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비스타'에 해당되는 글 5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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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1/06 IT시장 주인공 PC산업, 이젠 '엑스트라'일뿐이고.. by 온달왕자
  3. 2008/10/29 MS 윈도우7 특징 보니.."애플 따라하기?" by 온달왕자 (12)
  4. 2008/08/26 MSI코리아, AMD 퓨마플랫폼 노트북 2종 출시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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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7/03/15 삼성 "TV시장 2연패 석권하고, B2B시장 집중하겠다!" by 온달왕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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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07/02/12 2009년말 비스타 차기버전 나온다..."글쎄"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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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7/02/06 윈도우비스타는 '돈먹는 하마(?)' by 온달왕자 (13)
  30. 2007/02/05 도시바코리아, 윈도우비스타 탑재 노트북 8종 내놔 by 온달왕자

측면에는 외부기기와 연결이 용이하도록 다양한 포트가 배치돼 있다.

바탕화면이 표시된 LG스마트 인디케이터를 통해 노트북의 환경을 쉽게 변경할 수 있다.


LG전자와 전자신문인터넷 이버즈(ebuzz.co.kr)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엑스노트 블로그 체험 이벤트 참여로 최근 엑스노트 S210 시리즈를 받게 됐다.

제품 자체에 대한 성능이나 기능 등을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트북을 통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중점을 둔 부분이 인상적이라 참여하게 됐고 또 선정까지 되서 우선 기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언론사에 종사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노트북은 거의 분신같은 존재나 다름없다. 오전 7시30분 부터 퇴근까지 항상 함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행이도 현재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도 엑스노트 LW25 모델이라 S210을 사용하는데는 인터페이스 등 전체적으로 큰 차이가 없어 사용하기에 큰 무리가 없는 편이다.

다만 운영체자가 윈도우 XP에서 비스타로 바뀐 것이 조금 어색한 부분이지만 과거에 사용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라본다.

간담회나 기업들의 실적 시즌이 있을 경우 이동이 잦아지는데 그럴때마다 노트북은 중요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짐'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크기와 무게가 상대적으로 예민하게 느껴질때가 많다.

10인치에 넷북이 이럴때는 적합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화면 크기나 워드 입력시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12인치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엑스노트 LW25도 그렇고 체험 대상이 된 S210도 12인치이기 때문에 그부분에서는 일단 합격점이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스펙을 떠나 네트워크의 용이성인데 LG 엑스노트는 IP 오퍼레이터라는 기능이 있어 업무에 무척 편리하다. S210도 예외는 아니다.


IP오퍼레이터 기능과 유사한 기능이 다른 노트북에 있는지는 확인 할 수 없지만 이 기능은 원하는 장소의 IP주소를 차례대로 입력 저장하면 되는데 해당 장소로 이동할 때마다 IP주소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IP 오퍼레이트 기능으로 선택만 하면 자동으로 설정된다.

물론 무선 랜도 기본으로 제공되긴 하지만 이부분은 요즘 대부분의 노트북이 갖추고 있는 것이라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그렇다면 업무 수행에 따른 효율성에 대해 느낀점을 말하고 싶다. 우선 이번에 받은 노트북은 스펙이 최신이기 때문에 확실히 현재 업무에 사용하는 엑스노트 LW25보다 한수 위의 성능은 확실하다. 그 무겁다는 윈도우 비스타도 거뜬히 소화할 수 있으니 말이다.

과거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돌린다던가 하는 그런 수치적인 것 말고 체감으로 느끼는 부분은 인터넷 속도나 기타 전체적인 업무 효율성에 있어서 확실히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게도 스펙상 1.69kg으로 나와 있는데 확실히 기존 제품에 비해 가볍기 때문에 이동시 부담은 그만큼 감소된 것 같다.

엑스노트 S210 외관. 깔끔하면서 심플한 느낌을 준다.

로그인 하면, 초기 설정시 암호를 입력하면된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키보드다. 디자인 등을 떠나 입력시 기존 키보드와 다른 편안함이다.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을 경우 키보드를 칠때 다소 저린 느낌이 든 반면 이번 제품은 그런 것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편리했다.

또 하나 노트북 생명 중 하나는 긴 배터리 수명일 것이다. 아직까지 배터리 시간이 얼마나 갈지 구체적으로 파악되지는 않지만 2시간 정도는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됐다.

간담회 자리에서 무선인터넷을 실행한 상태이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이 더 빨리 소진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단순 워드 작업 등만을 한다면 훨씬 오랫동안 별도의 전원 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해 본다.

네트워크의 경우 대부분의 노트북이 해당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SKT의 T로그인 단말기를 경우에 따라 사용하는데 차량 이동내에서도 T로그인을 통한 인터넷 접속도 원활했고 전체적으로 현재 사용하는 노트북에 비해 편리성을 느꼈다.

이 밖에 기사 작성, 네트워크 설정, 기사 송고 등도 별다른 문제 없이 무난하게 진행됐다.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언론 사이트에 접속해봤다.



사이트 접속을 통해 기사 반영 여부와 오타나 글에 이상이 없는지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속보 기사를 올리기 위한 기사 입력기.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쉽게 접속, 일처리를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다.



정리하면서...

사실 업무상만으로 제한할 때 내가 정말 필요한 노트북은 가벼우면서 적당한 크기의 LCD창 그리고 다른 노트북에 비해 오래 가는 배터리, 또 강력한 무선 랜 기능이 전부라 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S210은 대부분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보인다.

물론 향후 다른 미션에서도 소개하겠지만 업무상으로 볼때 S210은 현재까지 사용한 노트북에 비해 탁월한 성능과 우수성을 제공한다고 평가 하고 싶다. 어쩌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그리고 과거 사용한 노트북 등이 S210에 비해 스펙상 떨어지는 제품이었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말이다.

좌측 하단에 배터리 사용시간이 나오는데 일반적인 워드 업무만을 할경우 3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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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0년대 초까지 호황을 맞았던 PC 산업이 사실상 하향길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경기 침체 탓이라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PC 산업 자체에 대한 문제가 더욱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노트북 보다는 데스크톱의 하향 곡선이 더욱 가파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IT 산업의 중심에 있던 PC산업이 왜 점차 밀리면서 이제 변두리 신세가 됐을까요?

PC는 크게 보이는 하드웨어와 그속에 담겨지는 소프트웨어가 조화된 기기입니다.
각각 개별로는 있을수 없는 것이죠.

그렇기때문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발전에 따라 PC산업도 성숙해지는겁니다.

PC 산업 전성기를 보면 일단 소프트웨어의 대표인 운영체제의 발전을 눈여겨 봐야 할 것 입니다.

도스 화면.

도스시절에서 윈도우3.1, 윈도우95, 윈도우98, 윈도우ME, 윈도우2000, 윈도우XP, 윈도우비스타까지 발전했죠.

하지만 성장기를 거쳐 윈도우XP에 이르러서는 성숙기를 만났고 지금은 이제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운영체제가 새로 업그레이드 되면 신 버전은 보다강력한 성능의 하드웨어를 요구했습니다.

도스에서는 윈도우 3.1로 그리고 95, 98 등 버전 업될 때마다 PC의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을 제공, 하드웨어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게 된 것입니다.

또 워드를 비롯한 오피스 프로그램도 덩치가 커지면서 넉넉한 저장공간에 실행 속도 향상을 위한 한단계 발전된 하드웨어를 요구했습니다.

윈도우3.1 바탕화면.



이에 따라 하드웨어 업체들은 좀더 강력한 부품들로 무장 데스크톱 혹은 노트북을 한단계 발전시킵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 인텔과 AMD의 클럭 스피드 싸움 역시 이와 연관이 있다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운영체제가 윈도우 2000에서 윈도우XP로 넘어가는 시점부터 사실상 PC의 성장은 둔화됩니다.

그리고 윈도우 비스타가 나오면서 오히려 하향 곡선을 그리게 되죠.

물론 윈도우 비스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화된 운영체제인 것은 맞습니다.
또 이에 따라 보다 향상된 스펙을 요구했구요.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윈도우 비스타는 64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즉 64비트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에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죠.
그런데 64비트 소프트웨어 즉 애플리케이션이 실제 많이 상용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윈도우 95 시작 화면.

결국 5000CC 승용차로 근처 마트만 가게 되는 꼴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이제 더이상.. 운영체제와 함께 획기적인 애플리케이션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하드웨어 업체들도 보다 성능이 향상된 부품들을 내놔 봤자 크게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CPU코어가 하나에서 둘로 그리고 이제 네개까지 커졌지만.. 굳이 윈도우 XP 기반에서 인터넷도 잘돌아가고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에 동영상까지 무난하게 구동되는데 무슨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겠습니까?

윈도우 98 시작 화면.

결국 운영체제가 한발 앞서 나갔다고 하지만 실제 이 새로운 운영체제와 궁합이 맞는 소프트웨어는 뒤 떨어져 있고 하드웨어 역시 성능을 강조하지만..

실제 그래픽 전문가 등 특정층을 제외하고 일반인에게는 이제 성능향상에 대해 더이상 욕구가 있지 않은 듯 합니다.

저 또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한지 2년여가 지났으나.. 그냥 그대로 방치하고 있고 운영체제도 윈도우 비스타를 굳이 쓸 필요가 없어 윈도우 XP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PC 산업의 성장이 둔화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윈도우 서버 2000 시작 화면.

물론 꾸준한 수요는 있을 것입니다.
PC가 산업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여지껏 PC가 걸어왔던 성장기가 또 다시 올것인가에 대해서는...글쎄요. 솔직히 힘들 듯 합니다.

다만 노트북 등의 분야는 그 가능성이 있을 듯 하지만 적어도 데스크톱 영역은 그냥 현상 유지가 전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64비트 지원 애플리케이션이 지속적으로 출시된다면 잠깐은 성장할 가능성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IT 시장을 이끄는 주인공 자리를 찾기에는 어려울 듯 합니다.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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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과연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제 주변에 있는 몇몇 분들은 비스타 운영체제가 무겁다고 오히려 다시 지우고 윈도우XP를 사용하고 있다면 글쎄요.

비스타의 인기는 별로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저 또한 집에 윈도우 비스타 정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비스타가 설치된 노트북을 몇번 사용해 본 결과 그다치 편리한 것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노트북 스펙이 문제일수 있겠지만 윈도우XP에 비해 느린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는 저에게는 'F'인셈입니다.

그런데 오늘 MS가 2008 PDC에서 '윈도우 비스타'의 다음 버전인 '윈도우 7'을 공개했다네요.
언론 보도를 보니 '윈도우7'은 내년 하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터치 스크린' 기능이 탑재돼 메뉴를 고르거나 명령할 때 손가락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의 멀티터치 기술을 사용, 두 손가락으로 그림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화면상에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으며, 가상의 키보드를 통한 입력도 가능합니다.

윈도우7이 출시되면 평가가 자연스럽게 나오겠지만 비스타보다는 가벼우면서 빠른 운영체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과거 경험상 그랬듯이 윈도우 7에 대한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솔직히 몇가지 언론에서 보도한 장점을 보면 글쎄요 획기적이거나 그런 것이 없고 그저 애플을 따라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멀티터치도 그렇고 가젯도 비스타에서 이미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수행 중인 프로그램들이 텍스트 기반의 아이콘으로 등록되는 작업표시줄도 그래픽 기능을 강화해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결국 지금 인기 끌고 주목 받는 각종 기능을 그저 여기저기 모은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윈도7을 나중에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물론 윈도7이 나올즘 PC업계는 또 난리 법석이겠죠.

윈도7 준비 버전부터말이죠.

그런데 잘 모르겠지만 윈도우7의 PC 스펙은 볼수가 없네요.
아마 비스타 스펙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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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월 수익 250만원 이상가능,최고의 인터넷 아르바이트"

    Tracked from 외유내강 2008/10/29 18:17  삭제

    돈버는 인터넷 클럽이 정말로 있다고? GDI 클럽 !한국에도 ws도메인 전문 판매가들이 속출하고 있다.아래는,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세계적 대기업들의 홈페이지 주소다.구글 http://Google.ws , 샤넬 http://chanel.ws그런데, 평소에 보던 주소하고는 뭔가 다르다? 그렇다 .com 이나 .net 이 아닌 .ws 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2. Subject: Windows Vista를 넘어설까? 공개된 Windows 7 이모저모...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29 21:20  삭제

    드디어 '공식적'으로 Windows 시리즈의 새로운 한걸음 Windows 7이 공개됐다. Windows 시리즈의 7번째 제품이자 Windows Vista의 후속 기종이 될 제품. 공개된 곳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icrosoft의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 출시 연기가 없다면 2010년 1월쯤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 Gizmodo 등 해외 사이트를 통해 발빠르게 관련 소식들이 쏟아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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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벼울리 만무하죠 2008/10/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OS가 나오면 늘 까대기부터 시작하는게 관례처럼 되버린 IT...많은 기능이 들어가니 당연히 무거울수 밖에 없지요.

    윈도 98부터 쭉 정품을 구입해서 쓰지만 비스타의 가장 큰 문제는 무겁다는게 아니죠. 프로그램 호환성도 아니고요. 이건 XP때도 있었던 일이고 XP역시 활성화가 되는데 2년여의 시간이 흐른 후였으니..

    개인적으로는 비스타의 무거운 시스템을 줄이는 손쉬운 기능이 없던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물론 서비스 항목이나 부팅실행항목을 비활성화 시키면 되겠지만 일반적인 유져(특히 여성)는 알기가 힘든데다 시스템에 필요한것인지 불필요한것인지도 잘 모르죠.
    그리고 유져가 원치않는 인덱싱등의 기능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해서 설정할 수 있는등의 무거운 시스템에서도 나름 입맛에 맞도록 사용자 위주의 코디가 가능한 OS가 아니라는게 아쉬웠습니다.

    윈도우7이 나오면 또 구입을 고려하겠지만 OS의 사용자위주의 코디사 쉬운 접근기능이 없다면 구입을 보류하겠죠.

    • BlogIcon haRu 2008/10/3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치않는 인덱싱이라... 사실 이부분이 저도 가장 큰 불만입니다. MS의 떨어지는 기술력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원치 않다니요. 사용자는 인덱싱이 되고 있는지도 몰라야하고, 조각모음이 무엇을 하는지 몰라야 정상입니다. 이것은 벌써 리눅스나 유닉스 맥OS X에서 이루어진 기술입니다.

      벌써 5년된 제 파워북에서도 파일 찾는 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는 이미 인덱싱이 이루어졌어야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맥 오에스의 최신버젼이냐? 아님니다. 이전 버젼부타 지원 되고 있던 기능입니다. 거기에 위젯까지...

      MS가 NTFS를 버리지 못한다면,(진실은 MS가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닌 하위호환이 신기술 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비싸고 느린 OS를 만들어 낼 것 입니다.

      XP가 가벼운 OS라 칭해지는 지금, 발표 당시 시절로 돌아가면 무거워도 너무 무거은 OS였습니다. 세월이 흐른만큼 XP는 그대로지만 하드웨어 눈부시게 발전했기에 가능한 일이녀니다.

  2. BlogIcon ryen 2008/10/2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PDC에서 시연된 윈도우 7은 프리-베타입니다. 아무래도 스펙은 시간이 좀 더 지나야 공개할 것 같군요. 하지만, 윈도우 7의 개발 취지는 윈도우 비스타에서 돌릴 수 있는 것은 윈도우 7에서도 돌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 스펙 보다 더 나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PDC에서 Steve Sinofsky가 시연한 것 중의 하나가 넷북을 통해서인데, 스펙이 1Ghz, 1GB 메모리라고 합니다.

  3. BlogIcon 어울림 2008/10/3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MS가 애플 베낀게 한두번입니까..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MS는 이미 창의적인 기업과는 거리가 멀죠. 카피의 달인. 13년 째 애플 맥 카피만 하고 있는 달인 MS 입니다 ㅋ

  4. 루키 2008/10/30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을 카피하다뇨. 아이팟을 카피한거죠.
    터치입력방식이 세계적인 트렌드화 되었고 기술도 발달했기에
    데스크탑에서 터치를 이용한 GUI를 선보이자는 것이겠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 아닐까요.
    MS가 애플을 빼끼든, 애플이 MS를 빼끼든 다 남의나라 얘기란 생각이 들구요..
    사용 편리한 OS만 만들어준다면 그걸로 땡큐입니다. ㅎ

  5. 아무리 생각해도.. 2008/10/3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낀다라.;;;
    뭐.. 나쁘게보면 그럴수도 있지만...
    터치패드라는게 애플만 쓰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이 좋으면 사용 편의가 올라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그저 안좋게만 보시네욤..

  6. ambient 2008/10/3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 이 대목에서 폭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향후 나오는 모든 데스크탑 OS를 못쓰시게 되겠네요. 리눅스 깔아서 터미널로만 작업하셔야 할 듯.

  7. BlogIcon 구차니 2008/10/3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썸네일 방식의 경우에는 저야 XP를 쓰고 linux XGL을 쓰면서 잠시 써보긴했지만, 편의성면에서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일단 단일 프로그램을 실행시 하나로 묶이는 관계상, 탭브라우저가 아닌 여러개의 브라우저에서 여러개의 페이지를 띄우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특성에 따라서 몇개의 창만을 띄우고 쓰는 분이야 그닥 쓸모 없어 보이네?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후하시군요. 비스타를 F나 주시고 말이죠.
    저는 등급보류입니다 ㅋㅋ

  8. qwer 2008/10/3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윈도우즈라는 gui환경의 운영체제부터가 베낀 것으로 출발했다는 소리도 듣고 해서.(예전에 리눅스 공부할 때 "들은" 거라 진위는 모름)

    새삼스럽지 않네요.

    비스타는 안써봤지만 ME는 써본 사람으로써 그냥 잘 돌아가는 운영체제 개발 정도만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9. David 2008/10/3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도스 3.3부터 쓰던 사람이라 MS의 과거 행적을 좀 알고 있습니다. GIU방식은 처음 제록스 연구소에서 탄생했는데 그걸 본 스트븐 잡스가 "왜 당신들은 이것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한 일화는 유명합니다. 제록스 연구소에서야 여러가지 시도해 보는 신기술 중 하나였겠지만 그것을 한 눈에 알아본 스티븐 잡스가 대단하달 수 밖에요. 선구자는 따로 있었지만 항상 시장화 시켜서 IT판을 독식하는 것은 MS니까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요.

  10. 2009/01/1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현재 다운받을수 있게 내놨던데...베타 말이죠;;
    메모리는 적게 잡아먹긴 합니다만...
    베타라 그런지 자질구레한 버그는 있더군요...

    그리고 멀티터치건 뭐건 하드웨어가 일단 지원해야 가능한일일텐데...터블렛pc같은거 아니고선 있으나 마나한 프로그램일뿐이라 생각됩니다...
    아직까지도 터블렛pc나 터치 방식의 하드웨어가 그리 가격이 낮아진게 아니니 더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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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U100으로 넷북 시장을 강화하고 있는 MSI가 고사양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출시한다.

글로벌 컴퓨터 기업인 MSI의 한국지사 MSI코리아는 유탕사인 엔씨디지텍을 통해 퓨마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 PX210과 PR211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PX210과 PR211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리미엄급 노트북으로 AMD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을 채택했다.

지난 2월 컴퓨텍스에서 처음 발표된 퓨마 플랫폼은 3D 그래픽 기술과 전력 소비 기술이 강화돼 데스크탑 못지 않은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MSI코리아는 지난 달 출시와 동시에 넷북 열풍을 불러온 윈드에 이어 최신의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며 더욱 다양한 노트북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1280×8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12.1인치(30.73㎝) WXGA LCD를 탑재했으며 외장은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을 채택해 무게는 최소화하면서도 내구성을 50% 이상 높였다.

HDMI 출력단자를 제공해 풀HD를 지원하는 프로젝터나 대형 디지털 TV에서도 편리하게 프레젠테이션이나 동영상 감상을 할 수 있다.

또한 지문 인식기능으로 보안 기능을 강화했으며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내장된 200만 화소 웹캠과 고성능의 마이크로 언제 어디서든 화상회의가 가능해 한층 향상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최근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그린IT를 표방하며 MSI의 혁신적 절전 기술인 에코 엔진(ECO Engine)을 채택했다. ECO엔진의 터보 모드를 이용해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 할 수 있다.

PX210은 모바일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AMD 튜리온 X2 울트라 ZM-82를 CPU로 채택해 처리 속도를 높였고 ATI 라데온 HD3450 256MB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지연 현상 없는 깨끗한 그래픽을 구현한다.

PR211은 AMD 튜리온 X2 울트라 ZM-80과 RS780M 칩셋에 내장돼 있는 ATI 라데온 HD3200 256MB을 채택해 최신 3D 게임도 무리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기본 탑재했으며 SATA 250GB 대용량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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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디지털 사진을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고화질 7인치 디지털 액자 2종(모델명 : SPF-72V/72H)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무선 네트워킹 기능을 탑재한 SPF-72V와 사진 디스플레이 기능에 충실한 SPF-72H가 그것.

이들 제품은 고해상도 영상(800×480)을 구현할 뿐 아니라 USB, 각종 메모리 카드, 주변기기와 직접 연결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특히 무선 네트워킹 기능을 탑재한 SPF-72V는 PC에 저장된 사진을 별도의 연결 없이 디지털 액자를 통해 감상은 물론 저장할 수 있다.

윈도우 비스타에 최적화 돼 있어 비스타 사용자들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에서 디지털 액자를 자동으로 탐색, 사진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PC 없이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 개인 홈페이지의 일종인 윈도우 라이브 TM 스페이스 등 RSS 기능을 지원하는 웹사이트 주소를 디지털 액자에 등록하면 사이트에 올라 있는 사진도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 동영상과 MP3 재생 기능은 물론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어 영화, 뮤직비디어, 음악감상 등도 가능하다.

한편 삼성전자는 디지털 액자 시장은 올해 400만대에서 2010년 1200만대 이상으로 연평균 40%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디지털 액자는 최첨단 기술이 탑재된 제품인 동시에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감상적인 제품"이라며 "마음을 전하는 디지털 감성 트렌드를 만들어 갈 제품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SPF-72H는 14만9000원이며 네트워크 기능과 음악/동영상 기능을 갖춘 제품인 SPF-72V는 2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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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08/1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태터미디어로 들어가셨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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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루컴즈가 강렬한 컬러의 슬림형 윈도우 비스타 데스크톱 제품 솔로 'Q310UC-루비 레드'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루비레드' '피아노 블랙' '글로시 화이트' 등의 컬러로 하우징 표면을 고광택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특히 출시전 SBS 인기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PPL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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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전문 제조사인 주연테크는 윈도우 비스타와 인텔 듀얼코어를 탑재한 노트북 'JN1801-CDT2350'을 출시하고 8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을 높이고 동영상 최적의 비율인 15.4인치 와이드 스크린 화면을 채택해 동영상은 물론 멀티태스킹작업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주연테크는 소개했다.

1000대 한장 판매하는 이 제품은 오는 11일부터 주연테크 쇼핑몰과 대리점을 토애 89만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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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ameweek 2007/05/08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9만9천원도 80만원대라고 하면 좀 그렇지 않나요? 그것도 달랑 천대 한정인데....

  2. BlogIcon gameweek 2007/05/1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저렇게 마케팅을 하고 주목을 받을거라고 생각하는 마케터가 더 놀랍네요. 같은 마케터로서는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저라면 보도자료 제목을 80만원대라고 절대 붙이지 않을 겁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5/1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렇지요. 그건 이해가 가는데 통상 80만원대, 90만원대 이렇게 제목이 나오는 대부분의 제품 관련 기사들은 89만원 99만원 그렇습니다.
      마케팅의 효과라기 보다는 언론들이 제목달기 좋아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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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가 비스타 프리미엄과 2GB 메모리를 탑재한 고사양 노트북 '인스피론6400'을 99만9000원(부가세 별도)에 판매한다.

이 제품은 최신 인텔 945GM/PM 칩셋에 최신 SATA하드 드라이브를 갖추고 있으며 옵션으로 제공하는 128MB/256MB ATI 모바일 레이디언 X1400 하이퍼 메모리 그래픽 카드를 통해 뛰어난 멀티미디어 기능도 체험할 수 있도고 델코리아는 소개했다.

이외에도 4개의 USB 2.0포트, 5 in 1 멀티미디어 카드 슬롯이 장착돼 디지털 컨텐츠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은색이 기본이며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숯검정, 진회색, 지중해 블루, 체리우드 색 등으로 커버 옵션 선택이 가능해 개성있게 연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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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용자들에게 이렇다할 눈길을 끌지 못했던 윈도우비스타의 호환성이 해결되면서 사용자 층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MS가 윈도우 비스타를 선보일 당시만해도 인터넷 뱅킹과 신용카드 결제시 보안 프로그램인 '액티브X'와 충돌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나 국내 금융권을 비롯해 정통부 등이 나서면서 3월 들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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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PC 판매도 지난달보다 약 60% 높아진 것으로 업계는 전하고 있다.
인터넷쇼핑몰 롯데닷컴을 비롯해 GS이숍, CJ몰 등의 PC 판매가 일제히 늘어난 것.
인터파크나 옥션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윈도우 비스타를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20인치 이상의 대형 와이드 LCD 모니터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했다고 인터파크는 말했다.

대형 할인마트에서도 윈도우비스타 탑재 노트북이나 데스크톱도 쉽게 눈에 띈다.
대형마트의 한 관계자는 "이달 들어 비스타 노트북 관련 문의가 지난해에 비해 늘어났다"면서 "정확한 수치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30~4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비스타 PC의 판매 증가는 우선 호환성 문제등이 해결된 것이 주요하기도 했지만 이를 지원하는 PC들의 가격이 이전 XP PC와 별 차이가 없는 것도 주요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비스타가 대중화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할 수 있다. 국내 PC시장이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재구매가 신규 구매에 비해 절대적이다.
따라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PC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운 PC로 교체하려면 나름대로 사용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진다거나 일부 프로그램이 비스타에만 돌아간다는 등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XP가 설치된 PC 역시 불편한 것이 없고(물론 보안이나 그런 점에 있어서는 허술할 수 있다.) 보안 업데이트도 앞으로 MS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했기 때문에 비스타PC 구매에 대한 절실 성이 떨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실제 일부 사용자들에게도 비스타 업그레이드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물어보면 "반드시 해야 한다"는 쪽은 거의 없다.

대부분 '대세니까" "다들 비스타 설치하고 있는데... 나도 이참에..." 정도.
물론 시간이 지나면 XP지고 비스타가 뜨는 것은 당연지사지만 절실하지 않는데도 주변 상황 때문에 비스타를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왠지 MS만 좋게 해주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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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miniLove 2007/03/29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W만 별도로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비싸다..라는 생각입니다.

  2.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3/2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써봐도 '대세'가 될정도의 차세대 OS로는 안 느껴지는데... MS가 뻥이 너무 심했습니다. 괜히 평균 사양만 올려놓고 새 OS 물타듯 내려는 심뽀;
    윈도우도 이제 변화가 필요한데 비스타는 '변화'라기 보다는 '땜빵' 에 가까워 실망했습니다. 오히려 변화한건 오피스2007 정도.

  3. BlogIcon 엠의세계 2007/03/3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누가 뭐래도 2년 후에 컴터 바꿀 때까지 기다릴겁니다.
    지금 컴에도 안 돌아가는건 아니지만....아직은 기다려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윈도우즈는 서비스팩2부터 정품이라는...


출시 일주일만에 1500대 팔려나가
월 판매목표도 3000대로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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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
가 이달 초에 출시한 윈도우 비스타 전용 서브노트북 '에버라텍 2300'이 판매 시작 일주일만에 1500대가 팔리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같은 판매돌풍은 지난 2005년 초 에버라텍을 런칭한 이래 처음이라고 삼보는 말했다.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운영체제가 탑재된 '에버라텍 2300'은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과 미려한 디자인 등으로 제품 출시 전부터 고객 문의가 많았고, 포털사이트와 연계해 실시한 체험단 행사에서 200대 1의 참여 경쟁률을 보이는 등 인기를 끌었다.

대화면 노트북에 비해 시장 규모가 작은 서브 노트북 시장을 고려, 당초 월 2000대 물량을 계획했던 삼보는 판매 1주만에 1500대가 팔려나가는 등 호조를 보이자 생산 물량을 늘리는 한편 각 영업 채널별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삼보는 '에버라텍 2300'의 월 판매목표를 3000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현재 월 1000대 규모로 판매되고 있는 미니 노트북 '에버라텍 1500'에도 3월 말부터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 서브노트북 시장을 강화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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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거북이맞 2007/03/19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쿠폰할인가 적용해서 99만원에 파는 곳이 있던데, 구미가 확 당기는데요 ^^
    하드가 80기가 인게 좀 그렇지만 사양도 아주 좋은데요 ㅋㅋ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19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군요 ^^. 아 그런가요. 저는 삼보 에버라텍 회사에서 쓰고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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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휴대전화, 반도체, TV에 이어 PC와 모니터, 프린터 역시 세계 명품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박종우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 총괄 사장은 14일(현지 시각)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하는 IT전문 전시회인 '세빗 2007' 개막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프린터, PC, 모니터 분야에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한편 그동안 저조했던 B2B비즈니스에 본격 뛰어들어 '매출 외형 확대'와 '수익성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박사장은 이를 위해 IT제품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투자를 대폭 확대, 위상을 크게 높여 휴대전화, TV와 함께 IT제품이 오피스 영역에서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 상승을 견인하는 '3두마차'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또 TV는 올해 40인치 이상 풀HD TV에 주력, 2년 연속 세계 시장을 석권할 계획이며 IT B2B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다양한 기업 고객의 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위해 유럽의 프린텅 전문 솔루션 연합인 JetCAPS 및 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인 IBM과 전략적 제휴를 한 것도 B2B 강화를 위한 전략 중 하나라고 그는 설명했다.
서비스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하드웨어, 소모품, 옵션, 유지보수 부품, 서비스 비용 등 프린터 사용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장당 출력 비용으로 환산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새로운 렌털 개념 서비스인 'Sam-Click'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은 월 단위 사용량 기준으로 과금, 프린터 대량 구매로 인한 막대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며 프린터의 사용과 유지보수에 따르는 추가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게 된다.

시장 선도형 제품도 지속적으로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박 사장은 이를 위해 우선 PC의 경우 "저가 PC가 양산되면서 가격 경쟁이 심하 지만 울트라 모바일 PC(UMPC)가 새로운 성장의 방향"이라면서 "IPTV처럼 PC가 다른 제품과 컨버전스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울트라 모바일PC Q1의 단점을 모두 개선하고 성능은 대폭 끌어올린 2세대 UMPC를 개발, 이번 세빗 전시회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제품은 배터리 시간을 늘리고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와 와이브로 등 무선 네트워크를 강화했으며 760g이던 무게를 690g으로 줄여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또 윈도우 비스타 정식 버전을 탑재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낮춰 글로벌 UMPC 대중화 시대를 겨냥했다.

모니터에 대해서도 박 사장은 "LED(발광다이오드)광원을 활용한 화질개선과 디자인 고품격화와 함께 키오스크, 공항, 음식점 등에서 사용하게 될 대형 디스플레이 에 주력할 것"이라며 "아울러 전자액자 사업도 강화해 사업 다각화를 모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LED(발광다이오드) 광원을 이용해 기존 모니터로는 표현할 수 없었던 섬세하고 다양한 컬러를 표현할 수 있는 30인치 LED BLU(백라이트 유닛) 모니터를 선보였으며 PC와 무선을 이용, 디지털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디지 털 액자를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박 사장은 아울러 프린터에 대해 "프린터는 삼성전자 전략 육성사업의 하나"라며 "그동안 주변기기에 머물렀던 모니터를 네트워크와 연결된 중심기기로 탈바꿈하도록 할 것이며 그 중심은 컬러 레이저 프린터"라고 말했다.

그는 이외에도 지난해 국내 1위 자리를 탈환한 MP3P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미국 애플사와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방침이라면서 캠코더, DVD, 셋톱박스 등 AV관련 제품들도 컨버전스라는 시대 흐름에 맞춰 개발, 2, 3세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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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inkahead 2007/03/15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새빗에도 삼성전자가 많은 화제를 불러올것 같네요..LED BLU 며, 최근 UMPC 등 gadget 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벌써 개막이 되었으니 이야기꺼리가 많이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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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벤큐가 윈도우 비스트 운영체제에 적합한 22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를 출시했다.

1680×1050(WSXGA+) 해상도를 가진 벤큐의 LCD모니터(모델명 FP222W)는 깨끗하고 선명한 영상과 함께 이미지를 왜곡하거나 손실하지 않으며 와이드 스크린으로 두가지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작업할 수 있어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다고 벤큐는 말했다.

명암비는 700대 1이며 벤큐의 화질 보정 기술인 '센스아이'를 업그레이드한 '센스아이+포토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센스아이는 명암, 채도, 선명도를 조정해 암부의 디테일을 살리고 주변색에 영향을 받지 않고 원본색을 돋보이게 하는 벤큐의 화질 보정 기술이다.
이외에도 응답속도는 5ms로 잔상이나 끊김현상을 최소화 햇으며 D-Sub와 DIV 듀얼 입력단자를 제공, 아날로그나 디지털 입력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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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낸드 플래시 메모리 칩을 장착한 초고속 미니노트북을 올 하반기에 선보일것이라는 외신이 보도됐다.
로이터와 블롬버그뉴스가 일반적으로 PC에 사용되는 저장장치로 하드디스크 대신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한 것.

물론 플래시 메모리 가격이 하드디스크의 가격보다 7배 이상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만일 이 제품이 실제로 출시된다면 PC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커지리라고 본다.
사실 그동안 PC를 구성하는 하드웨어의 사양이 높아져 기술적인 발전이 괄목할 만하게 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하드디스크의 발전은 다른 하드웨어 제품을 쫓아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SATA 타입이 그나마 EIDE방식에 비해 전송속도가 증가했지만 이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결국 CPU와 그래픽 카드의 뒤통수를 먼 거리에서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는게 하드디스크다.
그러다 보니 PC를 부팅하는 시간이 단축되기는 애당초 기대하기 어렵다. 운영체제는 날로 발전해가고 무거워지고 다양해지는데 비해 이 운영체제가 저장돼 있는 하드디스크의 진화는 더디다.

PC는 이제 재구매 시장외에 신규시장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비스타의 출시도 솔직히 국내에서는 큰 영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실제 판매가 지난해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PC시장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부팅 속도를 단축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지금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면 안된다. 플래시메모리를 사용하게 되면 부팅 속도를 현저히 줄어들 수 있다.
가겨이 문제라면 부팅을 플래시 메모리로 그리고 그외의 저장 공간 등을 하드디스크가 담당하게 되면 어느정도 잇점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삼성전자도 지난해 UMPC용으로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용량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 시장에서 주목 받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이 250만원 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분명 PC시장이 활성화 되려면 자극이 필요한데 가장 주목 받는 것이 플래시 메모리임은 틀림없다. 크기도 작기 때문에 지금의 PC보다 더욱 작게 만들 수 있고 윈도우 CE처럼 부팅 속도를 현저히 줄일수도 있다.

디자인 도용 논란이 있긴 했지만 '아이폰'으로 세인의 주목을 받은 애플이 이번에도 미니노트북을 통해 세계의 이목을 끌지 주목된다.
로이터 원문 보기
http://today.reuters.com/news/articlenews.aspx?type=technologyNews&storyID=2007-03-08T192911Z_01_N08221087_RTRUKOC_0_US-APPLE-MEMORY.xml&pageNumber=1&imageid=∩=&sz=13&WTModLoc=NewsArt-C1-Article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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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애플, 플래시메모리 장착한 미니노트북 진출

    Tracked from MilKyWay's BloG 2007/03/11 02:55  삭제

    애플이 낸드 플래시메모리 칩을 장착한 초고속 미니노트북을 올 하반기에 낸다고 하는군요. 로이터와 블룸버그뉴스는 8일 "애플이 컴퓨터에 하드 드라이브 채택이라는 관행을 깨고 디지털음악재생기(MP3플레이어)와 디지털카메라에 흔히 사용되는 플래시메모리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아메리칸 테크놀로지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쇼 우는 "애플의 기존 노트북 제품 `맥북` 판매가 급신장한 가운데 애플이 이 부문에서 돈을 더 벌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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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팅속도라... 2007/03/10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팅속도 줄이는 것 만큼 확실한 건 없죠. PC사양이 아무리 발전했다고 해도 부팅 속도는 크게 개선되지 않은지 이미오래니까요.
    플래시 메모리로 하게 되면 그부분에 대해서는 확실이 달라질 것이지만 지금 나온 하드디스크 타입처럼 플래시 메모리의 용량이 크냐는 것도 해결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뭐 위에서 설명한 것 처럼 부팅은 플래시 메모리로 하고 나머지 저장공간을 하드디스크가 담당하는 병행 방법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애플 미니노트북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2. BlogIcon 메서슈미트 2007/03/10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Solid State Disk(SSD)말하는 것 같네요.
    무엇보다 탐색속도가 광속이고 조각화의 걱정에서 해방된다는 장점이.
    아, 크기도 무지 작아지고 소음은 ZERO 라고 하죠.

    근데 그 모든 장점을 전부 무산시키는 어마어마한 가격이 역시...
    32기가가 2200달러라는건 좀....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1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가격이 문제이겠지요. 그것이 극복되지 않는다면 사용자가 늘어나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3. BlogIcon 광아 2007/03/10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이번에 삼성에서 하이브리드 하드가 나온게 아닐까요...
    하드와 플래쉬메모리의 결합... 얼마나 빨라졌는지 곧 알겠죠 ^^

  4. BlogIcon 가우리 2007/03/10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팅속도 하니 갑자기 생각나는 망한 윈도 ME

    부팅속도만은 진짜 빠르죠

  5. BlogIcon 미고자라드 2007/03/1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대기모드 사용으로 적절히 빠른속도를 (...)

  6. BlogIcon miriya 2007/03/1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고자라드님처럼 만년 대기모드랍니다. ㅎㅎㅎ

  7. BlogIcon 미니미 2007/03/11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새로운 부팅 방식을 놓고 업계간 경쟁이 치열할 듯합니다.
    SSD가 점점 소비자에게 가까이 가고 있고,
    삼성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출시할 것이고,
    인텔은 고용량 플래시를 캐시로 하여 부팅시간/성능을 끌어올릴 칩셋을 준비중이죠.

  8.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3/1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SSD가 적절한 가격으로 실용화되면 빠른 PC를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거듭나겠네요.
    루트 드라이브용 SSD와 효율적인 파일보관을 위한 HDD 두개를 컴퓨터에 필수로 갖추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비스타에 점점 익숙해져 간다.
그렇다고 윈도우 비스타가 좋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왔으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적응해야 하는 것 뿐이다.

사실 95에서 98로 그리고 98에서 me 그리고 XP때도 그랬다.
한가지 XP가 좋았던 것은 블루스크린이 없어졌다는 것. 그외에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흐름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것 뿐이다.

아무리 비스타가 별로이고 특이할 만한 사항도 그리고 눈에 띄는 것도 없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제 곧 비스타를 쓰게 된다. 회사에서는 XP를 쓰고있지만 집에서는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는 나 자신을 봐도 그렇다.

비스타에 대한 좋은 느낌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쓰는 것을 보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마인드를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비스타를 쓸 것이라면 부정보다는 긍정이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비스타 운영체제를 젭에 있는 데스크톱에 설치하기를 꺼려왔지만 조만간 설치하기로 했다.
좀더 넓은 화면에서 느끼는 비스타는 노트북에 설치된 비스타보다 느낌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는 운영체제 윈도우 시리즈에 대해 다소 얄밉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어차피 받아들일 것이라면 '해피'하게 하자는 것.
운영체제 자체가 너무 무겁고 피씨 사양도 까다롭다. 그리고 운영체제만을 구입할때 가격이 미국에 비해 비싸다 등 그동안 문제로 지적됐던 것들 어차피 차기 버전이 나오면 또 똑같은 말이 나올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PC 제조사들은 새로 출시되는 제품들 대부분에 제품에 비스타를 탑재하고 있다. 이제 바야하르 비스타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XP는 이제 가고 비스타가 온다면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MS가 밉다고 안쓸것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잘 쓰다 보면 비스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누구나 스는 대중의 운영체제가 될 것이다.
경쟁 제품이 없다는 씁쓸함은 지울 수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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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비스타? 글쎄

    Tracked from jwmx 2007/03/12 15:33  삭제

    아직 비스타를 설치해 본적이 없습니다만 현재 XP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UI가 화려한 것 외에 뭐가 좋아 졌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보안? 글쎄요. Windows 3.1 – 별로 매력 없음, 납품 때문에 사용 윈도우3.1을 처음 보았을 때에는 그저 좋겠다는 생각만 들었지 시스템 프로그래머에게는 별로 매력이 없었습니다. 느리지요, 프로그램 짜기 힘들지요, 실행되다가 파란 화면 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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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3/11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쯤 완전한 64비트로 새 OS가 나온다고 하는데 아마 비스타는 그 중간단계로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스타로 미리 평균 사양을 올려놓고, 순조롭게 새 OS로 물타기 하려는 생각이겠죠.

    비스타는 지금 쓰고 있는데... 웹은 괜찮은데 (ActiveX제외) 게임쪽에서는 정말 쥐약입니다. 최근에 나온 C&C3데모도 좀 불안정하게 돌아가더군요 ㄱ-

  2. BlogIcon 2BwithU 2007/03/1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저도 당분간 회사에서는 XP, 집에서는 Vista를 사용하게 되었네요.(그래봐야 딱 이틀됐지만) 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으로 간사한게 회사 컴퓨터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중인 XP가 그렇게 초라해보일 수가 없네요. 며칠이나 됐다고 같은 대상에 대한 느낌이 이토록 달라질 수가 있는 건지. 예전에 Win98se(또는 대재앙o/s WinME)나 Win2000에서 XP로 넘어올 때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하는 감회에 젖게 되네요. :)

  3. 마냥 웃기네여 2007/04/1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사양이 메모리1기가 그래픽카드 지포스 7300 쓰는
    비스타 홈프리미엄 쓰고있는데요 xp보고있자면 진짜 초라해집니다.
    게임쪽 쥐약이라고 하시는분 사양이 딸리는게 아닌가요
    전정말 잘 돌아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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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제조 전문 기업인 주연테크가 신학기를 맞아 '운수대통 4300V'모델을 국내 최저가 가격으로 선보인다.

주연테크는 이번 신제품은 윈도우 비스타 홈프리미엄 운영체제가 탑재돼 있으며 코어2듀오 E4300, 인텔 I945G 칩셋, DDR2 1GB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지포스 7300LP 그래픽, 52배속 콤보 광드라이브로 구성된 데스크톱이라고 소개했다.

가격은 20.1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를 포함 99만9000원으로 무상설치까지 지원한다.

주연테크는 또 자사 홈페이지(www.jooyon.co.kr) 쇼핑몰과 대리점을 통해 '환타스틱'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1채널 스피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와 데스크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HSDPA USB 무선 모뎀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한달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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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가 12.1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탑재한 윈도우 비스타 전용 서브 노트북 '에버라텍 2300'을 출시한다.

'에버라텍 2300'은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버전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전하고 편리한 PC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성능도 업그레이드 됐다고 삼보는 소개했다.

AMD 최신 듀얼 코어 기술이 적용된 튜리온  64X2가 탑재된 '에버라텍 2300'은 저전력에서도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고 1280×800의 해상도를 지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삼보컴퓨터는 기존 에버라텍 라인업에 '에버라텍 2300'을 추가함에 따라 서브에서 올인원까지 윈도우비스타 노트북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가격은 119만9000원(부가세 포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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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17일 윈도우 비스타에 최적화된 싱크마스터 와이드 모니터 CF 'Enjoy Wide' 편을 선보였다.

이번 CF에는 산뜻한 의상을 입고 경쾌한 리듬에 맞춰 줄넘기를 하는 모델들, 비보이, 패션모델 등이 하나 둘 동참하면서 줄넘기가 점점 넓어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일반 모니터로는 볼 수 없는 좌우 숨겨진 부분까지 완벽하게 보여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번 CF 촬영을 위해 호주에서 청소년 줄넘기 대표단이 출연했으며 비보이, 패션모들 등 모든 CF 출연진들이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돼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이라는 것도 보여줬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번 'Enjoy Wide' CF는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들에도 방영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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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성 2007/03/28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나오는 배경음악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비스타 탑재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몇번이나 느낀 건 이 운영체제가 왜 나왔을까하는 의문이다.

XP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이에 익숙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리 살펴보다 XP보다 좋은 점이 없는 것 같다.

보안이 강화됐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터넷 서핑 할때 이것 저것 물어보는 것이 많다.
무척 번거롭다.

또 부팅은 얼마나 느린가?
주변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대체적으로 부팅이 느리다는데는 동감하고 있다.

처음에는 내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비스타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데스크톱 설치를 망설이고 있다.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톱은 나뿐 아니라 온 가족이 쓰는 공용 PC.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비스타를 설치하면 생각지 못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
그냥 XP를 쓰는것이 속편하다는 생각 마저 든다.

덩치만 컸지 실제 XP보다 좋은 점이 뭐가 있는가.
그냥 디자인이 좀 달라졌다 정도.
그래도 일단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니 비스타만 쓰게 된다.
이런 이유로 모두들 조금씩 비스타로 옮겨 가는 것일까...

편리한 것도 느끼지 못하겠고,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다, 시스템 사양만 엄청 요구한다.
새로운 운영체제가 등장하면 PC 시장에서 신규 수요가 있기 마련이지만 국내 PC시장에서 비스타 출시로 매출이 크게 늘었다던가 하는 것은 보도된바 없다.

그저 예년 수준이라는 것.
이런 상황만 봐도 비스타가 PC 사용자에게 큰 메리트를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혹시 비스타 쓰면서 장점이나 개선된 점 있다면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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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긴급진단] 윈도우 비스타, 축복인가, 저주인가!

    Tracked from 음악 영화 미술 블로그 매니아 집단 2007/03/05 15:37  삭제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한국 내 반응은 대개 부정적인 것 같습니다.ActiveX에 의한 결제, 해킹, 보안등이 무척이나 취약하다고 합니다.유독 이런 문제들이 한국에서만 불거진 이유에 대해 MS를 원망하기 보다는 세월이 약이란 식으로 대처 하는&nbsp;정통부가 한심스럽습니다.ActiveX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게임 쪽의 좋은 기사가 있어&nbsp;소개합니다.&nbsp; [PC] [긴급진단] 윈도우 비스타, 축복인가, 저주인가! 06.1..

  2. Subject: Vista를 사용하면 좋은점?

    Tracked from 겐도사마의 재림 2007/03/05 16:48  삭제

    비스타, XP보다 좋은 점이 대체 뭘까? 뭐 이런 글도 보이는 고로. 집에 Vista x86_64 Ultimate 설치테스트를 해본지 보름쯤 되었나? 어제부로 백업해 두었던 XP로 돌아갔다. 이유는 단하나! "마X노X"가 심각하게 안되어서. "신X은행" 테스트도 겨우 성공하였고 (n?rotect가 서비스로 깔리고는 10분마다 죽어 나자빠지는걸 관리도구->서비스에서 사용안함 해서 해결하는 등등등) 백신도 잘 돌고 했으나 "발로 짠" 게임 보호용 바이러..

  3. Subject: 비스타 구매 전에 따져 봐야 한다

    Tracked from 소프트웨어로 행복한 삶을 꿈꾸다 2007/03/06 00:25  삭제

    윈도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재고 있기 때문에 비스타에 대한 정보를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가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부터 새롭게 선보인 UI가 세간의 주목을 받았고, 그 때문에 성능 좋은 비디오 카드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한 동의를 묵시적으로 구한 셈이 됐다고 본다. 마찬가지로, 메모리가 2 GB 되어야 한다, 또는 4 GB가 있어야 제 성능을 낸다는 시험 결과 등으로 이슈가 됨으로써 비스타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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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Xeph 2007/03/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는 XP에 비해 진보된 운영체제입니다. 컴퓨터 사양의 발전에 맞춰 나온것이기 때문에, 램은 최소 1.5기가는 있어야..

    메모리 관리 능력이나 멀티태스킹 능력에서 훨씬 더 향상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 BlogIcon yundream 2007/03/05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모리 관리 능력, 멀티태스킹능력이 향상되었다는게 장점이긴 하겠지만 (사용을 하고 싶게하는)메리트가 된다고 할수는 없겠죠.

      XP도 일반인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수준에서의 메모리 관리 능력과 멀티태스킹 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이 때문에, 비스타의 경쟁OS는 리눅스나 OSX가 아닌 XP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구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05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모리 관리 능력이나 멀티태스킹에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차피 시스템 사양이 기본 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멀티태스킹의 경우는 운영체제도 중요하지만 PC 사양이 어느정도 뒷받침 해주어야 하는 부분이라 비스타만의 장점이라고 보긴 드물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디자인적인 요소 3D 느낌 등 비주얼한 부분외에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2. BlogIcon Rukxer 2007/03/05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에 대한 회의론 등을 볼 때마다 다시 생각나는 건, 이전XP 때도 또같은 말들이 참 많았다는 것입니다. 대체 XP가 98이나 2000보다 좋은 게 뭐가 있냐? 이런 식이었죠. 차라리 2000 쓰고 말겠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 였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 년이 지난 지금, XP는 누구나 쓰는 윈도우즈 OS가 됐습니다.

    비스타에 대한 불만이나 불편은 순간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지금부터 대략 6개월에서 1년만 지나도 XP 시장의 절반 이상은 비스타로 넘어갈 겁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05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XP보다 비스타에 실망이 큰 건 비스타가 생각보다 늦게 나온 것도 있을 것입니다. 계속 연기되면서 기대치는 커지는 거죠. 만일 예정된 시간에 비스타가 출시됐다면 지금보다는 다소 기대치가 작아졌을 것이고 실망하는 정도도 지금보다는 적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XP는 분명 이전 제품보다 좋아진 게 느껴졌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다운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블루 스크린도 사라졌고요. 그러나 비스타는 그런면에서 XP보다는 못한 느낌이 듭니다.
      이거다 라고 할만한게 없다는 것입니다.

  3. BlogIcon 토이 2007/03/0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부분에서 물음표가 떠오르는건 사실이죠.. 5년인가? 그정도 세월이 동안 공을들인 os치고는 기대에 못 미치는거 같아요. 엄청난 버전의 종류로 혼란을 주는 것도 있고 starter라는 버전은 도저히 제 생각으로는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것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xp가 현재의 점유율을 보이는게 과연 xp가 잘나서 일까요? 물론 그런점을 말하신게 아니라 어쩔 수 없지만 비스타는 어찌되었든 뭔가 분명히 껄끄럽습니다.

  4. BlogIcon Hawon 2007/03/06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사양이 좋을수록 속도는 훨씬 빨라진거 같습니다.
    XP쓸대는 컴퓨터 사양이 훨씬 좋아져도 체감속도가 별로 나지 않았는데
    확실히 vista쓰니 속도향상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부팅도 xp보다 많이 빠르구요 ^^;;
    아무래도 엄청난 사양을 요구하는거 갔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06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XP에 비해 부팅 속도가 빠르다는 분은 Hawon님이 처음인 듯 합니다 ^^. 대부분 느리다고 들 하는데.. 컴퓨터 사양에 따라 부팅 속도에 큰차이가 있나 봅니다.
      튜리온X2에서는 부팅 속도가 XP에 비해 느린 느낌이었습니다.

  5.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3/06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 쓰다가 XP로 회귀한 유저입니다. 3D tap이외에는 XP보다 더 사용자 편의적이라고 할 수 없더군요. 분명 3D tap은 문서 작성, 웹서핑등을 동시에 할때 강력합니다.
    XP로 다시 회귀한 이유가.... C&C3데모가 제대로 안돌아 가더군요 ㄱ-

  6. BlogIcon 리안 2007/03/07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P지원이 2014년까지 확장되었으니 XP를 사용합시다.
    (이래저래 매리트 없는 비스타....)

  7. BlogIcon oseb 2007/03/0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웨어 사양이 XP보다는 상당히 많이 높아아 하는 게 단점이지만 XP 대 비스타의 기능만 놓고 봤을 때는 분명히 여러모로 낫은 OS라고 봅니다.
    자세한 것은 마소 사이트나 위키피디아에 언급된 설명을 보시면 될테구요. (커널부터 시작해서 메모리 관리, 파일시스템, 쉘 등등의 기본 기능과 사용자 편의의 화려한 아이캔디 및 검색, 멀티미디어 기능 따위겠죠) 위에 언급된 분 말씀대로 한 1~2년 후에는 비스타를 충분히 돌리는 사양에서는 XP보다 쾌적할 것이라는데 10원 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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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영상기기 전문 업체인 디비코가 실리콘 튜너를 장착한 '퓨전 HDTV5 USB 나노' 모델을 개발하고 오는 8일 출시한다.

'퓨전 HDTV5 USB 나노'는 크기가 메모리 스틱 정도에 불과하고 USB 포트 내장방식을 채용해 사용이 간편하다고 디비코는 소개했다.

USB를 통해 전원을 공급 받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 케이블이 필요 없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특히 세밀한 움직임까지 정확히 볼 수 있도록 슬로우 모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퓨전 컨버터를 사용해 녹화한 방송을 Xvid나 Divx 방식으로 변환하거나 DVD로 녹화해 보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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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내장된 컷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해 녹화한 방송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낼수 있으며, 다기능 리모컨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TV시청에도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디비코는 국내 HDTV 카드 업체 중 유일하게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로고 인증을 받아 윈도우 비스타가 설치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도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퓨전 HDTV5 USB 나노'의 가격은 9만9000원(부가세포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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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블루투스 기능을 갖춘 잉크젯 복합기 'SCX-147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광택 소재의 투톤 컬러 및 고휘도 블루 LED를 채용,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출력, 복사, 스캔 기능을 제공하는 'SCX-1470'는 분당 최대 흑백 22매, 컬러 15매를 출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4800×1200 dpi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특히 블루투스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이 기능이 내장된 휴대전화, 노트북 및 TV 등에서 무선으로 이미지를 전송 받아 출력할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울러 프린터와 디지털카메라 연결방식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픽트브릿지 기술을 적용 PC 없이도 캠코더, 카메라폰 등와 USB로 연결해 곧바로 프린트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마트쓰루 프로그램을 통해 스캔 이미지를 이메일로 보낼 수 있고 버튼 하나로 신분증 양면을 한 장에 자동으로 복사하는 '신분증 복사 버튼'도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판매중인 모든 모델이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는 것을 기념해 3월 한달간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

사용중인 구형 프린터 제품(타사 제품 포함)을 가져오면 신제품 'SCX-1470'시리즈를 약 20% 할인된 가격인 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삼성 잉크젯 복합기 'SCX-1470' 시리즈 제품의 가격은 12만원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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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X 1000 - 겉보기


사실 최근 나온 노트북들을 리뷰를 하게 되면 순간 착각하는 것이 이 제품에 설치된 비스타에 대해 평가를 하는 건지 제품 자치에 대한 성능을 체험하는 건지 분간이 안갈때가 있다.

그만큼 비스타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설명하는 것.

비스타가 깔린 노트북 TX1000을 1주일 정도 사용중이다.

HP TX1000은 태블릿 노트북이긴 하지만 대중성을 지니고 있다.

가격도 140만원대로 일반 노트북과 비슷한 가격이면서 태블릿 기능에 영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동영상을 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대학 강의나 특정 교육시 태블릿 기능을 통해 중요한 사항을 메모하고 필기할 수 있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행사를 펼치면 효과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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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튜리온 X2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윈도우 비스타를 구동하는데도 무리가 없다.
다만 타사 제품을 아직 사용한적이 없기 때문에 원래 비스타의 부팅이 느린 것인지 이 제품이 좀더 느린 것인지에 대해 알 수 없지만 XP에 비해서는 부팅시간이 길다.

TX 1000의 가장 큰 특징은 앞에서 잠깐 설명했듯이 태블릿 기능과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HP의 예전 제품은 별도의 전용펜이 없으면 안되지만 이번 제품은 손으로도 터치가 가능하다.
또 별도의 DVD 버튼을 통해 별도의 DVD 영화 타이틀을 감상할 수 있고 좌측 하단에는 리모콘까지 탁찰이 가능해 근거리에서도 콘트롤를 할 수 있다.

태블릿 기능은 화면 왼쪽에 미세하게 튀어나완 부분을 팬으로 건드리면 태블릿 기능을 쓸 수 있는 바가 나온다.
이를 통해 메모를 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다양한 메모장 형식을 선택할 수 있다.

또 굳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직접 펜이나 손으로 아이콘을 건들면 실행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아울러 화면을 180도 회전해서 커버를 바꾸면 A4사이즈의 세로 형태로 자동 바뀌며 버튼으로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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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모 기능은 급한 메모를 할 때 또는 회의나 미팅시 중요한 사항을 필기체 형태로 메모 할 수 잇어 유용한 기능이다.

메모리도 1GB이기때문에 비사타 구동에 부족함이 없고 그래픽은 엔비디아의 지포스 고 6150을 사용한다.

광드라이브는 DVD RW를 사용해 DVD 기록은 물론 일반 CD도 기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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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X 1000 - 체험하기

앞부분은 TX1000의 일반적인 느낌을 열거했다.
이제부터는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부분을 하나씩 서술해 나가겠다.

부팅- TX1000의 부팅은 앞에서 언급했던것과 마찬가지로 XP에 비해 느리다. 이건 어디까지나 이전 운영체제와의 비교다. 다른 비스타 노트북을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느리다고는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배터리-그간 사용한 TX1000의 사용용도는 메일 확인, 텍스트, 인터넷 서핑, 이미지 저장 정도가 전부다. 따라서 절대적인 시간을 측정하지는 못했지만 대략 1시간30분에서 2시간이 아닌가 생각된다.
태블릿 기능때문일지 모르나 다소 배터리 시간에 대한 부족함이 느껴진다.

소음과 열-사용시 크게 소음에 대한 불쾌감은 느끼지 못했다. 소음이라는 것이 단순히 dB로 크다 작다를 따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또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작은 소음도 크게 느껴지는 사용자가 있는 반면 큰 소음도 그다지 심하게 느끼지 않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후자에 조금 가깝다 할 수 있다. 때문에 소음에 대해서는 그냥 '보통'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정답일 것이다.
그러나 열은 좀 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일반 노트북도 사용하다보면 책상 아래까 따뜻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제품도 역시 비슷한 현상이 발생했다.
원인은 아무래도 프로세서의 발열이지 않나 싶다. AMD 제품으로 과거에 비해 발열에 대한 문제가 많이 해소됐긴 하지만 경쟁사보다는 열이 더 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무게-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중 하나가 무게다. 다른 하나는 배터리 수명시간.
무게는 좀 무겁다.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다. 무겁고 좀 두껍다. 아무래도 LCD가 들어갈 자리에 이와 함께 터치 스크린을 탑재했으니 두꺼울 수 밖에...
그렇다고 휴대하고 다니기에 불편하다는 것은 아니다. 산뜻한 노트북 배낭이나 어깨에 매고 다니는 노트북 가방에 넣고 다니면 무난하다.

디자인과 기타-디자인은 비교적 두꺼운 노트북인데 반해 얼핏 보면 얇다는 느낌이 들게끔 밑부분을 역삼각형 구조로 만들었다.
중앙에는 마이크와 이어폰 잭이 있고, 블루투스와 무선 네트워크고 기본으로 내장돼 있다. 우측에는 랜포트 그리고 외부 모니터 연결, USB 단자가 있고 오른쪽에는 광드라이브와 리더기 그리고 리모콘 착탈이 가능한 공간이 있다. 그리고 후면에는 USB 단자와 모뎀포트가 있다.
광드라이브 경우는 버튼을 눌러 커버가 열리게끔 돼 있는데 버턴이 다소 뻑뻑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가지 특이한 부분은 터치 패드가 아이언 재질로 돼 있어 이물질이 있더라도 제거가 쉽고 편리하다.

태블릿 기능 - 180도 LCD를 회전해 노트처럼 놓고 사용할 수 있어 펜또는 손으로의 터치는 용이하다.
하지만 손으로 터치하기에는 다소 무딘 감이 느껴져 왠만하면 펜으로 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
문제는 필기 감인데 우선 태블릿을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 자체 태블릿 설정이라던가 태블릿 연습 등 반복 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한글을 조합 문자이기때문에 아무리 인식이 좋다하더라도 너무 급하게 쓴다거나 빠르게 쓰는데는 제약이 따른다.
그러나 영어의 경우는 우수한 필기 인식력을 보여줬다.

멀티미디어 기능 - DVD 버튼을 통해 하나의 DVD 플레이어로 변신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 DVD 타이틀을 넣고 이를 통해 영화를 잠시 감상했는데 나름대로 편리한 기능이라 할 수 있다.
또 함께 제공되는 리모콘으로 이들 멀티미디어 기능을 선택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이 제품의 또 다른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한가지 더..
스크린 상단에 130만 화소급 웹캠이 있어 화상통화시 별도의 웹캠을 연결할 필요가 없다.


전반적으로 놓고 볼때 TX1000은....
대학생들에게 편리성을 주는 노트북으로 안성맞춤이다.
태블릿 기능을 통해 다양한 문서를 필기하고 그때 그때 저장해 둘 수 있고 터치 스크린, 마우스, 키보드 등 입력 방식도 다양해 편의성도 높였다.
또 무선통신은 물론 블루투스로 통신에 대한 강점도 높였다.
다만 배터리 시간에 대한 부담감이 있긴 하지만 여분의 배터리 팩을 추가한다면 이 단점은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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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HP 파빌리온 tx1000 런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03/04 01:45  삭제

    2월 8일 홍대에 위치한 CATCHLIGHT에서 HP의 새로운 노트북 '파빌리온 tx1000'의 런칭을 기념한 파티가 있었다. 런칭 기념 힙합 파티라... 제품 런칭을 위한 힙합 파티? 그다지 나와 어울리는 분위기가 아님을 알고 있었지만 올블로그를 통해 많은 블로거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다른 블로거들도 만날 수 있겠거니 하는 생각에 부지런히 홍대로 향했다. 그렇지만 원래 행사 시간인 7시 30분에서 한참이나 늦은 8시 30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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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니 2007/03/04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잘 만들었네요.
    전 더 파워풀한걸 원하지만;

  2.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03/04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장난 아니게 뚜껍꾼요.. 본인도 이 회사 꺼가 싸고 좋아서 많이 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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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를 앞두고 주연테크가 윈도우비스타를 탑재한 제품 '운수대통V' 패키지 모델을 출시한다.

'운수대통V' 패키지 모델은 인텔 펜티엄D 925, 인텔 i945G 칩셋 메인보드, 250GB 하드디스크, 메모리 DDR2 1GB 장착,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 22인치 와이드 LCD로 구성돼 있으며 9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주연테크는 말했다.

이 제품에 탑재된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은 단순 화면 구성이 아닌 3D 그래픽 화면에 에어로 글라스 효과를 지녀 동시에 여러개의 창을 투명한 상태로 볼 수 있고 가젯을 통해 자주 사용되는 응용프로그램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검색 기능을 통해 문서나 이미지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기능도 강화됐으며 사용자 데이터 보호모드 등 보안 기능도 향상돼 전체적으로 소비자가 쉽게 PC를 다룰 수 있도록 편리성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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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NTClic 2007/02/2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놀라운 가격이군요,,22"LCD 까지..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28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가격에 놀랍긴 한데 왠지 신뢰성은 그다지 크지는 않네요.
      저도 지금 윈도우 비스타 설치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큰 메리트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불편함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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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가 탑재된 노트북을 처음 접하고 있다.
XP에 익숙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어리둥절.
PC 사양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부팅 체감이 다소 느리다는 느낌이 들었다.

초기 바탕화면을 보면 좌측에는 XP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아이콘들이 즐비하게 있고 오른쪽에는 '가젯'이라는 새로운 메뉴바가 위치해 있다.

가젯에는 헤드라인과 시계 등이 있으며 추가로 아이콘을 설정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새로운 프로그램을 실행할때 보안 기능 강화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자주 프로그램에 관련한 질문이 나타나 번거로운 느낌이 든다.

시작 바를 클릭할 경우 XP와 다르기 때문에 관련 폴더나 해당 프로그램으로의 이동이 쉽지 않다.
이는 어디까지나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사료된다.

전반적인 운영체제의 인터페이스는 어색하기는 하지만 디자인이나 기능 면에서 편의성을 강조한듯하다.
그러나 오랜 시간동안 XP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이 또한 익숙해지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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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설명했지만 네트워크 설정이나 기타 새로운 프로그램 설정 특히 암호등을 입력할 경우에는 매번 암호를 물어보는 창이 나타나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번거로움이 있다.

하지만 최근 우리은행을 비롯해 금융권 등이 비스타에서 인터넷 뱅킹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비스타 사용자는 조금씩 늘 것으로 보인다.

비스타 체험 하루만에 모든 것을 체감할 수 없지만 일단 처음 접하는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생소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매력적인 부분은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이 HP TX 1000이기 때문에 태블릿 기능과 연계한 실생활에서의 비스타 체험은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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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신학기를 맞아 총 12종의 비스타 탑재 신모델을 출시하고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이오 전용 가방 및 스쿨 기프트 세트와 같은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신학기 행사 '백 투 스쿨 위드 바이오'를 3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소니코리아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노트북은 건 메탈 컬러의 VGN-FE48L/H를 포함해 같은 FE 시리즈인 VGN-FE45L/W, N 시리즈인 VGN-N27LH, SZ 시리즈인 VGN-SZ48LN/C, VGN-SZ44LN/B, C 시리즈인 VGN-C25L/B, VGN-C24LN/B, VGN-C21LH/W, TX 시리즈인 VGN-TX57LN/B, VGN-TX55L/W, VGN-TX55L/B, UX 시리즈인 VGN-UX27LN 등 총 12종이다.

특히 이들 신제품에는 모두 MS의 윈도우 비스타가 탑재돼 최적의 모바일 및 엔터테이먼트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소니코리아는 설명했다.

15.4인치 와이드 모델인 바이오 FE/N 시리즈는 듀얼램프를 탑재해 색재현력이 탁월하며 특히 상위모델인 FE48L/H는 건 메탈 색상이 채용돼 더욱 세련된 느낌을 전해준다.

집안의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홈 노트북인 N 시리즈도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N27LH는 기존의 심플한 디자인과 색감 위에 최신의 코어2듀오 CPU가 탑재돼 더욱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13.3인치 와이드 모델인 바이오 SZ/C 시리즈는 소니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으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사용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11.1인치 와이드 모델인 바이오 TX시리즈의 경우는 총 3가지 제품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외에도 소니코리아는 4.5인치 와이드 모델인 바이오 UX 시리즈도 함께 출시했는데 이 제품에는 인텔 코어 솔로와 윈도우 비스타 비즈니스가 탑재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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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2007/02/27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파요 ㅠ ㅠ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28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니 노트북이 디자인 하나는 정말 좋죠!!! 하지만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물론 모든 소니 노트북이 그렇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산지 1년도 안되는 소니 노트북이 말썽을 많이 부리고 있습니다. AS도 어떻게 든지 전화로 해결 하려 하고 왔다 갔다.. 10일이나 걸린다는 둥 그러네요. 노트북이 필요해서 샀는데 10일이나 걸린다면 이건 정말 문제 있는 거 아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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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한 노트북의 가격이 양극화 현상으로 치닫고 있다.

AMD 프로세서와 인텔 프로세서의 차이인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10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 것.
실제 최근 HP가 선보인 태블릿 타입의 노트북 TX1000은 가격이 150마원 정도인 반면 LG전자 노트북은 250만원 정도 한다.

물론 이들 제품에는 스펙에 대한 차이가 있긴 하다.
LG전자의 윈도우 비스타 탑재 노트북 '엑스노트 PS 시리즈'는 1680×1050 고해상도에 15.4인치 고휘도 파인브라이트 LCD를 채택했다. 그래픽 카드도 ATI 모빌리티 레이디언 X1700.

반면 HP TX1000은  180도 회전이 가능한 12.1인치 '트위스트 앤 터치' 스크린을 탑재했고 통합형 웹캠과 전방향 듀얼 마이크로폰을 갖추고 있어 화상회의나 UCC 등 동영상 제작에 용이하다.

간단한 스펙으로 가격의 차이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으나 나름대로 이들 두 제품군은 장단점이 있다.

우선 LG전자의 '엑스노트 PS시리즈'는 대화면에 선명한 화면 그리고 그래픽 성능으로 뛰어난 3D 효과를 자랑한다. 그러나 이동성에서는 크기때문에 HP의 TX1000에 비해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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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HP의 TX 1000은 12.1인치라는 서브 노트북으로 이동성에 탁월한 장점을 갖추고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돼 사용의 편의성이 LG전자의 '엑스노트 PS 시리즈'에 비해 우수하다.
그러나 성능면에서는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

그러나 이들 두 제품군만을 놓고 비교할때 공통점은 모두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한 제품이라는 것 그리고 노트북 제품군이라는 것이다.

가장 다른 점은 LG전자는 인텔의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사용했고 HP는 AMD의 모바일 프로세서인 튜리온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튜리온 역시 듀얼 코어 제품이다.

인텔과 AMD의 브랜드 인지도의 차이와 노트북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스펙상의 차이 그리고 화면 크기 등 노트북 외관의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100만원의 차이는 너무 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AMD 제품군을 사용한 윈도우 비스타 탑재 노트북이 인텔 제품군을 사용한 노트북보다는 저렴하다는 결론.

이 같은 현상은 일반 노트북에서도 나타나지만 가격 차이가 이처럼 크게 나지는 않는다.
물론 LG전자와 HP의 국내 브랜드 인지도 마케팅 관련 비용도 각 제품들에 포함돼 있어 가격 차이가 더 벌어질수 있다고는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이같은 가격차이는 지나친 감이 없지 않다.

성능이나 안정성 등에서 이미 AMD는 과거의 AMD가 아니다. 나름대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차별'을 받고 있는 것.

반대로 생각하면 인텔 제품군 노트북의 거품이 크다는 결론이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은 외산 노트북 제품군이 일반적으로 국내 삼성이나 LG 노트북보다 저렴하다.

디자인에 있어 다소 떨어진다 하더라도 HP, 아수스, 델 등 외산 노트북은 윈도우 비스타가 탑재됐더라도 가격에 큰 차이가 없다. 단지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는 스펙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따라 가격이 올라간 것 뿐이다.

이런 것을 유추해 볼때, 윈도우 비스타 노트북을 저렴하면서 합리적으로 구매하려면 AMD 튜리온 프로세서를 사용한 외산 노트북이는 결론에 이른다.

이래 저래 생각해도 국산 윈도우 비스타 탑재 노트북은 일반 고객들이 구매하기에는 부담 스럽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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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1일 국내에 선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가 미국 등 해외 시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PC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보컴퓨터 등 주요 PC업체의 지난 1월 판매 실적은 윈도우 비스타 소비자 제품 출시후 지난 12일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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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같은 기간 미국 내 소매점 기준 PC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67% 늘고 특히 출시 후 1주만에 전년 동기대비 3배가량 급증한 '윈도우 비스타' 효과와 대조적이다.

이처럼 국내에서 '윈도우 비스타'가 힘을 못쓰고 있는 것은 운영체제 패키지의 가격 거품 논란과 호환성 문제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달 말부터 윈도우 비스타 PC 예약판매를 진행했는데 이달 11일 현재까지 PC 판매량중 약 30%가 윈도우 비스타 PC이지만 전체적인 규모로 볼때는 예년 수준"이라고 말했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도 "현재 홈쇼핑 판매 등 윈도우 비스타 PC 프로모션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나 판매량의 뚜렷한 증가세는 없다"며 "용산상가를 찾는 PC구매자도 대 부분 호환성 문제 때문에 윈도비스타를 꺼리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HP 역시 국내에서 홈쇼핑 프로모션 등을 진행했지만 기대했던 윈도비스타 효과 는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소비자의 반응이 더욱 냉랭하다. 인터넷 장터인 옥션에는 현재 판매자들이 내놓은 약 1000만개의 PC제품 가운데 고작 60개 제품만이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한 PC이다.

옥션 관계자는 "인터넷 장터 판매자들은 서로 눈치만 보면서 오는 4월까지는 윈 도비스타 제품을 내놓는 것을 미루고 있다"며 "당분간 호환성 문제 때문에 윈도비스 타 제품 거래는 많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도 "공식발매 이후 판매량이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며 "아직 이용자들 이 구매를 미루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하지만 출시 한달이 되는 오는 2월 말이나 3월 초 인터넷 뱅킹 등 호환성 문제 가 해결되면 윈도비스타 효과가 실질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삼보컴퓨터는 "2월 말까지 일부 노트북 모델을 제외한 대부분의 PC에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될 것"이라며 "설 연휴 전에는 윈도우 비스타 출시와 관계 없이 PC판매량이 다소 주춤하는 경향이 있으나 3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판매가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 했다.

주연테크컴퓨터 관계자도 "현재 매장에 내놓은 PC의 절반 이상이 윈도비스타 제 품"이라며 "2월 말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Comment

윈도우 비스타 출시가 국내 PC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미비하다는 것은 이미 출시전부터 예견된 것이다.
일각에서는 윈도우 비스타 출시로 메모리 수요와 와이드 LCD 모니터의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예견했지만 메모리 수요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보다 안정적인 PC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단순 구매 그리고 와이드 LCD 모니터 판매 증가의 경우는 동영상이나 UCC 관련 인기 등이 대부분이다.
결국 윈도우 비스타 효과는 미미하다 할 수 있다.
역시 가격 부풀리기 의혹과 아직 해결되지 않은 호환성 문제가 소비자들로부터 신뢰성을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운영체제의 교체가 증가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예상은 되지만 과연 XP에서 비스타로 옮겨탈 고객들이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다.
윈도우 비스타 시장은 아마 신규 PC 구매가 얼마만큼 이뤄질지에 달려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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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비스타가 출시된지 한달도 안돼 차기 버전이 벌써 부터 거론되고 있다.

인포월드에 따르면 윈도우 비스타의 다음 버전은 2009년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차기버전의 코드명은 '비엔나'.

만일 예정대로 MS가 2009년 말에 비스타의 차기 버전을 내놓을 경우 약 3년만에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는 것이다.

이는 일반적인 PC 교체 주기가와 유사한 것으로 만일 윈도우 비스타에 최적화된 PC를 이번에 구입하게 되면 2009년 출시와 함께 교체하면 된다.

물론 일반적으로 타이밍만을 볼때 이런 공식이 성립되지만, 한국의 경우는 예외일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이야 윈도우 비스타 출시후 PC 판매가 67%까지 올라갔다고 보도되면서 PC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국내의 경우는 비스타의 영향이 미치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실례로 일부 사용자는 윈도우 비스타 업그레이드 대상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차일 피일 미루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운영체제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굳이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불편한게 없기 때문.

가장 큰이유는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가격적인 문제가 크다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야 그 가격 폭이 크지 않다고 하지만 노트북은 일반적으로 시장에 판매되는 노트북보다 적게는 50만에서 많게는 100만원 이상 들어간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LG전자의 비스타 탑재 노트북은 약 250만원 정도.
그러나 시중에서 일반적으로 쓸만한 노트북을 구입할 때 150만원 정도면 충분하다.
무려 100만원 차이가 난다.

결국 가격, 필요성, 신뢰성 등의 문제로 국내 사용자들은 비스타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런 시점에서 차기 버전이 2009년도에 나온다면 지금과 유사한 양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스타가 국내 대중화 운영체제로 자리잡으려면 적어도 1년 이상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즉 내년 초쯤에 PC 교체 수요가 발생한다는 것.
이런 시점에서 볼때 비스타의 차기버전도 국내에서는 2010년에나 대중화가 시작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이런 경우도 있다.
아예 비스타를 건너뛸수도 있다는 것.

왜냐하면 MS는 XP에 대한 보안 관련 업데이트를 비롯한 지원에 대해 향후 5년을 약속했다.
그렇다면 2011년까지 XP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일반 사용자라면 비스타를 건너뛰고 바로 차기 버전을 사용도 가능하다는 얘기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비스타 차기 버전이 벌써 거론되고 있다는 것은 시기상조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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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부분의 PC가 윈도우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다.
윈도우 3.1, 윈도우 95, 윈도우 98, 윈도우 ME, 윈도우XP 그리고 앞으로 윈도우 비스타도...
브라우저 또한 대부분 익스플로러를 사용한다.

그런데 불구하고 지금까지 일반적인 견해를 보면 MS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실제 이들의 제품을 대부분 사용하면서 말이다.

사실 MS가 우리에게 본격적으로 미움을 산 것은 아마도 1998년 1999년때의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당시 우리나라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인 한글과 컴퓨터를 MS가 인수하겠다고 나선것.

이에 소프트웨어 단체들은 한글과 컴퓨터의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지키기 위해 나름대로 시위를 하는 등 MS의 인수의사에 대해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아래아 한글 815판.
결국 MS의 한글과 컴퓨터 인수는 실패로 돌아갔고 이로 인해 MS는 국내에서 더욱 미움을 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 MS는 전세계적으로 독점 소송에 휘말렸고 근간에 공정위에서는 MS에게 불공정거래로 벌금형을 내리기도 했다.

물론 이같은 일련에 사건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윈도우 95에서 98로 넘어가고 SE 버전이 나오는 동안 우리는 수많은 버그로 힘들어했고 급기야 ME에서 상당히 많은 문제점이 발견된 것으로 기억된다.

주변에서는 차라리 윈도우 2000을 사용하는 것이 났다고 할 정도.
그리고 XP가 등장하면서 버그 문제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PC사양에 대한 문제가 대두됐다.

98에서 ME로 넘어갈때 PC 최소 사양에 대한 제약이 그리 크지 않았지만 XP로 넘어가면서 PC 사양에 대한 조건이 까다로워졌다는 것.

PC제조사야 신규 매출을 발생할 수 있는 기회기 때문에 환영하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업그레이드, 재구매 등 나름대로 추가 비용이 발생, 아무래도 좋은 소리가 나올 수 없다.

그리고 이제 윈도우비스타는 우리에게 더 높은 PC 사양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소프트웨어 가격까지 미국보다 훨씬 비싸게 책정돼 더욱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그래도 언젠가는 윈도우 비스타가 또 대중화될 것이라는데는 모두들 인정할 것이다.
이를 대처할 만한 마땅한 운영체제가 없는 것이 한국이나 다른 나라나 유사하기 때문.

이왕 사용할 것이라면 기분좋게 쓰면 좋을 텐데..
그런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어디 쉬운가. 일단 자기 지갑에서 한푼이라도 더 나간다는 것에 머뭇거리고 또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제품이 터무니없이 비싸면 더욱 인색할 수 밖에 없다.

아까운 생각이 드는 것.
일부에서는 윈도우 비스타 복사본에 곧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여지껏 운영체제 복사본이 나왔기 때문이다.

경쟁사가 없으니 가격도 마음대로..어차피 신규 PC사면 거기에 다 깔려서 나오니까..
이런 식이다 보니 MS도 뭐 이런 불만 그냥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들 불만이 있어도 이렇다할 반응이 없다.

어차피 윈도우비스타 소프트웨어 별도로 사는 사람은 적을테니 말이다.

윈도우비스타 비싸다는 것 이제 듣기도 지겹기까지 한다.

"쓰고 싶어 쓰는게 아니다 이것 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쓰는거다"라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하곤 한다.

우리는 정말 MS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마땅히 쓸게 없어 어쩔 수 없이 쓰는 것인지.
주변에서 MS를 싫어하니까 여기에 나도 모르게 동조해서 그러는 건지.

우린 왜 MS를 별로 안좋아 하는걸까?
MS가 잘한 것은 정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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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7/02/08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많이 버는 기업치고 좋은 소리 듣기 힘든법이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08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긴 하죠.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가 대표적인가요.
      별바람님 말이 정답이네요. 돈 많은 기업 좋은 소리 못듣죠
      ㅋㅋㅋ 그런 맥락에서 MS도 그런가요.

  2. 이런이런 2007/02/13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싫어히는건 우리나라가 제일 비싸게 판다는것 아닌가요? 언제 본것 같은데...
    ms제품 몽땅.....

  3. 이런이런 2007/02/13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두 잘사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비스타가 지난달(1월) 31일 마침내 국내에서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발표회에는 윈도우비스타를 탑재한 PC들도 대거 선보이며 XP와 차별화된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현재 판매되는 윈도우비스타 탑재PC를 구매하는 것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비스타를 사용하려면 작은것 하나까지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

펜티엄4 2.0GHz 이상 사용자라 하더라도 메모리는 최소 1GB로 늘려야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DVD-ROM이 필수로 있어야 한다.

생각지도 않은 복병이 아닐 수 없다.
물론 15GB라는 대용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윈도우비스타가 DVD 타이틀로 나올 것이라는 것은 예견됐지만 일반 소비자들이 이를 100% 알 수는 없는 것.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의 하드웨어 스펙(CPU, 메인보드, 메모리, 그래픽카드)을 갖추었다 할지라도 DVD-ROM이 없으면 윈도우비스타 맛도 못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라서 현재 대부분의 PC 사용자들 중 상당수가 적어도 20만원 안팎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여기서 최소 20만원을 산정하는 것은 윈도우 비스타 업그레이드 판을 별도로 구입할 경우 15만원 정도가 포함된 것이고 저배속 DVD-ROM 드라이브를 구입할 경우도 몇만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결국 윈도우 XP 이전 운영체제인 ME에서 XP로 업그레이드 할때의 환경과 판이하게 다르다.

이는 결론적으로 말해 윈도우비스타 사용하기가 까다롭다는 것이다.
따라서 신규 수요 이외에는 아직 비스타 사용 붐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극단적으로 볼때 마니아층에서 윈도우비스타를 설치하고 나름대로 버그나 문제점을 제시는 정도라고나 할까.

게다가 MP3P와 호환성도 문제로 제기돼 윈도우비스타의 입지는 초반부터 좁아지고 있다.

또 가격인하바람을 타고 있는 노트북시장에서도 윈도우비스타 탑재 노트북이 출연하면서 고가 제품층을 형성하고 있다.
실례로 LG전자가 출시한 윈도우비스타 탑재 노트북은 200만원대 중반에 이른다.

따라서 윈도우비스타가 한국에 안착하기에는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될 듯하다.

1. 가격 적 문제, 가장 큰 걸림돌이다. PC 사양 올려야 하고 별도 소프트웨어 구매해야한다.
2. 호환성 문제 아직 미해결 상태. 문제점 지속적으로 발견 될 경우 안착 시간은 더욱 늦어진다.
3. XP를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비스타로 갈아탈  필요성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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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indows Vista Oops~~

    Tracked from hoogle (호글) « Observe Google(구글) & World - Seungho Han ’s Log 2007/02/06 15:49  삭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스타가 지난달 30일 세계곳곳에서 출시를 알렸다.하지만 오늘 YouTube에서 재미나는 동영상을 발견해서 공유하고자 한다.MS에서 음성인식이 된다고 했는데 과연 잘되는지 한번 보기 바란다...ㅋ여기서 테스트하는분이 :"Dear Mama"라고 치니 출력이 -&gt; "Dear aunt"라고 나왔다.관중들이 웃고 있을 때 사회자가 다시 "Fix aunt"라고 말하자 출력이 "Let's Set"라고 나온다...그래서 사회자가 "Do it..

  2. Subject: windows vista는 과연 업그레이드 열풍이 불게 만들 수 있을까?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2/07 00:43  삭제

    MS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내놓는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난리군요.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을 살펴보면 99% 컴 업계 쪽이거나 학생이거나.....최초로 윈도우즈 운영체제가 나왔을 때인 95년부터 98, 2000이 나올때마다 많은 사람들은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위해서 업글을 해왔고, 그 많은 사람들은 컴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포함한 다수를 아우르는 말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들 운영체제가 나오던 95, 98, 99년은 컴퓨터 판매업계의 호황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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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ilmstyle 2007/02/06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말해서 뭐하지만...; 사진기자가 MS안티인것 같네요.. 안습 ㅠㅠ

  2. BlogIcon 와니 2007/02/06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첨단 피씨 사기전에는 비스타는 꿈을 못꿀거 같아요 쿨럭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0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최첨단 PC 적어도 펜티엄 4 2.0 GHz 이상은 있어야 하니.. 게다가 조립하면 별도의 비스타 사야하고요.
      모르죠 시간 지나면 또.. 불법 복제 제품이 나올지...
      이번 것은 그런것이 힘들다고 하긴 했는데.
      안되는게 어디 있겠어요.

  3.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2/0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필요없고 비스타 가격좀 어떻게 해줬으면 합니다 ㅜㅡ 일부러 비스타 발매 초기부터 쭈욱 써오며 리뷰도 써보려고 컴퓨터 새로 셋팅했는데 비스타 가격때문에 포기하게 됬습니다. 비스타 자체 가격도 어떻게좀 해결을 해야 할듯..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07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이 비싼건 사실입니다. MS가 PC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수요 확산을 생각했다면 단품 판매에 터무니없는 가격을 책정한 것은 말이 안됩니다.

  4. BlogIcon m42 2007/02/07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타에 가격은 높은게 사실이지만, 일반적으로 국내 pc 사양중 상당수는 비스타를 설치 할 수 있는 사양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DVD룸에 경우... 없는 사용자는 그리 많지 않을걸요~
    3년전 부터는 기본으로 달려서 판매되었으니 말이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07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대도시, 위성도시 등 비교적 인구 밀집지역에 살 고 있다면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농촌이나 약간 들어간 시골에는 아직도 구형 PC가 태반입니다.
      또 한가지 정보화 교육으로 각 학교에 비치된 PC들 대부분이 업그레이드 대상이라 여기에 또한 DVD-ROM은 당연히 없습니다.

  5. 지나가다 2007/02/07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P 나왔을 때를 벌써 잊어버렸나요. 비스타는 "지금" 보편적인 컴퓨터 하드웨어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MS도 사람들이 1~2년이 지나야 비스타를 대부분 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고사양은 1년만 있으면 이 얘기 싹 사라집니다. XP 처음 나왔을 때도 메모리 많이 먹고 꿈동산 같은 배경화면이 뭐냐고 얼마나 욕했습니까? 비스타는 최소 5년은 사용될 운영체제입니다. 지금 당장 고사양(!)을 요구한다고해서 비난하는 건 결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하나 잘못된 것은 DVD로 나오기는 했지만 CD 5장 이미지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VD RW를 요즘 단돈 4~5만원이면 구입가능합니다. 농촌이나 약간 시골에 구형 PC가 태반인 거 맞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XP 깔기도 벅찹니다. XP 깔고 웹 브라우저로 무거운 싸이트만 가도 컴퓨터가 죽어납니다. 이런 컴퓨터 갖다놓고 비스타 왜 안깔려 그러면 난감하죠.

    그러니까 컴퓨터 구입한지 이미 2~3년 지난 분들께서 "비스타 깔고 싶은데 왜 이렇게 고사양을 요구하냐!"라고 비난하시면 참 난감하죠. 비스타도 에어로 다 끄고 클래식하게 돌리면 XP 보다 1.5배 정도 많은 초기 메모리를 시작할 뿐입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2/07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1년후면 아마도 코어2듀오도 아니고 쿼드코어로 넘어갈테니까요.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어쨌든 무엇을 하더라도 추가 비용이 드는 것은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CD가 5장이 됐건 DVD 한장이 됐건 업그레이드판조차도 15만원 정도니까요. 물가 인상 생각하면 그리 비싸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미국보다 터무니 없게 가격이 올라간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입니다

  6. BlogIcon 아크몬드 2007/03/03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7. 으미쓰 2007/03/13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려라ㅋ 지나가다님에게 한마디 태클좀
    XP는 솔직히 98쓰던 컴터에다 돌려도
    깔끔하게 잘돌아가던데요,펜티엄3쓸때도
    98쓰다가 XP쓰니 참으로 깔쌈하게 돌아가더라구요
    근데 비스타 이건말이죠, 지금 그나마 잘돌아간다는
    컴터에 깔아도 버벅이거나, 하드소음유발 또는
    호환성문제부터..참..문제많은데...일반화의
    오류를 말씀하고 계신듯, 이것도 이랬으니
    이것도 이럴것이다. 1+1이 2였으니 지금도
    1+1이 2일것이다라는 생각은 좀 바꾸셨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시바코리아가 윈도우비스타를 탑재한 노트북 '새틀라이트 A100' '새틀라이트 M100' '포테제 M500' 등 총 8종을 선보인다.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코어2듀오를 적용한 '새틀라이트 A100'은 SATA 160GB를 장착했으며 3D 기능을 최적화된 상태로 구동할 수 있는 그래픽 카드가 탑재돼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함게 선보인 '새틀라이트 M100'은 14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장책, 영화와 각종 동영상, 게임 등에 적합한 제품이다.

아울러 성능과 디자인 그리고 이동성에 최적화된 '포테제 M500'은 12.1인치 올인원 제품으로 코어2듀오 'T7200'을 탑재하고 있으며 지문인식 기능과 데이터를 암호화해 보호해 주는 윈도우비스타의 새로운 기능 '비트로커' 기능을 활용 중요한 자료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올인원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1.86kg에 불과해 이동에도 용이하다.

가격은 새틀라이트 A100, 새틀라이트M100, 포테제 M500 각각 189만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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