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02 '무한도전' 대실망, 예고편이나 하지말지..그만 끝내라! by 온달왕자 (11)
  2. 2008/07/21 1박2일, 신입PD 처절한 '몰카'.."재밌지만 지나쳤다!" by 온달왕자 (189)
  3. 2008/05/11 무한도전, '1박2일'에게 코너명 넘기는게 어떨지? by 온달왕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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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한계에 봉착한 것인가...

많은 기대 속에 방영된 MBc 무한도전 여름 특집 '28년후'가 어설픈 결말로 시청자들에게 허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시청자중 한사람인 저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사실 무한도전 여름 특집 '28년후'는 방영되기 전부터 예고편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니.. 겱과론 적으로는 그꼴인 것입니다.

특히 이날 방영된 '무한도전'은 전진 집 습격 사건으로 시작됐고 '28년후'는 장황한 설명이 어어진 후에야 비로소 시작됐습니다.

200여명의 좀비들에게 둘러쌓인 멤버들은 좀비를 뚫고 탈출해 김박사의 집에 도착, '분노 바이러스' 백신을 UN안전본부까지 운반해 지구를 구해내는 미션을 부여받았습니다.

전진과 서인영이 게스트로 참여한 '28년후' 특집에서 제작진은 환풍구를 통해 멤버들이 모두 빠져나가는 상황을 예상했으나 박명수가 중간에 환풍구로 통하는 사다리를 치워버리며 예상을 벗어나기 시작했고 환풍기 출구로 탈출한 전진,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이 별다른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사이, 정준하가 발견한 통로로 탈출한 유재석은 전차를 타고 김박사의 집에 도착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유재석은 김박사 집에 숨겨져 있던 좀비를 보고 놀라 백신을 놓쳐 깨뜨리고 말았고 이로서 '28년후' 특집은 미션을 완성하지 못한 채 허무한 결말을 맞게 욉니다.
.
제작진은 이어진 자막을 통해 공들여 준비한 '28년후 특집'이 예상과는 다른 시나리오로 전개된 점을 설명하며 경위서까지 써야했다고 해명했으나 정말 허탈하더군요.

이럴바에 예고편을 통해 기대치나 올리지 말지 말입니다.

무한도전이 하하가 하차하면서 그동안 매주 극과 극을 달리는 내용이 전개된 것은 사실입니다.

어떨때는 재밌다가.. 또 어떨때는 저걸 왜 하나 싶을 정도로..민망할때도 있고..
그만큼 일관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매회마다 소재를 다르게 하고 있기 때문에 소재, 아이디어, 충실도 그리고 출연진의 컨디션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서 분명 시청자들의 반응이 천지 차이가 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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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무한도전.. 솔직히 말하자면 2월부터 방영된 무한도전은 무엇인가 계소 2% 부족하다는 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하하의 도중 하차일수도 있고 소재에 대한 한계 그리고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 프로그램이 갖는 하나의 과정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죠.

어떤 면에서는 가끔 KBS의 1박2일과 비교하면서.. 들리는 여러가지 의견 등에 대한 부담도 있을 것입니다.

대표 MC인 유재석과 강호동과의 경쟁도 은근히 시청자들에게 주목거리이기 때문이죠.

무한도전을 자주 보는 시청자의 하나로써...솔직히 한계가 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섯 멤버로 벅찬 부분은 자꾸.. 고정 멤버가아닌 게스트에 의존하면서.. 그 공간을 채우려 하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왜 제 6의 멤버를 안뽑는지 모르겠습니다.

꾸준한 시청률을 자랑하고 재밌고 정말 무한도전 다운.. 소재 그리고.. 때로는 짙은 감동까지 선사한 무한도전...

오늘은 특히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름이 있으면 내림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최고의 버라이어티를 자랑하는 '무한도전'이 정말 .. 이제.. 서서히 지는 때가 온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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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무한도전 좀비특집, 시청자 속일수도 있었다.

    Tracked from 해부뿌라쓰피피 2008/08/02 22:33  삭제

    <2일 방송된 무한도전 좀비특집의 한장면, 리뷰스타 펌> 2일 저녁 무한도전 좀비특집 '28년후'가 방송된 후 예상대로 이런저런 논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난주 예고편만 봐서는 엄청난 블럭버스터급 납...

  2. Subject: 태호피디, '무한도전 28년 후' 지못미;;;

    Tracked from 천태만상千態萬象 2008/08/03 00:41  삭제

    해마다 여름이면 예능프로에서 줄곧 선보이던 "납량특집".그러나 무한도전은 달랐다. 무려 "좀비"다;;; ㅋㅋㅋ미치지 않고서야 토요일 6시 저녁시간에 피로 떡칠한 좀비가 400여명이나 나타나는 오락 프로그램을 만들 생각은 없었을 것이다. ㅎ어쨌든 무한도전은 다소 지루했던 '알람종 100개 찾기'의 뒤에 이어 방송을 내보냈다...이름하야 "국내 최초 스펙터클 좀비 버라이어티"1980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분노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된다.이것을 막을 방...

  3. Subject: 정말 무한도전다웠던 28 Years Later 좀비특집.

    Tracked from you2v 2008/08/03 12:39  삭제

    무도 까대는 글들 보니까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데 생각해 보자. 지금까지 매번 실패했던, 그리고 부족했던 모습만 보면서 그 안에서 솔직하고 담백한 재미를 찾았던 것 아니었나? 그게 리얼리티 아니었어? 무한도전이 원래 그랬던 것 아닌가? 무도가 언제부터 제대로된, 그리고 완결을 이끌어내는 내용들로만 채워졌다고 그러는지? 무모한도전 시절을 벌써 잊은거야? 다른 프로 같으면 유재석이 약 깨먹은거 편집하고 당연히 재 촬영했겠지... 누가 그렇게 대규모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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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2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진으로 제6의멤버는 기정사실화 되었다고 보는데요

  2. 듀드 2008/08/03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안 끝났는데요 중간에 좀비 특집을 출발 비디오 형식으로 패러디 할때 왼쪽 밑에 다음주라고 적혀있었는데요?

  3. 2008/08/03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야 너나 그만 끝내라 지겹다 온달이

  4. 볍신 2008/08/0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인생이나 끝내라

  5. 아미타불 2008/08/03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백신 깨져서 실패했지만 저는 나름대로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정준하 눈치없이 빛에강할때, 마이러브 노래틀고 좀비들이 비명지르고 쓰러질때.. 보는 내내 많이 웃었습니다. 끝나고 정말 아쉬웠는데 성공했다면 대박났을텐데 말이죠.

  6. 바보냐 2008/08/03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전부터 좀비특집을 한다고는 했으나 실제 녹화는 방송하기 1.2주전에하니깐 어쩔수 없죠 박명수가 예상밖에행동을했으니깐 그리고 허무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님은 1박이나 보센 무한도전은 매니아층이있어서 쉽게 없어지지않아요

  7. 무도팬 2008/08/03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왜 무도 욕해요? 왜 끝내라는거죠.

    그리고 무한도전 리얼입니다.

    무한도전 갑자기 일이 그렇게 됬는데 왜 뭐라고합니까?

  8. 왜난리야 2008/08/0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없네 이런거 쓰는 이유가 뭡니까?
    그렇게 허탈해요? 난 재미있었는데 비록 적게 나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무한도전 다웠다고 생각하는데 어이가없네 ㅡㅡ
    그럼 보지말라고 차라리 어이가없네 ㅡㅡ

  9. 어떻게 하든 님들은 무도 깜 2008/08/0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에, 백신이 깨져서, 이번 특집이 망해서, 다른 멤버들에게 모든 사실을 알려주고, 다시 찍었으면, 그게 리얼입니까?
    무한도전은 리얼 버라이어티, 100%의 리얼은 아니지만, 리얼을 많이 쫓아가려고 노력하는 프로입니다.
    아마 다시 찍었으면 그건 리얼이 아닌 우리를 속이는 것이겠죠.
    그런걸 원하시는 겁니까?
    리얼이 안되되서 어설픈 그런 무한도전을 보고싶은 겁니까?
    솔직히, 실망을 했다고는 하지만, 저는 맨 끝에 웃었습니다.
    정말로 무한도전 같았기 때문이죠
    만약, 이렇게 무한도전 같지 않은 무한도전을 원하는 거라면,//




    안보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어차피 시청률하고 내용은 별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한명 안본다고 크게 문제 되는것 아니니까요.

  10. 무한도전 2008/08/0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였는데 왜이래 - _-
    열심히 하고 있는 무한도전 왜욕하는데요
    열심히 하려는거 다 보이는데
    시청률 떨어지는거 다시 올리려고
    열심히인데..
    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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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박 2일을 봤습니다.
1박 2일은 순간 시청률 42% 이상이 나올정도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토요일 저녁에 방영하는 무한도전가 살짝 비교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는 듯 합니다.

어쨌든 그런 1박 2일이 어제는 또 새로운 도전을 하더군요.

바로 개그맨 이경규가 만든 일명 '몰래 카메라'이죠.

어제 방영한 1박2일에서는 고육가, 고물가 시대에 피서법이라는 주제로 4인가족이 20만원으로 1박2일간 여름 휴가를 즐기는 시뮬레이션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멤버가 6명인 관계로 이수근과 이승기는 탈락하고.. 강호동, 김씨, MC몽, 은지원 이렇게 4명이 4인 가족이 됐죠.

물론 이승기와 이수근은 20만원에 해당이 안되기 때문에 자비 등으로 합류하면 됩니다.

그래서 자비 마련을 위해 .. 노력하는 모습이 방송 도중 보였습니다.

어쨌든 이들 4명이 점심을 먹으면서 어제 방송의 클라이막스인 몰래카메라를 하게 됩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는 신입PD를 속이는 것이죠.

1박2일 멤버 4명을 비롯해 담당 PD, 스탭 심지어 식당 주인까지 한통속이 돼 신입PD를 속이는 것입니다.

내용은 보신분은 알겠지만 김C의 아이가 아파서 방송 도중 집에 다녀와야 겠다는 김C와 방송을 강행해야 한다 강호동이 다투는 과정에서 신입PD를 자꾸 거론해서 난처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볼때는 재미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방송이 끝나고 생각해보니 지나친 감이 없잖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 김C가 아무리 설정이라고 해다 자신의 자식을 심하게 아프다고 거짓으로 꾸민 것이 좀 꺼림직합니다.

자식을 가진 저로서도 애핑계라는 것이 정도가 있는데.. 수술 동의서까지 거론하는 것은 너무 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강호동과 김C 사이에서 벌어지는 말다툼에서 신입PD를 너무 난처하게 한 것은 좀 보기 그랬습니다.

부들부들 떠는 강호동 모습이 보기에는 리얼하다.. 연기 잘한다.. 쪽으로 볼 수 도 있지만 정말 생판 모르는 신입 PD 입장에서는 '공포' 그 자체였을 것입니다.

싸우자는 것도 그렇고.. 중간 중간에 강호동이 신입PD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것도.. 아무리 재미라고 하지만 ..

지나친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몰래카메라가 시청자들에게 비난을 받은 원인중에 하나도 '정도'인데.. 비록 일회성 이벤트라고 해도.. 솔직히 지나친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1박2일 역시 무한도전 전성기때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주목을 받게 되면서 갖는 부담이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앞으로라도 정도가 지나친 설정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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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nka님의 노트 테마글

    Tracked from nka님의 tossi 2008/07/21 20:09  삭제

    어제 본 1박2일은 이제 점점 소재의 고갈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망스러운 것이었다.어제는 20만 원의 휴가비용으로 4인 가족이 보내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는데, 출발 때부터 좀 무리스러웠다.4인 가족이라는 설정때문에 두 사람을 배제시켜 알아서...

  2. Subject: 1박2일 백두산편, 모처럼만에 느낀 감동이었다...

    Tracked from Ochodal Communication 2008/07/22 10:37  삭제

    방학을 하여서 컴퓨터에 푹 빠져 사는 생활을 하는 내가 일요일만 되면 꼭 하는일이 있다... 목욕당가서 목욕하기..? 데이트..? 절대 아니다. 바로 저녁 6시부터 TV앞에 대기하고 1박2일 보기위한 준비를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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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1박 2일을 보게됐습니다.

경북 문경편인데.. 이수근, MC몽, 은지원 조가 길을 잘못 들어서 시작된 충주대학교 게릴라 콘서트 편이죠..

처음부터 본것은 아니로 중간부터 봤기 때문에 뭐라 딱히 평가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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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말 무한 도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 토요일 방영된 무한 도전은 저번주와 그 전주 2주 연속 진행된 보물찾기 경주편에 비해.. 별로라는 느낌도 들고..

솔직히 예전같은 흥미진진한 맛이 없는 듯 해서.. 다른 채널로 돌려 버렸습니다.

어쨌든..

이날 방영된 1박 2일 문경편은...

길을 잘못 들어간 이수근, MC몽, 은지원 조가.. 그냥 지나가는 말로 충주대학교에서 게릴라 콘서트 한번 할까 라는 말로 시작..

실제 충주대학교에 들어가 방송반을 찾아.. 대학에 방송을 하면서 일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수근의 사회와 은지원, MC몽으로 이어지는 노래가 끝날 무렵..

흐지 부지 된줄 알았던 강호동 팀의 도착으로..이승기의 리메이크 곡이 나오고..

강호동의 '무조건'으로 게릴라 콘서트가 막을 내렸는데..

글쎄요.. 이것이 설정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보기에는 적어도 각색도 없는 즉흥적인 것이었다는 생각때문에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또 중간, 중간, 버스안에서 나누는 그들의 대화가 더욱 즉흥무대를 흥미롭게 한 것 같더군요.

이런 이야기 하기는 조금 그렇긴 하지만.

반면 무한도전은.. 이제는 솔직히 피로감이 느껴지더군요..
그냥 그렇게.. 힘들게.. 억지로..

라는 생각이죠.

그래서 찹찹하더군요..

하여튼 결론을 말하자면 1박2일 오늘 방송은 순간.. 이것이 정말 '무한도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조금은 무모하면서 그리고 흥미진진.. 여기에 나름대로 감동까지..
저녁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나름대로 좋았다고 말하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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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1박 2일 버라이어티 혁명

    Tracked from 다른생각 다른Blog 2008/05/11 23:40  삭제

    오락프로그램 지지 포스팅을 하기는 처음이다. 이제껏 주말 버라이어티쇼를 그저 junk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즐겨보고 있느 1박 2일에 대한 생각은 다르다. 웃음을 주는 것 이외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고 여행과정에서 보여지는 리얼한 상황들. 뚜렷한 프로그램의 목적과 감동, 그리고 웃음과 봉사. 위선적이지 않고 가식적이지 않는 내용들. 한번쯤 꼭 가고싶게하는 우리나라의 명소 소개. 나는 이 프로그램을 지지한다! 1박 2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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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 2008/05/1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도전이 조금 더 좋은 1人..~

  2. ... 2008/05/1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1박2일은 본게 아닌거 같은데..

    1박빠아니야??

    무한도전이 조금 더 좋은 1人..~

  3. 이은정 2008/05/1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난 일박이일이 존나 어이없던데....

    여행버라이어티 좋아하시네 ㅡㅡ 무도 아류작

    난 무도빠는 아니지만 그런생각든다

  4. 생각해보면.. 2008/05/11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도전한건 충주대 학생들이겠죠.- _-
    장비 준비하고 학생들 안전요원까지 전담하면서
    일도 착착하든데.

    그리고 무한도전은 그야말로 무한도전 잘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5. ㅋㅋ 2008/05/11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능프로를 보면서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가 뭐지?
    그냥 즐겁게 보면 될것을..
    참으로 피곤하게 사시는군요..ㅋㅋ

  6. BlogIcon 딩쵸 2008/05/11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1박2일이 더 좋음

    1박2일이 더 죠은 1人

  7. 솔직히 2008/05/11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도 재미없어져서 그시간에 잠자고 학원가는데..

    시간 아깝더라..점점 실망이야 무도..

  8. ,,,? 2008/05/11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싸우더라 ㅋㅋ

  9. ㅋㅋㅋ 2008/05/11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옜따 관심,,

    글 쓴 수준으로 봐서 딱 초딩수준.

    이러고도 블러그에 글을 올리는게 용하네,,

    님,,암만 그래봐야
    1박 2일은 영원한 아류작이라는 멍에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건 1박 2일이 암만 인기가 있어 무도의 시청률을 따라와도 마찬가집니다.

    참고로,,1박에 과연 팬이 있을까요?
    이렇게 열성적인?
    그저 재밌다,,그게 다,,
    님같은 분조차 암생각없으면서 그저 블러그 조회수 올리려 이런 글을 쓰는 걸뿐,,애초에 님 말처럼 1박에는 관심도 없다잖아요?

    그러나,,무도에는 정말 그들의 정신을 정말로 사랑하는 골수 팬들이 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내내 그들과 웃고 울고 즐겼던,,
    그들의 캐릭터와 감독의 의도와 정신을 정말로 사랑하는,,

    ㅋ 어디 짝퉁이 원조보고 어쩌고 저쩌고,,,
    지나가는 개가 웃겠따,,

  10. BlogIcon 루돌프 2008/05/11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로만 판단하시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1박2일은 너무 재미만 쫒아가는 듯 해서 아쉽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에도 볼만한 곳이 많다'라면서 다니더니
    솔직히 무한도전 따라한다는 느낌밖에는 안듭니다.
    매 편 지날수록 왜 지방에 내려가는지도 모르겠고,
    어딜가도 항상 똑같은 것만 하고 좀 그렇네요.
    구경할만한데를 보여줘야 가고싶은 생각이 들지,
    그냥 자기들끼리 노는것만 보여주고…….
    무한도전처럼 지속적으로 아이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지금이야 물 탔지만 금방 지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매편이 특집'이라는 정신의 '무한도전'이라는 타이틀을
    1박2일같은 천편일률적인 프로그램이 과연 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5/11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옳은 말씀이네요.. 무한도전도 처음에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무척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였고요..
      모든게 그렇듯 영원한 것은 없는 듯 하다고 생각하네요.
      오름이 있으면 내림이 있고.. 무한도전도.. 1박 2일도.. 또 다른 것들도.. ^^

    • 태지 2008/05/12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동감 1박2일이 앞으로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해야
      지금의 무한도전 꼴나지 않을거 같아요....
      지금은 최고의 프로그램이지만.. 거기에 안주한다면
      무한도전처럼 한물 가는건 시간문제인듯

  11. 그렇게 생각할 수도.. 2008/05/11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겠지만, 이름을 내어주라는건 무모한 도전부터 시작된

    무한도전의 지난 세월들을 무시하는 것 밖에 되지 않네요-

    그들은 지금도 충분히 무한도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박 2일은 무한도전이 먼저 닦은 길을 뒤따르고 있는 것이구요.

    그리고 1박 2일이 점점 무한도전화 되가고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

    나요? 전 점점 1박 2일의 본래취지에서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그러니 이런 글도 나오는거구요. 딱히 태클은 아닌데,

    글을 보다보니..무한도전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듯 해서,

    그리고 1박 2일을 생각보다 너무 높이 평가하는 해서 한마디

    적었습니다..^^ㅋ

  12. 일윈 2008/05/11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돌프님. 이런 TV프로그램을 재미로 평가하지 않으면 뭘로 평가하나요?

    윗분들은 왠지 무한도전이 무슨 대단한 TV쇼인양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대단한가요? 1박 2일이 예전 모습과 많이 다르다고 하지만, 무한도전도 예전 무모한 도전때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 똑같죠. 재미있어보이는 걸 찾으면 그걸로 밀고 가는 겁니다.

    1박 2일은 예전 전국노래자랑 방송이 호응이 좋았겠고 그러니까 그거 비슷한 컨셉으로 밀고가는 거겠죠. 무한도전도 한동안은 유명인사 끌어내서 온갖 못 볼 꼴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아침마다 누구누구 집 쳐들어가는것도 그렇고, 캐릭터로 밀고 가는것도 그렇고. 전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아류작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한국 TV쇼는 일본 TV쇼 그늘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고요. 그리고 무한도전과 1박2일은 다른 맛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한갖 TV쇼 하나에 골수팬이 어쩌구 하면서 추켜세우는거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 거니까요. 여기 주인께서 "요즘은 무한도전보다 1박 2일이 더 재미있더라." 라고 한 걸 가지고 뭐가 원조니 뭐가 대단하니, 그런게 도대체 왜 필요합니까?

  13. DAS 2008/05/1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는 이따위로 계속 하다가는 대놓고 표방한 일본의 메챠이케나 하네토비 같은 저질 국민프로는 커녕 올해 넘기기도 힘든 하루살이 방송이 될 것 같습니다.국내최초 리얼버라이어티 라는 말이 부끄럽기까지한 기획거리를 찾아 마른 오징어에서 엑기스를 짜내듯 쥐어짜는 모습이 안스럽기 까지 합니다만, 글쎄요 확실히 나날히 약해진듯 보이는 양상같네요.

    1박2일도 나름 선전하고 있지만 길게가는 프로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어차피 곧 망할 두 프로그램, 서로 비교나 얄팍한 분석하지마시고 주말에 잠시 한시간정도 씁쓸한 웃음으로 때운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마음편히 지켜보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될듯 합니다. 이런 블로깅에는 언제나 그렇듯 곡물창고에 똥비둘기 마냥 몰려드는 무도빠들이 있기나름이지만

  14. mono 2008/05/12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요즘 무한도전 너무 연기하는 티가 나는게 자연스럽지 못하고, 저번주에 한것도 별로더군요. 원래 1박2일은 그냥 일요일에 심심해서 보던건데 요즘은 1박2일이 더 기다려짐. 무도는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15. 나그네 2008/05/12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건 모르겠고... 1박 2일 100회 넘으면 그 때 비교하자. 일단 2년 지나서 그 때 수준이랑 지금 무도 수준이랑 비교해봅시다. 그래야 공평하지.

    • rmaqkd 2008/05/12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1박2일이 100회가서 지금 무한도전꼴 되지 않으라는 보장은 없는듯 ..
      1박2일도 무한도전처럼 추락할 때가 올듯

  16. 웃기네요 그냥 2008/05/12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과 별반 상관없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시선끌기ㅋ
    대단한 분석평이 있나해서 들어왔는데ㅍㅎ
    너무 실망이다

  17. eskim 2008/05/12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간만에 글쓰게 만들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우리는 갑.을 따지면서 결국 그들 먹여살리고 있다는거죠. 이런 갑론을박도 결코 순수해 보이지도 않고 그 어떤 취향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본프로그램? 흠.. 재밌겠죠. 하지만 일본프로의 카피다 아니다를 운운할 여유가 있으면 왜 그걸 카피하면 되지않는가에 열을 올리는게 어떨지 생각이 드네요. 여하튼 프레임이건 머건 사람사는 생활에 주제를 던져주시는건 항상 웰컴입니다. 항상느끼는건 되도 않는 소스를 문제삼지 말고 그 소스보다 괜찮은 세상을 만드는게 우선 아닐가요?

  18. 한규영 2008/05/12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분도 지금 아시고 게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무한도전은 버라이어티라는 한 분야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려 하고있습니다.

    96회 부터였나요?

    그때부터 무한도전의 메인 theme은 그냥 웃고 노는것이 아니라

    무한도전내의 가족들을 돕고,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려 하였고, 올림픽 비인기 종목을 살리려 했습니다.

    다시말해서, 무한도전이 시청률 30% 나오기까지 1~40회 정도 암울한 시기를 걸었죠...

    지금 그것이 다시 시작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태호 PD 께서 또다른 도전을 하신거죠...

    기다려 봅시다... 김태호 PD 의 도전이 또 어떤 결과를 보여주게 될지

  19. BlogIcon 젤가디스 2008/05/12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도전에 관한글은 쓰때 조금 주의를 요하게 되죠. 무한도전에 대한글 쓰셨다가 악플들로 호되게 당한 블로거분들을 많이 봐서요...

    저는 개인적으로 글쓴이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뭐 어차피 방송이라는게 아무리 리얼버라이어티라 해도 설정은 있는거고 무한도전 할아버지라도 몇년을 하게 되면 식상하게 마련이죠. 무한도전은 이미 몇년 한 프로그램이고 1박2일은 이제막 피는 꽃이니 1박2일이 더 신선하고 재밌다는 의견은 인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그야도 시청률이 아예 0%는 안나오는 걸 보더라도요.. 뭐 신선도나 재미가 주관적이긴 하지만요.

  20. 무로 2008/05/12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 2일이 무한도전 따라한건 분명하지만 1박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무도는 예전에 한창 잘 나갈때 안나갈때 안봐서 모르지만 지금은 (그시간때 티비도 잘 안보지만)볼거 없어서 보면 그냥 볼만하구나 정도, 근데 1박2일은 꽤 볼만하더군요. 저는. 글쓴이가 무한도전 타이틀을 1박2일에게 넘겨주라고 한건 1박2일이 무한도전을 앞섰다는걸 그냥 표현한것 같네요.

  21. ㅡㅡ 2008/05/1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이런걸 글이라고 썻냐

  22. 음... 2008/05/13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박 2일을 요즘 잘 안봐서 모르겠지만..
    여러 무한도전과 1박 2일의 글을 보고 느낀건데..
    점점 1박 2일의 취지가 점점 산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국 명소를 보여주겠다고 시작한 1박 2일..
    근데 보고 느낀건.. 명소를 보여주는 것 보단.. 자기네들끼리 노는 것 밖에 없더군요. 그게 나쁘진 않지만.. 장소만 바뀔뿐 매주 똑같은 내용이라면 금방 식상해 버리고 말 것입니다.

    좀더 그 지방의 특색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아.. 저번 거창편에 대하여 그 곳에 사시는 분의 댓글을 본적이 있는데요.. 울분을 토하시더군요.. 거창쪽에 좀더 알릴수 있었던 곳도 많았었는데.. 노래자랑 하나만 하고 갔다고.. 도대체 왜 거창에 온 것인지.. 하고..

    처음의 취지대로.. 좀 더 그지방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구성을 좀 더 넣어 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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