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08/12/01 블로거와 TNM은 연예인과 기획사 관계? by 온달왕자 (2)
  2. 2008/09/16 구글, TNC 인수.."포털 시장 영향 적을 것!" by 온달왕자 (1)
  3. 2008/08/18 디통, 블로그 개설 21개월만에 방문자 '500만' 돌파 by 온달왕자 (4)
  4. 2008/06/09 블로그도 내용에 따라 연령 제한 서비스 필요하다! by 온달왕자 (4)
  5. 2008/04/22 올블릿 서비스, 1년여만에 3만원 받아요!..^^;; by 온달왕자 (2)
  6. 2008/03/25 인터넷 대중화시대, 가장 욕많이 먹는 직업은 '기자'? by 온달왕자 (4)
  7. 2008/03/17 거품 빠진 방문자수, 정확한건 좋지만..사기는 '저하' by 온달왕자 (14)
  8. 2008/03/13 장관 유인촌 보니, 전원일기 용식(유인촌)이가 그립다! by 온달왕자 (3)
  9. 2008/03/12 언제부턴가 올블보다 담블에 가는 횟수가 늘었다! 왜? by 온달왕자 (1)
  10. 2008/03/04 블로거는 콘텐츠 파는 장사꾼?..실적은 댓글과 트랙백 by 온달왕자 (15)
  11. 2008/01/31 인수위, 귀-눈 있으나 듣고 보지 못해..입만 '나불나불' by 온달왕자 (4)
  12. 2008/01/30 女 핸드볼 한-일전 관심, 정말 하루도 못가는가? by 온달왕자
  13. 2008/01/28 올블 행사, 못간것이 "후회스럽네요" ㅜㅜ;; by 온달왕자 (2)
  14. 2008/01/21 블로거 활동도 주 5일 제로 전환하다! by 온달왕자 (8)
  15. 2008/01/17 디-통이 2007올블선정 Top100서 14위에 올랐어요! by 온달왕자 (14)
  16. 2008/01/02 블로그 운영, 지칠만하면 활력소가 되는 일이 생긴다? by 온달왕자 (5)
  17. 2007/12/31 2007년은 블로거로서 저에게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by 온달왕자 (3)
  18. 2007/12/21 이번 대선, 블로거 영향력은 '그들만의 리그' 였다 by 온달왕자 (10)
  19. 2007/12/04 다음 블로거뉴스의 위력, 대단함을 알았습니다! by 온달왕자 (5)
  20. 2007/11/30 통블로그, 13개월만에 방문자 300만을 돌파! '짝짝짝' by 온달왕자 (9)
  21. 2007/11/29 한국블로거연합회! "누구세요?"..블로거들은 금시초문 by 온달왕자 (5)
  22. 2007/11/27 하루 50원~150원..올블릿 언제 3만원 될런지 ㅜㅜ;; by 온달왕자 (7)
  23. 2007/11/01 오늘은 디지털 통 탄생 '첫돌'..축하해주세요!! by 온달왕자 (20)
  24. 2007/10/15 블로그는 보람과 스트레스가 공존하는 세계? by 온달왕자 (2)
  25. 2007/09/27 日 방문자 1만명 돌파...얼마만인가!!! by 온달왕자 (11)
  26. 2007/09/19 대체복무, 소수종교를 위해 법을 고치다니..."말도안돼!" by 온달왕자 (1)
  27. 2007/09/02 정말, 그 정신에 면세점 갔다온거야? "대단하다!" by 온달왕자 (28)
  28. 2007/08/27 블로그, 못마땅한 아내..구글애드센스로 '극복'^^ by 온달왕자 (3)
  29. 2007/08/18 올블릿 "적립금 확인", 아직도 서비스 준비중 ㅜㅜ;; by 온달왕자 (4)
  30. 2007/08/13 2007 상반기 올블로그 톱 100에 선정됐습니다 ^^ by 온달왕자 (8)

얼마전 우연히 올블로그에서 태터앤미디어 관련 포스팅을 봤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블로거들도 다양한 글을 올려주셨더군요.

부정적인 견해도 있고 긍정적인 견해도 있는데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어쨌든 블로거의 영향력이 과거에 비해 괄목할만하게 커졌다는 것에 대한 반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그것이 비판이던 그 반대던 말이죠.

저는 태터앤미디어 또는 이와 유사한 블로그 미디어 기업과 블로거들의 관계를 연예 기획사와 연예인으로 비유하고 싶습니다.

올 여름 모 대학 대학원생과의 석사 논문 관련 인터뷰에서도 언급한 내용인데 ..

누구나 알다시피 기업은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앞에서 말한 태터앤미디어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제가 알기로 블로그 관련 업체중 가장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연예 기획사로는 SM 정도라고 할까요.

즉 태터앤미디어에 소속되서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은 특정 기획사에 소속된 연예인과 마찬가지로 소속된 기업의 기본적인 룰에 적용을 받게 됩니다.

대신 해당 소속사(블로그 관련 기업)는 블로거들에게 기업 마케팅이나 기타 이벤트 등을 연결해주게 되고 여기에서 들어오는 수익을 일정분 나누게 되겠죠.

그것은 블로거들마다 다를수 있지만 말입니다.

그러기에 해당 기업에 소속된 블로거는 나름대로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업데이트하고 자신의 블로그 영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블로거로서의 순수한 포스팅은 기본이겠죠.

예를 들어 특정 연기자가 계속해서 드라마에 캐스팅 되고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쇼프로그램이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과 유사하다 할 것입니다.

즉 대외적으로 자신의 블로그가 알려지기를 원하는 블로거와 이를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은 어떻게 서로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소속 없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블로거가 더 많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입소문이 유명하듯 이들 유명 블로거들도 결국 TNM과 같은 회사에게 제의를 받을 것이고 이같은 기업들이 많이 생긴다면 블로거들끼리도 소속사를 옮기는 일이 다양하게 전개될 것입니다.

스카웃 제의라고 거창하게 말은 못하겠지만 언젠가는 그럴 날도 오겠죠?...

그렇기 때문에 마땅히 개관적인 시각이어야 하고 또 이를 제대로 중간에서 조절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기업의 이윤추구라는 한계 부딪칠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소속 돼 있는 블로거의 경우도 자신의 주장을 모두 피기에는 어느정도 제약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X를 O라고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표현에 대한 직설적인 부분을 다소 우회적으로 하거나 아니면 간단히 언급하는 단계로 끝날 경우도 있다는 것이죠.

일부는 이런 예민한 부분에 있어서 반성해야 할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ㅜㅜ;;

혹자는 초창기 블로그와 지금의 블로그가 많이 달라지고 현실적이면서 퇴색했다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어느 순간부터 상업적으로 활용이 되면서 이는 어쩔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같은 흐름에 소외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포스팅 하는 블로그가 있는것 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블로거의 영향력이 개인이 아닌 전체적인 매스 미디어의 한부분으로 정착되고 태터앤미디어 같은 회사가 점차 늘어나서 거대화 된다면 개관성이 결여되는 포스팅 등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영원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 어쩌면 꿈 같은 이야기지만 연예기획사가 대형 스타를 계약금 몇억원 또는 몇십억원에 스카웃 하듯이 블로그 기업들도 스타 블로거 영입에 이같은 액션을 취할 날이 먼 훗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르죠.. 블로그 영향력이 지금보다 몇십배, 몇백배 극대화된다면 블로그 중재 위원회다 생길지..

결국 최근 일련의 비판과 이에 대한 반대 논리 등은 블로그 문화가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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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로그(거) 비평과 비판 그리고 비난의 경계에서...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12/01 14:00  삭제

    블로그(거) 비평과 비판 그리고 비난의 경계에서... 악플이고 이유없는 비난이니까 그렇다고 댓글 달지 말라는 소리는, 니들 블로그에서만 놀아라는 소리는, 블로고스피어에서 사라져야 할 존재라 규정하는 것은 그것 또한 이기적인 발상이자 자가당착이고 오만이다!! * 좀 더 깊이 시간을 두고 풀어낼 생각이었는데....올블릿에 걸린 한 포스트가 눈에 들어와서...걍 생각나는대로... 지난 월요일(24일) 태터미디어의 광고 블로그와 블로그마케팅(위드블로그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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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재이 2008/12/01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네티즌의 센스 애드센스도 여러개 클릭했구요^^

  2. BlogIcon 짠이아빠 2008/12/01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는 논리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ㅋㅋ


굿모닝신한증권은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와 관련 당장 포털 검색 시장 판도 변화는 어려울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구글코리아는 지난 12일 블로그 툴 개발업체인 TNC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구글은 지난 2006년 10월 한국에 R&D센터를 설립하면서 향후 2년간 1000만 달러를 투자해 검색 서비스를 비롯해 인터넷 광고, 자동 번역서비스 등 인터넷 서비스 신기술을 연구하고 글로벌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는 한국 R&D센터 설립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M&A라는 점에서 인터넷 업계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한국 진출 이후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구글이 한국형 검색서비스 강화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산업에 있어 컨텐츠와 DB 자산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확인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구글코리아는 이번 TNC 인수와 관련해 우수한 개발인력 영입으로 향후 현지화 서비스 및 컨텐츠 강화를 통해 검색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당장은 국내 검색시장 판도에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최경진 연구원은 "국내 인터넷 검색 서비스는 단순한 문서 검색 보다는 이미지, 동영상, 상품정보, 지식 DB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종합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어 구글코리아가 TNC를 인수하더라도 그 영향은 적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올해 8월 기준 구글코리아의 검색쿼리 점유율은 1.79%에 불과해 여전히 네이버(70.46%) 및 다음(18.72%) 중심의 시장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최 연구원은 또 "국내 기술 인력의 해외 흡수라는 점에서 유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한국 인터넷 산업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다음은 블로그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같은 기간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서비스하고 있는 티스토리의 순 방문자수는 1754만명, 도달률 54.4%를 기록해 블로그 트래픽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다음 블로그 역시 2273만명으로 다음 전체의 76.6%가 블로깅 혹은 검색결과로 블로그를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구글코리아가 인수한 TNC의 텍스트큐브가 티스토리와 유사한 서비스라는 점에서 향후 어떠한 방식이든 경쟁 관계에서 비교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구글은 이미 2003년 2월 파이라랩스(Pyra Labs) 인수를 통해 자사의 블로그 서비스 블로거(blogger.com)를 운영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속 성과는 미미했다는 점에서 오히려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티스토리의 서비스 가치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NHN도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가 한국형 인터넷 서비스 강화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특히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포털이 표방해 온 통합검색의 인터페이스 및 컨텐츠DB는 서비스 강점으로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최 연구원은 따라서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는 한국형 인터넷 서비스 방식의 장점 및 기술력을 재차 확인했다는 것과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 구현 서비스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는 기회의 측면이 강하다"고 말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에 따라 NHN과 다음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각각 23만7000원, 7만6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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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09/1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네이버의 독주는 좀 막았으면 싶습니다.^^;
    꼭 누군가 강하게 1등을 차지해야 하는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털 통 블로그가 최근 방문자 5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2월 3일 이후 6개월 보름만입니다.
블로그 개설한 후로는 21개월하고 대략 18일 만이고요.

300만에서 400만까지는 2개월 3일밖에 안걸렸는데 3배 이상 기간이 길어진 것은...

무엇보다 블로그 내용이 부실하고 (ㅡㅡ;;) 티스토리에서 봇 검색을 차단해 거품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아마 500만명에서 600만명까지는 이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하네요.

500만 돌파까지 주된 포스팅은 정치 관련 이슈가 앞도적으로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예 관련된 것도 가끔 보이고요.

하지만 처음 블로그 개설시 주된 내용을 다뤘던 IT관련 포스팅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포스팅에 비해 트래팩백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보니 1회성 방문이 많은 것 같네요.

단골 손님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누굴 탓하겠습니까..

제 블로그가 부실한 탓이겠죠.
아.. 의욕은 앞서지만 머리는 '멍' 때리고 있어.

앞으로 더 힘들 것 같네요.

500만 돌파 주요 기록
개설일 200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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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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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앞으로도 열블... 즐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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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8/18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 저도 봇과 이별을 고한 후 고만고만한(?) 카운트를 기록 중이라지요.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2. BlogIcon 학주니 2008/08/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만을 칠려면 어떻게? 비법좀.. T.T
    아직 100만 채울려면 갈길이 먼~~ -.-;

  3.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도 한인간이어요 슈퍼맨아니어요 너무


블로거를 1년하고 6개월 정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새로운 것을 체험하고 다양한 경험도 접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이제 블로거가 생활속의 한부분으로 차지했습니다.

IT 관련 포스트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미국 쇠고기 관련된 저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올리곤 하니.. 주변에서는 정치 전문 블로그로 바꿨냐고 묻기도 합니다.

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죠.

제가 IT로 시작했다고해서 꼭 IT관련된 포스팅만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여기저기 다양한 관심사를 글로 표현하다 보니.. 어느덧 제 블로그가 전문 블로그라기 보다는 잡동사지 블로그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IT에 대한 뿌리는 아직도 깊이 있기 때문에.. 굳이 제 블로그가 무슨 블로그냐고 물으면 아직도 정보통신 관련 블로그라고 부끄럽게 말하곤 있답니다.

어쨌든 근 18개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글도 보고 재미있는 사진도 그리고 동영상도 보게 됐습니다.

특히 올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포스팅을 접하게 되니 정말 편리하더군요.

그런데 생각 해보니 뭐.. 다른 콘텐츠도 그럴 위험이 있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개인이 블로그에 올리는 다양한 이미지가 포털 등에서 검색이 되는 관계로 만일 선정적인 이미지를 블로거가 자의적이든 아니면 실수이든 올린다면 이 것이 청소년 들에게 그대로 노출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털 등에서 체계적인 필터링을 통해 선정적인 사진이나 폭력적인 사진을 걸러낼 수 있다고는 하지만.. 과연 그것이 100% 가능할 수 있을지. 의문이더군요..

그러다 보니 설치형 블로그나 또는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에서 19세 이상 또는 15세 이상과 같은 연령 제약을 두는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누드 같은 사진등을 블로거가 올렸을 때.. 이것이 시각에 따라 예술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선정적일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포털에 노출된다면.. 청소년들을 포함한 미성년자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글쎄.. 잘 모르긴 하지만 이미 일부 포털 사이트에서는 콘텐츠의 내용이나 이미지 정도에 따라 방문자를 제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을수는 있겟지만 ...

그런데 만일 이같은 제약을 두는 서비스가 없다면.. 심각하지 않을까요..

방문자를 유도하기 위해 운영자가 잠깐 올리고 삭제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말입니다.

이같은 생각은 예전부터 했지만 차일 피일 미루다 오늘 올블로그를 검색하던 중.. 노출이 좀 많은 여성 사진을 우연히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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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6/0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파스 블로그는 19금 설정이 가능하더군요.

  2. BlogIcon 비트손 2008/06/10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올블로그 운영팀입니다.의미있는 지적에 우선 공감합니다. 저희로서도 지적해주신 문제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필터링을 시스템과 모니터링을 통해 일부 여과해내고는 있지만 일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책임있는 서비스를 위해서라도 좀 더 꼼꼼히 체크하고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감사합니다.

  3. BlogIcon snowall 2008/06/10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툴의 플러그인으로 성인인증 플러그인이 개발될 필요가 있겠군요. 아니면 오픈아이디에 성인인증 기능이 붙거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블로그에서 서비스하는 올블릿을 단지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처음 수익이 발생한 지난해 6월 11일이었습니다.

그리고 10개월 하고 11일 만에 3만원을 돌파해 수익을 받게 됐습니다.

사실 그동안 올블릿 수익에 대해 무심했고.. 또 중간에 기부금으로 낼까도 생각했지만 처음인 만큼 일단 수익을 얻고 싶었던게 제 개인적인 욕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수익이 발생한 지 10개월 그리고 올블릿 서비스를 단지는 대략 1년여 만에.. 3만원 이상이 돼 받게 되니 기분이 묘합니다.

한편으로는 소액이지만 돈이 생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3만원 벌려고 올블릿 서비스를 했는가 하는 허탈감도 사실 듭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땅을 파면 3만원이라는 돈이 나오겠습니까..
생각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3만원이면 영화도 볼수 있고.. 피자도 먹을수 있고.. 또..우리 큰 아들 장난감이나 책도 사줄 수 있는 그런 규모니 적다고 할 수 없죠.

수익이라는 것이 많으면 좋긴 하지만..
어차피 블로그하면서 생기는 부수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 금액이 적던 많던..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기분이 훨씬 좋아집니다.

그런데 은행 입금을 하려 하니 참 복잡도 하네요.. 주민등록증 앞뒤를 카피해서 팩스로 보내야 하고.. 통장 사본도 보내야 하니까요..

또 보내기 전에 담당자한테 연락을 해야하니.. 쩝.. 번거롭긴 합니다.
그래서 수익 신청은 내일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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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 애드센스 말고, 괴팍한 블로깅으로도 돈버는 방법에는?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9/24 00:59  삭제

    구글 애드센스 말고, 괴팍한 블로깅으로도 돈버는 방법에는? 교통방송 라디오 인터뷰와 야후! 블로그 랭킹 이벤트로 받은 상품권들!! 지난 1일 그러니까 하루종일 비가 내린 자전거 여행 셋째날. 연천군 전곡읍에서 포천시 영중면, 영북면을 지나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서 다시 동송읍까지 찜질방을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이날 저녁 7시30분에 한국교통방송(http://www.tbn.or.kr/index.jsp?area_code=000)과의 라디오 인터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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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yKnowledge 2008/04/23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olin에서 글을 보고 들어왔는데요.
    달마다 올라오는 글의 양이 대단하십니다. ^^
    방문자수나 글수나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2. BlogIcon 강철지크 2008/04/23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수익모델이죠 올블로그 -_-;;
    1년에 3만원이라... 대단하십니다 =_=

    축하드려요 ;;;


온라인 시장이 대중화되면서 방송과 신문으로 접할 수있던 기자들의 각종 기사들이 인터넷에서도 쉽게 접하게 되면서...

기자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평 수위는 날로 높아지고 있는 듯합니다.

제 기억에 평균 10에 9정도가 기자들에 대한 안좋은 댓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마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가장 많은 욕을 먹는 직업이 기자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실제 특정 기사 특히 네이버 등 포털에 걸린 대표적인 기사를 보게되면 아래 수많은 댓글 중..
기자에 대한 비난의 글이 쉽게 보입니다.

그들 중에는 심도 있는 비판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욕과 상대방을 무시한 발언 들이 더욱 많더군요.

사실 기자들의 글 중 어떤 부분은 비판을 받아 마땅한 글이 있긴 합니다.

얼마전 모 중앙 일간지에서 장관의 자진 사퇴에 대해 옹호하는 글도 그 대표적인 것이고..
또 현 정권에 대해 눈에 보이듯 옹호하는 글을 보면 저도..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특정 제품을 지나치게 과대 포장하는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단순 제품 소개 정도라면 이해가 가지만...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극찬을 하는 듯한 기사는 좀 그렇더군요.

어쨌든...그렇습니다.
이는 어쩌면 노출 빈도가 많아서도 그렇지만 네티즌들의 정보력도 기자들 못지 않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정치적 성향 같은 문제에서는 더욱 그런 듯 합니다.
아마도 노무현 정권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비방하는 글이 올라왔을 때 네티즌의 반응은 굉장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이 아프리카 순방길에 올라서 국민연금 몇천명이 못냈다던가 하는 기사일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아프리카에 놀러간 것도 아닌데.. 이것은 말도 안되는 생트집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과연 해당 기자들은 이같은 네티즌들의 반응을 알고 있을지..
그리고..

만일 안다면 과연 어떻게 반응할지..궁금하더군요.

이런 일이 다반사일 경우 맘대로 생각해라.. 그러고 잊어버리는 기자분도 있을 것(아마 대부분일 듯)고 아니면 모니터링 하면서 열받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제가 생각할때..
이중 그냥 무작정 비난 한 분 말고 나름대로.. 꼬집어 댓글을 단 분들이 있다면 여기에 대해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댓글도 써주고..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오해도 풀리지 않을까요..
물론 제 생각이지만.

특히 정치 문제의 경우는 나름대로 중심을 이미 세우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기자 개인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도 .. 바꿀 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솔직히 좀 억울하게 욕을 먹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어쨌든 중요한 것은 비방을 하데.. 좀더 구체적인 이유로 이에 대해 반론을 제기했으면 좋겠고 기자들 역시 이 같은 반대 의견이나 네티즌들의 개인 생각을 무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상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온라인 미디어를 비롯해 과거에 비해 기자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대우 역시 과거에 비해 현저히 안좋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체 환경에 따라 다양한 기사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비판을 할때는 뼈있게...그리고 기자 입장에서는 경청을 하는 것이..좀더 양질의 기사가 나올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그런 말을 자제하는 것도 올바른 인터넷 문화의 기본이니까요.
서로 안본다고 막말을 하기보다는 그럴 수록 더욱 예의를 차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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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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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기자가 욕 먹는 이유

    Tracked from Yagoora 2008/03/26 02:12  삭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글은 디지털 통 세상 사는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온달왕자님의 '인터넷 대중화시대, 가장 욕많이 먹는 직업은 '기자'?'를 읽고서, 야구라는 특정 종목의 스포츠 기자, 혹은 기사를 쓴 기자에 한정해서 '왜 기자가 욕먹을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다. 혹시나 오해를 하실 분이 있을지 몰라서 덧붙이지만, 온달왕자님의 저 글의 핵심은 기자가 욕먹는 것이 부당하다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온달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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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리내 2008/03/2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과오를 쌓아온 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사주들 때문에 욕먹는 계기가 만들어졌지만요~

  2. BlogIcon 개뿔 2008/03/25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어느 정도의 시각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너무 편파적인 부분때문에 욕을 먹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정치분야를 제외하고는 전문기자가 별로 없는 것도 문제가 되는 것 같고요.
    왠만한 기자들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누리꾼들이 잘못된 기사, 정보, 사실을 지적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도 바뀌지 않는 기자들의 태도 때문이겠죠.

  3. BlogIcon 손윤 2008/03/26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글을 읽고, 제목은 반론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내용은 전체적으로 비슷한 글을 쓰게 되어서 트랙백보냅니다.

  4. ~_~ 2008/03/2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 성향에 차이에 따른 비난이나 비판은 뭐 차선으로 둔다 하더라도... 적어도 기자라면 맞춤법이나 글배열등을 신경써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같은경우라면 신문사설이나 신문 기사로 수능 공부를 하던 아이들도 있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인터넷 기사들을 보면 초등학생도 틀리지 않을 철자를 틀리거나 하는경우도 보이는것을 보면 기자가 자기 기사에 애착이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침 제 블로그를 열어보니 어제와 그저께 즉 토요일 일요일 방문자수가 현저하게 떨어진 것을 봤습니다.

뭐 예전에 언급했듯이 블로그도 주 5일 근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도른 새로운 콘텐츠가 없어 그럴 것이라고 무심코 넘겼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올블로그를 보니 티스토리에서 방문자수에 대한 거품을 뺏다고 했다는 블로그 포스팅을 봤습니다.

그동안 제 블로그도 봇에 대한 허수들이 상당히 있긴 했습니다만.. 막상.. 이렇게 허수를 없애고 난 초라한 방문자 수를 보니.. 괜히 기분이 우울해 집니다.

정확한 카운터를 하기 위한 것인데 말이죠..

토요일과 일요일 2000명이 채 안되는 방문자가 다녀갔다는 것은..그동안 평균 1만에서 8000명에 이르는 방문자 중 상당수가... 허수라는 것인데..

쩝..
완전히 사기 저하군요.^^;;

이제 거품을 뺀 정확한 방문자 수를 알게 되서 좋긴 하지만.. 거품이라도 보여지는 수치가 많아.. 기분만은 좋았는데..

이거 원.. 울어야 할지 .. 웃어야할지..
쩝..

그러나 어차피 이렇게 된거 이런 정책 기분나쁘다고 티스토리 탈퇴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실제 방문자수를 예전 만큼 올리도록 노력하는데 집중하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겠네요.

만일 실 방문자 수로 예전처럼 수치가 올라간다면.
제 블로그는 지금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고 생각해도 되지 않알까.. 생각합니다.

< 그런데.. 어떻게 예전처럼 방문자 수를 올려야 하는지 정말 걱정되네요..>

오늘 하루  그리고 한주.. 별로 유쾌하지 않게 시작되네요.

거품이 빠진 제 블로그의 초라한 수치를 보인다는 것도 그렇고 미국 경기 둔화로 주가가 급락하는 것도 그렇고.. 총선 앞두고 당내에서 분열하는 것도 그렇고.. 또 무엇보다 어제 유괴범 용의자 검거한 것도 그렇고..

한숨이 점점 많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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