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08/11/17 PC도 폴더 시대..삼보 접히는 데스크톱 출시 by 온달왕자 (1)
  2. 2008/11/10 넷북 "노트북 시장, 내손 안에 있소이다!" by 온달왕자
  3. 2008/11/05 LG전자, 센트리노2 노트북 2종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10/27 휴대폰 하나면 다른 IT기기 130만원어치 '효과'? by 온달왕자 (4)
  5. 2008/10/02 미니노트북 시장, 외산 vs 국산.."누가 이길까!" by 온달왕자 (32)
  6. 2008/10/02 LG電, 한층 업그레이드 된 PC `블랙피카소2` 출시 by 온달왕자
  7. 2008/10/02 삼성電, 2009년형 매직스테이션PC 3종 출시 by 온달왕자
  8. 2008/09/25 LG電, 미니노트북 시장 `합류`..엑스노트 MINI 출시 by 온달왕자
  9. 2008/08/05 소니코리아, 경험 브랜드 강조한 바이오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10. 2008/07/16 MSI코리아, 미니노트북 '윈드'로 한국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11. 2008/07/15 센트리노2 놋북 경쟁점화, 삼성·LG·삼보 일제히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7/15 인텔, 성능·배터리·무선랜 3박자 갖춘..센트리노2 공개 by 온달왕자
  13. 2008/06/25 삼보컴, 거품 뺀 넷톱PC로 '1인2PC' 시대 선언 by 온달왕자
  14. 2008/06/05 인텔, 리베이트로 과징금 260억원..AMD가 두려웠니? by 온달왕자 (2)
  15. 2008/06/03 한국HP, 기업용 및 디지털 프린팅 시장 평정 선언 by 온달왕자
  16. 2008/06/03 LG電, 인텔 차세대 플랫폼 탑재 `데스크톱 2종` 출시 by 온달왕자
  17. 2008/05/19 삼보, 성능-소음-디자인 강화한 `올인원`PC 출시 by 온달왕자
  18. 2008/04/03 이것이, 진짜 교육용 PC..인텔 '클래스메이트PC' by 온달왕자
  19. 2008/03/27 삼보, 펜린 탑재 노트북 '에버라텍 8500' 출시 by 온달왕자
  20. 2008/02/21 삼보, 펜린 탑재 데스크톱 '드림시스EMWB'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7/11/13 신제품 출시때 '고객 위한 것'이라는 말은 뺏으면.. by 온달왕자 (1)
  22. 2007/11/13 인텔 "신개념 트랜지스터, 45나노공정 가능케했다!" by 온달왕자
  23. 2007/10/24 한국HP, 성능-편의성-디자인 강화한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24. 2007/08/14 쿼드 코어 전쟁, AMD vs 인텔 "맞짱" by 온달왕자 (3)
  25. 2007/08/13 한국HP, 12.1인치 서브노트북 'B1200' 출시 by 온달왕자 (1)
  26. 2007/07/25 삼성전자, 차세대 코어2 듀오 탑재한 데스크톱 출시 by 온달왕자
  27. 2007/07/10 소니코리아, 바이오 탄생 10주년 기념 TZ 및 CR 시리즈 출시 by 온달왕자
  28. 2007/06/07 한국 IT시장도 외국계 IT기업 "천지" by 온달왕자 (1)
  29. 2007/06/04 LG전자, 인텔 '3시리즈' 플랫폼으로 PC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30. 2007/05/31 친 인텔 도시바, AMD 채택으로 중립선언! by 온달왕자 (2)

삼보컴퓨터는 기존 블랙 컬러 제품에 이어 최첨단 디자인과 8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최초 폴더 일체형 데스크톱 '루온 A1'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본체와 LCD 모니터가 결합된 ‘루온 A1’은 일체형 PC로는 국내 최초로 이중 경첩(Hinge)을 적용, 모니터가 지면과 수평에 가깝게 접히는 폴더형이라고 삼보는 소개했다.

또 다양한 각도에서 화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감상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회의, 프리젠테이션 등 업무용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PC가 접힌 상태에서 국제 표준 규격(VESA Mount)에 맞게 적용된 홈을 이용, 벽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 있게 설계돼 멀티미디어 액자로도 사용 가능하다.

4kg의 초경량으로 데스크톱 임에도 이동이 자유롭고 전원선 하나만 연결하면 모니터, 스피커, 본체 등을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어 부엌, 공부방, 거실 등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실, 회의실 어디서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깔끔하고 날렵한 네오(Neo) 슬림 기법이 돋보이는 ‘루온A1’은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젠(ZEN) 스타일 디자인, 미래지향적 곡선설계, 럭셔리 하이글로시 소재가 어우러져 세련미와 개성을 함께 추구했다.

가로, 세로 16대 9 비율의 46.7cm(18.4형) LCD 모니터 일체형으로 설계된 ‘루온 A1’은 실제 영화 제작 화면 비율과 모니터 비율이 같아 전체 화면을 왜곡이나 잘림 없이 보여주기 때문에 실감나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이제품은 인텔 최신 45나노 미세 공정이 적용된 아톰(Atom) 프로세서를 탑재한 ‘루온 A1’은 일반 데스크톱 PC에 비해 소비전력이 적어 장시간 사용할 때 경제적이다.

발열 또한 적어 뛰어난 안정성을 갖췄다. 고성능 무선랜 카드가 기본 탑재돼 있어 랜선 없이도 집안 어디서나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삼보컴퓨터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김종서 사장은 “대한민국 기술대상 특별상, 세계 차세대 PC 공모전 대상 등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루온시리즈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브랜드”라며 “디자인, 공간활용성, 가격 경쟁력 등을 모두 갖춘 신제품 ‘루온 A1’으로 폴더 일체형 PC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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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체험단 모집] TG삼보 올인원 넷탑PC LLUON A1

    Tracked from 달달한조박사의 앞서가는 트렌드 2008/11/17 14:02  삭제

    루온 A1 체험단 신청하기 달달한조박사입니다. 예전에 인기있었던 매니아트렌드의 직원들의 퇴사로 인하여 약 1년간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커넥트 사업에 일환으로 기존 게시판에 글을 쓰는것이 아닌 블로그를 통하여 (프레스블로그와는 비슷하지만 기본 아이덴티티는 다른 서비스) 체험단을 진행하려고 기획단계에 있는데. 마침 삼보에 괜찮은 상품이 출시된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급하게나마 예전 매니아트렌드에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세 넷북이 유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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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방이 2008/11/2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그래도 아톰을 데스크톱에 넣는건 좀 너무했다....



국내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노트북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넷북이 PC산업에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넷북은 인텔에서 제안한 저가형 서브PC개념으로 작고 가볍고, 저전력이며 인터넷, 워드프로세서와 같은 기본적인 프로그램만을 가동시키는데 최적화 된 PC를 말한다.

따라서 향후 넷북은 PC 시장에서 기존 모바일 및 휴대성을 중요시하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PC출하량을 비롯해 DRAM 수요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넷북시장은 약 50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설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넷북은 크게 두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낮은 가격으로 저소득 국가의 노트북 보급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과 선진국 시장에서 두번째나 세번째 PC로 시장 확대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DRAM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그동안 HDD보다는 기능적 우월성에도 불구하고 가격 부담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은 SSD를 최대한 살려줄 것이라고 김 연구원은 말했다.

SSD를 사용할 경우 HDD보다 전력소모가 적고 부팅속도 빠르다. 그러나 아직까지 가격이 비싸 일반 PC에는 적용이 어려웠다.

메이저 PC업체, 잇따라 넷북 출시
현재 넷북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것은 대만의 아수스와 MSI다.

최근 이들 두 업체의 넷북 출하량 급증과 넷북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인해 국내 PC제조업체들은 물론 델, 에이서 등도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들 넷북의 주요 공통점은 DRAM이 1GB 정도이지만 옵션으로 최대 2GB가 가능하다.

HDD보다 가격이 비싼 SSD를 채택한 제품도 등장하고 있는데 최근 낸드 가격 하락과 더불어 본격적인 MLC 제품 출시로 향후 넷북 시장에서 SSD 채택비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넷북의 소비자들이 제품 선택 기준으로 휴대성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기 대문에 저전력과 무게 측면에서 볼때 SSD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현재까지 넷북을 출시한 주요 기업들은 아수스, MSI, 델, 에이서, HP, 레노버, 삼성전자, LG전자, 삼보컴퓨터 등 9개사로 파악된다.

작고 가벼운 장점, 기존 노트북시장 위협
넷북의 가장 큰 특징은 휴대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노트북의 흐름이 데스크톱 대용으로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넷북은 그동안 휴대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노트북의 단점을 보강하면서 그 시장을 장악할 수 있다.

노트북 중 휴대성을 강조했다고 내세운 제품의 무게가 2kg의 전후, 추가 배터리와 충전기를 소지 할 경우 3kg가 넘는 반면 넷북은 1kg 전후다.

넷북의 사용시간은 하드웨어와 배터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기존 노트북보다 2배 이상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전력소모가 작은 하드웨어와 6셀 배터리를 장착할 경우 최대 8시간을 별도의 전원공급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보급형 프로세서인 '아톰'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사양의 프로그램 사용이 부담스럽고 크기도 제한적(7인치~10인치)이라 화면에 대한 부담감은 있을 것이지만 당초 노트북 컨셉트인 휴대성이라는 관점에서 볼때는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

PC-메모리 출하량 증가에도 '한몫할듯'

경제적인 가격이 장점인 넷북은 침체기에 있는 PC시장에 활력소를 제공할 수 있다.

우선 낮은 가격으로 이머징 국가에서 PC 보급율에 일조할 수 있으며 미국 등 선진국가에서는 두번째나 세번째 PC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넷북의 시장 확대는 넷북에 들어가는 각종 메모리 즉 DRAM의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
일반 노트북에 비해 DRAM 사용량은 낮지만 수요 자체가 늘어나기 때문에 시장에 긍정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넷북은 또 SSD메모리의 수요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이들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그동안 SDD는 HDD(하드디스크)보다 기능적으로 우월하지만 가격 장벽을 극복하지 못했으나 낸드 가격 하락으로 SSd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넷북은 따라서 SSD의 기능적 우월성을 최대한 살려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SSD를 채용한 넷북을 출시한 업체는 아수스와 델 두개사에 불과하지만 향후 시장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SSD 넷북 신제품 출시는 앞으로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동양종금증권의 김현중 연구원은 "넷북의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삼성전자 등 메모리 기업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는 독보적인 경쟁력과 장기적인 성장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빛을 발휘하고 있다며 향후 경기 반등 경이 시장에사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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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차세대 인텔 모바일 플랫폼인 인텔 센트리노2를 탑재한 12.1인치, 13.3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노트북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12.1(S210), 13.3(P310), 14.1(R410), 15.4(S510, R510)인치의 인텔 센트리노2 풀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엑스노트 P310 시리즈'는 13.3인치 LED 백라이트 LCD를 채택해 일반 LCD보다 50% 향상된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가장 얇은 쪽의 두께가 21mm, 무게도 1.6kg에 불과하다.

블랙로즈 패턴을 적용한 외부덮개와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한 테두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고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T9400(2.53GHz, 6MB, FSB 1066MHz), 3GB DDR3 메모리 등 최고사양을 채택했다. 

또, 멀티미디어 작업 속도를 높여주는 터보 메모리(2GB)와 고성능 3D 그래픽 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9600M GT를 탑재해 어떠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된 성능을 보여준다. 

함께 선보인 '엑스노트 S210 시리즈'는 12.1인치의 크기에 슬림한 디자인으로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메탈릭 헤어라인을 적용, 외부덮개와 블랙색상의 내부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P8600(2.4GHz, 3MB, FSB 1066MHz), 3GB DDR3 메모리, 320GB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채용했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원하는 고객층을 집중 공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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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개인용 IT 장비를 대표하던 것은 PC였습니다.
물론 그당시에도 데스크톱이 조금씩 저물고 노트북이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긴했지만 PC 기반의 장비가 IT분야에 있어서 대표한다는 것에 대해 이견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PC가 당시 주목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는 인텔과 AMD의 CPU의 클럭 스피드 경쟁이 컸습니다.

예전에는 무시할 수준이었던 AMD가 어느새 인텔의 신경을 자꾸 건들더니 급기야 1GHz 클럭은 인텔보다 하루 빨리 발표하면서.. 인텔을 다소 당황하게 만들었죠.

그 이후 이들 양사는 비교적 오랜동안 클럭 경쟁을 했고 지금도 여전히 AMD는 물고 늘어지려고 인텔은 이를 무시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IT를 대표했던 PC가 점차 가시권 밖으로 사라지게 된 것은 PC 성능에 대한 평준화 그리고 PC 성장 둔화 등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이 발표될때마다 해당 CPU 제조사나 또는 해당 그래픽 제조사 또는 해당 PC 제조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이런 문구를 강조합니다.

3D 게임에 강하다. 멀티미디어에 강하다 등


하지만 이같은 문구도 처음에나 먹히는 것이지 자꾸 쓰면 식상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3D 게임을 하면 얼마나 하고 멀티미디어 즉 동영상 편집이나 인코딩을 하며는 얼마나 하겠습니까.

결국 소비자들이 주목할 만한 떡밥이 이제는 소진됐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이나.. 브랜드 차이만 있을 뿐 성능차이는 크게 없다는 것이죠.

노트북의 경우는 그나마 좀 나은편이겠죠..최근에는 미니노트북도 대거 등장해 나름대로 인기를 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노트북의 약발도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데스크톱에 비해 관심이 더 클 뿐.. IT 기기의 대표 기기로는 이제는 '?'이 따라다닐 것입니다.

반면 휴대폰은 상대적으로 IT 기기의 대표 장비로 오랜동안 꾸준히 그리고 놀랍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처음 출발은 그저 음성 통화이기 때문에 통신 장비였지만.. 지금은 어디 그렇습니까.

휴대폰안에 문자메시지, MP3P, 카메라, TV, 동영상 심지어 내비게이션까지 있으니.. 노트북인들, 무슨 수로 당할까요.

노트북이 아무리 가벼워봤자 휴대폰 만 하겠습니까.

배터리도 훨씬 오래 가지요.
 
또 이제는 영상 통화까지 가능하니.. 노트북도 두손 두발 다 들었죠.

여기에 여성까지 휴대폰 사용이 이제 익숙해져서 IT하면 아무래도 남성쪽 느낌이 나지만 휴대폰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남녀가 모두 선호하는 장비로 IT와 다소 멀었던 여성도 쉽게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IT기기라고 하니 휴대폰이 조금 안어울릴수도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생각하면 이해가 더욱 빠를 것입니다.

국내에서 스마트폰의 인기가 아직 저조하긴 하지만 노트북, 데스크톱에서 볼 수 있는 오피스 등을 모두 볼 수 있는 운영체제까지 깔려 있으니까요.

즉 바야흐로 휴대폰 만능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휴대폰이 대략 최고 제품이 70만원선이라고 할때..
사실 여기에 약정 넣고 어쩌고 하면 반값에 살 수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35만원에서 40만원이 거의 적정가라 할 수 있지요.

그렇다면 휴대폰으로 얼마나 많은 IT기기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우선 휴대폰은 통신이 기본이니 이것은 제외하고..

MP3P..햅틱2의 경우 기본으로 16GB 용량을 가지고 있으니 다른 어떤 MP3P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MP4P..이것도 햅틱은 물론 최신 휴대폰의 경우 메모리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기기가 많아서 동영상 보는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화면의 차이는 좀 있겠죠.
특정 휴대폰은 TV아웃을 통해 TV로 연결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장점중 하나일 것입니다.

카메라..DSLR 빼고 800만화소, 1000만화소 고화소 카메라폰이 판을 치고 있고 또 접사를 비롯해 줌 기능 화이트밸런스, 사용자 모드 등 다양한 옵션이 있기때문에 일반 디지털카메라 대용으로도 가능합니다.

DMB..말이 필요없는 것이죠. 손안의 TV로 화면이 작은 단점은 있지만 지상파 방송 채널 볼 수 있으니까요.

내비게이션..휴대폰 모델에 따라 유무가 있긴 하지만 내비게이션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일 경우 별도의 내비게이션을 살 필요가 없어 더욱 경제적일 것입니다.

기타..이동식 메모리, 노래방 기능 등 부가 기능 가득

PS..스마트폰일 경우는 앞의 기능외에 워드 등 기본적인 문서 연람에 메일까지 체크가 가능하니 거의 메모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휴대폰 40만원을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경제 효과는 대략 어림잡아 계산해보면..
휴대폰 통신 기능을 제외하더라도..


디지털카메라 - 25만원(대략)
MP4P 플레이어(MP3P 포함) - 20만원(대략)
지상파DMB수신기 - 10만원(대략)
이동식 메모리(영량에 따라 차이 있지만 2GB 기준) - 4만원(대략)
내비게이션 - 40만원(대략)


대략 100만원 정도의 다른 IT기가 사용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통신기능과 영상기능 등을 포함한 가격이 대략 20!~30만원이라고 가정한다고 하면 최대 130만원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외에 보이지 않는 부가 효과까지 생각한다면 130만원보다 훨씬 큰 효과를 낼 것입니다.

그러니 제아무리 멋지고 깔끔하게 빠진 노트북이라도 휴대폰을 이길 수 없을 것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터치니 뭐니 신개념에다 다양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제품이 나오니... 앞으로도 오랜동안은 휴대폰이 IT기기의 대표 제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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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폰하나면 130만원의가치가 과연 있을까 생각해봤다.

    Tracked from HotNow 2008/10/29 01:33  삭제

    디지털카메라 - 25만원(대략) MP4P 플레이어(MP3P 포함) - 20만원(대략) 지상파DMB수신기 - 10만원(대략) 이동식 메모리(영량에 따라 차이 있지만 2GB 기준) - 4만원(대략) 내비게이션 - 40만원(대략) 이렇게해서 130만원이라고 하셨다. 뭐 틀린이야기는 아니지만. 내생각은 좀다르다. 디지털카메라라고해도 폰카이다 솔직히 캔유모델제외하고는 디카대용으로 쓸만한건 좀힘들다.. 디지털카메라기능은 조금 약하다고생각한다.. MP4플레이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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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iworld 2008/10/27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아무리 멋지고 깔끔하게 빠진 노트북이라도 휴대폰을 이길 수 없을 것이죠.--> 요 말 완전 공감합니다..

    이렇게보니 휴대폰의 가격은 값어치 이상을 하네요...

    흥미로운 접근법 잘 보고 갑니다..^^

  2. ㅋㅋ 2008/10/28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다른 기기들은 사용료가 없다는거...

  3. BlogIcon 솔직히.. 2008/10/2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런 객곽성 없은 계산법은 단순 낚시밖에는 안될듯 보여지는데요.

    요즘 핸드폰에 사진 촬영, mp3 기능, 네비게이션 기능 이 추가 되어 나오긴 하나..

    각각의 기능이라는게..

    시중에 나오는 10만원 이하 디카, 10만원 이하 mp3만도 못하고..

    네비게이션 기능이 과연 40만원짜리 네비게이션과 비할만한 활용도를

    발휘하느냐를 무시한 단순 계산일 뿐인데..

    번거롭게 여러기기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하나로 다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은 있지만.. 그 효용이라는게.. 턱없이 부족한.. 흉내내기 뿐이니..

  4. BlogIcon 질풍하임달 2008/10/2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컨버전스에 관한 이야기는 공감하지만,
    노트북이나 디카, 등등 각각의 물품과 너무 극단적으로 비교해놓으셨네요.
    보면서 장사꾼들에게 이야기 듣는 듣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현재로서 휴대폰의 기능들은 주가 될 순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할 수 있다" 정도로 타협된 기능들을 뭉쳐 다양성을 내새우고 있고, 그것으로도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컨버전스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핸드폰 자판 누르며 프로그래밍 하는 경우나, 파워포인트 등을 휴대폰에서 제작하는 경우 (모바일 오피스를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작업의 쾌적함을 주진 못하겠죠. 역시나 할 수 있다는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써보신 분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를 상상할 수 없듯이, 각각의 전문화된 기기들의 커버리지는 현재의 컨버전스 기술로는 통합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LG전자 미니노트북 'X110'.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던 노트북 시장이 넷북의 등장으로 다시 재점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산 노트북인 델, 아수스, MSI 등이 미니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 선전포고를 한데 이어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가 이에 질세라 반격에 나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니노트북 시장은 이미 외산 업체들이 선점한 시장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러나 탄탄한 고객지원을 바탕으로 국산 노트북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또 가격 경쟁도 어느정도 예고된터라 일거 양득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미니노트북 넷북은 7~10인치 소형 컴퓨터로 크기는 A4 용지보다 작은 B5정도입니다.

가격은 60만원대 이하가 대부분이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도 69만원 선입니다.
일반 노트북 가격이 100~200만원 사이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편입니다.

하지만 이들 제품은 단순 인터넷과 워드 작업 등 일반적인 업무에는 무리가 없지만 3D게임 등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삼보컴퓨터 미니노트북 '에버라텍 버디'

아수스의 미니노트북 '이피씨'.


실제 제가 델 컴퓨터의 노트북 구매 생각으로 통화해본 결과 상담원이 사용 목적을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델의 미니 노트북은 워드작업이나 인터넷 그리고 간단한 게임 용이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더군요.

어쨌든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미니노트북은 우선 아수스의 이피씨 노트북, MSI의 윈드노트북 그리고 HP의 미니노트북과 일본 고진샤 제품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대충 미니 노트북 업체만 해도 7~8개이니.. 소비자들은 꼼꼼히 비교해서 최상의 제품을 선택하기 안성맞춤일 것입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몰인 CJ몰 노트북 판매 상위 10개 제품중 절반 이상이 넷북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넷북이 하루 평균 70대나 판매될 정도라고 하죠.

매경 기사를 보면 G마켓에서는 최근 전체 노트북 판매량 중 10인치 이하 제품 판매량이 15%를 차지했으며  특히 대만 브랜드인 '아수스' 넷북은 G마켓에서만 한 달에 400개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롯데닷컴도 지난달 2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49만9000원짜리 '델 넷북'을 일주일 만에 600여 대나 팔았다고 하네요.

MSI의 미니노트북 '윈드'.


이처럼 미니 노트북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렴한 가격, 편리성, 휴대성이죠.

무선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이동에 용이한 노트북이 아무래도 주목을 끌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 미니노트북이죠.

게다가 노트북으로는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수 있어 기존 휴대용 기기를 대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3G 통신 기능이 있는 노트북도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미니노트북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특히 성능면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스펙이 다양하긴 합니다만 인텔의 보급형 프로세서인 아톰을 사용하고 있고 가격 경쟁력을 위해 최소한의 스펙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HP의 미니노트북.

델의 미니노트북.

삼성전자의 미니노트북 N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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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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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르드 2008/10/0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국산 제품이 외산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점이지요.

    국내 대기업 모델은 외국보다 10~20만원 비싼 주제에 배터리도 3셀입니다. -_-;;

    • BlogIcon 꿈별 2008/10/0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만기업들이

      미니노트북으로 트렌드를 이끌때

      기존 제품 이미지 싸진다고 출시안하던 한국기업들

      결국 이렇게 따라할 줄 알았음..

  2.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10/0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밀히 따지면 국산이란게 없지 않나요... 대만산 제품을 OEM방식으로 수입해서 디자인과 몇몇 기능을 국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판매하는 것 뿐이니까요... 물론 애초에 이쪽 시장에 관심이 없던 국내 대기업들이 급 관심을 보이는데, 늦지 않게 제품을 대려면 OEM밖엔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죠...

    뭐 어차피 누가 만드나 인텔의 아톰칩셋에 인텔보드를 탑재한 제품이다보니 그나물에 그밥이라 가격에 비해 AS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이길 것 같네요...

    그런데 저런 제품은 보통 통짜로 다 붙어서 나오는 거라 하나 망가지면 메인보드까지 갈아야 해서 AS가 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전 라온디지털의 듀얼코어 에버런도 주목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 효율은 좀 그래도 일단 AMD64 튜리온 x2를 사용하고 있으니까, 클럭을 아무리 낮춰도 기존 UMPC나 넷북에 비할 바가 아니죠... 국내제품도 무조건 아톰플랫폼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비아의 나노라든지 AMD의 모바일 칩셋을 채용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10/0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니노트북 진짜 많네요. 그런데 매경이라는 곳이 어디죠? -_-;;

  4. 2008/10/03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Star-Traveler 2008/10/0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미니노트북의 시대가 올꺼같습니다. 핸드폰 가격 수준이군요.
    잘봤습니다.

    여담이지만 노트북보다 모델들에게 눈이 먼저가네요^^

    •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한데요 2008/10/06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하던걸요..
      제가 델에서 중급사양으로 주문해서 사용중인데

      서브급노트북이지만

      제 휴대폰보다 저렴하다는 ㅡ.,ㅡ

  6.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0/0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45345 2008/10/06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그렇죠 2008/10/0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노트북은 용도가 한정되어 있고 이동성이 탁월하다 보니 많은걸 바란다는건 그다지.용도에 맞게 구입하면 정말 잘 씁니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한다는건 그다지 추천할만한 사항은 아닌듯.
    뭐 간단한 시간 때우기 보드게임이나 그런거면 몰라도.

    게임용으로 노트북을 사용한다는 건 돈 낭비 같아요.

  9. 머리아프다 2008/10/06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는 웹서핑,동영상강의,동영상감상 인대 머가이리많은지..

    도대채 멀골라야할지...@.@

  10. 문제는? 2008/10/0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해외나가서 as다...우리나라 노트북사서..어디를 가나 있을 법한 서비스 센터라 함은 삼성뿐...노트북의 효용성은 휴대성인데...밖에 나가서 서비스 받을때 없다면..이 어찌 난감하겠는가?
    그에 비해 hp같은경우는 어느 나라에 가든 서비스센터 하나쯤은 볼수 있을 것이다...

    해외에 나가지 않는다면...상관없겠지만..

  11. 건덕 2008/10/0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여자들이더 좋다는..

  12. 행자 2008/10/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분 말씀대로 국산이라고 불리우는 제품들도 알고 보면 전부 대만산 OEM 제품들이라....

  13. 지나가다 2008/10/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I 모델.. 중간언니 뱃살에 안습;;;

  14. 경험상 2008/10/06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경험상 싼건 싼값을 한다는거...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싼거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비싼걸 사자는건 아니다... 싸다고 무조건 클릭하지 말잔 얘기다

  15. BlogIcon 스마트홍 2008/10/0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