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비스타'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9/17 한국MS, 거친 표면서 사용가능한 '마우스' 출시 by 온달왕자
  2. 2007/05/27 비스타 출시 만4개월, 그래도 난 아직 XP가 좋다!^^ by 온달왕자 (6)
  3. 2007/04/30 삼성전자, 디지털-아날로그 듀얼튜너PC 내놔 by 온달왕자
  4. 2007/03/10 HP TX1000, 인터넷 및 성능 높이는 방법 by 온달왕자 (10)
  5. 2007/03/08 비스타 가장한 웜바이러스 '화이트데이' 경계령 by 온달왕자
  6. 2007/02/28 비스타 체험기2-보안 강화 좋긴 한데..."다운로드 힘들다!" by 온달왕자 (4)
  7. 2007/02/23 MS, 음악기술 특허 침해로 15억2천만달러 배상 '위기' by 온달왕자 (8)
  8. 2007/02/16 내 주변에 '비스타' 사용하는 사람은 겨우 2명 "너무 적다!" by 온달왕자 (18)
  9. 2007/01/27 PC 사양에 따른 비스타 구매 요령 by 온달왕자 (5)
  10. 2007/01/26 메이트유통, 비스타 지원 태블릿 제품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7/01/25 비티씨-디비코, 윈도우 비스타 인증 패키지 선보여 by 온달왕자
  12. 2007/01/18 윈도우 비스타 다운로드하면 좀 쌀라나? by 온달왕자 (8)
  13. 2007/01/12 삼성전자, 4분기 분기별 최대 실적 올려[★★★☆] by 온달왕자
  14. 2007/01/02 100달러 노트북, 비아그라 콘돔...'2007년 달굴 15대 이슈' by 온달왕자 (2)
  15. 2007/01/02 LG전자, 12.1인치 와이드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2)
  16. 2006/12/28 비스타 업그레이드, 10명중 8명 "계획없다!" by 온달왕자 (3)
  17. 2006/12/03 "일반 모니터 가라", 이제 대형 와이드 모니터가 '대세' by 온달왕자 (2)
  18. 2006/12/02 10월 전세계 반도체 매출 9.2% 증가, 연말 성수기 덕분 by 온달왕자
  19. 2006/11/08 MS, 인터넷 전화사업 참여키로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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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7일 어떤 표면에서도 사용 가능한 ‘블루 트랙(Blue Track) 기술'이 적용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러 미니 마우스’를 포함, 마우스, 키보드, 웹캠 등 하드웨어 7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신제품은 일반적인 PC 주변기기들이 지닌 사용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 다양한 공간과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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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러 미니 마우스(Microsoft Explorer mini Mouse)’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독자 개발한 ‘블루트랙 기술’을 채택한 제품이다.

‘블루 트랙’은 새로운 트래킹 기술로 이 기술에 사용되는 블루빔은 레이저 빔보다 4배 정도 인식 범위가 넓어 정밀도를 높여서 기존 마우스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거실의 카펫, 공원 나무 벤치, 대리석 처럼 불규칙하거나 반사가 심한 표면에서 자연스럽게 마우스 사용이 가능하다.(유리 및 거울 제외)
여기에 인체공학적 설계는 장시간 지속되는 작업에서 오는 피로를 줄여준다.

2.4GHz 무선 연결로 최고 9m 반경까지 원활히 작동한다.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으로 ‘윈도우 플립 3D’ 기능 구현이 가능해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케 해준다.

리시버를 마우스에 거치해놓는 경우, 마우스의 전원을 자동 차단해 효율적인 배터리 수명 관리를 돕는 것은 물론, 배터리 수명 상태를 알려주는 기능 등이 있어 배터리 교환 시기를 알 수 있다. 가격은 6만원 대다.

반으로 접어서 휴대하는 ‘아크 마우스(Arc Mouse)’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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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모양의 이 제품은 휴대 시 반으로 접을 수 있게 설계돼 부피가 작아져서 이동이 잦은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반으로 접은 상태에서는 마우스의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된다.

마우스의 초소형 리시버는 컴퓨터에 꽂혀진 상태에서 노출되는 길이가 1cm미만의 아주 작은 사이즈로 노트북으로부터 리시버를 제거하지 않고도 이동이 가능하다. 2.4GHz 무선 연결로 최고 9m 반경까지 원활히 작동한다. 

제품 구매 시 캐링 케이스가 포함되어 마우스를 외부 충격과 손상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 가격은 6만원 대다.

이 밖에 윈도우 비스타 에어로 디자인을 모티브 삼은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패키지 제품의 ‘무선 레이저 데스크톱 7000’과 ‘무선 레이저 데스크톱 6000’도 출시했으며 자석 탈부착 방식의 ‘라이프캠 쇼(LifeCam Show)’ 와 게임 전용 키보드와 마우스인 ‘사이드와인더 X6 키보드’ (Sidewinder X6 Keyboard), ‘사이드와인더 X5 마우스(Sidewinder X6 Mouse)’도 함께 선보였다.

‘사이드와인더 X6 키보드(Sidewinder X6 Keyboard)’ 는 숫자 키패드를 분리해 키보드 좌우로 장착해 사용자 편의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백라이트 기능을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백라이트 빛의 양은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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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만 4개월이 다 돼 갑니다. 올 1월말 국내 출시했으니까 몇일 모자란 만4개월이죠.

출시전 그리고 출시 후 비스타에 대한 문제점이나 단점 그리고 장점 등에 대해 수많은 의견들이 인터넷에서 오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중에 한사람으로 주로 비스타를 쓸이유가 없다는 쪽으로 많은 의견을 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비스타가 국내에서도 순항중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 사례는 두말할 것도 없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도 윈도우 XP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정품 CD가 있는데도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실 한번 설치해 사용해 볼까도 생각해 봤지만 지금까지도 비스타 설치를 생각지 않는 것은 XP를 사용하면서 전혀 불편함이 없기 때문이랄까요.
개인용 PC인데다 활용도가 인터넷 서핑, 워드 작업, 블로깅 그리고 간단한 게임정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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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체에서 태블릿 노트북을 대여 받아 윈도우 비스타를 맛보긴했지만 그때 느낌도 제가 주로 컴퓨터를 활용하는 용도가 제한적이다 보니 별다른 편의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최신 운영체제나 제품이 나올 경우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앞서 무작정 설치를 하거나 사용해 본적도 있지만 비스타만큼은 그렇게 내키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비스타 설치 조건에 맞는 컴퓨터가 전제조건이라고 하지만 제가 지금 사용하는 PC도 비스타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데도 말이죠.

뭐. 집에서 컴퓨터를 같이 쓰는 아내에게 비스타 설치해 볼까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뭐 그다지 필요치 않다는 듯한 느낌이고 또 그동안 XP에 익숙한터라 기약없이 비스타 설치를 연기했지요.

사용하신분들의 의견을 보니 나름대로 좋은점도 있더군요. 늘 강조했던 보안 강화라던가 속도 향상 그리고 디자인적인 업그레이드가 대표적이고 그외에도 다양한 긍정적인 의견을 봤습니다.

반대로 그저 그렇다는 의견도 있긴 했지만 대세가 비스타로 가는 추세이고 어차피 대부분이 MS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다보니 저도 언젠가는 비스타를 설치해야겠죠.
그런데 아직도 망설이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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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olarisS3941H 2007/05/2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에는 단지 '귀찮아서,,';;;;
    이제껏 만들어둔 설정들을 비스타에서 다시 구축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말이죠..
    비슷한 이유로 포맷도 잘 하지 않습니다만 @_@;;;

    • BlogIcon 온달왕자 2007/05/2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것도 가장 큰 이유가 되겠네요. 저도 귀찮은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를 극복할 만한 딱히 킬러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2. BlogIcon damibasia 2007/05/2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어답터가 되면 분명 많은 고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sp1 또는 sp2 정도 나왔을 때 설치하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2k에서 xp로 제가 넘어올 때는 xp나름의 매력이 있었는데 xp에서 이쁜 스킨이 많은 현실에서 비스타의 외관의 진보는 큰 매력이 없는 듯 하네요. 그리고 수많은 기능들을 다 알기도 싫고 활용도 안하게 되거든요. 보통 추가기능을 원하면 3사 프로그램이 성능면에서 휠씬 나으니까 종합선물세트 윈도우도 별 필요가 없구요

  3.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5/27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D탭과 가젯 때문에 비스타에 호기심이 많았었는데 가젯은 그리 시원치가 않고 다른 불편 사항들이 많아서 지금은 설치만 해두고 봉인해놓고 있네요. 가젯들이 여럿 나오면 슬슬 활용해봐야겠습니다.

  4. BlogIcon 싸인펜 2007/05/28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를 사용하는 친구의 PC를 봤는데, 3D 그래픽효과들 보다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이 너무 예뻐져서 사용해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비트맵 방식에서 백터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언듯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 하나 빼고는 이렇다 할 매력을 발견하질 못해서 아직 비스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비스타가 대중화가 되겠죠? XP가 그랬던 것 처럼 말이죠^^

  5. BlogIcon Buzz 2007/05/2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5/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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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디지털-아날로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듀얼 TV튜너를 탑재한 데스크톱(매직스테이션 MV65)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 미디어센터의 새로운 기능인 디지털TV 지원을 통해 PC로도 HD방송을 감상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말했다.

특히 PVR기능을 활용하면 생방송을 원하는대로 멈췄다고 보거나 되돌려 보는 등 자유로운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14일간의 모든 방송 일정표와 정보를 보여주고 이에 따른 예약 녹화와 시리즈 녹화를 지정할 수 있는 전자프로그램가이드를 탑재해 연속물로 기획된 드라마나 다큐멘터리를 즐기는 소비자의 경우 손쉬운 설정으로 HD영상물을 시리지로 하드디스크에 저장 할 수 있다.
아울러 디지털 TV튜너와 함께 아날로그 TV튜너가 동시 내장돼 TV를 시청하면서 다른 채널의 방송을 녹화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디지털 TV의 보급률 증가, HD 방송비중의 확대로 인해 디지털 방송의 영상미에 매료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면서 "디지털 TV튜너가 내장된 데스크톱PC 출시를 통해 다양한 영상을 PC를 통해 감상하기 원하는 소비자에게 즐거움과 편의성 모두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듀얼TV 튜너가 내장된 데스크톱PC(DM-V65/HDTV)는 인텔 코어2듀오 CPU E6400, DDR2 2GB 메모리, 엔비디아 지포스 7650GS 512MB 그래픽카드, DVD 슈퍼멀티, SATA2 320GB 하드디스크, 미디어센터 통합리모컨 등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140만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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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노트북 TX1000을 처음 구입한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부팅 속도도 다소 느리고 인터넷 창도 늦게 뜨는 현상이 있기 마련이다.

가장 큰 이유는 시작프로그램에 프로그램들을 모두 인식하고 부팅을 하기 때문에 오래 걸리는 것이고 인터넷 창이 느리게 뜨는 것은 체험판으로 제공되는 노튼 프로그램 때문이다.

이들을 해결하면 어느정도 속도가 향상돼 있음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노턴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방법은 윈도우 비스타 시작 버튼을 클릭한후 '제어판'을 선택, 아래 부분에 있는 '프로그램 및 기능'을 클릭한다.
창이 열리면 '노턴 프로그램'을 찾아 제거하고 창을 닫는다.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시작 버튼을 '클릭'해 '제어판'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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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로그램 및 기능'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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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턴 프로그램'을 찾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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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노트북의 성능을 향상 시킬수 있도록 부팅시 시작프로그램을 인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다.
먼저 시작 버튼을 클릭한 후 검색 창에 'run'을 입력하고 엔터를 친다.
그러면 '모든 범위의 검색 결과'라는 창이 뜨게 되고 여기서 '실행'을 클릭한다.

'실행'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창에 'msconfig'라고 입력한 후 엔터를 치면 '시스템 구성' 창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시작프로그램'을 선택한 후 나타나는 창에서 '모두 사용안함'으로 한 다음 '적용' '확인'을 순서대로 클릭하면 된다.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시작 버튼을 클릭해 검색 창에 'run'이라고 입력한 후 엔터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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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든 범위의 검색 결과'라는 창이 뜨면 '실행'을 클릭한 다음 '실행'창에서 'msconfig'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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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스템 구성창이 나타나게 되면 시작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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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작 프로그램에서 사용안함을 선택하고 적용하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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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두 과정을 마치고 실제 체험을 해 본 결과 윈도우 비스타 부팅 시간은 1분 정도로 줄어든 느낌이 들었고 인터넷 창도 원활하게 뜨는 등 성능 개선이 있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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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두리모~ 2007/03/10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팅시간 1분 단축이라면 획기적이네요.
    일반적인 시스템에서도 어느정도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10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팅 시간이 1분 단축됐다는 것이 아니라 부팅하는대 대략 1분 정도 걸렸다는 것입니다. 전보다는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지금 이것 저것 하고 있긴 한데 설정 정보다는 성능이 향상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처음 부팅할때 엄청 걸렸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1분 정도니.. 괜찮은 듯 하네요.

  2. BlogIcon 메서슈미트 2007/03/1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는 Windows Defender에서 시작 프로그램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msconfig까지 갈 필요가 전혀 불필요합니다.

    덧붙여 비스타에서는 "실행" 명령 전혀 불필요합니다.
    시작메뉴의 검색창에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msconfig면 시작 - msconfig - 엔터 하면 그만이에요.

    저건 비스타지 XP가 아니니 비스타답게 써야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10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해봤는데 전혀 속도 향상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HP가 처음 제품을 출시할때 설치됐던것은 이와는 별도 프로그램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도 HP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서 얻은 것이라 소개하는 것입니다.

    • BlogIcon 메서슈미트 2007/03/1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저런 방법보단 윈도를 스스로 재설치해서 모든 프로그램을 스스로 잘 아는 프로그램만 사용하는 방법이 훨씬 낫지 않나요.

      완제품은 컴맹을 배려해서 별 프로그램 다깔아주는데, 그러다 보니 노턴 안티바이러스같은 안습 백신도 깔아주고 하는 사태가 발생하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10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그래서 처음 사시는 분들은 최신 PC인데 왜 이렇게 느릴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 윈도우 재 설치가 과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저 또한 사실 제것이 아니라 그냥 재설치 했으면 하지만 며칠동안 빌린 거라서 임시방편으로 그렇게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많이 좋아졌네요 ㅋㅋ

  3. 그림자의빛 2007/03/2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리 시간 어느정도 가요??

    tx1000 아주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되는데..

    배터리가... 마음에 안들었었는데요...
    ^^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22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사용하기 나름이긴 한데 1시간30분 정도. 왜냐하면 4셀 배터리입니다. 그래서 하나 더 주더군요. 차라리 6셀 배터리 하나가 더 좋은데 말이죠.

  4. 평강공주 2007/04/03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 VGA 최대해상도가 어떻게 되는지요?

  5. 에드윤 2007/05/19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에서 비스타 지우고 XP 깔아도 상관 없나요??

    호환도 잘 안되고...

    아직까진 XP가 편한것 같아서

    바꾸고 싶은데..가능한지 모르겠네요..

    꼭좀 알려주셔요!!


지난 2월 MS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 출시와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이메일과 네트워크 감염을 통한 웜바이러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뉴테크웨이브가 발표한 '2월 국내 악석코드 동향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웜바이러스는 1월보다 10.6% 늘면서 지난해 12월 이후 석달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웜바이러스는 자기복제를 하고 컴퓨터 시스템을 파괴하거나 PC에 설치된 다른 프로그램의 실행을 지연시키는 악성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지난달 악성코드는 1월보다 7.4% 감소했고 트로이목마도 18.6%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웜바이러스가 증가하는 것은 윈도우 비스타 출시를 계기로 트로이목마 제작자가 웜에 관심을 두고 있기 때문으로 백신업계는 풀이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중순 이후 크게 늘고 있는 봇(Bot)계열의 웜은 설치 후 백도어로 작동할 수 있고 사용자의 명령을 받아 디도스(DDos) 공격이나 다른 해킹 용도로 악용될 수 있다고 뉴테크웨이브는 말했다.

웜에 감염될 경우 과도한 트래픽이 유발되거나 특정 시스템에 대한 디도스 공격 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 지난 1월 말 개인용 윈도우 비스타 출시 이후 P2P(개인간) 공유폴더를 통해 `MS Vista OS'라는 명칭으로 윈도비스타 파일인 것처럼 위장한 신종 웜이 사용자를 유혹 한 뒤 시작 레지스트리에 등록되는 사례가 발견됐다.

뉴테크웨이브는 향후에도 윈도비스타를 겨냥한 바이러스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하고 현재 P2P 공유 사이트에서 윈도비스타 관련 크랙 파일의 상당수는 웜이나 감염 형 바이러스이므로 내려받기나 실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따라서 오는 14일 화이트데이에도 밸런타인데이와 마찬가지로 사랑 고백을 주제로 한 악성코드가 유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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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강화된 것이 이번 윈도우 비스타의 특징이라는 것은 이미 출신전부터 언론에서 이미 많이 보도됐기때문에 그냥 그렇게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막상 사용하다 보니 정말 보안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보안이 강화됐다는 느낌보다는 솔직히 번거롭다는 것.

얼마전 특정 파일을 다운로드할 때의 경험이다.

사이트에 대한 신뢰성에 대해 윈도우 비스타는 상당히 예민한 것.

XP에서와 마찬거지로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 로그인을 한 후 내려받기를 하는데 좀처럼 되지 않는 것.
그래서 해당 사이트의 고객 센터에 들어가 보니 도구의 인터넷 옵션에 들어가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 등록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정말 불편하다는 느낌이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에는 비스타가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번거로운 것은 사실이지만 안전한 PC 환경을 위한 조치라고 하면 꾹 참고 진행할 수 밖에 없다.
XP 서비스 팩 2가 출시될 당시에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는 지인의 말을 들어보니 향후 업데이트되는 패치 프로그램으로 이같은 불편함은 해결 될 것이라고 사료된다.

어쨌든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알게되는 비스타의 세상에 대해 처음보다 다소 흥미로음을 느낀다.

그렇지만 아쉬움은 부팅이 너무 느리다는 것.

운영체제 자체의 무게가 무거워서일까.
아니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PC가 문제가 있는 걸까...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것은 윈도우 비스타를 일단 체험하게 되니 나도 모르게 비스트만 쓰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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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seb 2007/02/28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안어벙씨가 생각나네요. 비스타의 매력은 뭘까요? 반투명 창테두리와 검색의 편리함인가요? 다음번 컴퓨터를 장만하게 되면 애플꺼든 PC꺼든 기대되겠군요.

    특정 파일 다운로드라는게 뭘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admin 권한(UAC)이 요구되는 것인 듯 짐작됩니다. 글 보고서 든 생각이 정부나 은행권에서 패치한 작업이 신뢰사이트에 등록해서 사용에 지장 없도록 한 것이 아닐까 추정되네요. 설치파일은 당연히 시스템 디렉토리에서 사용자 디렉토리로 옮겼을 것 같구요.

    조금씩 비스타 바람이 부는가 봅니다. 하~ (전 옆집 동네사람입니다. ;))

  2. BlogIcon 우리팬 2007/02/2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우째 vista를 구래서 일단 DVD에 구워는 놨는데, 아무리 호기심 천국이라지만 이런저런 불편사항때문에 망설여지더군요. 뭐, 간단한 예로... 엑티스X 안 깔리면 KBS, MBC 다시보기 아니 되지 않습니까.-_-+ 게다가 수강신청을 해야하는데, 엑티스엑스를 네개나 깔게하더군요.-_- 이 넘의 학교가 미친건지.-_-;;; 저도 언젠간... 흠흠.

    제가 알기론 일단 듀얼코어에 램이 2G 정도는 되야지 Vista가 그럭저럭 돌아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픽카드야 두말할 것도 없고요.

  3. BlogIcon 미고자라드 2007/02/2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 사용중인데 보안이 너무 짜증나서 administrator 계정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_-;


세계적인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가 특허 침해로 사상 최대 규모인 15억2000만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해야 할 위기에 처해 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샌디에고 연방법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에 탑재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허락 없이 알카텔-루슨트의 음악 기술 특허를 침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에게 15억200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MP3 기술에 의존하는 수백여개의 업체들도 이번 판결에 실망할 것"이라며 "법적으로 대항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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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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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seb 2007/02/2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음악기술 특허죠? mp3 관련인가...??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23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부분까지는 제가 알수가 없네요.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디지털 음악과 관련된 기술이라고만 하네요. 아마도 MP3관련 디지털 압축 관련 기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oseb 2007/02/23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기사에 조금 더 설명이 들어간 내용을 봤습니다.
      MS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표현을 해 놓았더군요. 앞전 브라우저 임베디드 관련 소송이 생각나네요. MS만 조질 것인지 다른 mp3 관련 업체들 모두 돈 받아낼 것인지 그 업체의 의중에 달린 듯 보입니다. 어떻게 흘러갈까요?

  2. BlogIcon 글틀양 2007/02/23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슨~어쩌구 하는 - 저기가 mp3의 원천특허를 가지고 있지요. - 루슨트가 먹었으면 아마도 그게 맞을 겁니다.

  3. jviolenc 2007/02/23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업자득....그런 생각이 드는건 저 하나만은 아닌듯 싶네요..ㅎㅎㅎ

  4. BlogIcon 라인하르크 2007/02/23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애플도 소송걸리고, 애플이 지면 항변하는 포스트들이 줄이을태니 걱정하지 않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