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되고성 공모전을 벌인다고 하는데..
저도 2MB 버전 되고송으로 응모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 더 올려봅니다.
장동건 되고송에 맞춰 불러보세요 ...ㅋㅋㅋ
운하 말 나오면, 쌩 까면 되고~
지지도 줄면, 사기 치면 되고~
광우병 문제 점점 확산되면, 남몰래 안먹으면 되고~
정치라는게 힘들어 질때면, 각종 비리 반성하면 되고~
경준아!!!!
안찔리냐!!!
생각대로 하면 되고
생각대로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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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NDSL은 지하철 타다보면 예전보다 눈에 많이 띄는 편입니다. 컨텐츠만 잘 발굴해내면 CF 효과를 크게 볼 것 같습니다.
저도 간혹 지하철 탈때 가지고 타는데..
한번은 서서 열심히 하고있었는데 옆사람이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시더군요. 저희부서에도 구매한사람이 적어도 10명은 되는것 같군요.
잘 모르고 쓰신거 같네요... 언제 출근하시는지..? ^^; ㅎㅎ
출근길에 많이 들고 다니는거 지하철에서 많이 봤구요..
게임이 초중용이라고 하셨는데-
요즘 초중학생들은 오히려 이런 게임보다는
컴퓨터,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마리오와 테트리스의 경험(?)을 갖고 있는..
대학생, 직장인들이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훨씬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장동건 편에 이어서 또 대박을 터뜨린 닌텐도 DS 장동건, 이나영이 탑 모델인 건 확실한데... 그들이 나온 다른 광고보다도 훨씬 인상적이고 명료하게 어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광고가 사람에게 어필하는 방법은 참 기묘한 듯 하다. 정말 게임 안 할 것 같은 사람 장동건, 이나영을 대입시켜 너무도 자연스럽고 즐거운 모습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 것은 게임에는 왠지 문화적 편견을 지닌 한국인이 게임을 즐기게 된다는 컨셉이 숨어있다고 그렇게 해석..
NDSL과 이나영 그 동안 이나영씨에 대한 개인적인 이미지는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닌 일종의 무관심(?)이였는데, 이번에 닌텐도 CM 관련 동영상을 보고 이전의 이미지가 깨져버렸다. "어어~ 조심, 조심해야 돼. 아아~ 안돼!" orz "버튼을 잘못 눌렀어." 연출이던 아니던, 왜 이리 귀여운거야? >_< 장동건씨에 이어 이번에도 한국 닌텐도 봉 잡았쓰~? 꼬리) LeChuck님의 'Daum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마리오가 뛰어다닙니다'라는 글..
이미 런칭 성공한 PSP와 경쟁 '무리'
구형모델, 저렴한 가격이 유일한 장점
한국 게임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닌텐도코리아가 장동건을 모델로 내세우며 DS 라이트 버전을 국내에 출시했다. 정식 발매는 오는 18일.
이 제품은 3인치 LCD 화면이 2개 있으며 터치스크린 기능을 통해 조작이 가능하다.
또 무선통신, 마이크 입력 등 기능이 있으며 무게는 218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하는 닌텐도 DS는 일본에 2004년 초에 출시한 제품이다.
또 한국에서도 이미 대원씨아이를 통해 2004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출시했으나 예상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했다.
물론 당시 제품은 한글화 및 게임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이 미비해 오늘 선보인 DS라이트와 차원이 다르긴 하지만 휴대용 게임기로 이미 한국에 자리잡고 있는 PSP와 경쟁하기에는 상황이 좋지 않다.
참고로 오는 18일 출시하는 DS 라이트에는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과 '듣고 쓰고 친해지는 DS영어 삼매경'이 들어 있다. 두 게임 모두 단순히 즐기는 게임이 아니라 뇌를 단련하고 영어를 학습하는 교육용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에는 넥슨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 스토리가 DS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PSP는 와이드의 시원한 화면을 제공하는 한편 DS라이트는 3.7인치에 불과하다.
비주얼 면에서도 PSP를 따라가지 못한다.
편리성은 DS라이트가 터치스크린 기능을 제공해 '한수위'.
액세서리도 DS가 풀어야 할 숙제다. PSP의 경우는 케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어 나름대로 게임기를 개성있게 연출 할 수 있다.
장점이라고 해봐야 가격이 PSP에 비해 저렴하다는 정도가 아닐까.
닌텐도 DS가 한국 시장에 자리잡을수 있는 걸림돌은 또 하나 있다.
당초 닌텐도코리아가 설립되고 Wii의 출시가 임박했을 때 국내 대부분의 게임마니아층은 Wii의 한국 출시를 기대했다.(물론 PS3에 대한 한국 출시도 미정이지만....)
그러나 이 예상은 어김없어 빗나가고 DS가 나온 것.
이에 대한 실망감은 DS 제품 판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처럼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려면 닌텐도코리아에서도 마케팅에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과연 한국 시장이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아마 그럴 가치가 있었다면 PS3나 Wii가 이미출시됐거나 출시예정일이 확정돼 있을 것이다^^)
한편 닌텐도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360과 함께 차세대 게임기로 불리는 ‘Wii(위)’도 빠르면 올해 안으로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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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라 닌텐도가 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거 가사 입혀서 동영상 만들어주세요.
대.박. 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만들면 정말 대박일겁니다!!
ㅋㅋㅋ
동영상에 가사나 노래를 따로 입혀서 올려보세요..그럼 대박일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