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동적명암비 1만대 1을 지원하는 22인치(56cm) 명품 LCD '제우스5000 220MVFC DELUXE(디럭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최초로 동적 명암비 1만대 1을 지원하는 '제우스5000 220MVFC 디럭스'는 지난 2월 말 자체 R&D센터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최초 적용한 제품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은 물론, 동영상 재생시 높은 동적 명암비 구현으로 실감나는 화면을 볼 수 있다고 비티씨는 강조했다.
삼성전자의 정품 22인치 패널을 장착한 이 제품은 1680×1050의 해상도와 300 칸델라의 밝기를 제공하며, 작년 12월 개발된 HSA(Hi speed action)의 기술을 적용한 2ms의 획기적인 응답속도로 기존 LCD 패널의 잔상 및 색 번짐 현상을 해결했다.
또한, HDMI단자와 컴포넌트, DVI, D-SUB 등의 다양한 입력 단자가 지원되며,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기 할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과, 편리한 입력 단자 변환과 메뉴 조정, PIP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이 제공된다.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46인치 화면크기에 360도 전방향으로 영상을 표시할 수 있는 두개의 대형 LCD가 장착된 '제우스 드림뷰 460MD2'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제우스 드림뷰 460MD2'는 비티씨정보통신이 대형 DID 제품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46인치 대형 LCD화면이 앞뒤로 부착돼 있어 단일 화면 제품보다 뛰어난 광고 및 정보 노출 효과를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또 대형화면에 표시할 사진, 음성, 동영상 형태의 광고나 정보를 유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할 수 있어 지역 제한 업이 다수의 제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다른 DID제품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TV용 LCD패널보다 밝기, 명암비, 시야각 등에서 훨씬 고성능인 삼성 DID전용 패널을 채용하고 있다고 비티씨정보통신은 설명했다.
LCD패널의 사양은 46인치 화면 크기에 1366×768의 고해상도, 700칸델라(cd/m²)의 밝기와 2000:1의 높은 명암비,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을 제공해 광고, 정보표시를 위한 DID의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해다. 패널 수명은 5만 시간 이상을 보증한다.
또한, 원격으로 여러 대의 DID에 각각 다른 영상을 재생하도록 관리할 수 있는 NID(Network Information Display Solution) 기능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정보표시를 위해 사진, 음악,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재생할 수 있다. 사진의 경우 오토슬라이드 쇼, 포스터 표출 효과, 화면 분할표시가 가능하며, MP3포맷 지원으로 음악을 재생한다.
동영상 재생으로는 avi, Dvix, MPEG 1,2,4의 영상 코덱을 지원한다. 그 외에 플래쉬 재생 기능 및 자막 표출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갖추고 있다.
비티씨정보통신의 김성기 대표이사는 "대형 쇼핑센터에서 자신이 보이는 광고판이 반대에서 걸어오는 사람에겐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착안, 모두가 볼 수 있는 양면에 장착 제품을 개발했다"며 "두 개 화면 장착과 네트워크로 다수의 제품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NID기능 등 앞선 기술과 편리성, 디자인을 앞세운 '제우스-드림뷰 460MD2'로 올해 DID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참에 이 제품 옆에다 DVD플레이어 대신 컴퓨터를 설치하고 작은 소파도 마련했죠. 스피커는 별도로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창고를 뒤져보니 오래된 모델이긴 하지만 제이시현 제품 5.1채널 DTS 지원 제품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를 이용해서 5.1채널 홈시이터 방을 마련했죠.
모니터만 새 제품이고 모두 있던것을 활용한 터라 좀 조잡하기는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에 아늑한 개인 용 소파에서 영화를 본다면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저번에도 언급했듯이 TV 수신기능만 겸비했다면 금상첨화였을 텐데 말이죠.
최근 드라마를 보면 5.1채널을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바로 5.1채널을 스피커를 통해 좀더 리얼하게 TV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배용준이 출연하는 태왕사신기도 5.1채널을 자체적으로 지원하더군요. 어차피 제가 알기로는 이 제품에도 TV 수신 기능을 갖춘 제품이 조만간 출시될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아쉬움은 보안되리라 생각됩니다.
어쨌든 안방 극장을 꾸며 놓고 처음으로 접한 영화는 '트랜스포머' 였습니다. 아시다시피 변신로봇들의 조금은 유치한 ... 싸움영화이긴 한데...혼자 조명을 어둡게 하고 보니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특히 이번 제품은 IPS패널로 교체된 제품이라... 이전 제품에 비해 다소 보기 편했다고 할까요. 어쨌든 눈이 편했습니다.
일반적으로 IPS패널은 시야각과 색감이 모두 좋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투과율 균일도가 우수하고 광학 필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광 시야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18인치 이상의 LCD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다른 방식에 비해 응답속도가 느린 편이고 특히 장시간동안 정지화상으로 고정할 경우 잔상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오랜시간을 정지화상으로 해야 잔상 문제가 발생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문제를 알아내기 위해 고정 화면을 얼마간 해봤는데 그런 문제는 다행이도 발생하지 않았더군요..
어쨌든... BTC의 제우스 7000 250FD로 엔터테인먼트 및 작업 등을 즐기려는 것이지 꼭 단점을 밝혀내려는 것은 아니라. 저는 큰 애로사항은 없다고 봅니다.
또 얼마후에는 반지의 제왕 1~3편까지.. 그리고 스파이더맨.. 건담Seed 등 여러편의 영화를 봤는데..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질도 그렇고 개인이 즐기기에 무리 없는 5.1채널 스피커도 그렇고...또 틈나는 대로 인터넷을 서핑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TV 기능이 없어 일석삼조이겠죠.
나중에 TV 수신기능 제품이 있다면 추가 비용을 들여서 그 모델로 교체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게임, 극장, 모니터, TV 이렇게 4가지 기능을 갖춘다면 정말 팔방미인 LCD 모니터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솔직히 거실에 있는 PDP를 보다 LCD 패널을 보니 화사하다는 느낌은 듭니다만 눈의 피로도는 조금 더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밝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LCD TV가 원래 그런건지.. PDP에 익숙했던 눈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요.
또 옆집에서 PS2를 빌려서 게임도 몇 번 해봤습니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또 사운드와 곁들여져 큰 화면에서 하게 되지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나마 하는게 철권 시리즈밖에 없어서.. ㅋㅋㅋ 하지만 이 제품에 대한 우려는 있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모니터로 쓰기에는 아깝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게임 전용으로 하기에는 그렇고 결국 대부분 그냥 PC용 모니터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저는 그래서 아예 동영상과 게임, 모니터를 한번에 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봤습니다만..TV 기능을 갖춘 제품의 출시가 절실히 필요할 듯 합니다.
물론 가격은 또 오르겠지만.. 어차피 24인치 LCD 모니터 만으로도 충분히 고가이긴 하지만, 점차 대형화 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디자인과 제품의 질 그리고 기능상의 차별성을 통해 선점한다면 충분히 시장성은 있다고 봅니다.
대중화 되기 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저가형보다는 판매는 덜되도 마진폭이 클 것이니까요..
PS.. 이미지는 여러번 찍어 봤는데 사진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영.. 어색하네요. 몇 번 더 시도해보도록 하죠.
단지 TN 패널이란 이유만으로... 240MA-8FM 지난 달 BTC정보통신의 LCD 모니터 Zeus7000 240MA-8FM의 사용기를 올렸었다. 하지만 24인치 제품군인 Zeus7000 시리즈 중 TN 패널을 사용한 8FM은 TN 패널이란 이유로 적지 않은 누리꾼들의 공격을 받아야 했다. 2007/10/15 - BTC정보통신의 와이드 LCD 모니터... Zeus7000 첫인상 패널 제작사들이 TN 패널의 생산량을 늘리고 상대적으로 IPS 패널 등..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세상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2007/12/03 20:57삭제
순서 풀HD를 책상 위로 - BTC 정보통신 제우스 7000 리뷰 XBOX 360과 제우스 7000 풀HD 모니터의 만남 TN 대 S-IPS 패널 - 제우스 7000을 통한 비교 한때 Optima VGA 카드와 컬러 CRT 모니터를 갖는게 소원이었던(정확히 말하면 그걸로 게임을 하고 싶어했던) 적도 있는 필자지만 현재 CRT 모니터는 갖은 구박을 받으며 쫓겨나고 있습니다. 그 자리를 대체한 것은 바로 LCD 모니터. 얇은 두께, 더 큰 화면, 그리고..
저번에 받은 BTC정보통신의 제우스 7000 240MA에 대해 20여일간 과연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고민을 참으로 많이 했습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24인치라는 엄청난 크기의 모니터를 데스크톱과 연결, 단순히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동안 저는 이 제품을 단순히 DVD 플레이어에 연결해 보기도하고, 비디오게임기가 없는 관계로 인근에 PS2를 가지고 있는 분한데 잠시 대여해 게임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컴퓨터에 연결해서...일반 모니터 처럼 사용도 해봤죠. 하지만 아직까지 그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저 17인치나 또는 19인치 모니터라면... 아무 고민 없이 그냥 데스크톱과 연결해 예전 모니터가 그랬듯이 PC의 출력 역할만 담당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왜 이 제품을 굳이 다른 쪽으로 활용하려고 노력할까 자문하게 됐습니다.
첫번째로는 앞에서 말했듯이 데스크톱의 모니터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저는 별도의 컴퓨터 책상까지 구매했습니다.
큰 아들이 이 모니터를 보고 게임이나 온라인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니 아무래도 시력에 대해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더군요.
저번에 BTC정보통신 사장님과 저녁 식사에서 보안기를 함께 주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제시한적이 있었는데 마케팅 측면이나 고객 만족 부분에 있어서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큼직한 디스플레이라서 그런지 멀티태스킹에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한곳에는 인터넷 창을.. 다른 곳에는 워드 프로그램을.. 그리고 또 한곳에는 증권시세를 보는 등..
둘째는 중견기업치고 이 제품의 디자인이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저 공부방에 놓고 컴퓨터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아깝다는 것이죠.
거실에서 PS2나 엑박360 등을 연결해서 게임 전용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듯합니다. 거실에 42인치 PDP TV가 있는데 이를 통해 게임을 하면 더욱 박진감 넘치겠지만 어디까지나 가족 공용이기 때문에 게임을 위해 할애한다는 것은 욕심이겠죠.
이럴때 사이드에서 이 제품으로 게임을 한다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개인 홈시어터를 구축할 수 있을 때 안성맞춤이 아닐까 합니다. 서재 등에 PC용 5.1인치 스피커, DVD플레이어나 DViX 플레이어와 연결한다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비디오 방이나 DVD방 못지 않은 개인용 극장이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개인용 소파 하나만 있으면 ..더욱 아늑할 것입니다.
어쨌든 위의 세가지 경우를 해보면서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지만 그때 마다 디스플레이를 옮겨야 하는 수고가 발생하고 만일 이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는 주변이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 끝에 과감하게 이 제품을 데스크톱에서 독립시키기로 했습니다. 개인용 극장과 함께 비디오 게임 방을 만들 생각입니다.
굳이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나중을 위해 컴퓨터 책상은 필요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아직 구상중이긴 하지만.. 이 제품을 중심으로 해서 5.1채널 스피커와 DiVX 플레이어 그리고 언제 출시될지 모르지만 Wii를 장만하면 개인용 극장 겸 게임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큰 아들에게도 나름대로 좋은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사진은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 참.. 앞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얼마전 BTC 정보통신의 김성기 사장님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때 그분도 역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더군요.
모니터로 쓰기에는 아깝다... 그럼 어떤 마케팅을 할 것인가... 등등.. 그래도 출시후 8000대 정도가 판매됐다고 하니.. 굉장한 것 같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어쨌든 우연히 제 앞에 앉게 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았는데 그때 부족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마케팅면에서는 게임업체와의 프로모션을 통한 나만의 모니터 제작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예 : 리니지 전용 모니터, 뮤 전용 모니터 등... 특화된 캐릭터 디자인을 만들터 한정판 판매)
또 이제 앞으로 아파트는 거실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장식장 등에 컴퓨터를 아예 넣을지도 모르니 건설사와 제휴를 통해 신규 아파트의 안방이나 공부방에 벽걸이 디스플레이 공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젊은층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 게임 리그에 스폰서로 참여하는 방법도 모색하면 좋을 듯 하며.. 드라마 PPL도 BTC제품의 디자인 정도라면 알리기에는 아주 좋은 방법 중 하나 인 것 같다 등..
그때 김사장님의 진지한 모습 그리고 경청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나름대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심사숙고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구요.
어쨌든 대기업에 편중된 디스플레이 시장에 BTC같은 견실한 중견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Tracked from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2007/11/02 17:40삭제
XBOX 360과 제우스 7000 풀HD 모니터의 만남 보러가기 모니터 위의 작은 모니터는 비교를 위한 17인치... 모든 디지털 기기에는 출력을 위한 장치가 존재하고, 그 가운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바로 화면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화면 장치인 TV를 비롯해 PC나 여러 가지 계측기기의 모니터가 그 예입니다. 사람들은 TV 화면 앞에, PC의 모니터 앞에, 프로젝터 앞에 모이는 것처럼 어딜 가도 사람들은 화면을 중심으로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만큼..
LCD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24인치 대형 LCD모니터 시장 공략을 위해 '제우스 7000 240MA'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우스 7000 240MA'는 비티씨 R&D센터가 그동안 개발한 제품으로 '명품' 기술이 총 망라 됐다고 비티씨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특히 단일 케이블로 디지털 영상 및 음성(5.1채널) 전송이 가능한 HDMI단자를 지원, 완벽한 풀HD 환경을 제공하며 DVI단자, 컴포턴트 단자, D-서브 등의 영상단자와 5.1채널의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는 SPDIF 단자, 오디오 인/아웃 음성단자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환경에 맞는 다양한 음/영상 단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엑스박스, PS3, HD-DVD 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들을 동시에 여러대 결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TV 수신 모니터가 아닌 순수 LCD 모니터에서는 이례적으로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기할 수 있는 PIP기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1080P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삼성전자의 특 A급 24인치 TN 패널이 채택 돼 24인치 LCD 모니터 중 가장 빠른 5ms의 응답속도와 1,000:1의 명암비, 400 칸델라의 밝기와 더불어 상하좌우 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비티씨정보통신의 국내 디스플레이 사업을 총괄하는 김병진 상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최고의 모니터를 제공하기 위해 '제우스7000 240MA'를 개발했으며,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의 차별화로 LCD 모니터 시장의 최고 '명품'이 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