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전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옴니아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상륙한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의 최지성 사장, SKT의 김신배 사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한국형 옴니아인(T 옴니아, SCH-M490)를 처음 공개, 이달 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T 옴니아'는 라틴어로 'everything'이라는 의미의 '옴니아'와 SKT가 제공하는 미래형 모바일 세상을 뜻하는 'T life'가 합쳐진 이름으로 휴대폰 하나로 PC와 멀티미디어 기능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T 옴니아'는 MS의 윈도우 모바일 6.1을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국내 소비자 감성에 최적화된 햅틱 UI,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멀티미디어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특히 날씨 화면, 빌트인 멜론 서비스, 싸이월드 2.0,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MIM) 등 SKT 전용 서비스 이용을 극대화해 해외향 옴니아보다 한층 더 강력한 '한국형 옴니아'로 탄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날 발표회에 참석한 CEO들은 한 목소리로 이 제품을 통해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과 모바일 인터넷 트렌드를 주도하겠다는 기대감을 드러내 주목을 끌었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최지성 사장은 " 는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한국형 옴니아'로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은 물론 삼성 휴대폰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휴대폰으로, 새로운 모바일 인터넷 세상을 여는 창(窓)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T 김신배 사장도 "'T 옴니아'는 SK텔레콤의 혁신적인 서비스와 삼성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첨단 기술이 잘 결합된 휴대폰”이라며 “한국  소비자 입맛에 맞는 누구나 쓰기 쉬운 친숙한 스마트폰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 역시“윈도우 모바일 6.1이 탑재된  'T 옴니아'는 업무와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생산성, 멀티 미디어 기능을 완벽히 통합하여 사용자들에게 놀라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T 옴니아'는 7.2Mbps 속도의 3G 서비스와 와이파이로 초고속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C 기능, PMP를 능가하는 멀티미디어 기능 ,위성 DMB, GPS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구현한 올인원 (All-In-One) 풀터치스크린폰이다.

'위젯(Widget)'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사용빈도가 높은 뉴스, 날씨, 증권 등 정보를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토록 했고 와이드 캔버스 화면(1920×800)을 채용해 다양한 위젯 배치가 가능하다.

또한 휴대폰을 가로로 기울이면 멀티미디어 메뉴로 바로 이동하고, 동영상이나 음악 재생시 휴대폰을 뒤집어 놓으면 무음으로 되는 에티켓 모드, 3D 멀티태스킹 화면 등 사용자에게 재미를 주는 다양한 요소도 강화됐다.

윈도우 모바일 6.1버전 채용과 초고속 CPU 탑재로 워드, 엑셀, PPT 등 다양한 문서편집이 가능하고 푸시이메일, 일정관리, 명함인식, 인터넷 풀브라우징, 다양한 윈도우 모바일용 응용프로그램 등 PC에 버금가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 3.3인치 WVGA 고해상도 대화면, DivX 재생이 가능한 터치플레이어, 삼성 독자 음장기술인 DNSe(Digital Natural Sound engine) 탑재 등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또, 최대 16G 대용량메모리, 500만 화소 카메라, 위성DMB, 블루투스2.0, Wi-Fi, GPS 등 첨단 기능을 담았다.

삼성전자의 옴니아는 6월 싱가포르에 출시된 이래 그 동안 영국,  이태리, 중국 등 세계 43개 국가에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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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oojoo의 생각

    Tracked from oojoo's me2DAY 2008/11/03 13:42  삭제

    스티브 발머의 방한과 맞춰 옴니아 출시 발표가 있었군요. MS가 삼성전자와 윈도우 모바일로의 분위기 몰이를 하네요. KTF-애플간의 아이폰 출시와 LGT-안드로이드의 협력 관계와 비교해 발빠르게 준비하는 SKT-MS가 부디 모바일 플랫폼을 활짝 열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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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AM 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를 적용한 초고화질 휴대폰을 선보인다.

LG전자는 21일 선명하고 풍부한 색상으로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는 'AM OLED폰'(모델명:LG-SH150A)을 22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AM OLED폰' 기존 TFT-LCD(초박막 액정표시장치) 대비 반응 속도가 1000배 이상 빨라 잔상이 발생하지 않고, 완벽한 자연색을 표현할 수 있어 영상통화, 게임, DMB 등을 고화질 영상으로 볼 수 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특히 이 제품은 검은색 GUI(그래픽 유저인터페이스)를 적용, 메뉴 사용시 전력 소모량이 TFT LCD 대비 크게 줄여 배터리 소모량을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위성DMB 기능을 지원,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상하-좌우 어디서나 볼 수 있으며 양방향 데이터 방송, 방송망 다운로드 서비스도 있다.

또 HSDPA폰 중 가장 빠른 속도인 7.2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로 4MB의 MP3파일을 4.5초안에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외에 전자사전, PC 아웃 기능, 멀티태스킹, 외장 메모리, 자동 글로벌 로밍, 모네타, 모바일싸이월드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은 "이번 AM OLED폰은 한정판이 아닌 초고화질 휴대폰 대중화를 위한 첫 전략 제품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진정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AM OLED폰을 잇달아 선보여 차세대 휴대폰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40만원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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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비자방송 2008/02/21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들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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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9일 국내 최초로 7.2M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속도와 다양한 채널의 위성DMB 기능을 제공하는 '위성 DMB HSDPA폰'(모델명 : LG-SH1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위성 DMB HSDPA폰'은 기존 최고 3.6Mbps보다 두배나 빠른 7.2Mbps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 MP3 한곡을 4.5초안에 40MB 뮤직비디오 파이을 45초안에 다운로드 할 수 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현재 7.2Mbps의 HSDPA 서비스는 일부 지역에서 시범 서비스 중이며 전국망 개통시 최고 전송속도로 각종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된다.

LG전자는 지난 2월말 국내 최초로 3.6Mbps의 전속송도를 지원하는 '초스피드 HSDPA폰'(모델명: LG-KH1300)을 출시한 이래 6개월이 지나지 않아 기존 2배의 전송속도 구현이 가능한 제품을 한발 앞서 내놓으며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 제품은 또 지상파 재전송이 가능해진 위성DMB 서비스를 지원, 영화, 드라마, 스포츠, 뉴스, 게임 등 다양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슬림 슬라이드 방식의 이 제품은 전면부에 일제형 터치키를 적용 사용자 편의 성을 극대화 했으며 5.6cm 대형 LCD를 통해 멀티미디어 컨텐츠는 물론 위성 DMB 및 화상통화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위성 DMB HSDPA폰'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화면이 변하는 플래시 대기화면, 텍스트뷰어, 휴대폰 안의 컨텐츠를 쉽게 찾아주는 데이터 통합검색 등 첨단 기능을 내장했다.

아울러 WCDMA(비동기3세대이동통신)지역 자동로밍,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카드를 이용한 모바일 뱅킹, 멀티태스킹, 모바일 싸이월드(Mobile Cyworld), 전자사전, 지하철 노선도, 이동식 디스크 등 다채로운 기능과 함께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4종의 유료 네트워크 게임이 기본 제공된다. 가격은 50만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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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UCC 전용 폰 출시

일반인들도 휴대폰을 이용해 UCC를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삼성전자는 18일 캠코더나 편집장비 없이도 누구나 쉽게 휴대폰으로 전문가 수준의 UCC를 제작할 수 있는 'UCC폰'(SCH-B75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UCC폰'은 동영상 촬영 기능이 강화된 제품으로 폴더 부분이 상하-좌우로 돌아가는 스위블 타입의 디자인을 채택해 실제 캠코더를 이용한 것처럼 촬영이 가능하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폴더와 LCD가 각각 155도, 210도 회전하기 때문에 같은 이미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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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도 QVGA(320×240)급 보다 한단계 높은 CIF(352×288)급으로 선명한 화질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은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동영상 편집 기능.
휴대폰 안에 '비디오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내장해 별도의 편집프로그램 없이도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이 삼성전자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용자가 촬영한 동영상에 자신만의 테마와 타이틀을 삽입할 수 있으며 직접 배경음악이나 나레이션 녹음도 넣을 수 있다.
또 편집한 동영상은 MPEG4 압축방식으로 일반 웹사이트 등에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자동초점(AF)기능이 가능한 300만화소 디지털 카메라 모듈을 장착했으며 위성DMB, 블루투스, VOD, MOD, MP3를 지원하는 등 멀티미디어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UCC폰'은 SKT를 통해 블랙, 화이트, 레드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 대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UCC폰 출시와 함께 국내 최대 동영상 포털 싸이트 '판도라 TV(www.pandora.tv)'와 함께 '애니콜 UCC폰 체험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단은 애니콜 UCC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판도라TV' 사이트에 직접 업로드할 수 있으며 올려진 UCC에 대한 스크랩 및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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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상파와 위성DMB를 휴대폰 하나로 볼 수 있는 듀얼DMB폰을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따라서 지상파와 위성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하게 됐습니다.
물론 위성DMB가 유료인 것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듀얼DMB를 사용할 경우 일정기간은 무료 혜택을 제공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듀얼 DMB폰의 출시는 단말기 자체의 의미보다는 DMB시장에 대한 활성화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지상파DMB는 무료 서비스인 만큼 공중파 방송의 재전송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료인 위성DMB에 비해 특이할 만한 방송채널이 많지 않습니다.

반면 위성DMB의 경우는 스포츠 채널 등 다양한 전문 케이블 TV가 있기 때문에 지상파DMB의 지루함을 채울수 있습니다.

결국 서로간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여건이 된 셈입니다.
지상파DMB서비스가 전국서비스라고 말은 하지만 수도권에서도 안되는 경우가 아직 있고 일부 지방에서도 제대로 수신이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위성DMB가 함께 있는 단말기를 사용한다면 서울 수도권에서는 지상파-위성 병행, 지방에서는 위성DMB 등을 시청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듀얼 DMB폰의 출시가 꼭 DMB 시장에 활력소만을 제공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우선 기존 위성DMB 사용자와 지상파DMB 사용자들의 재구매가 얼마나 이뤄 질 것인가도 문제입니다.

지상파DMB 사용자는 위성DMB를 보자고 단말기를 바꾸는 것이고 위성DMB 사용자 역시 지상파DMB를 시청하기 위해 단말기를 사야하는 것인데 이런 필요성을 얼마나 어필 할 수 있는지.

특히 위성DMB 사용자는 지상파DMB를 볼 수 있는 휴대용 지상파DMB인 디큐의 미니나 코원의 D2 등이 있어서 두개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긴하지만 필요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위성DMB만을 별도로 볼 수 있는 단말기가 적은 지상파DMB 사용자들의 수요가 그나마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구매 기존 사용자들에게 듀얼DMB을 구매해야 하는 의미부여로는 약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나 팬택계열, KTFT 등 휴대폰 제조사들이 앞으로 DMB폰을 모두 듀얼 DMB폰으로 만든다면 시간은 다소 걸릴 수 있으나 재구매와 신규 구매를 통한 새로운 시장은 창출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또 위성DMB 사업자인 TU미디어에게 있어서는 유료 회원을 보다 늘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 될 것입니다. 특히 듀얼DMB폰 구매시 조건으로 위성DMB를 얼마의 기간동안 의무로 볼 수 있는 약정을 제시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이제 한종의 듀얼DMB폰이 출시된 터라 과연 시장의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으나 편리성에 있어서는 당연히 좋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재구매나 신규구매에 있어서 구매 매력은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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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위성DMB와 지상파DMB가 나오는 듀얼DMB 폰 출시

    Tracked from holy9's webdrive 2007/07/11 16:27  삭제

    삼성전자에서 위성DMB 와 지상파DMB 가 나오는 휴대폰 (SHC-B710)을 출시했다. 화면이 돌아가는 스윙형이고 PIP 기능을 동시에 2채널 시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가격은 60만원대 라고 한다. 삼성애니콜 사이트 리뷰 2개의 방송을 1개의 핸드폰에서 구현하기 위해서 방송용 Chip 도 2개 안테나도 2개 를 한개의 핸드폰에 구겨 넣은 삼성전자 핸드폰 개발능력이 참 대단합니다 PIP 까지 구현하려면 베터리 소비나 발열문제등 처리할 것이 산적했을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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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동호 2007/07/11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링크나우 신동호입니다.

    비즈니스맨과 전문가를 위한 인터넷 인맥구축 서비스인 링크나우(http://www.linknow.kr)를 오늘 픈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 최
    초로 3촌(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찾을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을 도입해 순식간에 방대한 인맥을 구축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서비스는 회원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아 연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맥을 쌓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지만 이제 단 몇 분의 투자로 링크나우에서 한 명과 연결하면 3촌까지 수백 명의 새로운 전문가를 새로 알고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저희 서비스를 알려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블로그 운영자님이 저희 서비스의 회원으로 가입해 '프로필 배너'를 블로그에 붙이면 귀하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독자가 나와 인맥을 연결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자세한 보도자료는 http://linknow.kr/index.php?c=main_company&m=press_releases 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동호 드림 sdh263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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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듀얼DMB폰 출시

삼성전자는 위성DMB와 지상파DMB를 하나의 휴대폰으로 시청할 수 있는 '듀얼DMB폰'(SCH-B710)을 최초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따라서 고객들은 '듀얼 DMB폰'을 통해 위성DMB 35개 채널과 지상파DMB 18개 채널(수도권 기준)을 모두 볼 수 있게 됐다.

'듀얼 DMB폰'은 가로화면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스윙형 디자인의 2.2인치 대화면 LCD를 채용, DMB 시청에 가장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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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PIP 기능이 탑재돼 한 화면에서 두개의 채널 시청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또 국내 최초로 3D 입체 영상 기능을 구현했다.

3D QVGA LCD를 탑재, 입체 영화관에서나 즐길 수 있는 3D 입체 영상을 휴대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것.

이외에도 파노라마 촬영을 지원하는 130만 화소 CMOS카메라, 블루투스, VOD, 외장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듀얼 DMB폰'의 출시로 위성-지상파DMB간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국내 DMB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듀얼 DMB폰'은 SKT를 통해 매직실버와 화이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다.

한편 삼성전자는 '듀얼DMB폰' 출시에 맞춰 애니콜 모델 이효리와 정일우가 각각 연상녀, 연하남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온라인 컨텐츠 '지상에서 온 남자, 위성에서 온 여자' 편을 애니콜랜드(www.anycall.com)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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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위성DMB 가입자도 지상파 방송 3사의 DMB 채널을 모두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TU미디어는 6일 세계 최초로 실시간 교통정보 기능을 갖춘 위성-지상파 DMB 통합 차량용 단말기 '하이온-듀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따라서 위성DMB가입자도 오는 12일 부터 위성DMB 35개 채널과 지상파 방송 3사의 DMB채널을 모두 시청할 수 있다고 TU미디어는 말했다.

이번 통합단말기는 위성DMB TPEG 서비스와 기존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 삼성 7인치 초고화질(WQVGA) LCD를 장착해 DMB 시청시 최적의 화면을 제공하며 특히 PIP기능을 갖추고 있어 위성DMB와 지상파DMB 방송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TPEG서비스는 네이트 드라이브에 적용돼온 SK의 `토마토' 지도를 사용했으며 ▲ 실시간 교통정보 ▲심플맵 소통 정보 ▲안전운전 정보 업데이트 등으로 구성돼 운전 자가 위성망을 통해 전국 및 주변 도로의 소통상황을 손쉽게 실시간(5분 이내)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위성DMB를 활용해 기타 유사 서비스에 비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이 가 능한 즉시성 ▲방송망을 통해 무료 자동업데이트되는 사용 편이성 ▲위성을 통한 단 일채널로의 전국적 서비스 제공 등의 비교우위를 가질 것으로 회사측은 설명했다.

TU미디어는 통합단말기 출시에 맞춰 위성ㆍ지상파DMB 시청과 TPEG서비스를 월정 액 7천원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 요금제를 시행, 4월30일 이전 가입자에 대해서는 최초 가입비(2만원)와 3개월 이용료를 면제해줄 계획이다.

신규 가입은 오는 12일부터 단말기 구입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홈쇼핑채널을 통해 우선적으로 이 뤄지며, 전국 TU 차량용 대리점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격은 50만원대.

한편  TU미디어는 `TU 라이드 온'을 통해 이번에 출시되는 단말기 이외에 5월과 7월에 새로운 형태의 단말기를 출시하고 9월 이후 3종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올해 말 까지 최소 7종 이상의 다양한 형태의 차량용 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TU미디어는 이를 통해 `TU 라이드 온'브랜드로 올해 2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 보하고 2008년에는 4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추가로 확보해 성장의 발판을 구축할 방 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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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컴ⓣing 2007/03/06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위성 DMB 사용자는 역시 안되는군요..;; 전 혹시나해서..
    TU에서 지상파 신호를 위성으로 재 전송해주나 했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06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리야 있겠습니까.
      새로운 단말기부터 아마 지상파DMB 수신칩이 들어가겠죠.
      기존 제품에서 지상파 DMB까지 되기에는 힘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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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DMB가 내년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실시됨에 따라 휴대폰을 포함한 지상파DMB 관련 단말기는 때 아닌 호재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위성DMB는 유일한 강점인 전국 서비스마저 지상파DMB와 동등 해져 내년도 시장 확대가 더욱 힘들어졌다.
위성DMB 사업자인 TU미디어는 SKT로부터 325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받기로 이사회가 결정함에 따라 내년도 장사에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있었다.

물론 지상파DMB가 전국으로 서비스가 된다고 해도 단시일 내에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 시간동안 위성DMB는 나름대로 차별화된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기존 휴대전화에만 국한됐던 위성DMB 서비스 단말기를 PMP나 기타 다양한 단말기로 확대해야 하고 콘텐츠 차별화가 지상파에 비해 크지 않을 바에야 요금의 추가 인하도 검토해야 할 것이다.

100만 가입자 확보를 했다고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규모가 축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무료 콘텐츠를 전국 어느곳에서도 볼 수 있다면 위성DMB폰보다는 지상파DMB폰을 선택할 확률이 높기 때문.

여기에 이미 보급된 지상파DMB 겸용 PMP,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지상파DMB 단말기가 이미 시중에 판매되고 있고 수신가 하나로 노트북에서도 시청이 가능해 전국 서비스가 본격화 될 경우 이들 관련 단말기 판매도 봇물을 이룰 것이다.

특히 TU의 모기업인 SKT도 지상파DMB폰을 판매하고 있기때문에 위성DMB 시장이 설 곳은 계속 줄어들 고 있다.

지상파DMB서비스의 전국 시대에 과연 위성DMB는 어떠한 전략으로 이 난관을 돌파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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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비자 방송` 2006/12/28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데요 ㅋ

    • BlogIcon 온달왕자 2006/12/28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상파DMB 서비스의 전국 시대가 과연 얼마만에 빠르게 진행될지가 관건입니다. 아무래도 전국서비스가 본격화되면 위성DMB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유료 그것도 월 1만원에 가까운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볼만한 콘텐츠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직 없다고 봅니다.
      어쩌면 내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