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비스타'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08/10/29 MS 윈도우7 특징 보니.."애플 따라하기?" by 온달왕자 (11)
  2. 2008/08/26 MSI코리아, AMD 퓨마플랫폼 노트북 2종 출시 by 온달왕자
  3. 2007/08/09 삼성전자, 무선 네트워크 갖춘 디지털 액자 출시 by 온달왕자 (2)
  4. 2007/06/22 대우루컴즈, 봉달희 PC '루비 레드' 출시 by 온달왕자
  5. 2007/05/08 주연테크, 15.4인치 노트북 80만원대 판매 by 온달왕자 (4)
  6. 2007/04/02 델코리아, 비스타 노트북 99만9천원에 판매 by 온달왕자
  7. 2007/03/29 '비스타' 꼭 필요치 않은데 '대세'땜시 사용해야 하나 by 온달왕자 (3)
  8. 2007/03/19 삼보 에버라텍2300, 서브노트북 시장 '인기몰이' by 온달왕자 (2)
  9. 2007/03/15 삼성 "TV시장 2연패 석권하고, B2B시장 집중하겠다!" by 온달왕자 (1)
  10. 2007/03/12 벤큐, 비스타용 22인치 와이드 모니터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7/03/10 PC 제2의 혁명은 '부팅속도' 단축뿐? by 온달왕자 (9)
  12. 2007/03/10 바야흐로 이제 비스타 시대, 어차피 쓸거라면... by 온달왕자 (3)
  13. 2007/03/09 주연테크, 비스타 PC 모니터 포함 99만원대 시판 by 온달왕자
  14. 2007/03/06 삼보, 윈도우비스타 서브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15. 2007/03/06 삼성 싱크마스터, 새로운 CF, 'Enjoy Wide'편 선보여 by 온달왕자 (1)
  16. 2007/03/05 비스타, XP보다 좋은 점이 대체 뭘까? by 온달왕자 (11)
  17. 2007/03/05 디비코, 실리콘 튜너 장착한 HDTV수신카드 출시 by 온달왕자
  18. 2007/03/05 삼성전자, 블루투스 기능 갖춘 복합기 출시 by 온달왕자
  19. 2007/03/03 HP TX1000-대학생용으로 '안성맞춤' by 온달왕자 (2)
  20. 2007/02/28 주연테크, 윈도우비스타 PC 99만9천원에 시판 by 온달왕자 (2)
  21. 2007/02/26 윈도우 비스타 체험 1일 "그냥 어리둥절" by 온달왕자
  22. 2007/02/26 소니코리아, 신학기 맞아 비스타 노트북 12종 출시 by 온달왕자 (2)
  23. 2007/02/13 가장 저렴한 비스타 노트북은 "외산 튜리온 제품?" by 온달왕자
  24. 2007/02/13 윈도우비스타 효과, 국내에서는 "아직 멀었다!" by 온달왕자
  25. 2007/02/12 2009년말 비스타 차기버전 나온다..."글쎄" by 온달왕자
  26. 2007/02/08 우리는 왜 MS를 별로 안좋아할까? by 온달왕자 (5)
  27. 2007/02/06 윈도우비스타는 '돈먹는 하마(?)' by 온달왕자 (13)
  28. 2007/02/05 도시바코리아, 윈도우비스타 탑재 노트북 8종 내놔 by 온달왕자
  29. 2007/02/02 윈도우 비스타 홍보영상 - 5 by 온달왕자 (1)
  30. 2007/02/02 윈도우 비스타 홍보영상 - 4 by 온달왕자

국내에서 과연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제 주변에 있는 몇몇 분들은 비스타 운영체제가 무겁다고 오히려 다시 지우고 윈도우XP를 사용하고 있다면 글쎄요.

비스타의 인기는 별로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저 또한 집에 윈도우 비스타 정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비스타가 설치된 노트북을 몇번 사용해 본 결과 그다치 편리한 것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노트북 스펙이 문제일수 있겠지만 윈도우XP에 비해 느린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는 저에게는 'F'인셈입니다.

그런데 오늘 MS가 2008 PDC에서 '윈도우 비스타'의 다음 버전인 '윈도우 7'을 공개했다네요.
언론 보도를 보니 '윈도우7'은 내년 하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터치 스크린' 기능이 탑재돼 메뉴를 고르거나 명령할 때 손가락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의 멀티터치 기술을 사용, 두 손가락으로 그림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화면상에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으며, 가상의 키보드를 통한 입력도 가능합니다.

윈도우7이 출시되면 평가가 자연스럽게 나오겠지만 비스타보다는 가벼우면서 빠른 운영체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과거 경험상 그랬듯이 윈도우 7에 대한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솔직히 몇가지 언론에서 보도한 장점을 보면 글쎄요 획기적이거나 그런 것이 없고 그저 애플을 따라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멀티터치도 그렇고 가젯도 비스타에서 이미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수행 중인 프로그램들이 텍스트 기반의 아이콘으로 등록되는 작업표시줄도 그래픽 기능을 강화해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결국 지금 인기 끌고 주목 받는 각종 기능을 그저 여기저기 모은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윈도7을 나중에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물론 윈도7이 나올즘 PC업계는 또 난리 법석이겠죠.

윈도7 준비 버전부터말이죠.

그런데 잘 모르겠지만 윈도우7의 PC 스펙은 볼수가 없네요.
아마 비스타 스펙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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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월 수익 250만원 이상가능,최고의 인터넷 아르바이트"

    Tracked from 외유내강 2008/10/29 18:17  삭제

    돈버는 인터넷 클럽이 정말로 있다고? GDI 클럽 !한국에도 ws도메인 전문 판매가들이 속출하고 있다.아래는,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세계적 대기업들의 홈페이지 주소다.구글 http://Google.ws , 샤넬 http://chanel.ws그런데, 평소에 보던 주소하고는 뭔가 다르다? 그렇다 .com 이나 .net 이 아닌 .ws 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2. Subject: Windows Vista를 넘어설까? 공개된 Windows 7 이모저모...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29 21:20  삭제

    드디어 '공식적'으로 Windows 시리즈의 새로운 한걸음 Windows 7이 공개됐다. Windows 시리즈의 7번째 제품이자 Windows Vista의 후속 기종이 될 제품. 공개된 곳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icrosoft의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 출시 연기가 없다면 2010년 1월쯤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 Gizmodo 등 해외 사이트를 통해 발빠르게 관련 소식들이 쏟아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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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벼울리 만무하죠 2008/10/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OS가 나오면 늘 까대기부터 시작하는게 관례처럼 되버린 IT...많은 기능이 들어가니 당연히 무거울수 밖에 없지요.

    윈도 98부터 쭉 정품을 구입해서 쓰지만 비스타의 가장 큰 문제는 무겁다는게 아니죠. 프로그램 호환성도 아니고요. 이건 XP때도 있었던 일이고 XP역시 활성화가 되는데 2년여의 시간이 흐른 후였으니..

    개인적으로는 비스타의 무거운 시스템을 줄이는 손쉬운 기능이 없던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물론 서비스 항목이나 부팅실행항목을 비활성화 시키면 되겠지만 일반적인 유져(특히 여성)는 알기가 힘든데다 시스템에 필요한것인지 불필요한것인지도 잘 모르죠.
    그리고 유져가 원치않는 인덱싱등의 기능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해서 설정할 수 있는등의 무거운 시스템에서도 나름 입맛에 맞도록 사용자 위주의 코디가 가능한 OS가 아니라는게 아쉬웠습니다.

    윈도우7이 나오면 또 구입을 고려하겠지만 OS의 사용자위주의 코디사 쉬운 접근기능이 없다면 구입을 보류하겠죠.

    • BlogIcon haRu 2008/10/3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치않는 인덱싱이라... 사실 이부분이 저도 가장 큰 불만입니다. MS의 떨어지는 기술력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원치 않다니요. 사용자는 인덱싱이 되고 있는지도 몰라야하고, 조각모음이 무엇을 하는지 몰라야 정상입니다. 이것은 벌써 리눅스나 유닉스 맥OS X에서 이루어진 기술입니다.

      벌써 5년된 제 파워북에서도 파일 찾는 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는 이미 인덱싱이 이루어졌어야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맥 오에스의 최신버젼이냐? 아님니다. 이전 버젼부타 지원 되고 있던 기능입니다. 거기에 위젯까지...

      MS가 NTFS를 버리지 못한다면,(진실은 MS가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닌 하위호환이 신기술 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비싸고 느린 OS를 만들어 낼 것 입니다.

      XP가 가벼운 OS라 칭해지는 지금, 발표 당시 시절로 돌아가면 무거워도 너무 무거은 OS였습니다. 세월이 흐른만큼 XP는 그대로지만 하드웨어 눈부시게 발전했기에 가능한 일이녀니다.

  2. BlogIcon ryen 2008/10/2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PDC에서 시연된 윈도우 7은 프리-베타입니다. 아무래도 스펙은 시간이 좀 더 지나야 공개할 것 같군요. 하지만, 윈도우 7의 개발 취지는 윈도우 비스타에서 돌릴 수 있는 것은 윈도우 7에서도 돌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 스펙 보다 더 나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PDC에서 Steve Sinofsky가 시연한 것 중의 하나가 넷북을 통해서인데, 스펙이 1Ghz, 1GB 메모리라고 합니다.

  3. BlogIcon 어울림 2008/10/3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MS가 애플 베낀게 한두번입니까..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MS는 이미 창의적인 기업과는 거리가 멀죠. 카피의 달인. 13년 째 애플 맥 카피만 하고 있는 달인 MS 입니다 ㅋ

  4. 루키 2008/10/30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을 카피하다뇨. 아이팟을 카피한거죠.
    터치입력방식이 세계적인 트렌드화 되었고 기술도 발달했기에
    데스크탑에서 터치를 이용한 GUI를 선보이자는 것이겠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 아닐까요.
    MS가 애플을 빼끼든, 애플이 MS를 빼끼든 다 남의나라 얘기란 생각이 들구요..
    사용 편리한 OS만 만들어준다면 그걸로 땡큐입니다. ㅎ

  5. 아무리 생각해도.. 2008/10/3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낀다라.;;;
    뭐.. 나쁘게보면 그럴수도 있지만...
    터치패드라는게 애플만 쓰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이 좋으면 사용 편의가 올라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그저 안좋게만 보시네욤..

  6. ambient 2008/10/3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 이 대목에서 폭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향후 나오는 모든 데스크탑 OS를 못쓰시게 되겠네요. 리눅스 깔아서 터미널로만 작업하셔야 할 듯.

  7. BlogIcon 구차니 2008/10/3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썸네일 방식의 경우에는 저야 XP를 쓰고 linux XGL을 쓰면서 잠시 써보긴했지만, 편의성면에서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일단 단일 프로그램을 실행시 하나로 묶이는 관계상, 탭브라우저가 아닌 여러개의 브라우저에서 여러개의 페이지를 띄우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특성에 따라서 몇개의 창만을 띄우고 쓰는 분이야 그닥 쓸모 없어 보이네?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후하시군요. 비스타를 F나 주시고 말이죠.
    저는 등급보류입니다 ㅋㅋ

  8. qwer 2008/10/3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윈도우즈라는 gui환경의 운영체제부터가 베낀 것으로 출발했다는 소리도 듣고 해서.(예전에 리눅스 공부할 때 "들은" 거라 진위는 모름)

    새삼스럽지 않네요.

    비스타는 안써봤지만 ME는 써본 사람으로써 그냥 잘 돌아가는 운영체제 개발 정도만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9. David 2008/10/3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도스 3.3부터 쓰던 사람이라 MS의 과거 행적을 좀 알고 있습니다. GIU방식은 처음 제록스 연구소에서 탄생했는데 그걸 본 스트븐 잡스가 "왜 당신들은 이것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한 일화는 유명합니다. 제록스 연구소에서야 여러가지 시도해 보는 신기술 중 하나였겠지만 그것을 한 눈에 알아본 스티븐 잡스가 대단하달 수 밖에요. 선구자는 따로 있었지만 항상 시장화 시켜서 IT판을 독식하는 것은 MS니까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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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U100으로 넷북 시장을 강화하고 있는 MSI가 고사양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출시한다.

글로벌 컴퓨터 기업인 MSI의 한국지사 MSI코리아는 유탕사인 엔씨디지텍을 통해 퓨마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 PX210과 PR211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PX210과 PR211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리미엄급 노트북으로 AMD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을 채택했다.

지난 2월 컴퓨텍스에서 처음 발표된 퓨마 플랫폼은 3D 그래픽 기술과 전력 소비 기술이 강화돼 데스크탑 못지 않은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MSI코리아는 지난 달 출시와 동시에 넷북 열풍을 불러온 윈드에 이어 최신의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며 더욱 다양한 노트북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1280×8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12.1인치(30.73㎝) WXGA LCD를 탑재했으며 외장은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을 채택해 무게는 최소화하면서도 내구성을 50% 이상 높였다.

HDMI 출력단자를 제공해 풀HD를 지원하는 프로젝터나 대형 디지털 TV에서도 편리하게 프레젠테이션이나 동영상 감상을 할 수 있다.

또한 지문 인식기능으로 보안 기능을 강화했으며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내장된 200만 화소 웹캠과 고성능의 마이크로 언제 어디서든 화상회의가 가능해 한층 향상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최근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그린IT를 표방하며 MSI의 혁신적 절전 기술인 에코 엔진(ECO Engine)을 채택했다. ECO엔진의 터보 모드를 이용해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 할 수 있다.

PX210은 모바일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AMD 튜리온 X2 울트라 ZM-82를 CPU로 채택해 처리 속도를 높였고 ATI 라데온 HD3450 256MB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지연 현상 없는 깨끗한 그래픽을 구현한다.

PR211은 AMD 튜리온 X2 울트라 ZM-80과 RS780M 칩셋에 내장돼 있는 ATI 라데온 HD3200 256MB을 채택해 최신 3D 게임도 무리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기본 탑재했으며 SATA 250GB 대용량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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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디지털 사진을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고화질 7인치 디지털 액자 2종(모델명 : SPF-72V/72H)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무선 네트워킹 기능을 탑재한 SPF-72V와 사진 디스플레이 기능에 충실한 SPF-72H가 그것.

이들 제품은 고해상도 영상(800×480)을 구현할 뿐 아니라 USB, 각종 메모리 카드, 주변기기와 직접 연결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특히 무선 네트워킹 기능을 탑재한 SPF-72V는 PC에 저장된 사진을 별도의 연결 없이 디지털 액자를 통해 감상은 물론 저장할 수 있다.

윈도우 비스타에 최적화 돼 있어 비스타 사용자들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에서 디지털 액자를 자동으로 탐색, 사진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PC 없이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 개인 홈페이지의 일종인 윈도우 라이브 TM 스페이스 등 RSS 기능을 지원하는 웹사이트 주소를 디지털 액자에 등록하면 사이트에 올라 있는 사진도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 동영상과 MP3 재생 기능은 물론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어 영화, 뮤직비디어, 음악감상 등도 가능하다.

한편 삼성전자는 디지털 액자 시장은 올해 400만대에서 2010년 1200만대 이상으로 연평균 40%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디지털 액자는 최첨단 기술이 탑재된 제품인 동시에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감상적인 제품"이라며 "마음을 전하는 디지털 감성 트렌드를 만들어 갈 제품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SPF-72H는 14만9000원이며 네트워크 기능과 음악/동영상 기능을 갖춘 제품인 SPF-72V는 2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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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08/1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태터미디어로 들어가셨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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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루컴즈가 강렬한 컬러의 슬림형 윈도우 비스타 데스크톱 제품 솔로 'Q310UC-루비 레드'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루비레드' '피아노 블랙' '글로시 화이트' 등의 컬러로 하우징 표면을 고광택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특히 출시전 SBS 인기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PPL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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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전문 제조사인 주연테크는 윈도우 비스타와 인텔 듀얼코어를 탑재한 노트북 'JN1801-CDT2350'을 출시하고 8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을 높이고 동영상 최적의 비율인 15.4인치 와이드 스크린 화면을 채택해 동영상은 물론 멀티태스킹작업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주연테크는 소개했다.

1000대 한장 판매하는 이 제품은 오는 11일부터 주연테크 쇼핑몰과 대리점을 토애 89만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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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ameweek 2007/05/08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9만9천원도 80만원대라고 하면 좀 그렇지 않나요? 그것도 달랑 천대 한정인데....

  2. BlogIcon gameweek 2007/05/1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저렇게 마케팅을 하고 주목을 받을거라고 생각하는 마케터가 더 놀랍네요. 같은 마케터로서는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저라면 보도자료 제목을 80만원대라고 절대 붙이지 않을 겁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5/1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렇지요. 그건 이해가 가는데 통상 80만원대, 90만원대 이렇게 제목이 나오는 대부분의 제품 관련 기사들은 89만원 99만원 그렇습니다.
      마케팅의 효과라기 보다는 언론들이 제목달기 좋아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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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가 비스타 프리미엄과 2GB 메모리를 탑재한 고사양 노트북 '인스피론6400'을 99만9000원(부가세 별도)에 판매한다.

이 제품은 최신 인텔 945GM/PM 칩셋에 최신 SATA하드 드라이브를 갖추고 있으며 옵션으로 제공하는 128MB/256MB ATI 모바일 레이디언 X1400 하이퍼 메모리 그래픽 카드를 통해 뛰어난 멀티미디어 기능도 체험할 수 있도고 델코리아는 소개했다.

이외에도 4개의 USB 2.0포트, 5 in 1 멀티미디어 카드 슬롯이 장착돼 디지털 컨텐츠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은색이 기본이며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숯검정, 진회색, 지중해 블루, 체리우드 색 등으로 커버 옵션 선택이 가능해 개성있게 연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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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용자들에게 이렇다할 눈길을 끌지 못했던 윈도우비스타의 호환성이 해결되면서 사용자 층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MS가 윈도우 비스타를 선보일 당시만해도 인터넷 뱅킹과 신용카드 결제시 보안 프로그램인 '액티브X'와 충돌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나 국내 금융권을 비롯해 정통부 등이 나서면서 3월 들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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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PC 판매도 지난달보다 약 60% 높아진 것으로 업계는 전하고 있다.
인터넷쇼핑몰 롯데닷컴을 비롯해 GS이숍, CJ몰 등의 PC 판매가 일제히 늘어난 것.
인터파크나 옥션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윈도우 비스타를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20인치 이상의 대형 와이드 LCD 모니터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했다고 인터파크는 말했다.

대형 할인마트에서도 윈도우비스타 탑재 노트북이나 데스크톱도 쉽게 눈에 띈다.
대형마트의 한 관계자는 "이달 들어 비스타 노트북 관련 문의가 지난해에 비해 늘어났다"면서 "정확한 수치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30~4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비스타 PC의 판매 증가는 우선 호환성 문제등이 해결된 것이 주요하기도 했지만 이를 지원하는 PC들의 가격이 이전 XP PC와 별 차이가 없는 것도 주요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비스타가 대중화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할 수 있다. 국내 PC시장이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재구매가 신규 구매에 비해 절대적이다.
따라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PC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운 PC로 교체하려면 나름대로 사용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진다거나 일부 프로그램이 비스타에만 돌아간다는 등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XP가 설치된 PC 역시 불편한 것이 없고(물론 보안이나 그런 점에 있어서는 허술할 수 있다.) 보안 업데이트도 앞으로 MS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했기 때문에 비스타PC 구매에 대한 절실 성이 떨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실제 일부 사용자들에게도 비스타 업그레이드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물어보면 "반드시 해야 한다"는 쪽은 거의 없다.

대부분 '대세니까" "다들 비스타 설치하고 있는데... 나도 이참에..." 정도.
물론 시간이 지나면 XP지고 비스타가 뜨는 것은 당연지사지만 절실하지 않는데도 주변 상황 때문에 비스타를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왠지 MS만 좋게 해주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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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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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miniLove 2007/03/2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W만 별도로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비싸다..라는 생각입니다.

  2.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3/2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써봐도 '대세'가 될정도의 차세대 OS로는 안 느껴지는데... MS가 뻥이 너무 심했습니다. 괜히 평균 사양만 올려놓고 새 OS 물타듯 내려는 심뽀;
    윈도우도 이제 변화가 필요한데 비스타는 '변화'라기 보다는 '땜빵' 에 가까워 실망했습니다. 오히려 변화한건 오피스2007 정도.

  3. BlogIcon 엠의세계 2007/03/3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누가 뭐래도 2년 후에 컴터 바꿀 때까지 기다릴겁니다.
    지금 컴에도 안 돌아가는건 아니지만....아직은 기다려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윈도우즈는 서비스팩2부터 정품이라는...


출시 일주일만에 1500대 팔려나가
월 판매목표도 3000대로 상향조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보컴퓨터
가 이달 초에 출시한 윈도우 비스타 전용 서브노트북 '에버라텍 2300'이 판매 시작 일주일만에 1500대가 팔리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같은 판매돌풍은 지난 2005년 초 에버라텍을 런칭한 이래 처음이라고 삼보는 말했다.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운영체제가 탑재된 '에버라텍 2300'은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과 미려한 디자인 등으로 제품 출시 전부터 고객 문의가 많았고, 포털사이트와 연계해 실시한 체험단 행사에서 200대 1의 참여 경쟁률을 보이는 등 인기를 끌었다.

대화면 노트북에 비해 시장 규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