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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MBC PD수첩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프레스 프랜들리와 관련된 보도를 하더군요.
최근 KBS의 정연주 사장 퇴진 압박과 관련, 그리고 언론에 대한 현 정부의 태도 그리고 일부 과거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방송됐습니다.

현재 촛불집회가 여의도로 일부 옮겨진 것은 누구나 알다시피.. KBS 정연주 사장에 대한 퇴진 압박때문일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가지 문자게 얽혀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 정부에 반대되는 입장의 각종 보도가 그들에게는 눈에 가시같았기 때문이겠죠.

사실상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종이 신문의 주요 언론들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좋은 내용(?)을 보도하고 특히 중앙 메이저 신문은 누가봐도 심할정도로 친 이명박 기사로 도배를 했습니다.

경제지도 역시 만찬가지였죠.

국내 대표적인 경제지들이 서로 앞다투어 이명박 대통령 찬양하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물론 종합지 중 일부 신문은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기도 했지만 중앙지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는지라.. 크게 문제시하지는 않았나 봅니다.

그러나 미국 쇠고기 협상 문제로 촉발된 촛불집회게 전국으로 확산되고 그리고 재협상에서 정권퇴진으로 이슈가 커지면서 보수 신문도 서서히.. 이명박 대통령 관련 보도에 대해 다소 조심하는 눈치를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방송은 달랐습니다.
MBC, KBS, SBS 이들 방송 3사는 현 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가 주를 이뤘죠.

특히 MBC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방송은 촛불집회를 일으킨 주요한 기폭제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외에 이들 방송사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현 정책에 대한 비현실성, 비 실효성, 그리고 미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한 부당성 등에 대해 연일 보도 했습니다.

신문은 읽는 것이고 방송은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 파급효과는 신문보다는 속도면에서 훨씬 파급효과가 큽니다.

이런 연휴로 이명박 정부는 우선 KBS 정연주 사장의 퇴진 압박을 시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들 방송 3사가 있지도 않은 일을 있다고 보도했거나.. 주관적인 논리대로 방송을 해서.. 정부의 정책을 오도했냐는 것입니다.

물론 방송 과정에서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거나 축소된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은 신문도 마찬가지로 있는 일이니까요.

결국은 이명박 정부의 맘에 안드는 보도를 했다는 이유 하나때문에 압박을 가하는 것 입니다.

사실 이명박 정부의 언론 통제 문제는 방송사만이 아닙니다.

네이버나 다음 포털사이트를 통제한다는 소문까지 번져.. 현재 네이버의 경우는 반 네이버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고도 합니다.

지금은 5공시절도 아닌데.. 이명박 정부는 당시 흉내를 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청문회때 중립적으로 하겠다구 수차례 다짐했지만..

글쎄요 과연 그가 지금 중립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을까요..
현재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퇴진 여론이 형성되는 것만 봐도 그는 중립이 아닌 친정부 입장에서 현 방송사를 압박하고 있을 것입니다.

방송3사의 보도들이 정부눈에는 분명 곱게 보일리 없습니다.
하지만 아닌것을 아니라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잘못인가요..

오히려 아닌 것을 맞다고 하는 옳다고 외치는 그런 언론이 더욱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지금 정부가 한심하면서.. 다른 나라 보기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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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6/19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이 경찰답지 않고, 국민이 경찰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언론은 정부를 맘대로 까댔던 노무현 정부의 모습을 보며 나라가 나라답지 못하다 라는 독재자~학살자 시리즈의 국가모습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과 20대의 무관심이 결국은 이런 도로 쌍팔년도 를 만들었죠..

    제대로 수업료를 5년간 내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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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애석하게도 한나라당의 완승이 거의 확실시 된다고 합니다.
데이터를 봐도 그렇습니다.

여기에 친박연대와 무소속 당선자들이 한나라당에 입당할 경우.. 그 판세는 역대 최대가 될 것입니다.

방송 3사는 150석을 훨씬 앞서 안정권 의석인 168석도 가능하다는데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경우70석에서 80석 정도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아직 개표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대세는 인정하기 싫지만 한나라당으로 이미 기운듯 합니다.

이제 걱정되는 것은 과반석을 훨씬 넘는 의석을 확보한 후 과연 한나라당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공약에서 뺀 대운하 사업을 다시 거론 할 것입니다.

이미 2건이나 정부 주도하에 추진할 것으로 보이는 문건이 발견된데다 한나라당의 의석 확보까지 더한다면 대운하 사업 추진은 거의 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만일 한나라당이 국민투표 내지 국민 의사 반영 과정을 거친다면 그나마 희망이 있지만 이것 조차.. 그냥 무시한다면..

문건에서 발표된데로 내년 4월에 대운하 착공.. 이명박 정부 임기에 완공하는 그림이 실체화 될 것입니다.

내년 4월 대운화가 추진되면 4년만에 완공한다는 계획인데.. 날림 공사 배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막대한 자금.. 그 기간동안에 받아야할 국민들의 고통과 불편함..등을 지금 생각하니.. 벌써 머리가 아파옵니다.

환경오염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고 오염을 통한 자연 파괴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국민들에게 돌아오는 이득은 제가 생각할 때 공사를 통한 일시적 고용창출이 전부가 아닐런지..

물론 총선이 끝나고 무소속과 야당들의 연대 방안 등 다양한 변화가 있지만 한나라당이라는 거함을 쓰러뜨리기에는 역부족일듯 싶습니다.

국민은 안정 의석 확보를 통한 정책의 안정성을 택한 것입니다.

저 또한 그것이 그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자칫 잘못해서 독단으로 몰고갈 확률도 없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의 파워가 너무 적으면 안되는 것이죠.

이제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당시 내놓은 다양한 공략 중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여러 정책이 구체적으로 진행 될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있는 자들을 위한 정책과 실효성 없는 대운하 추진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자율형 사립고 추진 구체화 될 것이고 지분형 주택분양제도도 시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운하 정책 앞에서 설명했듯이.. 추진할 듯 합니다.

이제 앞으로 5년이 무척 길게 느껴질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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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나라당 지지자로써, 이번 총선의 승리는 일단 기쁘다.

    Tracked from 반추사 2008/04/09 22:27  삭제

    인물을 배제하고 당 차원에서만 보자면 이번 국회에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써, 지지하는 당이 승리하였으니 일단 기쁘다. 하지만 이 저조한 투표율은 정말이지 위험수위에 다다른 것 같다. 계속 하락하다가 이번엔 급기야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였으니 허허 이거 참... 손학규씨 말대로 이대로 민주주의가 유지나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물론 예상은 하고 있었다만, 인터넷을 장악하고 있는 반 한나라당 정서와 이번 총선의 결과가 정 반대인 걸 보고서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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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RIACO 2008/04/09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말이 않되...대체 이렇게 한나라당이 압도 적인 이유가 뭐야...


이제 오늘을 포함해 나흘후면 총선이 시작됩니다.
오늘도 각 당 후보들은 표심을 모으기 위해 분주하게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국민들에게 한표를 부탁하고 있을 것입니다.

예전에 저는 특정 당을 말할 수 없지만 여당만은 지지 하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맘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총선이 다가오면서 우려 섞인 말들이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더군요.

한나라당의 과반석을 쉽게 가져갈 것이라는 겁니다.

만일 그런 불길한 예측이 현실화 된다면 모든 국가 정책들은 이명박 대통령과 그들 맘대로 주무를 것입니다.

그런 연장선 상에서.. 그동안 감추어 왔던 대운하도 국회에 통과 시킬 것이고.. 국민들이 우려하는 대운하는 정부가 몰래 세웠던 구체적인 계획대로 내년 4월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교육은 없고 사교육이 더욱 판을 치면서.. 있는 사람을 위한 정책들이 계속 국회에 상정되고 통과 되겠지요.

여소야대. 어떻게 보면 이 또한 문제가 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맘대로 나라를 이끌게 내버려 둘 수는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여소야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걱정 됩니다.
그러면서도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이 원망 스럽습니다.

그리고 2MB에게 잘보이려고 한 언론도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뭐 요즘 보니 가끔은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한 쓴소리가 나오긴 하지만.. 잘못된 것을 제대로 비판하지 못하는 언론을 보고. 찹찹한 마음이 드네요..

대운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니.. 어쩔 수 없는 모습으로.. 하는 것도 웃기고요.

그렇다고 희망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아직 부동표가 많기 때문이죠.
그것은 야당도 문제지만 현 정부에 대한 신뢰성이 낮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시 총선때 당시 여당인 열린우리당에게 강한 지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탄핵이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했기 때문이죠.

어차피 신뢰성이 둘다 결여됐다면 현 정부를 견제해야 하는 야당이 여당보다는 의석을 많이 확보해야 그들의 독단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적어도 대운하 만큼은 말입니다.

지난 대선때처럼 최저의 투표율이.. 예상되는데..

저는 단순하게 대운하를 막기 위해서라도.. 야당 쪽이 표심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한벅 겪지 않았습니까..

현정부의 말바꾸기 술책을 말입니다.

이동통신료 인하에 대한 정책도 제대로 안지켰고, 유류세도 그랬습니다. 영어 몰입식 교육도 나중에 안되니까 현실 불가능한 정책이라고 했죠.
그리고 여성부도.. 지금 우여곡절 끝에 존재하지만 애당초 대선전에 그런거 걱정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각 장관 및 고위공직자들.. 청문회.. 하나같이.. 비리로 물들었습니다.
이런데 왜 우리가 그들에게 표를 주어야 할 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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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는 넷상의 몇 안되는 이명박 지지자

    Tracked from 반추사 2008/04/06 23:45  삭제

    시사를 논하는 모든 넷상의 커뮤니티에서 한 목소리로 이명박을 비판하고 있는데, 그 규모을 말하자면 정말 무슨 광신도 집단들 같다. 처음에는 몇가지 정책에 반대 하면서 시작된 넷상의 비판 목소리는 이젠 '이유여하 막론하고 그냥 싫어'와 같은 모습으로 변질되고 있다. 아무리 그래도 지지한다는 목소리 한 두마디쯤은 들릴 법도 하건만, 반대자들의 공격이 워낙 거세기 때문인지 말 그대로 자취를 감춰 버렸다. 올블로그의 블로고스피어에 뜬 총선관련 포스트는 '한..

  2. Subject: 총선이 코앞입니다. 투표합시다

    Tracked from e-zoOMin's blog 2008/04/07 01:52  삭제

    이 글은 점프컷님의 "무조건 투표만 한다고 능사일까?"라는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기려다가 글이 점점 길어져서;;; 트랙백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 점프컷님께서 위의 글에서 말씀하신 바는 "확실한 정치적 견해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거철에 투표를 독려하는 분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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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방동 2008/04/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권자는 아니지만 제가 유권자라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어리기도 하며 아직 많이 모르는 저도 현 정부의 태도와 앞으로의 정책에 심히 걱정되는 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기에 참가하고 싶네요. 또 인터넷에서는 말이 많이 오고가지만, 정작 투표결과에서는 투표율이 그렇게 적게 나오는지...

  2. BlogIcon 리치타이거 2008/04/07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도 이번엔 새벽에 나가서라도 꼭 찍고 놀러 갈려구요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지도 보름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4월9일 치러질 총선때문에 공천이다 뭐다 해서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 대표와 갈등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삼성 비자금 의혹도 또 하나의 골치덩어리일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어제 이명박 대통령이 공무원들에게 머슴으로서 할일을 다하라며 쓴 소리를 했다는 보도를 듣게 됐습니다.

이에 공무원 노조는 머슴론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고 하더군요.
공무원이라는 것이 사실 머슴이라고 하기에는 좀 비약적이긴 하나, 국민이 낸 세금을 받는 만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직업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통령의 '머슴'이란 의미는 그런면에서 항상 자기 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일하라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명박 대통령 자신은 과연 그런가? 물어보고 싶습니다.
우선 취임전에 인수위가 내놓은 정책들이 국민 즉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냐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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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몇 퍼센트를 위한 정책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국민을 생각했다면 그런 정책 안나옵니다.

아니면 이 대통령 눈에 국민은 상위 몇 퍼센트만 해당되던가요.
예전 노태우 대통령의 보통사람 시대에서 보통사람의 의미와 비슷 할 것입니다.
당시 보통사람은 월 수입이 2000만원 이상인 중상층이였다고 하던 기억이 납니다.

우선 영어 교육정책, 정말 수없이 말하지만 이것이 어디 공교육을 활성화하는 정책이라는건지 납득이 안갑니다.

반에서 영어 성적 올리려면 별도의 공부를 해야 하는데..
맞벌이해도 먹고 살기 힘든 판에 집에서 영어 공부 집중 시키는 엄마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할 수 없이 영어 학원으로 보내는게 대부분이죠.

그럼 이것이 공교육 활성화입니까.. 사교육 활성화지..
그래서 학원가가 축제 분위기라는 것도 바로 이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결국 돈있는 사람들의 누릴 수 있는 혜택이겠죠.

또 오래전에 폐지된 일제고사를 다시 부활시켜 오늘 치른다고 하죠.

또 한가지는 지분형 주택 분양제도.

이거 할지 말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집값이 올라야만 가능한 제도인데.. 정부 중심에서 집값올리겠죠.
그럼 서민은 또 한숨 쉬며 집장만 하기 더욱 힘들어지고 .. 있는 사람들 또 집값 천정부지로 올리겠죠.

그리고..

대운하..
이거 정말 심각합니다.
이 대통령은 대운하 국민 위한거 아니거든요.

그런데도 대운하 만들려고 땅파면 반대여론 거세게 일 것입니다.
벌써부터 전문 교수들이 대운하에 대한 불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거 귀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청계천처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당초 내세운 경제 성장률도 6%로 낮춘 것을 보면.. 환경에 따른 변화도 있었지만 얼마나 대충... 신정부 수립때 했는지 알만합니다.

공무원 머슴이야기 하시는데 이 대통령 스스로는 자신이 공무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제가 알기에 공무원 중 가장 대빵은 대통령인 것으로 아는데..
본인 스스로부터 '머슴'이 되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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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일본 공무원은 연봉 얼마나 받나?

    Tracked from 일본 IT랑 관계없는 총정리 총집합 블로그 2008/03/11 15:35  삭제

    이명박 대통령이 첫 월급을 받았다라는 라는 블로그 기사를 보았는데, 그렇다면 일본의 공무원들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 단위는 "만엔" 입니다. 환율을 대충 1000원당 900엔이라 계산하면, 오늘의 환율은 여기서 보세요. 내각총리대신 :4,165 -> 4억원 정도 되는구나. 공무원 톱은 연봉도 톱. V! 1등 먹었다 국무대신 : 3,041 (17명 평균, 장관급) 사무차관 : 2,432 (12명 평균, 차관급) 경시총감 : 2,295 (1명..평균..

  2. Subject: 공무원이 머슴이면 땅박이는 기업총수의 대표인가?

    Tracked from :::남태평양 테라스의 햇살과 바람::: 2008/03/11 16:21  삭제

    공무원이 머슴이고 철밥통이라면 mb는 대기업 대표인가?꼭 하는 행동들이 국정철학을 가진 대통령이라기 보단 기업총수들의 대변인 갔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얼리버드니 노홀리데이니 공무원에게 무한희생을 강요하면서 기업들 혜택주는게 과연 국가를 위한건지, 대기업을 위한 건지 참 모를 일이다.머슴도 일당받아가면서 머슴짓 하고 머슴질해야 하는 당위성을 느껴야 일을 할텐데 정말 머슴부리듯이막무가네식이라면 그 머슴들이 얼마나 따라줄지...진정 공무원들을 머슴다...

  3. Subject: 내가 이명박을 싫어할 수밖에 없는 이유

    Tracked from 여기는 melotopia, 나는 snowall 2008/03/12 01:34  삭제

    우리 아버지는 공무원이다. 과천에서 근무하신다. 그런데, 오늘 이명박이 아침에 회의한다고 해서 우리 아버지는 새벽 4시에 출근하셨다. 덩달아 아버지 태워다 주시느라 어머니도 새벽 3시에 일어나셨다. 물론, 공무원이 철밥통이고 짤릴 걱정 없고 연금 덕분에 노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건 알고 있다. 그만큼 프로정신도 필요하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자세도 필요하지. 그러나, 그거 받아먹기 전에 과로사 하라는 것인가? 머슴이 한시간 일찍 일어나면 주인은 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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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허 2008/03/13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나를 머슴이라 여기며 열심히 일할 테니 너희도 머슴과 같이 열심히 일해라" 라면 할말 없죠. 명박이 잘못한건 많지만 적어도 본인부터 일 열심히하고, 공무원 사회에 채찍질 가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 여깁니다.

    상대를 비난할 때 옥석을 구분하지 못하면 다른 비난들도 의미를 잃습니다. 스스로 실천하는 것에 대해서도 욕을 해대면, 정말 잘못한 부분에 대해 욕할 때도 사람들은 '이 블로그 주인장이 원래 명박이를 싫어하니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좀더 신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경우엔 명박이 벌이는 수많은 일들, 고위공무원부터 시작된 업무량 증가의 움직임 등이 노력은 가상하나 결과가 별로일 것을 지적하며 비난함이 적절치 않을까요?

  2. GHGH 2008/03/16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깐 용량이 2메가바이트잖소,,,,싸쥬가 넘 작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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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주가 조작, 도곡동 실제 소유주 등 논란과 비리 의혹 등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명박 당선자가 마침내 25일을 기점으로 1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게됐습니다.

지금 국회의 사당에서는 17대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 인파로 북새통을 이룬다고 하더군요.

이명박 대선 후보가 당선자에서 대통령이 되기까지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힘들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선전부터 불거온 BBK의혹은 검찰 수사결과 무혐의로 종결됐지만 17대 대통령 당선자인 기간에도 물론 무혐의 결론이 났지만 BBK특검이라는 걸림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마침내 1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된 것입니다.

이 명박 대통령에게 거는 국민들의 기대는 자못 크다 할 수 있습니다.
더욱 그러한 것이 그가 CEO 출신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큰 기대를 거는 것 같습니다.
이는 남녀노소, 빈부 상관 없이 모두가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노무현 16대 대통령이 경제를 망쳤느냐..
그점에서는 솔직히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표상으로는 분명 많은 경제 성장을 했습니다.
한나라당이 말하는 잃어버린 10년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죠.

적어도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우선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이 15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부터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하기까지 10년동안..

나름대로 좋은일 안좋은일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좋은일은..

1. IMF시대를 단시간만에 벗어났습니다.(외환보유고 당시 39억달러에서 현재 2600억달러에 이릅니다.)
2. 벤처 바람으로 폭락했던 증시도 어느정도 회복했습니다.
3. 한-일 월드컵이 개최돼 4강까지 진출했습니다.
4. 남북 정상회담이 두차례나 성사됐습니다.
5. 2006월드컵에 진출에 값진 1승을 거뒀습니다.
6. 주가 2000포인트 시대를 열었습니다.
7. 1인당 국민소득, 7000달러에서 2만달러로 만들었습니다.

안좋은 기억..
1. 신용카드 남발로 신용불량자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2. 벤처 바람 버블론이 대두되면서 증시가 다시 후퇴했습니다.
3. 부동산 잡는다면서 전국 땅값 올려놨습니다.(지금은 다소 안정된 느낌)

그 외에 딱히 생각 나는것이 없군요..

어쨌든.. 물론 각종 비리는 있었죠.
노태우, 전두환, 김영삼 정권가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 정부 역시 경제를 꼭 망쳤다고 볼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지금의 한나라당의 전신인 그들이 망쳐놓은 국가를 10년동안 재건을 제대로 못한것에 대한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전 정권에 대한 보복 정치는 반드시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보복은 보복을 낳는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참여정부에서 잘했던 것은 그대로 계승하고 수정 보완해 더욱 좋은 정책을 만들어야 할 것이고.. 또 설령 참여정부 시절에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은 이번 정권에 올바로 잡아 제대로 정책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정말 올바른 정치이고 그래야만 국민들에게 눈을 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너 저번 정권때 우리 당 무시했지.. 이번에 한번 보자"는 식으로 한다면 다음 정권도 그 다음 정권도 보복 정권의 연속이 될 것입니다.

비록 제가 지지한 분은 아니지만 17대 대통령이 됐으니. 저를 포함한 국민들이 염원하는 서민 중심의 경제 살리기.. 꼭 이뤘으면 합니다.

제 짧은 인생이지만.. 제가 알기에 가장 힘들게 대통령이 된 분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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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통령 취임을 보름 앞두고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전소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완전 복원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조선왕조를 500년 그리고 일제 침략기, 6.25 등  숱한 세월을 버틴 숭례문이 한줌의 잿더미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지만 대선 직 전부터 우리나라에는 안좋은 일만 생기고 있습니다.

음 잘나가던 주가가 해외 악재 등의 영향으로 급락하며 2000포인트 밑으로 크게 떨어지고 삼성 비자금 의혹도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로 서해안 지역을 하루 아침에 지옥으로 만드는가 하면..멀쩡했던 국보 1호 숭례문도 화재로 참담한 몰골만이 남아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오는 25일 취임과 함께 들어서는 새정부에게 전하는 경고가 아닌가 하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인수위의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이 그치지 않고 있는데다 이들의 의견조차 수렴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죠.

서민을 위한 경제 정책을 내세우기는 커녕 있는자를 위한 정책들만 줄줄이 내놓는 것.. 이것이 과연 신정부가 추구하는 경제살리기인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당초 내세운 공약도 줄줄이 제대로 지키지 않고 취임 이후로 연기하고 말았습니다.
또 경제 살리기를 위한 일환으로 대운하를 끝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숭례문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600년을 버틴 국보 1호입니다.

숱한 고난을 겪으면서도 나름대로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숭례문이 이처럼 불로 인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된 것은..

어쩌면 하늘이 앞으로 들어설 신정부에게 주는 경고의 메시지가 아닐런지요.

그리고 다음 목표 대상은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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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숭례문 화재를 보며 우리 마음이 아픈 이유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8/02/11 11:52  삭제

    늦은 아침에 일어난 남편이 온통 회색인 하늘을 보고 중얼거립니다. "오늘 날씨가 왜 이리 칙칙해. 불에 타버린 숭례문을 안타까이 여긴 우리국민들 마음을 하늘이 표현한건가..." 설명절 연휴 말미에 TV를 통해서『숭례문 화재』라는 속보를 접할 때만 해도 이토록 처참한 모습의 화재진압이 되리라고는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소방대원들의 몇시간의 수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난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았고, 급기야는 전소, 붕괴되어 보는이로 하여..

  2. Subject: 이명박당선인을 위한 귀빈용 소방복 - 숭례문화재6

    Tracked from 낮은표현 in Tistory 2008/02/11 12:15  삭제

    숭례문이 다 타버렸는데, 왠 귀빈용 소방복? 화마가 휩쓸고간 숭례문을 촬영중이었습니다. 숭례문 주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었고, 인부분들이 나와서 공사용펜스를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0시쯤 현장에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더군요. 처음에는 과학수사를 위한 전문가나 혹은 문화재청의 관리들인줄 알았습니다. 거침없이 폴리스라인 안쪽으로 들어가 여기저기를 살펴보더군요. 그리고 펜스공사가 일시 중지되더니, 의경들이 몰려오고 폴리스라인이..

  3. Subject: 숭례문 개방 공로는 이명박, 화재 책임은 노무현?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8/02/11 13:14  삭제

    숭례문 개방 공로는 이명박, 화재 책임은 노무현? 모두가 공범인데 누구 탓을 하나? 국보 1호, 사라지다 2008년 2월 11일.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이 모두 타버렸다. 이에 대해 먼저 애도의 뜻을 표한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문화유산이 영원히 사라진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또 세계인의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이 사건의 책임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대책 마련도 분명히 중요하다. 그런데, 조금 쌩뚱맞은 "한나라당"의 반응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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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기자 2008/02/1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어 한마디 남깁니다.
    곰이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도 노무현 탓이라는 시절이 있었는데,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저걸 추리라고 하시는 겁니까. 600년을 버텨왔는데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고 신정부에 경고라고요? 윗 글의 하이라이트는 다음 목표대상은 흥인지문이라는 문구입니다.

    말씀하시는 하늘이 알카에다 테러단체인가요?
    정말 답답하기 남대문에 그지 없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제가 경고라고 확정한 것이 아닌데. 왜 그렇게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신 정부 앞두고 안좋은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말한 것입니다.
      흥인지문.. 목표 대상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현재 방화로 추측하고 있는 가운데.. 방화범이 잡히지 않을 경우..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
      국보 1호가 관리가 소홀한데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은 말할 것도 없을것 아니겠어요.
      단지 우려를 표현했을 뿐인데..쩝..

  2. BlogIcon 퍼블 2008/02/1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정부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하는 것이 무리가 있고 말도 안돼는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저 역시 상당히 걱정됩니다.
    이러다가 곧 나라에 무슨 큰일이라도 생기려는 것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기분일 뿐 하늘이 주는 경고다 뭐다 하고 생각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너무 안타깝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1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인것을 압니다.
      단지 이것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로 그치기를 바랄뿐이죠.
      우려가 앞서기 때문에 .. ? 라는 마크를 단 것 아니겠습니까..

  3. 바보 2008/02/1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인수위의 정부부처 개편도 정권 바뀌면 하라고 외치는 노무현 정부입니다.

    "아직 노무현 정부입니다.." 대통령이 직접 그렇게 외칩니다.

    이번 화재는 5년 동안 똑바로 일하지 않은 노무현 정부에 대한 질책이 아닐까요??????

  4. BlogIcon 열산성 2008/02/1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아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습니다.

    경고는 그 사람에게 해야할텐데,
    난데없는 태안반도 사태나 숭례문 화재는
    국민에게 너무 큰 상처를 남기는 것 같으니까요.

    만약, 경고라고 한다면 시작이 아니라 끝이었으면 좋겠네요.
    그 사람때문에 우리가 상처 받아야 할 하등의 이유가....... 있네요.
    우리가 뽑았으니까....

  5. 고려미술연구소 2008/02/1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례문>의 처참한 화재를 바라 보며 --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자

    이양재 (고려미술연구소)

    2월 10일 심야에서부터 11일 초새벽에 이르는 시기에 국보 제1호 <숭례문>이 처참하게도 불탔다. 매우 슬프게도 우리 민족의 국보 하나의 원형이 우리 시대에 사라져 간 것이다. 각 방송에 의하면 이번 <숭례문> 화재는 50대 남자의 방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나는 수년 전에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에 대해서는 법적공소시효를 없애거나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자고 국회와 문화재계에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그럴때 마다 관련자들은 법의 형평성 운운하며 나의 제안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아이러니한 것은, 문화재를 약탈당한 바 있는 우리 나라에서 문화재 사범은 공소시효가 있지만, 문화재를 약탈한 경력이 있는 일본이나 프랑스 등등의 나라는 공소시효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는 우리 문화재를 지킬 자격이 없는 야만 국가이다.
    나는 이번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하여, 문화재를 대상으로 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에 대해서는 법적공소시효를 없애거나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을 만들 것을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우리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이대로 방치한다면 “문화재의 방화 및 훼손과 절도, 횡령 및 사취, 장물유통, 해외밀반출”등등으로 인하여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재는 50년 이내에 30% 이상이 줄어들 것이다.
    나는, 제17대 국회에 마지막 입법 활동으로 <문화재범죄가중처벌법> 입안하고 통과시키기를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2008.2.11)

  6. 억지 춘양이 2008/02/1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 춘양이인데요...아전인수가 너무 지나치다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저도 ? 달고 갑니다...*^*

  7. 억지춘향이~ 2008/02/1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답답한 노무현!!
    문화재청이랑 소방청이랑 따로노니
    이런사태가 나지~
    그러니깐 문화재청을 왜 옮기냐고 지방으로..ㅠㅠ
    지만살 봉화마을 이나 몇백억투자할줄알지...
    한심한것....나도 대통령할수있겠다...

    난 5년전 노무현이 쌍커풀수술하고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쯧쯧

  8. 온달왕자 2008/02/11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이 맞네요...ㅠㅠㅠ

  9. chunhays 2008/02/1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고통을 주고 가네요!!!

  10. ... 2008/02/1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교육이 국보1호 불태우는 현장아닌가!!!

  11. 축하 불꽃놀이 2008/02/11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선인 푸른기와집 입주준비 불꽃놀이..

  12. 12 2008/02/11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