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에 해당되는 글 42건

  1. 00:11:56 2MB, 美눈치 그만보고 "재협상 해라"..이게 뭐니! by 온달왕자 (1)
  2. 2008/07/04 '정권퇴진'구호,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다니 "한심하다!" by 온달왕자 (4)
  3. 2008/07/03 일지매, 현 정부 풍자 "리얼했다!"..2MB도 봤을까? by 온달왕자 (3)
  4. 2008/07/03 나비 날리는 노무현 전대통령, 현대통령과 "비교되네" by 온달왕자 (11)
  5. 2008/07/02 南으로 운하를 내겠소-물대포 꽃 by 온달왕자 (3)
  6. 2008/07/02 2MB, 4개월간 경제성적표 'F학점'..그러고 누굴 탓해! by 온달왕자 (1)
  7. 2008/07/02 이참에 쓸어버리려는 2MB, 신부님 출연은 '눈의 가시' by 온달왕자 (1)
  8. 2008/06/30 '재협상'은 국민이 2MB에게 '신뢰회복'하라고 준 선물 by 온달왕자
  9. 2008/06/27 황 정민 '말 실수' 이번이 세번째..아나운서 맞나! by 온달왕자 (7)
  10. 2008/06/26 초등생까지 연행, 2MB 당신은 대통령 자격 없다! by 온달왕자 (3)
  11. 2008/06/25 국민들 어르고 달래도 말 안들으니 "이제 때리겠다!" by 온달왕자 (5)
  12. 2008/06/23 30개월 이상 '수입중단' 영구 아님..결국 또 '허탕' by 온달왕자
  13. 2008/06/23 '국민 안심때까지' 고시 연기.. 정부 어떻게 판단할까? by 온달왕자
  14. 2008/06/20 김지윤이 고대생 아니면 당신도 국회의원 아니다! by 온달왕자 (3)
  15. 2008/06/17 사이비vs정통언론, 방식-수준 차이일뿐 '횡포'는 비슷 by 온달왕자 (2)
  16. 2008/06/17 세종-정조는 '백성'이 첫째..2MB에게 '국민'은 과연? by 온달왕자 (2)
  17. 2008/06/11 명박산성 "믿는건 어청수 청장 뿐!"..겁쟁이 2MB by 온달왕자
  18. 2008/06/10 2MB 덕분에 온 국민이 정치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by 온달왕자 (3)
  19. 2008/06/09 한나라당, 2MB에 대한 '태도변화'..진심 or 쇼? by 온달왕자 (1)
  20. 2008/06/04 버시바우 욕하지마라..사태 이렇게 만든게 누군데!! by 온달왕자 (3)
  21. 2008/06/02 2MB, 점점 과격해지는 폭력진압.. "매를 버는구나!!" by 온달왕자
  22. 2008/05/31 2MB, 국내 축산농가보다 中 쓰촨성이 더 중요한가!! by 온달왕자 (2)
  23. 2008/05/30 2MB, 나라꼴 개판인데..어딜 가서 누굴 위로해!!! by 온달왕자 (9)
  24. 2008/05/28 2MB, 내정은 개판으로 하면서 대외관계가 중요하냐!! by 온달왕자
  25. 2008/05/26 국민 분노 안들리나요?...2MB에게 보청기 달아주자! by 온달왕자
  26. 2008/05/26 좋아하는 내장탕-육개장, 2MB 때문에 이제 싫어졌다! by 온달왕자 (1)
  27. 2008/05/23 100분토론, 양씨 발언 화제 "李정부, 브레이크 고장" by 온달왕자 (8)
  28. 2008/05/20 李-孫 회동, 한미FTA 비준 '결렬'..2MB 때문 by 온달왕자 (1)
  29. 2008/05/19 "우리 대운하에서 유람선 타면서 미친 쇠고기 먹어요" by 온달왕자 (1)
  30. 2008/05/19 BBK-대운하-광우병 보도..방송, 신문보다 '날카롭다!'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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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 이후 최대 인파가 광화문에 모여 촛불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최측 예상 약 50만명, 경찰 예상은 4만명 정도인것 같습니다.

이번 촛불집회는 지난달 10일 이후 최대 규모로 찌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많은 인파가 모였다는 것은 정부가 배후 조정이 있다는 주장과는 거리가 있는 것을 보여준 예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정말 정부 주장대로 배후 조정세력이 있다면 이 많은 인파가 모이기에는 사실상 실현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물론 과격한 시위 양상으로 번질 우려가 있는 촛불집회에 다행이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나서사 이같은 우려를 최소화한 것도 이날 인파가 몰린 원인중 하나일 것입니다.

특히 정의구현사제단의 출연과 잇따라 기독교단체와 불교단체의 각종 예배 및 법회가 열리면서 촛불집회는 초기 초불문화제를 연상케 했습니다.

물론 여기 저기 불안한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큰 충돌은 없는듯합니다.

그렇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과연 이시간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저반 국민 대담화문 발표당시 청와대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촛불의 행렬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청와대에서 촛불집회를 구경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순간 과연 이명박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알까요...

근본적인 쇠고기 협상에 대한 후회를 할까요.. 아니면 추가협상을 재협상으로 할걸 하는 후회를 할까요..

제 생각으로는 아마 위와 같은 생각보다는 어떻게하면 촛불을 끌수 있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경찰 동원해서 이번 기회에 촛불을 완전히 끄려고 했는데 종교단체의 출연으로 상황이 복잡하게 된 것에 대해 짜증을 내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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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민들을 또 원망하겠죠..
광우병 대책회의에서는 5개 안건을 발표하고 청와대에 제출하려 했지만 무산됐습니다.
내용을 보니 무리한 요구는 아니더군요.

물론 힘들게 추가협상해서 고시 강행한 상태에서 재협상은 분명 어려울것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판 무덤이니 책임 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왜냐하면 재협상 요구할때 추가협상으로 우회했고 또 그 결과에 대해 스스로들 만족하다고 자평하고 함부로 고시했기 때문이죠.

이뿐 아닙니다. 공기업 민영화를 선진화로 말만 바꾸고.. 대운하 정책도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안한다는 것도 사실상은 하겠다는 의지를 돌려 말한 것입니다.

국민들이 대운하 원치 않는다는 것을 왜 모릅니까..
다알면서도 저런 뻔한 액션을 보인다는 것은..솔직하지 못한 정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꼴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럼 정말 촛불집회를 이제 더이상 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봅니다.
분명 예전에 언급했듯이.. 국민이 정말 원하는 것은 '정권 퇴진'이 아닙니다.
과거에 유추해 보건데 국민들이 화가 난 것에 대한 당골 구호가 '정권 퇴진' 또는 'XXX대통령 아웃' 입니다.

따라서 정부는 국민이 외치는 그런 구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단세포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국민을 위해 힘든 상황이라도 해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재협상 문제도 그렇습니다.
대통령 스스로가 미국 눈치보면서 겁에 질려 말도 못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협상에 대한 노력 자체를 안한 것이죠.

제가 알기로 한미FTA만 보고 급한 마음에 실수를 저질렀다고 하는데.. 순전히 뻥입니다.
한미FTA는 한국이 원한 것이 아니고 미국이 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키를 미국보다는 한국이 잡고 있고 서둘러서 해야하는 것도 미국이지 한국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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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대통령은 조지부시 대통령에게 갔다 바친 것이나 다름없는 과오를 저지른 것입니다.

그런데도 정부와 한나라당은 지금 국민들이 자꾸 반정권을 외친다고 그쪽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이 또한 국민들의 시각을 흐리게 하는 연막술수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명박 대통령 또는 외교통상부 또는 농림부가 미국에게 재협상을 하는 노력이라도 보여주었더라면.. 그리고 그 결과 타협점을 못찾고 시간만 끌어 결국 추가협상을 하게 됐다고 했다면.. 과연 촛불집회가 이렇게 확대 되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정부에게 있어 국민은 지금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4개월하고 약 보름이 지나갔는데 그 기간 동안 국민을 위한 행동은 한번도 보이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취임 후 오늘까지 대략 132일 정도 됐는데 그동안 이명박 정부가 한일을 대충 요약해 보자면 정말 한일이 없습니다.

2008년 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 이후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해서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허용이라는 치욕적인 과오를 저질렀고 일본에서도 제대로 한 것 하나도 없었죠.
그리고 중국 가서는 후진타오 주석과 원자바오 총리 만난 후 쓰촨성 지진피해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우리나라 꼴이 이모양인데 쓰촨성은 왜 간건지 ..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그리고 132일 동안 국민 담화문 두번 발표했는데.. 둘다 내용은 없고 변명만 있으며 대책도 없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결국 이런 여러가지 과정을 유추해 볼때 누구나 알다시피.. 국민들 손에 촛불을 밝히게 한 것이 정부라는 결론에 이릅니다.

따라서 국민들 손의 촛불을 끄게 하려면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실천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 우선이 지금 판매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전부 수거하고 일단 수입을 멈추고 '재협상'이라는 말을 미국에 거론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꾸 핑계와 술책 등으로 요리 조리 빠져나가려 하지 말고 .. 국민들과의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국민 대표(어떠한 형태로 뽑을지는 모르지만)들과 토론, 그동안 말로만 떠들었던 진정한 소통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의 생각이 정말 어떤지 필터링 없이 듣고 이에 대해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이 그나마 이명박 대통령이 떨어진 지지율을 올리고 앞으로 남은 임기를 나름대로 희망차게 보낼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것입니다.

얼마전 국정 설명회라고 전국 읍면동장 3500여명 불러서 지역주민 설득하라는 그런 공산주의적 행동은 또 다시는 하지 말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추신 : 참고로 촛불집회 반대한다고 나온 보수단체들은 제발 정신좀 차리고 말도 안되는 구호 외치면서 화난 국민들 더욱 부채질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그러면 될일도 안된다는 것을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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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nheur 2008/07/0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눈치를 보는 정도를 넘어 현 정권은 자발적으로 미국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행동할 수 없죠. 이명박 역시 국민들을 적으로 돌리는 대신 부시의 충견 칭호를 얻었으니 내심 만족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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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00분토론의 주제가 촛불집회 꺼야 하나 켜야 하나 였습니다.

아무래도 촛불집회가 추가협상 발표와 고시 강행 이후 폭력적인 성격으로 변질됐다고 정부가 판단했기 때문에.. 이런 주제가 거론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두달간 지속되는 촛불집회로 지역 상권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불만도 부각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일단 정부가 촛불집회를 과격 시위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강경대처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그 순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등장, 자칫 충돌 위기까지 우려했던 촛불집회를 다시 처음의 촛불 문화제로 전환하는 역할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별 충돌없이 매일 촛불 문화제는 진행되고 있고 천주교를 시작으로 개신교, 불교도 시국 미사와 유사한 각종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한번 생각해야 할 것은.. 과연 촛불집회를 정부가 과격하게 보는 시점입니다.
애당초 촛불문화제 당시에도 정부는 이런 행사를 불법 집회로 간주했으나 별다른 충돌이 없고 또 여론 역시 촛불문화제를 옹호하고 있어 그냥 넘어간것입니다.

그런데 추가협상이 마무리되고 고시 강행하는 과정에서 국민 일부가 이제 촛불집회에 대한 회의적 반응을 다소 보이면서 마치 추가 협상에 대해 국민이 만족하는줄 착각 하면서 다시 본성을 드러낸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100분토론이 너무 늦게 시작해서 다 보지는 못했지만...
촛불집회 반대 입장 이유 중 하나가 '청와대'진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반대 입장은 미국도 백악관 앞에서 시위를 하는 장소가 있는데 청와대는 그 조차 없다고 반박했죠.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정말 국민들이 '정권 퇴진'을 외치고 '이명박 아웃'을 외치는 것에 대한 의도입니다.

물론 일부 진보 단체에서는 이런 문구에 진실성을 담았겠지만
촛불집회 참가자 대부분은 국민들이 이만큼 화가 났다는 것을 이런 식으로 표현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정권 퇴진'이라는 것은 사실 이번 뿐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때도 그리고 김대중대통령 때도 그 이전인 김영삼대통령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정색을 하며 저렇게 심각하게 거론하지는 않았죠.
그런데 지금 정부가 유독 이들 문구에 신경쓰는 것은..

한마디도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나 할까요.

잘못한 것이 많고 찔리는 것이 많으니.. 사실 다른 정권때도 늘상 있던 이런 문구를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정말 국민들이 이명박 퇴진을 요구한다면 이런식으로 집회를 하지 않겠죠. 훨씬 과격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국민은 정권 퇴진을 정말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화가 난 것을 이런식으로 표현한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촛불집회를 이제 그만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이유로 생각하는 것은 촛불집회 반대자들에게는 궁색한 변명이 아닌지..

언론이 보도하는 관점에 따라 경찰이 과잉진압이 될 수 있고 국민들이 과격 시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관점을 떠나서 .. 정부가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은 촛불문화제가 왜 생겼고.. 그 과정에서 충돌 사태가 왜 일어났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마 국민 대부분이 모두 정부의 무능함때문에 촛불집회가 시작된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촛불집회를 그만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건 정부에게 해답이 있습니다.
문화일보에 아직도 70% 이상의 국민이 쇠고기 재협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추가협상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기업 민영화, 대운하 이런 다른 정책에 대한 불신을 거론하는 것도 이미 정부가 그만큼 국민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촛불집회를 막으려면 이런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고 또 해결은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를 연구해야 하는데.. 무신 청와대 진격이란 말을 쓰고 정권 퇴진이라는 말을 썼기 때문에 이건 엄연히 불법 집회이고 현정권에 반항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

아무런 해결책은 없을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시 재협상을 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미 고시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것은 국민들과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말로만 소통을 강조하고 행동은 귀를 막는 그런 것 말고 말입니다.

대국민 좌담 등을 개최해서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언제까지 청와대에 숨어서 그저 국민들 낮은자세로 섬긴다고 거짓말만 할 것입니까.

혹시 그 국민이 한나라당 당원을 비롯해 촛불집회 반대 론자  그리고 개신교 신자 등 입맛에 맞는 국민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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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7월 5일 촛불 모두 함께 듭시다!

    Tracked from ISSSSSUE 2008/07/04 17:13  삭제

    7월 5일입니다. 바로 내일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경찰의 폭력 진압이 있었습니다. 정부의 강경일변도의 대처에 시민들의 분노가 자칫 촛불집회를 더욱 격하게 진행시킬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의구현사제단을 비롯한 불교, 개신교 등 종교계의 촛불집회 적극적인 참여로 그동안의 평화시위 원칙은 잘 지켜졌고, 국민들에게도 또 한번의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제 바로 내일입니다. 정부의 강경 진압이 있고나서 첫 주말입니다. 정부의 태도는 아직 한치도 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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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ssplex 2008/07/04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청이 아닌 이상 모를리가 없죠..
    그대로 받아 들이는게 아니라,.
    모른체 하면서,. 오히려 그걸 이용하는 것이겠죠.... -_-;;

  2. BlogIcon MLB 2008/07/04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외치며 그렇게 울분을 토하더만 이제 권력을 쥐게 되니 너무 좋아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들리나 봅니다. 답답한 양반들 진짜...

  3. silver 2008/07/04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근데 정말 퇴진해주면..
    나름대로 행복할것 같기는 합니다 ( -_-);

  4. 1234321 2008/07/05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진해도 문제고.. 퇴진 안해도 문젭니다..
    전 그리 생각하네요...

    기왕이면, 지금 퇴진운동을 계기로 좀 정신좀 차리고
    귓구멍좀 열고 광화문네거리 소통에만 신경쓰지 말고
    지네들이 뭐 잘못했는지 정도는 좀 알아주길 바라는데

    이거 뭐 제가 너무 사치스런 생각을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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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영한 일지매를 정말 보니 현 정부와 국민을 빗댄 장면이 리얼하게 나오더군요.

청나라 외교 사신 측근의 아들이 음주 승마로 어린아이를 죽여 이에 분통한 백성들이 사신관에 몰려가 시위하는 것은 현재 서울 광장에서 촛불집회를 하고 있는 국민을 연상케 하더군요.

죽은 어린이는 제 생각에 광우병 환자로 비유하면 될 것 같고요.

청나라 외교 사신 담당관은 한미 수입 쇠고기를 졸속으로 마무리한 외교통상부 고위 공직자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원종이 열연하고 있는 병판대감은 경찰청장 어청수를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또 갑자기 문을 열고 백성들을 폭력으로 진압에 나선 포졸들은 물대포와 체루가스로 무장한 지금의 경찰일 것입니다.

초기 촛불 문화제 장면도 엿보였습니다.

용이 아버지가 포졸에게 주먹밥을 건네는 모습은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할 초기 촛불문화제를 여는 과정에 경찰에게 물을 주는 것을 연상케 합니다.

비록 마지막에 포졸들이 폭력으로 과잉 진압을 했긴 했지만
결국 국민이 승리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국정이 워낙 바쁘셔서 그런 방송 볼 시간이 있겠습니가마는

이명박 대통령도 이 방송을 봤으면 참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만약 그 방송을 봤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지도.. 궁금하군요.

백성을 그렇게 무시하고 핏박하는 모습이 지금 현 정부와 오버랩이 되더군요.
참 방송중 이준기 대사에서..

"나랏님이 하지 말라잖아요!" 라는 대사는 마치... 지금의 정부를 빗대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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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우병환자아님 2008/07/03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은 어린애는요 효순이 미순이 사건 떄 .. 그 분들이라는데여

  2. BlogIcon na야 2008/07/0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방송..제대로된 풍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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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전남 함평군 해보면 대각리 오두마을 생태 체험관인 '황토와 들꽃 세상'을 찾아 나비를 날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대통령인 이명박은 협상하나 잘못해서 국민들에게 엄청 찍히고 지지도도 7%로 추락하는 등 골머리를 썩고 있는데 정말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그러길래 지키지도 못할 747은 하지 말던가.. 또 .. 한미FTA가 뭐가 급하다고.. 미국산 쇠고기 대충 처리해서 국민들 열받게 할까요.

정의구현사제단까지 3년만에 등장해 시국 미사를 들이는 것을 보면 정말 대통령으로서 엄청 쪽팔린겁니다.

게다가 개신교, 불교 등 다른 종교계도 법회 등으로 지금 현 정부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망신 중대 개망신입니다.

하기사 지금도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은 억울하다고 할 것입니다.

과연 이명박 대통령도 5년후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처럼 나비도 날리고 .. 평화롭게 보낼수 있을까요..

5년 임기를 무사히 마칠지도 의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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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8/07/03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747
    지지율 7%
    4대 방송사 장악
    7%대 물가상승.

  2. BlogIcon Krang 2008/07/0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4+7=열여덟

  3. BlogIcon 날밤 2008/07/03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통령 뿐만 아니라..
    노무현 전대통령 이전의 대통령들과도 비교되는군요...
    이처럼 평화롭게 지냈던 대통령이 있었나.....

    • BlogIcon 온달왕자 2008/07/03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없었죠... 김영삼대통령도 그렇고.. 노태우, 전두환은 더욱 그랬죠..
      중요한것은 그들이 모두 지금 한나라당의 뿌리인 정당 출신이죠..

  4. 2008/07/03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쌀국수 2008/07/0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임하면 날릴 것은 똥파리 뿐일 듯....
    싶네요. ㅎㅎ

    • 내부고발자 2008/07/0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좀 짱인 듯.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감사 ^^
      나방을 날릴지도 모르지요. 입으로...
      국민의 말을 못듣는 사오정.

  6. BlogIcon 2008/07/03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임하고 산속에 숨어살거나,
    경호원들의 철갑을 두른듯한 신변보호 아니면 방법이 없네효.

  7. 또롱 2008/07/03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일본으로 망명할걸요?


김상용의 '남으로 창을 내겠소'와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운하와 촛불집회를 내용으로 개시한 것이랍니다.

<남으로 운하를 내겠소>

남으로 운하를 내겠소.
낙동강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터널을 뚫지요.

전문가가 반대한들 관둘 리 있소.
국민의 반대는 헛소리로 들으랴오.

미국산 쇠고기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

왜 파냐건
웃지요.


<물대포꽃>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히 진압해 드리오리다.

서울시 경찰청의
물대포,
가득 채워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쏘는 물대포를
사뿐히 처맞고서 쓰러지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사과 드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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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세상를 어지럽히는 쥐 한마리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8/07/02 21:14  삭제

    ( 너무 바쁜 일요일이네요. ^^ 며칠전의 이 글... 잠시 대문에 걸어놓습니다. ^^;;;) - 2008 0615 일 07:30 다행히... 무사히... 6.10항쟁 기념일과 겹친 촛불집회가... 불상사없이 끝났네요. 혹시라도 경찰측에서 어떤 도발(?)을 해오면 어쩌나... 혹시라도 프락치설이 힘을 얻을만한 폭력이라도 행사되면 어쩌나... 혹시라도 비가 오면 어쩌나 했습니다. 자주 퍼붓는 그런 소나기... 말입니다. 다행입니다. 무사히 끝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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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꽃승 2008/07/02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촌철살인의 유머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2. BlogIcon 비프리박 2008/07/02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산 쇠고기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

    => 기절할 뻔 했습니다. ^^

    트랙백 보냅니다. ^^

  3. BlogIcon snowall 2008/07/03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시인은 저승에서 울고 계실지도 모르지요...;;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취임전까지 인수위를 꾸릴 시절 한나라당과 함께 나라 경제를 엉망으로 만든 것은 참여정부의 노무현대통령을 비롯해 열린우리당 때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10년을 운운하며 최근까지 참여정부 시절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도움 등으로 마치 참여정부 시절 우리나라 경제가 엉망인것처럼 비춰지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됐습니다.

단 한가지 이유.. 바로 나라 경제를 살리라는 의무와 함께..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 취임 100일이 훌쩍 넘어선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습니까?
그렇게도 나라 경제를 망친 정부가 전 정권이라고 비난했던 지금의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의 4개월간의 경제 정책 성적은 어떤가요?

물가는 치솟고 서민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중소기업들은 제품을 만들면 만들수록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수우미양가로 따지면 '양'이나 '가', ABCDEF로는 'F' 수준입니다.

아마 제가 이렇게 말한다면 정부는 글로벌 경제와 촛불집회 등 경제 전반을 살필 틈을 주지 않았다고 핑계를 댈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누워서 침뱉기라는 것을 아셔야 할 것같습니다.

우선 글로벌 경제..

사실 세계경제가 지난해 여름 터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달러 약세화에 따른 유가 급등이 신용경색이 안정화될쯤 터졌으니까요..
그런 반면 우리나라는 오히려 달러가 강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수출주도국이기 때문에 달러강세 정책을 용인했던 것이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어떻게 됐습니까.

내수는 내수대로 힘들어지고 무역수지 적자도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올해 무역수지 적자가 90억달러에 이를것이라고 예상하더군요.

6월 물가 상승은 5.5%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초 집중관리 대상으로 정한 51개 품목은 7.7%나 급등했습니다.

집중관리한다던 종목이 더 뛴 것이죠.

글로벌 경제가 힘들다고 그냥 넉놓고 있을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결론을 보면 정부는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었던 격이 된 것이죠.

자 그럼 또 다른 핑계인 촛불집회를 이야기 해볼까요..

촛불집회 ... 결론적으로 이거 누구 때문에 발생한 겁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현 정부의 어리석은 협상 하나 때문에 촉발된 것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하나요.

그리고 국민은 분명 기회를 주었습니다.
'재협상'하라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과 그 정부는 이핑계, 저핑계 되며 시도조차 하지 않고 추가협상으로 우회했습니다.

그리고 만족할만한 수준인냥 맘대로 고시 강행했습니다.
민심이 다시 성나니까 .. 에라 모르겠다.. 이번에는 강제진압해보자고 물대포를 쐈습니다.
이에 천주고 정의구현사제단이 나서서 시국미사를 올리는 등 촛불집회는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결국 경제를 살리라고 뽑아논 지금의 대통령이 제대로 해놓은 없고 오히려 서민경제만 더욱 악화시킨 것입니다.

국민들 힘들다고 아우성치면 귀를 막고, 어청수 경찰청장 말 듣고 명박산성 쌓았습니다.
물론 방송카메라 들이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습니다"라는 접대성 멘트를 날리죠.

그리고 뒤에서는 귀마개를 하고 측근들 말만 듣죠.

그 결과 지금 우리나라는 이렇게 된 것입니다.

경제 성장률 4% 도 장담 못하죠.. 앞에서 말했지만 무역수지 적지 90억 달러 예상이죠.
오늘 주가 스태그플레이션 등의 우려로 증시는 2% 이상 폭락했습니다.

4개월여동안 나라경제를 살리기는 커녕 망쳐놓기만 한 것입니다.

이러고도 전 정권이 나라 경제 망쳐놨다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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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브 2008/07/02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F 주범인 강만수를 기획재정부 장관에 임명한 것과 강만수가 성장률 달성을 위해 무리하게 고환율정책 쓴 점..

    경제 나빠지면 촛불 집회 때문에 국정 혼란이 와서 그랬다고 할 겁니다.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 안 하고 남 탓만 하는 이명박 정부(이명박 포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국미사가 이틀째 진행되면서 촛불 집회도 처음 처럼 순수한 국민들의 정치 참여쪽으로 기울였습니다.

전경 및 경찰들이 물대포 등을 준비는 했지만 조용한 가운데 미사를 진행하고 거리 행진 등 조용히 진행돼 딱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천주교 정의사회구현단의 촛불집회 참여 등은 정부에게 있어서는 진퇴양난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강경진압을 통해 이번 기회에 촛불집회를 아예 없애버릴려고 했으나 종교단체 개입으로 이미 준비한 최루탄 등은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과격한 시위 자체가 모습을 감춘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 할 것입니다.

물론 정의사회구현사제단의 촛불집회 참여에 대해 항간에서는 옳다, 그르다 말이 많지만.. 개신교나 불교 등 종교단체에서도 시국 법회 등을 진행할 예정인 것을 보면 아무래도 건전한 시위 문화 정립에는 보탬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촛불집회가 장기로 진행되는 것은 국민 누구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서 빨리 평상심을 찾기를 바라는 것이죠.

하지만 조용한 촛불집회가 경찰이나 정부의 눈에 가시가 되지 않는다면.. 정부 측에서도 "냅둬라! 저러다 말겠지!"라고 그냥 방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전경들 배치하는 등 기본적인 의무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사실상 촛불집회의 궁극적인 목적 그리고 정의구현사제단의 촛불집회 참여 등의 기본적인 목적은 정권 퇴진은 아닐 것입니다.

국민들이 말로는 '정권 퇴진'을 외치지만 이것은 국민들의 소리를 제발 들어달라는 아우성의 한 표현일뿐 진짜 정권 퇴진을 원하는 참가자는 소수에 불과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원하느냐...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재협상도 하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소통'입니다.

가장 핵심인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이미 정부측에서 결론을 내버리고 강행한 마당에 정부가 국민에게 보여준 것은 '강경'과 '소통 차단'이었습니다.

추가협상단의 결과 발표 전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 대담화문에서 '사과'하고 깊이 반성한다면서 '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한 것과 상반된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소통을 이야기하면서 국민과의 대화를 한번도 시도하지 않은 것도 지금 정부가 말하는 '소통'은 그저 국민들의 흥분된 감정을 진정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에 불과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종교계의 개입으로 강경 진압이 힘들어진 시점에서 과연 정부는 어떤 대책을 마련할 것인지..

제가 말했던 것처럼 그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찰과 전경을 배치하는 수준에서 견제하면서 "시간아 가라!"고 방치해 둘 것인지..

아니면 국민의 이같은 '아우성'에 대해 반응을 보이며 진짜 '소통'에 나서기 위한 방법을 취할 것인지 궁금해 지는 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저 '액션'만을 취하는 그런 장기적인 랠리가 계속 될 것이라고 감히 판단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들을 낮은자세로 섬기지 않기 때문이죠.
단순히 시끄러운 잡음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아마 속으로 확 쓸어버렸으면 하는 생각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명박 정부에게 '신부님'들의 출현은 '눈의 가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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