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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서 서비스하는 올블릿을 단지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처음 수익이 발생한 지난해 6월 11일이었습니다.

그리고 10개월 하고 11일 만에 3만원을 돌파해 수익을 받게 됐습니다.

사실 그동안 올블릿 수익에 대해 무심했고.. 또 중간에 기부금으로 낼까도 생각했지만 처음인 만큼 일단 수익을 얻고 싶었던게 제 개인적인 욕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수익이 발생한 지 10개월 그리고 올블릿 서비스를 단지는 대략 1년여 만에.. 3만원 이상이 돼 받게 되니 기분이 묘합니다.

한편으로는 소액이지만 돈이 생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3만원 벌려고 올블릿 서비스를 했는가 하는 허탈감도 사실 듭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땅을 파면 3만원이라는 돈이 나오겠습니까..
생각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3만원이면 영화도 볼수 있고.. 피자도 먹을수 있고.. 또..우리 큰 아들 장난감이나 책도 사줄 수 있는 그런 규모니 적다고 할 수 없죠.

수익이라는 것이 많으면 좋긴 하지만..
어차피 블로그하면서 생기는 부수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 금액이 적던 많던..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기분이 훨씬 좋아집니다.

그런데 은행 입금을 하려 하니 참 복잡도 하네요.. 주민등록증 앞뒤를 카피해서 팩스로 보내야 하고.. 통장 사본도 보내야 하니까요..

또 보내기 전에 담당자한테 연락을 해야하니.. 쩝.. 번거롭긴 합니다.
그래서 수익 신청은 내일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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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 애드센스 말고, 괴팍한 블로깅으로도 돈버는 방법에는?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9/24 00:59  삭제

    구글 애드센스 말고, 괴팍한 블로깅으로도 돈버는 방법에는? 교통방송 라디오 인터뷰와 야후! 블로그 랭킹 이벤트로 받은 상품권들!! 지난 1일 그러니까 하루종일 비가 내린 자전거 여행 셋째날. 연천군 전곡읍에서 포천시 영중면, 영북면을 지나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서 다시 동송읍까지 찜질방을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이날 저녁 7시30분에 한국교통방송(http://www.tbn.or.kr/index.jsp?area_code=000)과의 라디오 인터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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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yKnowledge 2008/04/23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olin에서 글을 보고 들어왔는데요.
    달마다 올라오는 글의 양이 대단하십니다. ^^
    방문자수나 글수나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2. BlogIcon 강철지크 2008/04/23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수익모델이죠 올블로그 -_-;;
    1년에 3만원이라... 대단하십니다 =_=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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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수익이 생긴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처음 받았을 때 였습니다.

그 후로 나름대로 매달 꾸준히 받는 편이지요.

또 다른 광고 대행을 통해 배너광고를 집행하면서 일부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도 이제 생겼습니다.

태터앤미디어, 애드씨 등이 대표적인 예이죠.

그런데 아직까지 받지 못한 곳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늘 달고 있는 올블릿이죠.

처음 베타 서비스 할 때부터 달았는데 수익이 정말 형편 없더군요.
돈을 벌기 위해 블로그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저기서 소액이라도 수익이 발생하니 상대적으로 올블릿 서비스에 대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루에 수익 발생금액이 50원에서 250원 사이...
3만원이 넘으면 신청하는 것인데 현재 제 수익은 1만2140원입니다.

해피빈 기부도 할까 했지만 3만원은 한번 넘겨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건데
올블릿의 광고 서비스가 콘텐츠와 별도로 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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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는 분명 휴대폰 관련 된 소식인데 옆의 올블릿은 '인크루트'관련 광고가 나오고 있다.

그래서 수익 발생이 더딘지도 모르겠네요.
예를 들면 휴대폰관련 콘텐츠인데 올블릿광고는 취업 관련 정보를 보여준다던가 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휴대폰 관련 컨텐츠면 적어도 휴대폰 벨소리 서비스 광고가 나오고 증권 관련 콘텐츠면 주식 투자 관련 광고가 자동으로 뜨게 됩니다.

물론 구글의 경우도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확률은 높더군요.

그런데 올블릿의 광고는 커스터마이징이 잘 안되는 것 같더군요.

제가 설정하는데 미흡함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혹시 그렇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전에 올블릿 베타서비스때 어쩐일인지 몇천원이 한꺼번에 들어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콘텐츠도'올블릿으로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라고 올린 적이 있죠.

그런데 그 후로 무소식이었고 새롭게 서비스 하면서 일반 배너 광고 형태로 바꿨는데 ..수익은 꾸준이 생겼지만 워낙 소액이라 앞에서 언급한 것 처럼 50원, 100원, 150원 그렇습니다.
어떨때는 250원도 있지만...
ㅋㅋㅋ

혹시 3만원 넘어서 받은 블로거님이 계신지요?
궁금하네요.
저만 이런건지도 몰라서..
ㅋㅋ

추신 : 혹시라도 블로그로 돈 벌려는 블로거로는 보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구글 애드센스나, 애드씨, 태터앤미디어 등을 통해 수익 경험이 있다보니 자동적으로 비교가 되서 그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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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골빈해커 2007/11/27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약 4만 3천원정도가 있는데요;;
    수익성이 약한 부분은 저희도 인정하고 있는 바이고, 이 부분을 고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고안하고 있고, 2-3주 안으로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 때도 획기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씀드리긴 좀 어렵지만, 그 시점부터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조금만 더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

    • BlogIcon 온달왕자 2007/11/28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이야기 하는게 너무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4만원이 넘으셨다니 일단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계속 발전한다니 기대해봅니다.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11/2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만원 조금 넘는 상태로 정체 중이네요.

  3. BlogIcon 거북이맞 2007/11/27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얏호, 다들 배부른 소리들 하십니다 그려~
    몇개월을 달아도 0원인 사람도 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4. BlogIcon 꼬날 2007/11/28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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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올블릿 사이트에 들어가니 제 수익금이 8140원이더군요.
지난 6월 8일 처음으로 5740원이라는 거금의 수익이 발생하고 2개월이 넘었지만 그 후로 발생하는 수익은 정말 미흡하더군요.

뭐 중간에 ucpc 광고형태로 전환했지만 사실 제 블로그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고 이로 인해 수익이 발생할 확률보다는 ucpc광고가 더 확실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올블릿 서비스가 시작된지 오래지 않았지만 최초 서비스가 처음 자리잡는 것 보다는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구글을 따라가기에는 저만치 멀리 있지만 말이죠 ^^
그러나 3만원 이상의 수익이 생기면 신청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상태로 가다가는 아마 연말에나 가능할까 말까 하겠네요.

게다고 적립금 페이지는 이미 오래전부터 계속 서비스 준비중이라고만 하고 있기때문에 사용자의 신뢰도를 더욱 낮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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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가 긍정이든 부정이든 클릭 광고 형태로 자리잡은 것은 사실이고 거의 모든 블로그가 구글 애드센스를 활용하고 있는 마당에 올블릿 서비스는 다소 초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의 목적이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하면서 이에 대한 고료라고나 할까요. 조금의 수익이 생긴다는 것은 그리 기분 나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블로그 사이트에서 보면 구글 애드센스의 핀이 도착했다. 수표를 받았다와 같은 내용 그리고 부정 클릭이나 기타 관련 내용들이 풍성합니다.

이왕 시작한 것이라면 제대로 해야하는 것이고 내심 올블로그에 대한 인지도와 명성이 이미 블로그 세계에서 알려진 터라 기대를 했지만 지금은 조금 실망스러럽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구글 애드센스같이 수익성이 나지 않는다.
광고 클릭률이 저조하다.
적립금 확인이 아직도 준비중이다 등도 이유일 수 있긴 하지만 올블릿 자체를 그냥 방치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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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챔피언이라는 것은 아마 올블릿보다 호응도가 더욱 떨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올블로그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블로그계의 네이버라고...
그렇게 명성이 있는 그리고 나름대로 인터넷 트랜드를 이끈다는 올블로그의 최근 모습을 보면 "지지부진" "왜 만든건지" 등의 생각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가는지도 예상조차 못할 정도입니다..

단순히 수익이 적다든가 서비스가 아직도 진척 사항이 없을까라는 지적이전에 그만큼 새로운 서비스를 기대했기 때문에 이 같은 아쉬움을 토로하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블로거들이 올블릿을 방문하면서 자신의 글에 대한 반응, 이슈 그리고 다른 블로거들의 글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올리고 있습니다.

좀더 발전된 다양한 모습을 하루 빨리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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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올블릿 수익금 지급 도대체 언제되나?

    Tracked from Coooooool~voy.com 2007/08/18 22:13  삭제

    그동안 조금씩 모은 수익금이 어느새 3만원이 넘었다. 3만원 넘으면 책사기로 하고 주문대기 중! 하지만.. 올블릿은 내 이런 기대를 무너뜨렸다. 하단 공지에 3만원이 넘으면 수령신청하라는 말만 있길래 그런줄 알고 있던 나에게.. "아직 준비중입니다." 라는 메시시만 뱉고 있었다. 적립금 지급조차 준비중이었단 말인가;; =_= ;; 제대로 운영정책이 갖추어 지지 않은채 오픈만 서두른게 아닌가 싶다. 쩝~ 더군다나 올블로그에 질문해봤으나 엉뚱한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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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쿨보이 2007/08/1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늦느봅니다. 올해안에는 지급되겠지요 뭐..
    그사이에 적립금이나 더 모으려구요^^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08/1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인 액수가 16,000원 정도 밖에 안되네요.^^ 3만원은 꿈의 액수...

  3. BlogIcon 하늘이 2007/08/19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되도록 빠른 시일내로 오픈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개발은 모두 완료되었는데, 기타 다른 준비해야 할 것들 때문에 많이 늦어지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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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가 새롭게 선보인 수익 모델인 올블릿은 과연 블로그 세상에서 언제 자리 잡힐까요?

구글 애드센스는 이미 자리 잡아 왠만한 블로그에는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모양새로 다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수익이 발생한 사례도 많기 때문에 이제 구글애드센스는 액세서리보다는 블로그에 있어서는 필수 항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반면 올블릿은 아직까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올블로그의 새로운 서비스로 기대를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그다지 크게 영향은 없는 듯 합니다.

물론 아직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섣불리 평가할 수는 없지만 수익성에 대한 효과가 미비하다는 것은 올블로그의 숙제일 것입니다.

저도 수익성을 기대하고 올블릿 서비스를 단것은 아니지만 어느날 5740원이라는 수익이 발생하면서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광고서비스가 추가돼 새롭게 업데이트 했지만 실제 수익은 정말 미비한 정도입니다.

오늘까지 약 6740원을 기록중입니다.
제품 판매 광고와 클릭 광고를 합한 수익이죠.
3만원이 돼야 수령신청 자격이 되는데다 아직도 적립금 신청 확인은 서비스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기대치 않은 상황에서 5740원이라는 거금이 들어올때는 저도 내심 기대는 했습니다.
그리고 자주 확인을 하게 됐죠.
그런데 지금은 거의... 관심 밖이라고 나 할 까요?

물론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속된말로 '돈을 벌기 위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익까지 발생한다면 금상첨화겠죠.

또 최근 들어 블로그를 상대로 광고를 대행하는 서비스도 생긴다는 것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것입니다.

비록 소액이긴 하지만 이 또한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하는데 대한 의미부여로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제 블로그에도 현재 두개의 광고가 진행중에 있죠.
흔히 언론을 비판할 때 광고 수주를 위해 기사성 광고가 자주 등장하는 것에 대한 비판은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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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블로그는 아직까지 굳이 광고를 수주하기 위해 광고성 콘텐츠를 노골적으로 노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블로그에 특정 제품 광고를 했다고 해서 그 제품에 대한 광고성 콘텐츠를 반드시 올려야 하는 의무는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말입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제품을 제공하고 리뷰를 요청하고 소정의 고료를 제공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이 또한 운영자의 선택이기 때문에 자유의사라 제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고가 분명 블로그에서 필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있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적당한 광고는 오히려 블로그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미관상으로도 그럴사한 하나의 사이트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 블로그는 더욱 활성화 될 것이고 발전할 것이며 경쟁력도 더욱 강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는 다는 실질적인 것 외에 적정한 광고는 분명 그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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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2007/08/01 15:28  삭제

    오늘 점심 때 젊은영 팀장과 꼬날이 나눈 대화의 한토막 .. 젊은영 : 머야~ 우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너무 심심하잖아~ 꼬 날 : 그래도 나날이 방문자가 늘고 있잖아~ 어제도 100명 넘었던데? 젊은영 : 아냐아냐..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이라도 쏴 봐? 꼬 날 : 헉.. 과.. 관련글이 없어도? 젊은영 :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그래서 일단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을 쏘기로 했습니다. 태터앤미..

  2. Subject: 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Tracked from MediaFlock 2007/08/09 13:56  삭제

    Project Wonderful 이 개인 블로그나 단일 커뮤니티 수준에서도 가능한, 참신하고 투명한 옥션형 광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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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lic 2007/07/30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방학을 하면서부터 학생들이 경쟁적으로 애드센스를 달고 스팸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고 있더군요. ' 마이센스 ' 에 가보면 이런 행위들이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광고를 달고 또 글을 ' 발행 ' 한다는건 일종의 책임을 가져야 한다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하고 있습니다. ^.^ 슬럼덩크에 나온 것처럼 왼손은 거들뿐. 이죠. 광고또한 블로그의 가치를 나타내는 왼손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7/30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슬램덩크에서 그 구절 기억 납니다.
      정말 적당한 표현이군요.
      왼손은 그저 거드는 것.. 하지만 거드는 것이라도 그 역할이 없다면 제대로 된 슛을 날릴 수 없겠죠...
      광고도 그런 역할이라고 .. 생각하네요 ^^

  2. BlogIcon Buzz 2007/07/31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7/3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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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블릿을 통해 처음 수익이 발생했다는 글을 썼습니다.
그후로 습관적으로 올블릿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수익이 발생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 곳에 관심을 두게 되더군요.

사실 수익에 대해 구글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이나 이와 유사한 광고 수익에 대해 구체적인 것은 잘 모릅니다.
그저 클릭이 많으면 수익이 올라가는 정도가 전부지요.
굳이 알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올블릿 역시 어떻게 수익이 발생하는지 알려고 하지는 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안다고 해도 제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마땅한 방법이라면 좋은 글을 통해 많은 네티즌이 저의 블로그에 올 수 있게 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아시다시피 쉬운일은 아니겠죠.

하지만 그냥 올블릿을 방문하면서 느낀 것은 수익 발생이라는 것이 쉽게 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부정클릭이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어떤 방문자가 드래그를 하다가 잘못 클릭이 되서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클릭할 수 있고(이런 경우는 방문자에게는 아마 좋은 소식일 겁니다 ^^) 뭐 실제 포스팅을 서핑하다가 실제 광고문구가 마침 네티즌이 원하는 정보와 맞아서 방문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래서 저도 이제 3달 정도 운영하면서 100달러 이상 수익이 발생해 매달 수표를 받고 있습니다(현재까지는...)
그런데 올블릿은 그런 것이 아니더군요. 저도 처음에는 이와 유사한 것인줄 알았습니다.

올블릿을 통해 물건을 구매해야만 해당 블로그에 수익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첫 수입이 발생했을 때 5740원이었습니다.
상당히 큰 금액이었지요, 처음치고는 말입니다. 그래서 보니 누군가가 제 블로그를 통해 좀 비싼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런 형태라면 정말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은 운영자 입장에서는 매우 희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매가 전제가 된다면 과연 얼마의 네티즌이 블로그를 통해 광고하는 제품을 클릭해서 제품을 구매할지... 의문입니다.

뭐 올블로그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것이라고 하니 제가 "좋다" "좋지 않다"라고 단언할 수 없지만, 운영자 입장에서 올블릿의 광고 수익은 극히 들물고 제한적이기 때문에 큰 호응도가 없다면 굳이 달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3만원 이상이면 적립금을 신청한다고 해서 단순하게 구글 애드센스와 유사한 것으로 생각할때는 자주 받을 수 있겠구나 내심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
3만원을 모으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올블릿 서비스가 아직 완벽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수 많은 블로거분 중에 올블릿에서 수익이 발생해 실제 금액을 받았다고 하신 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아직도 3만원 이상 수익이 발생한 분이 없을수도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예전처럼 저도 올블릿을 잊고 살려고 합니다.

누가 압니까... 어느날 들어왔는데 수익이 또 발생할지...ㅋㅋㅋ
올블릿 나름대로 신경을 쓴 흔적은 보이지만 기업들은 이를 통해 얼마나 많은 수익을 가져갈지...그리고 블로거들은 올블릿을 설치함으로써 얻는 효과가 어느정도인지 솔직히 지금은 의구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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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Xeph 2007/07/0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릿에도 CPC광고가 있습니다 ^^

  2. BlogIcon Draco 2007/07/08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셔츠는 일단 받았고...
    지금은 포기 상태입니다...-_-;
    CPC는 에드센스가 나아보이고....

  3. BlogIcon 허재원 2007/07/0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PA 광고는 클릭을 유도해서 관련상품을 구매했을때, 수익이 발생한다면 점에서..
    올블릿의 옥션과의 제휴 CPA광고 역시 정확한 키워드를 내놓지 못할때가 많아서 구매율이 더 낮은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최저가를 검색해야 구입하는 버릇을 가진 제 경우엔 올블릿의 옥션 광고는 그저 아~ 이런 제품도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머물곤 합니다.

    올블릿의 CPC 애드넛지의 경우 클릭당 50원정도로 책정이 되어 있는 듯 하더군요~
    그래도 애드클릭스 보다는 좋은 수익률인것 같습니다.

    이야~ 그래도 올블릿 옥션 CPA 광고로 수익낸 것.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애드넛지를 함께 게재해서 30,000원을 채우셔서 받는건 어떠실지~ ^^

  4. 2007/07/0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insideapple 2007/07/08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릿을 통해서 수익,. 기대하지 않습니다. -_-;
    저 같은 경우엔,. 관련글이 먼저나오게 해두었습니다.
    관련 광고는 보던지 말던지,, 광고 클릭해주면 고맙지 정도..^^
    그리고 위 댓글처럼,. 초기엔 30원대 였는데 요즘은 50원 고정인것 같더군요..

  6. 나무야옹 2007/07/0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기부터 붙였다가, 블로그를 닫게 되어 아쉽게도 그만두려고 했는데..
    수익을 보고서는 아쉬운 마음이 싹 가시더군요. 짧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방문자도 꽤 된지라 내심 기대했었는데.. 쩝..
    현실과 이상은 여전히 먼 것 같습니다. 이론적으로는 훌륭한 모델이나, 사실 잘 따져보면 많이 부족한 수익모델인 것 같습니다. 어설픈 애드센스로는 구글처럼 검색을 꽉 잡고 있지 않는 한 영원히 불가능하지요.

    올블로그의 보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해봅니다.

  7. BlogIcon Buzz 2007/07/0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7/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8. BlogIcon Cherry양 2008/02/1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PA 방식의 광고 형태는 수익을 얻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죠-_-;
    클릭율도 얼마 안되는데 그 중에 물건을 사는 사람은 더 적겠죠;;
    게다가 요즘처럼 가격비교니 쿠폰, 포인트 등 각종 정보가 많은 세상에서 광고 이미지 하나만 보고 그냥 무턱대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죠.

    CPA 광고라고 해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치밀한 타켓팅이 필요할듯 싶은데, 올블릿은 그것도 아니고 마구잡이로 나오는 광고라서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8개월째에 들어가네요.
비도 오고 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고 지난 8개월을 돌이켜 봤습니다.

아직 미숙하긴 하지만 블로그를 정의 하자면 인터넷 시대의 '팔방미인' 이라고 할까요.
지금까지 블로그를 접하면서 느낀것은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싸이월드나 또는 개인 미니홈피 등을 만들어서 나름대로 운영을 했지만 그리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의미 부여가 약했기 때문입니다.

개인 미니 홈피이다보니 아는 사람만이 방문하게 되고 댓글을 통한 대화 방식도 무척 제한적이었습니다.
또 특별한 의무감이 없기 때문에 관리를 하다가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물론 지금 제 싸이월드도 방치 된 상태죠.

제 주변에 이런 사람 흔한편입니다. 친구들도 거의 싸이질 안하고 있죠. 한창 유행할때 빼고는 말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꾸준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외적이든 내적이든 의미부여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나의 글을 다른 사람에게 공개해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메타블로그의 역할이 가장 컸다 할 수 있죠.
때로는 이로 인해 상처받는 댓글을 접한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내 글을 내가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 것은 책임과 함께 블로그를 하는 근본적인 의미부여라 할 것입니다.

또 하나는 책임에 따른 의미 부여 외에 운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른바 "쩐"이겠죠.
구글 애드센스가 그것입니다.
사실 저야 늦게 알고 우여곡절 끝에 2월 말에 처음 달았지만 매달 어느정도 이상의 수입이 온다는 것 자체가 블로그를 열심히 하게 하는 또 다른 의미부여 역할을 하더군요.

그다음은 무엇일까요? 뭐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방문자 증가율, 댓글, 트래픽, 순위 등의 부가 기능이겠죠.
심지어 이런 것도 있습니다. 비밀 댓글을 통해 제품 리뷰를 부탁 한다던가 아니면 광고관련 프로그램 등 외부와의 컨텍이죠.
이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2달 사이 휴대폰과 다른 휴대용 IT기기에 대한 리뷰를 부탁 받은것이 그 예라 할수 있습니다.
특정 IT기업이 블로거를 초대해 행사를 가진것도 기억에 남는 것이죠.
단지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이유만으로 말이죠.

이렇게 열거해 놓고 보니 블로그를 통해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아 한가지 빼먹은 것이 있네요.
올블릿을 통한 또 다른 수익창출과 이벤트로 받은 올블릿 티셔츠 그리고 배너 광고 요청도 있네요.

짧은 생각이지만 블로그는 정말  인터넷 시대의 '팔방미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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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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