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피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05 델, 디자인-이동성 갖춘 넷북 `인스피론 미니9` 출시 by 온달왕자
  2. 2007/10/17 델 PC 사러, 하이마트로 가요~~ by 온달왕자
  3. 2007/07/23 델! 홈쇼핑 판매 "진작 했어야지!"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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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은 디자인과 편리한 이동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 미니9' 넷북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친한 친구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함께 할 수 있는 넷북으로 1kg 정도의 가벼운 본체와 깔끔한 화이트 색상, 이동성을 극대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더 큰 즐거움으로 통하는 내 손 안의 윈도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델코리아는 기대하고 있다.

A4 용지 반 보다 조금 큰 크기의 (232×172mm) 초소형 디자인의 인스피론 미니 9는 외형뿐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진정한 모빌리티를 실현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휴대하기 편하도록 디자인된 이 제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802.11b/g WiFi를 지원하며, 30만 화소의 웹캠이 내장되어 이동하면서도 영상 대화, UCC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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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5nm 기반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작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놀라운 인터넷 경험을 제공한다.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특히 플래시 메모리 방식의 하드디스크인 SSD가 탑재되어 있어 본체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보 저장이 빠르며 발열 및 소음도 적다. 운영체제로는 한글 윈도우 XP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델코리아는 모빌리티, 스타일, 기능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13형 LCD의 인스피론 1318 (Inspiron 1318) 노트북 PC도 함께 선보였다.

인스피론 1318은 성능 대비 우수한 가격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노트북 PC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뿐 아니라 음악, 동영상, 슬라이드 쇼 등과 같은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버튼, 13형 고화질 와이드스크린 LCD, 8가지 다양한 메모리 카드 포맷을 지원하는 미디어 카드 리더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델코리아는 인스피론 미니 9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델코리아는 폭스바겐 비틀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9월말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 비틀 1박 2일 시승권 5매와 비틀 알람 시계 10명, 비틀 핸드폰 줄 20명, 패션 컬러 장우산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4곳의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전시장에서는 인스피론 미니 9 신제품을 전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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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제 노트북의 트렌드는 태블릿이다.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9/05 17:01  삭제

    데스크탑의 시대는 이제 저물어 가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데스크탑이 사라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게 될 것이다. 노트북은 유비쿼터스 시대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품목 중 하나다.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며 쓸 수 있는 노트북 컴퓨터가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화 되는 것이다. 노트북의 모습은 다양하다. 19인치 큰 LCD를 탑재한 대형노트북이 있는가 하면 7인치~11인치의 소형노트북도 있다. 최근 컴퓨터의 소형화가 많이 이루어져 U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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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 이어 하이마트에서도 델의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 PC 전문 제조기업인 델의 한국법인인 델인터내셔널은 17일 국내 최대 할인점 중 하나인 홈플러스에 이어 최대 가전 유통사인 하이마트에서도 델 PC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이마트 전국 250개 직영매장에서 판매하는 델 제품은 프리미엄 노트북 XPS M1330과 데스크톱 인스피론 530s.

델코리아는 추후 제품을 확대하고 매장 내 마케팅을 차별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XPS M1330은 T1700 CPU, 965GM 칩셋, 2GB 메모리, 120GB 하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DVD-RW, 지포스8400을 채택했으며 1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특한 커브형 디자인이 특징으로 미디어 다이렉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멀티 미디어 버튼을 이용해 사진, 영화, 음악을 부팅없이 작동시킬수 있가. 가격은 145만5000원이다.

인스피론 데스크톱 530s는 2종으로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와 함께 제공된다.
E2160 CPU, G33칩셋, 1GB 메모리, 320GB 하드에 콤보 드라이브와 ATIx1300 PRO가 탑재된 모델은 모니터를 포함해 99만9000원에 제공된다.

또 E4400, G33, 메모리 2GB, 320GB 하드에 DVD RW를 제공하는 Q24092RN 모델은 비스타 홈 프로를 탑재했고 가격은 모니터를 포함해 119만9000원이다. 모든 PC 제품은 1년 익일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델코리아의 이신영 부장은 "델은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델의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며 "국내 유통사들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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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주문방식을 고집하던 델이 미국에서는 월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홈플러스에 이어 하이마트에서도 제품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제품은 홈플러스의 경우 데스크톱 1종이고 하이마트의 경우는 데스크톱 1종 노트북 1종으로 아직 제품 종류가 적긴 하지만 델 입장에서 보면 기존 방식으로는 이제 통하지 않는 것을 인지하고 변화하려하는 모습은 일단 긍정적으로 판단됩니다.

하이마트하면 가전분야의 대형 할인점으로 국내에서는 무척 유명세를 보이고 있서 일단 판매도 판매지만 인지도 향상에는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대형 할인점에서 왜 하필 홈플러스를 선택했을까?
물론 기업간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을 알수 없지만 전국에 107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이마트가 아닌 홈플러스라는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마트에 입점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할인점 하면 대표격이 이마트인데...
어쨌든.. 홈플러스,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판매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델로서는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잘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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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기업인 델의 한국지사 델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소비자용 노트북인 인스피론 제품을 GS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 밤 11시40분부터 12시40분까지 총 60분간 판매될 제품은 14.1형 노트북인 인스피론1420으로 판매될 제품의 색상은 모두 검정색이다.

인스피론1420은 지난달 27일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화이트, 블랙, 레드, 블루, 옐로우, 핑크, 에스프레소, 라임그린의 8가지 컬러가 있다.

이 제품은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포함한 최신 인텔 센트리노 듀오 프로세서 기술 기반으로한 인텔 965GM칩셋을 탑재하고 있으며 1GB 메모리에 120GB 하드디스크를 갖춰 데스크톱 대신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고 델코리아는 전했다.

또 200만화소 내장 카메라를 갖추고 있으며 운영체제는 윈도우 비스타 홈베이직이 탑재돼 있다. 가격은 99만9000원.

방송 도중 9만9000원을 추가하면 2GB 메모리와 DVD 레코더 업그레이드를 포함해 도난방지 기능을 갖춘 타거스 데스크톱 락도 함께 가져갈 수 있다.

델코리아는 이번 홈쇼핑 판매를 통해 델 제품을 쉽게 만날 수 없었던 고객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mment
델코리아도 마침내 마케팅 다각화의 일환으로 홈쇼핑 판매를 선택했군요.
델이 월마트에서도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마케팅 변화에 따른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미 했어야 하는 것을 너무 늦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PC의 홈쇼핑 전성기는 이미 지나갔기 때문이죠.
하지만 델의 홈쇼핑 판매는 어떻게 보면 일반인들에게 델의 브랜드를 알리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비록 다소 늦은감이 있다고 해도 말이죠.

델의 이같은 마케팅 다양화는 결국 HP와의 경쟁에서 기존의 인터넷 판매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마 HP는 한국에서도 오래전부터 TV 홈쇼핑을 통해 많은 판매고를 올린바 있습니다.

가격적 메리트와 동시에 브랜드 알리는데도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볼 수 있죠.
실제 HP하면 PC보다는 프린터가 먼저 떠오르는 기업이죠. 이런 인식 변화를 위해 HP도 다양한 채널의 홈쇼핑을 통해 노트북과 PC를 판매했고 수익적인 면은 재미를 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인지도 상승에는 분명 효과가 있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델이 이번 노트북 판매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가져갈 것인가 아니면 첫 방송 효과를 보고 판단할 것인가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숟가락에 배부를수 없듯이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델에게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본사 방침과 마찬가지로 델코리아도 우리나라 대형마트에 진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주문방식 ... 솔직히 이거 이제 점차 비중을 줄여 어느 순간은 없애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그렇습니다.

마트에 가면 흔한 것이 노트북과 데스크톱이고 가서 주문하면 때에 따라 시간이 2~3일 걸릴 수 있지만 대부분 거기서 직접 제품 들고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델 제품을 사려면 주문하고 1주일은 기다려야 하는데 이거 과연 어떤 고객이 하겠습니까.

이번 홈쇼핑 판매가 단타가 아닌 지속적인 마케팅 일환으로 진행함과 빠른 시일내에 마트에서도 델 제품 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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