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8/10/06 "환율 잡아야 주가 오른다!"..`금리인하` 그나마 호재 by 온달왕자 (2)
  2. 2008/10/02 'SHOW 위젯'서비스 "나에겐 이제 생활 도우미!" by 온달왕자
  3. 2008/10/02 코스피, 하락세..구제금융법안 "하원 통과가 진짜!" by 온달왕자
  4. 2008/09/30 美 구제금융법안 `부결`, 대안은 없나? by 온달왕자
  5. 2008/07/10 잇따른 `반등`무산, 어이지는 악재..바닥이 안보인다! by 온달왕자
  6. 2008/07/08 국내 증시, 추가상승..넘어야할 세 가지 악재? by 온달왕자
  7. 2008/07/02 2MB, 4개월간 경제성적표 'F학점'..그러고 누굴 탓해! by 온달왕자 (2)
  8. 2008/06/18 불안한 증시, 따져봐야 할 3가지 조건? by 온달왕자 (1)
  9. 2008/06/04 국내 첫 '네 마녀의 날'..심술도 커질까? by 온달왕자
  10. 2008/05/27 국내 증시, 두 가지 악재..한 가지 호재 by 온달왕자
  11. 2008/05/22 수급상황이 좌우하는 국내 증시..외국인이 '핵심' by 온달왕자
  12. 2008/05/20 증시, 1900선 앞두고 '주춤'..대내외 환경은 '긍정적' by 온달왕자
  13. 2008/05/08 글로벌 이슈 알면, 국내 증시가 보인다! by 온달왕자
  14. 2008/05/02 美 금리, 향후 `동결` 지배적..국내는 `호재` by 온달왕자
  15. 2008/04/29 지수 상승, 일등공신은 '기업들 好 실적' by 온달왕자
  16. 2008/04/28 5월 증시 전망, 대외 상황 `양호`..추가상승 기대할만 by 온달왕자 (1)
  17. 2008/04/22 국내 증시가 추가 상승 가능한 이유? by 온달왕자
  18. 2008/04/15 국내 증시, 2000포인트 안착의 조건은? by 온달왕자
  19. 2008/04/14 지수 1800회복의 조건, 美-中 바닥론 확인부터 by 온달왕자
  20. 2008/04/08 긍정적 분위기 조정장, 종목으로 승부하라! by 온달왕자
  21. 2008/04/07 동양종금證, 서명석 센터장-"증시 조정 한번 더 온다!" by 온달왕자
  22. 2008/03/31 4월 증시, 펀더멘털보다는 심리와 유동성에 주목하라 by 온달왕자
  23. 2008/03/28 한국증시, 美 경기회복시점-中경기부양책에 '주목' by 온달왕자
  24. 2008/03/26 증시, 돌아온 외국인-꾸준한 기관 매수..봄날오나? by 온달왕자
  25. 2008/03/25 국내 증시, '반등' 가능성 높지만..안심은 금물! by 온달왕자
  26. 2008/03/19 금리인하-은행 호실적, 가뭄에 단비…안정화 "이르다" by 온달왕자
  27. 2008/03/17 거품 빠진 방문자수, 정확한건 좋지만..사기는 '저하' by 온달왕자 (14)
  28. 2008/03/13 亞 증시, 칼라일發 쇼크..일제히 '급락' by 온달왕자
  29. 2008/03/06 외부 충격서 자유롭지 않은 증시, 해법은 없나? by 온달왕자
  30. 2008/02/25 李통, 증시 징크스 깼다..한국경제 '청신호' or '우연' by 온달왕자

코스피 지수가 미국 구제금융 법안 통과에도 불구하고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가 실물경기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로 급락 마감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0.90포인트 하락한 1358.75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하락폭은 역대 3번째이며 코스피 지수가 1360선이 무너진 것은 지난해 1월10일 이후 처음이다.

이처럼 코스피 지수가 급락세를 면치 못한 것은 달러 유동성 우려에 따른 환율 급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이 전거래일보다 45.5원이 폭등한 1269.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볼 때 2002년 10월15일 이후 6년 만에 처음이다.

여기에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국내 기업의 3분기 실적 발표도 갈길 먼 국내 증시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증시전문가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대체적으로 좋지 않은데다 4분기도 불투명한 상태라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한치 앞도 내다볼수 없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동양종금증권의 김주형 투자전략 팀장은 "구제금융법안 통과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오히려 주말 미국 증시는 하락했고 여기에 환율 급등과 기업의 실적 시즌까지 겹치면서 증시 급락이 가속화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또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국내 기업의 3분기 실적을 보면 지난해 대비 이익 증가율이 2%에 불과 '보합세'"라면서 "이는 결국 연초 20% 이상의 이익률을 모두 소진 한 것으로 그만큼 실적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미국발 악재는 구제금융법안 통과 등으로 수습 단계에 접어들었고 실적 악화는 이미 노출되 있는 것이라 시간이 갈수록 영향력은 줄어들지만 중요한 것은 외화 유동성으로 인한 환율 급등이 치명적"이라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따라서 "환율 급등을 진정시키는 것이 국내 증시는 물론 국내 경기를 안정화시키는 가장 최선책"이라며 "정부의 어설픈 개입은 추가 상승 기대심리를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신증권의 성진경 투자전략 팀장은 "국내 시장이 기대할 만한 부분이 없다"면서 "구제 금융이 통과되도 실물경기까지 확산된 금융위기 때문에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 팀장은 "국내 증시의 경우 환율 부분이 진정되야만 주가도 저점알 잡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자금 시장 경색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어 "미국의 FRB의 금리인하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도 이달 또는 내달 어느정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다"면서 "1300선 초반에서 바닥을 확인한 후 추후 방향성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의 박성훈 연구원은 "향후 기대할 만한 호재가 없기 때문에 추가 하락도 어느정도 예상해야 한다"며 "그나마 호재라고 할 수 있는 것은 FRB의 추가 금리 인하와 이에 따른 유럽 국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환율 급등과 관련해서는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이 통과된 후 실제 가동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달러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05

  1. Subject: 엄혹한 5 년, 각자도생이다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2008/10/06 17:55  삭제

    (사진은 한겨레의 이 대통령-강만수 장관, 소망교회 30년 ‘질긴 인연’기사에서 가져왔습니다.) 안타깝고 불쌍한 일이지만 이명박씨를 가장 많이 지지하는 계층이 농어촌 저소득 가구입니다. 월 평균 150 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0/06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미리내 2008/10/06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 인하는 결정타가 될 수 있습니다. 강대국은 물론 경쟁국보다 실효금리가 낮아지면 급속도로 외화가 유출되고 바로 외화부족으로 흑자부도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하여튼 큰 걱정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햅틱폰'입니다.
햅틱폰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터치폰이죠.
무엇보다 화면이 넓어서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KTF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위젯 서비스를 넓은 화면에 배치해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젯 서비스가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것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것이 무료에서 제공하는 날씨와 뉴스정보 그리고 유료로는 주식정보입니다.

처음에는 무료이기때문에 시험삼아 바탕화면에 배치, 날씨 정보를 보곤했는데 지금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예 습관화가 돼... 늦은 밤, 이른 아침에 무의식적으로 제 휴대폰 바탕화면에 있는 날씨정보를 참고한답니다.

날씨정보가 꼭 맞지 않는 것은 사실이고 간혹 요일이 제대로 바뀌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무료 서비스로서는 글쎄요 효과는 괜찮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내가 "내일 날씨 어때?' 하고 물어보면 저는 자동으로 "잠깐만 휴대폰 좀 보고"..
라고 말한 후 휴대폰의 '날씨정보'가 가르쳐 주는 정보를 말해주죠.

"내일 비온데" 또는 "내일 날씨 좋은데" 등으로..
결국 자연스럽게 이 서비스가 나에게 하나의 정보 도우미가 된 거죠.

뉴스의 경우 솔직히 자주 애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텍스트로 보여지는 소식을 보고 디테일하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근중에 뉴스를 접하기에 휴대폰이 안성맞춤이니까요.

다음은 유료 서비스인 증권서비스..

증시와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군중 시시각각 변하는 지수에 대해 쉽게 볼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특히 요즘처럼 세계 경기불안으로 증시가 요동치는 시점에서는 정말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관심종목 서비스 역시 등록만 하면 언제든지 볼 수 있고요.

아울러 무선인터넷으로 연결되면 각종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죠.
물론 이 서비스는 당연히 .. 유료라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죠

이 밖에 KTF의 다른 위젯서비스도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일시적 재미라도 줄 수 있으니까요.

어쨌든 큰 기대 하지 않고 사용한 위젯 서비스가 제 생활에서 작은 한 부분을 차지한 것을 보면.. 유용한 서비스라고 말해도 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97

  1. Subject: 디자인과 엔진이 확 달라진 SHOW 위젯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10/07 00:41  삭제

    SHOW 위젯이 새로운 플랫폼과 함께 확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동안 wipi 기반에서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서비스하던 SHOW 위젯이 위피 기반이 아닌 위젯 전용 플랫폼 도입을 통해 옷을 갈아입게 됩니다.  그 스크린샷과 함께 작동되는 동영상을 입수해 소개해드립니다. <새로워진 SHOW 위젯의 스크린샷> 새로운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SHOW 위젯을 띄운 모습입니다.  화면상에는 상단에 윤은혜 얼굴이 있는 포토 미니, 그 우측에 시계 미니와 함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스피 지수가 미국 구제 금융법안의 상원 승인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낙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이다.

2일 오후 2시2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9.67포인트 하락한 1420.00을 기록중이다.

상원 표결 통과의 경우는 이미 예견된 사항으로 환율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장중 1220원대까지 급등한 바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달러화 강세와 역외세력의 매수세가 환율 급등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키코 옵션의 청산과 관련, 달러후 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발 악재가 모두 주말에 발생했다는 불안감도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 증시의 향후 방향성은 '하원' 표결 결과가 나오는 연휴가 지나야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하원도 승인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앞서 정부가 이미 뒷통수를 맞은 경험이 있기때문에 낙관만할 사항은 아니다.

물론 최근 대폭락으로 하원들의 입장에 변화가 있고 세금 감면안 등 보안책이 추가 되긴 했지만 섣불리 판단할수 없다는 것이다.

설령 통과한다 할지라도 이미 시장에는 이번 구제금융법안이 금융 시장의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치유책이 될 수 없다는 비관론이 퍼져 있어 향후 추가적인 대책 마련도 배재할 수 없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은 최선의 선택이지 최상의 선택은 아니"라며 "과거 저축대부조합 사태 당시 미국이 정상화 되는데 대략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당시 상황은 미국의 부동산에만 국한된 것이지만 지금은 파생상품으로 정확한 부실 자산을 알수 없는데다 세계 경기와 연관성이 있어 그 후유증은 더욱 심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이같은 후유증에 대비해 금리 추가 인하 조치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단 구제금융법안 통과만으로 국내 증시가 추세 반등을 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이선엽 연구원은 "주말 효과가 아무래도 작용한 것을 보여진다"면서 "실제 9월 페니매-프레디맥 부실 사태, 리먼브러더스 파산, 그리고 구제금융안 부결 등이 모두 주말에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각종 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온 것도 하락 요인"이라며 "이는 미국의 경기 침체가 시작됐다는 의미로 이는 중국의 수출 대미 수출 감소로 이어져 아시아 증시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날 철강, 조선 등 중국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는 것이 이같은 맥락이다.

그는 또 "상원의 압도적인 찬성 승인으로 하원도 구제금융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한번 '부결'을 경험했기 때문에 일단 확인절차가 필요하다는 관망세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9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당초 예상과 달리 7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구제 금융법안이 의회와 정부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찬선 205, 반대 228표로 하원에서 부결됐다.

공화당의 표심을 잡지 못한 것이 주요인이었다.

이로 인해 미국 증시는 사상 최대로 폭락했고 다우지수는 무려 777포인트나 하락했다.

그렇다면 과연 대안은 없을까?

우선 의회 의결과 상관없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대응이 있을 것이다.

금리인하라는 직접적인 시장 메시지와 유동성을 대주면서도 다시금 채권 발행으로 회수해 주던 상황에서 실질적인 발권력을 통해 유동성 무제한 공급 방식을 택하는 방법이다.

또 다른 방법은 미국 의회와 상관없이 미국 정부차원에서 현재 가장 시급한 분야에 대한 재정 투입이다.

이는 기존 AIG, 페니메, 프레디맥에 긴급자금을 투입하거나, 사실상 정부 지급 보증을 하는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굿모닝신한증권의 박효신 연구원은 "FRB의 2가지 대안과 정부의 직접적인 재정자금 투입이라는 것을 통해 단기적으로 시장 안정화를 꾀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설득력이 높은 금융위기 대처안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향후 구제금융법안의 수정안을 완성해서 10월2일 이후 다시 하원 반대 의원들을 설득해 처리하는 것이 마지막 수순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조지 부시 대통령의 임기가 사실상 1.5개월 정도 남은 상태인데다 국민세금의 구제금융이 졸속으로 진행된다는 의원들의 반발, 의회 지도부의 사실상 지도력 부재 도출 등의 문제들은 쉽게 수습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진통 끝에 구제금융법안이 통과되더라도 이로 인해 금융 불안이 다소 희석될수는 있지만 완전 해결은 힘들기 때문에 향후에도 금융시장은 여전히 위험요소가 남아있을 것이다.

이는 미국이 차기 대통령이 안정화를 보여주기까지 글로벌 금융 불안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국내의 경우는 외환시장 대혼란 상황이 달러화의 단기 수급에 이미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채권시장에서는 연일 자금경색 조짐들이 나타나고 있다.

개별 기업의 자금 시장 불안도 부담요소라 할 수 있다.

박 연구원은 따라서 "연말까지 지수대는 상향조정되기 보다는 1330~1550포인트 구간에서 등락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철저하게 부채 레버리지가 높은 기업들과 산업에서는 보수적 태도를 취하고 우량 제조업 대형주들 중심의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8/09/29 - [Spotnews] - 美 구제금융안, 악재 `소멸` 보다 `희석`으로 해석!
2008/09/29 - [Spotnews] - 국내 증권사 "10월 코스피 1600선 육박 할 것"
2008/09/26 - [Spotnews] - 美 구제금융안 통과, 지연되는 이유?
2008/09/25 - [Spotnews] - 코스피, 개인-기관 '메수'..한달만에 1500선 회복
2008/09/24 - [Spotnews] - 국내 증시, 베어마켓 랠리 진입..추세 전환 "이르다!"
2008/09/25 - [Spotnews] - 국내 증시 '수급상황' 연기금에 달려있다!
2008/09/23 - [Spotnews] - 美 구제 금융, 글로벌 증시 `구원투수` 될까?
2008/09/22 - [Spotnews] - 美 고강도 구제책, 좋지만 않다..후폭풍 `우려`도
2008/09/20 - [Spotnews] - 전례없는 대책, 美 증시 `안정화`..진작 좀 하지!
2008/09/20 - [Spotnews] - 美증시, 고강도 대책 마련 기대 `폭등`..다우 368p↑
2008/09/19 - [Spotnews] - 美 증시, 부실 전담기관 추진 `폭등`..다우 410p↑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80

  1. Subject: [펌]美구제금융안 하원서 부결…'월요일의 충격'

    Tracked from My interesting 2008/09/30 09:23  삭제

    주가폭락 `검은월요일` 재연…세계금융시장 패닉 부시, 레임덕 가속화..의회 지도부 지도력 상실 美증시, 사상 최대 777.68포인트 하락 미국 금융위기 타개를 위해 7천억달러 규모의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구제금융 관련법안이 29일 하원에서 예상을 깨고 부결돼 미국이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 하원의 법안처리 실패 여파로 이날 미 증시는 지난 2001년 9.11 사태 때의 684포인트 하락보다 더 많은 777.68포인트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일 국내 증시는 기다리던 반등이 무산되면서 지수는 연중 최저치로 마감했다.

10일 국내 증시 역시 미국발 악재 영향으로 1년 3개월만에 장중 1500선이 붕괴되면서 연중 최저치 경신을 갈아치우고 있는 모습이다.

더욱 꺼림직한 것은 반등이 나올 자리에서 무산된다는 것이다.

과거를 비추어 볼때 연일 하락장이 지속되더라도 단기적 '기술적 반등'은 적어도 한두차례가 있었고 이를 통해 새로운 '희망'(?)적 메시지도 언급됐다.

하지만 최근 국내 증시는 반등은 커녕 바닥 확인도 힘든 상황이 되버리고 말았다.
더욱 심각한 것은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이 공격적이라는 것이다.

물가를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는 충분히 이해가지만 여기서 발생하는 부산물이 바로 환율의 변동성 확대이기 때문이다.

환율이나 금리와 같은 가격 변수의 변동성이 커진다는 것은 주식시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빈대를 잡다가 초가삼간을 태운다'는 말처럼 물가를 잡으려다 경제 전체를 흔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반등을 가로막은 것은 예상치 못한 이란의 미사일 발사 실험이다.

전일(9일) 코스피 지수는 8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에 미국 증시의 상승 마감, 국제 유가 하락 등으로 반등 요건이 거의 완벽하게 갖추어진 상황이었다.

외국인이 비록 23일 연속 매도세를 보이긴 했으나 지수는 20포인트 이상 오르며 반등을 기대했다.

하지만 로이터 통신은 9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중장거리 미사일인 9개를 시험 발사했으며 이중 하나는 이스라엘과 미군 기지에 도달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이라고 보도하면서 주가는 '하락반전'하고 결국 약세로 마감했다.

유가가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이유로 다시 올라갈수 있다는 전망 때문이다.

이제 남은 것은 오늘 있을 금통위의 금리결정과 옵션만기의 두가지 이벤트다.

제반 여건을 고려할 때 금통위는 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다만 금리결정 발표후 정부가 어떤 코멘트를 하느냐에 따라 증시가 출렁일 가능성은 있을 것이다.

옵션만기의 경우 수급불균형이 심화된 상황에서 관련 매물이 쏟아질 경우, 주가 하락을 부추길 수 있다.

그러나 항상 그렇듯이 만기 매물에 따른 인위적인 주가 하락은 빠르게 복원될 것이다.
외국인은 전일까지 23일 연속 6.5조원을 매도하고 있고 오늘도 '팔자세'는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지수는 15 거래일 중 불과 2일만 상승했고 이 기간 중 254포인트가 하락한 반면 상승 폭은 8포인트에 그치고 있다.

증시전문가는 현재의 국내 증시가 이해하기 힘든상황이라면서 이같은 상황에서 투자자들 역시 정상적인 대응전략이 힘을 발휘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따라서 바닥 확인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고 그 이후에 대응 전략을 세워도 늦지 않을 것이다.

바닥 확인은 미국시장과 유가 흐름, 외국인의 매매추이 그리고 환율과 금리 등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스피 지수가 8일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관심은 추가적 상승에 쏠릴 것이다.

하지만 이같은 기대는 하루만에 지수가 반락하면서 다음 기회로 미루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국내 증시가 보유한 높은 밸류에이션 메리트 및 과매도권 영역에 있다는 점, 그리고 중국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그리고 국제 원유각겨 급등이 단기적으로 진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할 경우 반등 시도는 가능하다.

그러나 일시적인 기술적 반등 보다는 본격척인 추가 상승으로의 복귀 시점이 더욱 중요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가지 악재 진행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우선 국제 유가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 있다.

최근 CFTC의 투기 세력 조사와 달러화 강세 등으로 투기적인 수요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유 선물시장의 비상업용 매수 포지션 비중이 20.7%로 고점 대비 2.4%P 감소해 단기적으로는 최근 유가 급등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이란 핵문제를 둘러싼 긴장 완화와 독일과 영국 등 유럽 주요국의 경제성장 둔화조짐도 국제 유가의 고공행진을 멈추는데 일조 하고 있다. 실제 전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하지만 유가에 대해 진정국면이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를 것이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계절적인 성수기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는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오는 11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수출입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인데 지난달 수입물가지수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6%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월평균 수입물가상승률 대비 14.0%p가 증가한 수치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미국의 수입물가지수의 경우 소비자물가지수와 상관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1개월 정도 선행성을 나타낸다"며 "따라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추가적으로 진행될 여지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중국도 17일 소비자물가상승률을 발표할 예정으로 6월 소비자물가상승률 예상치는 7.3%로 여전히 중국정부의 목표수준인 4.8%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향후 발표될 미국과 중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을 재차 확대할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신용위기에 대한 불확설성도 염두해야 한다.

미국 금융업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현지시간으로 16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S&P500지수의 금융업종 2분기 EPS 증가율 전망치는 지난해 동기 대비 -60.1%로 지난달 초 예상치에 비해서 15.7%p가 하향 조정됐다.

이 연구원은 "발표를 앞둔 JP모건(7월17일), 메릴린치(7월18일), 씨티그룹(7월18일)의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올 2분기 씨티그룹과 메릴린치는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런 신용위기 리스크 부각은 글로벌 투자가의 위험자산에 대한 기피 현상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국내를 비롯한 신흥국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이 연구원은 지적했다.

결국 국내 증시는 기술적 반등에 대한 가능성과 시도는 이어질 수 있지만 추가적 상승으로의 복귀에 대해서는 국제 원유 가격와 미국-중국의 6월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치 그리고 미국 금융업종의 실적 발표라는 세가지 악재를 극복해야만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취임전까지 인수위를 꾸릴 시절 한나라당과 함께 나라 경제를 엉망으로 만든 것은 참여정부의 노무현대통령을 비롯해 열린우리당 때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10년을 운운하며 최근까지 참여정부 시절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도움 등으로 마치 참여정부 시절 우리나라 경제가 엉망인것처럼 비춰지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됐습니다.

단 한가지 이유.. 바로 나라 경제를 살리라는 의무와 함께..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 취임 100일이 훌쩍 넘어선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습니까?
그렇게도 나라 경제를 망친 정부가 전 정권이라고 비난했던 지금의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의 4개월간의 경제 정책 성적은 어떤가요?

물가는 치솟고 서민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중소기업들은 제품을 만들면 만들수록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수우미양가로 따지면 '양'이나 '가', ABCDEF로는 'F' 수준입니다.

아마 제가 이렇게 말한다면 정부는 글로벌 경제와 촛불집회 등 경제 전반을 살필 틈을 주지 않았다고 핑계를 댈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누워서 침뱉기라는 것을 아셔야 할 것같습니다.

우선 글로벌 경제..

사실 세계경제가 지난해 여름 터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달러 약세화에 따른 유가 급등이 신용경색이 안정화될쯤 터졌으니까요..
그런 반면 우리나라는 오히려 달러가 강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수출주도국이기 때문에 달러강세 정책을 용인했던 것이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어떻게 됐습니까.

내수는 내수대로 힘들어지고 무역수지 적자도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올해 무역수지 적자가 90억달러에 이를것이라고 예상하더군요.

6월 물가 상승은 5.5%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초 집중관리 대상으로 정한 51개 품목은 7.7%나 급등했습니다.

집중관리한다던 종목이 더 뛴 것이죠.

글로벌 경제가 힘들다고 그냥 넉놓고 있을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결론을 보면 정부는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었던 격이 된 것이죠.

자 그럼 또 다른 핑계인 촛불집회를 이야기 해볼까요..

촛불집회 ... 결론적으로 이거 누구 때문에 발생한 겁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현 정부의 어리석은 협상 하나 때문에 촉발된 것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하나요.

그리고 국민은 분명 기회를 주었습니다.
'재협상'하라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과 그 정부는 이핑계, 저핑계 되며 시도조차 하지 않고 추가협상으로 우회했습니다.

그리고 만족할만한 수준인냥 맘대로 고시 강행했습니다.
민심이 다시 성나니까 .. 에라 모르겠다.. 이번에는 강제진압해보자고 물대포를 쐈습니다.
이에 천주고 정의구현사제단이 나서서 시국미사를 올리는 등 촛불집회는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결국 경제를 살리라고 뽑아논 지금의 대통령이 제대로 해놓은 없고 오히려 서민경제만 더욱 악화시킨 것입니다.

국민들 힘들다고 아우성치면 귀를 막고, 어청수 경찰청장 말 듣고 명박산성 쌓았습니다.
물론 방송카메라 들이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습니다"라는 접대성 멘트를 날리죠.

그리고 뒤에서는 귀마개를 하고 측근들 말만 듣죠.

그 결과 지금 우리나라는 이렇게 된 것입니다.

경제 성장률 4% 도 장담 못하죠.. 앞에서 말했지만 무역수지 적지 90억 달러 예상이죠.
오늘 주가 스태그플레이션 등의 우려로 증시는 2% 이상 폭락했습니다.

4개월여동안 나라경제를 살리기는 커녕 망쳐놓기만 한 것입니다.

이러고도 전 정권이 나라 경제 망쳐놨다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이브 2008/07/02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F 주범인 강만수를 기획재정부 장관에 임명한 것과 강만수가 성장률 달성을 위해 무리하게 고환율정책 쓴 점..

    경제 나빠지면 촛불 집회 때문에 국정 혼란이 와서 그랬다고 할 겁니다.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 안 하고 남 탓만 하는 이명박 정부(이명박 포함)

  2.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8/07/1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나 받을 수 있을까요 -_- 애초에 출미쯤 될려나요;;


글로벌 경제 상황이 좀처럼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지만 국내 주식시장의 펀더멘털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전일(17일)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최소한 2분기 실적 발표까지는 유효할 것을 보이며, 글로벌 주식시장 대비 국내 증의 저평가 상황도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매물소화 과정도 이미 거친 상태로 주식형 자금의 이탈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수급상황의 호전도 기대할 여지가 있다.

특히 외국인의 시가총액 보유비준이 30%에 근접하고 있어 추가 충격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외국인의 매도 강도는 이전보다는 약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금융시장은 금리, 환율, 유가 등 가격 변수의 변동성이 매우 커지면서 혼란스럽고 이같은 영향으로 코스피 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종목의 주가는 급락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이같은 상황에서는 '평상심'을 유지하는 투자전략이 절실이 요구된다.
그 이유로는 우선 가격 변수에 추종한 매매가 잦아져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현재 주가는 전반적인 조정국면으로 종목별 투매는 금물이다. 단기 낙폭이 큰 만큼 매수 유인도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또 매매에 앞서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 투지기준에 대한 깊은 고려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투자기준에 있어서는 경제나 전반적인 금융시장 상황이 어려운 만큼 모멘텀보다는 밸류애이션에 입각한 투자 기준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경기방어적 업종 가운데, 자산가치가 매력적인 통신/섬유, 의복 업종은 매수를 고려할 만 하겠다.

이와 함께 일정부분의 현금 확보가 필요하다. 불안한 시장 상황에서 주식투자를 위한 현금이 확보되어 있지 않다면 앞서 말한 투자전략을 지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만일 주식투자를 위한 유동성 흐름이 여의치 않는 투자자라면 주식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금은 낮출 필요가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27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계왕권 2008/06/19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은 안정적이고 꾸준한 것이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주식은 도박/투기가 아니라 과학이니까요.
    저는 작년 10월부터 꾸준히 증시전망을 블로깅 하고 있습니다. 성투하세요.


오는 12일은 네 마녀가 심술을 부리는 `쿼드러플 위칭 데이`로 우리나라에서는 첫 `네 마녀의 날`이기도 하다.

`세 마녀의 날` 즉 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