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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것에도 영원한 것이 없듯이 TV 인기프로그램도 예외일수는 없을 것입니다.

예전에도 가끔 언급하기는 했지만, 한때 버라이어티 오락 프로그램의 대표 코너인 '무한도전'이 이제는 명함도 내밀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무한도전이 그동안 장기 집권하면서 나름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준것은 사실이지만 말입니다.

비록 방송 요일이 다르기는 하지만 '1박2일'과 '패밀리가 떴다'가 훨씬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MBC의 우리결혼했어요도 '살짝' 인기구요.

그러고 보니 이들 프로그램이 거의 같은 시간에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면서 또 공통적으로 '가상'의 가족내지 친분 단체로 설정돼 있습니다.

특히 '1박2일'과 '패밀리가 떴다'는 사실 '무한도전'의 아류작 성격이 강한 프로그램이지요.

최근 연예 기사를 보니 같은 시간대에 '1박2일'과 '패밀리가 떴다'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것 같더군요.

무도의 아류작이라고 하는 이들 프로그램이 그렇다면 왜 최근들어 무한도전보다 인기를 끄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글쎄요.. 설정일지 모르겠지만.. 쳬계적인 것보다는 즉흥적인 것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정한 소재를 제시한 후 이들 멤버들이 각자 해결하는 것인데..

특히 '패밀리가 떴다'는 가족 느낌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그같은 즉흥적 연기가 무척 자연스러워 보이더군요.

물론 멤버들간의 애드리브인지 모르지만 대사도 재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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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은 패밀리가 떴다보다 좀 오래된 프로이긴 합니다만..
멤버들을 다소 가혹하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은 '무한도전'에서도 자주 봤던 것으로 '1박2일'에서 그대로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무한도전'보다 더욱 많은 즉흥적인 요소를 가미한 듯 합니다.

결국 정리하자면..

'무한도전'을 뿌리로 해서 '1박2일'에 이어 '패밀리가 떴다'로 변천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무도'에서 볼수 없었던 즉흥적인 요소와 자연스러움 등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어느대는 1박2일이 또 어떤때에는 패밀리가 떴다가 인기를 끌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이들 역시 새로운 컨셉트의 또 다른 프로그램이 등장하면 '무도'처럼 또 서서히 밀리겠지만 말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최근 '가족' 느낌이 강한 '패밀리가 떴다'가 이제 1박2일 자리도 넘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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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근이 2008/09/0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애청자들은 이런 글을 볼때마다 좀 가슴이 아픕니다. 아니 가슴이 아픈 것보다는 왜 자꾸 무도를 들먹이며 대세가 지났다는 둥, 기울었다는 둥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세가 지났다는 얘기는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1년 넘게 주구장창 들었던 얘기같네요.

    토요일과 일요일의 방송 날짜 차이는 시청률과 주시청연령대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보고요.

    단순하게.. 파일공유서비스의 세 프로그램간 다운로드수만 보아도 여전히 무도의 파일 다운로드수가 1박이나 패떳보다 압도적입니다.

    무도를 다운로드하는 사람들의 습성 역시.. 타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는 "보관"과 "소장"의 목적이 주를 이룹니다.

    무도는 이미 "리얼버라이어티"를 바탕으로 3~4가지 이상의 버라이어티 트랜드를 만들었고.. 발전시켰습니다.

    1박, 패떴은 무도의 근간이었던 리얼버라이어티를 변형시켜 출발한 것에 불과하며.. 1박의 컨셉은 무도가 뉴질랜드로 떠났던 아이스원정대가 시발점이라는 것은 누가뭐래도 자명합니다.

    심지어 유재석이 아이스원정대 진행 중 "로드 버라이어티"라는 말까지 썼었죠.

    1박을 보는 느낌은 그냥 유명한 연예인, 개그맨들이 출연하는 "6시 내고향"같고.. 패떴은 아직 대세라고 말하기엔 쌓인 시간이 부족합니다.

    비슷한 소재를 해석하고 표현하는데에도 무도와 1박의 차이는 이미 넘사벽입니다. (지난 주 배드민턴편 보시면 됨)

    그리고 1박이나 패떴 얘기하는데 억지로 무도 껴넣는 느낌입니다. 그냥 1박, 패떴 얘기만 하셔도 될 것 같은데 뭣하러 무도를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2. 자유인 2008/09/08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든, 1박2일이든, 패떴이든.. 요즘 소위 '리얼버라이어티'의 파워가 점점 떨어져 가고 있는 것 같아 시청자 입장에선 아쉽기만 합니다.. 갠적으로 보기엔 방송시간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각 방송사의 대표급 프로그램이다 보니 방송시간을 길게길게 하고 있겠지만 길어진만큼 좀 지리한 느낌이 듭니다..

  3. 여비 2008/09/08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즉흥성 때문에 무한도전이 밀린다고 평가를 내리시다니.. 그 즉흥성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지.. 모든 일에는 뿌리가 든든하고 깊어야 하는 것이죠.. 무한도전의 뿌리는 이번 올림픽 시리즈를 통해서 재확인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시청률로만 평가할 수는 없다는 것은 드라마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청률이라는 것은 시청률 집계 기계를 단 가정 내에서만의 조사입니다.
    이런 단순한 평가를 마치 대단한 글인양 올리는 모습을 보니.. 좀 더 깊이있는 시각이 필요해 보입니다.
    무한도전은 그리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자막 안에 녹아있는 그 은유와 풍자를 제대로 읽어낼 수 없다면..
    그냥 시청자로만 남으십시오.

  4. 휘렌 2008/09/0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님 무도 못까서 안달이시군요
    예전에 올린 글도 그렇고
    이런식으로 사람을 낚고 싶으신가요? 파닥파닥

    전 이번 패밀리 솔직히 평소보다는 재미 없었다고 보는데
    그럼 패밀리를 까야겠군요 ㅋㅋㅋ?
    이런식으로 비교하는 거 자체가 그냥 웃기네요 정말

    참고로 전 무도, 1박, 패밀리, 우결 다 봅니다

  5. 뭐여??? 2008/09/09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 베드민턴 특집 봣어요??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얼마나 웃겼는디..... 무한도전 쵝오!!

  6. 뭥이 2008/09/09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제목으로좀 낚으려고 하지 마세요

    무도를 보고서 글을 쓰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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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무한도전을 보니 베이징 올림픽 특집으로 색다른 도전을 하더군요.

최근.. 시청률 하락 등.. 이제 소재가 다떨어진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일었는데.. 그런 와중에 오늘 방송은 재미와 감동을 한꺼번에 선사해 신선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결승 대한민국과 쿠바 중계방송 관계로 5시로 앞당겨 방영한 '베이징 올림픽 특집-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시작부터 베이징 올림픽 열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해주는 듯 박직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한번 우생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위해 베이징에 온 여자 핸드볼의 해설을 맡은 임오경 전 여자 국가대표 선수가 함께 진행할 객원 해설을 뽑기 위해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과 핸드볼 상식 문제를 내면서 프로그램을 진행됐습니다.

그 결과 1등은 노홍철, 2등은 정형돈으로.. 원래는 가장 못맞춘 사람이 뽑히기로 됐는데.. 임오경 해설위원이 핸드볼 상식을 모르면 안된다면서 노홍철과 정형돈을 선발 한 것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전반과 후반을 각각 맡은 정형돈과 노홍철의 객원 해설은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바짝 긴장된 이들의 다소 떨리는 중계가 이색적이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다 무난하게 소화한 것도.. 좋았습니다.

노홍철의 경우는 다소 불안한 감이 있었지만.. 김완태 아나운서의 제치로 무사히 넘어가더군요.

나머지 세 멤버인 정준하, 박명수, 유재석은 응원석에서 여자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를 응원하면서 그 모습이 TV에 찍히는 미션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설정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들 세 멤버가 구입해 놓은 표가 잘못되서 입장을 할 수 없었죠.

어리석게도 오후 9시경기인데.. 시간만 확인했는지 오전 9시 경기 표를 구매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반에 못들어간 이들 멤버는 후반에 겨우 표를 구해 들어오게 됐고.. 결국 미션을 성공하게 됐죠.

그런데 이들 복장은 다소 민망했습니다.

나이도 나이지만.. 쫄바지에.. 우수꽝스러운 모습은 아무리 오락프로그램이라도.. ㅋㅋㅋ
오버한 느낌. ㅋㅋㅋ

한편 이날 이들이 중계한 것은 대한민국대 헝거리 전으로 33대 22로 헝가리를 대파한 경기였습니다.

노르웨이에게 석연치 않은 경기로 금메달 도전에 실패는 했어도 .. 3, 4위 전에서 다시 만난 헝가리를 또 다시 5골차로 이겨 금메달보다 더욱 빛나는 동메달을 획득한..

우리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정말 대단합니다.

특히 경기 종료를 앞두고 작전타임을 한 감독이 노장 선수들에게 마지막 1분을 주라는 말을 들었을때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4년 후 런던 올림픽도 기대 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우려되는 것은 과연..

올림픽 끝난 후.. 저를 비롯해 모두가 언제 그랬냐는 듯 등을 돌리고 무관심하는 것이죠.
정말 방법이 없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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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럿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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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한계에 봉착한 것인가...

많은 기대 속에 방영된 MBc 무한도전 여름 특집 '28년후'가 어설픈 결말로 시청자들에게 허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시청자중 한사람인 저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사실 무한도전 여름 특집 '28년후'는 방영되기 전부터 예고편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니.. 겱과론 적으로는 그꼴인 것입니다.

특히 이날 방영된 '무한도전'은 전진 집 습격 사건으로 시작됐고 '28년후'는 장황한 설명이 어어진 후에야 비로소 시작됐습니다.

200여명의 좀비들에게 둘러쌓인 멤버들은 좀비를 뚫고 탈출해 김박사의 집에 도착, '분노 바이러스' 백신을 UN안전본부까지 운반해 지구를 구해내는 미션을 부여받았습니다.

전진과 서인영이 게스트로 참여한 '28년후' 특집에서 제작진은 환풍구를 통해 멤버들이 모두 빠져나가는 상황을 예상했으나 박명수가 중간에 환풍구로 통하는 사다리를 치워버리며 예상을 벗어나기 시작했고 환풍기 출구로 탈출한 전진,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이 별다른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사이, 정준하가 발견한 통로로 탈출한 유재석은 전차를 타고 김박사의 집에 도착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유재석은 김박사 집에 숨겨져 있던 좀비를 보고 놀라 백신을 놓쳐 깨뜨리고 말았고 이로서 '28년후' 특집은 미션을 완성하지 못한 채 허무한 결말을 맞게 욉니다.
.
제작진은 이어진 자막을 통해 공들여 준비한 '28년후 특집'이 예상과는 다른 시나리오로 전개된 점을 설명하며 경위서까지 써야했다고 해명했으나 정말 허탈하더군요.

이럴바에 예고편을 통해 기대치나 올리지 말지 말입니다.

무한도전이 하하가 하차하면서 그동안 매주 극과 극을 달리는 내용이 전개된 것은 사실입니다.

어떨때는 재밌다가.. 또 어떨때는 저걸 왜 하나 싶을 정도로..민망할때도 있고..
그만큼 일관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매회마다 소재를 다르게 하고 있기 때문에 소재, 아이디어, 충실도 그리고 출연진의 컨디션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서 분명 시청자들의 반응이 천지 차이가 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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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무한도전.. 솔직히 말하자면 2월부터 방영된 무한도전은 무엇인가 계소 2% 부족하다는 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하하의 도중 하차일수도 있고 소재에 대한 한계 그리고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 프로그램이 갖는 하나의 과정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죠.

어떤 면에서는 가끔 KBS의 1박2일과 비교하면서.. 들리는 여러가지 의견 등에 대한 부담도 있을 것입니다.

대표 MC인 유재석과 강호동과의 경쟁도 은근히 시청자들에게 주목거리이기 때문이죠.

무한도전을 자주 보는 시청자의 하나로써...솔직히 한계가 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섯 멤버로 벅찬 부분은 자꾸.. 고정 멤버가아닌 게스트에 의존하면서.. 그 공간을 채우려 하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왜 제 6의 멤버를 안뽑는지 모르겠습니다.

꾸준한 시청률을 자랑하고 재밌고 정말 무한도전 다운.. 소재 그리고.. 때로는 짙은 감동까지 선사한 무한도전...

오늘은 특히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름이 있으면 내림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최고의 버라이어티를 자랑하는 '무한도전'이 정말 .. 이제.. 서서히 지는 때가 온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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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무한도전 좀비특집, 시청자 속일수도 있었다.

    Tracked from 해부뿌라쓰피피 2008/08/02 22:33  삭제

    <2일 방송된 무한도전 좀비특집의 한장면, 리뷰스타 펌> 2일 저녁 무한도전 좀비특집 '28년후'가 방송된 후 예상대로 이런저런 논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난주 예고편만 봐서는 엄청난 블럭버스터급 납...

  2. Subject: 태호피디, '무한도전 28년 후' 지못미;;;

    Tracked from 천태만상千態萬象 2008/08/03 00:41  삭제

    해마다 여름이면 예능프로에서 줄곧 선보이던 "납량특집".그러나 무한도전은 달랐다. 무려 "좀비"다;;; ㅋㅋㅋ미치지 않고서야 토요일 6시 저녁시간에 피로 떡칠한 좀비가 400여명이나 나타나는 오락 프로그램을 만들 생각은 없었을 것이다. ㅎ어쨌든 무한도전은 다소 지루했던 '알람종 100개 찾기'의 뒤에 이어 방송을 내보냈다...이름하야 "국내 최초 스펙터클 좀비 버라이어티"1980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분노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된다.이것을 막을 방...

  3. Subject: 정말 무한도전다웠던 28 Years Later 좀비특집.

    Tracked from you2v 2008/08/03 12:39  삭제

    무도 까대는 글들 보니까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데 생각해 보자. 지금까지 매번 실패했던, 그리고 부족했던 모습만 보면서 그 안에서 솔직하고 담백한 재미를 찾았던 것 아니었나? 그게 리얼리티 아니었어? 무한도전이 원래 그랬던 것 아닌가? 무도가 언제부터 제대로된, 그리고 완결을 이끌어내는 내용들로만 채워졌다고 그러는지? 무모한도전 시절을 벌써 잊은거야? 다른 프로 같으면 유재석이 약 깨먹은거 편집하고 당연히 재 촬영했겠지... 누가 그렇게 대규모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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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2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진으로 제6의멤버는 기정사실화 되었다고 보는데요

  2. 듀드 2008/08/03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안 끝났는데요 중간에 좀비 특집을 출발 비디오 형식으로 패러디 할때 왼쪽 밑에 다음주라고 적혀있었는데요?

  3. 2008/08/03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야 너나 그만 끝내라 지겹다 온달이

  4. 볍신 2008/08/0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인생이나 끝내라

  5. 아미타불 2008/08/03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백신 깨져서 실패했지만 저는 나름대로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정준하 눈치없이 빛에강할때, 마이러브 노래틀고 좀비들이 비명지르고 쓰러질때.. 보는 내내 많이 웃었습니다. 끝나고 정말 아쉬웠는데 성공했다면 대박났을텐데 말이죠.

  6. 바보냐 2008/08/03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전부터 좀비특집을 한다고는 했으나 실제 녹화는 방송하기 1.2주전에하니깐 어쩔수 없죠 박명수가 예상밖에행동을했으니깐 그리고 허무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님은 1박이나 보센 무한도전은 매니아층이있어서 쉽게 없어지지않아요

  7. 무도팬 2008/08/03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왜 무도 욕해요? 왜 끝내라는거죠.

    그리고 무한도전 리얼입니다.

    무한도전 갑자기 일이 그렇게 됬는데 왜 뭐라고합니까?

  8. 왜난리야 2008/08/0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없네 이런거 쓰는 이유가 뭡니까?
    그렇게 허탈해요? 난 재미있었는데 비록 적게 나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무한도전 다웠다고 생각하는데 어이가없네 ㅡㅡ
    그럼 보지말라고 차라리 어이가없네 ㅡㅡ

  9. 어떻게 하든 님들은 무도 깜 2008/08/0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에, 백신이 깨져서, 이번 특집이 망해서, 다른 멤버들에게 모든 사실을 알려주고, 다시 찍었으면, 그게 리얼입니까?
    무한도전은 리얼 버라이어티, 100%의 리얼은 아니지만, 리얼을 많이 쫓아가려고 노력하는 프로입니다.
    아마 다시 찍었으면 그건 리얼이 아닌 우리를 속이는 것이겠죠.
    그런걸 원하시는 겁니까?
    리얼이 안되되서 어설픈 그런 무한도전을 보고싶은 겁니까?
    솔직히, 실망을 했다고는 하지만, 저는 맨 끝에 웃었습니다.
    정말로 무한도전 같았기 때문이죠
    만약, 이렇게 무한도전 같지 않은 무한도전을 원하는 거라면,//




    안보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어차피 시청률하고 내용은 별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한명 안본다고 크게 문제 되는것 아니니까요.

  10. 무한도전 2008/08/0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였는데 왜이래 - _-
    열심히 하고 있는 무한도전 왜욕하는데요
    열심히 하려는거 다 보이는데
    시청률 떨어지는거 다시 올리려고
    열심히인데..
    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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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까지만 해도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거의 지존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시청률을 보였던 MBC의 무한도전이 하하의 군입대로 이난 도중 하차 그리고 소재의 소진 등의 여파로 지금은 솔직히 내리막을 걷고 있습니다.

저 또한 무한도전을 즐겨보는 시청자중 한사람으로써 내용면에서도 올초와는 상당히 대조적인면이 느껴집니다.

매회마다. 불안불안한 심정으로 보고 있다고 봐야 하나요.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지난주에는 정준하씨의 기차에서의 논란까지 겹치면서.. 솔직히 무한도전은 위기에 봉착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냥 억지로 끼워 맞춘 듯 불안하게 돌아가는 자동차 바퀴같은 느낌입니다.
예전의 안전하고 탄탄한 그런 것은 이제 눈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든 프로그램이 오름이 있으면 내림이 있듯 언제나 항상 오를 수만은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수많은 프로그램이 빛 조차 보지 못하고 시청자들의 무관심속에 사라지지만 '무한도전'은 성장기, 전성기, 성숙기, 그리고 지금은 과도기거나 쇠퇴기를 겪고 있는 것이죠.

어쩌면 제2의 중흥기를 위한 과도기도 될 수 있지만 쇠퇴기가 될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과연 이 같은 위기를 어떻게 끌어올리느냐에 따라 현재의 상태가 과도기냐 쇠퇴기냐 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같이 무한도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소재의 고갈과 신선함에 대한 부족.. 그리고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치들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주는 과연 무한도전이 어떤 소재를 가지고 시청자들을 찾아 올 것인가 하는 기대감이 멤버뿐 아니라 제작진을 누르는 요소가 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한다면 '무한도전'은 다시한번 중흥기를 맛보지 못하고 쇠퇴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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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무한도전'의 아류작이라고 하는 1박2일은 현재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듯 합니다.
예전 '무한도전'을 보는 듯 하죠.

방영날짜가 달라서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1박2일'은 주목 받고 있다고 봐도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

또 방송 최초로 백두산에 가는 것이 현실화되면서 당분간 1박2일의 강세는 두드러질 것입니다.

추측이긴 합니다만 토요일 무한도전에서 실망한 부분을 1박2일에서 채우는 그런 효과때문에 1박2일이 더욱 득을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먼 훗날 '1박2일'도 지금의 무한도전처럼 딜레마에 빠지겠지만. 지금의 1박2일을 만일 토요일 무한도전 동시간대에 방영해도 저는 분명 무한도전이 밀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 또한 흥미거리있는 진검 승부가 되겠죠.

유재석과 강호동의 대결도 볼만할 것이고요.

이처럼 1박2일이 매주 인기를 끄는 것은 무한도전과의 캐릭터 차별화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무한도전은 비록 하하가 가수 출신이긴 하지만.. 일단 중도하차한 현재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모두 개그맨입니다.

반면 1박2일팀은 강호동, 김C, 이승기, 은지원, MC몽, 이수근 등 가수와 개그맨 등이 어우러져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즉 캐릭터마다의 다양성이 무한도전보다는 풍부할 수 있죠.

또 하나는 무한도전 캐릭터는 약간은 '모자란 듯한 바보'컨셉트를 부각시킨 반면 1박2일 캐릭터들은 '황당한 액션이도 돌발 행동' 또는 '장난끼' 등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재의 신선함(예전 무한도전이 그랬듯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윷놀이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차로 제시간대에 맞추 도착하는 것도 그렇고.. 한겨울 외진 산골에서 1박2일동안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각종 에피소드 역시 신선했습니다.

백령도에서 해병대를 방문한 것도 좋았습니다.
특히 강호동이 6명과 상대해서 모두 완승한 장면인 인상적이었죠.

그리고 어제 첫 방영한 백두산 탐방은 무척 기대되는 것중 하나입니다.

방송중 이승기가 그런말을 했죠.

분당 시청률이 최고 40% 이상 올라갔다고.. 이것이 어쩌면 1박2일의 인기를 대변해주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무한도전도 이런 신선함이 과거에는 있었지만.. 소재 선정에 대한 부담, 시청자들의 높아진 눈높이 등이 오히려 무한도전을 작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어쩌면 그 시간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1박2일 역시 아마 횟수를 거듭하면서 무한도전이 겪은 그 길을 그대로 갈것입니다.

그레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무한도전이 "재미없다"고 비난하기보다는 이제는 한번 '무한도전'에 대해 제작진들 스스로가 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흥기를 위한 새로운 모습으로 '무한도전'의 생명을 좀더 연장할 것인가 아니면.. 깔끔하게 기억에 남는 재밌고 신선했던 예능프로그램의 하나로.. 쫑을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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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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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보형싫어 2008/06/3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것은 소재도 괜찮았고 재미도 있었는데.
    돈을 갖고 튀어라는 좀 인정해주지.....

  2. 2008/06/30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백두산 가는것도 기대는 됩니다만
    1박2일 독도갈때처럼 막 무슨 입성하는것만 5분보여주고
    최초라는것만 5번넘게(2주간) 자막으로 보여주고...
    물론 그런 장소에 가서 뜻깊은 체험과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주는것도 1박2일의매력이지만
    기본이 예능이니 적절하게 해줬으면..

    무한도전 이번 돈을갖고튀어라는 예전에 무슨무슨 요일 무슨 연예인이 어디 주변을 다니니 발견하면 상금을 얻는 프로그램 이후로
    가장 충격을 준 예능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일본예능프로보면서 물론 우리나라도 훌륭하지만 신선함은 배웠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무한도전 표절의혹도 있지만 이번에는
    신선한 측면에서도 일본에 뒤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탐정놀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어쩄든 그런 탐정놀이 지금 것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신적 있으신지...
    게다가 시청자들도 재밌다고 했으니, 그야말로 '도전'성공이죠.

  3. BlogIcon 이 글 쓴 님 한심 2008/06/3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프로를 제대로 보기는 했나요?
    덜 떨어진 감상문 정말 잘 읽었습니다..
    시청자들 의견은 듣고 있나요?
    이번 주 무도와 일박평...시청자들 평입니다..
    무도는 획기적이고 재미있었다는 평이었고요..
    일박은 벌써 루즈해지고 싫증났다...였어요..
    혼자서 아집속에서 감상문 쓰지마시고, 열린 눈,
    열린 귀로 세상속에 파고 들어서 글을 쓰세요..
    진짜 충고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6/30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청률이 전부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한도전 이번주 역시 시청률 또 하락했고 1박2일은 30%에 달했다고 합니다.
      시청자들 의견은 다양합니다. 저도 시청자로서 의견중에 하나고요...

    • 강민창 2008/06/30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온달왕자님.. 30퍼센트는 순간 최고시청률입니다. 그걸로 따지면 무한도전은 엄청날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주 시청률 tns 13.1%, 13.2%이고 agb닐슨 14%~15%정도입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6/30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말씀하신거는 해피선데이 전체 시청률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순간 최고 시청률이 30%라고는 하지만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을 검색해보시면 해피선데이가 1박2일의 인기로 무한도전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물론 시청률이 인기의 척도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 강민창 2008/06/30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요즘에 1박2일이 유명해진 이후로 1박2일만 시청률이 따로나오더군요.. 해피선데이는 더 높습니다. http://tvzonebbs.media.daum.net/griffin/do/talk/program/happysunday/read?bbsId=56_a&articleId=886&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캡쳐사진이고.. 직접가셔서 tns나 agb가셔도 봐도될거에요'-'

    • 뭥미?? 2008/06/30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한도전은 토요일에 30%를 넘었던 프로입니다.
      비록 지금은 20%를 왔다갔다 하지만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엄연히 다른것입니다.
      토요일에 시청률이 높은 것은 매우 힘들죠.. 솔직히 같은 주말이지만 토요일에 약속이 많고 일요일에 집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 잖아요
      예전에 그 잘나가던 천생연분도 20%를 한번도 못넘겼으니..
      지금 1박2일이 30%넘긴다고는 하지만 일요일에 30%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한때 일밤은 프로그램 전체가 30%를 넘긴걸로 아는데요 ..

    • lycos 2008/07/01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민창님?
      1박2일 순간최고 시청률이 30%대가 아니라 "1박2일" 단독 시청률이 20%후반대에서 30%초반대까지 나옵니다. 순간 최고로 따지면 40%가까이 나올때도 있구요. 1박2일 전체 시청률이 30%를 웃돈답니다.~ 제대로 알고 말씀하셔야지요~

  4. 강민창 2008/06/3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탐정놀이 라니..

    비난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말하고있지만..

    사실 내용을 보면

    무한도전은 위험한 아이템으로 하락길에 들어서서 발악을 하고있고

    1박2일은 재미에다가 신선한 내용들로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네요..


    도대체 무슨 글인지 내참..

  5. 이건 뭐.. 2008/06/30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낚시글인가? 제목 너무 자극적이네.. 탐정놀이라니.. 무도도 즐겨보고 1박도 즐겨보신다면.. 두 프로그램 비교좀하지마세요.. 특히나 개념팬이라면.. 무도의 아류작이라고들하지만.. 포맷은 확연히 다르죠.. 1박은 여행이고, 무도는 소재불문하고 무궁무진하죠.. 이번주는 1박=여행,무도=님말씀대로탐정놀이라고 해두죠.. 어디가 비슷한가요? 비슷하지도않은거가지고 비교를 해대고.. 그냥 관심받고싶어서 안달난분으로밖에안보입니다..

  6. 이건 뭐.. 2008/06/3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케릭터의 다양성 뭐 어쩌구저쩌구 .. 말이 많으셨는데.. 케릭터라는거죠.. 가수,개그맨,배우, 케릭터는 만들어가면되는거죠.. 직업이 다르다고해서 어줍잖게 케릭터가 차별화되있다뇨.. 그럼 무도는 모두가 개그맨인데.. 왜 케릭터가 안겹치죠? 무도는 근3년만에 위기가찾아왔지만.. 1박2일은 더 빠를거같다는..얘기가 틀릴거같진않더군요.. 1박2일은 스스로 여행이라는 틀에 갇혀서.. 소재가 제한되있죠.. 그리고.. 어제말고 지난주방송분에서는.. 억지로 방송시간을 끼워맞출려는듯하구요.. 갑자기 쌩뚱맞게 긴급호출이라는걸해서.. 백두산가는걸 뭐하로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비행기로 가도될걸 억지로억지로 배를 타고가고.. 이건 그냥 억지로밖에 안보이네요.. 게다가 4박5일이라니.. 무도3주도 심하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4박5일이면.. 한달은될텐데..(한달넘을지도모르죠)

    • 억지.. 2008/06/30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윷놀이로 경기도를 도는 아이템은 나무랄데가 없는 아이디어였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억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시간이 넘게 뛰지못하는 번지점프는 사전예약이 되어있었어야 가능할거같고, 일박을 하는 숙소에는 미리 카메라 설치가 되어있던데... 말판바뀔때마다 미리가서 준비하기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도대체 제작인원과 장비가 얼마나 많길래...

  7. HappyMindist 2008/06/30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네..

  8. 그냥 2008/06/30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재밌는 프로그램이지만.. 요번 무한도전은 기존 캐릭터를 극대화 시키는 편집, 연출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요즘 본 웬만한 드라마나 영화보다도 더 기막힌 편집에 역시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1박2일은 가끔씩 순발력이 아쉽더군요. 저저번주 구구단 게임에서 이수근의 "이팔에 기부스"를 듣는순간 푸하하 했었는데... 받아치지 않고 단발로 그치더군요. 무한도전이었다면 조금은 더 이어갔을거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정형돈에서 편집되고 자막 팍팍 나갔겠지만서도요. ^^

  9. 해피선데이 2008/06/30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두산이 우리나라 땅입니까?
    궁금해서요

  10. 음... 2008/06/3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백두산 1편은 지금까지본 1박2일 중에 가장 재미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최근 무한도전중에서 이번편은 그나마 재미있는편이었습니다.
    추세는 1박2일>무한도전이지만 지난주는 무한도전>1박2일
    그리고 이런얘기는 1박2일 백두산편이 끝나고 쓰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어제 1박2일 백두산편이 보여준게 전혀 없습니다.
    압록강 신의주부분만 조금 보여준것일뿐...
    아무튼 어제는 실망했습니다. 아무리 배라는 한정된 공간이라지만
    그전에도 배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낸 1박2일이 어제는
    씨도안먹힐 커플프로그램이나 하고 있고 정말 실망...

  11. 1박2일, 2008/06/30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재미있는데 제발 잘라낼 건 잘라내줬으면.
    저번 해병대 씨름부터 너무 질질 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재밌게 보고 있는 시청자이지만 이번 편은 칭찬받을만한 편은....

  12. BlogIcon 이그~ 2008/06/30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램을 보지도 않고 글을 쓰면 안되죠?

    ㅉㅉㅉㅉㅉㅉ 반성하세요..퍼억~

  13. 백현숙 2008/06/30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런글 이젠 안썼으면 좋겠다..내리막길이라느니.대세라느니..시청자가 보고싶으거 보구,,시간대 안곂치고 둘다 잼있는 버라이어티 볼수 있어서 좋고,,,이젠 이런거 쓰지마세요...이런거 지겹지도 안나요??난 무한도전 첫회부터 봐왔지만,,처음에는 4%로정도 였어요..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잼있어지고,,1박2일도 준비됐어요란 프로로 그것도 처음에는 시청률 안나오는 프로였지만..지금은 잼있듯이..어느 프로가 났다아니다.하기에는 시청자들의 눈이 한층 높아졌으니까요...이제 이런거 쓰지 마시고 두프로잘돼게 좋은 기사쓰세요

  14. BlogIcon 미와다스 2008/06/3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어찌됬든 무한도전과 1박2일을 비교하신건 꽤나 용기있는 결단이시군요 [..

    제 개인적인 소견이라면
    무한도전은 님의 글대로 소재고갈이 문제라 보지만
    이번 튀어라같은경우 꽤 참신...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비해 1박2일은 [개인적으로는 1박2일쪽이 더 좋습니다만]
    너무 질질 끌더군요
    너무 끌어서 캐릭터들의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소위 말하는 무도빠 분들이나
    1박2일빠[아직못봤지만] 분들은 제발 현실을 직시해주세요
    여러분이 좋다고 해서 다른사람도 다 좋은게 아니랍니다
    뭐,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요

  15. 올레에핀제비꽃 2008/06/30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자의 견해.....라는 이름으로 누구나 자기의견을 말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개연성이나 앞뒤가 맞아야 말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건 한 프로에 대한 일방적인 매도가 돼 버리고 맙니다.
    온달왕자님.....시청자의 견해는 다양하다는 논리로 자신의 비논리적, 다분히 감정적인 부분을 피하려고 하지 마시고 다시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가 개인의 것이긴 하지만, 이렇게 포털에 걸릴 정도면 개인의 것을 넘어섰겠지요?
    유씨씨 히트기능만 두지 말고 반대/버로우 기능도 뒀으면 하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꼭 님의 글과 같은 내용을 봤을 경우입니다.

  16. 윤선영 2008/06/3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무한도전과 1박2일을 모두 시청하고있습니다.

    물론 무한도전이 소재가 고갈되고 쇠퇴기라고까지 말씀하셧는데
    과연 무한도전이 지금 쇠퇴기에 접어들었을까요?
    짝짓기프로가 많았을때 무한도전은 리얼리티를 내걸고 첫시도를 했습니다. 정말 무모한 도전인것입니다.결국은 무한도전은 성공했습니다.1박2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것은 숨길수없습니다. 남자6명이 함께 여행을 하면서 게임도하고 캐릭터마다 별명도 짓고 팀을짜서 지내고,차이는 조금있겠지만 무한도전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이번에 나온편인 놈놈놈두번째이야기는 정말 재밌었습니다.그동안 1박2일못지않게 힘든일을 많이한 무한도전팀입니다.열심한 만큼 결과과 나왔습니다.저는 매회볼때마다 이러한 독특한 아이디어 어떻게나왔을까?정말 대단하다고생각합니다.그리고 무한도전은 정말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가정의달특집으로 방송된 가정집에서 하룻밤자는 것도 그렇고 경주특집도 시민들의 도움으로 했었고 서울나들이도그랬었고 수없이 시민들의역할이 군데군데 보였습니다.연예인들과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갈수있는것이지요.그래도 더더욱 무한도전이 좋습니다.

  17. 즐거운시청자 2008/06/30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하셨다고 제목에 쓰셨는데....
    차라리 제목이 [1박2일은 전성기, 반면 무한도전은 쇠퇴기]가 어울리겠네요. 그만큼 글이 '무한도전은 위기를 겪고 있고, 1박2일은 전성기다. 1박2일이 시청률이 더 높다, 더 인기있다...'라는 분위기가 너무 강하네요. 비교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요. 별로 논리적이지가 않은 것 같아요. 뭐... 사람마다 느끼기는 다르겠지만요.

  18. 이게비교인가요? 2008/06/30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는사전적의미로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어 서로 간의 유사점, 차이점, 일반 법칙 따위를 고찰하는 일이라고나와 있는데
    이거는 무한도전 식상하다 1박2일이 짱이다
    이런식의 말투라고 할수있겠네요. 이런 객관적지 않고
    주관적인 글 보기싫네요

  19. 뭐 별로... 2008/06/30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오른쪽 우수 블로그를 보고서 기대를 했는데.
    글을 읽고 나니. 우수 블로그 방문자수 확충을 위한 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목과 글 내용이 맞지 않고, 글로서는 소위 말하는
    대놓고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기타 다른 글이랑 똑같은것 같습니다. 어느 기자분들이 쓰는 글이랑...
    포스트를 위한 글보다는 나만의 글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20. BlogIcon 방동 2008/06/30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문제는 그렇다고 쳐도, 확실히 돈을 갖고 튀어라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후반부는 보지 못했지만, 보면 볼 수록 영화를 보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무한도전도 나름대로 정말 잘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21. 또라이가? 2008/06/30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정놀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니가쓴글은 충효일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일박이일빠인게 티난다?^^그리고 노홍철 개그맨 아니거든요? 방송인이거든요? 알지도못하면서 ㅉㅉㅉ 일박이일 재미없는거 아직도보냐? 한심하다 ^^

  22. 객관적으로 좀. 2008/06/3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한도전은 비난기사가 1박2일은 호평기사가 많은걸 알고있습니다만 그 기자들의 기사를 보면 그들이 과연 프로그램을 보기나 했을까 싶은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시청률이 오른다고 그 프로그램을 호평하고
    시청률이 떨어지면 위기라고 하며 소재고갈이라는 식으로 비평하고
    글쓴이님의 글에서도 그런점이 조금 느껴지네요.
    두 프로그램을 비교하실때는 객관적인 눈으로 하셔야 하지 않나요?
    아니라면 한프로그램의 문제나 장점만 쓰시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23. 마봉춘 2008/06/3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평론가야 뭐야, 둘다 잘보고있구만 꼭 비교질해야하나? 참나..

  24. 무한도전 2008/06/3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보기나하고쓰시죠^^

  25. ㅋㅋㅋ 2008/06/3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1박2일은
    거기서 거기 아닌가?
    매일 풍경과 복불복...

    무한도전은 매일 다른영상과 모습이라도 보여주지

  26. 그래요 2008/06/30 21:44  댓글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