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2/01 은행 해외 세미나 "꿩 먹고 알 먹고" by 온달왕자
  2. 2008/10/29 코스피, 급락 원인 C&그룹은 어떤 기업? by 온달왕자
  3. 2007/10/24 KTF-우리銀, 중복할인 가능한 '신용카드' 출시 by 온달왕자

환율급등과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유동성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국내 은행들이 해외 교포 대상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외화 유동성 확보에 직접 나서고 있다.

미국의 주택 가격이 급락하고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면서 해외 자산을 처분하고 한국에 투자하려는 해외 교포들이 늘고 있어 은행들이 발빠르게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 것.

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하나은행은 지난 10월 진행된 `해외 현지금융 세미나 투어`에서 예상보다 높은 호응으로 앙코르 세미나까지 진행했다. 더불어 300개 이상의 계좌를 개설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나은행의 특화외환영업팀 윤웅기 차장은 "당초 예상보다 3배 이상 효과를 거두었다"면서 "300여개 이상의 계좌 개설로 2000만달러가 입금됐고 연말까지 3000만 달러 이상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 차장은 "환율이 과도하게 올랐다는 판단과 IMF 학습효과, 국내 은행 고금리 등이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하나은행은 지난 1994년부터  캐나다를 시작으로 해외 금융 세미나를 진행해 왔으며 2004년에는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뉴욕 등 미국 시장까지 확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10월12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의 뱅쿠버(2번), 토론토(2번), 캘거리(1번), 미국 LA(3번) 등 총 4곳에서 8차례의 세미나를 진행했다.

우리은행도 11월 5~7일 미국 뉴욕에서 현지법인인 우리아메리카은행과 공동으로 동포들을 대상으로 국내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세무, 외환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환율 및 한국의 부동산 금융시장 전망, 각종 금융상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 투자나 송금 과정에서의 세법이나 외환관련 규정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글로벌 사업단의 안정균 과장 "세미나 당시 예상외로 문의가 많았고 실제 11월 14일부터 말까지 대략 140 계좌가 개설됐다"면서 "약 130만 달러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외한은행도 지난달 27일 `바이코리아`라는 해외 교포 대상 부동산 세미나를 국내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분양과 PF부실 우려 등 건설사들의 부동산 침체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해외 교포들에게는 고환율 효과에 따른 저렴한 부동산 구매를 유도하고 건설사 미분양 해결 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외환은행의 해외고객센터 이종면 팀장은 "이번 1차 세미나에 현대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등 메이저급 건설사를 비롯 47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며 "향후 건설사 협의를 통해 해외 로드쇼 진행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팀장은 "해외 교포가 보는 시각도 국내와 다르지 않기 때문에 해외 로드쇼가 구체화된다면 `알짜 물건`을 상품화 시켜 해외 교포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신한은행도 최근 미국 현지법인 `신한아메리카`와 함께 해외 동포를 위한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금융시장 분석 및 향후 전망` `부동산 시장 전망` `해외동포가 궁금해하는 세무 강좌` 등 전문가들의 실사례 중심의 강연이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고 은행측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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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그룹이 조만간 채권단 공동관리에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가 현실화 되면서 증시에도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오전까지 잘나가던 코스피 지수수가 은행주들의 잇따른 하한가 등으로 장중 70포인트 이상 폭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C&중공업, C&상선, C&우방, C&우방랜드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C&그룹은 29일 증권선물거래소 조회공시 다변을 통해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여러가지 방안중의 하나로 채권 금융기관 공도오관리에 대해 검토한바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C&그룹의 자금 악화설은 사실 최근의 일이 아니다.

연초부터 부도설이 나올때마다 그룹측은 부인했지만 그동안 속앓이를 해온 셈이다.
실제 C&중공업은 선박을 수주하고도 자금여력이 없어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금융위기 등에 따른 유동성 문제로 우리은행을 비롯한 주거래 은행들의 대출 문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업계 따르면 C&중공업은 자금 부족으로 선박 건조 납기일을 맞출 수 없어 앞으로 하루 1만6000달러에 달하는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또 C&우방 또한 1700억원 가량의 미분양대금을 안고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물론 C&그룹도 그룹 회생을 위한 자구 노력에 전력을 다했다.

진도에프앤과 신우조선해양 C&우방랜드, C&중공업의 철강사업부문 등의 매각추진이 그것이다.

그러나 시장 악화로 양해각서(MOU)까지 체결한 계약이 번번이 본계약에 실패하면서 그룹 자금줄을 조여왔다.

심지어 지난 24일 한신정평가는 C&중공업과 C&우방의 기업신용 등급과 전환사채(CB) 등급을 종전 B+에서 B로 하향조정했다.

한신정은 평가일 현재 C&중공업이 CB 상환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만기연장에 대한 채권자 동의도 100%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C& 그룹 전반의 실적저하와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그룹의 재무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C&중공업은 지난 8월 조기상환 청구권이 행사된 약 250억원 규모의 무보증 전환사채 원리금을 지급하지 못해 하향검토 대상에 등재된 바 있다.

C&우방도 C&중공업에 대해 170억원, 2억700만달러의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등 재무적 부담을 떠안고 있다.

현재 그룹 전체의 차입금 규모는 600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40분 C&그룹주인 C&중공업, C&우방, C&상선, C&중공업우선주 등은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중이며 우리은행, 대구은행이 주거래 은행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하고 있다.

또 이 충격으로 다른 은행주들도 일제히 하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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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월 수익 250만원 이상가능,최고의 인터넷 아르바이트"

    Tracked from 외유내강 2008/10/29 18:32  삭제

    돈버는 인터넷 클럽이 정말로 있다고? GDI 클럽 !한국에도 ws도메인 전문 판매가들이 속출하고 있다.아래는,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세계적 대기업들의 홈페이지 주소다.구글 http://Google.ws , 샤넬 http://chanel.ws그런데, 평소에 보던 주소하고는 뭔가 다르다? 그렇다 .com 이나 .net 이 아닌 .ws 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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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멤버십과 신용카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신개념 카드가 선보인다.
KTF는 24일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고 WCDMA 브랜드 '쇼'와 우리은행의 신용카드 '우리V 카드'를 결합한 '우리V SHOW카드'를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V SHOW카드'는 주요 쇼멤버십 가맹점에서 양사 중복 할인이 가능하고 사용금액의 0.5%를 쇼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제휴카드로 적립된 포인트는 단말기 구매, 통신료 결제, 가입비 결제, 쇼마일리지 전환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VIPS, 베니건스, 씨즐러, 오션스푸드, 차이나팩토리 등 패밀리레스토랑에서 결제서 추가 중복할인 10%를 제공하며 스타벅스 20% 할인, 영화관 동반자 포함 최대 6000원 할인, 놀이공원 30~50% 할인, GS칼텍스 주유할인 및 현금서비스/은행거래서비스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편 KTF와 우리은행은 출시와 함께 공동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SHOW 고객이 아닌 기존의 KTF 2G고객에게도 KTF 멤버십이 탑재된 '우리V KTF카드'도 발급해 KTF 멤버십과의 중복할인, SHOW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KTF T-사업본부장 이경수 전무는 "'우리V SHOW카드'를 계기로 WCDMA 대표브랜드 SHOW의 브랜드 파워와 최단기간 100만 가입자 돌파라는 신용카드 대표브랜드 우리V카드의 상품력이 결합되어 고객이 기존에 누리지 못했던 차별화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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