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나.

여기서 '버린다'는 의미는 MP3P 기반의 새로운 제품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더이상 MP3P 테두리 안에서만 고민하지 말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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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의 GSM폰이나 애플의 아이팟 터치-아이폰 처럼 말입니다.
아니면 최근 엠피오가 출시한 MG300처럼 유튜브의 동영상을 볼 수 있는 특화 제품도 괜찮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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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가룡 2008/01/10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그냥 병진이네..ㅉㅉ
    1년전에 쓴 글인가?

    • 지나가다 2008/01/11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너무 진부함..
      MP3P회사들이 이런 생각 안하겠습니까
      머리굴리고 있을 연구원이 한둘이 아닐텐데 말이죠
      아랫분님
      매너랍시고 블로거들끼리 서로 치켜세워주는거 별로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닥 좋지 않은 글엔 따끔하게 일침을 놔야합니다.
      왜냐구요? 인터넷에 그다지 유용하지 않은 생각들이 너무 많아 넘치고 넘치는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크게 봤을때, 저장공간을 낭비하는 것이고,
      또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드는거죠
      사회적으로 봤을때 낭비라는 겁니다..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적어도 한국 인터넷에 있어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유용한 정보는 찾기 힘들어지고
      그닥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들은 늘어만 간다는 사실을요.
      저는 이런 문제가 언젠가 문제로 인식될꺼라 생각합니다..한번쯤 생각을 해보시고, 글을 쓰시길..

  2. BlogIcon Nights 2008/01/11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MP3 플레이어 자체만으로 살수는 없죠.
    애플이 그 모습을 잘 보여준듯 합니다.

    김가룡(본명인가?)씨는 기본 개념부터 갖추셔야할듯

  3. x9 2008/01/11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때에도 이글은 뒷북치는것 같군요..

  4. 지나가다 2008/02/17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좋은 글인데 시비일세. 뒤늦게 봤지만 MP3업계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사람으로 좋은 글이라 생각했는데 밑에 개념없는 분들 리플이 가관일세. 블로그에 실명 아니면 댓글 못달게 하던지 해야지 이런 개념없는 아이들이 돌아 다니며 분탕질을 못할텐데...

    그리고 내 앞의 "지나가다"님 유용한 정보라는 것을 무엇으로 판단하지? 얼마 전 친구 컴퓨터가 삐익 소리나길래 뭐가 문제인지 찾아봤더니 10년전 누군가 올린 글로 메모리 문제라는 것이 나오더군.

    그런 오랜 기사는 이제 필요가 없는 것인가? 검색에 의해 나온 정보를 유용하게 사용한 사람은 뭔가? 유용과 무용은 당신이 판단할 일이 아닌 것 같으이...

    필자님. 이 기사를 쓰기 위해 필자가 들인 노력이 상당한 것으로 보이고 글도 잘 쓰셨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허접한 아이들 말은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자주 들릴께요.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복합멀티미디어  체험공간 엠존'옙 P2 서태지 스페셜 에디션'(블루투스 헤드셋 패키지)을 한정 판매하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엠존을 방문해 '옙 P2 서태지 스페셜 에디션'을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일련번호 2번부터 100번까지 한정 판매한다.

고유번호 1번은 서태지가 소유하게 되며, 101번부터 10000번까지의 제품은 온라인과 전국 전자매장에서 29일부터 동시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 '옙 P2 서태지 스페셜 에디션' 한정 판매 이벤트는 2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응모가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추첨을 통해 선발된 99명만이 일련번호 2번부터 100번까지 구입할 수 있다.

당첨된 99명에게는 '옙 P2 서태지 스페셜 에디션' 구입기회와 함께 서태지 15주년 기념 콘서트 티켓, 15주년 기념앨범, 서태지 7집 앨범 CD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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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기나 휴대폰 제조 업체들이 자사가 내놓은 MP3P 나 휴대폰 등을 마케팅의 일환으로 한정판을 내놓는 모습을 이제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난해 샤인 한글을 입다 등으로 한글이 새겨진 샤인폰을 한정 판매 한 것과 얼마전 모토로라가 레이저스퀘어드 위시를 내놓은 것도 그 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삼성전자의 경우는 최근 옙의 P2 모델에 서태지 스페셜 판을 이달 말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실 휴대폰을 포함한 IT기기는 대중적인 것이기 때문에 너나 할 것없이 똑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인기를 끄는 제품들은 더욱 그렇죠.
지하철이나 버스 또는 길거리에서 자신이 쓰는 휴대폰과 똑같은 제품을 들고다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나만의 MP3P, 나만의 휴대폰 등 특화성을 강조한 마케팅도 기업에서는 눈여겨 보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설프게 등장한 것이 한정판입니다.
하지만 이 한정판이라는 것이 결국은 고객들에게 '스페셜'한 느낌 또는 '나만의 것'을 제공한다는 이점이 있긴 하지만 사실 '한정판'이라고 해서 나만의 것이라는 느낌을 제공하기는 역부족인 듯 합니다.

물론 1만대, 5만대 등 정말 한정적으로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일반 제품에 비해 희귀성은 분명 높겠지만 '내것'이라는 부분에서는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한글 디자인을 한 샤인' 독특하고 희귀하긴 하지만 '내것'이라는 의미에서는 약한 듯 합니다.
최근 출시한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도 사회공헌을 위해 특별 제작한 의미있는 휴대폰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것이 나에게 특별한 의미 부여를 주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면에서 최근 출시한 삼성전자의 옙P2 서태지 스페셜 MP3P는 진일보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대상이 서태지 팬으로 국한 시켰고 제품 안에는 서태지 동영상을 비롯해 서태지 음악이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따라서 이 제품은 서태지 팬에게만 의미를 부여하는 제품임을 강조한다고 할 수 있죠.
게다가 가장 중요한 것은 별것 아닐 수 있지만 1번부터 1만번까지 번호를 부여한 것입니다.

1만대라는 한정판에 대한 의미부여와 함께 이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제품임을 강조한 것이죠.

서태지 팬으로써 첫번째 '서태지 MP3'를 가졌다고 생각해 보면 그 느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전에 언급했듯이 아마 이 제품은 1번과 1만번이 가장 희소성이 있을 듯 합니다(개인적으로).
아마 먼 훗날 이 제품을 경매로도 판매할 때 다소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될 수 있을 만큼 가치의 성장도 기대할 수 있겠죠.

물론 이번 제품이 서태지 음원과 동영상이 포함돼 있어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처럼 다른 업체들도 이왕 한정판을 마련할 것이라면 단순히 디자인의 차별성을 두는데 그치지 않고 여기에 사용자들의 구매 의욕을 높일 수 있는 또하나의 매개체를 활용하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어쩌면 숫자 부여말고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제품이 되고 이로인해 사용자는 보다 소중한 가치를 부여하지 않을까 합니다.

PS. 참고로 삼성전자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나 부각시키기 위해 그런것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지 다양한 IT기기에 한정판을 내놓으면서 그래도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면에서 삼성전자의 P2가 그래도 지금까지 나온 한정판 중에 가장 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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