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4/14 위(Wii), 재미와 운동..두 마리 토기 잡는다! by 온달왕자 (2)
  2. 2007/04/02 닌텐도 DS, CF 인기만큼 "잘팔릴까?" by 온달왕자 (16)
  3. 2007/03/12 이나영 닌텐도 CF, "어떻게 그 큰 애가 거길 떨어지냐!" by 온달왕자 (8)
  4. 2007/03/11 닌텐도DS CF 인기 요인은 '꾸밈없는 자연스러움'? by 온달왕자 (4)
  5. 2007/03/10 닌텐도 DS 새로운 CF, 이나영과 슈마리오 by 온달왕자 (4)
  6. 2007/03/07 영화배우 이나영, 닌텐도 DS 새 모델로 발탁 by 온달왕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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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 위가 오는 26일부터 발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가격은 22만원이며 리모트 콘트롤은 3만9000이라고 합니다.

오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린 닌텐도 코리아의 행사는 자못 큰 규모이면서도 보안을 신경쓰면서 진행됐습니다.

언론 기자들이라도 초청장이 없으면 입장이 까다로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초청장을 받지 못한 일부 사진기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같은 사소한 문제를 뒤로한채 닌텐도는 한국에 입성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손범수 아나운서가 전체 진행을 맡았고 위를 시연하는 부분은 개그면 서경석이 나섰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TV에 새롭게 선보이는 닌텐도 위의 CF에는 원빈에 모델로 발탁, 위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하지만 오늘 위 행사를 보니 솔직히 출시가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PS3나 엑박360의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한 재미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은 기존 비디오 게임과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방에서 또는 거실에서 리모콘을 통한 스포츠 게임은 재미와 운동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PS3나 엑박360에 비해 보다 폭넓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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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런 모든 것이 일본 회사에 의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비디오 게임기가 반대로 일본에서 이같은 인기를 끌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PS2 또는 PS3 그리고 엑박, 엑박360 등 비디오 게임기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저로써는 위는 무척 신선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제품을 직접 보니 더욱 그렇더군요.

지난해 1월 18일 처음으로 닌텐도DS를 출시하며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닌텐도가 이번에는 위로 국내 비디오 게임기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닌텐도DS 처럼 자연스러우면서 기억에 남는 시리즈 CF를 선보일까 입니다.

장동건,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 등 대형 스타들을 연이어 CF 모델로 내세우면서 닌텐도DS를 생활속에 자리잡게 했던 CF를 위에서도 기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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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4/15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입니다.
    퍼가도 괜찮을까요? 물론 CCL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코어 2008/04/1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액박360/플삼 다 가지고 있는 유저입니다.
    위 비추천요.
    위 콘트롤러 제대로 즐기만한 타이틀이 .. 전무이다 합니다.
    기본 팩 말고는..
    기존게임들 컨버전한것은.. 1인칭 슈팅경우.. 조이스틱으로 조준하던걸,, 위 리모트로 하는 것 뿐인데.. 머 별 감흥 없고.
    그래픽은.. 거의 좌절수준.
    액박하다가 위 그래픽 보면.. 쩝 안습입니다. 유아들 장난감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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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가 국내에 들어온지 3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지난 1월 18일 국내 판매에 들어간 DS는 일단 마케팅에서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1편 장동건의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딩과 영어삼매경은 장동건이 이 소프트웨어를 실제 체험하면서 느끼는 표정 변화 등으로 소비자들의 친밀도를 높였다.
2편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편은 액션 게임이기 때문에 CF 모델인 이나영의 표정 변화는 1편 보다 더하다.

실제 게임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어쩔 줄 몰라 몸을 비트는 등 일반인들이 게임하는 것과 흡사하다.
마치 연출된 것이 아닌 그냥 게임하는 모습을 CF로 활용한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2편 역시 인기 연예인이라는 거부감을 없앤 잘된 CF.
특히 '거대편'에서는 먹어 먹어 등 좀 생각하기에 따라 민망한 표현이긴 하지만 게임에 빠진 이나영의 안타까운 모습이 인상적으로 보인다.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 마리오카트DS의 CF에서는 박수홍과 차태현의 멀티 게임 모습이 나온다.
역시 이들도 게임이 빠져서 정신 없다.
CF 후반부에는 차태현이 박수홍의 닌텐도 DS를 닫아버리는 장난까지 나와 역시 거부감 없는 자연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1편의 호기심, 2편의 인기, 그리고 3편도 나름대로 주목 받을 것 같은 닌텐도 DS의 CF ....
그런데 이처럼 CF는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UCC 사이트에 인기 펌질로 등장하는데 실제 DS의 판매는 어떨까?

한국닌텐도에서는 정확한 수치를 밝히지 않아 인기 정도를 가늠하기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CF만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출근길 전철역에서 닌텐도DS를 들고 게임에 몰두하거나 영어 공부를 한다던가 하는 모습을 전혀 본적이 없다.
오히려 PSP나 PMP를 보는 사람은 쉽게 눈에 띄였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CF는 CF일 뿐 이라는 것. 한 사용자는 화면이 작기 때문에 CF처럼 확대한 재미있는 모습이 실제 게임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 닌텐도DS를 보면 화면이 작기 때문에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여기에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딩이나 영어 삼매경은 나름대로 교육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지만 나머지 두개는 말 그대로 게임이다. 그것도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에 적합한 것.
그렇기 때문에 구매 권한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 이를 쉽게 사주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단말기 15만원에 소프트웨어 3만원대... 대충 20만원 정도다.

어떤 부모가 20만원이라는 거금으로 자식 게임기를 사주겠는가.
그렇다면 나름대로 스스로 닌텐도DS를 살 수 있는 연령층은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인데 과연 이들중 어느정도가 CF만의 인기를 보고 구매를 결정할 것인가.

이같은 이유를 유추해 볼 때 한국닌텐도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DS의 판매가 CF만은 못할 것 같다.
관련 글
  1. 09:54:45 닌텐도의 새로운 CF, 박수홍-차태현 '마리오카트 DS' 편 (3) 
  2. 2007/03/29 PS3 한국 안착 가능성 높다? (3)
  3. 2007/03/28 한국닌텐도, '마리오카트 DS' 모델에 차태현-박수홍 선정
  4. 2007/03/12 이나영 닌텐도 CF, "어떻게 그 큰 애가 거길 떨어지냐!" (8)
  5. 2007/03/11 닌텐도DS CF 인기 요인은 '꾸밈없는 자연스러움'? (4)
  6. 2007/03/10 닌텐도 DS 새로운 CF, 이나영과 슈마리오 (4)
  7. 2007/03/07 영화배우 이나영, 닌텐도 DS 새 모델로 발탁 (7)
  8. 2007/02/26 PS3, 상반기 한국 출시 "엑박360 나와!!!"
  9. 2007/01/22 닌텐도 DS 성공하려면 '콘텐츠'가 중요하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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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4/02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NDSL은 지하철 타다보면 예전보다 눈에 많이 띄는 편입니다. 컨텐츠만 잘 발굴해내면 CF 효과를 크게 볼 것 같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 정말요.. 저는 한번 도 못봤는데. 뭐 그게 꼭 인기의 가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CF 인기만큼은 안될 거라는 불안한(?) 생각이 드네요. 실제 한국닌텐도에 물어봤는데 안가르쳐 주더라구요.. 쩝..ㅜㅜ

  2. BlogIcon 티에프 2007/04/02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저도 지하철에서 제법 봤거든요.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팔리긴 많이 팔렸던것 같던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 그럼 닌텐도 DS가 CF 인기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인가요. ㅋㅋㅋ
      한국닌텐도는 좋겠네요. 그런데 왜 제가 다니는 지하철에서는 PSP 사용자가 더 많은 걸 까요 ㅋㅋㅋ

  3. BlogIcon 궁댕 2007/04/0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간혹 지하철 탈때 가지고 타는데..
    한번은 서서 열심히 하고있었는데 옆사람이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시더군요. 저희부서에도 구매한사람이 적어도 10명은 되는것 같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2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 그렇다면 저의 예측이 빗나간것 같군요.. ㅋㅋㅋ
      내일부터라도 아침 출근길에서 한번 봐야 겠어여 정말 닌텐도DS 사용자가 많은지를...
      ㅋㅋㅋ

  4. jviolenc 2007/04/02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때...
    psp는 동영상 재생기로..
    DS는 게임기의 역활로 제대로 다가선것 같은데요..
    제 주변만 보더라도 조금 관심 있는 사람들은 꽤 많이 샀던데요.

    p.s. 게임도...초 중등생용이라고는 하지만...오히려 그런 게임들이 중독성이 더 크더군요...ㅎㅎㅎ

  5. BlogIcon 파스크란 2007/04/02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근래 ndsl이 늘은 것 같더군요. 예전에 비하면 자주 눈에 띈다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2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확실히 CF 효과가 있는 거군요. 이 여세를 이어가 한국닌텐도가 연말에 출시 예정인 Wii 또한 기대할 만하겠네요.

  6. BlogIcon elixir 2007/04/03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DSL은 우리나라에서 정식 발매 후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 뿐만 아니라 지하철에서도 너무나도 많이 볼 수 있더군요. 제 주위에서 정식 발매 후 산 사람은 자그마치 10명. 여자분들이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

  7. BlogIcon 제피르 2007/04/03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NDSL은 국내에 성공적으로 상륙했다고 봐도 될만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지하철에서 PSP가 더 보기 쉬웠다면 최근에는 NDSL이 오히려 더 많더군요. 특이할만한 것은 NDSL을 사용하시는 분 중에 여자분이 더 많다는 것. 확실히 대중화가 되어 간다는 느낌입니다. PSP는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PMP 대용으로 변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전 디맥2 때문에 아직은 동영상보다는 게임쪽에 사용 비율이 높습니다..;;)

  8. djskfw 2007/04/1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NDSL샀는데 저희 학교에서 유행으로 번지더라구요 ㅋ 제가 먼저 샀는데 전부다 산다고 난리더군요. 저희 학교에는 지금 약 50명이 넘게 가지고 있네요..

  9. ㅎㄱㅎ 2007/07/06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뭔 글이래냐.. 닌텐도DS가 PSP 뛰어넘은게 언젠데..

  10. 글쓰신분...... 2007/07/2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고 쓰신거 같네요... 언제 출근하시는지..? ^^; ㅎㅎ
    출근길에 많이 들고 다니는거 지하철에서 많이 봤구요..
    게임이 초중용이라고 하셨는데-
    요즘 초중학생들은 오히려 이런 게임보다는
    컴퓨터,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마리오와 테트리스의 경험(?)을 갖고 있는..
    대학생, 직장인들이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훨씬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7/2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모르고 썼다는 것 보다는 제 주위에서는 잘 보지 못해서 그런 의문이 들었던 겁니다.
      물론 지금은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닌텐도 DS에 대한 인기가 장난이 아닌 더군요.
      그리고 댓글을 다시기 전에 앞에 댓글들을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제 생각이 틀렸다고 언급한 것이 있거든요. ㅜㅜ;;

  11. 의구심을 갖고 쓰신것이니 이해가 됩니다. 2007/08/0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구심을 갖고 쓰신것이니 이해가 됩니다.
    최근들어 제가 지인들에게 사준것만 4대째입니다. 오늘 또 구입하기로 하였구요. 점차적으로 사용자들이 늘어나는군요. 특히 슈퍼마리오와 닌텐독스 그리고 두뇌트레이닝 영어삼매경에 대한 이용의지로 수요가 계속 꾸준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슈퍼카드 R4 문미 등의 불법 소프트웨어카드로 인해 컨텐츠 판매는 소폭증가에 지나지 않지만 기기에 대한 욕구는 아직 많은듯 합니다.




닌텐도 DS 이나영 CF '거대편'

Comment
이 CF 이전 CF인 '버튼을 잘못 눌렀어!' 보다 더 재미있다.
슈퍼마리오가 거인이 돼 모든 건물을 부시며 무작정 달려가다 함정에 빠지는 것을 보고 이나영은 깔깔깔 웃으며 한마디 한다.
"어떻게 그 큰애가 거길 떨어지냐!"
보는이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게 한번쯤 하고 싶어지게 느끼는 대목이다.
개인적으로 최근들어 마음에 드는 C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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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광고분석] 닌텐도 DS TV-CM

    Tracked from 진심으로 열어가기... 2007/03/15 00:16  삭제

    "버튼을 잘못눌렀어" <모험편> "어떻게 그 큰애가 거길 떨어지냐!" <거대편> <게임화면편> 재미없었던 장동건 광고 2007년 3월부터 한국닌텐도(http://www.nintendo.co.kr/)는 닌텐도 DS의 뉴 슈퍼마리오 시리즈 타이틀을 가지고 광고를 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광고가 닌텐도DS의 첫 광고는 아닙니다. 작년 12월에도 장동건이라는 유명 배우를 내세워 영어를 공부하고 뇌를 단련(?)하는 광고를 내보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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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마 2007/03/12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광고 TV에서는 못보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간만에 재미있고 유쾌한 광고를 본 것 같아서 좋습니다.

  2. 지나가다 2007/03/12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빼고 제 여친과 똑같습니다 ㅠㅠ

  3. jviolenc 2007/03/12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 싶은 목록에 포함 되있습니다.

    진정한 게임을 위한 게임기...지름신에 기름을 붙는 광고들이죠..^^

  4. BlogIcon dohoons 2007/03/12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버튼을 잘못눌러서 왔습니다.
    '거대편' 재밋네요~!! ㅋㅋ 퐁당 빠져부네 아주

  5. BlogIcon SuJae 2007/03/12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생각해도 광고 정말 잘하는 것 같습니다. 나영씨가 지름신의 사도가 되겠군요.

  6. BlogIcon 미디어몹 2007/03/1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 왕자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7. convol 2007/03/1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재밌게 봤습니다.^^ 이 광고 보는 이를 즐겁게 하는군요. 이나영의 천진한 모습도 좋고요. 그런데 성적인 은유가 너무 많이 들어갔군요. '벗어 벗어' '먹어' '아..이렇게 커졌어'

    한두개만 넣으면 될걸 연방 세개씩이나... 광고쟁이의 업보일까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15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러고 보니 그런 느낌이 들긴 하지만... 게임 하다보면..자주 하는 말이라서 그렇게 거부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번 연속 나온것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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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한국시장에 진출하며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를 국내에 출시했다.
사실 판매가 어느 정도 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CF만큼은 확실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닌텐도는 대체적으로 거부감 없는 장동건을 모델로 내세운데 이어 최근에는 이나영으로 새로운 CF를 방영,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CF가 인기있는 요인은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다른 CF에서 볼 수 없는 자연스러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닌텐도는 총 3편의 CF를 찍었는데 이들 모두 배우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내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1편의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딩 편에서 특별히 맞춘 의상이 아닌 집에서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복장의 장동건이 소파에 앉아 DS로 두뇌 연령을 체크하는 모습이 나온다.
또 58세라는 답이 나오자 황당해 하는 모습도 볼거리.

2편 영어 삼매경 역시 외출한 장동건이 영어공부를 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묘사한다.
DS에서 나오는 영어를 따라하면서 뭔소린지 몰라하며 답답해는 것 역시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일 것이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듣고 쓸때 흥얼거리는 것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그리고 3편인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편은 새로운 얼굴인 이나영을 등장시켜 역시 꾸밈없는 있는 그대로를 묘사하고 있다.
이나영이 쭈그리고 앉은 게임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좋아하고 어쩔줄몰라 게임기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은 실제 우리가 게임할때와 흡사하다.
또 버튼을 잘못눌러 마리오를 죽게 해 안타까워하는 것도 실제 우리가 게임할 때와 흡사하다.

닌텐도DS 3편의 CF를 보면 모두 특별히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 내고 있어 이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과연 4번째 CF에는 어떠한 자연스러움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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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광고 하려면 이처럼 해라 - 이나영 닌텐도 슈퍼마리오 광고

    Tracked from 유리카의 눈덮인 레어 2007/03/12 11:18  삭제

    장동건 편에 이어서 또 대박을 터뜨린 닌텐도 DS 장동건, 이나영이 탑 모델인 건 확실한데... 그들이 나온 다른 광고보다도 훨씬 인상적이고 명료하게 어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광고가 사람에게 어필하는 방법은 참 기묘한 듯 하다. 정말 게임 안 할 것 같은 사람 장동건, 이나영을 대입시켜 너무도 자연스럽고 즐거운 모습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 것은 게임에는 왠지 문화적 편견을 지닌 한국인이 게임을 즐기게 된다는 컨셉이 숨어있다고 그렇게 해석..

  2. Subject: 닌텐도 CM과 이나영

    Tracked from 여우@보금자리 2007/03/12 23:07  삭제

    NDSL과 이나영 그 동안 이나영씨에 대한 개인적인 이미지는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닌 일종의 무관심(?)이였는데, 이번에 닌텐도 CM 관련 동영상을 보고 이전의 이미지가 깨져버렸다. "어어~ 조심, 조심해야 돼. 아아~ 안돼!" orz "버튼을 잘못 눌렀어." 연출이던 아니던, 왜 이리 귀여운거야? >_< 장동건씨에 이어 이번에도 한국 닌텐도 봉 잡았쓰~? 꼬리) LeChuck님의 'Daum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마리오가 뛰어다닙니다'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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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리카 2007/03/1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닌텐도 DS의 광고에 대해서는 참 묘한 생각이 들었어요..
    자연스러움... 듣고 보니 그게 키워드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이라는.. 정말 가깝게 즐겨야하는데, 우리내에겐 왠지 좀 다른 매니아적 문화로도 비치는 그런 요소를 자연스러움으로 풀어낸 것이 와닿는 듯한 느낌이에요.

    제 블로그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나 한 게 있어서 트랙백 업어가겠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1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마니아적인 것으로 그동안 게임을 강조한 느낌이 들었는데 닌텐도 CF는 그런 것 보다는 정말 자연스럽게 게임하는 모습을 부각시켜 거부감도 없애고 화려함으로 대변되는 영화배우의 꾸밈없는 모습도 인상적으로 표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팬더아빠 2007/03/12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닌텐도스타일!

  3.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3/12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새로 공개된 이나영씨의 '거대편'도 괜찮더라고요. :)




닌텐도의 새로운 CF 이나영과 슈퍼마리오 브라더스편. 장동건에 이어 인기 만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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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뉴슈퍼마리오 클리어!

    Tracked from Plan9 Blog 2007/03/10 13:55  삭제

    뉴 슈퍼마리오 정식발매 버젼의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했다. 어제 오후에 사서 오늘 오전에 엔딩을 봤는데 재미있어서 빨리진행한 것도 있지만 이번 뉴 슈퍼마리오는 일단 한번 깨면 여러가지 도전과제들과 어디서나 세이브 할 수 있는 특전(...)이 생기기 때문에 최단코스 발견하는대로 바로 바로 진행해서 엔딩을 봤다. &lt;한번 클리어하면 아무데서나 저장할 수 있게된다.&gt;이번작에서는 "3단점프"(착지순간에 다시점프), '벽차기"(벽에붙어서 점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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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uJae 2007/03/10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2day식 포스팅이신건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배우 장동건에 이어 이나영이 닌텐도의 모델로 활약한다.

한국닌텐도는 8일 출시 예정인 닌텐도 DS용 게임 소프트웨어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캠페인의 모델로 영화배우 이나영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닌텐도는 "이나영은 친근한 이미지로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어 누구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닌텐도 DS와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의 이미지와 어울린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애니랜드 코엑스점 등에서 체험 기회가 제공되는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의 이번 광고는 닌텐도 DS로 게임을 즐기는 이나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이나영은 이미 닌텐도 DS용 게임소프트웨어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 '듣고 쓰고 친해지는 DS영어 삼매경'의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영화배우 장동건과 함께 '2006 한국광고주대회'에서 광고주가 뽑은 최고의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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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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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니 2007/03/07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환영할만하네요.
    잘되면 좋겠는데요 *_*

  2. BlogIcon dreamsun 2007/03/07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코리아에서 모델을 정말 잘 고르네요..
    장동건에이어서 이나영까지..DS한국에서도 대박예감이..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0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 하시나요 ^^
      이나영하면 그렇게 눈에 띌정도로 부각되는 스타는 아니지만 안티도 없는 편이지요. 다시말해 전반적으로 평이 좋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죠.
      제가 알기로 장동건도 그런 류에 속하는 것 같아요. 그런걸 보면 닌텐도 입장에서는 CF모델 선정은 잘 하는 것 같네요^^

  3. BlogIcon xylosper 2007/03/07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도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광고는 여자 연예인이 했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느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