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TF가 쇼 런칭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1년만에 가입자 400만 돌파라는 놀라운 실적을 달성했죠.
영상통화가 아직까지 화질이나 전송 등에 있어 불편함이 없다고 할 수 없으나..
이처럼 짧은 시간에 400만 가입자를 돌파한것은 놀라운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SKT의 3G와는 차별화된 마케팅이 고객들에게 먹혔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전염성 강한 로고송인
쇼×쇼=쇼
쇼×쇼×쇼×쇼=쇼 이 노래도 그렇고.
할아버지가 영상통화를 통해 "아무것도 필요없다!" 하면서 TV 옆집가서본다는 광고.. 등..
친숙하면서도 영상통화의 묘미를 잘 알려준 TV CF 광고는 인상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개인적으로. 쇼 광고는 모두 재미있더군요.
요즘은 또 곰이 등장해 태연스럽게 "아빠 저 임신했어요?"하는 파격적인 멘트로 주목을 끌더군요...
수컷은 곰이 아닌 토끼..
제휴를 강조한다는 광고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이런 추세로 KTF는 올해 총 420만 가입자를 목표로 누적 가입자 목표가 770만명이라고 하더군요.
이는 현재 KTF의 가입자 규모가 약 1200만명이라고 가정했을때 약 70% 정도 규모입니다.
그만큼 KTF는 WCDMA에 올인하겠다는 것입니다.
반면 SKT는 KTF에 비해 3G시장에 대해 아직까지는 관망세인 것 같습니다.
물론 KTF의 성장세를 경계라도 하듯 예전보다 다소 공격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특히 정통부가 올해 800MHz 대역 사용에 대해 다시 재분배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것도 변수로 작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KTF는 올해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의 단말기를 국내에 선보이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제조사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세계 메이저 기업이라고 언급 한 이상.. 노키아, 소니에릭슨이 가장 유력할 듯 합니다.
모토로라의 경우는 가능성은 예전부터 있었으나 휴대폰 사업 매각 등의 문제도 있고 또 SKT의 눈치도 있고 해서 힘들 듯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KTF의 단말기는 삼성전자, LG전자, 스카이, KTFT에 해외 단말기까지 합류하게돼 더욱 고객들의 선택 폭이 넓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인터넷을 통해 이미지로만 봤던 노키아나 소니에릭슨 등 해외 제조사의 단말기를 볼수 있다는 것에 대해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이는 3G 시장에서 과연 KTF과 WCDMA 1위를 수성할 수 있을지.. 아니면 SKT의 반격으로 자리 수성이 위태할지.. 주목됩니다.
'정통부'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08/02/29 KTF, 연내 외산단말기 출시할수도..노키아 or 소니에릭슨? (7)
- 2008/01/31 인수위, 귀-눈 있으나 듣고 보지 못해..입만 '나불나불' (4)
- 2008/01/18 인수위, 서민경제 죽이는 정책만 골라 발표한다! (37)
- 2007/06/05 이통3사, 이제 그만 먹고 요금 좀 내려라! (6)
- 2007/06/04 정통부가 제시한 UCC 이용자가 지켜야할 10대 원칙
- 2007/04/03 정통부, 6일부터 '010 번호전환서비스' 개시 (6)
- 2007/04/01 저가폰 시장, 단기 '반짝'...중-장기는 '냉대'? (1)
- 2007/04/01 삼성SDS, 전국 초-중생 IT꿈나무 올림피아드 개최 (2)
- 2007/03/27 군 현역병, 휴대전화 이용정지시 요금 인하 혜택 (1)
- 2007/02/20 정통부, SW 임치제 활성화 나선다
- 2007/02/12 정통부, 3월까지 UCC 활성화 '종합대책' 마련 (1)
- 2007/02/12 초고속인터넷업체, 이제 '속도경쟁'으로 승부수!
- 2007/01/23 정통부 "비스타 호환성 해결 1~2개월 필요하다!" (1)
- 2007/01/03 올해 통신시장 화두 '결합 서비스, 규제 완화'
- 2006/12/16 통신업계, DMB시장확대 위해 "적과의 동침" (1)
많은 블로거들의 글들이 집합돼 있고 또 나름대로 이슈 즉 키워드로 지금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고 있게 때문입니다.
때로는 키워드를 통해 저도 제 의견을 내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이것이 이슈가 아닐까 생각하고 글을 쓰다보면 정말 그것이 이슈가 되기도 하죠.
그만큼 올블로그는 블로거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무역의 중심지라고나 할까요.
대선이 끝나고 올블에서 이슈가 가장 큰 이슈가 된 것은 아마도 인수위가 아닐까 쉽습니다.
제 기억에 인수위 또는 이와 관련된 것들이 이틀이 멀다하고 키워드로 등장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전 블로그들의 의견을 다 알수는 없지만 그동안 블로거님들이 올린 글들을 본 기억으로만 봤을 때.. 인수위 정책에 대해 대부분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그중아 한사람이구요.
누구나 저와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만일 이경숙 인수위 위원장이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올블로그를 알까.. 그리고 한번쯤은 이곳에 와 봤을까..
만일 와 봤다면. 그들은 과연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등등..
저는 사실상 그들중 적어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올블로그가 아니더라도 블로그는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수위의 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물론 앞으로 대통령이 될 사람인데.. 그것에 대해 신경 쓸 여유가 없다면 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또 이경숙 인수위 위원장이 과연 블로거들이 인수위의 정책에 대해 비판적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이에 대해 과연 각성 했을까요..
뭐 블로거가 뭐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무시한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알고도 이를 숙지하고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지 않았다면..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중심으로 한 인수위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으니까요.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서..
외부의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고 있는 것이니까요.
귀가 있으나 들리지 않고 눈이 있으나 보지 않는데 어찌 올바른 정책이 있겠습니까.
오로지 자기 구실을 하는 것은 입뿐인 것을..
오히려 입은 오버해서 핑계도 잘됩니다.
공청회 문제도 얼렁뚱땅 회피하고..
오로지 영어.. 영어...
마치 영어만 잘하면 모든 것이 교육문제는 전부 해결되는 것이냥...
그럼 나중에 대한민국을 소개할 때 이렇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4800만명,
수도 서울
1986년 아시안게임 개최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개최 등
세계에 유일한 분단국가(그런데 통일부는 없다)
MP3P 종주국, 휴대폰 등 정보통신 강국(그런데 정통부도 없다)
삼면이 바다인 반도국가(해양수산부도 없네)
언어 : 한글, 영어
등...
참고자료 : 이명박 정부시절 대운하 건설.. 부실공사로 지역 피해 막대함, 환경오염 주범됨 등
댓글을 달아 주세요
-
vivi
2008/01/31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이 자신의 안티 글을 안 읽는 것과 같은것 아닐까요?
리더쉽의 한 유형중에 자신의 반대의견을 어느정도 무시하고 소신껏 나가는 뭐 그런 것이 있긴 한데.. 이명박의 리더쉽은 너무나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수위는 아무래도 자신들이 전문가니까.. 라고 생각하면서 비전문가들의 의견을 듣지 않는 것 아닐까 싶어요 -
열산성
2008/01/31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도 단증따면 끝나나요? 아니죠.
보통 이렇게들 말하죠. "이제 시작이다"
브루스윌리스가 아마겟돈에서 지구를 구하죠.
사람들이 행복했을까요? "죽지 않는건 당연한거죠."
백설공주가 왕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답니다.
정말? 부부싸움도 하고 자식 낳아보니 말도 안 듣고...
영어 잘한다고 행복하겠어요?
뭐 조금은 행복해질수도 있겠죠.
영어권 사람들이 다 행복하겠어요? 우리가 사는거랑 똑같지.
현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에 미쳐서 부동산 폭등을 조장한것처럼
차기 정부에서 영어 정책에 미쳐서 사교육비 폭등을 일으킬까 그것이 두렵네요.
-자율형 사립고 100개 신설
-경부 및 호남 대운하 건설
-지분형분양주택제도 마련
-공공택지 개발 민간 참여
- 그리고 다음은?
자고나면 인수위가 새로운 정책을 내놓습니다.
얼마전에는 가장 작은 정부가 될 것이라며 개편안을 내놓고 여성부, 해양수산부, 정통부 그리고 통일부 등을 없애버리더니 이제는 또 지분형 아파트를 만든다고 발표합니다.
또 앞으로 자율형 사립고 100개를 세운다고 공약으로 내세우고..대운하 이야기도 있고..
매일 매일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대운하는 정말 말할 것도 없는 문제죠.
오늘 아침 뉴스 프로그램에서 운하 정책은 고려시대부터 논쟁이 돼 왔고 정조도 또한 운하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합니다.
바닷길 풍랑이 위험해서 세곡선이 침몰되는 것을 줄이 위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실제 곳곳에 운하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다고 뉴스는 전합니다.
하지만 결국 여러가지 이유 등으로 하지 못했다면서(솔직히 왜 못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시보다 지금은 기술 등이 발전해서 운하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미래의 세대에게 환경을 물려주는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운하 파서 환경 파괴하고 물난리 나게 하려고 합니다.
경기 부양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도로와 수로는 분명 개념이 다릅니다.
또 자율형 사립고 100개 신설.. 이것이 어찌 사교육 절감 정책입니까. 사교육 증대 정책이지...
그래서 일찌기 학원가에서는 이명박 당선인을 애당초 지지했습니다.
자사고가 설립되면 그만큼 경쟁력 있는 학원가는 기업처럼 성장할테니까요.
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일어날 것이고 지금의 일반 인문고등학교가 이류로 전락하고 말것입니다.
결국은 경제력 싸움인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 정부 조직 축소 개편한 것은 쩝...
할말 없습니다.
항간에는 통일부를 놓고 범여권과 딜 하려고 한다는 견해도 있더군요..
인수위는 부동산 정책 일환으로 지분형 아파트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게 돈있는 사람 부동산에 투기해서 돈벌려고 만든 정책이지 부동산 잡겠다는 정책입니까.
지분형 분양주택제도는 얼핏 보면 반의 반값 아파트라며 내집마련 정책인 것 같지만 이거 자세히 들어다보면 주택 투기에 집값 상승을 부추길 가능성이 높은 제도입니다.
이윤이 없는데 어떻게 투자를 유도하겠습니까.
떡밥을 뿌려야 고기들이 몰리듯 말입니다.
주택투자는 투기이윤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주택가격 절반을 펀드 등으로 해결한다는 것인데 얼마나 위험한 발상입니까.
따라서 집값이 계속 올라야만 투자가 모이는 것입니다.
또 집값상승이 높은 곳 아니면 투자를 끌어들일 수 없기 때문에 무주택자의 내집마련 효과도 극히 제한적일 것입니다.
또 지분형 아파트를 많이 지으면 지을 수록 집값은 더욱 많이 올라야 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을 경우 투자자들은 대규모 손실이 나게 됩니다.
이 외에 공공택지 개발 민간 참여허용정책도 건설재벌에게 땅 맡겨 아파트 분양가 치솟게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수위 또는 이명박 당선인이 내놓은 앞으로 5년간의 정책을 보면 난감 그 자체입니다.
뭐 하나 서민을 위한다는 느낌이 하나도 없습니다.
특히 인수위는 마치 암행어사 출도한 것처럼 기존 정책을 모두 나쁘다고 생각하고 뒤집으려만 하고 있습니다.
누가 빨리 정책 내놓으라고 한 것도 아닌데 제대로 된 정책은 내놓지 않고 어설픈 정책만 발표하는 것인지..
한심 그자체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 정책으로 사람 놀래게 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5년이 정말.. 걱정됩니다.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783
-
Subject: '인수위' 그들의 월급이 궁금해~
Tracked from ▶세계를 뒤흔든 정보◀▒呂's™▒ 2008/01/18 19:46 삭제李당선인 ‘발상의 전환’촉구…국정운영지침 윤곽 [쿠키 정치]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18일 인수위원들에게 ‘발상의 전환’을 요구했다. 대통령 당선 한달을 맞아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다. 이 당선인은 이번주 들어서 네 번이나 인수위를 찾았다. 그가 쏟아낸 발언들은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지침으로 받아들여진다. 이 당선인은 앞으로 주 1∼2회 회의를 직접 주재할 예정이다. ◇“책상물림 더 이상 필요없다”=대기업 CEO 출신인 이 당선인은..
-
Subject: 이명박으로 삼행시 짓기
Tracked from 여기는 melotopia, 나는 snowall 2008/01/19 01:24 삭제이명박으로 삼행시를 지어 봅시다. 이 : 이제부터 대통령이예요 명 : 명박이라 불러주세요 박 : 박명수 아닙니다 댓글로 삼행시를 적어주시면 블로그 주소를 남기신 분 중에서 우수작 한분을 추첨하여 방명록에 댓글을 달아드립니다.
-
Subject: 이명박 특검이 구세주가 되길 기원해본다.
Tracked from reo's blog 2008/01/19 09:16 삭제이명박 당선者 저者가 대통령이 된다면 너무나 확실하게 나라를 말아 먹을 것이 자명해지고 있다. 요즘 하는 짓이라고는 바른 것이 하나 없어 보인다. 인수위의 행태, 아마추어적인 발상에서 나온 정책이라는 찌라시, 친재벌의 서민죽이기 발생일 뿐이다. 대운하? 단언컨데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원흉으로 전락할 것이 자명하다. 자연의 재해, 최근과 같이 예측불허의 자연의 변화에 대홍수란 지나친 기우일까? 운하가 범람할때 모든 국민의 퇴임한 이명박과 그의..
-
Subject: 대운하? 지랄 옆차기 하고 자빠지셨네요
Tracked from NC_Fly's Life Story 2008/01/19 18:29 삭제그동안 포스팅이 뜸했네요 .. 시기가 고등학교 3학년을 앞둔 겨울 방학이니 만큼 포스팅 하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ㅠ 오늘은 이명박 당선자의 공약 중 하나인 한반도 대운하에 대하여 말씀을 올려볼까 합니다. 한반도 대운하 .. 말 그대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반도 지형에 운하 건설 하겠다는 거지요.. 지리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만 ㅋㅋ 한나라당은 대운하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다고 주장을 하고 있지요. 경부고속도로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열산성
2008/01/1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정부는 참여정부 지지세력을 위한 정치를 했습니다.
서민경제... 하지만 서민경제를 살리는 것은 서민이 아니었죠.
한나라당은 한나라당을 지지한 세력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죠.
중산층 이상의 부유층을 위한 경제.
그들을 위한 정치는 성공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민은 여전히 힘들 것 같습니다.-
열산성
2008/01/19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는 말씀 못 드리겠네요.
진보를 외치는 후보를 밀어주는 사람들이 지지층이었다 생각합니다.
변화를 원했던 사람들이요.
즉, 기득권 세력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기득권이 아니라는 것은 그들만큼 쩐이 없었다고 보구요.
쩐없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이 쩐있는 사람들이 쩐을 쓰게 만드는 정책은 아니었구요,
쩐이 안 돌았습니다.
서민경제 더 어려워졌습니다.
지지층이 하나 둘 떨어져 나갑니다.
네. 그래서 지지층에도 지지를 못 받았고,
비지지층에도 지지를 못 받는 상황이 된거죠.
"내가 노무현이가 대통령하는 동안은 투자를 안한다"라고 말하는 사장도 보았습니다.
-
-
김기두 2008/01/18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가 수장으로 않아 있는데 얼마나 잘할수 있겠습니까.
운전해 보면 알수 있지 않습니까. 여자들 어디 나사하나 빠진듯한 느낌 통신료 쌍방 뭐 이런것 가지고 노는것 보닌 앞날이 보입니다. 캄캄한 앞날이 이명박 당선자 저도 한표 던졋지만 앞으로 고생 무지 하게 생겼네요 내가해도 저런 인수위 보다는 잘할수 있다고 장담 하고 싶습니다. ㅉㅉㅉ -
울드 2008/01/18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인수위가 원래 저렇게 정책을 만들고 발표하는 곳인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5년간 할 일을 두달만에 다 하고 싶은건지.. 하는 것마다 졸속이고 한껀주의입니다. 그리고 기본 전제는 노무현 정부에서 하던건 다 갈아엎자인거 같고. 정책이 좋았거나 말거나는 상관없이 노무현 정부가 하던거니까 다 없애. 진정한 의미의 보복정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
챠밍. 2008/01/18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군 다들.
노무현 정부거는 하나도 제대로 된것 없었음.
다 갈아 엎어 버려도 된다고 생각. 이명박은
아무도 못하고 미뤄둔 청계천 거뜬히 해결.
교통환승제도 대 성공. 노무현과 그 부인 비웃었었지.
대운하도 아마도 환경까지 생각해서 잘 하리라고 생각.
그래야 실업자 구제에도 도움될듯. -
일상생활의 혁명 2008/01/18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같은 경우 오히려 명박 정부로 인해 돈을 벌 수도 있을까? 오래전 부터 부동산을 약간 보유한 편이라서....자랑?;;;
하지만 개인적으로 돈을 벌지 못벌지는 모르겠지만..
MB식의 청책은 이나라를 불투명한 미래로 끌고 갈것같은 예상이 들어 불안합니다.
나혼자 잘살면 뭐합니까? 부자들만의 정책은 결국 빈민층이 늘고 사회가 불안해지면 부자들은 담벼락 높이고 보디가드두고 살면 행복할까요?
설사 우리집 재산이 줄어들더라도 투명하고 건실한 대한민국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지만...
실은 개인적으로 앞으로 부도덕한 지도자를 보아야만 하는 심리적 우울감과 쪽팔림;;; -
민족사랑
2008/01/1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정책은 서민죽이기, 민주주의는 과거로의 회귀,외교는 굴욕외교, 부서통폐합은 몰상식..
무조건 딴지걸려는게 아니고 기대를 한번해볼려고 해도 도저히 봐줄수가 없습니다..
당장 인수위를 해체 합십시요..,
제구성하고
인수위의 모든 정책을 폐기하십시요.. -
한줄기 2008/01/18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득... 이명박 인수위 디밀고 자신은 편한정치할요양 잘못되는거 인수위가 떠맛고 추진 잘되는것 이명박의칭찬이 곳 인수위의 공덕 키득 역시나했더니 정치권의 간교함이 간교함의 왕이 통합을 시키는구나
대가리 잘굴리내.. 하지만 서민의 정책의 핵심은 전여 들어난봐없이
변화란 국민의 심리성향을 이용하니 그 국민도 바보아닌가!!!
대운아 이개왠말이냐.건설회사에선 당연히좋다지.그건당연한거 아닌가 지내일준다는데 마다할사람 어디있겠냐만 설마 그걸가지고 민자라고 말하는것아니겠지 큰기업들과손잡고 상부상조 한다는데 누가말리겟냐.이명박 말로만 심기 그럴싸하게이용하며 전혀답없는정책만내녹고있다.국민을 바보로 보는것이분명하다 청책의 성공성 여부는 누구보다 현 서민의입장인 사람들이 누구보다 더잘알것만 차라리 노숙자에게 대통령시키는것이
서민을 위한 청책비전의 확실성이 나올것이다.
국민의 자존심을 올려주겠다. 서민을 섬기겟다 경제회복시키겠다.자아정체성확립 백번을 말해도 비전이 없음은 말에말뿌이다. 그런말이라면 나도 말할수있다. 세계통일시킬꺼라고. 키득~~ -
Soul군 2008/01/19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all --> 그 시대의 나라의 규모로 쌀포대 몇개와 지금의 운하로 나르는 물량과 충분히 비교 대상이 된다고 생각되는데요? 농경시대에 쌀보다 중요한것이 있었나요?
그렇다면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유치원생 그리고 갓난아기를 제외한 거의 모든 인구가 휴대전화 하나씩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선 전화의 경우 사무실을 빼고 가정의 경우 일반적으로 하나의 번호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무선 전화인 휴대전화의 이용률이 더욱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잘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이통사들은 사용요금을 여전히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KT는 이동전화에 거는 요금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뭐 이통사들 이렇게 말하면 또 이렇게 대답하겠죠. WCDMA 관련 투자, 신규서비스 확충 등 온갖 핑계로 맞서겠죠.
정통부는 눈치 보다가 은근히 이통사 편 들것은 뻔합니다.
마치 고객들을 위한 것인양 발신자 요금 무료화라는 것을 내세운 것이 전부입니다.
이것도 얼마나 웃긴지 발신자 요금 무료화로 손해보는 것이 아까워 어떤 이통사는 아예 발신자 요금 무료 요금제를 만들었죠.(정말 유치 찬란한 일입니다)
사실 이통사들이 요금을 내릴 여력이 없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신규 인력 확보를 위한 공짜폰의 남발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엄연히 단말기 가격은 구모델이던 신모델이던 존재하기 나름입니다.
삼성전자, LG전자, 팬택계열, 모토로라 등 제조사들이 단말기를 만들어 이통사에 납품하면 이에 대한 단말기 가격을 지불해야 하죠.
그런데 이들 제품을 공짜폰이라고 홍보해 고객을 유치하면 이 단말기 가격은 고스란히 이통사 몫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통사가 봉사하는 회사도 아니고 고스란히 떠안겠습까.
다양한 요금제나 조건을 통해 단말기 가격을 고객에게 은근슬쩍 안겨줍니다.
예를 들면 2년 약정을 통해 공짜폰을 지급하고 월 몇분의 무료통화시간을 주고 초과되면 이거에 맞게 과금이 되고 또 단말기 값으로 얼마를 빼는 등....
만일 2년 도중 해약을 하게 되면 단말기 가격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 안게 되죠. 그리고 2년 약정을 지키게 되면 단말기 가격도 결국 소비자가 내고 이통사는 요금제로 과금에 대한 이익을 적어도 '꿀꺽' 하게 됩니다.
이외에 다른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회원수도 늘리고 이익을 챙기겠죠.
그러니 요금을 인하할 수가 없죠. 차라리 공짜폰을 줄이는 대신 요금 인하를 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 맞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WCDMA 사업과 관련해 SKT와 KTF가 경쟁하고 있지만 이거 솔직히 로밍 제외하고는 그렇게 필요한 것일까요?
결국 오랜동안 음성통화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웃돈을 주고서라도 영상통화를 하라는 것인데 이거 누가 필요하다고 했습니까.
고객들의 요구라고 늘 떠들기는 하는데 결코 아닌 것 같습니다. 정작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요금 인하가 아닐런지.
포화상태에 이른 우리나라, 그럼 이통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요금제를 인하하고 그 다음에 차세대 서비스를 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가입비도 문제입니다.
이거 진찌 날로 먹는 겁니다.
OECD 국가중 우리나라 SKT가입비가 제일 비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만5000원.
하기사 예전에는 7만7000원이었던 시절도 있었죠.
없는 나라도 있고 호주가 5만원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KTF와 LGT는 3만원이지만 말입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도 2만원인가...
그리고 오히려 가입비 안받는 나라가 더 많습니다.
또 어떤 나라는 행사기간에는 가입비를 면제해주기도 한답니다.
아무리 공짜폰이라도 가입비는 내야 한다는 것도 고객들 우롱하는 겁니다.
그래도 공짜니까 하는 마음에 월 1만원씩 5개월 또는 3개월 생각하니 부담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통사들은 티끌모아 태산의 수익을 챙기고 있습니다.
요금 인하 이거 반드시 해야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요??
SKT도 외산 단말기 검토중이던데요..
안녕하세요!.. 어제 많은 대화를 못나눠서 아쉬웠습니다.
얼핏 봤는데.. 카메라가 정말 멋지더군요. 부러웠습니다.
ㅋㅋ..
참 SKT도 외산 단말기 도입검토중인것은 저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개인적으로 KTF가 이에 좀 적극적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SKT는 이미 모토로라도 있기 때문이죠..
아마 외산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면 삼성이나 LG도 더욱 긴장해야 하고..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고.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휴대폰 가격이 너무 비싼 것도. 어느정도.. 정리가 될 듯 싶습니다.
음... iPhone이라면 어떨까요? ㅎㅎ
아이폰 들여오려고 했는데. 애플 콧대가 무척 높다고하네요.
ㅋㅋㅋ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의 단말기를 국내에 선보이겠다고 했던거, 작년 3월 show를 시작할때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었죠.
글쎄요 맞는말씀이긴 한데. 올해는 나름대로 지난해보다 더욱 디테일하게 이야기 하는 것 같더군요.
그냥 아니면 말고가 아니고..
많이 근접했다고 하더군요.
올해 1월에...이미 이런 기사가 나왔었거든요.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123011575540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