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포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5/06 Wii+위 스포츠, 거..운동되네! "헬스장 필요없다!" by 온달왕자 (2)
  2. 2008/04/29 위+위스포츠, 나에겐 게임기이자 운동기구? ^^;; by 온달왕자 (2)
  3. 2008/04/29 위 개봉기& 위스포츠 체험기..기대만큼 "만족합니다!" by 온달왕자 (3)
  4. 2008/04/14 위(Wii), 재미와 운동..두 마리 토기 잡는다! by 온달왕자 (2)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위(Wii)로 저는 요즘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피곤할 경우에는 테니스로 몸을 풀고 골프나 야구 등도 하지만.. 정말 땀을 내고 싶을 때에는 복싱을 즐기고 있습니다.

위 무선 리모컨에 연결되는 눈차크를 연결하면 양손으로 복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 무선 리모컨 하나와 눈차크 하나가 추가로 있긴 한데.. 아직 큰 아들 녀석이 8살에 불과해 함께 복싱을 하거나, 야구, 또는 테니스를 치기에는 좀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일단 혼자 복싱을 하는데..

한30분 정도 양 팔을 뻗고 나름대로 권투선수 흉내를 냈더니 온몸에 땀이 '흠뻑'...

최근 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한것도 그렇지만 워낙 쉬지 않고 흔들었더니.. 헬스장에 온 느낌 그 자체더군요.

물론 전에도 말했지만..
비주얼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최근 3D 게임이나 PS3, 엑박 360의 비주얼 게임에 비해서는 유치한 수준이지만..

왼손, 오른손.. 휘두르면서 느껴지는 진동, 그리고 하다보니 빠져드는 재미..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볼때.. 정말 괜찮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이야기겠죠.

앞으로 다른 소프트웨어도 나온다니 나름대로 기대해 볼 만 합니다.

골프도 롱 퍼팅 성공했을 때 저도 모르게 한손을 불끈 쥐게 되고..

테니스에서 .... 볼링에서도.. 단순하면서도 건전하게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어쨌든..

위(Wii) 재미와 운동 두마리를 다 잡은 것 같더군요.

소화 안되면 복싱 한판 하면 소화가 될 정도니 말입니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위 스포츠만 열심히 하면 적어도 살찌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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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만왕자 2008/05/07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단순하긴 하지만 재미 있더군요.
    복싱은 팔과 실제 타격이 좀 박자가 안맞습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펀치를 날려야 겠더라구요...
    전 은근히 볼링이 재미있었습니다.
    잼난 게임 하세요~

  2. 내친구빠져버린 2008/05/2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거 내친구 빠져버렸어요
    처음엔 내가 새롭게 샀는게 이떄까지 ps시리즈나 xbox360이었기
    떄문에 컨트롤러 버튼 누르는줄알았는데
    막 내가 주먹으로 하니까 신기하다고 하더니
    내가 피곤하다고 자서 일어나니까 거의 2시간동안
    이걸 하고있더라고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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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 마자 옷을 잽싸게 갈아 입고 어제 설치한 위(Wii)에 '위스포츠'를 넣고 게임을 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으로 비디오게임기를 산 지라.. 나름대로 관심이 높았죠.

처음에는 볼링을 그리고 골프를 하고..

나중에는 아내와 함께 테니스를 했습니다.

정말 재미 있더군요.
서브 에이스를 할때는 진짜 코트에서 플레이 하는 것처럼 저절로 주먹을 올리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 저녁 먹은 것이 어느새 소화가 다되고.. ㅋㅋㅋ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 것은 TV 앞에서 혼자 '쇼'?를 하고 있는 아내를 보니..

누가 보면 "정신나간 사람" 으로 착각하기 충분하겠더라고요.

혼자 신났다고 무선 리모컨을 테니스 라켓인양 휘드르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생각해보니..

매일 마루에서 30분~1시간 정도 휘두르면 운동이 저절로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테니스는 정말 그런 것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TV 앞에서(위에서 아내를 보고 느낀 것과 같은) 이리 뛰고 저리 뛰게 되니.

땀이 흥건해지더군요..

날씨도 따뜻해서 그런지.. 정말.. 머리고 등이고 가슴이고 마치 헬스장에 온 듯한...

잘은 모르지만 PS3나 엑박360에서 느끼지 못하는 .. 뭐랄까 재미와 운동을 잡았다고 할까요..

어쨌든. 개인적으로 위와 위 스포츠는 저에게는 유익한 게임기이면서 운동기구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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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밤 2008/04/30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은 복싱이 제일 많이 되는거 같아요..
    온몸을 흔들고 두 손을 다 휘두르더군요..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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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위'(Wii) 가 도착했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본체와 무선리모컨 그리고 눈차크가 있고 또 무선 센서 수신기와 그 밖의 케이블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는 위 스포츠가 왔고 또 무선 리모컨 하고 눈차크 하나 더가 있더군요.

처음에 저는 지식이 짧은 관계로 위가 DVD 플레이어도 되는 줄 알고 거실에 있는 DVD 플레이어를 모두 치워 버렸습니다.

그런데 막상 테스트 해보니 DVD 영화 재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치웠던 DVD 플레이어를 재설치하고 위를 설치했습니다.

무선 센서는 42인치 PDP TV 상단에 올려놨고...

일단은 구성품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는 기본 영상 케이블 단자를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위 스포츠'를 넣고 테스트를 했죠.

밤 늦게 설치했기 때문에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그 짧은 사용기를 간단히 올려보겠습니다.

위는 게임기고 생각해보니 타이틀의 중요하더군요..

위 스포츠의 처음 느낌은.. 음 그냥.. 좀 유아틱 하다고나 할까요.

테니스, 권투, 골프, 야구, 볼링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제가 잠깐 즐긴 것은 야구와 볼링이었습니다.

우선 야구의 경우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스윙하는 시점도 그렇고 다소 실감나는 느낌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너마 아동적이라서.. 게임도 실감난다는 느낌은 덜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몇 번하다 그만 두었습니다.

다음은 볼링입니다.

역시 비주얼은 야구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아들 녀석과 3게임을 했는데 무척 재미있더군요.
마치 볼링장에 온것처럼...

아들녀석이 스트라이크를 치면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기분이 '업' 되더군요..

가정용으로 정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까 말한 것 처럼 비주얼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이죠.
물론 닌텐도 위가 비주얼에 중점을 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위 개봉기와 위 스포츠 사용기는 그렇습니다.

스트라이크를 칠때 기뻐하는 큰 아들 녀석의 웃음을 보니 저 또한 즐겁더군요.

소니 PS3나, MS 엑박360에서 하는 대전 게임과 일인칭 슈팅 게임등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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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04/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르고 싶네요.. 아들하고 하고파..~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5/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 잘 했습니다.
    이거... 아들을 위해서 사는 게임기가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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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 위가 오는 26일부터 발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가격은 22만원이며 리모트 콘트롤은 3만9000이라고 합니다.

오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린 닌텐도 코리아의 행사는 자못 큰 규모이면서도 보안을 신경쓰면서 진행됐습니다.

언론 기자들이라도 초청장이 없으면 입장이 까다로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초청장을 받지 못한 일부 사진기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같은 사소한 문제를 뒤로한채 닌텐도는 한국에 입성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손범수 아나운서가 전체 진행을 맡았고 위를 시연하는 부분은 개그면 서경석이 나섰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TV에 새롭게 선보이는 닌텐도 위의 CF에는 원빈에 모델로 발탁, 위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하지만 오늘 위 행사를 보니 솔직히 출시가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PS3나 엑박360의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한 재미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은 기존 비디오 게임과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방에서 또는 거실에서 리모콘을 통한 스포츠 게임은 재미와 운동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PS3나 엑박360에 비해 보다 폭넓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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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런 모든 것이 일본 회사에 의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비디오 게임기가 반대로 일본에서 이같은 인기를 끌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PS2 또는 PS3 그리고 엑박, 엑박360 등 비디오 게임기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저로써는 위는 무척 신선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제품을 직접 보니 더욱 그렇더군요.

지난해 1월 18일 처음으로 닌텐도DS를 출시하며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닌텐도가 이번에는 위로 국내 비디오 게임기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닌텐도DS 처럼 자연스러우면서 기억에 남는 시리즈 CF를 선보일까 입니다.

장동건,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 등 대형 스타들을 연이어 CF 모델로 내세우면서 닌텐도DS를 생활속에 자리잡게 했던 CF를 위에서도 기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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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4/15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입니다.
    퍼가도 괜찮을까요? 물론 CCL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코어 2008/04/1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액박360/플삼 다 가지고 있는 유저입니다.
    위 비추천요.
    위 콘트롤러 제대로 즐기만한 타이틀이 .. 전무이다 합니다.
    기본 팩 말고는..
    기존게임들 컨버전한것은.. 1인칭 슈팅경우.. 조이스틱으로 조준하던걸,, 위 리모트로 하는 것 뿐인데.. 머 별 감흥 없고.
    그래픽은.. 거의 좌절수준.
    액박하다가 위 그래픽 보면.. 쩝 안습입니다. 유아들 장난감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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