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10/29 MS 윈도우7 특징 보니.."애플 따라하기?" by 온달왕자 (11)
  2. 2008/02/14 삼성-LG, 美시장서 구글폰 출시..국내는 "글쎄" by 온달왕자 (1)
  3. 2007/11/01 애플 "레퍼드로 서버 구축 쉽게 하세요!" by 온달왕자
  4. 2007/03/10 바야흐로 이제 비스타 시대, 어차피 쓸거라면... by 온달왕자 (3)
  5. 2007/02/02 윈도우 비스타 홍보영상 - 5 by 온달왕자 (1)
  6. 2007/02/02 윈도우 비스타 홍보영상 - 4 by 온달왕자
  7. 2007/02/02 윈도우 비스타 홍보영상 - 3 by 온달왕자
  8. 2007/02/02 윈도우 비스타 홍보영상 - 2 by 온달왕자
  9. 2007/02/02 윈도우 비스타 홍보영상 - 1 by 온달왕자 (2)
  10. 2006/11/30 비스타 한국 데뷔, 기대보단 "걱정이 많다(?)" by 온달왕자

국내에서 과연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제 주변에 있는 몇몇 분들은 비스타 운영체제가 무겁다고 오히려 다시 지우고 윈도우XP를 사용하고 있다면 글쎄요.

비스타의 인기는 별로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저 또한 집에 윈도우 비스타 정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비스타가 설치된 노트북을 몇번 사용해 본 결과 그다치 편리한 것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노트북 스펙이 문제일수 있겠지만 윈도우XP에 비해 느린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는 저에게는 'F'인셈입니다.

그런데 오늘 MS가 2008 PDC에서 '윈도우 비스타'의 다음 버전인 '윈도우 7'을 공개했다네요.
언론 보도를 보니 '윈도우7'은 내년 하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터치 스크린' 기능이 탑재돼 메뉴를 고르거나 명령할 때 손가락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의 멀티터치 기술을 사용, 두 손가락으로 그림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화면상에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으며, 가상의 키보드를 통한 입력도 가능합니다.

윈도우7이 출시되면 평가가 자연스럽게 나오겠지만 비스타보다는 가벼우면서 빠른 운영체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과거 경험상 그랬듯이 윈도우 7에 대한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솔직히 몇가지 언론에서 보도한 장점을 보면 글쎄요 획기적이거나 그런 것이 없고 그저 애플을 따라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멀티터치도 그렇고 가젯도 비스타에서 이미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수행 중인 프로그램들이 텍스트 기반의 아이콘으로 등록되는 작업표시줄도 그래픽 기능을 강화해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결국 지금 인기 끌고 주목 받는 각종 기능을 그저 여기저기 모은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윈도7을 나중에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물론 윈도7이 나올즘 PC업계는 또 난리 법석이겠죠.

윈도7 준비 버전부터말이죠.

그런데 잘 모르겠지만 윈도우7의 PC 스펙은 볼수가 없네요.
아마 비스타 스펙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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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월 수익 250만원 이상가능,최고의 인터넷 아르바이트"

    Tracked from 외유내강 2008/10/29 18:17  삭제

    돈버는 인터넷 클럽이 정말로 있다고? GDI 클럽 !한국에도 ws도메인 전문 판매가들이 속출하고 있다.아래는,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세계적 대기업들의 홈페이지 주소다.구글 http://Google.ws , 샤넬 http://chanel.ws그런데, 평소에 보던 주소하고는 뭔가 다르다? 그렇다 .com 이나 .net 이 아닌 .ws 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2. Subject: Windows Vista를 넘어설까? 공개된 Windows 7 이모저모...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29 21:20  삭제

    드디어 '공식적'으로 Windows 시리즈의 새로운 한걸음 Windows 7이 공개됐다. Windows 시리즈의 7번째 제품이자 Windows Vista의 후속 기종이 될 제품. 공개된 곳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icrosoft의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 출시 연기가 없다면 2010년 1월쯤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 Gizmodo 등 해외 사이트를 통해 발빠르게 관련 소식들이 쏟아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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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벼울리 만무하죠 2008/10/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OS가 나오면 늘 까대기부터 시작하는게 관례처럼 되버린 IT...많은 기능이 들어가니 당연히 무거울수 밖에 없지요.

    윈도 98부터 쭉 정품을 구입해서 쓰지만 비스타의 가장 큰 문제는 무겁다는게 아니죠. 프로그램 호환성도 아니고요. 이건 XP때도 있었던 일이고 XP역시 활성화가 되는데 2년여의 시간이 흐른 후였으니..

    개인적으로는 비스타의 무거운 시스템을 줄이는 손쉬운 기능이 없던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물론 서비스 항목이나 부팅실행항목을 비활성화 시키면 되겠지만 일반적인 유져(특히 여성)는 알기가 힘든데다 시스템에 필요한것인지 불필요한것인지도 잘 모르죠.
    그리고 유져가 원치않는 인덱싱등의 기능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해서 설정할 수 있는등의 무거운 시스템에서도 나름 입맛에 맞도록 사용자 위주의 코디가 가능한 OS가 아니라는게 아쉬웠습니다.

    윈도우7이 나오면 또 구입을 고려하겠지만 OS의 사용자위주의 코디사 쉬운 접근기능이 없다면 구입을 보류하겠죠.

    • BlogIcon haRu 2008/10/3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치않는 인덱싱이라... 사실 이부분이 저도 가장 큰 불만입니다. MS의 떨어지는 기술력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원치 않다니요. 사용자는 인덱싱이 되고 있는지도 몰라야하고, 조각모음이 무엇을 하는지 몰라야 정상입니다. 이것은 벌써 리눅스나 유닉스 맥OS X에서 이루어진 기술입니다.

      벌써 5년된 제 파워북에서도 파일 찾는 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는 이미 인덱싱이 이루어졌어야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맥 오에스의 최신버젼이냐? 아님니다. 이전 버젼부타 지원 되고 있던 기능입니다. 거기에 위젯까지...

      MS가 NTFS를 버리지 못한다면,(진실은 MS가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닌 하위호환이 신기술 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비싸고 느린 OS를 만들어 낼 것 입니다.

      XP가 가벼운 OS라 칭해지는 지금, 발표 당시 시절로 돌아가면 무거워도 너무 무거은 OS였습니다. 세월이 흐른만큼 XP는 그대로지만 하드웨어 눈부시게 발전했기에 가능한 일이녀니다.

  2. BlogIcon ryen 2008/10/2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PDC에서 시연된 윈도우 7은 프리-베타입니다. 아무래도 스펙은 시간이 좀 더 지나야 공개할 것 같군요. 하지만, 윈도우 7의 개발 취지는 윈도우 비스타에서 돌릴 수 있는 것은 윈도우 7에서도 돌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 스펙 보다 더 나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PDC에서 Steve Sinofsky가 시연한 것 중의 하나가 넷북을 통해서인데, 스펙이 1Ghz, 1GB 메모리라고 합니다.

  3. BlogIcon 어울림 2008/10/3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MS가 애플 베낀게 한두번입니까..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MS는 이미 창의적인 기업과는 거리가 멀죠. 카피의 달인. 13년 째 애플 맥 카피만 하고 있는 달인 MS 입니다 ㅋ

  4. 루키 2008/10/30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을 카피하다뇨. 아이팟을 카피한거죠.
    터치입력방식이 세계적인 트렌드화 되었고 기술도 발달했기에
    데스크탑에서 터치를 이용한 GUI를 선보이자는 것이겠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 아닐까요.
    MS가 애플을 빼끼든, 애플이 MS를 빼끼든 다 남의나라 얘기란 생각이 들구요..
    사용 편리한 OS만 만들어준다면 그걸로 땡큐입니다. ㅎ

  5. 아무리 생각해도.. 2008/10/3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낀다라.;;;
    뭐.. 나쁘게보면 그럴수도 있지만...
    터치패드라는게 애플만 쓰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이 좋으면 사용 편의가 올라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그저 안좋게만 보시네욤..

  6. ambient 2008/10/3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 이 대목에서 폭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향후 나오는 모든 데스크탑 OS를 못쓰시게 되겠네요. 리눅스 깔아서 터미널로만 작업하셔야 할 듯.

  7. BlogIcon 구차니 2008/10/3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썸네일 방식의 경우에는 저야 XP를 쓰고 linux XGL을 쓰면서 잠시 써보긴했지만, 편의성면에서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일단 단일 프로그램을 실행시 하나로 묶이는 관계상, 탭브라우저가 아닌 여러개의 브라우저에서 여러개의 페이지를 띄우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특성에 따라서 몇개의 창만을 띄우고 쓰는 분이야 그닥 쓸모 없어 보이네?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후하시군요. 비스타를 F나 주시고 말이죠.
    저는 등급보류입니다 ㅋㅋ

  8. qwer 2008/10/3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윈도우즈라는 gui환경의 운영체제부터가 베낀 것으로 출발했다는 소리도 듣고 해서.(예전에 리눅스 공부할 때 "들은" 거라 진위는 모름)

    새삼스럽지 않네요.

    비스타는 안써봤지만 ME는 써본 사람으로써 그냥 잘 돌아가는 운영체제 개발 정도만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9. David 2008/10/3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도스 3.3부터 쓰던 사람이라 MS의 과거 행적을 좀 알고 있습니다. GIU방식은 처음 제록스 연구소에서 탄생했는데 그걸 본 스트븐 잡스가 "왜 당신들은 이것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한 일화는 유명합니다. 제록스 연구소에서야 여러가지 시도해 보는 신기술 중 하나였겠지만 그것을 한 눈에 알아본 스티븐 잡스가 대단하달 수 밖에요. 선구자는 따로 있었지만 항상 시장화 시켜서 IT판을 독식하는 것은 MS니까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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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연말 미국 시장에서 구글폰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들 양사는 미국 이동통신 사업자와 구글폰 공급에 대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이들 양사의 제품이 출시되면 미국을 중심으로 구글의 모바일 시장 재편 시나리오가 가시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언론에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삼성은 미국 3위 사업자 스프리트를 통해, LG전자는 4위 사업자인 T-모바일을 통해 구글폰을 출시할 것 같습니다.

운영체제는 구글의 휴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로 사용하는데 이들 양사는 개발과 확산에 동참하는 일명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의 OS 개발단계부터 참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 11일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08'에서 프로토타입 구글폰이 공개돼 세계인의 관심을 끌기도 했죠.

사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구글폰을 출시할 수 있었던 것은 통신사들이 구글폰을 채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구글은 또 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될 것이고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한국시장은 과연 구글폰 출시가 가능할까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구글폰 출시가 가능하려면 통신사들이 구글폰 채용을 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3개 이통사들은 구글폰 도입에 대해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아 국내에서 구글폰을 만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것은 아니고...
우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놓은 구글폰의 해외 반응을 보고 난 후 이통사들이 고려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빠르면 내년 봄이나 여름에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애플의 아이폰 처럼 통신 기능을 포기하고 해외 쇼핑몰에서 구글폰을 구입해 PDA처럼 사용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이 비록 네이버나 다음 등 국내 포털업계의 그림자에 가려 국내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지만.. 삼성과 LG의 스마트폰 단말기를 통한 모바일 포털에서는 아무래도 지금과는 다를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삼성과 LG가 구글폰을 국내에 출시한다는 전제에서겠죠.
솔직히 저는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이 적은지라..
 
구글폰이 나오던지 말던지. 관심은 없지만..
이로 인한 변화는 무척 궁금합니다.

구글폰으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 국내에서 활성화 된 다면...
아이폰이 향후에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구글폰이 어떤 형태로 나올지 모르지만. .애플 아이폰은 꼭 한번 사용하고 싶거든요 ㅋㅋㅋ

(물론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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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59호 - 2008년 2월 3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8/02/15 15:13  삭제

    주요 블로깅 : 야후, MS의 인수 제안 거부 : 예상대로 일단은 ... 야후가 튕겼군요. 그러나 얌전히 포기할 MS가 아니죠? ^^ 관련하여 MS의 야후인수작전, 적대적 M&A로 돌변하나라는 기사와 야후 "회사 안팔겠다" ... MS "모든 조치 취할것"이라는 기사에 눈길이 가네요. 어린이 사이트에 힘을 쏟는 다음(Daum)과 구(goo) :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웹 서비스가 세간의 주목을 끌진 못하지만, 수익 모델로서는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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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2/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출시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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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맥의 OS X 서버 버전인 10.5 레퍼드를 한국에 출시한다.

애플코리아는 이를 위해 1일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맥 OS X 서버 버전레퍼드 10.5를 공개했다.

서버용 레퍼드는 애플의 장점인 용이성을 극대화했으며 서버의 특징을 최대한 활용하기 쉽도록 만들어졌다고 애플코리아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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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몇번의 클릭만으로 여러 명이 함께 공유 웹사이트를 제작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위키서버는 물론 세계 최초의 기업용 CalDAV 표준의 캘린더 서버인 아이캘 서버를 포함하는 등 250가지가 넘는 새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애플코리아는 또 자동으로 팟캐스트를 아이튠스 또는 웹에 올릴 수 있는 팟캐스트 프로듀서 기능도 새로 선보였다.

애플 월드와이드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 필립 쉴러는 "레퍼드 서버는 팟캐스트 프로듀서, 위키서버, 아이캘 서버 등과 같은 놀라운 혁신으로 현재까지 출시된 맥 OS X 서버 가운데 최고를 자랑한다"면서 "레퍼드 서버는 몇 분만에 서버를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셋업 기능과 더불어 클라이언트 액세스 라이선스를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중소기업과 대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고비용 서버을 대체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퍼드 서버는 특히 간단한 셋업과 관리는 물론 네트워크 상의 시스템 모니터링 등을 위한 새 기능 등을 제공한다고 애플코리아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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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어시스턴트와 서버 프레퍼런스, 서버 스태터스 대쉬보드 위젯이 그것이다.

서버 어시스턴트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서버 애플리케이션, IP 어드레스 및 DNS 설정과 같은 네트워크 셋팅, 사용자 계정 등을 바로 설정할 수 있으며 서버 프레퍼런스의 경우는 사용자는 물론 그룹, 키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관리를 단순화해준다.

또한 서버 스태터스 대쉬보드 위젯은 서버의 활동과 사용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한다고 애플코리아 관계자는 설명했다.

아울러 레퍼드 서버는 서버 상에 저장된 사용자 정보로부터 파일 공유, 메일, iChat®, iCal, Address Book, VPN 등을 포함한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적으로 설정해주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이 필요 없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또 레퍼드 서버와 함께 선보인 팟캐스트 프로듀서를 이용하면 누구나 콘텐츠를 저장하고 자동으로 서버에 업로드할 수 있으며 고화질 TV, 아이팟, 애플 TV, 휴대폰 등으로 동영상을 재생하는 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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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위키 서버는 몇 번의 마우스 클릭 만으로 누구나 위키(wikis)라고 불리는 공동의 웹 페이지를 쉽게 만들고 편집할 수 있으며 아이캘 서버는 그룹, 학교, 중소기업 또는 대기업 안에서 구성원간의 캘린더와 스케중 미팅, 이벤트 조정 등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레퍼드 서버는 64비트의 UNIX(유닉스)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아파치2, MySQL 5, Postfix, 팟캐스트 프로듀서, QuickTime® Streaming Server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레퍼드 서버는 32비트와 완전히 호환이 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32비트와 64비트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다.

맥 OS X 서버 버전 10.5 레퍼드는 애플 공인 대리점에서 10월 26일부터 판매되며. 10 클라이언트 에디션 용의 가격은 57만원, 무제한 클라이언트 에디션은 11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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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에 점점 익숙해져 간다.
그렇다고 윈도우 비스타가 좋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왔으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적응해야 하는 것 뿐이다.

사실 95에서 98로 그리고 98에서 me 그리고 XP때도 그랬다.
한가지 XP가 좋았던 것은 블루스크린이 없어졌다는 것. 그외에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흐름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것 뿐이다.

아무리 비스타가 별로이고 특이할 만한 사항도 그리고 눈에 띄는 것도 없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제 곧 비스타를 쓰게 된다. 회사에서는 XP를 쓰고있지만 집에서는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는 나 자신을 봐도 그렇다.

비스타에 대한 좋은 느낌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쓰는 것을 보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마인드를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비스타를 쓸 것이라면 부정보다는 긍정이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비스타 운영체제를 젭에 있는 데스크톱에 설치하기를 꺼려왔지만 조만간 설치하기로 했다.
좀더 넓은 화면에서 느끼는 비스타는 노트북에 설치된 비스타보다 느낌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는 운영체제 윈도우 시리즈에 대해 다소 얄밉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어차피 받아들일 것이라면 '해피'하게 하자는 것.
운영체제 자체가 너무 무겁고 피씨 사양도 까다롭다. 그리고 운영체제만을 구입할때 가격이 미국에 비해 비싸다 등 그동안 문제로 지적됐던 것들 어차피 차기 버전이 나오면 또 똑같은 말이 나올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PC 제조사들은 새로 출시되는 제품들 대부분에 제품에 비스타를 탑재하고 있다. 이제 바야하르 비스타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XP는 이제 가고 비스타가 온다면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MS가 밉다고 안쓸것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잘 쓰다 보면 비스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누구나 스는 대중의 운영체제가 될 것이다.
경쟁 제품이 없다는 씁쓸함은 지울 수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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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비스타? 글쎄

    Tracked from jwmx 2007/03/12 15:33  삭제

    아직 비스타를 설치해 본적이 없습니다만 현재 XP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UI가 화려한 것 외에 뭐가 좋아 졌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보안? 글쎄요. Windows 3.1 – 별로 매력 없음, 납품 때문에 사용 윈도우3.1을 처음 보았을 때에는 그저 좋겠다는 생각만 들었지 시스템 프로그래머에게는 별로 매력이 없었습니다. 느리지요, 프로그램 짜기 힘들지요, 실행되다가 파란 화면 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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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3/11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쯤 완전한 64비트로 새 OS가 나온다고 하는데 아마 비스타는 그 중간단계로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스타로 미리 평균 사양을 올려놓고, 순조롭게 새 OS로 물타기 하려는 생각이겠죠.

    비스타는 지금 쓰고 있는데... 웹은 괜찮은데 (ActiveX제외) 게임쪽에서는 정말 쥐약입니다. 최근에 나온 C&C3데모도 좀 불안정하게 돌아가더군요 ㄱ-

  2. BlogIcon 2BwithU 2007/03/1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저도 당분간 회사에서는 XP, 집에서는 Vista를 사용하게 되었네요.(그래봐야 딱 이틀됐지만) 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으로 간사한게 회사 컴퓨터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중인 XP가 그렇게 초라해보일 수가 없네요. 며칠이나 됐다고 같은 대상에 대한 느낌이 이토록 달라질 수가 있는 건지. 예전에 Win98se(또는 대재앙o/s WinME)나 Win2000에서 XP로 넘어올 때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하는 감회에 젖게 되네요. :)

  3. 마냥 웃기네여 2007/04/1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사양이 메모리1기가 그래픽카드 지포스 7300 쓰는
    비스타 홈프리미엄 쓰고있는데요 xp보고있자면 진짜 초라해집니다.
    게임쪽 쥐약이라고 하시는분 사양이 딸리는게 아닌가요
    전정말 잘 돌아가는데 말이죠


윈도우 비스타 이렇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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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up doeil 2007/02/0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련되고 멋진 CF네요. 잘 봤습니다. 지현우를 캐스팅했다는 말을 듣고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잘 어울립니다. 우선 기본적인 새 기능을 가지고 젊은 lifestyle에 적용한 모습이 인상적이지만 새롭다는 느낌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무선 환경과 각 종 기능의 UI말고는 아무래도 기존 윈도우 성격을 벗어나는데는 한계가 있을테니까요.(여기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기능 중 비스타 이전에도 가능했던 일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멋진 OS의 등장 기대합니다.


지현우와 함께하는 윈도우 비스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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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윈도우 비스타를 활용하는 영화배우 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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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와 함께 하는 지현우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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