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16 '쇼 교통서비스'로 드라이브도 현명하게 하세요! by 온달왕자
  2. 2007/09/24 추석이 언제부턴가 부담으로 다가오네요^^;; by 온달왕자 (2)

주 5일 근무제, 승용차 1가정 1대 등으로 도로 교통 정보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보면 필수 요소가 됐습니다.

출퇴근때 라디오를 통해 전해주는 교통 정보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이제는 마치 습관처럼 됐으니까요.

최근 내비게이션을 통해 교통상황을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지만 기존 내비게이션을 사용자라면 이를 위해 신형으로 교체하는 것도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KTF에서 제공하는 SHOW 교통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현재 각 도로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수 있어 자신이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SHOW CCTV 교통을 바탕화면에 설정해 놓으면 편리하게 CCTV 서비스 이용이 바로 가능하다(좌). 또한 KTF에서 제공하는 SHOW교통정보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원하는 곳의 교통상황을 알수 있다(우).
 
특히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때 고향 가는 과정에서도 교통 상황은 정말 중요한 정보일 것입니다.

이번 추석같이 연휴가 짧은 기간일 경우에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어느 고속도로는 막히고 또 어는 국도는 그렇지 않고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333 SHOW 키를 누르면 'SHOW 교톻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고속도로, 서울시, 국도, 광역시, 경기/수도권, 전국빠른길찾기, 내주변 교통지도, 교통알리미 등의 메뉴가 나오며 하단에는 '나의 관심정보' '최근이용도로' '대중교통' '최저가 주유소' 등 부가기능도 있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검색창에는 도로명을 통한 검색을 비롯해 지점명, 교차로, 버스 등도 검색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나름대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데이터 수신상황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기는 하지만.. 운전하는 상황에서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례로 자주 애용하는 동부간선도로를 클릭해보니 알기 쉽게 색깔별로 교통상황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그림에서 보다시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란색은 원활, 연두색은 서행, 노란색은 지체, 빨간색은 정체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 밖에 각종 도로를 통해 교통 상황을 알 수 있어 편리한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원하는 목적지까지 검색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심지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거리와 대략의 소요시간까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 창에 '우이동'이라고 입력하고 검색을 하게 되면 우이동 인근 정보가 뜨게 되는데 그곳에서 특정 목적지를 선택하게 되면 거리와 시간 등 관련 정보가 열거됩니다.

단 KTF 사용자만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이통사용자는 불편함이 있을 듯 합니다.

또 한가지 'SHOW 교통 서비스'의 히든 서비스는 CCTV 서비스일 것입니다.
**8299 SHOW 키를 누르면 되는데 팝업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해 줍니다.

바탕화면에 CCTV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바로 메뉴로 선택해서 현재 도로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도 서비스인 CCTV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도로 교통상황을 마치 교통관제센터에서 보는 것처럼 실시간(좌)으로 볼 수 있으며 차량 움직임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또 하단을 보면 설정 도로의 교통 상황을 색깔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준다(우).


다만 단말기기나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움직임이 좀.. 둔한 편이죠.

역시 자주 애용하는 동부간선도로 교통 상황을 CCTV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급할때는 바로 연결해서 상황을 알아볼 수 있어 편리하죠.

동부간선도로 뿐 아니라 내부순환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도 볼 수 있습니다.
꼭 아침 TV에 나오는 교통정보의 CCTV를 보는 것 같아 현장감 있는 듯 합니다.

이번 추석에 KTF의 'SHOW' 교통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더욱 편리한 귀향길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또 평소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지방 출장이 많은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CCTV 서비스를 휴대폰 바탕화면에 설정해 놓으면 원하는 시간에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오른쪽은 데이터를 수신하는 모습이다.

다음은 SHOW 교통서비스가 제공하는 메뉴 이미지입니다.
사진으로 보기 다소 힘들 듯 해서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16 관련글 쓰기

  1. Subject: SHOW CCTV 교통, 실시간으로 교통정보 화면을 휴대폰에서 확인해보자!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9/18 14:00  삭제

    KTF에서 재미난 서비스를 하나 내놨다. 'Show CCTV 교통'이라는 서비스다. 이름에서 보면 알다시피 CCTV와 뭔가 관련이 있는 서비스다. 교통이라는 단어를 봐서는 교통정보와도 관련이 있는듯 싶다. 간단히 얘기하면 평소 아침에 뉴스를 보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CCTV를 통해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나 경인고속도로의 각 지점마다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해당 지점에 대한 화면을 보여주며 교통상황을 알려주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름대로 긴 추석 연휴가 벌써 3일이 지나갔습니다.
고향이 지방이신분은 금요일부터 시작된 여유로운 귀성길로 뉴스를 보니 큰 정체는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추석 당일과 그 다음날 서울로 올라오는 길은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늘 그렇지만 말이죠.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5일 이라는 긴 연휴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기준으로 앞보다는 뒤가 많은 연휴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하면 고향길을 향해 가는 귀성 인파는 오랜만에 뵙는 부모님과 친지들이라는 설레임때문에 다소 피곤하더라도 그러한 것이 힘이되어 기분좋게 내려갈테지만 올라오는 길은 이제 다시 사회생활을 해야하는 정신적 부담감과 내려온 피로가 누적이 돼 더욱 힘들기 때문이겠죠.

물론 추석을 기준으로 앞이 긴 경우 나름대로 장점은 있겠죠.
주로 차례상에 올릴 음식장만을 해야하는 여성분들이 여유있게 시댁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 차려놓은 상태에서 시댁에 갈경우 아무래도 눈치가 보이겠죠..
하지만 무엇보다 추석 연휴가 날짜상으로 분명 5일이라는 것은 정말 긴 연휴인 것은 분명한데 한해, 한해가 지나면서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또 아직 젊긴 하지만 가족구성원이 처음에는 둘이었다 셋이 되고 또 넷이 되면서 이 같은 명절이 연휴라기 보다는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음식 장만, 차례상, 성묘, 처갓집 방문 이 네가지를 치르고 좀 쉴만하면 바로 내일이 출근 날이니까요..

특히 남성보다는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기 위해 서울이건 지방이건 간에 먼길을 가서 음식장만을 해야하는 대한민국 며느님들은 그 고생이 말이 아니죠.

오늘 제 아내도 시댁에서 음식 장만을 하느라 고생을 했답니다.
다행히도 본가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가족도 많지 않은것이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릴적 추석이나 설날이 기다리며 설레였던 동심이 언제부터인가 부담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찹찹합니다.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꼭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차례상을 위해 음식장만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하루를 보낸 대한민국 며느님들 정말 고생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5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크몬드 2007/09/2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연휴 되시길..^^

  2. 쉬기라도 했으면 2007/09/26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이던 뒤던 쉬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을 명절없이 살려니
    참으로 짜증이 납니다. 남들처럼 선물 보따리 들고 고향으로 길막혀도 좋으니 가봤으면 합니다. 고객님들 안전수송에 명절은 언감생심입니다.


Google