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0/29 코스피, 급락 원인 C&그룹은 어떤 기업? by 온달왕자
  2. 2008/09/25 코스피, 개인-기관 '메수'..한달만에 1500선 회복 by 온달왕자
  3. 2007/08/27 코스피, 보름만에 1800P 회복..철강-조선株 '활약' by 온달왕자
  4. 2007/04/24 조선주 강세, 코스피 상승 이끌어 by 온달왕자


C&그룹이 조만간 채권단 공동관리에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가 현실화 되면서 증시에도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오전까지 잘나가던 코스피 지수수가 은행주들의 잇따른 하한가 등으로 장중 70포인트 이상 폭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C&중공업, C&상선, C&우방, C&우방랜드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C&그룹은 29일 증권선물거래소 조회공시 다변을 통해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여러가지 방안중의 하나로 채권 금융기관 공도오관리에 대해 검토한바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C&그룹의 자금 악화설은 사실 최근의 일이 아니다.

연초부터 부도설이 나올때마다 그룹측은 부인했지만 그동안 속앓이를 해온 셈이다.
실제 C&중공업은 선박을 수주하고도 자금여력이 없어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금융위기 등에 따른 유동성 문제로 우리은행을 비롯한 주거래 은행들의 대출 문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업계 따르면 C&중공업은 자금 부족으로 선박 건조 납기일을 맞출 수 없어 앞으로 하루 1만6000달러에 달하는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또 C&우방 또한 1700억원 가량의 미분양대금을 안고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물론 C&그룹도 그룹 회생을 위한 자구 노력에 전력을 다했다.

진도에프앤과 신우조선해양 C&우방랜드, C&중공업의 철강사업부문 등의 매각추진이 그것이다.

그러나 시장 악화로 양해각서(MOU)까지 체결한 계약이 번번이 본계약에 실패하면서 그룹 자금줄을 조여왔다.

심지어 지난 24일 한신정평가는 C&중공업과 C&우방의 기업신용 등급과 전환사채(CB) 등급을 종전 B+에서 B로 하향조정했다.

한신정은 평가일 현재 C&중공업이 CB 상환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만기연장에 대한 채권자 동의도 100%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C& 그룹 전반의 실적저하와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그룹의 재무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C&중공업은 지난 8월 조기상환 청구권이 행사된 약 250억원 규모의 무보증 전환사채 원리금을 지급하지 못해 하향검토 대상에 등재된 바 있다.

C&우방도 C&중공업에 대해 170억원, 2억700만달러의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등 재무적 부담을 떠안고 있다.

현재 그룹 전체의 차입금 규모는 600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40분 C&그룹주인 C&중공업, C&우방, C&상선, C&중공업우선주 등은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중이며 우리은행, 대구은행이 주거래 은행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하고 있다.

또 이 충격으로 다른 은행주들도 일제히 하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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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월 수익 250만원 이상가능,최고의 인터넷 아르바이트"

    Tracked from 외유내강 2008/10/29 18:32  삭제

    돈버는 인터넷 클럽이 정말로 있다고? GDI 클럽 !한국에도 ws도메인 전문 판매가들이 속출하고 있다.아래는,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세계적 대기업들의 홈페이지 주소다.구글 http://Google.ws , 샤넬 http://chanel.ws그런데, 평소에 보던 주소하고는 뭔가 다르다? 그렇다 .com 이나 .net 이 아닌 .ws 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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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사흘째 이어지는 미국 증시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혼조 끝에 닷새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처럼 국내 증시가 글로벌 증시 약세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미국 정부의 금융구제 법안 통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정부의 한시적 공매도 규제 그리고 증시부양책에 따른 중국 증시의 강세 영향때문으로 분석된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5.65p 오른 1501.63을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가 1500선을 회복한 것은 종가기준으로 지난 8월25일(1502.11) 이후 한달만이다.
또 닷새 연속 상승한 것은 3월18일~26일까지 7일 연속 상승 이후 6개월 만이다.

미국 구제금융 법안 지연에 따른 불안 심리와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약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피 지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구제금융 법안의 조속한 처리 요청에 따른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프로그램과 외국인의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지수는 급락을 거듭하다 결국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구제금융 법안 통과 가능성과 최근 급등에 대한 차익매물 등이 겹치면서 지수 상승을 제한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66억원, 107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282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143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가운데 상승종목이 우위를 보였다.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이 오른 반면 POSCO는 대우조선 인수에 따른 자금 부담 등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국민은행이 KB금융지주 전환을 위해 거래가 정지된 가운데 신한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하락한 반면 우리금융지주는 올랐다.

업종별로는 조선주와 증권 보험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증권주의 경우 공매도 규제에 따른 주식 거래 활성화 기대로 줄곧 강세를 보였으며 조선업종은 중국증시 강세에 영향으로 일제히 올랐다.

그러나 건설, 철강, 은행 등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이날 증시는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과 조지부시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을 통한 가능성 확인이 공존하면서 혼조세를 보였다"며 "향후 구제금융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이미 선반영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신증권의 이승재 연구원은 "정부의 공매도 한시적 규제로 외국인의 매도 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만큼 10% 안쪽의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외국의 경우 공매도 규제 이후 시간이 갈수록 주가가 제자리로 복위하는 경험이 있어 공매도가 근본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기는 힘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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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장을 마치며 보름만에 1800포인트를 회복했다.

이는 주말 신규주택의 판매가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보임에 따라 미국 증시가 1% 넘게 급등하면서 상승 마감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7일 오후 3시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1.70포인트 상승한 1803.03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중 한때 1830선까지 돌파했으나 이후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이 크게 둔화, 마감을 앞두고 1810선 밑으로 지수가 후퇴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67억원, 16억원 순매수세인 반면 개인은 107억원 매도했다.
특히 외국인은 11일만에 매수세로 전환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세로 마감한 가운데 철강금속(3.95%)이 가장 큰폭으로 오르며 마감했으며 보험업(1.98%), 운수장비(1.84%), 기계(1.70%), 화학(1.36%) 순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개장과 함께 강세를 보였던 증권주는 오후 들면서 상승세가 둔화, 결국 하락 반전하며 약세 마감했으며 전기전자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D램가격 하락에 따라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54%), 하이닉스(-3.38%), SK텔레콤(-0.49), 현대차(-2.43%)가 약세 마감했고 POSCO(4.47%), 한국전력(0.73%), 현대중공업(5.79%), 국민은행(0.27%), 신한지주(1.40%), 우리금융(0.43%)은 올랐다.

특히 이날 철강주와 조선주는 지수가 1800포인트를 돌파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POSCO를 비롯한 대부분의 철강 종목이 중국, 고유가, 조선호황 등의 3박자가 호재로 작용해 강세를 나타냈다.
고려제강은 6.29% 오른 4만5650원을 기록했고 동국제강과 고려제강도 5% 이상 상승했다.
현대제철(4.22%), 고려아연(2.66%), 현대하이스코(0.43%) 등도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특히 동국제강이 공급하는 후판 가격의 경우 연초 톤당 67만원이던 것이 지금은 77만원까지 올랐으며 형강제품도 연초 톤당 59만원이었으나 66만원까지 가격이 급등한 상태다.

증시전문가들은 "철강 제품의 강세가 중국경제의 고속성장, 고유가로 인한 오일머니 투자, 조선업 호황 등 3중 호재가 겹친 결과"라고 분석했다.

조선주도 철강주와 함께 지수 상승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현대중공업이 5.79% 오른 34만7000원으로 마감했고 대우조선해양도 3.44% 오르며 5만1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STX조선도 2% 이상 오르며 장을 마쳤다.
보험주도 전 종목이 상승마감하며 강세를 보였다.

그린화재보험이 14.51%까지 급등했고 LIG손해보험은 5% 이상, 대한화재는 4% 이상 각각 상승했다.

동부화재는 3.54% 올랐으며 삼성화재와 코리안리도 소폭 상승했다.
석유화학주도 원재료 가격 하락과 제품가 상승이라는 호재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호남석유는 전일보다 6.64% 오른 13만6500원을 기록했으며 LG석유화학과 LG화학도 각각 2.33%, 4.34% 이상 올랐다.

한화석화와 금호석유도 각각 3.92%, 0.16% 상승했다.

한편 오전까지 강세를 나타냈던 증권주는 최근 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반전하며 약세마감했다.

이 외에 은행주와 수산주는 혼조세로 장을 마쳤고 자동차주와 대형IT주는 약세로 거래를 끝냈다.

증시전문가들은 "미국 증시가 신용경색 위기에서 안정세를 찾고 있으면서 국내 증시도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으나 아직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한 악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이 아니라 안심하기에는 이르다"는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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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시총, 우리금융 '바짝'

조선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현대중공업은 상승세는 시가 총액에서 우리금융을 위협할만큼 거침없이 치솟고 있다.

24일 오후 1시23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6.93% 상승한 2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도 18조1640억원으로 우리금융(18조8200억원)을 추격하고 있다.

삼성중공업도 7.56% 상승한 2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한진중공업 역시 전날 종가보다 1650원 오른 4만1550원에 이르고 있다.

이외에 대우조선해양과 STX조선도 2%를 훌쩍 넘으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조선주 강세는 신영증권이 조선업체들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며 주요 업체들의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조정한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신영증권의 조용준 리서치센터장은 "건조 단가 상승, 생산 증가를 감안하면 2분기 이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 추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 지수는 조선주 강세이 힘입어 5.95포인트 오른 1550.30을 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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