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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앞두고 늘상 정부가 하는 일은 대규모 사면입니다.

마치 정부가 인심 쓴다는 듯이 말이죠.
이번에도 예외 없이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들의 유행이 되버린 사면을 실시합니다.

그런데 주목해야 할 것은 ..

이제 그러려니 하는 것이긴 하지만 여전히 말도 안되는 사면을 실시합니다.

바로 경제인들의 대거 사면이죠.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현대차그룹의 정몽구 회장, 한화 그룹의 김승연회장입니다.

이들이 선고를 받은지 얼마나 됐다고 사면 대상이 되는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사회봉사 명령을 수행중으로 얼마전.. 수유를 하고 있는 정몽구 회장의 모습이 언론 한면을 장식하기도 했는데.. 과연 이들이 왜 사면 대상이 되는지 참으로 알수가 없습니다.

이유를 알아보니 .. 경제가 좋지 않기때문에 경제인들을 사면한다고 하는데.. 정말인지..

이들이 사면돼 복귀하게 되면 경제가 좋아진다는 보장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 볼 만 하겠죠.

하지만 그건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이죠..

어떻게 경제인 사면됐다고 경제가 살아날 수 있겠습니까.

이명박 정부가 하는 짓이 늘 그렇듯이 .. 더이상 실망 안하겠다고 굳게 다짐은 하지만... 또 실망하네요.

경제인이면 엄청난 죄를 저지르고도  그렇게 쉽게 사면 된다는 것은 국민들을 정말 우롱하는 것이며.. 누구 말대로 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한나라당도 그렇지.. 그것이 어떻게.. 올바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광복절 사면은 모범수들의 특별 사면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회봉사 명령에 따라 몇번 언론에 노출 된 것이 전부인 이들 양 회사의 총수를 이렇게 가볍게 사면해 버리면..

다른 경제인들도 법을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겠습니까.
지금도 그런데 말이죠.

특히 김승연 회장같은 경우는 전혀 경제와 상관없이 폭력 혐의로 사법 처리 됐는데 어떻게 경제인으로 분류, 어부지리로 사면 대상이 된것도 완전 개그입니다.

그렇게 너그러우신 분이 어떻게 KBS 정연주 사장에게는 빡빡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지 정 사장 해임을 정당화해서 방송을 장악하려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이런 불평등한 나라가 민주주의 국가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대기업 총수들은 정말 좋겠습니다.

잘못 저지르고 다음해 광복절만 기다리면 되니까요..

이것이 무슨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정부입니까.

국민이 대기업 총수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논란, 의혹, 비리, 불신, 불평등, 독재 ... 누가봐도 좋지 못한 단어들로 밖에 표현이 안되는 것이 지금의 정부입니다.

올해는 광복 60주년으로 뜻깊은 해인데..

이런 뜻 깊은 해를.. 비자금 의혹과 폭력 등으로 선고를 받은 경제인들의 사면으로 더럽히는 것은..

대한민국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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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태훈 2008/08/14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몽구 회장이 벌써 나오다니... ㅎㄷㄷㄷ;;

    이건 정말 ~.~ 뭐하자는 건지...
    얼마전 태극기도 거꾸로 흔드시더니.. 에휴 ~

  2. 앵카송 2008/08/15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 60주년? 1945년8월15일에 해방된 우리나라가 어떻게 광복 60주년이 되나요? 63주년이 맞습니다.

  3. 2008/08/15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 60주년이라.............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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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이 지난 파기환송심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사회봉사명령 300시간을 선고 받고 이 일환으로 24일 오전 충북 음성 꽃동네 내 영유아 보육시설인 '천사의 집'에서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 장면입니다.

손주벌 되는 아기에게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좀 어색하기는 하지만 나빠 보이지는 않네요.

그런데 아기가 안우는 것을 보니 희한하군요.
제 생각에 얼굴 보면 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말이죠.

저 아이에게는 이 다음에 물론 기억이 나지 않겠지만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을 한것이 되겠네요.

물론 사진과 동영상 자료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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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이면 삼성특검 1차 수사가 종결됩니다.
그러나 삼성특검은 30일간 수사를 연장키로 했습니다.

아직도 조사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겠죠..
삼성특검은 지난  1월 18일 성영목 호텔 신라 사장을 시작으로 지난 3일 유석렬 삼성카드 사장 소환까지 20여명의 전현직 사장단을 소환했습니다.

또 이태원등 이건희 회장의 자택과 집부실인 승지원, 삼성본관, 삼성에버랜드 창고, 삼성화재, 삼성증권, 서미 갤러리, 금감원, 이학수 실장과 김인지 사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죠.


특검은 1월 18일 성영목 호텔신라 사장을 시작으로 지난 3일 유석렬 삼성카드 사장 소환까지 두달간 20여명의 전현직 사장단을 줄소환했고, 이미 소환됐던 사장단의 2차 소환이 줄을 잇고 있다.

과정으로 볼때는 포괄적인 수사를 진행해 일각에서는 기업 생존까지 위협한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삼성증권의 주가는 글로벌 악재가 작용했긴 했지만 최고가 대비 50%나 빠지고 있습니다.
 
또 뉴스 보도에 따르면 계좌 추적등을 통해 비자금 조성 의혹이 포착됐다고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이번 삼성사태는 과거와 달리 그냥 넘어가기는 힘들 것이라고들 합니다.

회사돈을 이용해 자기 재산을 늘리고 이을 은닉하려는 시도 등도 용서할 수 없는 상황이겠죠.
하지만 막상 삼성특검이 과연 수사 결과 어떠한 결론을 내릴까에 대해서는 의심이 갑니다.

국내 대표기업이면서 글로벌 기업인 삼성그룹의 타격이 국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클것이라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때문이죠.

또 신정부가 들어선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라 이명박 정부도 삼성 처리를 놓고 고민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각종 의혹을 뒤로한채 그냥 넘어가기에는 이미 국민 여론이 워낙 거셀것이고.. 따라서..

결국 처리 수위를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특히 김용철 변호사고 오늘 현 정부의 고위인사중 떡값을 받은 명단을 공개한다고 하는데..

이 또한 삼성 처리의 행보에 또다른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삼성 사태는 국가 경제 영향력 대외 신인도 등 여러가지 상황에 있어 분명 영향이 있겠지만.. 그래도 .. 본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삼성이 차지하는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서.. '봐주기' 식으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벌금형 등으로 사태를 종결한다면...

제2의 삼성사태가 또 나올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려 하는 사항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지금의 여당을 비롯해 과거 여당 의원들 그리고 고위 인사들 중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사람들이 상당수 있을것으로 보기 때문에...

'법대로'만 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주위에서는..
어느정도 딜이 있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많은 정치인들이 삼성 돈 받았을 터이고 따라서 삼성도 구리고 본인들도 구린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국민들의 시각이 과거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 그냥 넘어가기에는 좀 그렇고.. 그래서 어느정도 액션이 분명 필요할 것입니다.

이건 제 추측이지만.아마도 과거 현대차 그룹의 정몽구 회장보다 많은 사재 출연에, 사회봉사명령 등도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당시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은 사회봉사명령 500시간에 8400억원 출연을 통한 사회공헌을 약속했습니다

이것을 표준 삼아 삼성 사태를 보게 된다면... 적어도.. 삼성은 1조원 이상의 사재 출연해 사회봉사명령도 정몽구 회장보다 많겠죠.

물론 경영권은 유지하는 조건으로..

실형 내린다고고 해봤자.. 또 휠체어 타고 .. 병원에 있다가 풀려날 것은 뻔한 것이니까요.
특히 이건희 회장을 대상으로 실형선고를 내린다면.. 건강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거의 확실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전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정경유착이라는 것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니니.. 예전보다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그건 IMF 이전과 지금 큰 차이는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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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자금 의혹 비리로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삼성과 김용철 변호사 그리고 검찰의 수사 등 앞으로 진행될 상황을 주시해야겠지만 과연 검찰이 삼성그룹을 건드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김용철 변호사가 말한것들이 정말 사실로 밝혀진다면.. 당연히 처발 받아 마땅하지만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가요.

회삿돈 횡령했던 정몽구 현대차 회장도 집행유예로 풀려 났고 폭력 사건 장본인인 한화 김승연회장도 역시 집행유예로 풀려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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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번 삼성 사태도 강도의 정도는 있겠지만 또.. 흐지부지 넘어가는 것 아닌지요.

삼성그룹이 한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볼때 솔직히 함부로 건들기에는 너무도 버거운 것은 사실이죠.

이미 외신에서는 삼성의 비자금 의혹 비리가 보도돼 글로벌 시장에서 사실 삼성의 브랜드는 말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번 사태를 삼성의 글로벌 브랜드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정도때문에 깃털만을 제거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정말 대한민국은 정경유착 최고의 나라로 낙인 찍힐 것입니다.

어쩌면 이미 그런 나라일지도 모르죠.

사실 IMF이전에 기업의 자기자본 대비 부채 비율이 1000% 이상이 넘는 기업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물론 IMF로 인해 대부분 이같은 기업들은 모두 망하거나 다른 기업에 인수됐지만 말입니다.

그후 기업들의 자기자본율은 많이 높아지고 투명성도 좋아졌긴 하지만 그래도 IMF 이후의 일이기 때문에 아직도 우리 기업은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재계 1위인 삼성에서...

김용철 변호사 폭로 그리고 삼성의 반박, 검찰의 미지근한 행동 등 지금 상황을 볼때...

삼성을 건드리기에는 쉽지 않은가 봅니다.

과연 어떻게 결론이 날까요.

대외적으로 이미 알려질때로 알려진 상태에서 글로벌 시장 경쟁력에게도 아마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 명단 공개하면 많은 사람 다치겠죠.

그런데 김용철 변호사나 시민단체, 정의사회구현 입장에서는 갈길이 멀것 같습니다.
워낙 만만치 않은 기업인데다 김용철 변호사에 대한 시선이 꼭 고운 것만은 아니니까요.

검찰도 차일 피일 미루는 것만 봐도.. 현대차, 한화에 이어 삼성도.. 흐지부지..
역시.. 우리나라는 안되는 건가요...
ㅜㅜ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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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의문점이 많음

    Tracked from KyujinessWeek.Com 2007/11/09 04:40  삭제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대선? 아닌거 같다. 내가 보기엔 삼성과 김용철 변호사 사이의 공방전 같다. 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시끄러운 사건일테니 무슨 사건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언급하지 않겠다. 여기서 언급안해도 올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메타블로그와 신문지상에서 - 비록 언론에서 다루는 내용을 확신할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지만 -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곳을 통하면 좀 더 다양하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의견들을 접할 수 있..

  2. Subject: 삼성 비자금 사태, 경계해야 할 '독수독과론'

    Tracked from [주머니 속의 송곳: 블로그] 2007/11/09 12:20  삭제

    독이든 나무에는 독이든 열매가 나온다는 '독수독과론'이 널리 퍼지게 된 것은 삼성 떡값 때문이다. 특히 MBC 이상호 기자가 파헤친 대선 관련 X파일 사건때도 회자되었었다. 사건의 본질이 삼성의 불법적인 떡값에서 불법 도청이라는 지엽적인 문제로 전도되는데 큰 역할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백번양보해서 당시의 사건에서 통신비밀법 위반이라는 약점이 있었다고 쳐도, 이번 김용철 전 구조본 법무팀장의 고발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 내부 고위급 인사라는 점에서...

  3. Subject: 삼성공화국 해체를 위해 촛불을 들자

    Tracked from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2007/11/12 13:03  삭제

    [새사연 이슈해설] 삼성공화국 해체를 위해 촛불을 들자 2007-11-12 촛불이 하나둘 켜지고 있다. 삼성 비자금과 떡값 검사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명동성당에서 일산에서 그리고 대전역 앞에서 연...

  4. Subject: 이건희 회장은 삼성이 아닙니다

    Tracked from Vision & Logic 2007/11/17 18:51  삭제

    삼성의 비자금 의혹으로 사회가 들끓고 있습니다. 비리를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가 예상한 대로, 언론은 삼성의 비자금 문제를 다루기보다는 "떡검 명단"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른바 검찰을 희생양 삼아 삼성 구하기 작전이 펼쳐지는 것이지요.많은 사람이 삼성의 죄는 미워도 삼성은 국가를 먹여 살리는 기업이니 덮고 넘어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삼성의 잘못을 덮어주는 것이 삼성을 도와주는 것일까요?우리나라 사람은 개인과 집단을 잘 구분하지 못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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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bu 2007/11/1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건들기 쉽겠어요??
    우리나라에서 철수한다고 그러면 큰일이자나요..ㅡㅡ;;


제가 근무하는 곳에서 우연히 책을 정리하다 2004년에 출판된 '한국 최고 경영자 100인의 좌우명'이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것이 아니라 예전에 이 자리에 있던 분이 아마도 놓고 간 듯 한 느낌이 듭니다.

내용은 안봐도 뻔한 내용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자타가 인정한다는 한국 최고 경영자들의 좌우명만은 궁금할 듯 합니다.

저 또한 궁금하기는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중 맘에 드는 좌우명이 있다면 자신의 좌우명으로 택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2004년 버전이기 때문이 다소 이들 경영자들의 이동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1. 임상옥(조선시대 거상)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2. 이승훈 창업주(마산자기회사)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

3. 최준 창업주(경주 최부잣집 백산상회)
사방 맥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4. 유일한 창업주(유한양행)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5. 박인천 창업주(금호아시아나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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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성실, 근면

6. 박규회 창업주(샘표식품)
옳지 못한 부귀는 뜬구름과 같다

7. 이원만 창업주(코오롱그룹)
공명정대하게 살자

8. 김용완 명예회장(경방그룹)
분수를 알고 일을 즐긴다

9. 조홍제 창업주(효성그룹)
덕을 숭상하며 사업을 넓혀라

10. 이병철 창업주(삼성그룹)
수신제가치국평천하

11. 구인회 창업주(LG그룹)
한 번 사람을 믿으면 모두 맡겨라

12. 김성곤 창업주(쌍용그룹)
인화가 제일 중요하다

13. 정주영 창업주(현대그룹)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4. 김인득 창업주(벽산그룹)
남과 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

15. 신용호 창업주(교보생명)
맨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는다

16. 이재준 창업주(대림그룹)
풍년 곡식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

17. 한창수 회장(개성상회)
아름답고 평범하게 살자

18. 조중훈 창업주(한진그룹)
모르는 사업에는 손대지 말라

19. 임대홍 창업주(대상그룹)
나의 도는 하나로 꿰뚫고 있다.

20. 김종회 창업주(한화그룹)
스스로 쉬지 않고 노력한다.

21. 신격호 창업주(롯데그룹)
겉치레를 삼가고 실질을 추구한다.

22. 최종현 회장(SK그룹)
학습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

23. 정진숙 회장(을유문화사)
차라리 책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거지가 낫다.

24. 박용곤 명예회장(두산그룹)
분수를 지킨다

25. 박정구 전 회장(금호그룹)
의가 아닌 것은 취하지 말라

26. 김재철 회장(동원그룹)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자.

27. 박용호 회장(두산그룹)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

28. 윤병철 회장(우리금융그룹)
아직 배가 12척이나 있고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

29. 최수부 회장(광동제약)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끝까지 완수하자.

30. 정문술 창업주(미래산업)
미래를 지향한다.

31. 정몽구 회장(현대차그룹)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다.

32. 윤영석 부회장(두산중공업)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33. 김영수 대표(캐드콤)
충분히 생각하고 단호히 실행하라.

34. 김이현 회장(아티포트)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무리를 불러모은다.

35. 조정남 부회장(SK텔레콤)
하는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대하라.

36. 정건섭 대표(동양화재)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37. 이상영 대표(연합캐피탈)
물은 모두를 이롭게 하지만 다투지 않는다.

38. 이성희 회장(삼우무약)
이득은 적당히 탐해야 한다.

39. 김문경 회장(원일종합건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

40. 이건희 회장(삼성그룹)
경청.

41. 박정인 회장(현대모비스)
인내.

42. 허동수 회장(LG칼텍스정유)
처지를 바꾸어 생각한다.

43. 민경조 대표(코오롱건설)
덕은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44. 조충환 대표(한국타이어)
밝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지니자.

45. 이방주 대표(현대산업개발)
우주는 무한하고 인생은 짧다.

46. 배종렬 대표(삼성물산)
깊은 강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

47. 김윤규 대표(현대아산)
부지런하면 굶어 죽지 않는다.

48. 오상수 대표(만도)
나의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라.

49. 이용경대표(KT)
노력한 만큼 거둔다.

50. 구본무 회장(LG그룹)
약속은 꼭 지킨다.

51. 윤석금 회장(웅진그룹)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

52. 김재우 대표(벽산)
계획은 멀리 보되 실천은 한 걸음부터.

53. 박찬법 대표(아시아나항공)
효도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다.

54. 신영주 대표(한라공조)
뜻이 잇는 곳에 길이 있다.

55. 박성훈 회장(재능교육)
교육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살자.

56. 이윤우 부회장(삼성전자)
단순한 것이 최고다.

57. 이태용 대표(대우인터내셔널)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나서 천명을 기다린다.

58. 장병우 대표(OTIS-LG)
걷고 또 걷는다.

59. 윤윤수 대표(휠라코리아)
정직.

60. 김동녕 대표(한세실업)
한 걸음 늦게 가자.

61. 이승한 대표(삼성테스코)
넓고 깊게 안다.

62. 김정태 행장(국민은행)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63. 노기호 대표(LG화학)
선을 따르는 것이 물의 흐름과 같다.

64. 김충훈 대표(대우일렉트로닉스)
생행습결

65. 홍성균대표(신한카드)
모든 일은 즐겁게 하는 것이 제일이다.

66. 김송 대표(포스틸)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67. 정의동 회장(골든브릿지)
아는 것도 어렵고 행하는 것도 쉽지 않다.

68. 조양호 회장(한진그룹)
지고 이겨라.

69. 이경준 대표(KT네트웍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70. 문국현 대표(유한킴벌리)
세 사람이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71. 강영중 창업주(대교그룹)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

72. 구자홍 대표(동양시스템즈)
기본에 충실하자.

73. 현재현 회장(동양그룹)
병사가 교만하면 싸움에서 반드시 진다.

74. 신호주 사장(코스닥증권시장)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75. 김태연 회장(TYK그룹)
하면 된다.

76. 신현각 대표(광혁건설)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다.

77. 정몽준 이사장(아산재단)
화합은 하지만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78. 이금룡 대표(이니시스)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자.

79. 황창규 사장(삼성전자)
족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산다.

80. 김승연 회장(한화그룹)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헤엄친다.


81. 배중호 대표(국순당)
원칙이 곧 지름길이다.

82. 박상환 대표(하나투어)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발전이 없다.

83. 홍성열 대표(마리오)
준비를 하면 근심할 것이 없다.

84. 현정은 회장(현대그룹)
매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자.

85. 조동길 회장(한솔그룹)
겸손하게 살자.

86. 김기문 대표(로만손)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87. 이웅열 회장(코오롱그룹)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살자.

88. 박동호 대표(CJ CGV)
촌음도 나의 것.

89. 박현주 회장(미래에셋그룹)
독수리는 조는 듯이 앉아 있고 호랑이는 앓는 듯이 걷는다.


90. 최태원 회장(SK)
실천이 중요하다.

91. 변대규 대표(휴맥스)
깊이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

92. 이상성 대표(파이언소프트)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하라.

93. 안철수 대표(안철수연구소)
남보다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94. 조운호 대표(웅진식품)
하루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나날이 새롭게 하라.

95. 서경배 대표(태평양)
정성을 다하여 노력한다.

96. 김범수 대표(NHN)
꿈꾸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


97. 가종현 상무(SK텔레콤)
범사에 감사하라.

98. 김택진 대표(엔씨소프트)
떳떳할 수 있게 살아야 한다.

99. 김남주 대표(웹젠)
디지털 세상에 선을 창조한다.

100. 박지영 대표(컴투스)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다.

이들 경영자 중에는 최근 사회 문제를 일으킨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도 있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도 있네요..
과연 이들 100인의 경영자 중 좌우명대로 사신분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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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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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2007/10/2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10/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가짜 박사 신정아가 귀국 후 검찰 조사에서 '학위 위조'를 극구 부인한다고 하네요.ㅋㅋㅋ

동국대가 가진 기자회견에서 예일대로부터 받은 조사결과 가짜라는 것이 입증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연합뉴스 기사를 보면 신씨가 학위 취득을 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는 이유가 브로커에 속아 넘어갔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설령 그런 추측이 맞아 브로커에게 넘어갔다고 해도 그것은 엄연히 위조이고 따라서 가짜라는 것인데 이게 어떻게 신씨가 뜻을 굽히지 않는 주장인지 모르겠군요.
(그럼 가짜기 진짜가 되나요?^^}

그 사람 행방을 찾는 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쉽게 잡힐리 없고 설령 잡혀서 그 사람을 추긍해 진실이 나온다고 해도 이미 가짜인 것은 가짜 이지 가짜기 진짜일리는 없습니다.

그런데 연합뉴스는 마치 신정아씨가 학위가 진짜라고 하는 이유를 브로커에 속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은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 듯 합니다.

게다가 브로커에게 속아넘어갔기 때문에 오히려 피해자라고 하는데요.
손쉽게 학위를 취득하려는 신씨의 자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요.

물론 끝에 공모혐의를 벗어날 수 없다 또는 그냥 거짓말일 수도 있다고 나름대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도대체 이 기사가 어떤 것을 전달해 주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단지 상황만을 전하려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학위 위조를 부인하는 이유로는 합당치는 않는 것 같습니다.

만일 신씨가 이런 이유로 학위 위조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다면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어쨌거나..이미 늦긴 했지만 사실대로 털어놓고 잘못했다. 그리고 그동안 '뻥'친거 다 인정한다.. 법의 심판을 받겠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변실장과의 관계니 윗선과의 관계 등도 속시원히 털어놓는 것이 지금으로선 그나마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요.

혹시 또 소설 써가면서 폭로 할지도... 그래서 엄한 사람 다치게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으로선 그런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막판까지 갔는데 겁날께 뭐가 있겠습니까.

혹시 계속 버티고 있으면 윗선에서 누가 도와줄것이라는 기대감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있는 지도.

어쨌든 신정아땜시 그동안 살얼음 판을 내심 걷고 살았던 많은 학위 위조 유명인(윤석화, 주영훈, 최수종 등)들도 공개적으로 망신(?) 당하고.. 정말 이사람 저사람 괴롭히는군요..

아 저번에도 말했지만 신정아에게 고마운 사람도 있긴 하네요.
정몽구 현대차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탈레반에서 석방된 사람들 등등 말입니다.


PS, 신정아는 또 캔자스시티에서 3학년 중퇴했는데도 끝까지 다녔다고 우긴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죄인은 고개를 들라!!!!(연기하나? 법정에서는 끝까지 진짜 박사라고 우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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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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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동영상] 드텨 신정아씨도 나타났습니다...

    Tracked from 헬스마니아 2007/09/17 17:09  삭제

    < 도착시 취재열기....> < 도착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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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9/17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2. BlogIcon dorosi 2007/09/18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정하기 싫은 현실인가 보네요...쩝,

  3. ..m 2007/09/2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일대 박사학위야, 밤새워 공부해서 3~4년에 취득하면 천재소리 듣는거 아닌가요?
    담당교수도 있을테고, 담당교수하고 수시로 만나야 할테고...
    이건 달나라 얘기도 아니고, 어떻게 브로커에게 속았다는말을 고지곳대로 기사화 할수 있는지, 황당합니다.


2007년 우리나라 최고의 관심사는 과연 무엇일까요?

아마 12월에 치러질 대통령 선거가 그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현재 각 당에서는 경선을 통해 대통령 후보를 뽑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박근혜 대표와의 경선 투표에서 승리에 후보로 당선됐고 민주노동당은 오늘 권영길 대표가 대통령 후보로 당선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주요 정당중 민주대통합신당만 남았습니다.
오늘 유시민 후보가 경선을 포기하고 이해찬 전 총리 지지를 선언, 이제 민주대통합신당은 이해찬 전 총리와 손학규, 정동영으로 좁혀진 것 같네요.

요즘 오가는 사람마다 저마다 정치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합니다.
또 그동안 조용했던 비리가 갑자이 대선이 치러지는 해에 우후죽순처럼 나옵니다.
부동산, 세금, 로비 등 의혹들도 다양합니다.

올해는 대선을 앞두고 남북정상회담과 신정아 가짜박사 파문 또 탈레반 납치와 석방 과정,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다양한 의혹, 정몽구 현대차 회장-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집행유예 결정 등 다양한 사건들이 발생했거나 진행중이네요

하지만 정작 국민을의 관심도는 어떨까요?
일단 겉으로는 "누가해도 거기서 거기다"라고 말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지만 막상 특정 후보에 대해 언급하면..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씩 이야기 하고.. 상황에 따라..자신의 지지자를 언급하기도 하죠.


저도 사실 평상시 관심 없다가 대선을 앞두면 자연스럽게 이쪽으로 귀가 기울여지더군요.
저도 속으로 나름대로 지지하는 사람을 정해두긴 했지만 누가 물어볼때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도 그래도 "OOO은 안됐으면 좋겠다"는 말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아마 아시는 분은 OOO이 누군지 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할때 그 사람의 현 위치와 발전성을 보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과거를 보고 평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즉흥적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도 미래만큼 중요한 요소이긴 합니다만...그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저와 다르게 누구는 현 정권보다는 더 좋게 나라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말이죠.

어쨌든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래의 발전적이 성향이 보이지 않기 때문도 이유가 있겠지만... 선택을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과거의 업적이기 때문이죠.

과거와 현재, 미래를 고루 평가하고 정말 국민의 대표로 나라를 잘 이끌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라고 생각하는 유권자는 아마 전체중 극소수가 아닌지 감히 말해봅니다.

또 대선 즉 우리가 학창시절때 배운 국민의 심부름군(실제는 말도 안되는 것)을 뽑는 것이 그저 이제는 하나의 '호기심적'적인 성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내기를 하는 경우도 있죠.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될때 인터넷 투표가 처음으로 실시돼 개표 몇시간만에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개표와 함께 당선까지 그 시간 술집에서 결과를 지켜보면서 술을 마시고 진 팀 또는 진 사람이 술값을 내는 것이죠.

-일 축구경기나 국제 대항 경기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것이죠.
즐거움을 겸비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대선도 조금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오락성'의 한 도구가 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합니다.

제가 아는 한 분은 "누가 되든 무슨 상관이냐, 그냥 하루 쉬는 거지..."
또 다른분은 "어차피 누가 되더라도 서민들 생활 좋아질리 없다"라고 하더군요.

저도 지금 후보들 중 제가 지지 하는 사람이건 또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건 상관없이 누가 되더라도 서민들의 입장에서 현 정부보다 훨씬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역시나'라는 말이 뻔히 나올걸 알면서도 '혹시나'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 것은...무었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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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군º 2007/09/15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내용중

    제가 아는 한 분은 "누가 되든 무슨 상관이냐, 그냥 하루 쉬는 거지..."
    또 다른분은 "어차피 누가 되더라도 서민들 생활 좋아질리 없다"라고 하더군요.

    라는 내용이 정말 가슴에 확 와닿는것 같네요, 정치를 잘모르지만 정말 어떤 기준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