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에디션'에 해당되는 글 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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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2/11 최지성 사장 "삼성 휴대폰 '척' 보면 알게하겠다!" by 온달왕자 (1)
  3. 2008/01/15 삼성電, 매출 1000억 달러 돌파..전자업게 '톱3' 진입 by 온달왕자
  4. 2007/12/18 싸이언 디자인, 애니콜과 비교해도 "이제 손색 없다!" by 온달왕자 (36)
  5. 2007/10/12 삼성전자, Q3 영업익 2.7조원 달성..어닝 서프라이즈 by 온달왕자
  6. 2007/08/22 삼성전자, 우크라이나서 '휴대폰 지구본' 선보여 by 온달왕자
  7. 2007/07/14 삼성, 휴대폰 키우려면 '스마트폰-저가폰' 집중해라! by 온달왕자 (3)
  8. 2007/05/31 울트라에디션Ⅱ 10.9, 미니스커트폰으로 국내 상륙 by 온달왕자
  9. 2007/05/29 삼성전자 사업 한계성, 주가는 말하고 싶었다? by 온달왕자 (2)
  10. 2007/04/25 "진짜 얇다!"...삼성전자, 두께 5.9mm 휴대폰 출시 by 온달왕자 (4)
  11. 2007/04/11 삼성전자, 울트라에디션Ⅱ 슬라이드 모델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7/03/30 부시 전 美 대통령, CTIA2007서 삼성전자 부스 방문 by 온달왕자
  13. 2007/03/26 삼성전자, 美 CITA서 첨단 기술 대거 선보여 by 온달왕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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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7/03/08 올해 첫 텐밀리언셀러의 주인공은 LG 초콜릿폰? by 온달왕자
  16. 2007/03/07 삼성 디지털 제품, 덴마크 박물관에 '영구 전시' by 온달왕자
  17. 2007/02/08 '터치' 휴대폰, 애플은 LG전자를 그리고 삼성은 애플을 베꼈나? by 온달왕자 (11)
  18. 2007/02/08 삼성전자도 휴대폰 '터치' 트렌드 합류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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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7/01/12 삼성-LG, 아이폰 6개월 후 출시 "그나마 다행"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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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7/01/01 한국 휴대폰업체, 올해는 더욱 힘들듯... by 온달왕자
  26. 2006/12/28 애니콜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잘나가네!" by 온달왕자
  27. 2006/12/27 삼성전자, 유럽지역에 '울트라에디션 HSDPA' 출시 by 온달왕자
  28. 2006/12/27 2006년 IT 키워드 6, UCC가 단연 "짱!!!" by 온달왕자
  29. 2006/12/20 IT전시회들 보여주고 체험하고 "거기서 거기" by 온달왕자 (1)
  30. 2006/12/20 삼성전자, 세번째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공개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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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휴대폰을 처음 만든 것은 지금부터 약 15년 전의 일입니다..
1993년 11월 삼성전자에서는 SH-700이라는 제품을 출시, 첫 국산화에 성공하게 된 것이죠.

물론 국내에서 CDMA 방식이 상용화 된 것은 1996년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때를 애니콜의 첫 걸음이라고 하는 편이 맞을 것입니다.

저 또한 1996년 말부터 휴대폰을 사용했습니다.
그때는 노키아 중고 제품이었죠.

삼성전자의 휴대폰을 처음으로 접하게 된 것은 PCS 바람이 일던 1997년으로 모델명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하지만 플립형으로.. 튼튼하고 배터리도 상당히 오래 가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어쨌든 1997년 또는 1998년에 첫 인연을 맺은 삼성전자의 휴대폰은 2008년 현재까지 국내 또는 세계에 서프라이징을 일으키며 힘찬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애니콜 신화'라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세계 2위 휴대폰 제조사로 우뚝 선것이 놀랍기때문에 지어진 것으로 모 통신사 광고 카피 처럼.. 이것은 불굴의 의지가 뒷받침 됐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15년동안 삼성전자의 휴대폰 사업이 걸어 온길을 잠깐 돌아보면 이해가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휴대폰 트렌드의 중요한 시점에서 삼성전자는 항상 경쟁하면서 전환점을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노키아가 현재 1위로서 늘 지존으로 있긴 하지만.. 사실상 세계 트렌드를 주도하는데는 약했던 것이 이회사의 단점이자 장점인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출시 초기 240만원의 고가 장비였던 모토로라의 스타텍으로.. 이제품은 당시 유일한 폴더형 타입의 휴대폰이었습니다.

그러기에  다른 어떤 제조사의 제품보다 눈에 띄며 세간의 부러음을 사기도한 일명 '폼'용으로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이에 도전장을 던지죠.. 삼성전자도 1998년경에 폴더 타입의 휴대폰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제품은 스타텍과 달리 배터리가 키패드 뒷면에 있는 제품으로 역시 세간에 화제를 모았습니다.

국산 최초의 폴더형 제품입니다.
당시 기억하는 것은 배터리 장착 방식때문에 스타택과 삼성전자의 제품이 이슈가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스타텍은 폴더 덮개 윗부분에, 삼성전자 폴더는 키패드 밑에 각각 배터리를 장착하기 때문이었죠.

결국 오늘날 폴더형 대부분이 모두 키패드 뒷부분에 위치한 것을 보면.. 삼성전자의 폴더형 방식이 승리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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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전환점은 세계적인 트렌드를 이끈 모토로라의 레이저와 삼성전자의 애니콜 V740(V7400) 제품입니다.

이들 제품은 일주일 차이로 모토로라가 삼성전자보다 먼저 국내에 출시했는데..

스펙상으로는 V740이 레이저보다 우위에 있었고 가격도 이에 비례해 다소 비쌌습니다.

하지만 이들 두 제품 모두 초기 불량 문제가 다소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후 레이저는 모토로라를 세계 랭킹 2위로 끌어올리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고 V740은 삼성전자의 탄탄한 초슬림 휴대폰 제품군을 구축하는 초석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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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에디션이라는 새로운 시리즈가 등장하게 된 것도.. 어떻게 보면 V740의 역할이 컸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삼성전자는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과 다앙햔 제품 라인으로 무장해 2위 모토로라를 단숨에 추월, 현재까지 2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가 3위로 몰락한 것은 레이저 후속 모델의 연이은 실패도 있지만 삼성전자가 현지에 맞는 제품 개발 및 해외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양한 휴대폰이 언제부턴가 해외에 먼저 출시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은 다소 늦게 또는 아예 접하지 못하는 제품이 늘어나게 되는 아쉬움이 생기긴 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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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또 2002년 첫 텐밀리언셀러폰을 배출하게 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SGT-T100이죠

이후에도 글로벌 히트폰으로서 벤츠폰, 블루블랙폰 등 텐밀리언셀러폰을 배출하게 되죠.

이것이 삼성전자의 해외 마케팅 성공을 보여주는 예일것입니다.

그리고 올초 삼성전자는 또한번의 변신을 합니다.

바로 햅틱폰의 등장이 그것입니다.

"만져라 반응하리라"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휴대폰 시장에 터치폰이라는 또 다른 카테고리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고가에도 불구하고 최근 20만대 돌파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은 아마.. 30만대에 육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햅틱은 슬로건에서 알듯이 모든 기능이 터치로 동작하며.. 또 진동 자체도 조절이 가능해.. 국내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 키패드 즉 버튼 입력식을 사용한 사용자에게는 다소 어색하고 불편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이같은 신고식은 늘상 있는 것이라...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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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삼성전자는 여기에 성이 안찼는지 또 다른 엉뚱한 도전을 시도합니다.

그것이 어쩌면 유치하고 말도 안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휴대폰이 대중화되고 인간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 가능한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역시 유럽에 먼저 출시에 아쉬움이 남는 '소울'폰이 그것이죠.

물론 소울폰에서 SOUL은 'the Spirit Of ULtra'의 약자이긴 하지만 삼성전자도 단순히 약자로 만든  '소울' 보다는 영혼의 'SOUL'에 중점을 두었고 그렇게 개발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광고에 '혼'을 강조한 것도 바로 그런 맥락이라 사료됩니다.

즉 단말기에 영혼이 있다 또는 영혼을 담는다.. 등으로 의미를 부각시켜 이제 더이상 휴대폰이 단순한 통신 기능이 아닌 사용자와 함께 반응하는 친숙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이런 말을 하면 .. 말도 안된다고 하겠지만..'소울폰'은 사용자와 적어도 이같은 교감을 흉내 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울폰은 크게 큰창과 작은창으로 구분합니다. 여기서 작은 창은 바로 소울의 본체와 사용자를 연결시키는 교감 역할을 하게 되죠.


DMB를 보게 될 경우는 DMB아이콘으로.. 카메라의 경우도, 그리고 MP3도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OLED의 다양한 형태 변화가 단순한 재미 제공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평가 절하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많이 사용하지 못했지만.. 작은 창을 동작할 때마다.. 웃길수도 있겠지만.. 마치.. 텔레파시로 교감을 하는 듯한 느낌 마저 들기 때문이죠.

게다가 햅틱폰이라는 터치에 낯설은 사용자에게 터치와 키패드를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넉넉함 마저 있어.. "사용자의 마음을 알고 있다"는 식의 메시지도 부각될 법합니다.

결국 소울폰의 이런 작은 시도는 어쩌면 실제 단말기에 '영혼'이라는 개념이 과장되긴 하지만 이와 유사한 인공지능 기능이라던가 그외에 다른 특정 기능으로 발전, 사용자와 좀더 밀접한 새로운 통신 장비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모든것은 상상으로 시작하는 것이니까요..

벌써부터 소울폰의 후속이 궁금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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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dgeblue 2008/07/08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아쉬운 것은... 삼성 최근의 핸드폰들은 모두 LG를 뒤따라 가는 형국을 취하고 있는데다 그나마 스펙도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겠죠...
    소울폰만 해도 비키니폰보다 늦었고... 스펙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햅틱도 프라다 폰이 히트치고 한참 뒤에 나온데다 아르고폰과 비교하면 해상도부터 큰 차이가 난다는 점이...
    그러나 특징을 잡아내 이를 극대화 시키는 광고 전략은 뭐라고 말하기 어렵네요.


"삼성 휴대폰 '척'보면 알수 있도록 '삼성다움' 강조하겠다!"

삼성전자의 최지성 정보통신총괄 사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2008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장과 고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삼성전자가 될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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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이를 위해 "시장의 요구와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휴대폰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시장을 세분화하고 이에 기반한 전략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기존 카테고리보다 더욱 세분화, 전문화해 휴대폰 소비자를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고 각 부문별로 전략 제품을 출시하는 '카테고리 전략'을 추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 사장은 이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려는 노력을 통해 소비자들의 생활 속에 가장 사랑 받는 휴대폰 브랜드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글로벌 전략폰 'SOUL'은 삼성 휴대폰의 혼이 담겨 있는 '울트라에디션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세계 휴대폰 소비자의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휴대폰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하게 기능이나 디자인 만으로는 휴대폰을 선택하지 않는다"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치 차를 사면서 기술력 뿐 아니라 디자인, 브랜드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하는 것 처럼 휴대폰 제조업체들도 휴대폰 소비자들이 바라고 원하는 다양한 면을 충족시켜 줘야 한다는 것.

최 사장은 따라서 삼성 휴대폰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UI를 통해 수많은 휴대폰 중에서 삼성휴대폰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즉 삼성휴대폰도 '삼성다움'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공개할 글로벌 전략폰 'SOUL'을 통해 사용자 스스로 편집할 수 있는 'Personal UI'를 선보인 데 이어 터치스크린 환경에 맞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TouchWiz UI'도 공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에는 전년보다 25% 가량 늘어난 2억대 이상 판매와 두 자리수 이익률 확보를 목표로 하고있다.

최 사장은 이와 관련 "3세대폰, 스마트폰, 멀티미디어폰 등 프리미엄 분야는 물론 모든 라인업에서 프리미엄 시장 지배력을 확대, 삼성 휴대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하게 각인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제품 라인업을 시장위주로 정비하고 경영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세계 휴대폰 시장성장률 보다 3배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며 정보통신총괄 사장 취임 이후의 성과를 간략하게 설명했다.

또 시장과 소비자 중심의 조직과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통 채널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 소비자 요구에 기반한 풀 라인업을 구축하는 제조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전년보다 40% 이상 성장한 1억610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해 두자리 영업이익률(11%)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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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2/12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어차피 국내에선 해당없음이죠.
    그나저나 삼성폰 보면 딱 삼성같아 보이던데요. 그비슷한 디자인들이란..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LCD, 통신 부문 등의 실적 호조레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또 지난해 매출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세계 전자업계에서 '톱3'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15일 지난해 실적 발표에서 연결기준으로 1034억 달러의 매출로 우리나라 기업으론 사성 처음으로 매출액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전자업계에서 매출 1000억 달러 이상 달성 기업은 삼성전자와 지멘스, HP가 전부다.
본사기준으로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5% 증가한 17조 4800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영업이익은 14% 감소한 1조7800억원, 순이익은 1% 증가한 2조2100억원을 기록했다.

실적 평가의 실질적인 척도라 할 수 있는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은 LCD 부문과 디지털미디어 부문의 실적호조로 2조520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LCD부문과 디지털미디어부문의 연결기준 연간영업이익은 각각 2조원과 1조원을 처음 돌파하는 성과를 내, 반도체, 통신, LCD, 디지털미디어에 이르는 '삼성전자 4대 주력 부문 이익 1조원시대'를 열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가전부문도 올해 흑자로 전환, 전 사업부문에서 흑자기조를 실현했다.

사업별로 보면 반도체 부문은 매출 4조9100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2%, 53% 감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D램과 낸드플래시는 4분기 계절적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 약세가 지속돼 매출과 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4분기 영업이익 4300억원과 영업이익률 9%는 업계 최대 규모로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메모리 업계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68나노 D램과 51나노 낸드플래시 생산 비중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모바일 D램, 그래픽 DDR, 8Gb SLC 등의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 차별화를 이뤘다.

시스템LSI의 경우 휴대폰용 DDI, CMOS 이미지 센서와 미디어 플레이어 칩 등의 매출 호조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21% 성장했다.

올해는 2006년에서 2007년에 걸친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 투자와 증산의 여파로 공급과잉과 가격하락 압력이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에는 업계 투자 축소, 계절적 수요 증가 등으로 시황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되며, 대부분의 메모리 업체들이 수익성 악화로 고전하면서 투자 및 생산에 보수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상반기에 수급이 개선될 가능성도 상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는 D램에서 68nm 비중 확대와 56nm 도입, 낸드플래시에서 51nm 비중확대와 42nm 도입 등으로 원가를 절감하고, 모비낸드(moviNAND), SSD 등 차별화 제품 판매를 확대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LCD 부문은 4분기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으로 모니터, 노트PC, TV 등 모든 수요처에서 판매량이 급증하고 가격 강세가 지속돼, 매출은 전분기 대비 11% 성장한 4조4600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37% 성장한 9200억원, 영업이익률은 21%를 기록했다.

2004년 2분기 이후 다시 20%대 이상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면서 삼성전자 전체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

연결기준 연간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151% 증가한 2조1100억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서는 실적을 달성했다.

대형 패널 부문에서는 TV, 모니터, 노트PC 등 3개 수요처 전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되며, 대형 TV 패널은 분기사상 최초로 판매량 5백만대를 달성하는 등 시장 지배력이 더욱 확대 강화됐다.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대형TV, 프리미엄급 노트북 패널 등을 중심으로 시장 성장을 상회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 가고, 특히 대형 패널 판매량 1억대 이상을 달성해 2007년 성장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통신부문은 4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6% 성장한 5조3700억원, 영업이익은 1% 감소한 58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로 당초 기대 수준을 넘어선 두 자릿수 이익률을 달성했다.

울트라에디션, 500만화소폰 등 프리미엄 제품과 3G폰의 판매 증가, 유럼 미국 등의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의 고른 판매 호조로 분기 사상 최고치인 4630만대를 판매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1억6100만대를 판매해 전년도 대비 42% 대폭 성장(시장성장률 대비 2배 이상)하면서 수량과 매출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다.

올해에는 WCDMA, HSDPA 등 3G 시장 성장세에 적극 대응하고 스마트폰, 500만화소 카메라폰, 터치스크린폰 등 프리미엄 제품 시장을 주도하며 성공적으로 진입한 신흥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제품으로 성장세를 지속해, 2억대 이상의 판매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외에 디지털 미디어 부문에서는 4분기 본사기준 매출이 1조6400억원, 영업이익은 1300억원으로 적자였으나, 실질적인 척도인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900억원을 기록했으며 생활가전 부문은 4분기 계절적 비수기로 매출이 소폭 하락한 8600억원, 영업이익은 3백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0억원 흑자를 달성했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 부문에서 연결기준 연간 영업이익은 1조600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본사 기준으로 8조4700억원의 시설투자를 집행했으며 오스틴 반도체 생산라인과 S-LCD를 포함한 연결기준으로는 10조8000억원의 시설 투자를 기록했다면서 올해는 시설투자는 연결기준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11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IR팀 주우식 부사장은 "이번 4분기 실적은 삼성전자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실적"이라며 "특히 반도체 부문은 메모리 반도체 시황 악화로 메모리 업계가 적자로 고전하는 가운데에서도 업계 최고이익, 이익률을 시현했으며, LCD-통신-디지털미디어 모두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성과를 보이면서 수익력 창출의 다각화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주 부사장은 이어 올해 전망과 관련 "올해에도 LCD 및 통신의 강세가 이어지고 메모리도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하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메모리의 공급 과잉이 상반기중에는 지속될 것이나 대부분 경쟁사들이 적자로 시달리면서 투자 및 생산에 보수적인 측면을 고려하면 수급상황이 예상보다 빨리 호전될 가능성도 병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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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기능 위주의 뷰티폰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고성능 휴대폰 시장의 경쟁력이 한층 힘을 받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뷰티폰은 LG전자가 처음으로 기능 위주의 휴대폰으로 내놓은 제품으로 앞면에는 시원한 스크린이 그리고 뒷면에는 디지털 카메라라고 생각해도 오해가 없을 만큼 디카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으로 돼 있습니다.

이 같은 디자인은 삼성전자가 500만 화소폰도 흡사합니다.
물론 세련미에서는 LG전자가 한층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폰을 비교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면에서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동안 디자인 면에서 우위를 보인 삼성전자가 이제는 LG전자를 신경써야 할 단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제품 출하 규모가 차이가 있긴하지만 디자인 경쟁력에 있어서 LG전자의 디자인이 예전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김태희와 원빈이 광고를 찍은 자동차 모양의 LG전자 휴대폰을 보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유치하다" "어떻게 이런 휴대폰을 만들 수 있을까" 또는 "휴대폰 가지고 장난 하나"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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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삼성전자의 제품은 초슬림 휴대폰이 트렌드가 되면서 끊임없이 얇게 만들려고 노력하면서 디자인이나 소재 등에 변화를 주면서 조금씩은 다르게 진보하고 있는 느낌이었죠.

하지만 최근들어 저의 이런 생각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LG전자의 블랙라벨 시리즈 첫 작품인 초콜릿폰(개인적으로 저는 별로입니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어 나온 샤인도 나름대로 컨셉트를 제시하면서 재미를 봤다고 생각합니다.

초콜릿폰이 여성스럽고 감성적이라면 샤인은 남성적이고 차가운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요.
여기에 LG전자는 명품폰 컨셉트의 '프라다폰'을 출시합니다.

출시 초 없어서 못판다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비싼 가격에도 잘팔린 것을 생각하면 LG전자의 디자인이 과거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외에 카드폰 타입의 지상파DMB폰도 나름대로 고급스러운 가죽 케이스를 제공하면서 디자인 경쟁력을 보여줬으며 아카펠라폰이나 뮤직폰도 편리한 디자인을 가미하면서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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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출시한 뷰티폰의 경우 가격이 73만원대로 비싸지만 앞면의 경우 넓고 시원한 스크린이 보이고 뒷면은 마치 디카를 연상케 디자인을 갖추고 있더군요.

이러한 최근의 진행상황을 보면 LG전자의 경쟁력이 많이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삼성전자의 경우 다양한 휴대폰을 출시하며 여전히 디자인 경쟁력을 내세우고 있지만 LG전자의 디자인에 대한 진보가 눈에 보이게 성장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조금은 주춤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음 삼성전자만의 컬러가 있긴 하지만...
슬림슬라이드 제품의 경우 전체 디자인 보다는 세부적인 디자인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어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느낌은 없는 듯 합니다.

물론 울트라에디션 1, 2 등도 나름대로 "깔쌈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전체적인 외관 변화를 준 제품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LG전자의 디자인 경쟁력이 개인적으로 그동안 별로였는데 많이 성장했다는 느낌이 커서 상대적으로 삼성전자의 디자인 진화가 느려 보인다는 것이지 삼성전자의 디자인이 별로라던가 경쟁력이 없다던가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스카이도 제품 고유의 흰색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면서 일부 제품에 다른 색을 가미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눈에 띈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텍 시절부터 스카이는 흰색 컬러를 거의 모든 제품에 사용했습니다.
물론 DMB폰이나 IM-8300 등 제품마다 흰색과 회색톤의 실버 컬러를 사용했지만 전체적으로 스카이 하면 '흰색'이 떠오를 정도로 '흰색'이 디자인 컬러를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근 1년을 돌아보면 스카이 역시 곡선의 하얀 컬러를 벗어나서 직사각형 제품, 슬림한 제품 또 유선형 제품 등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하고 있더군요.

저는 스카이 제품을 여지껏 4개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모두 만족했습니다.
단 SK텔레텍 시절 제품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삼성전자의 휴대폰 점유율이 너무 높다 보니 LG전자의 디자인 진화가 눈에 띄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제품은 삼성 제품보다 훨씬 세련되고 근사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니까요.
어쨌든 삼성과 LG의 휴대폰 단말기에서 디자인 경쟁도 이제 또 하나의 관심거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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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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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음.. 2007/12/1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휴대폰 디자인은
    스카이 일부모델 > 싸이언 > 모토로라 > 애니콜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흠... 예전에 싸이언의 300 시리즈 출시 시점부터 Looks Good 으로 디자인 경쟁력은 뛰어났었어요. LG-LP9300, LG-KP6300, LG-SD130 으로 검색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2. BlogIcon Croissant 2007/12/1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남들 다 애니콜 쓸 때 디자인 하나 때문에 10년간 싸이언만 써왔는데, 되레 지금이 회사간 디자인 차이가 무의미 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각각의 특색이 있는 것 같아요. 제품 종류도 많고.) 드디어 애니콜 한 번 써볼까 말까 고민 중 입니다.

  3. BlogIcon 김Su 2007/12/1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싸이언이 절대 뒤지지 않죠..
    근데..왠지...요새 기기는 기능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더라구요..
    기능이 너무 많으면 잔고장이 많자나요..ㅎㅎ
    튼튼한건 애니콜이 짱..ㅋ
    갠적으론..스카이를 좋아라 하지만..
    팬택넘어간뒤론..점점 디쟌이 이상해지고있어요ㅠㅠ

  4. BlogIcon Mr.Met 2007/12/1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언은 항상 디자인 좋았죠.
    애니콜은 정말 예전부터 디자인 안좋기로 유명했구요.
    튼튼하긴 정말 튼튼하죠.
    하지만 너무 안이뻐서 전 애니콜 거의 쓴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애니콜 디자인이
    요즘 많이 발전했다고 보구요.

    싸이언은 예전부터 디자인은 괜찮았는데
    내구성이나 인터페이스에서 늘 안좋은 점수였는데
    요즘 많이 발전했다고 봅니다.

  5. BlogIcon EAS 2007/12/1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_ㅡ; 디자인 때문에 싸이언을 좋아합니다.
    기능이야 거의 기본 기능들만 사용하니
    잡기능들은 제게 별 의미 없구요.
    오히려 디자인은 애니콜이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한단계 나아졌다고 할까요...그 후로 또 정체기입니다만...

  6. BlogIcon 마티오 2007/12/1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랏, 원래부터 디자인은 싸이언이 우위였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

    친구들과 대화할때도 삼성 휴대폰은 너무 인더스트리얼리스틱해서 밋밋하며 기능과 내구는 훨씬 더 좋을지 모르지만 디자인은 싸이언이 훨씬 좋다고.. ㅎㅎㅎ

  7. BlogIcon cirrus 2007/12/1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디자인은 엘지가 삼성보다 낫다고 생각.. 삼성은 너무 비슷비슷하게 우려먹는 경향이 있죠. 디카도 그렇고... -_-


    하지만 저 스포츠카 디자인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애들 장난감도 아니고..;;;

    얼마전에 엘지폰으로 바꿨는데 키패드 배열이나 UI는 삼성꺼보다 더 직관적이라서 쓰기 편해서 놀랐습니다.

  8. 훔... 2007/12/18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도 반대네요. 예전부터 싸이언이 디자인은 한수 위였으나 품질이 뒤졌었는데
    요즘들어 애니콜 디자인이 좋아지고 있는 느낌...

  9. 박군 2007/12/18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애니콜은 디자인을 발로 하는걸로 유명하지 않았나요

  10. 임씨 2007/12/1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과 다르게 예전 싸이언 디자인은 좀 싸구려 티가 나고 쉽게 질렸죠. 애니콜 디자인은 그에 비해 가볍지 않고 싸구려 티가 잘 안난다는 특징이 있었고요. 그래서 싸이언은 처음에 눈에 띄지만 사고 나서 좀 쓰면 금세 촌티나고 싼티 나서 또 안 쓰는 사람 많았어요. 디자인이나 색감에 예민하지 않은 사람들이 되려 디자인 좋다고 싸이언 좋아했고요.

  11. deadkiller 2007/12/1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기사가 약간 잘못된것 같군요
    원래 처음부터 싸이언의 휴대폰 디자인은 애니콜을 훨씬
    능가했습니다
    다만 핸드폰의 기능에 있어서 많이 뒤쳐졌을 뿐이지요.

  12. fsdfsf 2007/12/19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언 아주 예전 몇몇 기종들이 좀 싸구려 같았죠.. 하지만 최근 4~3년전 부터 좋아지더니 이제는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기까지 합니다. 대표적인게 초콜릿 폰이죠. 배터리는 조루에다가, 터치패드도 솔직히 불편하지만, 디자인적에 인기를 끌엇죠. 애니콜은 슬슬 안좋아지더니, 막장으로 향하다가 회복세중이더군요.

  13. BlogIcon 구라킹 2007/12/1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언의 경우 테스터들 사이에서는 디자인이 괜찮다고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었죠. 하지만 디자인 우려먹기가 조금 심했다는...

    하지만 기존의 삼성 유저들은 삼성을 하지만 LG 유저들은 이탈이 조금 심했다고 보입니다. 시장에서의 사용자 측면에서요.

    그런 점에서 적잖게 피해를 보고 갔죠.

    지금은 다시 LG와 삼성 두 회사가 경쟁을 하려는걸 보니

    이 경쟁을 통해서 발생된 시너지 효과로 좀더 좋은 폰을

    좀더 좋은 서비스를 소비자가 받아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14. 1111 2007/12/19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콜은 싸이언 경쟁상대로도 생각 안하는데...
    싸이언은 어떻게든 애니콜하고 비교되길 원하는군...
    시장점유율 면에서 애니콜은 모토롤라 노키아랑 싸워야함

  15. gtg 2007/12/19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폰은 디자인이 구려....바나나폰이나 쵸콜릿폰같은 감성을 집어넣을 줄도 모르고. 한마디로 구려.그나마 삼성이라는 브랜드때문에 팔리는거지. 싸이언 디자인보다 시대적으로 마니 뒤쳐진다...접근 방법도 한수 아래..

  16. 뭔가착각 2007/12/1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이 뭔가 착각하신게 아닌가싶네요. 원래 예전부터 디자인의 우위는 항상 싸이언이였어요~ 지금도 전세계 어디서도 일단 디자인은 엘지라고 알아주고요. 뭐 삼성것도 알아주긴 합니다..
    쓰다보니.. 현대는 모야~?

  17. 헛소리 2007/12/19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너무 주관적인 글이네.. 자기생각이 마치 보편적인양 떠드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애니콜 디자인이 좋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같은경우는 애니콜은 디자인면에서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구요.. 엘지와 비스비슷하지만 차라리 엘지가 더나은경우도 있고 생각은 주관적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님처럼 생각한다고 여기지 않았으면 함

  18. ㅋㅋ 2007/12/19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디자인 하나는 싸이언이 낫다고 생각하고 여태 싸이언만 줄창 쓰고 있는데...;; 애니콜은 성능 및 내구성 아닌가 ㅋㅋ

  19. 알프레도 2007/12/19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언은 대체로 싼티 이미지를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고시장에서도 애니콜이 더 비싸게 팔리는 이유입니다!

  20. ....... 2007/12/1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디자인은 엘지가 훨씬 좋았는데...... 이거 뭐야......

    분위기에 휩쓸려서 애니콜 좋다고 하니깐 디자인도 좋아보이는 전형적인 10대 중고딩의 생각이구만.

    브랜드 파워와 마케팅으로 먹어주는게 삼성인데......
    어이 없구만.

  21. 묭이 2007/12/19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디자인 면에서는 싸이언쪽 손을 들어주는 사람입니다만
    위의 몇몇분들은 조금 과하게 표현을 하시는 경향이 있네요.
    개인블로그에 쓰는 글이 무조건적으로 객관적일수는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글쓴이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정도면 몰라도'내생각은 이런데 이게 맞아,그쪽 생각은 얼토당토않으샘'..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디자인같은 개인의 주관적인 감각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사항에 있어서는 말이죠.

  22. hss801004 2007/12/19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여.. 애니콜 원래 싸이언보다 디자인 구린데..

  23. 양파 2007/12/19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삼성애니콜은 디잔이 구렸죠; 하지만 그외 내구성과 성능에서 타 기기보다 한수 위죠;
    디쟌만 봤을 때 엘지나 스카이 등등이 좋을지 모르겠으나
    전 성능으로 늘 삼성 애니콜만 사용한답니다. 물론 간혹 불량 모델이 등장하는 시점도 있지만 그외 기능이 맘에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핸폰 매장가면 엘지와 삼성모델이 비슷한 시기에 등장해도
    삼성이 더 비싸게 팔리죠; 브랜드 네임이라고 할까요;

    초콜릿폰과 이효리 슬림폰이 거의 동시에 나올 때 전 이효리 슬림폰으로. 초콜릿폰은 디쟌은 좋은데 그다지 끌리지 않더군요;

  24. 꾸루꾸루 2007/12/19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따라왓지만 그 초파워내구성을 따라올순없다
    자전거 타다가 떨궈서 자전거가 밟았는데 무사하고
    지금까지 한 200번은넘게 떨군거같은데 썡썡함

  25. 승굴 2007/12/19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디자인은 싸이언이 나았는데;;
    기능이 애니콜이었구...
    지금은 둘 다 비슷하지만요^^
    (참고로 전 스카이;)

    • BlogIcon 온달왕자 2007/12/19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여전히 스카이에 대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샤인을 쓰고 있지만 SK텔레텍 시절부터 스카이를 써왔기때문에.. 스카이에 대한 디자인도 개인적으로 예전에는 훌륭하게 생각했습니다.

  26. BlogIcon 2007/12/1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LG폰은 관리하기가 너무힘들어요ㅠㅠ

  27. 애니콜10년째.. 2007/12/1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 글을 잘못쓰시는군요..
    애니콜만 10년째 썼지만 디자인으로는 싸이언보다 떨어진다
    생각하는데 글쓴이는 어떤자료와 어떤 생각으로 싸이언이
    디자인이 슬슬 좋아지고 있다 생각하시는지??애니콜은
    무난한 디자인이지만 싸이언한테 디자인으론 따라가지못하죠~
    그건 인정!하지만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애니콜의 특징

    • BlogIcon 온달왕자 2007/12/19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은 개인의 생각과 취향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분명 그런 전제로 이야기했고. 저는 제 생각을 이야기 한 거지 그것을 다른분들에게 강요한 것은 아닙니다.

  28. BlogIcon 무플환영 2007/12/19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주관적인 것이므로...

    하지만 확실히 전 삼성보다는 LG쪽이 옛날부터 더 제맘에 들더군요.

  29. 은빛쥬스 2007/12/19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전 싸이언이 이쁜것 같던데..
    특히나 문자가 너무 편함..ㅋ

  30. a 2007/12/19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싸이언이 당연 디자인은 좋았다고 봅니다.

    디자인 둘째치더라도... 자판, 삼성 천지인보다 싸이언꺼 ez한글인가(?)가 더 편해서. 전 싸이언이 더 좋습니다.

  31. 모기윙윙 2007/12/20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너무도 주관적인 글이네요
    사실 대부분은 다른 댓글처럼 애니콜보단 싸이언이 디자인은 낫다고 보고 있었는데
    단지 기능성이나 내구성등에서 실망적이다 보니까 애니콜에 많이 밀린거고~
    요즘들어 싸이언이 디자인면에서 좋아지고 있다는 얘긴 좀~

  32. 2007/12/20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관적이긴 하지만
    애니콜만 4번째 사용중인 제 생각은
    항상 싸이언이 더 디자인은 멋졌습니다^^
    배터리도 오래 가구요...
    튼튼한 맛에 애니콜 쓰긴 하지만
    항상 핸드폰 잡으면 참... 안습이죠; ㅎㅎ

  33. gg 2008/02/05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언 디자인은 괜찮은거 같은데 잡기능및 성능은 애니콜보다 한참 아래군요
    이번에 엘지싸이언폰 구매했는데6개월후 애니콜로 다시 살려고 합니다 ㅡㅡㅋ디자인은 괜찮은데 기능이 완전 쾅이네요
    쓸데없는 기능은 많고 정작 필요한건 없구 ㅡㅡㅋ

  34. zz 2008/02/08 09:15  댓글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