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휴대폰 내-외부에 2.2인치 LCD를 탑재한 트윈LCD 휴대폰 '스타일보고서'(SCH-W570, SPH-W5700)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제품은 따라서 폴더를 닫으면 터치스크린폰으로 열면 폴더폰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타일보고서'는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 자기 개성이 담긴 UI 적용이 가능, 휴대폰을 통해 자신 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 붙여졌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내부와 외부에 같은 크기의 2.2인치 LCD를 채용해 폴더를 닫았을 때나 열었을 때 주요 메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외부 LCD는 터치스크린 방식이어서 MP3, 사진보기, DMB 시청, 메시지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폴더를 열지 않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휴대폰의 경우 몇 가지 UI 테마를 설정하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메뉴와 배경, 글씨 색상, 아이콘 스타일 등의 UI 테마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퍼스널 UI' 기능을 내장, '맞춤형 UI' 제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스타일보고서'는 GSM/WCDMA 글로벌 로밍, 3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DMB, 블루투스, MP3, 교통카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타일보고서'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기능을 갖춘 폴더형 휴대폰을 기다리던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휴대폰"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하는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제품 출시와 함께 애니콜 광고 모델 전지현과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가 등장하는 TV 광고를 방영하고 애니콜닷컴(www.anycall.com)을 통해 이용대의 다양한 스타일이 담긴 온라인 컨텐츠를 오픈할 예정이다.
가격은 6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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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홍준표 원내 대표의 말을을 들으니 정말 기가차서 더이상 말이 안나옵니다.
뭐 잘 못 먹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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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오늘 여의도 중앙 당사에서 열린 최고 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이명박 정부가 정권 초기 747 즉 연평균 7% 성장,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대 강국 공약을 내세웠는데,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7위에 올랐으니 이제 연 7% 성장과 4만달러 달성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는 군요.

국가대표 선수들이 스포츠 축제에 나가서 열심히 한 성과로 종합 7위를 거두었는데 이것이 세계 7대 강국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미 88올림픽 당시 세계 4대 강국에 올랐다는 것인가요.

2002년에도 한일 월드컵서 4강에 올랐으니 이것도 4대 강국이겠네요.

아무리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격려 말이라고 해도 그렇지 이것을 어 가져다 부칠때가 없어서 거기다 비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계 7대 강국이 미국산 쇠고기 그렇게 개념없이 허용하고 또 물가가 7% 이상 치솟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게다가 빈부 격차는 해마다 늘어가고 청년 실업률은 증가하고.. 이것이 경제 대국 7위 대한민국의 모습인가요?

또 중소형 건설사 부도 위기는 왜 그런런지도 물어보고 싶네요.

이건 어떻게 보면 17일간의 장정을 끝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모독하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껏 생각한 것이 그거라니..

차리라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라고 간단하게 말하는 것이 더욱 맘에 와 닿는 격려 메시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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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홍준표, 올림픽 7위로 747공약 달성 자위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8/25 14:56  삭제

    홍준표 "올림픽 7위로 ´747´ 공약중 7 달성" 데일리안 | 기사입력 2008.08.25 11:00 [데일리안 장용석 기자]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KBS 사장 선임 문제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들이 이른바 '대책회의'를 가진데 따른 논란에 대해 "KBS 정상화 논의를 위해 방송 관계자들과 청와대 참모진들이 모인 것을 마치 정상적이 아닌 비밀 회동인 것처럼 비난하고 음모가 있는 양 끌고가는 건 잘못이다"고 주장했다. (중략) 이어 홍 원내대표는..

  2. Subject: 준표의 논리 "올림픽 순위가 세계 국가 순위!!"

    Tracked from monolog 2008/08/25 17:29  삭제

    홍준표 "올림픽으로 7·4·7 중 마지막 '7' 달성" 어떻게 생각하면 올림픽 종합 7위 한게 7대 강국이 되는건지... 누가 알려주실분.... 취임 6개월만에 7.....대.강국... 뭐?? 저 노인이 노망이 제대로 들었나.......? 태극기 모양부터 공부하라고 하세요.. 참나. 저 개같은 논리로 따져보면, 그들이 주장하는 좌파 정부때는 월드컵 4강했으니, 4대 강국이었던거네.. 근대 지내들이 7대로 내려앉혔다고 할 수 있겠군.......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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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eaming Blue Sky... 2008/08/25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88 올림픽 때에는 4위였으니 세계 4대 강국이었겠군요.
    MB 정부가 세계 4대 강국이던 이 나라를 7위로 떨어뜨려 놓았네요...

  2. BlogIcon 月下 2008/08/25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뭐.. 병.... 정줄놓 상태의 딴나라당..

  3. 천지장구 2008/08/2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웠다는 분이 저따위로 말하나
    농담인듯 웃으면서 해야 사람들이 속지
    으이구
    그럼 일본은 우리나라 다음이니까 우리가 일본 앞지른거네?
    북한은 20위권이고?

    정신 좀 차려라 아야~~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도과 회복세를 보이면서 30% 대에 복귀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정말 이거 믿으세요!

미국산 쇠고기 전면 허용으로 시작된 지지율 하락세가 제가 알기로는 7%까지 떨어졌는데 몇달사이 30%에 육박했다는 것은.. 글쎄요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통령 지지율을 의뢰한 언론 기관이 우선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서울신문은 알다시피.. 거의 국가에서 운영하는 신문이나 다름 없습니다.

서울 신문의 한국리서치에 의뢰, 지난 23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31.2%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지난달 14일의 26.9%보다 4.3%포인트 상승, 30%대에 진입했다는 것이죠.

더욱 이번 지지율이 신뢰가 안가는 것은 조선일보가 조사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조선일보는 한국갤럽에 의뢰, 지난 23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4.1%로 지난 6월 28일 조사(20.7%)보다 3.4%포인트 상승했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앞으로 국정수행을 '잘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응답도 61.9%로 취임 100일을 맞아 실시한 지난5월31일 조사(51%)보다 10.9%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21일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도는 전주보다 5.2%포인트 오른 35.2%로 3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대통령의 지지도 회복 이유가 마땅치 않은 것입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선전과 지지층 결집의 효과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것인지 ... 이해가 안됩니다.

우선 경제 정책에 대해 여전히 물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고 주택 경기가 좋지 않아 중소형 건설사들이 부도 위기에 몰려 있는 등.. 아직도 해결의 실마리 조차 찾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또 광복절 경축사에서는 현실가 거리가 먼 이상적인 것들만 늘어놓는것이 전부였습니다.

게다가 KBS 정연주 사장 해임 괸련, 방송 장악에 대한 의혹도 아직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25일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퍼레이드를 한답시고 광호문 거리를 2시간 동안이나 통제한다고 합니다.

웃긴 것은 이 퍼레이드를 위해 메달 리스트들은 이미 종목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 메달 안딴 종목은 서둘러 귀국시켰다는군요.

여기에 본인도 이들과 함께 퍼레이드를 할지도 모른다는 소문도 있는데..

과연 30%의 지지도가 어디서 어떻게 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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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지율 30%? 베이징의 '인간 승리'를 보며 이명박은 행복했다!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8/25 16:00  삭제

    지지율 30%? 베이징의 '인간 승리'를 보며 이명박은 행복했다! [080825_신문보기]찌라시 동아일보에서 볼만한 건, 식객(食客)뿐.... 드디어 망할 중국 베이징 올림픽이 끝났다. 휴.... 그런데 그 짝퉁 올림픽 덕분에 지지율이 30%로 상승하고, 촛불 심지(KBS, MBC, 다음 아고라, 조중동 광고불매운동 등)을 족치는데 성공한 이명박과 쥐새끼들(한나라당, 조중동, 뉴라이트, 매판자본 등)은 이를 달성하는데 큰 공로를 한 올림픽 대표선수들..

  2. Subject: 한가위 민심잡기 소동. 시끄럽습니다. >_<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08/25 17:19  삭제

    정말 왜이러시나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말 몰라서 그러는걸까요? 아님 아는데 모르는척하고 시침 뚝떼고 내가 언제? 이런 얼굴로 웃으면 까먹을 줄 아셨습니까? <李대통령, 한가위 `민심잡기' 시동>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8.23 10:37 50대 남성, 전라지역 인기기사 대국민 추석메시지 준비..25일 당원들에게 편지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3주일 가량 앞두고 `민심구애'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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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08/25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문에 의하면 20대여자 대상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저런 설문조사는 받아본 적이 없다능..!!
    답답하고 한심한 MB./
    지지율에 안도하면서 70%의 국민을 군홧발로 짓밟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가!!!

  2. BlogIcon yundream 2008/08/25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한가지 생각해 봐야 할게.. 선거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여론조사를 무시해왔지만 - 주로 자기와 주변상황을 예로들면서 -, 결국은 여론조사의 신뢰도는 꽤나 믿을만 했다라는 사실입니다.

  3. 맞죠. 2008/08/25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 틀린 적 없었음. 그리고 이 나라 국민들 멍청한 거 증명한 게 어디 한 두 번임? 도덕성이 뭐 어떠냐며 자신은 당당하게 명박이 찍겠다던 그X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네. 명문대고 뭐고 필요없어. 생각없는 된장녀들...그녀들에겐 X림X밖에 답이 없음. 뭐, 이게 어디 된장녀들만의 문제이겠냐만은...

  4. BlogIcon 누리 2008/08/26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을만한 조사일 겁니다.
    한나라당 지지율이 38% 수준이라고 하니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도 그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원래 그렇죠. 그 동네는 어떤 일이 벌어져도 부동이예요. 뭐 그 반대 동네도 비슷하지만요.

  5. BlogIcon 리치타이거 2008/08/26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다라당 당원 상대 조사겠죠..

  6. 라이브 2008/08/2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나마나 1,000명 조사에 응답률 10~20%..
    100~200명중에 30%만 지지한다는 것을 마치 전체 국민의 30%인양 보도한 것이겠지요

  7. BlogIcon Dr.지존 2008/08/26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지 같네요 진짜..국민들이 눈막고 귀막고 사는 줄 아나봐요..
    쓰레기 분리 수거나 하러 가야겠네요..


오늘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니 우리나라 수영역사를 새로쓴 박태환이 모든 경기 일정을 소화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못오는 것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호기심이 일어 읽어봤는데..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지금이 5공시절도 아니고 정말 지나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 선수는 경기 일정이 끝난데다 베이징에 머무를 의사가 없는데도 귀국이 힘든 것은 25일 퍼레이드에 참석시키겠다는 대한체육회 방침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이징 올림픽에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을 25일까지 잡아두었다가 퍼레이드에 모두 참석시키겠다는 것이죠.

이들은 25일 오후 3시 인천공황에 도착한 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으로 이동, 해단식을 열고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퍼레이드에 참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퍼레이드를 위해 한국에 돌아가고자 했던 선수들을 베이징에 머물게 한 것입니다.
박태환 선수도 이에 따라 베이징에 아직도 머물고 있다는 것이죠.

이 언론은 또 박태환이가 다른 선수들은 모두 한국에 갔는데 메달리스트라는 이유로 혼자 남아있고 보안상의 이유로 외출도 쉽지 않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민상 코치는 "박태환이가 감기도 걸렸고, 체력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라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간발의 차로 금메달을 획득한 사격의 진종호 선수도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하려 했으나 공항에서 전화를 받고 다시 선수촌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국위선양한 선수들을 환영한다는 의도는 좋지만 그렇다고 굳이 일정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귀국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같은 퍼레이드는  정권의 치적홍보에 스포츠를 이용하는 국가적 동원의 성격이 강하다다는 비판까지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가관인 것은 이 퍼레이드에 이명박 대통령이 참가를 검토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제행사'가 아니냐는 지적도 일었다고 합니다.

또 하나 이번 올림픽 퍼레이드는 대한민국이 참가한 1932년 LA올림픽 이후 최초의 일이라고 언론은 전합니다.

70~80년대에도 메달리스트 중 일부가 카퍼레이드를 벌인 적은 있지만, 선수단 전원을 참석시키는 퍼레이드는 없었기 때문이죠.

귀국해도 될 선수를 잡아두면서 경비를 축내는 것도 그렇고.. 올림픽이 대통령 치적이나 되는 것인냥 퍼레이드 참가를 검토한 이명박 대통령도 한심합니다.

또 퍼레이드 한답시고 드는 비용은 누구 돈입니까.. 다 국민 세금입니다. 그리고 교통 통제해야 할 것이고 이로 인해 국민들이 불편을 겪는 것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로지 퍼레이드를 위해 메달리스트들을 베이징에 묶어 둔다는 발상이 정말 한심에 극치라 할 것입니다.

이 논리대로라면 지금 박태환 선수 뿐 아니라 진종오, 양궁 남녀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역도 장미란, 사재혁 등 20여명 이상이 한국에 못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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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과벌뢰 2008/08/20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재수없는 대가리들 선수들 피곤하것고만

  2. BlogIcon AVEX 2008/08/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간.. 하는 짓거리들 하고는.. ;;

  3. BlogIcon 우주멸망 2008/08/20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만,
    오타들이 좀 눈에 띄네요. ㅎㅎ

  4. BlogIcon 린타 2008/08/20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도 잘하는 짓이 없죠... 시속 200km로 역주행하는 대한민국. -ㅠ-

  5.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했어요


25일 오후에는 한국과 이라크의 아시안컵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벌인 경기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승부차기 끝에 한국이 패하여 결승 진출 좌절.

47년만에 아시안컵 우승도 하나의 꿈으로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사우디, 바레인, 인도네시아, 이란 그리고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한국 국가대표 팀은 불과 3골밖에 터뜨리지 못했습니다.

최성국, 김두현, 김정오.... 세골의 주인공이죠.
우리가 내세웠던 스트라이커인 조재진, 이동국의 머리와 발에서는 골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어제의 경기에서 설령 운이 따라 결승에 진출했고 그리고 우승을 했더라도 그 후에는 많은 문제들이 제기됐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우승을 할 경우 '잠깐' 국가 대표팀의 문제가 제기되고 잊혀질 것입니다.
그러나 결승 진출 좌절이라는 쓴잔을 먹은 것은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다섯 경기에 3골이라는 골 가뭄을 떠나 경기 내용도 졸전 그 자체였습니다.
한국은 일본과 함께 강력한 우승후보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여기저기 구멍이 들어났습니다. 물론 제가 축구 전문가는 아니지만....

결승이 좌절되던 그 순간부터 스포츠 뉴스에서는 베어벡 감독에 대한 자질 문제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마치 당연한 것처럼 느끼는 거죠.

손뼉도 부딪쳐야 나는 것입니다. 결코 코칭스태프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축구 경기를 보면 골은 어렵게 넣고 실점은 너무 쉽게 준다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그런 말을 확인하듯 이번 아시안컵 축구경기에서도 어렵게 넣고 쉽게 줬습니다.
수비가 허술하다는 문제뿐아니라 공격도 너무 단조롭습니다.

자 그렇다면 과연 한국 축구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그냥 한국 축구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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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에게 있어 예전만큼 승리에 대한 목마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클럽축구가 지금처럼 보편화 되지 않았을 때에 국가 대항전은 선수 뿐 아니라 국민, 나라에게 있어 마치 큰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축구선수를 비롯해 스포츠 선수라면 모두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국위선양이라는 깃발아래 최선을 다했죠.
성적이 비록 좋지 않더라도 제 어릴적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은 적어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국가대표급 선수들 대부분이 국내리그 또는 해외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가 대항전을 하다 부상이라도 당하게 되면 자기는 물론 소속 구단에게도 엄청난 손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대표 소집에 대해 각 구단의 감독들이 제대로 지원해줄리 없습니다.

행여나 리그 중에 빅 매치가 있어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을 차출해 간다면 전략상 손실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선수들도 아무래도 심리적 부담감은 있을 것입니다.

구단, 선수 개인을 볼때 국가 대항전에서 우승을 하고 우승컵을 안고 이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보다 좀더 몸값을 올리 업그레이드 된 리그에서 뛰고 싶어하는 의욕이 앞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국가대항전은 선수들 개인에게 있어 과거에 비해 의미부여가 줄어든 것이죠.
다만 줄지 않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와 국민의 열광이죠.

이런 관점에서 볼때 베어벡 감독도 할말은 있을 것입니다.
선수들의 충분한 호흡이 없는 상태에서 국제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베어벡 감독은 올림픽 대표 감독에다 국가대표감독까지 겸임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역량이 있는 감독이라 하더라도 한곳에 집중하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이중 선수들이 중첩되는 경향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이런 상황을 볼때 우리나라가 아시안컵에서 우승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조금은 욕심이 아닐런지요.

저도 어제 경기를 보고 실망 그 자체였지만 생각해보면 완벽한 준비를 해도 될까 말까한 국제경기에서 과연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은 얼마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호흡을 했고 그리고 이에 수반하는 다양한 전력을 짤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지 ....

언제나 항상.. 어떤 국제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플레이를 보이면 우선 제기되는 것이 감독의 자질 문제입니다.
물론 당연한 것일 수 있겠지만 감독과 선수의 문제를 떠나 얼마나 대한축구협회를 비롯해 프로구단들이 협조를 제대로 했는가도 집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확실한 골잡이의 부재, 수비 불안, 선수 차출문제, 이로 인한 서로간의 호흡 부족...
따지고 보면 완벽하게 준비한 것은 없는 듯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사우디와 경기에서도 막판 뒷심부족으로 인한 동점골 허용, 바레인전에서의 방심, 인도네시아의 파상적 공격에도 불구하고 한골 등의 결과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를 장황하게 열거한 것 같고 어떤 대목에서는 베어벡 감독을 옹호하는 듯하기도 했지만(이건 절대 아닙니다 ^^) 어제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스포츠 뉴스에 나오는 우리나라 축구의 문제를 너무 간단하게 언급하고 그 수순으로 감독 경질 문제를 제기해서 고비를 넘어가려고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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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달 초 베이징 올림픽 마케팅 런칭행사 때에 올림픽 기념폰으로 카드타입 휴대폰을 발표했다.

'베이징 올림픽 특별판 카드폰Ⅱ (P318)' 기능
- EDGE
- 200만 화소 카메라
- 86×54×8.5 (신용카드처럼 얇고 작은 크기)
- 1.82인치 TFT LCD
- 고급 가죽 케이스
- 블루투스, MP3, 블루투스 프린팅, 외장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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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금테 두른 카드폰Ⅱ 출시 세계일보 경제, IT/과학
금테 두른 삼성전자 카드폰 'P318+' 연합뉴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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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베이징올림픽 성화봉송을 후원한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26일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와 베이징에서 양자간에 '베이징올림픽 성화봉송 후원'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했다.

지난 2004년 아네테 올림픽부터 성화봉송을 공식 후원해 온 삼성전자는 올림픽 역사상 성화 봉송구간이 가장 길고, 지역이 가장 넓으며 참여인원도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에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2008년 베이징 올림픽까지 세차례 연속으로 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후원계약을 통해 1500명에 달하는 주자 선발과 성화봉송 로고 사용, 프로모션 등의 권리를 획득했으며 향후 성화봉송 주자 모집 등의 세부적인 마케팅PR 활동들을 전개하면서 올림픽 열기를 차츰 고조시켜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또 이번 성화봉송 후원계약을 시작으로 중국에서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으로 오는 6월 올림픽 프로그램 공개와 대규모 공연 등을 개최해 '올림픽=삼성'의 열기를 중국 전역으로 화산시킬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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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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