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2580은 이 전 사무총장이 18대 총선 이틀 후인 10일 취재를 하기 위해 자신의 집을 찾아온 MBC 카메라 기자를 향해..
“가 이 XX야. XX들 약올리나. 이 자식아”라며 폭언을 퍼부었다는 것입니다.
2580측은 인터뷰를 부탁했는데 확답을 주지 않아 집으로 직접 찾아간 것이고 무리하게 요청한 것도 아닌데 욕을 퍼부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이 전 사무총장은 “뭐 인마 차 타고 나가는데 사진 찍고 그래. 이딴 식으로 하고 있어. 뭐가 답답하다고 내가 무슨 일을 한다고 여기서 아침부터 인마, 출근하는데 카메라를 들고 와서 그래. 사람이 예의가 있어야지”라며 막말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이에 앞서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회장 전광선)는 11일 성명을 내고 이 전 사무총장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어쨌든.. 이방호 전 사무총장의 욕설 파문은 지나친 감이 없지 않지만.. MBC 측도 낙선자에게 굳이 인터뷰를 요청한것 그리고 이에 대한 확답을 주지 않은 것에 대한 직접 방문은 지나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거기에다 욕을 해단 이방호 전 사무총장은 말할 가치도 없죠.
아마리 낙선했다고 해도 그렇지...
MBC가 이 전 사무총장을 떨어뜨린 것도 아닌데.. 왜 신경질을 내는지 모르겠군요.
오히려 성깔 드러난 것을 보니...
낙선한게 천만 다행입니다.
국민을 대신해 나라일을 하는 국회의원이 성질대로 한다면 .. 보나 마나 한 결과 아니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푹 쉬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건 진심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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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저씨, 오ㅐ 떨어진지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 아마 지도 알겁니다. 나이쳐먹었다고 손가락질하고 욕하긴 .. 나잇값도 못하시는데 무슨 국회의원을 하겠습니까 ..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