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되고성 공모전을 벌인다고 하는데..
저도 2MB 버전 되고송으로 응모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 더 올려봅니다.


장동건 되고송에 맞춰 불러보세요 ...ㅋㅋㅋ


운하 말 나오면, 쌩 까면 되고~

지지도 줄면, 사기 치면 되고~

광우병 문제 점점 확산되면, 남몰래 안먹으면 되고~

정치라는게 힘들어 질때면, 각종 비리 반성하면 되고~

경준아!!!!

안찔리냐!!!

생각대로 하면 되고

생각대로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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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감독 2008/04/24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가사 입혀서 동영상 만들어주세요.
    대.박. 예.감.

  2.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4/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만들면 정말 대박일겁니다!!
    ㅋㅋㅋ

  3. BlogIcon na야 2008/04/25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에 가사나 노래를 따로 입혀서 올려보세요..그럼 대박일듯~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리던 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 위가 오는 26일부터 발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가격은 22만원이며 리모트 콘트롤은 3만9000이라고 합니다.

오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린 닌텐도 코리아의 행사는 자못 큰 규모이면서도 보안을 신경쓰면서 진행됐습니다.

언론 기자들이라도 초청장이 없으면 입장이 까다로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초청장을 받지 못한 일부 사진기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같은 사소한 문제를 뒤로한채 닌텐도는 한국에 입성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손범수 아나운서가 전체 진행을 맡았고 위를 시연하는 부분은 개그면 서경석이 나섰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TV에 새롭게 선보이는 닌텐도 위의 CF에는 원빈에 모델로 발탁, 위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하지만 오늘 위 행사를 보니 솔직히 출시가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PS3나 엑박360의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한 재미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은 기존 비디오 게임과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방에서 또는 거실에서 리모콘을 통한 스포츠 게임은 재미와 운동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PS3나 엑박360에 비해 보다 폭넓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런 모든 것이 일본 회사에 의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비디오 게임기가 반대로 일본에서 이같은 인기를 끌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PS2 또는 PS3 그리고 엑박, 엑박360 등 비디오 게임기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저로써는 위는 무척 신선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제품을 직접 보니 더욱 그렇더군요.

지난해 1월 18일 처음으로 닌텐도DS를 출시하며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닌텐도가 이번에는 위로 국내 비디오 게임기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닌텐도DS 처럼 자연스러우면서 기억에 남는 시리즈 CF를 선보일까 입니다.

장동건,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 등 대형 스타들을 연이어 CF 모델로 내세우면서 닌텐도DS를 생활속에 자리잡게 했던 CF를 위에서도 기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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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4/15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입니다.
    퍼가도 괜찮을까요? 물론 CCL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코어 2008/04/1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액박360/플삼 다 가지고 있는 유저입니다.
    위 비추천요.
    위 콘트롤러 제대로 즐기만한 타이틀이 .. 전무이다 합니다.
    기본 팩 말고는..
    기존게임들 컨버전한것은.. 1인칭 슈팅경우.. 조이스틱으로 조준하던걸,, 위 리모트로 하는 것 뿐인데.. 머 별 감흥 없고.
    그래픽은.. 거의 좌절수준.
    액박하다가 위 그래픽 보면.. 쩝 안습입니다. 유아들 장난감 같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가 국내에 들어온지 3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지난 1월 18일 국내 판매에 들어간 DS는 일단 마케팅에서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1편 장동건의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딩과 영어삼매경은 장동건이 이 소프트웨어를 실제 체험하면서 느끼는 표정 변화 등으로 소비자들의 친밀도를 높였다.
2편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편은 액션 게임이기 때문에 CF 모델인 이나영의 표정 변화는 1편 보다 더하다.

실제 게임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어쩔 줄 몰라 몸을 비트는 등 일반인들이 게임하는 것과 흡사하다.
마치 연출된 것이 아닌 그냥 게임하는 모습을 CF로 활용한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2편 역시 인기 연예인이라는 거부감을 없앤 잘된 CF.
특히 '거대편'에서는 먹어 먹어 등 좀 생각하기에 따라 민망한 표현이긴 하지만 게임에 빠진 이나영의 안타까운 모습이 인상적으로 보인다.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 마리오카트DS의 CF에서는 박수홍과 차태현의 멀티 게임 모습이 나온다.
역시 이들도 게임이 빠져서 정신 없다.
CF 후반부에는 차태현이 박수홍의 닌텐도 DS를 닫아버리는 장난까지 나와 역시 거부감 없는 자연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1편의 호기심, 2편의 인기, 그리고 3편도 나름대로 주목 받을 것 같은 닌텐도 DS의 CF ....
그런데 이처럼 CF는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UCC 사이트에 인기 펌질로 등장하는데 실제 DS의 판매는 어떨까?

한국닌텐도에서는 정확한 수치를 밝히지 않아 인기 정도를 가늠하기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CF만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출근길 전철역에서 닌텐도DS를 들고 게임에 몰두하거나 영어 공부를 한다던가 하는 모습을 전혀 본적이 없다.
오히려 PSP나 PMP를 보는 사람은 쉽게 눈에 띄였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CF는 CF일 뿐 이라는 것. 한 사용자는 화면이 작기 때문에 CF처럼 확대한 재미있는 모습이 실제 게임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 닌텐도DS를 보면 화면이 작기 때문에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여기에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딩이나 영어 삼매경은 나름대로 교육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지만 나머지 두개는 말 그대로 게임이다. 그것도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에 적합한 것.
그렇기 때문에 구매 권한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 이를 쉽게 사주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단말기 15만원에 소프트웨어 3만원대... 대충 20만원 정도다.

어떤 부모가 20만원이라는 거금으로 자식 게임기를 사주겠는가.
그렇다면 나름대로 스스로 닌텐도DS를 살 수 있는 연령층은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인데 과연 이들중 어느정도가 CF만의 인기를 보고 구매를 결정할 것인가.

이같은 이유를 유추해 볼 때 한국닌텐도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DS의 판매가 CF만은 못할 것 같다.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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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7/03/12 이나영 닌텐도 CF, "어떻게 그 큰 애가 거길 떨어지냐!" (8)
  5. 2007/03/11 닌텐도DS CF 인기 요인은 '꾸밈없는 자연스러움'? (4)
  6. 2007/03/10 닌텐도 DS 새로운 CF, 이나영과 슈마리오 (4)
  7. 2007/03/07 영화배우 이나영, 닌텐도 DS 새 모델로 발탁 (7)
  8. 2007/02/26 PS3, 상반기 한국 출시 "엑박360 나와!!!"
  9. 2007/01/22 닌텐도 DS 성공하려면 '콘텐츠'가 중요하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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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4/02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NDSL은 지하철 타다보면 예전보다 눈에 많이 띄는 편입니다. 컨텐츠만 잘 발굴해내면 CF 효과를 크게 볼 것 같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 정말요.. 저는 한번 도 못봤는데. 뭐 그게 꼭 인기의 가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CF 인기만큼은 안될 거라는 불안한(?) 생각이 드네요. 실제 한국닌텐도에 물어봤는데 안가르쳐 주더라구요.. 쩝..ㅜㅜ

  2. BlogIcon 티에프 2007/04/02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저도 지하철에서 제법 봤거든요.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팔리긴 많이 팔렸던것 같던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 그럼 닌텐도 DS가 CF 인기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인가요. ㅋㅋㅋ
      한국닌텐도는 좋겠네요. 그런데 왜 제가 다니는 지하철에서는 PSP 사용자가 더 많은 걸 까요 ㅋㅋㅋ

  3. BlogIcon 궁댕 2007/04/0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간혹 지하철 탈때 가지고 타는데..
    한번은 서서 열심히 하고있었는데 옆사람이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시더군요. 저희부서에도 구매한사람이 적어도 10명은 되는것 같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2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 그렇다면 저의 예측이 빗나간것 같군요.. ㅋㅋㅋ
      내일부터라도 아침 출근길에서 한번 봐야 겠어여 정말 닌텐도DS 사용자가 많은지를...
      ㅋㅋㅋ

  4. jviolenc 2007/04/02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때...
    psp는 동영상 재생기로..
    DS는 게임기의 역활로 제대로 다가선것 같은데요..
    제 주변만 보더라도 조금 관심 있는 사람들은 꽤 많이 샀던데요.

    p.s. 게임도...초 중등생용이라고는 하지만...오히려 그런 게임들이 중독성이 더 크더군요...ㅎㅎㅎ

  5. BlogIcon 파스크란 2007/04/02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근래 ndsl이 늘은 것 같더군요. 예전에 비하면 자주 눈에 띈다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2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확실히 CF 효과가 있는 거군요. 이 여세를 이어가 한국닌텐도가 연말에 출시 예정인 Wii 또한 기대할 만하겠네요.

  6. BlogIcon elixir 2007/04/03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DSL은 우리나라에서 정식 발매 후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 뿐만 아니라 지하철에서도 너무나도 많이 볼 수 있더군요. 제 주위에서 정식 발매 후 산 사람은 자그마치 10명. 여자분들이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

  7. BlogIcon 제피르 2007/04/03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NDSL은 국내에 성공적으로 상륙했다고 봐도 될만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지하철에서 PSP가 더 보기 쉬웠다면 최근에는 NDSL이 오히려 더 많더군요. 특이할만한 것은 NDSL을 사용하시는 분 중에 여자분이 더 많다는 것. 확실히 대중화가 되어 간다는 느낌입니다. PSP는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PMP 대용으로 변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전 디맥2 때문에 아직은 동영상보다는 게임쪽에 사용 비율이 높습니다..;;)

  8. djskfw 2007/04/1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NDSL샀는데 저희 학교에서 유행으로 번지더라구요 ㅋ 제가 먼저 샀는데 전부다 산다고 난리더군요. 저희 학교에는 지금 약 50명이 넘게 가지고 있네요..

  9. ㅎㄱㅎ 2007/07/06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뭔 글이래냐.. 닌텐도DS가 PSP 뛰어넘은게 언젠데..

  10. 글쓰신분...... 2007/07/2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고 쓰신거 같네요... 언제 출근하시는지..? ^^; ㅎㅎ
    출근길에 많이 들고 다니는거 지하철에서 많이 봤구요..
    게임이 초중용이라고 하셨는데-
    요즘 초중학생들은 오히려 이런 게임보다는
    컴퓨터,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마리오와 테트리스의 경험(?)을 갖고 있는..
    대학생, 직장인들이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훨씬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7/2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모르고 썼다는 것 보다는 제 주위에서는 잘 보지 못해서 그런 의문이 들었던 겁니다.
      물론 지금은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닌텐도 DS에 대한 인기가 장난이 아닌 더군요.
      그리고 댓글을 다시기 전에 앞에 댓글들을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제 생각이 틀렸다고 언급한 것이 있거든요. ㅜㅜ;;

  11. 의구심을 갖고 쓰신것이니 이해가 됩니다. 2007/08/0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구심을 갖고 쓰신것이니 이해가 됩니다.
    최근들어 제가 지인들에게 사준것만 4대째입니다. 오늘 또 구입하기로 하였구요. 점차적으로 사용자들이 늘어나는군요. 특히 슈퍼마리오와 닌텐독스 그리고 두뇌트레이닝 영어삼매경에 대한 이용의지로 수요가 계속 꾸준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슈퍼카드 R4 문미 등의 불법 소프트웨어카드로 인해 컨텐츠 판매는 소폭증가에 지나지 않지만 기기에 대한 욕구는 아직 많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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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가 한국시장에 진출하며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를 국내에 출시했다.
사실 판매가 어느 정도 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CF만큼은 확실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닌텐도는 대체적으로 거부감 없는 장동건을 모델로 내세운데 이어 최근에는 이나영으로 새로운 CF를 방영,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CF가 인기있는 요인은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다른 CF에서 볼 수 없는 자연스러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닌텐도는 총 3편의 CF를 찍었는데 이들 모두 배우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내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1편의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딩 편에서 특별히 맞춘 의상이 아닌 집에서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복장의 장동건이 소파에 앉아 DS로 두뇌 연령을 체크하는 모습이 나온다.
또 58세라는 답이 나오자 황당해 하는 모습도 볼거리.

2편 영어 삼매경 역시 외출한 장동건이 영어공부를 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묘사한다.
DS에서 나오는 영어를 따라하면서 뭔소린지 몰라하며 답답해는 것 역시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일 것이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듣고 쓸때 흥얼거리는 것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그리고 3편인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편은 새로운 얼굴인 이나영을 등장시켜 역시 꾸밈없는 있는 그대로를 묘사하고 있다.
이나영이 쭈그리고 앉은 게임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좋아하고 어쩔줄몰라 게임기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은 실제 우리가 게임할때와 흡사하다.
또 버튼을 잘못눌러 마리오를 죽게 해 안타까워하는 것도 실제 우리가 게임할 때와 흡사하다.

닌텐도DS 3편의 CF를 보면 모두 특별히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 내고 있어 이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과연 4번째 CF에는 어떠한 자연스러움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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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광고 하려면 이처럼 해라 - 이나영 닌텐도 슈퍼마리오 광고

    Tracked from 유리카의 눈덮인 레어 2007/03/12 11:18  삭제

    장동건 편에 이어서 또 대박을 터뜨린 닌텐도 DS 장동건, 이나영이 탑 모델인 건 확실한데... 그들이 나온 다른 광고보다도 훨씬 인상적이고 명료하게 어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광고가 사람에게 어필하는 방법은 참 기묘한 듯 하다. 정말 게임 안 할 것 같은 사람 장동건, 이나영을 대입시켜 너무도 자연스럽고 즐거운 모습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 것은 게임에는 왠지 문화적 편견을 지닌 한국인이 게임을 즐기게 된다는 컨셉이 숨어있다고 그렇게 해석..

  2. Subject: 닌텐도 CM과 이나영

    Tracked from 여우@보금자리 2007/03/12 23:07  삭제

    NDSL과 이나영 그 동안 이나영씨에 대한 개인적인 이미지는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닌 일종의 무관심(?)이였는데, 이번에 닌텐도 CM 관련 동영상을 보고 이전의 이미지가 깨져버렸다. "어어~ 조심, 조심해야 돼. 아아~ 안돼!" orz "버튼을 잘못 눌렀어." 연출이던 아니던, 왜 이리 귀여운거야? >_< 장동건씨에 이어 이번에도 한국 닌텐도 봉 잡았쓰~? 꼬리) LeChuck님의 'Daum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마리오가 뛰어다닙니다'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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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리카 2007/03/1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닌텐도 DS의 광고에 대해서는 참 묘한 생각이 들었어요..
    자연스러움... 듣고 보니 그게 키워드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이라는.. 정말 가깝게 즐겨야하는데, 우리내에겐 왠지 좀 다른 매니아적 문화로도 비치는 그런 요소를 자연스러움으로 풀어낸 것이 와닿는 듯한 느낌이에요.

    제 블로그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나 한 게 있어서 트랙백 업어가겠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1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마니아적인 것으로 그동안 게임을 강조한 느낌이 들었는데 닌텐도 CF는 그런 것 보다는 정말 자연스럽게 게임하는 모습을 부각시켜 거부감도 없애고 화려함으로 대변되는 영화배우의 꾸밈없는 모습도 인상적으로 표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팬더아빠 2007/03/12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닌텐도스타일!

  3. BlogIcon 불타는여우 2007/03/12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새로 공개된 이나영씨의 '거대편'도 괜찮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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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장동건에 이어 이나영이 닌텐도의 모델로 활약한다.

한국닌텐도는 8일 출시 예정인 닌텐도 DS용 게임 소프트웨어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캠페인의 모델로 영화배우 이나영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닌텐도는 "이나영은 친근한 이미지로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어 누구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닌텐도 DS와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의 이미지와 어울린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애니랜드 코엑스점 등에서 체험 기회가 제공되는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의 이번 광고는 닌텐도 DS로 게임을 즐기는 이나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이나영은 이미 닌텐도 DS용 게임소프트웨어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 '듣고 쓰고 친해지는 DS영어 삼매경'의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영화배우 장동건과 함께 '2006 한국광고주대회'에서 광고주가 뽑은 최고의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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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니 2007/03/07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환영할만하네요.
    잘되면 좋겠는데요 *_*

  2. BlogIcon dreamsun 2007/03/07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코리아에서 모델을 정말 잘 고르네요..
    장동건에이어서 이나영까지..DS한국에서도 대박예감이..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0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 하시나요 ^^
      이나영하면 그렇게 눈에 띌정도로 부각되는 스타는 아니지만 안티도 없는 편이지요. 다시말해 전반적으로 평이 좋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죠.
      제가 알기로 장동건도 그런 류에 속하는 것 같아요. 그런걸 보면 닌텐도 입장에서는 CF모델 선정은 잘 하는 것 같네요^^

  3. BlogIcon xylosper 2007/03/07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도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광고는 여자 연예인이 했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느낌이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3/0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음 그렇다면 한국닌텐도가 일본 마케팅을 그대로 한국에 적용하고 있는 군요. 장동건 CF 모델 선정은 개인적으로 괜찮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보니 정감이 가더군요. 비슷한 나이라서 그런가... ㅋㅋㅋ

  4. BlogIcon 입명이 2007/03/0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나영이다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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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런칭 성공한 PSP와 경쟁 '무리'
구형모델, 저렴한 가격이 유일한 장점


한국 게임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닌텐도코리아가 장동건을 모델로 내세우며 DS 라이트 버전을 국내에 출시했다. 정식 발매는 오는 18일.

이 제품은 3인치 LCD 화면이 2개 있으며 터치스크린 기능을 통해 조작이 가능하다.
또 무선통신, 마이크 입력 등 기능이 있으며 무게는 218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하는 닌텐도 DS는 일본에 2004년 초에 출시한 제품이다.

또 한국에서도 이미 대원씨아이를 통해 2004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출시했으나 예상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했다.

물론 당시 제품은 한글화 및 게임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이 미비해 오늘 선보인 DS라이트와 차원이 다르긴 하지만 휴대용 게임기로 이미 한국에 자리잡고 있는 PSP와 경쟁하기에는 상황이 좋지 않다.

참고로 오는 18일 출시하는 DS 라이트에는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과 '듣고 쓰고 친해지는 DS영어 삼매경'이 들어 있다. 두 게임 모두 단순히 즐기는 게임이 아니라 뇌를 단련하고 영어를 학습하는 교육용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에는 넥슨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 스토리가 DS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PSP는 와이드의 시원한 화면을 제공하는 한편 DS라이트는 3.7인치에 불과하다.
비주얼 면에서도 PSP를 따라가지 못한다.

편리성은 DS라이트가 터치스크린 기능을 제공해 '한수위'.

액세서리도 DS가 풀어야 할 숙제다. PSP의 경우는 케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 나름대로 게임기를 개성있게 연출 할 수 있다.

장점이라고 해봐야 가격이 PSP에 비해 저렴하다는 정도가 아닐까.

닌텐도 DS가 한국 시장에 자리잡을수 있는 걸림돌은 또 하나 있다.

당초 닌텐도코리아가 설립되고 Wii의 출시가 임박했을 때 국내 대부분의 게임마니아층은 Wii의 한국 출시를 기대했다.(물론 PS3에 대한 한국 출시도 미정이지만....)

그러나 이 예상은 어김없어 빗나가고 DS가 나온 것.
이에 대한 실망감은 DS 제품 판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처럼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려면 닌텐도코리아에서도 마케팅에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과연 한국 시장이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아마 그럴 가치가 있었다면 PS3나 Wii가 이미출시됐거나 출시예정일이 확정돼 있을 것이다^^)

한편 닌텐도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360과 함께 차세대 게임기로 불리는 ‘Wii(위)’도 빠르면 올해 안으로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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