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영의원이 하는말는 이반 월급생활자가
천민-민초는 이다.
기득권=일제,졸부들이
아직까지 판치는 이세상의 형태이다,
어떻게
일반 백생. 즉 서민들을 천민이라는 용어을쓰는야, 난 주의원이 꼭 백정 또는 조선시대에 참관오리같다, 사람판정을 FTA 에 연관해서결정하구 그것을 토론내내 거론하구 정치가및 국정운영위원으로써 부족하다 그런사람이또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곳도 지구당 주민들이 좀 이상하다 국민에 복지가 그렇게 간단하나 그,지구당 사람들는 먹으라면먹구 , 반문하자 천민이면 주는데로먹야하나
주성영의원이 하는말는 일반 월급생활자가
천민-민초 이다.
기득권=일제,졸부들이
아직까지 판치는 이세상의 현재 형태이다,
어떻게
일반 백생. 즉 서민들을 천민이라는 용어을쓰는야, 난 주의원이 꼭 백정 또는 조선시대에 탐관오리같다, 사람판정을 FTA 에 연관해서결정하구 그것을 토론내내 거론하구 정치가및 국정운영위원으로써 부족하다 그런사람이 또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곳도 지구당 주민들이 좀 이상하다 국민에 복지가 그렇게 간단하나 그,지구당 사람들는 먹으라면먹구 , 반문하자 천민이면 주는데로먹야하나, 그리구 그 지구당 사람두 천민뿐이나
이세상에 천민의식이 존재하나 이용하는 주의원는 무엇이나
욕나온다
어떻게 된게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 담화문을 보고 생각하는 것이 정반대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세 지긋하신 주성영 의원은 말마다 "우리 이명박 대통령"이라면서 이명박 대통령과의 친근감을 은근히 자랑하더군요.
또 방송 끝부분에 주 의원은 진중권 교수에게 "허위보도에 관해 인신공격한 것은 잊어버리겠다"는 아량까지 배풀었습니다.
그리고 진중권 교수...역시 기대했던대로 거침없이 현 정부에 대해 비판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했습니다.
서울대 교수는 방송 내내 하소연을 하는 듯한 애처로움 느꼈습니다.
서울시립대 교수는 목소리가 정말 좋더라구요. 성우하셔도 될 듯합니다.
방송을 다시 한번 보니.. 주의원에게 정말 감사해야 할 것 가같습니다. 시사프로그램을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다른 패널 이야기 중인데도 .. 불쑥..한미FTA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라고 하지를 않나..
고려대 복학한 여학생을 정치인이라고 오도하지를 않나...
참 한나라당도 주의원을 대표로 방송에 내보낸 것을 엄청 후회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천민민주주의라는 말을 거침없이 하면서.. 국민들의 정치적 수준을 왜곡하더군요..
미국산 쇠고기 파문의 장본인 주제에 어찌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어의가 없습니다. 지난 이야기지만.. 애당초 협상 자체를 잘했으면 바쁜 국민들이 잠도 안자고 광화문에 왜 나왔겠습니까.
무엇을 잘했다고 저렇게 지껄이는지.. 그리고 어떻게 저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수십만의 국민이 보고 있는데.. 어디서 감히 '천민민주주의'라고 하는지.. 이건 분명 집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어제 저는 담화문에 대해 진실성은 보이지만 100% 신뢰하기는 드물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와관련된 기사나 블로그 그리고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니..
진설성 조차도 없다... 신뢰는 당연히 할 수 없다는 반응이더군요. 진교수도 이날 100분토론에서 지난달 담화문 재방송한 것 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사실 어제 한 대국민 담화 내용을 자세히 보니.. 그런 면이 없는 것은 아니더군요..
민영화를 선진화로 말을 바꾸고,, 대운하 역시 국민이 원치않으면 안하겠다는 것도. 그렇고.. 지금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을 모르고 그렇게 할리가 없습니다.
대운하 틈만 생기면 다시 거론하기 위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든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검역주권에 대한 문제.. 이거.. 100분토론에서 한참 토론하고 있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어떻게 검역주권을 포기하고 미국의 선의를 믿어보자는 말이 나올까요. 자율규제와 정부 보증이라는 거 어떻게 보면 맞는듯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자율규제를 어기면 정부가 이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도 모르고.. 만일 그런일이 발생하면 우리가 수입을 중단할 권한이 있을까요..
어차피 정부도 미국이고 업체도 미국입니다. 같은 미국인입니다. 그런데 믿으라니.. 이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주고 먹지마라고 하는 격이죠.
그런데도 주의원은 "우리 대통령의 진정성"을 믿어달라고 하고.. 촛불집회 동력이 떨어지니까.. 이슈를 확대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의원은 국민이 왜 촛불집회를 하는지 조차 파악이 안되는 것 같더군요... 추가협상으로 어떤 결과가 도출될런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원론적인 부분에 대한 수정은 없을 듯 합니다.
또 30개월령 이상 쇠고기 수입 안하겠다고는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검역주권도 포기한채 알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 주의원은 일본을 예로 들면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이 47억분의 1이라고 했습니다.
맞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본의 상황이고... 또 일본의 미국 쇠고기 수입 요건이 20개월 이하이기 때문에 그정도입니다.
만일 30개월 이상으로 할경우 광우병 걸릴 확률은 47억분의 1보다는 훨씬 높을 것입니다.
따라서 100분 토론 내내 주의원은 한것이 없습니다. 말하는 것마다 말도 안되는 소리.. 잘못된 정보들이죠..
가끔 생각하는 것이지만.. 제발.. 100분토론 관계자에게 부탁하는 건데.. 패널 선정할때 좀 신중했스면 합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나오는 건지.. 개그콘서트도 아니고 말입니다.
참 그런데.. 100분토론중 첫번째 전화연결하신분.. 미국 쇠고기 협상이 도대체 무슨 근거라 잘 된 거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여당과 이명박 대통령도 한미FTA만 신경쓰다고 국민 건강 챙기지 못했다고 사과했는데 말이죠.. 참 그리고 한미FTA는 미국이 먼저 하자고 한 건데.. 왜 그걸 이명박 대통령은 빨리 처리하려 했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37만개의 일자리와 국민소득 4만달러시대가 정말 한미FTA로 가능할까요.. 그것도 전혀 근거 없는 듯합니다.
그럼 과연 우리는 한미FTA로 얻기만 할까요.. 잃을 것은 생각을 왜 안하는 건지요. 미국이 우리나라에 물건 팔아먹으려고 똥줄 탔는데 왜 가서 오버액션을 하는 건지... 쩝... 찹찹합니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말이죠..
그만큼 100분토론은 시사프로그램의 대표적인 방송으로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죠. 어제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한나라당의 주성영 의원이 또 헛소리를 했기 때문이죠..
주 의원은 이날 100분토론 패널로 참여해 지난 12일 방송된 100분토론에 시민논객으로 나온 '고려대녀' '호통녀' '김다르크' 등으로 불리우며 화제가 된 고려대학교 학생 김지윤(사회학과 4학년)씨에 대해 맹비난을을 했습니다.
주의원 말인즉..
그녀가 고려대생이 아니라는 것이죠. 주의원은 김지윤 학생의 이력이 기록된 문서를 들고 나와서 "그는 고려대생이 아니다" 라며 "민노당 당원이고 각종선거에 관여하는 등 거의 정치인으로 봐야 한다"고 지껄였습니다.
이에 오마이뉴스는 '100분토론'이 방송되고 있을 당시 김지윤 학생은 촛불집회서 발언을 하던 중이고 이를 마치고 다음날 있을 기말고사 때문에 학교 도서관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또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전화로 주의원이 한 이야기를 김지윤 학생이 들었는데 황당했다고 전하며 한 정당의 대표로 방송에 나와 어떻게 한 학생의 명예를 짓밟을 수 있느냐 20일 정오께 시험이 끝나자마자 주변 사람들과 상의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저는 참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어떻게 그런 말을 수만명이 보는 방송에서 말할 수 가 있을까요.
주의원은 그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김지윤 학생에게도 별도로 사과를 해야 할 것입니다.
어제는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두번째 담화문을 발표하는 날입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니 5월보다는 다소 다른 내용이었지만 여전히 못 믿겠다는 반응입니다. 이런 시국에 주의원은 방송에 나와서 불난집에 기름을 쏟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만일 누가 나와 버젓이 국회에 나오고 있는 주의원보고 이 사람은 사실 국회의원이 아니며...그냥 국회 도서관 자주 방문하는 일반 시민이라고 말하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공중파 방송에서 사실인양 말하는 당신의 두꺼운 얼굴에 찬사를 보냅니다.
100분 토론 보면서 웃겨 죽는줄 알았다... 최대의 희극인으로 등극하신 주성영 의원 축하드립니다. 다음엔 국회의원말고 웃찾사나 개콘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시민논객의 질문에 대해 대답회피하고 액면으로 받아들이라고요??? 저희 백성들은 천민이라 이해를 못하겠는데 귀족 정치인들은 뜻을 알아들으셨나요??? 또 다른 남자 시민논객이 한나라당 당내에서도 소통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서야 해명 시작... 뭐 해명도 아니고 주저리 주저리... 주성영 의원 자폭..
주성영의원.. 이런 사람이 70%가 넘는 지지율(대구 동구갑)로 당선된 국회의원입니다. 백분토론은 보면서 느낀 점은 몇십만명의 시민들이 모여촛불집회를 40여일 넘게 진행하였지만.. 극우보수 꼴통들의 인식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방송에 나와서 '촛불집회에는 배후가 있다', '촛불집회의 순수성이 변질됬다', '미국 소고기는 안전하다'... 'KBS, MBC가 선동했다..' ㅠ.ㅠ 주성영의원 토론 초반에는 위와같은 주장에 대하여 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이에나같은 신흥기득권 세력들의 입맛에 맞게 짜깁기 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런 훌륭한(?) 능력을 좋은 데에다 쓰시면 이 나라가 더 잘 될텐데...
이 씨바락 새꺄 주둥이 뚤렸다고 못하는 말이 없는데...주둥팩이 간수 자알 해라잉~ 옥수수 다발로 나가는 수가 있다잉~ 알간? 찌질아? 우리가 하이에나로 보이냐, 이 씨바락아? 니덜이 하이에나야, 씨발아, 뭐 알기나 하구 씨부려, 이 씨뱅아...
D욕하구 협박하구
가스통틀구
당신네들의 한계인가
진정한 토론합시다 보수진영에는 머리가 없구 행동대원 및 돈주밖에 없나
양심은 물론 자존심까지 버린 해탈의 경지에 이른것 같아요.
특정 상황들을 자기 입맛대로 조작하는 쓰레기같은 네티즌들은 관할 구청 청소환경과에서 즉시 처리해 줬으면 좋겠다 ㅋㅋ
모르긴 해도 이런놈들이 딴에는 애국 한답시고 촛불시위에 참석하여, 여자들에게 못된 짓하는 놈들이 아닐까 싶다
주성영은
아마도 이런 쓰레기글을 쓰는 네티즌에게
한말이 아닐까요...
나 한나라당원은 아니지만
편파적인 사진편집과
의도적으로 의심되는 해석에는
구역질이 나는군요
과장된 엠비씨의
거짓촛불논리...
미쳐 날뛰는 촛불을 꺼야하지 않을까
전문직이 아니야...
목적을 가진 당원조차 이런 글쓰기 꺼려할텐데
쓸레기글 운운하는 당신은
진정 그들의 글맛을 보지 못했나보군!
다시말하지만
알바는 전문직이 아니란다~
주성영의원이 하는말는 이반 월급생활자가
천민-민초는 이다.
기득권=일제,졸부들이
아직까지 판치는 이세상의 형태이다,
어떻게
일반 백생. 즉 서민들을 천민이라는 용어을쓰는야, 난 주의원이 꼭 백정 또는 조선시대에 참관오리같다, 사람판정을 FTA 에 연관해서결정하구 그것을 토론내내 거론하구 정치가및 국정운영위원으로써 부족하다 그런사람이또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곳도 지구당 주민들이 좀 이상하다 국민에 복지가 그렇게 간단하나 그,지구당 사람들는 먹으라면먹구 , 반문하자 천민이면 주는데로먹야하나
주성영의원이 하는말는 일반 월급생활자가
천민-민초 이다.
기득권=일제,졸부들이
아직까지 판치는 이세상의 현재 형태이다,
어떻게
일반 백생. 즉 서민들을 천민이라는 용어을쓰는야, 난 주의원이 꼭 백정 또는 조선시대에 탐관오리같다, 사람판정을 FTA 에 연관해서결정하구 그것을 토론내내 거론하구 정치가및 국정운영위원으로써 부족하다 그런사람이 또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곳도 지구당 주민들이 좀 이상하다 국민에 복지가 그렇게 간단하나 그,지구당 사람들는 먹으라면먹구 , 반문하자 천민이면 주는데로먹야하나, 그리구 그 지구당 사람두 천민뿐이나
이세상에 천민의식이 존재하나 이용하는 주의원는 무엇이나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